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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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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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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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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누구나 만들고 즐기는 3D 오디오’ 이클립사 오디오 본격 탐구 [셀프리뷰 EP.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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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Feb 2025 08:0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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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기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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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상 콘텐츠에서 시각뿐 아니라 청각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 사운드는 감상자가 마치 영상 속 공간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적의 사운드 경험을 위해 3D 오디오 기술 ‘이클립사 오디오(Eclipsa Audio)’를 구글과 공동 개발하고, 지난 1월 CES 2025에서 삼성전자 TV를 통해 선보였다. 3차원 공간의 몰입감과 실재감을 제공하는 오디오 효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누구나 만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상 콘텐츠에서 시각뿐 아니라 청각도 매우 중요한 요소다. 사운드는 감상자가 마치 영상 속 공간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적의 사운드 경험을 위해 3D 오디오 기술 ‘이클립사 오디오(Eclipsa Audio)’를 구글과 공동 개발하고, 지난 1월 CES 2025에서 삼성전자 TV를 통해 선보였다.</p>
<p>3차원 공간의 몰입감과 실재감을 제공하는 오디오 효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누구나 만들고 즐기는 3D 오디오’ 시대를 열어가는 이클립사 오디오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여기가 집이야, 콘서트장이야?’ 이클립사 오디오 본격 탐구" src="https://www.youtube.com/embed/J4LuABfORgg?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3D 공간 오디오 기술 ‘이클립사 오디오’</strong></span></p>
<p>삼성전자를 포함해 구글, 넷플릭스, 메타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이 속한 오픈미디어 연합(AOM)이 지난 2023년 3D 오디오 표준인 IAMF(Immersive Audio Model and Formats) 기술을 정식 규격으로 채택했다. 삼성전자가 구글과 함께 개발한 이 기술은 ‘이클립사 오디오’라는 이름으로 올해부터 콘텐츠 제작자들과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p>
<p>이클립사 오디오는 음향 정보 인식, 출력을 위해 콘텐츠와 출력 장치 간에 약속된 오디오 기술 표준이다. 콘텐츠 제작 단계에서부터 규격에 맞게 소리의 위치와 강도, 공간 반사음 등 다양한 정보를 담아두면 영화관, 홈시어터, TV, 게이밍 콘솔, 모바일 기기 등의 출력 장치는 각각의 하드웨어 환경에 맞춰 소리를 구현할 수 있다. 기기에 따라 전후, 좌우뿐 아니라 상하 방향의 소리까지 표현할 수 있는 등 각 조건에 맞게 최적화해 몰입감 있는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콘서트 영상이라면 가수의 공연은 물론 관객들의 환호성도 생생하게 들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일상 속 최적의 3D 오디오를 목표로 개발</strong></span></p>
<p>서라운드(Surround) 오디오, 이머시브(Immersive) 오디오, 스페이셜(Spatial) 오디오 등 입체적인 음향을 위한 다양한 기술이 존재하는 가운데, 이클립사 오디오는 일상 속 최적의 3D 오디오를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p>
<p>콘텐츠 제작자는 주변 스피커가 풍부하게 있는 조건을 가정하고 3D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지만, 실제로 콘텐츠를 즐기는 집 안 환경은 TV와 사운드바가 일반적이다. 제작자의 의도가 담긴 공간 오디오 효과를 구현하기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이클립사 오디오는 영화를 볼 때 인물들의 속삭이는 대화, 전투기가 날아다니는 배경음 등 매 구간 음향 정보를 자동 분석하고, 가정 내 환경에서 최적의 3D 오디오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오픈소스로 여는 3D 오디오 생태계</strong></span></p>
<p>이클립사 오디오가 기존의 3D 오디오 방식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이유는 개방형 기술이라는 점이다. 삼성전자와 구글은 오픈소스 기반으로 이클립사 오디오를 개발해 로열티 없이 누구나 3D 오디오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CES 2025에서 이클립사 오디오가 공개되자 여러 미디어와 커뮤니티를 통해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호응과 기대감이 잇따르기도 했다.</p>
<p>이클립사 오디오 기술을 개발한 삼성리서치 남우현 프로는 “오디오 규격을 일종의 그릇이라고 한다면, 콘텐츠 제작자는 이클립사 오디오라는 개방된 그릇에 전후, 좌우, 상하의 3D 오디오 성분을 담고 이를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다”며 “이클립사 오디오는 제작자들에겐 누구나 공간 오디오를 만들고 서비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비자들에겐 각자의 오디오 장비 환경이 다르더라도 제작자가 의도한 효과에 최대한 가깝게 표현해준다”고 설명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삼성 TV로 즐기는 이클립사 오디오</strong></span></p>
<p>이클립사 오디오가 뛰어난 하드웨어와 만나면 최적의 몰입형 사운드를 제공할 수 있다. 이클립사 오디오를 실제로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은 2025년형 삼성전자 TV이다. 삼성전자와 구글은 TV 전용 유튜브 앱을 통해 소비자들이 이클립사 오디오 규격이 적용된 3D 오디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왔다.</p>
<p>삼성전자 2025년형 TV는 크리스탈 UHD 모델부터 Neo QLED 8K까지 전 라인업에 이클립사 오디오가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TV는 대부분 하단에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고, QLED 4K부터 상단 스피커도 탑재된다. 플래그십 TV의 경우 측면 뒤편에 서라운드 스피커가 추가로 자리잡고 있으며, 상단에 고도감 재현 스피커가 적용된다.</p>
<p>TV에 이클립사 오디오 기술을 적용한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완진 프로는 “이클립사 오디오는 TV의 상단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천장에서 반사돼 사용자에게 전달되는 구조로 고도감을 구현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영상 속 물체가 머리 위로 날아가는 듯한 상방향의 오디오 효과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사운드바를 함께 사용하면, 높은 출력과 스피커 개수 증가를 통해 더 확장된 3D 공간 오디오 경험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5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5/02/%EC%82%BC%EC%84%B1%EC%A0%84%EC%9E%90-TV-%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3D-%EC%98%A4%EB%94%94%EC%98%A4-%EC%9D%B4%ED%81%B4%EB%A6%BD%EC%82%AC-%EC%82%BC%EC%84%B1%EB%A6%AC%EC%84%9C%EC%B9%98-2.jpg" alt="이클립사 오디오 대표 이미지와 2025년형 삼성 tv 이미지" width="1000" height="330" /></p>
<p>이클립사 오디오는 기기 제조부터 콘텐츠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협력해 표준을 확립함으로써 3D 오디오 콘텐츠 생태계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OTT를 통해 누구나 콘텐츠 제작자이자 소비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다양한 활용이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이클립사 오디오의 기술적 발전과 지원 범위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TV 모델별로 지원 시기, 서비스 세부사항이 다를 수 있다.</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안전한 오픈소스 생태계를 위해” 기업과 정부가 함께 하는 ‘오소리 프로젝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5%88%ec%a0%84%ed%95%9c-%ec%98%a4%ed%94%88%ec%86%8c%ec%8a%a4-%ec%83%9d%ed%83%9c%ea%b3%84%eb%a5%bc-%ec%9c%84%ed%95%b4-%ea%b8%b0%ec%97%85%ea%b3%bc-%ec%a0%95%eb%b6%80%ea%b0%80</link>
				<pubDate>Tue, 02 May 2023 08: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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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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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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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픈소스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사용하고, 지속 가능한 IT 혁신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는 지난 26일, 한국저작권위원회, 카카오, LG전자와 함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 분야 협력을 위해 ‘오소리(OSORI, Open Source DB Integration) 오픈소스 프로젝트(이하 “오소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 수정, 배포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4139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1397" class="wp-image-44139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EC%98%A4%ED%94%88%EC%86%8C%EC%8A%A4SW-%EB%9D%BC%EC%9D%B4%EC%84%A0%EC%8A%A4-%EC%A0%95%EB%B3%B4-%ED%91%9C%EC%A4%80%ED%99%94-%EB%B0%8F-%EA%B3%B5%EA%B0%9C-%EC%97%85%EB%AC%B4%ED%98%91%EC%95%BD%EC%8B%9D_202304261.jpg" alt="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카카오 이채영 기술부문장, LG전자 박인성 S/W센터장(전무),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 삼성리서치 정진민 S/W혁신센터장(부사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idth="1000" height="455" /><p id="caption-attachment-441397" class="wp-caption-text">▲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카카오 이채영 기술부문장, LG전자 박인성 S/W센터장(전무),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 삼성리서치 정진민 S/W혁신센터장(부사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div>
<p>오픈소스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사용하고<span>, </span>지속 가능한 <span>IT </span>혁신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손을 잡았다<span>.</span></p>
<p>삼성전자는 지난 <span>26</span>일<span>, </span>한국저작권위원회<span>, </span>카카오<span>, LG</span>전자와 함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sup><span><span style="font-size: small"><sup>*</sup></span></span></sup> 분야 협력을 위해 <span>‘</span>오소리<span>(OSORI, Open Source DB Integration) </span>오픈소스 프로젝트<span>(</span>이하 <span>“</span>오소리 프로젝트<span>”)’ </span>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 </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line-height: 1"><sup>*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컴플라이언스’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 수정, 배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사용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법률적 문제 등을 사전 검증해 리스크를 관리하는 활동을 말한다.</sup></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기업·정부가 손잡고 “안전한 소프트웨어 환경 약속”</strong><br />
</span></p>
<div id="attachment_44139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1398" class="wp-image-44139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EC%98%A4%ED%94%88%EC%86%8C%EC%8A%A4SW-%EB%9D%BC%EC%9D%B4%EC%84%A0%EC%8A%A4-%EC%A0%95%EB%B3%B4-%ED%91%9C%EC%A4%80%ED%99%94-%EB%B0%8F-%EA%B3%B5%EA%B0%9C-%EC%97%85%EB%AC%B4%ED%98%91%EC%95%BD%EC%8B%9D_202304263.jpg" alt="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카카오 이채영 기술부문장, LG전자 박인성 S/W센터장(전무),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 삼성리서치 정진민 S/W혁신센터장(부사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idth="1000" height="323" /><p id="caption-attachment-441398" class="wp-caption-text">▲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카카오 이채영 기술부문장, LG전자 박인성 S/W센터장(전무),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 삼성리서치 정진민 S/W혁신센터장(부사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div>
<p>이날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오소리 오픈소스 프로젝트’ 협약식에는 정부 기관과 기업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삼성리서치<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정진민 S/W혁신센터장(부사장), 한국저작권위원회 최병구 위원장, LG전자 박인성 S/W센터장(전무), 카카오 이채영 기술부문장 등이 참석해 안전한 소프트웨어 활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고,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은 축사를 통해 올바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용 문화 정착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교류와 협력은 필수” 오픈소스 생태계를 향한 노력</strong><br />
</span></p>
<p>삼성전자는 외부에 공개된 오픈소스 관련 정보 가운데 라이선스 정보<span>, </span>저장소 위치<span>, </span>사용 시 유의 사항 등 필요한 내용을 데이터베이스<span>(DB)</span>화하고<span>, </span>이를 자체 오픈소스 포털에 적용해 검증에 활용하고 있다<span>.</span><span style="color: #000080"></span></p>
<p>지난해 4월 삼성전자는 국내 기업 오픈소스 실무자들의 커뮤니티인 ‘오픈체인 코리아 워크 그룹(OpenChain Korea Work Group)’에서 공동 DB 구축 계획을 발표했고, 여러 기업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p>
<p>같은 해 10월, 자체 검증 DB를 보유한 3사(삼성전자, LG전자, 카카오)가 프로젝트 참여와 공동DB 구축에 협의했으며, 올 2월에 한국저작권위원회의 프로젝트 참여가 결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민관 협력의 초석이 마련됐다.</p>
<p>이는 국내 주요 기업 간 오픈소스 협력의 최초 사례로, 오픈소스 DB의 확장성 측면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소리 프로젝트에 참여한 3사는 보유하고 있는 3만여 개의 오픈소스 DB 를 공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정부와 중소기업 그리고 대기업의 상생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앞으로 다가올 오픈소스 생태계는?</strong><br />
</span></p>
<div id="attachment_441399"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41399" class="wp-image-4413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3/04/%EC%98%A4%ED%94%88%EC%86%8C%EC%8A%A4SW-%EB%9D%BC%EC%9D%B4%EC%84%A0%EC%8A%A4-%EC%A0%95%EB%B3%B4-%ED%91%9C%EC%A4%80%ED%99%94-%EB%B0%8F-%EA%B3%B5%EA%B0%9C-%EC%97%85%EB%AC%B4%ED%98%91%EC%95%BD%EC%8B%9D_202304264.jpg" alt="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기념 촬영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idth="1000" height="393" /><p id="caption-attachment-441399" class="wp-caption-text">▲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정보 표준화(오소리 프로젝트) 및 공개 업무협약식 기념 촬영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p></div>
<p>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를 포함한 <span>3</span>사는 단순히 자사가 보유한<span> DB </span>공개를 넘어 타사가 보유하고 있는 <span>DB</span>를 활용하고<span>, </span>교차 검증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span>. </span>또한<span>, </span>향후 회원사들이 추가로 참여할 경우 협력의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span>.</span></p>
<p>삼성전자 정진민 부사장은 <span>“</span>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대기업을 주축으로 오픈소스를 공개하는 첫 협력 사례<span>“</span>라며<span>, “</span>대기업이 보유한 <span>DB</span>를 공개하고<span>, </span>정부 기관이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 간 상생을 실현하는 모습이 오픈소스의 기본 취지와 잘 맞는다<span>“</span>고 말했다<span>.</span></p>
<p>3사는 오소리 프로젝트를 통해 오는 <span>10</span>월 통합 <span>DB </span>오픈소스 <span>1.0</span>을 배포할 계획이며<span>, </span>이후 추가 회원사를 모집하는 등 글로벌 오픈소스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span>. </span></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span>[1]</span></a> 삼성전자<span> DX(Device eXperience) </span>부문의 선행 연구개발 조직</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O-RAN 오픈소스 최상위 의사결정 위원회 멤버 선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o-ran-%ec%98%a4%ed%94%88%ec%86%8c%ec%8a%a4-%ec%b5%9c%ec%83%81%ec%9c%84-%ec%9d%98%ec%82%ac%ea%b2%b0%ec%a0%95-%ec%9c%84%ec%9b%90%ed%9a%8c-%eb%a9%a4%eb%b2%84</link>
				<pubDate>Mon, 25 Apr 2022 11:00: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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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O-RAN]]></category>
		<category><![CDATA[기술감시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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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O-RAN Alliance[1] 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O-RAN SC(Software Community, 소프트웨어 커뮤니티) 내 최상위 의사결정체인 기술감시위원회(Technical Oversight Committee, TOC) 공식 멤버로 선출됐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통신 기지국 기술로 각광 받고 있는 오픈랜(Open RAN) 분야의 글로벌 업계 연합인 O-RAN Alliance에서 지난 2년간 기지국 지능형 컨트롤러(RAN Intelligent Controller, RIC) 오픈소스 코드 개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업계에 그 영향력을 확대해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O-RAN Alliance<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O-RAN SC(Software Community, 소프트웨어 커뮤니티) 내 최상위 의사결정체인 기술감시위원회(Technical Oversight Committee, TOC) 공식 멤버로 선출됐다.</p>
<p>삼성전자는 차세대 통신 기지국 기술로 각광 받고 있는 오픈랜(Open RAN) 분야의 글로벌 업계 연합인 O-RAN Alliance에서 지난 2년간 기지국 지능형 컨트롤러(RAN Intelligent Controller, RIC) 오픈소스 코드 개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업계에 그 영향력을 확대해왔다.</p>
<p>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O-RAN SC의 최상위 의결기관인 기술감시위원회에 공식 멤버로 선출됐고, 삼성리서치<a href="#_ftn2" name="_ftnref2"><sup>[2]</sup></a> 차세대통신연구센터 선행솔루션팀장인 정진국 상무가 기술감시위원회 삼성전자 대표로서 올해 4월부터 임기를 시작하게 되었다.</p>
<div id="attachment_428452"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8452" class="size-full wp-image-428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EC%A0%95%EC%A7%84%EA%B5%AD-%EC%83%81%EB%AC%B4-e1650352927627.jpg" alt="" width="1000" height="666" /><p id="caption-attachment-428452" class="wp-caption-text">▲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 선행솔루션팀장 정진국 상무</p></div>
<p>총 12석인 O-RAN SC의 기술감시위원회는 AT&T, 차이나모바일, 도이치텔레콤, 오렌지(Orange), NTT 도코모, 텔레콤 이탈리아(TIM) 등 6개 통신사업자와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 윈드리버, 래디시스, 비아비(VIAVI) 등 통신장비·부품회사 6개사가 참여한다.</p>
<p>O-RAN SC는 오픈랜의 표준을 주관하는 O-RAN Alliance 산하에 구성되며, O-RAN Alliance에서 개발한 표준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를 구현하여 오픈소스로 배포한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기술감시위원회 멤버로서, 매년 2회 진행되는 오픈소스 코드 배포의 최종 승인, 개발 로드맵 수립, 표준 진영과의 협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
<p>삼성전자는 이번 기술감시위원회 멤버 선출로 확보한 오픈소스 리더십을 통해, O-RAN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네트워크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ML(Machine Learning, 기계학습) 선행 연구 개발을 지속 강화하고 관련 업계에 기술 영향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Open-Radio Access Network: 개방형 무선 접속망</p>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2" name="_ftn2">[2]</a>삼성전자 DX(Device eXperience) 부문 선행연구개발 조직</p>
</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오픈소스 국제 표준 인증 획득]]></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8%a4%ed%94%88%ec%86%8c%ec%8a%a4-%ea%b5%ad%ec%a0%9c-%ed%91%9c%ec%a4%80-%ec%9d%b8%ec%a6%9d-%ed%9a%8d%eb%93%9d</link>
				<pubDate>Thu, 08 Jul 2021 11:0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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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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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오픈체인(OpenChain) 프로젝트’의 표준 준수 기업으로 국제 인증(ISO/IEC 5230:2020)을 획득했다. ‘오픈체인 프로젝트’는 2016년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의 주도로 시작됐으며, 효과적이고 일관성 있는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갖추고 있는 기업들에게 인증을 부여한다. ‘오픈체인 프로젝트’는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역량 평가 항목으로 각 기업의 ▲사내 정책과 시스템의 적정성 ▲담당 조직과 인력의 전문성 ▲사내 구성원의 교육 수행 여부 등에 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오픈체인(OpenChain) 프로젝트’의 표준 준수 기업으로 국제 인증(ISO/IEC 5230:2020)을 획득했다.</p>
<p>‘오픈체인 프로젝트’는 2016년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의 주도로 시작됐으며, 효과적이고 일관성 있는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갖추고 있는 기업들에게 인증을 부여한다.</p>
<p>‘오픈체인 프로젝트’는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역량 평가 항목으로 각 기업의 ▲사내 정책과 시스템의 적정성 ▲담당 조직과 인력의 전문성 ▲사내 구성원의 교육 수행 여부 등에 대해 기준 충족 여부를 심사한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인증 획득으로 오픈소스 활용 역량을 인정 받아 자사 소프트웨어의 공신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소스코드가 공개돼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지만 오픈소스 라이선스의 의무사항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저작권 침해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p>
<p>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는 이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기업 내 제반 프로세스를 의미하며, 2020년에 ISO/IEC는 ‘오픈체인 프로젝트’의 인증을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관련해 처음으로 국제표준으로 채택했다.<br />
※ ISO(국제표준화기구,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br />
※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p>
<p>삼성전자는 2012년부터 오픈소스 전문조직과 체계를 갖추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오픈소스 활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글로벌 통합 오픈소스 정책을 수립하고, 소프트웨어 기획-구현-검증에 이르는 개발 전 단계에서 오픈소스 라이선스를 식별하고 의무사항을 준수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개발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p>
<p>또, 삼성전자는 2014년부터 매년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OSCON,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를 개최하고 있다.</p>
<p>‘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픈소스 기반의 5G, AI, 로봇,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콘퍼런스다.</p>
<p>삼성전자는 올해 콘퍼런스에서 오픈소스 기술 공유 뿐만 아니라 국내 소프트웨어 공급망 전체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컴플라이언스 노하우도 전파할 계획이다.</p>
<p>삼성리서치 최승범 부사장은 “전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중 오픈소스의 비중이 70%에 이를 만큼 오픈소스의 중요성은 나날이 중요해 지고 있다”며, “그동안 쌓아 온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국내 중소기업 및 개발자들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42032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20328" class="size-full wp-image-4203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1/07/%EC%98%A4%ED%94%88%EC%B2%B4%EC%9D%B8-%EB%A1%9C%EA%B3%A0-2.jpg" alt="OPEN CHAIN" width="1000" height="555" /><p id="caption-attachment-420328" class="wp-caption-text">▲ 오픈체인 로고</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소프트웨어도 공유와 협력의 시대” 오픈소스를 이끄는 사람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8f%84-%ea%b3%b5%ec%9c%a0%ec%99%80-%ed%98%91%eb%a0%a5%ec%9d%98-%ec%8b%9c%eb%8c%80-%ec%98%a4%ed%94%88%ec%86%8c%ec%8a%a4%eb%a5%bc</link>
				<pubDate>Fri, 04 Dec 2020 10:3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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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소스콘]]></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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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술을 개발한 기업이 해당 기술을 독점하던 시기를 지나, 소프트웨어 업계에 공유와 협력의 바람이 불고 있다. 공개된 코드를 무상으로 활용하고, 기술 확산을 통해 표준의 지위를 확보하는 ‘오픈소스’는 어느덧 업계의 당연한 흐름이 됐다. 삼성리서치 오픈소스그룹은 11월 30일 <공개SW 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단체 부문 과학기술정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삼성전자가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41236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2364" class="size-full wp-image-4123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1203open6.jpg" alt="삼성리서치 황서영 연구원(왼쪽), 최승범 전무(가운데), 정윤환 연구원(오른쪽)"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2364" class="wp-caption-text">▲ 삼성리서치 황서영 연구원(왼쪽), 최승범 부사장(가운데), 정윤환 연구원(오른쪽)</p></div>
<p>기술을 개발한 기업이 해당 기술을 독점하던 시기를 지나, 소프트웨어 업계에 공유와 협력의 바람이 불고 있다. 공개된 코드를 무상으로 활용하고, 기술 확산을 통해 표준의 지위를 확보하는 ‘오픈소스’는 어느덧 업계의 당연한 흐름이 됐다.</p>
<p>삼성리서치 오픈소스그룹은 11월 30일 <공개SW 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단체 부문 과학기술정통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삼성전자가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삼성전자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세계 최대 오픈소스 단체인 리눅스 재단에 국내 유일 보드 멤버로 참여하고 있고, 매년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 SOSCON)를 개최하는 등 오픈소스 분야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p>
<p>삼성리서치에서 오픈소스를 이끌고 있는 임직원들은 현재의 흐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삼성리서치의 최승범 부사장과 오픈소스그룹의 황서영, 정윤환 연구원이 서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직급을 초월해 공감대를 형성했던 이들의 오픈소스 이야기를 삼성전자 뉴스룸이 정리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그룹원들이 물었다, “오픈소스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3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1203open1.jpg" alt="오픈소스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 입니다" width="1000" height="650" /></p>
<p><strong>Q: 삼성리서치 기술전략팀을 이끄는 부사장님과 오픈소스는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것 같습니다. 부사장님에게 오픈소스의 첫인상은 어땠나요?</strong></p>
<p>삼성리서치 기술전략팀장으로 업무를 진행하며 오픈소스가 삼성전자의 기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알았고, 또한 오픈소스는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느꼈습니다.</p>
<p><strong>Q: 오픈소스를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하셨는데, 부사장님이 생각하시는 오픈소스의 장점과 중요성은 무엇인가요?</strong></p>
<p>오픈소스 활용에는 두 가지 장점이 있는데, 하나는 검증된 코드를 무상으로 사용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사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해 널리 확산시키면 표준으로서 지위를 확보하고, 기술 주도권을 얻게 됩니다. 모바일 분야에서 시작해 loT(사물인터넷), 최근에는 인공지능(AI), 로봇, 차세대 통신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오픈소스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기업에게 오픈소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이죠.</p>
<p><strong>Q: 그렇다면 삼성전자는 언제부터 오픈소스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나요?</strong></p>
<p>2010년 이후로 많은 기업이 자사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확산시키며 기술 주도권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도 처음으로 자체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는데, 그것이 바로 타이젠입니다.</p>
<p>타이젠 이후 오픈소스 기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전문조직인 오픈소스사무국을 신설하고, 내부 개발자들을 위해 오픈소스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2013년 해외에도 오픈소스 전담 조직을 두어 우수 개발자를 양성하고 있고, 2014년부터는 국내 오픈소스를 활성화하는 콘퍼런스인 소스콘(SOSCON,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을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현재까지 공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만 130개가 넘어, 세계 어느 기업에도 뒤처지지 않을 만큼 기여도 높은 회사가 되었습니다.</p>
<p><strong>Q: 2014년부터 6년째 열리고 있는 소스콘은 확실히 삼성전자만이 할 수 있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소스콘을 처음 기획하고 개최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strong></p>
<p>2014년만 해도 국내에서 열리는 오픈소스 관련 콘퍼런스는 찾기 어려웠습니다. 오픈소스에 관심 있는 국내 개발자들을 위해 다양한 최신 오픈소스 기술을 소개하고, 열린 소통을 할 수 있는 소스콘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의 오픈소스 활동에 대해 알릴 뿐만 아니라, 참석자 모두가 마치 축제처럼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특징이지요.</p>
<p><strong>Q: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7회 삼성 소스콘은 역대급으로 뜨거운 반응이었죠. 부사장님은 어떤 장면이 가장 인상 깊으셨나요?</strong></p>
<p>올해는 상황상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어 아쉬움이 컸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소스콘의 높아진 위상을 확인한 기회이기도 했죠. 올해는 지원자가 정말 많아 오히려 발표자 선정이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이틀이었던 행사가 하루로 줄었음에도 무려 7,200여 명이 참가한 점도 놀라웠습니다.</p>
<p>특히 올해 소스콘에서는 중학생들이 오픈소스 개발의 경험을 공유하는 세션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 소스콘이 삼성전자의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학생들도 참여해 누구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된 것 같아 기뻤습니다.</p>
<div id="attachment_412363"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12363" class="size-full wp-image-4123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1203open5.jpg" alt="삼성리서치 오픈소스그룹 임직원들" width="1000" height="650" /><p id="caption-attachment-412363" class="wp-caption-text">▲ 삼성리서치 오픈소스그룹 임직원들</p></div>
<p><strong>Q: 소스콘 뿐만 아니라, 삼성리서치는 국내 소프트웨어 생태계 활성화와 청년들의 오픈소스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 분야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strong></p>
<p>오픈소스는 기업의 경쟁력뿐만 아니라, 개인의 역량 개발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잘 짜인 소스 코드를 보고, 개발에 참여하며 전 세계의 전문가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니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삼성리서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와 협력해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과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소스콘 키노트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삼성청년SW아카데미와 협력해 오픈소스 교육 강화와 오픈소스에 대한 참여를 독려하는 것 또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p>
<p><strong>Q: 앞으로도 오픈소스의 영역은 더욱 넓어질 것이고, 관심을 두는 인재도 많아질 것 같습니다. 부사장님이 생각하시는 적합한 인재상은 무엇인가요?</strong></p>
<p>오픈소스 분야는 개발을 포함해 다양한 업무 경험이 가능합니다. 이 말은 곧 새로운 영역에서 맡아야 하는 새로운 역할이 많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 때문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찾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감 있게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
<p>특별히 한 가지를 꼽자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오픈소스는 기본적으로 공유와 협력이 기반이므로, 회사 내 소통뿐 아니라 다른 기업이나 외부 개발자 등과 소통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적극적인 자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까지 갖춘다면 오픈소스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p>
<p><strong>Q: 많은 인재들이 오픈소스 분야로 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사장님이 보시는 한국 소프트웨어의 미래는 어떤가요? 삼성리서치가 국내 소프트웨어를 위해 이뤄나갈 목표도 알려주세요.</strong></p>
<p>우리 삶에 일부분이 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훌륭한 소프트웨어는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만들어지는 만큼, 긴 호흡으로 소프트웨어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삼성리서치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픈소스 개발과 협력 문화가 회사 전체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strong>Q: 오픈소스의 확산은 이제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지만, 여전히 개념을 낯설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부사장님이 생각하시는 오픈소스를 한 문장으로 쉽게 표현해주세요.</strong></p>
<p>소스콘 키노트에서 몇 년간 했던 마지막 멘트가 있습니다. “Innovation comes from Open Source Collaboration(혁신은 오픈소스 협력에서 온다)”. 열린 협력은 어느 분야에서나 필요하며, 오픈소스는 그중 가장 좋은 사례일 것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그룹원들이 답하다 “오픈소스 분야의 전망, 어떻게 보고 있나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3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1203open2.jpg" alt="기술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오픈소스는 필수 전략입니다" width="1000" height="650" /></p>
<p><strong>Q: 오픈소스그룹 일원으로서, 소속되어 있는 그룹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무엇일까요?</strong></p>
<p>‘기회의 장’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오픈소스에서는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에 오를 수 있을 만큼 전문적인 경험까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오픈소스가 공개된 협업을 통해 기술을 발전시킨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무척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p>
<p><strong>Q: 개발에 큰 비용과 노력이 필요한 만큼, 소프트웨어를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처음에는 많았지요. 그런데도 오픈소스가 필요하다는 점을 어떻게 설득했나요?</strong></p>
<p>처음에는 개발자들에게 ‘왜 기술을 공개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기술이 오픈소스로 공개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략에 따라 공개하는 것과, 기술 확보를 위해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나누어집니다.</p>
<p>오픈소스 공개가 필요한 경우는 기술 확산을 통해 해당 기술 분야의 주도권을 잡아야 할 때입니다. 삼성전자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OCF(IoTivity)를 설립해 수백 개의 회원사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 기술을 우리만 가지고 있다면, 다른 회사의 제품과는 IoT 연결이 되지 않고 활용도도 떨어집니다. 기술의 확산과 주도권 획득을 위해 오픈소스는 꼭 필요한 전략입니다.</p>
<p><strong>Q: 오픈소스그룹은 2013년부터 세계 최대 오픈소스 단체인 리눅스 재단의 국내 유일 보드 멤버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떤 계기로 협업이 이뤄지게 됐나요?</strong></p>
<p>리눅스 재단은 중립적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비영리재단입니다. 2012년 삼성전자가 타이젠을 리눅스 재단 산하 프로젝트로 공개하면서 협력을 시작했고, 그 이후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직접 제안하거나 적극 참여해왔습니다. 오픈소스에 대한 기여도가 높아진 뒤 보드 멤버 참여를 권유받아 합류하게 됐습니다. 보드 멤버는, 수많은 산하 프로젝트를 포함한 리눅스 재단의 전반 운영에 참여하고 의사결정이 필요할 때 의결권을 행사하는 주요 멤버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23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1203open3.jpg" alt="'개방'과 '협력'의 가치를 담은 오픈소스의 영역은 점점 더 넓어질 것입니다." width="1000" height="650" /></p>
<p><strong>Q: 오픈소스가 자연스러운 흐름이 되면서 주변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오픈소스 분야를 추천하고 싶나요?</strong></p>
<p>물론입니다. 오픈소스 활동 이력은 전 세계에 공개되어 있을 뿐 아니라, 그 사람의 전문성과 능력을 평가하는 가장 객관적이고 확실한 기준이 됩니다. 또한 오픈소스그룹은 담당 임직원을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활동은 소프트웨어 실력 향상은 물론,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p>
<p><strong>Q: 저는 오픈소스 분야가 앞으로 전도유망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그룹의 일원으로서 그 의견에 동의하나요?</strong></p>
<p>동의합니다. 이제 당연한 것으로 업계에서 받아들여지고 있는 오픈소스이고,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데이터까지 그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오픈’, 즉 개방과 협력의 가치는 기업 외부와 내부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p>
<p>나이도, 직급도, 맡은 업무도 달랐지만, 최승범 부사장과 황서영·정윤환 연구원은 진솔하게 오픈소스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p>
<p>무엇보다 이들은 향후 오픈소스의 영역이 더욱 넓어지고, 공유와 협력이 자연스러워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함께 머리를 맞대고 더 나은 기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미래를 위한 길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최 부사장과 두 연구원은 “앞으로도 오픈소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4123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12/1203open4.jpg" alt="삼성전자 오픈소스의 역사 2011 삼성 첫 오픈소스 기술 '타이젠(TIZEN)' 개발 2012 '오픈소스사무국' 신설 2013 세계 최대 오픈소스 단체 리눅스 재단(THE LINUX FOUNDATION) 보드 멤버로 참여  2014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SOSCON(소스콘)' 개최 시작 2016 오픈소스그룹조직 2019 삼성청년SW아카데미 참여 청년들의 오픈소스 역량 강화 노력(SAMSUNG SW ACADEMY FOR YOUTH) 2020 <공개SW 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단체 부문 과학기술정통부 장관 표창" width="1000" height="1641"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제7회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 온라인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0%9c7%ed%9a%8c-%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c%bd%98%ed%8d%bc%eb%9f%b0%ec%8a%a4-%ec%98%a8%eb%9d%bc%ec%9d%b8</link>
				<pubDate>Thu, 10 Sep 2020 07:40:4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C%BD%98%ED%8D%BC%EB%9F%B0%EC%8A%A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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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콘퍼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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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0월 14일 ‘제7회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OSCON·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2천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오픈소스 기반의 5G, AI, 로봇,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콘퍼런스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됐다. 올해는 국내외 저명한 오픈소스 리더들의 강연을 포함해 7개의 기조연설과 16개의 세션으로 운영되며, 코로나19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10월 14일 ‘제7회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OSCON·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p>
<p>‘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 2천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오픈소스 기반의 5G, AI, 로봇,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콘퍼런스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됐다.</p>
<p>올해는 국내외 저명한 오픈소스 리더들의 강연을 포함해 7개의 기조연설과 16개의 세션으로 운영되며,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p>
<p>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삼성리서치 승현준 소장(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삼성리서치 최승범 전무가 ‘넥스트 노멀(Next Normal) 시대, 삼성전자 오픈소스의 역할’에 대한 기조 연설에 나선다.</p>
<p>또,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 짐 젬린(Jim Zemlin) 의장 △기업 내 오픈소스를 활용한 개발·협업을 장려하는 재단 ‘이너소스 커먼스(InnerSource Commons)’ 대니스 쿠퍼(Danese Cooper) 의장 △글로벌 여성 개발자 커뮤니티 ‘위민 후 코드(Women Who Code)’ 서울팀 김수정 대표 등 업계 저명인사들의 기조연설도 마련됐다.</p>
<p>이어,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 대상 수상자였던 정동윤 군(17세)과 황동현 군(14세)이 주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에 대해 발표한다.</p>
<p>삼성전자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SSAFY·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3기 교육생 중 우수 교육생에게도 이번 콘퍼런스에서 발표할 기회가 주어진다.</p>
<p>또, 네이버, 마이크로소프트, SK하이닉스, 카카오 등 다양한 업계의 오픈소스 개발자들도 기술 세션에 참여한다.</p>
<p>이외에도, 삼성전자의 오픈소스를 활용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우수한 개발자를 선정하는 ‘소스페스트(SOSFest)’ 이벤트도 진행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p>
<p>삼성리서치 승현준 소장은 “이번 콘퍼런스가 코로나19 이후의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준비하고 전세계적 대응이 필요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오픈소스를 통한 개발자들과의 교류를 강화해 소프트웨어 생태계 확장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이번 콘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 홈페이지(<a href="https://www.soscon.net">https://www.soscon.net</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늘(10일)부터 행사 당일까지 가능하며, 사전 등록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p>
<div id="attachment_40967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9676" class="wp-image-4096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9/%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C%BD%98%ED%8D%BC%EB%9F%B0%EC%8A%A4-2.jpg" alt="Open Source Conference 2020 SOSCON" width="1000" height="365" /><p id="caption-attachment-409676" class="wp-caption-text">▲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OSCON)’ 로고</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툰]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축제, SOSCON 2019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d%88%b0-%ec%98%a4%ed%94%88%ec%86%8c%ec%8a%a4-%ea%b0%9c%eb%b0%9c%ec%9e%90%eb%93%a4%ec%9d%98-%ec%b6%95%ec%a0%9c-soscon-2019-%ed%98%84%ec%9e%a5%ec%9d%84-%ea%b0%80%eb%8b%a4</link>
				<pubDate>Wed, 23 Oct 2019 11: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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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SOSCON]]></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소스콘]]></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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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3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10/191022soscon2.jpg" alt="서준 : 사람이 정말 많네~ 지안 : 어서 들어가보자 서준이는 지안이를 따라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축제라 불리는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이하 소스콘, SOSCON)’에 방문하였습니다. 개발알못* 서준은 소스콘 방문을 계기로 오픈소스에 눈뜨게 될 수 있을까요? '알못'이란 '알지 못하다'라는 뜻으로, '개발알못'은 '개발을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서준 : 그런데 오픈소스의 정확한 뜻이 뭐야? 지안 : 내가 설명해줄게 ‘오픈소스’란 소프트웨어의 소스코드를 무료로 공개해 누구나 자유롭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재배포 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더 나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고, 기업은 이들과 협력하며 효율적인 개발 연구를 진행할 수 있죠. 지안 : 이제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오픈소스 분야의 새롭고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올해로 6회째 국내 최대 규모의 콘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국내외 저명한 오픈소스 리더들의 기조연설, 최신 기술 전시, 주니어 발표를 포함한 기술 세션, 국내 대표 오픈소스 커뮤니티 밋업, 로봇 모빌리티, 소셜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콘퍼런스 시작! 소스콘은 총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 1일 차 오전 기조연설에서는 삼성리서치 조승환 부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최승범 전무가 삼성전자의 오픈소스 정책과 전략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이어 저명한 오픈소스 리더들이 ‘오픈소스의 미래와 가치’에 대해 다양한 연설을 펼쳤죠. ETRI의 김명준 원장은 ‘ETRI가 바라보는 오픈소스의 중요성’을 주제로 참가자들의 눈을 반짝이게 했고, 서준 : 개발에 대해 잘모르는 내가 들어도 정말 유익한 연설이야! ‘5G Network Automation and Open source’를 주제로 발표를 이어나간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의 정서형 상무는 삼성전자 5G 오픈소스 전략을 아낌없이 공개했어요. 서준 : 어린데도 불구하고, 오픈 소스를 활용해 개발하다니 정말 대단하다 지안 : 그럼! 개발은 누구나 할 수 있어 주니어 개발자이자 지난해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수상자인 정동윤 학생도 자신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던 경험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이어 나갔습니다. 오픈소스 개발문화 대표 세션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초대학장 이민석 학장 회사가 고객들이 원하는 기술적, 비기술적 혁신을 달성하는 방법은 오픈소스와 커뮤니티 안에 있습니다. 기조연설이 끝난 후 이어진 세션별 강연에서는 5G, 로봇,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오픈소스 기술이 다뤄졌습니다. 5G 대표 세션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박종한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과 쿠버네티스 오픈소스 시스템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Kubernetes : 마이크로 서비스, 컨테이너화 된 애플리케이션의 관리 자동화를 위한 오픈소스 시스템 서준: 정말 좋은 연설과 강연들이었어. 이제 나도 오픈소스에 대해 제법 알게 됐는걸? 지안: 그렇다면 이제 전시부스에 가보자 얼른 와 여기는 다양한 기술들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장인데요. 오픈소스 기술이 적용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어요. 서준 : 평소 S펜을 자주 사용했었는데, 이런 기술로 만들어진 것이었구나! 갤럭시 노트 10과 10+의 S펜에 탑재된 기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도 있고 국내 통신사별 시료를 활용해 가속도 센서도 이용해볼 수 있죠. 지안: 오픈소스는 커뮤니티 활동이 활발한데, 이번 콘퍼런스에선 국내 주요 커뮤니티들이 참여하는 모임도 열린대 여기 오픈소스 커뮤니티 축제인 밋업 현장도 보이네요! 국내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300여 곳, 그중 규모가 가장 큰 3개* 커뮤니티가 소스콘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발표도 하며 네트워킹도 강화한다고 해요. *KERAS(AI 관련), Little Big Data/데이터야 놀자(빅데이터 관련), ROS Korea 등 지안: 신기하다~ 또, 소스콘에서는 AI 기계학습을 활용하여, ROS(Robot Operating System)가 탑재된 Robot이 최적화된 코스를 탐지하고 지정된 코스를 도는 체험 프로그램인 로봇 모빌리티 이벤트도 참여 할 수 있죠. 지안:전시부스 구경도 마쳤으니 A타워로 가볼까? 서준: 거기는 왜 서준: 여기서 발표자와 참석자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거지? 지안: 응. 거기다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음료와 스낵을 제공해주는 센스까지! A타워 지하 식당에서는 발표자와 참석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요. 서준: 정말 유용한 콘퍼런스였어! 오픈소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지는걸? 지안: 내년에는 우리도 개발자의 일원으로서 참여해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뿐 아니라 학생, 스타트업 커뮤니티 등 모두에게 알차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 2020년에 열릴 소스콘에 함께 참여해보는 건 어떨까요?" width="1000" height="1653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축제, SOSCON 2019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a4%ed%94%88%ec%86%8c%ec%8a%a4-%ea%b0%9c%eb%b0%9c%ec%9e%90%eb%93%a4%ec%9d%98-%ec%b6%95%ec%a0%9c-soscon-2019-%ec%b0%b8%ea%b0%80%ec%9e%90-%eb%aa%a8%ec%a7%91</link>
				<pubDate>Mon, 16 Sep 2019 11:00: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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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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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G, 로봇, 인공지능(AI), 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관통하는 주요 기술들의 핵심 경쟁력은 단연 ‘오픈소스’. 이 오픈소스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전략을 자세히 들여다볼 기회가 마련된다. 삼성전자는 10월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R&D캠퍼스(서초구 우면동)에서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SOSCON, 이하 ‘소스콘’) 2019’를 개최한다. 참가 접수는 9월 1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이다. 올해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soscon.net"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1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9/soscon-0916-01.jpg" alt="OPEN SOURCE CONFERENCE 2019 2019년 10월 17일 수 - 10월 17일 목 삼성전자 서울 R&D 캠퍼스 국내 최대 규모 오픈소스 컨퍼런스,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9의 참가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외 오픈소스 리더들의 이야기, 업계 최신의 기술 전시, 로봇 경진대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오픈소스 분야의 새롭고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올해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 Keynote 저명한 오픈소스 리더들이 오픈소스의 미래와 가치에 대해서 말합니다. Exhibition 다양한 기술들을 재현할 수 있는 유익한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Open Source Community Meetup 국내외 유명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Session 5G, Robot,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오픈소스 기술을 다룹니다 Open Source Robot Cpmpetition 오픈소스를 활용하여 인류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독창적인 로봇을 제안하는 경진대회입니다 Social Event 개발자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width="849" height="1131" /></a></p>
<p>5G, 로봇, 인공지능(AI), 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관통하는 주요 기술들의 핵심 경쟁력은 단연 ‘오픈소스’. 이 오픈소스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전략을 자세히 들여다볼 기회가 마련된다.</p>
<p>삼성전자는 10월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R&D캠퍼스(서초구 우면동)에서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SOSCON, 이하 ‘소스콘’) 2019’를 개최한다. 참가 접수는 9월 16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선착순 마감이다.</p>
<p>올해로 6회째를 맞는 소스콘은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콘퍼런스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비롯해 스타트업 커뮤니티, 학계, 관련 기업 종사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오픈소스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이 목적. 소스콘에 대한 업계 관심을 방증하듯 지난해 열린 제5회 소스콘은 참가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p>
<p>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삼성리서치 조승환 부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삼성리서치 최승범 전무와 네트워크 사업부 정서형 상무의 발표를 통해 삼성전자의 오픈소스 미래 전략을 들여다볼 시간이 마련돼 있다.</p>
<p>국내외 업계 리더가 전하는 인사이트도 주목할 만하다. 짐 젬린(Jim Zemlin)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 의장,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등 업계 저명인사의 핵심 강연이 이어질 예정.</p>
<p>또한,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수상자가 자신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을 소개하며 청중과 함께 교감하는 시간도 마련돼 있다.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이라는 사회공헌 비전하에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소프트웨어 잠재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는 삼성의 ‘청소년 교육’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p>
<p>한편 이번 행사에는 5G, AI 등 핵심 미래기술에 활용되는 오픈소스를 주제로 다채로운 기술 세션도 열린다. 참가자들은 세션을 통해 오픈소스 지식을 나누고 개발 경험을 공유하는 등 교류의 장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밖에 콘퍼런스 기간 중 상시 운영되는 전시 부스에서는 오픈소스 기술이 적용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을 체험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오픈소스 기반의 공유·협력을 강화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면모를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리서치 조승환 부사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국내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모여 관련 지식과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고 당면한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라며 “참가자들이 다양한 네트워킹을 통해 협업 기회를 만들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소스콘 2019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a href="https://www.soscon.net/" target="_blank" rel="noopener">공식 홈페이지</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Open source, 무상으로 공개된 소스 설계 코드 또는 소프트웨어</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문제: 90% 앱(app)에 들어가는 이것은? 답: OOOO’]]></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c%b8%ec%a0%9c-90-%ec%95%b1app%ec%97%90-%eb%93%a4%ec%96%b4%ea%b0%80%eb%8a%94-%ec%9d%b4%ea%b2%83%ec%9d%80-%eb%8b%b5-oooo</link>
				<pubDate>Fri, 19 Oct 2018 12:20:2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ensource-1019-thumb-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SOSCON]]></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 컨퍼런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szg8j</guid>
									<description><![CDATA[[‘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8’ 현장]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울 신반포중학교 1학년인 박솔우 양이 질문을 던지자, 오픈소스 업계 리더인 ‘리눅스재단’ 짐 젬린 대표가 답을 건넨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지식이 세상을 바꾸는 혁신의 원천이 되는 시대입니다. 지금도 세계의 수많은 개발자들이 무상으로 소스코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미래가치의 핵심인 데이터 공유를 가장 쉽고 빠르게 하는 방법, 그것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0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ensource-1019-1.jpg" alt="짐 젬린 대표와 박솔우 학생의 대담 " width="849" height="567" /></p>
<p>[‘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8’ 현장]</p>
<p>“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p>
<p>서울 신반포중학교 1학년인 박솔우 양이 질문을 던지자, 오픈소스 업계 리더인 ‘리눅스재단’ 짐 젬린 대표가 답을 건넨다.</p>
<p>“한 사람, 한 사람의 지식이 세상을 바꾸는 혁신의 원천이 되는 시대입니다. 지금도 세계의 수많은 개발자들이 무상으로 소스코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미래가치의 핵심인 데이터 공유를 가장 쉽고 빠르게 하는 방법, 그것이 바로 오픈소스니까요.”</p>
<p>10월 17일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열린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8’ 현장. 5회를 맞은 올해 나이, 직업, 국경을 넘어 1,500명이 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학생,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모여 오픈소스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매일 1,000개 프로젝트 생성…인기만점 ‘오픈소스 샌드위치’</strong></span></p>
<p>‘글로벌 기업의 오픈소스 동향’을 주제로 무대에 오른 짐 젬린 대표는 “오늘날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는 오픈소스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현재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개발자는 2,300만 명에 다다르고, 하루에 1,000여 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새로 공개되고 있다. 짐 젬린 대표는 “어마어마한 양의 소프트웨어를 생산해낼 수 있는 오픈소스는 다양한 기술이 개발되고, 혁신을 구축해 가는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시스템”이라고 정의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ensource-1019-2.jpg" alt="리눅스재단 짐젬린 대표가 강연 중이다 " width="849" height="566" /></p>
<p>가장 쉬운 예가 바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제작이다. 짐 젬린 대표는 이를 ‘오픈소스 샌드위치’라고 표현했다. 가장 밑에 기본이 될 뼈대(Framework)를 깔고, 그 위에 핵심이 될 커스텀 코드(Custom code)를 올린다. 마지막으로 오픈소스를 활용해 덮어주면 하나의 앱이 완성된다는 것. 그는 “이와 같은 방식으로 현존하는 앱의 90% 정도에 오픈소스가 녹아있다”고 가늠했다.</p>
<p>핵심은 바로 중간에 쌓는 커스텀 코드다. 소비자들이 앱을 사용해야만 하는 이유를 정확히 파악해 담아내야 하기 때문. 짐 젬린은 “나머지 과정은 오픈소스를 활용해 쉽게 해결할 수 있기에, 개발자들은 이 커스텀 코드 개발에만 몰두할 수 있다”면서 “이런 선순환을 구축하면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해 커다란 공유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5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ensource-1019-10.jpg" alt="최승범 팀장의 강연을 경청하는 청중들" width="849" height="1083" /></p>
<p>거대한 오픈소스 생태계에서 삼성전자의 전략은? 삼성리서치 최승범 기술전략팀장(전무)은 “오픈소스는 협업을 이용한 혁신”이라고 정의하며, “삼성전자는 인공지능, 5세대(5G) 네트워크, 스마트 머신, 엣지(Edge),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미래 기술들을 기반으로 한 오픈소스 업체들과 협력하며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오픈소스 프로세스가 더 체계적으로 지속되기 위해 오픈소스가 기술개발의 ‘문화’로 정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팀장은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집단지성 플랫폼인데, 삼성전자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80896" target="_blank" rel="noopener">모자이크(MOSAIC)</a>’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이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면서 “새로운 미래 기술을 선행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외부 오픈소스 방식을 사내 개발 문화로 전파하는 이너소스(Inner Source)를 추진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꿈나무 개발자’ 발표부터 톡톡 튀는 앱 소개까지</span></strong></span></p>
<p>10살에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처음 시작해 올해 4년차에 접어든 ‘꿈나무 개발자’ 박솔우 양.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앱인벤터<a href="#_ftn1" name="_ftnref1">[1]</a> 그룹이 선정하는 2018년 이달의 앱 수상자이기도 한 박양은 “지난해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에 참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면서 오픈소스를 활용해 앱을 개발했던 모험담을 풀어냈다.</p>
<p>박양은 6개월 동안 진행된 이 대회에서 ‘리드 마이 퓨처(Read My Future)’라는 앱을 만들었다. 평소 책을 좋아하다가 모바일 형태의 독서 일지 아이디어를 떠올린 것. 그는 “ISBN으로 책을 스캐닝해 앱에 등록하면 책과 관련한 퀴즈를 풀고, 느낀 점을 쓰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면서 “다른 앱들과 차별점을 주기 위해 ‘미래’라는 탭을 만들었는데, 현재 독서습관 등을 분석해 미래 롤 모델을 매칭시켜준다”고 설명했다.</p>
<p>개발 과정에서 어려움은 오픈소스를 활용해 극복했다. “개발 도중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MIT 앱인벤터에 궁금한 것을 묻고 답해주는 커뮤니티가 있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해당 커뮤니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양은 이제 다른 개발자들의 질문에 답을 해줄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개발자들끼리 서로를 도와야 한다(Developers, help others)’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당차게 얘기했다.</p>
<p>‘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8’에선 삼성전자의 최신 기술부터 스타트업 기업들의 솔루션까지, 20개의 부스로 꾸려진 전시장도 운영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5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opensource-1019-9.jpg" alt="다양한 제품이 전시된 부스 "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인터넷 VR’ 존에선 기어 VR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영상, 웹서핑 등 다양한 콘텐트를 가상현실(VR)에 최적화한 ‘삼성 인터넷’ 웹 브라우저로 구현, 더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체험을 지원했다. 또한, ‘Tizen .NET’ 부스에서는 스마트 TV, 갤럭시 기어에서 손쉽게 앱을 제작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로봇과 사람이 같은 공간에서 협력하며 일할 수 있을까’란 궁금증을 해소하는 부스도 마련했다. ‘픽잇(Pick-it)’은 제품의 위치, 방향, 치수를 3차원(3D)으로 측정해 정확하게 운반한다. 전문가가 아닌 사람도 작동시킬 수 있을 만큼 간편한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다양한 산업에 응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p>
<p>삼성전자가 후원한 스타트업 히든트랙은 일정 구독 서비스 ‘린더’를 선보였다. 스포츠 더비경기, 대학교 학사일정,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방영 일정 등 소비자들의 취향별 데이터를 수집해 전달하는 앱이다. 또 다른 스타트업 플랫팜은 메신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키보드 등 다양한 플랫폼에 이모티콘을 스트리밍으로 표출하는 ‘모지톡’을 공개했다. 이 앱은 사용자들의 글자를 분석해 2만여 가지 이모티콘을 추천·발송하는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서비스다.</p>
<p>이밖에 이번 컨퍼런스에선 ‘엣지 컴퓨팅의 미래’, ‘인공지능 활용 사례’, ‘명함 크기 컴퓨터’ 등 다양한 발표세션과 해커톤, 아이디어 챌린지 프로그램이 이어졌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용 응용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오픈소스 웹 애플리케이션.</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오픈소스, IT 상생의 문을 열다! 제 4회 SOSCON 현장에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a4%ed%94%88%ec%86%8c%ec%8a%a4-it-%ec%83%81%ec%83%9d%ec%9d%98-%eb%ac%b8%ec%9d%84-%ec%97%b4%eb%8b%a4-%ec%a0%9c-4%ed%9a%8c-soscon-%ed%98%84%ec%9e%a5%ec%97%90-%eb%8b%a4%eb%85%80%ec%99%94%ec%8a%b5</link>
				<pubDate>Fri, 27 Oct 2017 10:4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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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SOSCON]]></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서울 R&D 캠퍼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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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맛집의 ‘비법소스’는 며느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IT업계에선 반대로 자신의 비밀을 공개해서 성공하는 경우가 있다. 1980년대 초반 IBM사가 XT라는 모델명의 PC를 출시하면서, 내부 구조를 공개해 누구나 복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한 것이 ‘오픈소스’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소스코드가 공개된 가장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의 기반이 된 ‘리눅스’를 꼽을 수 있다. 리눅스가 안드로이드의 기반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5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1_6L6A5552.jpg" alt="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width="849" height="566" /></p>
<p>맛집의 ‘비법소스’는 며느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IT업계에선 반대로 자신의 비밀을 공개해서 성공하는 경우가 있다. 1980년대 초반 IBM사가 XT라는 모델명의 PC를 출시하면서, 내부 구조를 공개해 누구나 복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한 것이 ‘오픈소스’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소스코드가 공개된 가장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의 기반이 된 ‘리눅스’를 꼽을 수 있다. 리눅스가 안드로이드의 기반이 되는 것처럼, 소스가 공개된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은 사람들이 이를 활용해 더 나은 개선책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p>
<p>10월 25일, 삼성전자의 서울 R&D 캠퍼스에 수많은 개발자들이 찾아왔다.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이하 SOSCON)’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SOSCON은 매년 1,000명 이상의 개발자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콘퍼런스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IT 리더들과 함께 하는 기조연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아우르는 기술 세션 △ 멘토들과 함께 하는 인스퍼레이션 토크(Inspiration Talk) △직접 소프트웨어 개발 및 IoT 기기 제작에 참여하는 실습 세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각 분야의 오픈소스 전문가 1,000여 명이 모인 그 곳에선 과연 어떤 일이 있었을까?</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OSCON을 만나다! IT로 하나된 교류의 장</strong></span></p>
<p><div id="attachment_35655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53" class="size-full wp-image-3565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2_6L6A5594.jpg" alt="▲ SOSCON 2017의 시작을 알리는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조승환 부사장의 환영사"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53" class="wp-caption-text">▲ SOSCON 2017의 시작을 알리는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조승환 부사장의 환영사</p></div> <div id="attachment_3565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54" class="size-full wp-image-3565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3_6L6A6053.jpg" alt="▲ 제플의 이문수 CTO, 호튼웍스의 카말 브라르(Kamal Brar) 부사장, 카이스트의 오준호 교수, 우아한 형제들의 CTO 김범준, 퓨즈툴스의 앤더스 라센 CEO (Anders Lassen), 9XD 커뮤니티의 진유림 대표, 삼성전자의 최승범 전무까지 오픈소스 분야의 여러 전문가들이 기조연설자로 참여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54" class="wp-caption-text">▲ 제플의 이문수 CTO, 호튼웍스의 카말 브라르(Kamal Brar) 부사장, 카이스트의 오준호 교수, 우아한 형제들의 김범준 CTO, 퓨즈툴스의 앤더스 라센 CEO (Anders Lassen), 9XD 커뮤니티의 진유림 대표, 삼성전자의 최승범 전무까지 오픈소스 분야의 여러 전문가들이 기조연설자로 참여했다</p></div></p>
<p>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센터의 조승환 부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콘퍼런스의 서막이 열렸다. 환영사에 이어 오픈소스 분야의 리더들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오픈소스를 통한 협업과 공유의 가치, 오픈소스 생태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5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4_6L6A6085.jpg" alt="SOSCON 현장" width="849" height="566" /></p>
<div id="attachment_3565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56" class="size-full wp-image-3565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5_6L6A6099.jpg" alt="▲ 정해진 시간 내에 코딩을 통해 솔루션을 찾아내는 ‘막간 코드그라운드’"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56" class="wp-caption-text">▲ 정해진 시간 내에 코딩을 통해 솔루션을 찾아내는 ‘막간 코드그라운드’</p></div>
<p>국내 오픈소스 개발자들과 함께 오픈소스 개발에 대한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가 우선시되어야 한다. 때문에 이번 SOSCON은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오픈소스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발표자와, 오픈소스를 활용한 제품 및 프로젝트를 전시해 줄 개인 및 단체를 모집하였다. 때문에 1,0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모인 이번 콘퍼런스의 다양한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장은 부스를 돌아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등 현재 IT 업계 전반에서 주목 받는 기술들은 오픈소스 분야에서도 역시 큰 주목을 받고 있었다.</p>
<p>기술 세션이 업계를 주도하는 다양한 기술의 흐름에 대해서 파악할 수 있는 곳이었다면, 이번 콘퍼런스에서 새롭게 시작된 인스퍼레이션 토크(Inspiration Talk)는 멘토들의 조언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인스퍼레이션 토크의 다음 순서는 라이팅 토크(Lighting Talk). 이 시간을 통해 개발자들은 서로 오픈소스를 개발한 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고, 문제점을 고민하며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p>
<p>오픈소스에 관심있는 개발자 중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습 세션인 ‘DEVLAB’도 콘퍼런스 참가자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였다. 참가자들은 DEVLAB에서 직접 오픈소스 플랫폼인 ‘타이젠(Tizen)’이 탑재된 IoT를 활용해 IoT 기기를 만들어보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용 웹 호스팅 서비스인 깃허브(GitHbub)를 경험해볼 수 있었다.</p>
<div id="attachment_3565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57" class="size-full wp-image-3565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6_6L6A6257.jpg" alt="▲ DEVLAB1 카카오페이 서버 개발 담당 이준영 개발자의 강연과 실습에 몰두하고 있는 참가자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57" class="wp-caption-text">▲ DEVLAB1 카카오페이 서버 개발 담당 이준영 개발자의 강연과 실습에 몰두하고 있는 참가자들</p></div>
<p>현재 카카오페이와 카카오 핀테크팀 서버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이준영 개발자가 이번 GitHub를 주제로 한 DEVLAB1 실습 세션을 진행하였다. 세션은 4시간 동안 지속되었지만, 참가자들은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실습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p>
<div id="attachment_35655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58" class="size-full wp-image-3565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7_6L6A6239.jpg" alt="▲ 삼성 코드그라운드 체험의 장에 이어 SOSCON DEVLAB까지 참가하게 된 진우혁 학생"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58" class="wp-caption-text">▲ 삼성 코드그라운드 체험의 장에 이어 SOSCON DEVLAB까지 참가하게 된 진우혁 학생</p></div>
<p>삼성전자의 코드그라운드 체험에 참가 했었던 진우혁 학생(서울과학기술대학교 4학년, 25세, 위 사진)은 DEVLAB 실습에 참가하고자 이번 SOSCON에 지원하게 되었다고 한다. 진우혁 학생은 “지난번에 참여했었던 삼성전자 코드그라운드 체험의장에서 깃(GIT)에 대해 강조했던 개발자님의 말이 떠올랐다”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깃(분산 소스버전 관리 시스템)’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앞으로 개발자의 길을 걸어가고 싶다는 진우혁 학생은 “저 같은 주니어 개발자에게 오픈소스는 좀 더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훌륭한 밑거름이 되어 준다”라며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또한, 실습 세션을 통해 경험한 내용을 활용해 주어진 시간 내 문제를 해결하는 ‘IoT 챌린지(IoT Challenge)’를 통해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콘퍼런스의 분위기를 건강한 경쟁을 통해 환기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렇듯 SOSCON은 단순히 발표와 토의로만 진행되는 무겁고 어려운 콘퍼런스가 아니라, 다양한 세션들로 ‘오픈소스’의 발전을 위해 참가한 개발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OSCON을 듣다! 오픈소스의 NEW 비전과 미래</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655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59" class="size-full wp-image-3565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8_6L6A5650.jpg" alt="▲KEYNOTE 강연 중인 소프트웨어센터 최승범 전무"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59" class="wp-caption-text">▲KEYNOTE 강연 중인 소프트웨어센터 최승범 전무</p></div>
<p>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최승범 전무는 기업이 주도하는 오픈소스가 늘어나면서 고품질의 코드 생산과 최첨단 기술의 확보로 각 기업의 경쟁이 강화되고 있으며, 공유와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개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최승범 전무는 SOSCON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가 운영하는 개발사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개발자들의 교류를 위한 장으로 이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아가 삼성전자가 진행 중인 오픈소스 프로젝트 현황에 대해서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핵심기술의 근간에 오픈소스가 있다”며 “파트너 협력을 통한 생태계의 확대”는 기업의 상생에 있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오픈소스는 기술 공유와 대외 협력 강화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야기를 마무리하였다.</p>
<div id="attachment_35656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60" class="size-full wp-image-356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9_6L6A6251.jpg" alt="▲이번 SOSCON 진행을 맡은 정동신 프로(소프트웨어센터 소프트웨어 전략그룹)"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60" class="wp-caption-text">▲이번 SOSCON 진행을 맡은 정동신 프로(소프트웨어센터 소프트웨어 전략그룹)</p></div>
<p>소프트웨어센터 전략그룹 정동신 프로는, SOSCON은 “삼성의 새로운 도약”과 함께 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와 여러 개발자들이 함께 모여 상생을 추구하는 콘퍼런스는 삼성전자에게도 새로운 도전이라는 것이다. 이번 SOSCON을 준비하며 새로이 시도된 다양한 세션들이 앞으로 오픈소스 커뮤니티 구축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DEVLAB을 진행하는 이유 또한 삼성의 대외적인 오픈소스 생태계 설계 중 기초가 되는 부분을 공유하기 위해서였다. 정동신 프로는 “오픈소스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흔히 오픈소스 사용을 꺼린다”며, “모든 개발자들이 접근 가능한 오픈소스이기에 수정이 용이하고, 그렇기에 오히려 보안이나 정보의 정확도는 더 높다” 고 이야기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OSCON을 즐기다! 첨단 IT기기의 익사이팅한 변신</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5656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61" class="size-full wp-image-3565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10_6L6A6124.jpg" alt="▲ 자신이 개발한 WAG PROJECT와 모델 설명 후의 이준희 학생"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61" class="wp-caption-text">▲ 자신이 개발한 WAG PROJECT와 모델 설명 후의 이준희 학생</p></div>
<p>전시장의 여러 업체들 가운데 눈에 띄게 앳된 한 개발자. 바로 준리 스튜디오(JOONLEE STUDIO)의 대표개발자 이준희 학생(대륜고1학년, 17, JOONLEE STUDIO 개발자, 위 사진)이었다. 그는 “2011년에 우연히 뉴스를 보다 일본 대지진 수습에 쓰인 재난 탐사로봇을 보게 되었다” 고 말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개발자의 길에 관심을 가지고 입문했던 이준희 학생은 2011년, 그렇게 인생의 목표를 세우게 되었다. 이준희 학생은 “그 때 나는 딱 두 가지만 신경을 썼다. 드론과 탐사로봇을 어떻게 접합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였다.”고 말했다. 그는 아두이노(Arduino)를 기반으로 한 센서와 카메라를 활용하여 구조대에 구조 인원과 구조 현황을 실시간으로 송신하는 구조 드론 개발에 매진 중이다. 이름하여 WAG (Water, Air, Ground) Project. “4차 산업이요. 제가 관심 있는 분야” 라며 그는 “이번 SOSCON에서 부스로 참여하면서 여러 개발자분들과 말씀을 나눌 수 있게 되어 아주 뜻 깊은 경험이 되었다” 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다.</p>
<div id="attachment_35656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62" class="size-full wp-image-3565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11_6L6A6277.jpg" alt="▲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으로 SOSCON까지 참가하게 된 유예진 학생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62" class="wp-caption-text">▲ 빅데이터 분석에 대한 관심으로 SOSCON까지 참가하게 된 유예진 학생</p></div>
<p>신학과와 컴퓨터 공학과를 복수전공 하고 있다는 유예진 학생 (연세대학교 3학년, 22세, 위 사진)은 각종 공모전과 콘퍼런스가 업데이트 되는 커뮤니티를 통해 SOSCON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한다. 예진 학생은 본 콘퍼런스의 매력을 “평소에는 접해보지 못하는 경험” 이라고 말했다. 평소에 그는 오픈소스를 이렇게 전문적으로, 그리고 자세하게 접할 기회가 많지 않고, 학생의 신분으로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개발자 분들과 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데이터 분석과 협업에 관심이 많은 유예진 학생은 “앞으로 오픈소스에 공유되는 코드들을 이용하여 조별 활동을 할 때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고 싶다” 고 말했다. “이번 SOSCON을 통해 평소에 알고 싶었던 분야인 오픈소스에 대해 더욱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실무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받게 되어서 앞으로의 제 진로 설정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될 것 같다” 며 이번 SOSCON이 본인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했다.</p>
<p><strong>기어 S3,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br />
 </strong>작년 8월 31일 발표된 삼성 기어 S3은 삼성의 대표적인 개방형 오픈소스 플랫폼인 타이젠을 운영체제기반으로 삼은 원형 스마트 워치이다. 이번 SOSCON은 타이젠 부스와 더불어 기어 S2와 S3를 이용하여 Gear Maze라는 행사 부스를 마련하였다. 먼저 기어 S3의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티비와 화면 공유를 한 후, 게임 참가자가 바닥에 그어진 정해진 범위 내에서 미로를 통과하듯 이동하면서부터 게임이 시작된다. 게임 중간중간에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을 제시하거나, 미션을 제시하거나, 아이템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로 하여금 생동감 있는 체험을 하게 한다. 이는 마치 참가자가 정말 게임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느끼게 한다. 또한, 게임 진행 도중에 기어 S3의 심박수 측정 기능, 시간 측정 기능, 고도계와 속도계 등 여러 센서를 경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한다.</p>
<p><div id="attachment_35656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63" class="size-full wp-image-3565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12_6L6A6142.jpg" alt="▲GEAR MAZE 체험, 움직이기 전에 화면을 터치하면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미로(Maze) 축소판이 뜬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63" class="wp-caption-text">▲Gear Maze 체험, 움직이기 전에 화면을 터치하면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미로(Maze) 축소판이 뜬다</p></div> <div id="attachment_35656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64" class="size-full wp-image-356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13_6L6A6169.jpg" alt="▲ 기어 S3의 심박수 탐지 기능을 이용한 심박수 올리기 미션. 게임 진행 도중 미션이 화면에 간헐적으로 나타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64" class="wp-caption-text">▲ 기어 S3의 심박수 탐지 기능을 이용한 심박수 올리기 미션. 게임 진행 도중 미션이 화면에 간헐적으로 나타난다</p></div> <div id="attachment_35656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65" class="size-full wp-image-356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14_6L6A6186.jpg" alt="▲ 기어 S3은 이용자의 모션에 따라 반응한다. 기어 S3이 팔을 높게 들라는 지시를 따르는 참가자의움직임을 포착하여 앞의 TV 화면에 현 상태를 나타내주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65" class="wp-caption-text">▲ 기어 S3은 이용자의 모션에 따라 반응한다. 기어 S3이 팔을 높게 들라는 지시를 따르는 참가자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앞의 TV 화면에 현 상태를 나타낸다</p></div> <div id="attachment_35656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56566" class="size-full wp-image-356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15_6L6A6162.jpg" alt="▲Gear Maze 게임 방법과 기어 S3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중이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56566" class="wp-caption-text">▲Gear Maze 게임 방법과 기어 S3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 중이다</p></div></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16_171026_%EC%9D%B8%ED%84%B0%EB%B7%B0_%EB%82%B4%EC%9A%A9_%EB%B0%95%EC%8A%A43.png" alt="개발자 커뮤니티 9XD YOUNG & WILD CODERS 진유림 대표와의 짧은 인터뷰/ 개발 2년차의 주니어 개발자가 참가 인원 1000명 이상의 ‘오픈소스 콘퍼런스’ 강연자가 되었다. 이렇게 ‘청춘’은 가끔씩 세상이 깜짝 놀랄 일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 젊기(Young)에 미숙할 수 있지만,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날 것(Wild)’ 그대로의 패기와 열정이 있기 때문이다. 이번 SOSCON 현장에서 만난 진유림 대표. 그녀에게서 듣는 SOSCON과 오픈소스, 그리고 시작하는 개발자를 위한 조언들  SOSCON, 뭔가 좀 다르다 개발을 사랑하고, 연구도 많이 한 시니어 개발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한 자리에 들을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저에게 이번 콘퍼런스는 발표자이기 이전에, 개발 2년차의 주니어 개발자로서 선배 개발자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Hands-on lab’, ‘Lightning talk’, ‘IoT Challenge’ 등의 여러 프로그램 역시 다른 곳에서 쉽게 보기 힘든 ‘오픈소스’ 프로그램이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SOSCON은 ‘참가’ 그 자체로 저에게 매우 색다른 경험이었죠.  9X년생 개발자 커뮤니티부터 시작하는 개발자 생활 9XD는 올해 4월까지만 해도, 그저 9X년생 개발자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였을 뿐입니다. 커뮤니티의 목표는 ‘연령주의를 탈피해 주니어 개발자들도 목소리를 내는 방법을 찾자’였습니다. 그런데 운영을 하다 보니, ‘9X’란 커뮤니티 이름 자체가 연령주의에 얽매여 있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운영진과 회의를 거쳐 9X년생 개발자들만의 커뮤니티가 아니라, 처음 개발을 시작하는 모든 주니어 개발자들의 커뮤니티로 확장했습니다. 그때부터 ‘9XD YOUNG WILD CODERS’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스눕 독의 ‘Yong, Wild and Free’라는 곡에서 영감을 얻은 이 명칭은,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 시작하는 개발자들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곳으로 발전하자는 의미입니다. 젊은 나이가 아니라 젊은 마음의 ‘YOUNG’과 거침없이 도전하는 ‘WILD’를 저희의 정체성으로 삼은 거죠.  오픈소스, 서로 돕는 문화 속에서 성장하는 나를 발견하다 제가 키노트에서도 강조한 내용인데요. 개발자는 서로 돕는 과정에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가 그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죠. 소스를 공유하면, 다양한 아이디어가 더해져 더욱 좋은 프로그램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서로에게 호의적인 개발자 문화는 주니어 개발자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주니어 개발자들이 오픈소스를 활용해 코딩에 대한 경험과 자신감 얻을 수 있으니까요. 오픈 소스뿐만이 아닙니다. 저희 커뮤니티는 저와 8명의 운영진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요. 서로 대화를 최대한 많이 하려고 합니다. 사람마다 각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다를 수 있는데요. 그럴 때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면, 둘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가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공유 습관  개발을 시작하면서, 저는 제가 얻은 것은 그 무엇이든 남들과 공유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 습관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 주었죠. 다른 주니어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프로그램이 아직 완벽하지 않다’, 혹은 ‘부끄럽다’ 등의 이유로 공유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제가 처음 ‘개발’을 공부할 때, 제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글을 공유한 적이 있습니다. 비록 대단한 글은 아니었지만, 개발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저 역시 그에 대한 피드백을 많이 받았죠. 이처럼 작은 것 하나라도 공유하는 습관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낮은 가지의 열매가 나를 더 높은 가지의 열매로 이끌 때까지 처음 개발을 접하면, 누구라도 막막함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를 마냥 막연하게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최종 목표만 바라보지 말고, 당장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매일 코딩하는 습관을 기른다거나, 배운 것을 기록해 블로그에 올린다거나, 사람들에게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내 생에 최고의 선택 저는 개발자가 되자고 결정한 일이 제가 지금까지 한 선택 중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 꿈은 전 세계를 여행하며 여러 개발자를 만나고, 그들과 함께 소통하며 함께 개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저에게, 도전하는 모두에게 이타적이고 수용적인 오픈소스 문화는 한 개발자로서 행복하게 작업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원동력인 셈입니다. 저는 개발자들과 함께할 때 가장 많이 웃으니까요." width="849" height="3408" /></p>
<p>진유림 대표의 말처럼 공유를 통해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오픈소스’다. 개발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된 삼성 오픈소스 콘퍼런스처럼, 지금 많은 개발자들이 오픈소스에 관심을 가지고, 그 개발에 동참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개발자 개인의 역량을 증가시킴은 물론, 앞으로 우리나라의 IT 기술 발전의 토대가 될 것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OSCON </strong><strong>현장을 빛낸 말, 말, 말!</strong></span></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01-5.pn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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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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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MS와 협력해 타이젠 개발 언어로 C샵 도입” 깜짝 발표로 문 연 소스콘 2016]]></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a4%ed%94%88%ec%86%8c%ec%8a%a4-%ea%b0%9c%eb%b0%9c%ec%9e%90%eb%93%a4%ec%9d%84-%ec%9c%84%ed%95%9c-%ed%92%8d%ec%84%b1%ed%95%9c-%ec%b6%95%ec%a0%9c-%c2%b7%c2%b7%c2%b7-%ec%82%bc</link>
				<pubDate>Thu, 17 Nov 2016 19:00: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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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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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 컨퍼런스]]></category>
		<category><![CDATA[타이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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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기업 간 공유와 협업은 이제 ‘옵션’이 아니라 ‘필수’다. 오늘(17일)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에서 막을 올린 삼성 오픈소스[1] 컨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 2016은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삼성전자가 준비한 대규모 축제였다. 오픈소스 개발자의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 이모저모를 취재했다. “소스콘,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에 자리매김할 것” “외부에서 진행된 지난 행사들과 달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1784"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0/%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2.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서울R&D센터에서 막을 올린 삼성 오픈소스컨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7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6%8C%EC%8A%A4%EC%BD%98%ED%98%84%EC%9E%A5%EC%8A%A4%EC%BC%80%EC%B9%9801.jpg" title="" width="849" />
</p>
<p>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소프트웨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기업 간 공유와 협업은 이제 ‘옵션’이 아니라 ‘필수’다. 오늘(17일)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에서 막을 올린 삼성 오픈소스<a href="#_ftn1" name="_ftnref1" title="">[1]</a> 컨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 2016은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삼성전자가 준비한 대규모 축제였다. 오픈소스 개발자의 열기가 가득했던 현장 이모저모를 취재했다.
</p>
<p>
	<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소스콘,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에 자리매김할 것”</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강의 시작전 착석하고있는 개발자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46"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179-e1479367000369.jpg" title="" width="849" />
</p>
<p>
	“외부에서 진행된 지난 행사들과 달리 올해 소스콘은 회사 건물에서 마련하게 됐습니다. 개발자 여러분을 이 자리로 초대할 수 있어 더욱 뜻깊습니다.” 조승환<strong><아래 사진></strong>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부사장의 환영사에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조 부사장은 이어 “소스콘은 공유와 협업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오픈소스 행사인 만큼 이 자리를 통해 삼성전자와 개발자가 함께 호흡, 발전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조승환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부사장의 환영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57" height="5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219-1.jpg" title="" width="849" />
</p>
<p>
	2016년 11월 현재 전 세계 기업 가운데 78%가 오픈소스를 활용하고 있다. 64%는 자체적으로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삼성전자 역시 이 같은 흐름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지난 2014년부터 매해 소스콘을 개최해오고 있다. 규모로 치면 국내 최대 수준이다. 조승환 부사장은 “올해 소스콘은 오픈소스 개발자 간 소통의 장(場)인 동시에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 확장의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p>
<p>
	<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새로 공개된 타이젠 RT, 저사양 기기에 최적화된 운영체제”</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고등학생 김동욱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5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274-e1479366956279.jpg" title="" width="849" />
</p>
<p>
	조 부사장에 이어 개막식을 이어간 건 뜻밖에도 고교생이었다. ‘나에게 오픈소스란?’을 주제로 연설에 나선 김동욱(창원과학고등학교 1년)<strong><위 사진></strong>군이 그 주인공. 지난해 열린 제1회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a href="#_ftn1" name="_ftnref1" title="">[2]</a> 수상자(‘일반 소프트웨어 중등’ 부문 우수상) 자격으로 이날 무대에 오른 동욱군은 “오픈소스가 아니었다면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갖지 못했을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내게 오픈소스는 선생님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이효건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부사장이 타이젠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4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343-e1479366861106.jpg" title="" width="849" />
</p>
<p>
	동욱군의 마이크를 이어 받은 이효건<strong><위 사진></strong>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부사장은 타이젠 3.0과 타이젠 RT, 그리고 타이젠의 오픈소스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타이젠은 수많은 과정을 거치며 스마트폰·스마트워치 등 다양한 기기에 적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타이젠 3.0과 함께 이번 소스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타이젠 RT는 메모리 용량이 적어도, 스크린 없는 기기에도 문제 없이 적용되죠. 말하자면 저사양 기기에 최적화된 운영체제인 셈입니다.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의 통합 측면에서도 타이젠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합니다.”
</p>
<p>
	이날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이성재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수석의 ‘깜짝 발표’였다. “마이크로소프트(MS)사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타이젠 개발 언어로 C샵(C#)을 도입한다”는 내용이었다(이 수석의 발표 내용은 기조연설에 이어진 세션별 강연에서 보다 자세히 설명됐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김영근 파이썬재단 이사의 연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5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755-e1479367704414.jpg" title="" width="849" />
</p>
<p>
	새로운 정보로 눈길을 끌었던 무대 직후엔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순서가 이어졌다.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싶다"며 강단에 선 김영근<strong><위 사진></strong> 파이썬재단 이사는 연설 내내 “‘제로투히어로(Zero to Hero)’ 정신을 마음속에 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로투히어로란 ‘보잘것없던 사람이 영웅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가리키는 용어. 김 이사는 "개발자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간다면 누구든 세계를 휘어잡는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세상은 코드 위에서 돌아갑니다. 그 코드를 만드는 건 바로 우리고요. 프로그래머란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저도, 그리고 여러분도 계속 협력해가야 합니다.” 김 이사의 얘기가 끝나자 객석에선 환호성과 박수 소리가 이어졌다.
</p>
<p>
	<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타이젠과 닷넷 간 결합, 최대 수혜자는 결국 개발자”</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이성재 수석이 타이젠에 대해 다시 얘기하고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4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DSC0507-e1479366533294.jpg" title="" width="849" />
</p>
<p>
	기조연설이 끝난 후 이어진 세션별 강연은 소스콘에서만 들을 수 있는, 알토란 같은 내용들로 채워졌다. 특히 주목 받은 건 깜짝 발표의 주인공이었던 이성재<strong><위 사진></strong> 수석, 그리고 이승근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책임이 진행한 ‘타이젠닷넷(Tizen.NET)’ 세션이었다.
</p>
<p>
	‘타이젠 개발자 환경 전이(Transition of Tizen Developer Environment)’란 부제가 붙은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타이젠 3.0에 C샵 언어와 닷넷(.NET)이 도입된 배경을 설명했다. (C샵 언어 개발 도구 중 하나인)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의 타이젠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 지원에 필요한 확장 기능 소개도 이어졌다.
</p>
<p>
	이성재 수석은 “MS와의 협업으로 타이젠의 활용 가치는 무한해졌다”며 “타이젠과 닷넷 간 결합은 결국 개발자에게 제일 좋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닷넷 개발자는 타이젠의 매력을 새삼 느낄 수 있고 타이젠 개발자 역시 닷넷의 힘을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p>
<p>
	<br />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전시∙워크숍∙특강에 해커톤까지… “축제는 계속된다”</span></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관심을 갖고 찾아온 외국인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57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6%8C%EC%8A%A4%EC%BD%98%ED%98%84%EC%9E%A5%EC%8A%A4%EC%BC%80%EC%B9%9803.jpg" title="" width="849" />
</p>
<p>
	이날 삼성전자서울R&D센터는 파란색 유니폼 차림의 진행 요원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개발자들로 하루 종일 북적였다. 참석자의 기대에 부응하듯 전시장 곳곳에선 타이젠과 IoT, MS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 등 오픈소스 개발자라면 누구나 관심 가질 만한 정보가 한가득 펼쳐졌다.
</p>
<p>
	소스콘은 행사 둘째 날인 18일에도 계속된다. 당장 준비된 프로그램만 해도 △기트(Git, 소스코드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 실습과 앱 개발로 소프트웨어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strong>핸즈온 워크숍</strong> △청소 로봇과 패밀리 허브 냉장고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strong>해커톤</strong>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스택 커뮤니티, 서울옥션블루 등 기업 소속 개발자의 <strong>오픈소스 소개 세션</strong> 등 풍성하다.
</p>
<p>
	눈여겨볼 만한 강연 프로그램도 있다. 한국 미술경매 시장을 선도해온 용영환 서울옥션블루 최고기술경영자(Chief Technology Officer, CTO)는 ‘온라인 커머스 서비스 개발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오픈소스를 활용, △온라인 쇼핑몰 △통합 포인트 시스템 △온라인 경매 서비스 등을 만들며 느낀 개인적 경험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p>
<p>
	오픈소스는 글로벌 IT기업이라면 예외 없이 따라야 할 대세이자 화두다. 소스콘은 삼성전자 역시 이 같은 흐름에 동참, 관련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전년도보다 풍부해진 볼거리, 즐길 거리로 매해 개발자를 설레게 하는 소스콘이 명실상부한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 발전의 가교’로 자리 잡을 수 있길 기대한다.
</p>
<div>
<hr align="left" size="1" width="33%" />
<div id="ftn1">
<p>
			<a href="#_ftnref1" name="_ftn1" title="">[1]</a> 소스코드를 인터넷 등에 무상으로 공개, 누구나 개량∙재배포할 수 있도록 만든 소프트웨어
		</p>
<p>
			<a href="#_ftnref1" name="_ftn1" title="">[2]</a> 전국 초∙중∙고교생 대상 소프트웨어 공모전. 미래창조과학부와 삼성전자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다. 지난해 첫 번째 행사가 치러졌다
		</p>
<p>
			 
		</p>
<p>
			 
		</p>
</p></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소프트웨어의 현주소 궁금하다면 소스콘 2016 눈여겨보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9%9c%ec%a7%9d-%eb%89%b4%ec%8a%a4-%ec%a4%80%eb%b9%84%eb%90%9c-%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2016</link>
				<pubDate>Wed, 09 Nov 2016 12:3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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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기자단]]></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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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타이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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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위키피디아(Wikipedia)’란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는 ‘공유’와 ‘협력’을 기반으로 집단지성이 발휘된 대표적 사례다. 실제로 공유와 협력은 오늘날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대표하는, 거스르기 힘든 조류(潮流)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오는 17일(목)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6(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을 개최한다. 지난 4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9/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OSCON SAMSUNG OPE SURCE CONFERNCE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11.17(목)-11.18(끔) 서울 R&D 캠퍼스 A타워/D타워"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58" height="3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0.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위키피디아(Wikipedia)’란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전 세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는 ‘공유’와 ‘협력’을 기반으로 집단지성이 발휘된 대표적 사례다.
</p>
<p align="left">
	실제로 공유와 협력은 오늘날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대표하는, 거스르기 힘든 조류(潮流)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오는 17일(목)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2016(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을 개최한다. 지난 4일, 올해 소스콘이 어떤 방향에서 진행되는지 듣기 위해 한지연<strong><</strong><strong>아래 사진></strong>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오픈소스그룹장(수석)을 만났다. 인터뷰는 삼성전자서울R&D센터(서초구 우면동, 이하 ‘서울R&D센터’)에서 진행됐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오픈소스 조류 동참, 기업엔 선택 아닌 필수”</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 한 수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64" height="4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EC%84%AC%EB%84%A4%EC%9D%BC.jpg" title="" width="720" />
</p>
<p align="left">
	혹자는 삼성전자가 ‘오픈소스’를 주제로 대규모 컨퍼런스를 개최한단 소식에 고개를 갸웃거릴 수 있다. 기업이 자사의 핵심 전략이라 할 수 있는 소스코드(source code, 디지털 기기의 소프트웨어 내용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표현한 설계도)를 공개하는 건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의문에 대한 한 수석의 답변은 명확했다. “최근 소프트웨어 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기업 간 표준을 정하는 과정이 소프트웨어 변화 속도를 따라 잡지 못할 정도예요. 그러다보니 ‘소스코드를 공유하며 함께 개발하자’는 생각이 확산됐고 삼성전자도 이에 동참하게 된 거죠.”
</p>
<p align="left">
	오픈소스의 중요성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분야에서 유독 두드러진다. IoT의 핵심이 기기 간 연결이고 이게 가능해지려면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표준’이 필요하기 때문. 이 경우 오픈소스를 활용하면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자원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정한 확장성도 확보할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6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지난해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소스콘 2015’ 행사 당시 모습</span>
</p>
<p>
	올해 소스콘은 △IoT △플랫폼 △빅데이터 △머신 러닝 등 7개 주제로 진행된다. 주제별 키노트와 세션은 물론, 오픈소스 기술 관련 전시와 해커톤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p>
		<strong>해커톤(hackathon)</strong>
	</p>
<p>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마치 마라톤 경기를 하듯 정해진 시간 동안 난이도 높은 프로그래밍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을 일컫는다
	</p>
</div>
<p>
	<br />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키노트 연사들의 면면. 이효건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소프트웨어플랫폼팀장(부사장)이 직접 나서 ‘타이젠(Tizen) 오픈소스’ 전략을 설명하고 김영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상무는 IoT를 주제로 오픈소스 프로젝트 협력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인 최초 파이썬 재단 이사’인 김영근씨는 ‘오픈소스 개발자 역량 강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p>
<p>
	세션은 총 22개로 나뉜다. 마이크로소프트∙오픈스택 등 다양한 기업 소속 전·현직 개발자가 오픈소스를 주제로 강연한다. 오픈소스 운영체제 타이젠, 삼성전자 사물인터넷 플랫폼 ‘아이오티비티(Iotivity)’도 주요 화두로 등장할 예정이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벌써 3년차… ‘가전 대상 해커톤’ 최초로 시도”</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한지연 수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6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3.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소스콘이 시작된 건 지난 2014년이다. 한지연 수석은 “첫 행사 준비 당시만 해도 지금처럼 뜨거운 반응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며 “뜻밖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소스콘에선 여러 시도에 새롭게 도전한다”고 말했다.
</p>
<p>
	“삼성전자의 무게중심이 소프트웨어 쪽으로 분명히 이동하고 있단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원래 삼성디지털시티(경기 수원시 영통구)에 있던 소프트웨어센터가 지난해 서울R&D센터로 옮겨온 덕분에 올해 행사는 외부 공간을 대여해 진행했던 1∙2회 행사 때와 달리 서울R&D센터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됐죠. 그런 만큼 올해 소스콘은 삼성전자의 오픈소스 전략에 보다 집중한 형태가 될 겁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10월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lobal Innovator Festa) 2015’에서 진행된 ‘삼성 기어 해커톤’ 대회"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6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지난해 10월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lobal Innovator Festa) 2015’에서 진행된 ‘삼성 기어 해커톤’ 대회 당시 모습</span>
</p>
<p align="left">
	삼성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소재로 진행되는 해커톤 역시 올해 소스콘을 지난 행사들과 구분 짓는 프로그램이다. 한 수석은 “기존 해커톤이 모바일 부문에 한정됐던 것과 달리 올해 소스콘에선 그 분야를 스마트가전으로 넓혔다”며 “이번 해커톤은 가전제품을 대상으로 열리는 첫 번째 해커톤이란 점에서 많은 걸 시사한다”고 말했다.
</p>
<p>
	‘현역 성인 개발자’가 참가자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1∙2회 행사 때와 달리 올해 소스콘엔 고교생과 대학생도 참여한다. 한 수석은 “우리가 공개한 소스코드로 공부한 학생들이 삼성전자에 입사하면 업무에 더 쉽게 적응할 수 있지 않겠느냐”며 “학생 참가자 수가 늘어나는 건 우리 입장에서도 환영할 일”이라고 말했다.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개발자 반길 ‘깜짝 뉴스’ 대기 중… 기대하세요”</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한지연 수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6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A%B7%B8%EB%A3%B9%EC%9E%A5%EC%9D%B8%ED%84%B0%EB%B7%B005.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올해 소스콘 참가 신청은 개최 공지 열흘 만에 조기 마감됐다. 한지연 수석은 “첫 번째와 두 번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덕분에 올해 소스콘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높아진 것 같다”며 “지난 1년 새 부쩍 발전한 타이젠 관련 기술 등 풍부한 볼거리를 마련한 만큼 올해 참가자들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한 수석에 따르면 올해 소스콘엔 ‘깜짝 뉴스’도 준비돼 있다. “아직 구체적 내용을 밝히긴 곤란하지만 오픈소스를 사랑하는 개발자라면 분명히 환호할 만한 내용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한국 오픈소스 생태계와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의 현주소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올해 소스콘, 1주일 남짓 후면 그 베일을 벗는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소프트웨어도 맞들면 낫다? 갈수록 힘 얻는 ‘오픈소스’ 이야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b%8f%84-%eb%a7%9e%eb%93%a4%eb%a9%b4-%eb%82%ab%eb%8b%a4-%ea%b0%88%ec%88%98%eb%a1%9d-%ed%9e%98-%ec%96%bb%eb%8a%94-%ec%98%a4%ed%94%88%ec%86%8c</link>
				<pubDate>Mon, 18 Apr 2016 11:27: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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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깃허브]]></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집단지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PLFep</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달 ‘사물인터넷 속 소프트웨어’를 소개해드린 후 한 달여 만에 인사 드리는 ‘소프트한 김군’입니다. 제 칼럼이 어느덧 3회째를 맞게 됐네요. 오늘은 요즘 소프트웨어 세계에서 단연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 이하 ‘오픈소스’) 얘길 좀 해볼까 합니다.   사용만 자유? 수정, 배포도 ‘마음대로’ 오픈소스는 여러분도 익히 알고 있는 ‘프리(fre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소프트웨어도 맞들면 낫다? 갈수록 힘 얻는 ‘오픈소스’ 이야기, 임직원 칼럼_소프트한 김군 3편, 개성 넘치는 임직원 여섯 명의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7001"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3%ED%8E%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img loading="lazy" alt="오픈소스와 관련된 텍스트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700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3%ED%8E%B81.pn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달 ‘<a href="https://news.samsung.com/kr/M3Fee" target="_blank"><strong>사물인터넷 속 소프트웨어</strong></a>’를 소개해드린 후 한 달여 만에 인사 드리는 ‘소프트한 김군’입니다. 제 칼럼이 어느덧 3회째를 맞게 됐네요. 오늘은 요즘 소프트웨어 세계에서 단연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 이하 ‘오픈소스’) 얘길 좀 해볼까 합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사용만 자유? 수정, 배포도 ‘마음대로’</strong></span></span>
</p>
<p>
	오픈소스는 여러분도 익히 알고 있는 ‘프리(free) 소프트웨어’를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프리 소프트웨어는 단순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의미하는 반면, 오픈소스는 여기에 더해 ‘(프로그램의 설계도라 할 수 있는) 소스코드까지 공개돼 누구나 자유롭게 수정, 배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일컫죠.
</p>
<p>
	오픈소스는 예의 그 유연한 특성, 그리고 글로벌 IT 기업의 잇따른 동참으로 오늘날 IT 분야에서 빼놓고 얘기하기 어려울 만큼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운영체제(Operating System)는 말할 것도 없고 웹·데이터베이스·그래픽·클라우드·컴퓨팅 등 실로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하고 유용한 오픈소스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우분투(Ubuntu) △파이어폭스(Firefox) △마이SQL(MySQL) △버추얼박스(VirtualBox) △7집(7-zip)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 △김프(GIMP) △오픈스택(OpenStack) 등이 대표적이죠.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소프트웨어 업계에도 ‘집단지성’ 열풍</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구를 둘러싸고 손을 맞잡은 사람들의 모습 형상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7006"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3%ED%8E%B82.png" title="" width="849" />
</p>
<p>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작업은 팀 단위로 진행되는 게 일반적인데요. 실제로 소프트웨어를 협업 형태로 개발하면 여러 장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토론을 통해 더 올바른 방향을 선택할 수 있는 건 물론, 어려운 문제도 함께 해결할 수 있거든요. 코드 안에 숨겨진 잠재적 오류를 찾는 일도 훨씬 더 빠르고 수월해집니다.
</p>
<p>
	이처럼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협업은 구성원의 능력을 하나로 모아 집단지성과 창의성을 발현시키고 그 과정에서 보다 나은 결과물을 탄생시킬 수 있는 데 기여합니다. 그리고 오픈소스는 그 장점을 극대화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적게는 몇 명, 많게는 수백·수천 명의 개발자가 협업에 참여하니까요.
</p>
<p>
	목표가 같은 개발자가 많아지면 집단지성과 창의성의 위력도 그에 비례해 커집니다. 그 결과는 결국 ‘오픈소스의 빠른 업그레이드’로 나타나고요. 기여자 수가 늘수록 오픈소스의 코드는 간결해지고 오류 발생 빈도는 줄어듭니다. 더 안정적이고 유용한 소프트웨어가 완성되는 거죠. 실제로 유명 클라우드 컴퓨팅 오픈소스 중 하나인 오픈스택엔 4000명 이상의 개발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 덕에 안정적 코드와 빠른 성장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었습니다.<br />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클라우드·IoT·빅데이터의 성공 비결은?</strong></span></span>
</p>
<p>
	오픈소스는 소스코드 공개 형태로 해당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개발자를 자발적으로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이 같은 구조 덕분에 전문 개발자는 물론, 학생과 일반인 할 것 없이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죠. 이 같은 자율성은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질 수 있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p>
<p>
	최근엔 상용 소프트웨어 못지않게, 아니 오히려 더 안정적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적잖습니다. 소스코드 공개로 다른 개발자가 놓친 오류나 누락된 부분을 누구든 수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기 있는 오픈소스의 경우, 수많은 개발자의 기여를 거치며 기술력 또한 상용 소프트웨어에 크게 앞섭니다. 클라우드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분야가 대표적이죠.
</p>
<p>
	오픈소스는 보다 많은 이를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되도록 장려합니다. 학생은 공개된 소스코드를 연구하며 좋은 소프트웨어 만드는 법을 스스로 익힙니다. 개발자는 자신이 기여한 패치를 다른 개발자와 공유, 토론하며 점진적으로 성장해가죠. 그뿐 아닙니다. 오픈소스에선 단 한 명이라도 작업을 중단하지 않는 한 프로젝트가 계속 성장해갑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꾸준히 해당 오픈소스의 혜택을 받겠죠. 이 부분이야말로 오픈소스가 (개발 기한이 지나면 종료되는) 상용 소프트웨어와 확연히 구분되는 점이라고 하겠습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소프트웨어별 라이선스 정책 이해 ‘필수’</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LICENSE 라는 글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7076" height="7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C%86%8C%ED%94%84%ED%8A%B8%ED%95%9C%EA%B9%80%EA%B5%B03%ED%8E%B83-1.png" title="" width="849" />
</p>
<p>
	지금까지 오픈소스의 다양한 장점에 대해 설명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제약이 전혀 없는 건 아닙니다. 가장 큰 문제가 바로 라이선스(license)인데요. 각 오픈소스가 지향하는 라이선스 정책에 따라 일부 오픈소스는 사용 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GPL 라이선스를 지닌 오픈소스를 활용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 소스코드 공개의 의무가 따르므로 라이선스를 충분히 고려하는 게 중요하겠죠. 반면, BSD와 같은 라이선스는 저작권과 라이선스만 명시하면 되므로 책임 문제에 관한 한 비교적 관대한 편입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오픈소스, 깃허브(GitHub)로 ‘맛보기’</strong></span></span>
</p>
<p>
	세상은 소프트웨어로 인해 급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또한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오픈소스는 영향력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마음만 먹으면 오픈소스 참여를 통해 ‘소프트웨어로 세상을 더 낫게 바꾸는’ 데 기여할 수 있단 얘깁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github 로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7021" height="2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A%B9%83%ED%97%88%EB%B8%8C_%EB%A1%9C%EA%B3%A0-1.jpg" title="" width="849" />
</p>
<p>
	깃허브(GitHub)는 오픈소스를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대표적 창구입니다. 오픈소스 확산의 주역이기도 한 깃허브는 세계 최대의 오픈소스 호스팅(hosting) 업체로 수많은 코드 저장소(2016년 4월 현재 약 2600만 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수도 1000만 명에 이른다고 하니 그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하죠?
</p>
<p>
	오픈소스 참여가 처음인 분이라면 일단 동기 부여를 위해 본인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부터 둘러보시길 권합니다. (깃허브는 ‘검색’ 기능을 갖추고 있어 분야별 오픈소스를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깃허브 메인 화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7009" height="6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EA%B9%83%ED%97%88%EB%B8%8C-%EB%A9%94%EC%9D%B8-%ED%99%94%EB%A9%B4.jpg" title="" width="849" />
</p>
<p>
	특히 ‘쇼케이스(showcase)’ 기능은 활성화된 오픈소스를 유형별로 정리해 보여줘 유용합니다. 참여하고자 하는 오픈소스를 깃허브에서 찾아 들어가면 다운로드·사용법과 수정 코드 반영 요령, 라이선스 정책 관련 설명이 고지되는데요. 오픈소스는 프로젝트인 동시에 일종의 커뮤니티이기도 한 만큼 관련 내용을 꼼꼼히 숙지하는 게 좋습니다. 참, 꼭 코딩(coding)이 아니라도 오픈소스에 기여할 방법은 많습니다. 프로그램의 버그(bug)를 보고하거나 오타를 수정하는 일도 그중 하나죠. 실제로 꽤 많은 이가 이 같은 형태로 오픈소스 발전에 나름대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p>
<p>
	지금까지 오픈소스에 대해 이런저런 얘길 들려드렸는데요. 이번 기회에 여러분도 깃허브에서 관심 있는 오픈소스를 찾아보는 걸로 오픈소스 세계에 첫발을 내디뎌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전 더 재밌는 내용으로 다음 칼럼에서 찾아오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현장 스케치] 반짝반짝 빛났던 오픈소스 지식의 우주,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 2015]]></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8%84%ec%9e%a5-%ec%8a%a4%ec%bc%80%ec%b9%98-%eb%b0%98%ec%a7%9d%eb%b0%98%ec%a7%9d-%eb%b9%9b%eb%82%ac%eb%8d%98-%ec%98%a4%ed%94%88%ec%86%8c%ec%8a%a4-%ec%a7%80%ec%8b%9d%ec%9d%98-%ec%9a%b0%ec%a3%bc</link>
				<pubDate>Fri, 30 Oct 2015 12:00:2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08_sum-680x377.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소스콘]]></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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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축제인 SOSCON 2015(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됐습니다. ‘소스콘과 함께 당신의 우주를 열어라(Open your universe with SOSCON)’란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많은 관심 속에 사전 참가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기도 했습니다. 소스콘은 오픈소스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인데요.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 소프트웨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최상단"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84" height="4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EC%B5%9C%EC%83%81%EB%8B%A81.jpg" width="849" />
</p>
<p>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축제인 SOSCON 2015(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됐습니다. ‘소스콘과 함께 당신의 우주를 열어라(Open your universe with SOSCON)’란 주제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많은 관심 속에 사전 참가 신청이 조기에 마감되기도 했습니다.
</p>
<p>
	소스콘은 오픈소스 관련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인데요. 특히 이번 행사는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평소 만나기 어려운 세계적 수준의 개발자를 가까이서 보고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모두에게 열려 있는 지식 공유의 장이었던 소스콘 현장, 삼성투모로우가 다녀왔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오픈소스의 별들이 다 모였다! 키노트 현장</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5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01.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김영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상무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아 삼성전자의 모든 디바이스는 연결될 것이고,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철학은 공유”라며 오픈소스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span>
</p>
<p>
	소스콘은 김영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상무의 기조연설로 막을 열었습니다. 김영윤 상무는 “사물인터넷 시대를 맞는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철학은 공유(Open)”라고 강조했습니다.
</p>
<p>
	김 상무는 특히 삼성전자 오픈소스의 양대 산맥인 타이젠(Tizen)과 아이오티비티(IoTivity)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는데요. “기기를 제어하는 운영 체제 소프트웨어인 타이젠과 사물인터넷 기기들을 가장 효과적이고 빠르게 연결하는 아이오티비티가 앞으로 상호 연동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란 게 그의 전망입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0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6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09.jpg" width="849" />
</p>
<p>
	이어서 연단에 오른 이는 데이비드 낼리(David Nalley)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pache Software Foundation) 부의장입니다. 그는 아파치 재단을 예로 들며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의 투명성과 민주적 운영 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p>
<p>
	데이비드 낼리는 “이번 소스콘의 규모에 놀랐다”며 “삼성 관련 인사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참가자들이 많아 인상 깊다”고 말했는데요. “지난 수년간 삼성은 오픈소스 생태계의 리더로서 활약해 왔다”며 이러한 삼성의 리더십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휘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코드 한 줄로 재즈를 연주하다</strong></span></span>
</p>
<p>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0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6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03.jpg" width="849" />
</p>
<p>
	프로그래머 앤드류 소렌슨(Andrew Sorensen)이 선보인 ‘라이브 코딩’은 이번 키노트 중 가장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그의 손가락이 노트북 위에서 움직이자 행사장이 순식간에 ‘재즈 공연장’으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p>
<p>
	소렌슨은 프로그래밍을 통해 재즈 음악을 실시간으로 만들어냈는데요. 처음엔 단조로운 베이스라인뿐이었지만 코드가 한 줄 추가될 때마다 색소폰과 드럼 등 다양한 악기의 연주가 더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빅밴드 재즈를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었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1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8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17.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앤드류 소렌슨이 코드를 한 줄 추가할 때마다 새로운 화음이 생겨났습니다</span>
</p>
<p>
	프로그래밍에 익숙한 참가자들에게도 소렌슨의 실시간 코딩은 무척 신기한 경험이었는데요. 짧지만 인상 깊었던 연주를 마친 그는 실시간 코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연을 끝맺었습니다. 복잡한 설명 대신 음악으로 강연 내용을 전달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던 시간이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저와 함께 ‘코딩’ 하지 않으실래요?” 차세대 오픈소스 리더 김혜나양</strong></span></span>
</p>
<p>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0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6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06.jpg" width="849" />
</p>
<p>
	이날 가장 인기 있었던 기조연설자는 '꿈나무 개발자' 김혜나(서울 신용산초등학교 4)양이 아닐까 싶습니다. 혜나양은 ‘함께하는 즐거움’이란 주제로 자신이 경험한 오픈소스 사례를 전했는데요. 프로그래밍 언어 ‘스크래치'와 ‘아두이노(오픈소스 교육 도구)'를 활용해 만든 다양한 결과물을 소개하며 자신도 어엿한 오픈소스 생태계의 일원임을 강조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0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6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07.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아이다운 천진함이 깃든 혜나양의 기조연설은 종종 참가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span>
</p>
<p>
	“오픈소스 개발자가 되는 게 꿈”이라는 혜나양은 “태양에너지와 풍력에너지를 사용하는 공기정화 로봇을 만들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는데요. 참가자들을 향해 “내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더 많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동참하고 그 내용을 공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0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6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08.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이번 소스콘에 깜짝 등장한 리누스 토발즈(사진 오른쪽)는 혜나양과의 대담을 통해 자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노하우를 전했습니다</span>
</p>
<p>
	소스콘 기조연설자들을 미리 소개하며 해외 유명 오픈소스 리더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할 거라 예고해드렸던 것, 기억하시나요? 그 주인공은 바로 ‘리눅스의 아버지’ 리누스 토발즈(Linus Torvalds)였는데요. 예상치 못했던 그의 등장에 참가자들은 큰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습니다.
</p>
<p>
	토발즈와 혜나양의 대담은 오픈소스에 얽힌 다양한 일화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리눅스의 마스코트 ‘턱스(Tux)’가 탄생하게 된 사연은 참가자들을 미소 짓게 했고, 토발즈가 리눅스 개발 배경을 설명할 땐 모두가 집중해 귀 기울였죠.
</p>
<p>
	혜나양은 토발즈에게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리눅스에 추가하고 싶은 기능”을 묻기도 했는데요. 그는 “추가하고 싶은 건 없지만 결코 바꾸고 싶지 않은 게 있다”며 “리눅스를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제작한 건 탁월한 선택”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픈소스에 대한 그의 애정과 자부심이 느껴지는 대목이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소스콘에서도 뜨거웠던 ‘타이젠에 대한 관심’</strong></span></span>
</p>
<p>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1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71"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14.jpg" width="849" />
</p>
<p>
	기조연설이 끝난 후엔 세션별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다양한 세션 중에서도 특히 개발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건 타이젠 관련 세션이었는데요. 박영주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수석이  '타이젠 소개(Tizen Applications)'를 주제로 마련한 세션 장소는 시작 전부터 참가자들로 가득 차기도 했습니다.
</p>
<p>
	박영주 수석은 “타이젠 생태계가 활성화되려면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그는 삼성전자를 대표해 타이젠 SDK(Software Development Kit,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에 대한 개발자들의 적극적 피드백을 요청하며 다양한 기술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1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7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15.jpg" width="849" />
</p>
<p>
	세션 참여자 이철혁씨는 삼성 기어 S2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개발을 통해 타이젠을 접했는데요. 기어 S2용 모기 퇴치 앱을 개발해 미국 보스턴에 거주하는 사용자에게서 “정말 효과 있네(It works)!”란 평을 들었던 일은 지금도 유쾌한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하네요.
</p>
<p>
	철혁씨는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타이젠 생태계가 좀 더 풍성해지길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는데요. 그 기대, 꼭 이뤄지길 바랍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1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6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10.jpg" width="849" />
</p>
<p>
	이번 소스콘엔 삼성전자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오픈소스 관련 주요 커뮤니티도 참여해 참가자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로비에 마련된 △타이젠(Tizen) △아이오티비티(IoTivity) △기어 VR 부스는 휴식 시간이 될 때마다 사람들로 북적거렸죠.
</p>
<p>
	참가자들끼리 허물없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들은 행사 직후 ‘BoF(Bird of a Feather)’ 세션에서 유명 개발자들과 만나 맥주잔을 기울이며 오픈소스에 관해 얘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스콘_1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306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6%8C%EC%8A%A4%EC%BD%98_1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유명환(오픈스택 한국 커뮤니티)씨는 “소스콘에 참여해 개발자들과 소통과 커뮤니티 홍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습니다</span>
</p>
<p>
	오픈소스 커뮤니티들의 전시 부스도 운영됐는데요.  특히 △우분투(Ubuntu) △EFL(Enlightenment Foundation Libraries) △오픈스택(OpenStack) 커뮤니티는 포럼을 진행해 참가자들과 오픈소스 생태계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p>
<p>
	현장에서 본 소스콘은 다양한 참가자들이 공유란 가치 아래 하나 되는 공간이었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란 속담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오픈소스 지식도 함께 모여 나눌 때 그 가치가 더욱 커지는 것 아닐까요? 이번 소스콘이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D-6]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 2015 속 주목해야 할 세션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d-6-%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soscon-2015-%ec%86%8d-%ec%a3%bc%eb%aa%a9%ed%95%b4%ec%95%bc-%ed%95%a0-%ec%84%b8%ec%85%98%ec%9d%80</link>
				<pubDate>Tue, 20 Oct 2015 18: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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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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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소스콘]]></category>
		<category><![CDATA[소프트웨어]]></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q2dSq</guid>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개발자 행사인 SOSCON 2015(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이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5일엔 기조연설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정보와 한지연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오픈소스 그룹장 인터뷰 내용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엔 하이라이트 세션과 주요 커뮤니티 포럼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D-11] 오픈소스 개발자들을 위한 축제,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 2015 보러 가기   2015 소스콘, 이래서 더 기대된다! 소스콘은 개발자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188" height="3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3.jpg" title="" width="849" />
</p>
<p>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개발자 행사인 SOSCON 2015(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이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5일엔 기조연설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정보와 한지연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오픈소스 그룹장 인터뷰 내용을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엔 하이라이트 세션과 주요 커뮤니티 포럼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OlvMy" target="_blank">☞[D-11] 오픈소스 개발자들을 위한 축제,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 2015 보러 가기</a>
</div>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015 소스콘, 이래서 더 기대된다!</strong></span></span>
</p>
<p>
	소스콘은 개발자와의 소통을 통해 오픈소스에 관한 방향성을 공유하는 한편, 국내 오픈소스 분야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데요. 지난해 처음 열린 소스콘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개발자 행사였습니다. “오픈소스 특화 컨퍼런스를 개최해 기술 공유와 협업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지난해 소스콘 당시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28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지난해 소스콘 당시 모습</span>
</p>
<p>
	이번 소스콘은 작년보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국내 개발자 커뮤니티 등 참석자 폭을 확대했고 미래 개발자(초∙중∙고등학생)들도 참여 가능합니다. 모두에게 열려있는 행사를 지향하는 소스콘! 오픈소스의 정신에도 부합하는 행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p>
<p>
	올핸 작년의 약 2배에 해당하는 개발자들이 소스콘을 찾을 전망입니다. 양적인 성장 외에도 데이비드 넬리 아파치재단 부의장 등 세계 각국의 오픈소스 생태계 리더들이 참석해 강연을 진행한단 점이 눈길을 끕니다. 튜토리얼 같은 교육 프로그램에서 개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포럼까지 적절히 배치돼 있어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하면서도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행사가 될 예정입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올해 소스콘 빛낼 ‘하이라이트 세션’은?</strong></span></span>
</p>
<p>
	세션은 소스콘의 ‘꽃’이라 할 수 있는데요. 주목할 만한 하이라이트 세션은 △나는 프로그래머다 집필진 △오픈소스 A to Z △물리학도 출신의 오픈소스 개발자!!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 △흥!하자 아파치 프로젝트 등 크게 다섯 가집니다. 한국 IT 업계의 고전으로 꼽히는 책 ‘나는 프로그래머다’ 집필진부터 시작해 카카오·마이크로소프트·SK C&C·시트릭스(Citrix) 등 IT 기업에 소속된 강연자들이 대거 포진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소스콘 하이라이트 세션 소개 나는 프로그래머다 집필진 데니스김(김호광) - 메이크어스 스타트업에서 사용하는 오픈소스와 보안 정개발(정도현) - 마메조 SI이노베이션 - IT퍼스트 시대의 개발 패러다임 전환 임작가(임백준) - 애드마켓플레이스 아카 라이브러리와 리액티브 프로그래밍(Akka library and Reactive programming) 오픈소스 A to Z 강대명 - 카카오 오픈소스에 컨트리뷰션을 시작하는 방법 김정은 - 삼성 신미영 - 삼성 초심자에게 알려주는 크로미움(Chromium) 팁 오픈소스를 사랑한 물리학자!! 신정규 - Lablup lnc. HTML5와 오픈소스 기반의 웹 컴포넌츠(Web Components) 기술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 유현석 - 한국저작권위원회 오픈소스 SW를 활용하는 국내 중소 ICT기업의 오픈소스 라이선스 준수 지원 사업 소개 흥!하자 아파치 프로젝트 데이비드 넬리 - 시트릭스 Cloud lnnovations and Risks Why bring your project to the ASF 윤진석 - 삼성 Apache Horn (lncubating), a Google's deep learning platform clone project 정경석 - 에어라이브코리아 Going aynchronous with Netty 정재화 - 그루터 Extended Your Data Warehousing with Tajo"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904" height="17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1.pn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주요 커뮤니티 포럼 소개</strong></span></span>
</p>
<p>
	올해 소스콘엔 오픈소스 관련 주요 커뮤니티도 대거 참여해 행사장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입니다. 이들과 함께 진행되는 포럼은 오픈소스 생태계 속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시간으로 꾸며질 계획인데요. 포럼에 참여하는 주요 커뮤니티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strong>오픈스택(OpenStack)</strong>
	</p>
<p>
		클라우드 운영 체계(Cloud Operating System, 혹은 Cloud Management Platform)를 만들 수 있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로 규모가 크고 활발한 커뮤니티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80여 개의 사용자 그룹, 3만여 명의 회원, 4000여 명의 개발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올해 포럼에선 대학(원)생 위주의 생생한 오픈스택 경험담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p>
<p>
		-주제: 대학생들의 오픈스택 개발과 활동 경험 공유기<br />
		-발표자: 대학생 4명(경희대·세종대·숙명여대·국민대)
	</p>
<p>
		<strong>우분투(Ubuntu)</strong>
	</p>
<p>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우분투 한국 커뮤니티는 우분투 공식 한국 지역팀입니다. △포럼 △위키 △메일링 등을 핵심 서비스로 제공하며 우분투 사용 확산을 위해 각종 프로젝트·스터디·세미나를 개최합니다
	</p>
<p>
		-주제 : 도커·퓨즈(FUSE, Filesystem in Userspace)와 우분투 접목 기술<br />
		-발표자: 최주열(마이크로소프트 오픈소스 전략이사), 백승주(마이크로소프트 에반젤리스트), 박재권(락플레이스, 퓨즈 한국 커뮤니티 대표), 구자은(0101RGB 대표), 장태희(우분투 코리아 매니저)
	</p>
<p>
		<strong>EFL(Enlightenment Foundation Libraries)</strong>
	</p>
<p>
		애플리케이션용 GUI(Graphic User Interface) 기능을 제공하는 UI 프레임워크로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입니다. EFL 국내 활성화와 기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국내 커뮤니티를 만들어 4년째 활동 중입니다. 매년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세미나는 소스콘과 함께 운영됩니다
	</p>
<p>
		-주제:  EFL 주요 기능과 신규 피처 발표, 관리·배포법 소개<br />
		-발표자: 칼슨 하이츨러 외
	</p>
</div>
<p>
	<br />
	이외에도 삼성전자 오픈소스 프로젝트 △타이젠(Tizen) △아이오티비티(IoTivity) △기어 VR △IoT.js △소셜라이저(Socializer)를 포함해 HAMA/HORN(아파치 프로젝트), 올챙이 등의 커뮤니티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p>
<p>
	오픈소스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최대 축제가 될 소스콘! 이번 행사에 대한 참가 신청은 크게 컨퍼런스와 튜토리얼 분야에 걸쳐 진행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strong><a href="http://www.soscon.net/registration.asp" target="_blank">소스콘 홈페이지</a></strong>를 참고하세요.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D-11] 오픈소스 개발자들을 위한 축제,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 2015]]></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a4%ed%94%88%ec%86%8c%ec%8a%a4-%ea%b0%9c%eb%b0%9c%ec%9e%90%eb%93%a4%ec%9d%84-%ec%9c%84%ed%95%9c-%ec%b6%95%ec%a0%9c-%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link>
				<pubDate>Thu, 15 Oct 2015 12:30:0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어 VR]]></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소스콘]]></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타이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WcAJx</guid>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개발자 행사인 SOSCON 2015(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개발자가 한데 모여 소통함으로써 공유와 협업을 유도하고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자인 김영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센터 상무, 데이비드 넬리 부의장, 앤드류 소렌슨 프로그래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188" height="3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3.jpg" title="" width="849" />
</p>
<p>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개발자 행사인 SOSCON 2015(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개발자가 한데 모여 소통함으로써 공유와 협업을 유도하고 국내 오픈소스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컨퍼런스의 기조연설자인 김영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센터 상무, 데이비드 넬리 부의장, 앤드류 소렌슨 프로그래머, 이희승 오픈소스 프로젝트 설립자, 김혜나양 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292" height="1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_%EA%B8%B0%EC%A1%B0%EC%97%B0%EC%84%A4%EC%9E%90_%EC%B5%9C%EC%A2%85.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이번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자인 김영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센터 상무, 데이비드 넬리 부의장, 앤드류 소렌슨 프로그래머, 이희승 오픈소스 프로젝트 설립자, 김혜나양 (왼쪽부터) </span>
</p>
<p>
	이번 행사는 기조연설자의 면면부터 화려합니다. 김영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상무, 데이비드 넬리(David Nalley)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pache Software Foundation, ASF) 부의장, 앤드류 소렌슨(Andrew Sorensen) 라이브 코딩 콘서트 프로그래머, 이희승 오픈소스 프로젝트 설립자가 무대에 오르고요. '꿈나무 개발자'인 김혜나(서울 신용산초등학교 4)양도 기조연설자 자격으로 연단에 올라 자신이 경험한 오픈소스 사례를 개발자들과 공유할 예정입니다. 참, 이 밖에도 또 한 명의 해외 유명 오픈소스 리더가 '깜짝 손님'으로 기조연설을 준비 중이라고 하니 기대해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2014 SOSCON'의 한 장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28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4.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12px">▲작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14 SOSCON'의 한 장면 </span>
</p>
<p>
	행사장에선 기조연설 외에도 △플랫폼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등 총 47여 개의 주요 오픈소스 분야에 대한 기술 발표가 열릴 예정인데요.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 등 오픈소스 개발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 직접 참여해 오픈소스 개발 실습을 해보는 '튜토리얼 세션'도 열립니다. 이 밖에 국내의 다양한 개발자들이 모여 기술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나누며 개발자들의 소통을 강화하는 오픈소스 커뮤니티 포럼(Open Source Community Forum)도 함께 마련됩니다. 
</p>
<p>
	기간 중 리눅스재단(Linux Foundation)이 개최하는 행사인 커널 서밋(Kernel Summit)과 코리아 리눅스 포럼(Korea Linux Forum, 이하 ‘KLF’)도 함께 열려 개발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국내에선 쉽게 접하기 어려운 리눅스재단의 주요 행사를 이번 소스콘에서 함께 볼 수 있어 평소 커널 분야에 관심이 있던 개발자에게 특히 유용한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p>
<p>
	이 밖에도 △타이젠(Tizen) △아이오티비티(IoTivity) △기어 VR(GearVR) 등 삼성전자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국내 오픈소스 커뮤니티 관련 부스가 설치돼 개발자들을 맞을 예정입니다. 
</p>
<p>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매년 가을 소스콘을 개최해 국내 개발자들이 오픈소스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갖고 연구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text-align: center">
	<strong>“오픈소스의 핵심이요? ‘공유와 협업’이죠”</strong><br />
	한지연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오픈소스 그룹장 
</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img loading="lazy" alt="한지연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오픈소스 그룹장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117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2.jpg" title="" width="849" />
</div>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span style="color:#0000FF">– 이번 행사에서 맡은 역할을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span><span style="color:#0000CD"> </span><br />
		"작년 처음 소스콘을 기획하고 올해에도 총감독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OSCON, FOSDEM, LinuxCon 등 유명한 오픈소스 컨퍼런스가 많은데요. 이런 행사를 통해 다양한 소속의 개발자들이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경쟁하고 즐기고 또 성장해 나가는 모습에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국내에서도 그런 자리를 마련해 오픈소스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고 싶다는 생각에 소스콘을 기획했습니다"
	</p>
<p>
		<span style="color:#0000FF">– 이번 행사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주세요</span><br />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개발자들이 한데 모여 오픈소스 지식과 개발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함께 나누는 장을 만들어 국내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을 한 층 더 높이도록 하는 게 목적인데요. 그래서 삼성전자의 오픈소스 이야기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모든 개발자의 목소리를 공유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개발자들이 오픈소스 개발자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p>
<p>
		<span style="color:#0000FF">-오픈소스가 낯선 일반인을 위해 오픈소스의 정의를 간략하게 설명해주신다면요</span><br />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죠? 오픈소스를 설명하고자 할 땐 그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오픈소스의 가장 중요한 정신은 ‘공유와 협업’입니다. 최소한의 의무만 지킨다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또 내가 개발한 걸 도움이 되는 다른 누군가와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계 각지의 여러 개발자와 함께 토론하고 개발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리눅스 커널(Linux kernel)’은 전 세계에 1만2000명이 넘는 개발자가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소프트웨어가 안정적이고 발전도 빠르죠. 개발자 개인에게 있어서도 본인이 만든 소스코드를 공개한 후, 이를 다양한 사람에게  평가 받고 개선해나가는 과정에서 실력을 키울 수 있고 온라인을 통한 협업의 기본을 익힐 수 있습니다"
	</p>
<p>
		<span style="color:#0000FF">– 이번 소스콘과 함께 열리는 행사도 소개해주세요</span><br />
		"올핸 리눅스재단이 주관하는 커널 서밋과 KLF가 같은 기간에 한 장소에서 열립니다. 먼저 커널 서밋은 지난 2001년 처음 시작된 후 올해로 15회째를 맞는데요. 리눅스재단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커널 서밋에선 리눅스재단 측이 엄선한 핵심 개발자 100명이 참석, 커널의 주요 이슈에 관해 토론을 펼치게 됩니다. 리누스 토발즈(Linus Torvalds)를 비롯해 커널의 주요 기능에 대한 영향력이 있는 메인테이너(maintainer)가 모여 주요 기술에 관해 토론하고 협업을 다지는 기술 세미나입니다. 북미에서 주로 열리는 이 행사를 올해는 삼성이 후원해 특별히 한국에서 개최하게 됐습니다.<br />
		KLF는 커널 분야에 관심 있는 국내 개발자를 위한 삼성전자의 후원으로 지난 2012년 처음 개최된 후 매년 열리고 있는데요. 올해는 소스콘과 동행하며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커널 서밋에 참여하는 메인테이너의 발표가 준비돼 있어 평소 만나기 어려운 세계적인 커널 개발자를 가까이서 보고 함께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겁니다"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스페셜 리포트] 오픈소스 시대, 인재상이 달라진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8%a4%ed%94%88%ec%86%8c%ec%8a%a4-%ec%8b%9c%eb%8c%80-%ec%9d%b8%ec%9e%ac%ec%83%81%ec%9d%b4-%eb%8b%ac%eb%9d%bc%ec%a7%84%eb%8b%a4</link>
				<pubDate>Wed, 07 Oct 2015 11:45: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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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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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상을 바꾸는 땀,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 수십 년 전 여행을 하다가 우연히 깊은 산골에 들어섰다. 몇 개의 마을이 험한 산 중턱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그곳 사람들은 대개 나무를 베어 숯을 구우며 살고 있었다. 사흘을 걸어도 나무 한 그루 보이지 않는 그 황무지에서 양 치는 노인을 만났다. 노인은 저녁을 먹은 후 도토리를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스페셜 리포트 오픈소스 시대, 인재상이 달라진다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투모로우 전문 작가 필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콘텐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로 주 1회 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209"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B8%EC%9E%AC%EC%83%81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세상을 바꾸는 땀,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 책표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22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B8%EC%9E%AC%EC%83%8141.jpg" title="" width="849" />
</p>
<p>
	수십 년 전 여행을 하다가 우연히 깊은 산골에 들어섰다. 몇 개의 마을이 험한 산 중턱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그곳 사람들은 대개 나무를 베어 숯을 구우며 살고 있었다. 사흘을 걸어도 나무 한 그루 보이지 않는 그 황무지에서 양 치는 노인을 만났다. 노인은 저녁을 먹은 후 도토리를 한 주머니 가져와 꼼꼼히 골라낸 후 물에 담가뒀다 이튿날 양 치러 갈 때 갖고 나가 땅을 파고 정성스레 심는 일을 반복했다. 그는 “지난 3년간 정성을 다해 하루 100개가량의 도토리를 심었다”고 말했다.
</p>
<p>
	그 마을을 떠나 집으로 돌아온 이듬해 전쟁이 났다. 전쟁터에서 5년을 보낸 후 한참이 지나 그 마을을 다시 찾았다. 황무지는 조금도 변한 게 없었지만 노인의 집 인근은 엄청나게 달라졌다. 전쟁이 한창인 와중에도 꿋꿋이 나무를 심은 덕에 그곳엔 울창한 숲이 형성돼 있었던 것. 길이 11㎞, 폭 3㎞가 넘는 숲엔 떡갈나무와 너도밤나무, 자작나무 등이 어깨 높이만큼이나 자라 있었다. 그 옆으론 시원한 시냇물이 졸졸 흘렀다.
</p>
<p>
	이후 매년 그 노인을 찾아갔다. 나무가 자라며 산토끼와 멧돼지 같은 짐승이 점점 늘었다. 그 주변으로 하나둘 모여든 사람들은 채소밭을 가꾸고 목장도 만들었다. 아기가 태어났고 마을엔 웃음꽃이 피었다. 한 사람의 양치기 노인이 황무지를 낙원으로 바꾼 것이다. 그렇게 되기까진 분명 고통과 절망의 시간도 있었을 터. 하지만 그는 숲 가꾸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그로써 인간의 힘이 어째서 위대한지 온몸으로 웅변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꿈나무, 한자리에 모인다면?</strong></span></span>
</p>
<p>
	지난 8월 말, 삼성전자가 주최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이하 ‘주소창’) 참가 신청이 마감됐다. ‘가족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올해 처음 마련된 이번 행사에선 전국 초·중·고교생이 제안한 1000여 건의 예선 출품작 가운데 60개 작품이 1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했다.
</p>
<p>
	본선 진출 팀과 지도교사 등 190여 명은 지난달 19일부터 이틀간 경기 용인시 소재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부트캠프에 참가했다. 삼성전자 임직원 40명이 멘토로 참여해 개발·서비스·기획·UX(User eXperience, 사용자체험) 등 소프트웨어 관련 세부 분야별로 참가 학생들과 함께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자리였다. 이 과정을 거쳐 다듬어진 소프트웨어는 오는 22일까지 본선에 제출될 예정. 최종 수상작은 다음 달 13일 발표된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참가자들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20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B8%EC%9E%AC%EC%83%816.jpg" title="" width="849" />
</p>
<p>
	주소창이 소프트웨어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행사라면 보다 높은 연령대인 대학생의 소프트웨어 기획∙개발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도 있다. 역시 올해 첫선을 보이는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가 그것. 두 차례(10/24, 11/14)에 걸친 온라인 예선과 내년 1월 14일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으로 치러지는 대회 수상자에겐 △4000만 원 상당의 상금 △삼성전자 주최 해외 컨퍼런스 참관 △삼성전자 지원 시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p>
<p>
	사실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는 ‘실력 있는 소수’를 선발하기 위한 행사라기보다 되도록 많은 학생이 프로그래밍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행사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코드그라운드(<a href="http://www.codeground.org" target="_blank"><strong>www.codeground.org</strong><span>)'란</span></a> 대회 공식 웹사이트 명칭이 말해주듯 ‘누구나 코드로 맘껏 놀 수 있는 장(場)’을 제공하자는 게 대회 개최 취지다. 참가 인원과 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은 것도 그 때문.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접속, 자유롭게 소통하도록 함으로써 예비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양성하고자 하는 것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28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B8%EC%9E%AC%EC%83%817.jpg" title="" width="849" />
</p>
<p>
	대학생 이상 연령대의 (예비)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자리론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이하 ‘소스콘’)가 있다. 소스콘은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픈소스(소프트웨어 제작 과정을 알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설계 지도’에 해당하는 소스 코드를 무료로 공개, 배포하는 것) 지식을 공유하고 오픈소스 개발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누는 자리다. 올해 행사는 오는 27일부터 이틀에 걸쳐 서울 콘래드호텔(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삼성, 전 연령대 아우르는 S/W 인재 양성 나섰다</strong></span></span>
</p>
<p>
	최근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이는 의외로 많지 않다. 최종덕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부센터장(부사장)에 따르면 소프트웨어는 “컴퓨터가 알아서 작동하도록 명령을 내려주는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컴퓨터 장치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계산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알아서 처리해줍니다. 이게 가능하려면 컴퓨터가 그런 작업을 스스로 해내도록 지시하는 프로그램이 내장돼 있어야 하죠. 그게 바로 소프트웨어입니다.”
</p>
<p>
	최 부사장은 “컴퓨터 기술에서 하드웨어가 ‘육체’라면 소프트웨어는 ‘정신’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컴퓨터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IT 제품이 현대인의 일상에 침투하면서 소프트웨어의 활용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생활에 밀착되는 외연이 넓어질수록 그 중요성도 점점 더 커질 겁니다. 그래서 더더욱 역량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하는 일이 필요하죠.” 그는 “주소창은 초∙중∙고교생 대상,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는 대학생 대상, 소스콘은 일반인 대상으로 그 성격이 조금씩 다르다”며 “3개 행사를 통해 전 연령대를 고루 아우르며 한국인의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제고,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문화 전반을 활성화하려는 게 삼성전자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컴퓨터 프로그램 작업 중인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20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B8%EC%9E%AC%EC%83%815.jpg" title="" width="849" />
</p>
<p>
	흔히 교육을 가리켜 ‘100년의 큰 계획(百年之大計)’이라고들 한다. 특히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개발 작업은 상당히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
</p>
<p>
	“국내에서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건 1980년대 초반 PC가 보급되면서부텁니다. 이후 대학들이 앞다퉈 전산학과를 개설하며 소프트웨어 설계∙개발 역량을 키우는 데 앞장섰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IMF 사태 이후 관련 기반이 많이 약화된 상태입니다. 그러는 동안 선진국에선 소프트웨어 부문에 우수 인재가 몰리며 소프트웨어 산업이 국가의 주요 발전 동력으로 성장했어요. 삼성전자는 이 점에 주목,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 생태계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최종덕 부사장은 “다행히 이제까진 여러 부문에서의 협력이 잘 이뤄져 순항 중”이라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p>
<p>
	삼성전자가 국내외에서 펼치고 있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노력은 지난 8월 5일자 스페셜리포트(<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it%ec%8b%9c%eb%8c%80-%eb%a7%8c%ea%b5%ad-%ea%b3%b5%ec%9a%a9%ec%96%b4-%ec%bd%94%eb%93%9ccode%ec%97%90-%ec%a3%bc%eb%aa%a9" target="_blank"><strong>‘IT 시대의 만국 공용어’, 코드에 주목하라!</strong></a>)를 통해 한 차례 다뤄졌다. 최 부사장에 따르면 삼성전자 외에도 우수한 소프트웨어 인재를 확보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 구도는 이미 치열한 상태다. “내로라하는 IT 기업 상당수가 소프트웨어 산업을 진작시키기 위해 활발하게 합종연횡(合從連橫) 중입니다. 한편으론 치열한 경쟁을, 다른 한편으론 활발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죠. 오픈소스가 그 대표적 형태입니다. ‘내 기술’을 공개하는 대신 ‘남의 기술’도 내놓게 해 공유하는 거죠.”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성당’에서 ‘시장’으로… 오픈소스는 시대적 대세</strong></span></span>
</p>
<p>
	최종덕 부사장은 “인터넷 시대의 키워드는 단연 ‘공유’”라고 강조했다. “과거엔 정보가 특정 개인이나 기업에 집중되는 게 일반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죠. 기업이 시장에 제품을 내놓고 솔루션을 제공하려면 특정 아이디어를 원하는 방식으로 구현할 수 있는 개발 인력 확보는 필수입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기술을 경쟁자와 나누지 않는다’는 폐쇄적 사고론 시너지 효과를 내기 어려워요. 생각이 비슷하면서도 서로 다른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사람(혹은 기업)끼리 손을 잡으면 그 효과는 배가됩니다. 물론 공개 여부는 개별 기업의 전략에 따라 의사 결정 해야 할 부분이지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최종덕 부사장의 인터뷰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0213"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0/%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9D%B8%EC%9E%AC%EC%83%813.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투모로우는 지난 5월 13일자 스페셜 리포트(<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86%8c%ed%94%84%ed%8a%b8%ec%9b%a8%ec%96%b4-%ec%84%b8%ec%83%81%ec%9d%84-%eb%b0%94%ea%be%b8%eb%8b%a4_%e2%91%a2-%ec%bc%80%ec%9d%b4" target="_blank"><strong>‘소프트웨어, 세상을 바꾸다’ 3편</strong></a>)를 통해 ‘정보 공유 시대’의 개막을 한 차례 정리한 적이 있다. 최 부사장에 따르면 ‘오픈소스 시대’를 맞아 삼성전자가 펼치고 있는 노력엔 크게 두 가지 배경이 있다. “첫째,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더 건강하게 키우려는 겁니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대표적 오픈소스 플랫폼 ‘타이젠(Tizen)’을 예로 들 수 있겠네요. 다른 기업도 타이젠 개발에 동참해 함께 개발해나간다면 타이젠 생태계는 한층 풍성해질 겁니다.”
</p>
<p>
	그가 꼽는 두 번째 배경은 ‘시너지 창출’이다. “하나의 제품에 적용되는 기술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리고 기업마다 잘하는 분야가 서로 다르죠. 예전엔 한 개인이 지닌 기술만으로도 얼마든지 제품을 만들어 팔 수 있었지만 지금은 시대가 달라졌어요. 이젠 타인의 역량을 끌어올릴수록 자신의 기술 수준도 높아집니다. 그게 바로 진정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이에요. 글로벌 기업들은 이미 오픈소스 기반 산업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픈소스 시대는 태동기를 지나 성장기에 접어들었다고 볼 수 있죠. 여전히 대부분의 한국 기업은 오픈소스에 소극적인 편인데 인식 전환이 필요합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차세대 IT 생태계 활성화 위해 ‘나무’ 심어온 사람들</strong></span></span>
</p>
<p>
	숲이 우거지면 공기가 맑아지고 물이 풍부해지며 인근 토양도 비옥해진다. 그 결과, 숲 인근엔 자연히 사람들이 모여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 IT 생태계도 마찬가지다. 건강하고 풍부하게 구축되면 관련 업계와 개인은 ‘윈윈(win-win)’ 할 수 있고, 그 결과물을 공유하는 인류 전체가 편리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글 앞 부분에 잠깐 언급한 장 지오노의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 속 노인이 ‘세상에 뭔가 좋은 일을 하고 싶다’는 뜻으로 땀 흘려 숲을 일구고 마을을 바꿨듯 ‘IT 세상의 흐름을 읽고 한국 사회에 필요한 일을 하고 싶다’는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노력은 조금씩 그 성과를 내보이고 있다. 삼성전자가 진행 중인 3개 행사에 거는 기대가 큰 건 그 때문이다.
</p>
<p>
	“우리가 늘 접하는 일상에 소프트웨어 관련 요소가 얼마나 많은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레 접하는 것만큼 효율적인 학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주소창과 삼성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진대회는 예비 소프트웨어 꿈나무가 역량 있는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 근간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소스콘은 성인 프로그래머들이 소프트웨어에 대한 시각을 한층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테고요. 삼성전자가 정성껏 준비한 이들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이 소프트웨어에 관심 갖고 관련 역량을 키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타이젠 OS 적용한 SUHD TV로 대통령상 3연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83%80%ec%9d%b4%ec%a0%a0-os-%ec%a0%81%ec%9a%a9%ed%95%9c-suhd-tv%eb%a1%9c-%eb%8c%80%ed%86%b5%eb%a0%b9%ec%83%81-3%ec%97%b0%ed%8c%a8</link>
				<pubDate>Wed, 20 May 2015 11:00: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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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SUHD TV]]></category>
		<category><![CDATA[대통령상]]></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타이젠 TV]]></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타이젠]]></category>
		<category><![CDATA[타이젠 OS]]></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s6BjG</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타이젠 OS를 탑재한 SUHD TV로 ‘2015년 최고의 멀티미디어 기기’ 영예를 안았습니다.   삼성전자, 3년 연속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대통령상 수상  삼성전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제22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2013년 85형 UHD TV, 2014년 커브드 UHD TV에 이어 타이젠 TV로 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이란?       지난 1994년 제정된 IT 분야 핵심 기술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타이젠 OS를 탑재한 SUHD TV로 ‘2015년 최고의 멀티미디어 기기’ 영예를 안았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삼성전자, 3년 연속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대통령상 수상 </span></strong></span>
</p>
<p>
	삼성전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제22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2013년 85형 UHD TV, 2014년 커브드 UHD TV에 이어 타이젠 TV로 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이란?</p>
<p>
		 
	</p>
<p>
		 
	</p>
<p>
		 
	</p>
<h2>
		지난 1994년 제정된 IT 분야 핵심 기술과 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수여하는 정보통신 기술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등을 시상합니다<br />
	</h2>
</div>
<p>
	 <br />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오픈소스 기반의 타이젠(Tizen) OS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TV인데요. △기기 간 장벽을 없앤 TV △모바일 기기와의 쉬운 연동 △여러 콘텐츠를 자유롭고 빠르게 즐기는 멀티스크린과 멀티태스킹 등 스마트 기능을 포함, 현존 최고의 화질을 가능하게 하는 독자적인 나노 크리스털 기술로 차세대 TV의 새로운 기준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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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또한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속도 초소형 M.2(엠닷투) 규격의 NVMe(Non-Volatile Memery express) SSD와 플렉시블 모바일 디스플레이 구동 칩 기술이 각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에 선정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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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식은 오는 5월 27일 오전 9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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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4pt">2015년 최고의 멀티미디어 기기 ‘타이젠 OS 기반 SUHD TV’</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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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업인 SUHD TV를 포함, 올해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 TV에 타이젠 OS를 적용해 스마트 TV 사용자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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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스마트 TV는 쉽고, 빠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사용자는 기존보다 진화된 ‘새로운 스마트 허브’로 향상된 시각 경험은 물론, 콘텐츠를 더욱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 UI)으로 상하좌우를 모두 활용해 원하는 서비스를 바로 찾아 즐길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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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퀵 커넥트(Quick Connect)’ 기능은 별도 설정 없이 한 번의 클릭만으로 모바일로 보던 영상을 TV 화면으로 볼 수 있으며, ‘모닝 브리프(Morning Brief)’ 기능은 모바일 알람과 TV가 연동돼 정해진 시간에 TV가 켜지고 날씨, 개인 일정, 교통 정보 등 필요한 정보를 요약해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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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기능 외에도 타이젠이 탑재된 SUHD TV는 미세한 나노 크기 입자가 순도 높은 색을 보여주는 ‘나노 크리스털’ 기술 등 독자적인 화질 기술을 통해 영상 속 현장 느낌까지 그대로 전달하는 새로운 차원의 화질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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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4pt">세계 최고 속도 초소형 ‘M.2 NVMe SSD’</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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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모바일 워크스테이션(work station)과 울트라슬림 PC에 탑재되는 M.2 NVMe SSD를 양산, 글로벌 IT 업체들에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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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NVMe SSD"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7489" height="28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5/NVMe-SSD.jpg" title="" width="4224" /><span style="font-size: 10pt">▲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NVMe SSD</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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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의 512기가바이트(GB) M.2 NVMe SSD는 기존 SATA SSD보다 4배 이상 빠르면서 대기모드 소비 전력량을 97%까지 절감해주는데요. 소비자들은 PC를 더 빠르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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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차세대 3비트 V낸드 기반의 고용량 NVMe SSD 등 다양한 라인업을 출시해 ‘고성능 SSD 대중화 시대’를 더욱 앞당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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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4pt">세계 최초 45나노 공정 적용 ‘플렉시블 모바일 디스플레이 구동 칩’</span></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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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45나노 HV(High Voltage) 미세 공정을 적용한 플렉시블 모바일 디스플레이 구동 칩을 출시했는데요.
</p>
<p>
	이번 제품은 5.1형 초고화질(QHD, 1440*2560)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 패널에 최적화된 패키징 기술과 미세공정 적용으로 고성능, 저전력 모바일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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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font-size: 16pt">“이번 수상은 혁신적 화질과 가장 진화한 스마트 TV 기술이 만나 일궈낸 쾌거입니다. 압도적 TV 기술을 바탕으로 TV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겠습니다.”</span></strong></span>
	</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
		<strong><span style="color: #333300;font-size: 14pt">-김현석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span></strong>
	</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8%a4%ed%94%88%ec%86%8c%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soscon-%ea%b0%9c%ec%b5%9c</link>
				<pubDate>Mon, 15 Sep 2014 11:00:3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B%AC%B4%EC%A0%9C-1-%EB%B3%B5%EC%82%AC1-680x28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개발자 행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오픈소스]]></category>
		<category><![CDATA[해커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N8R0Q</guid>
									<description><![CDATA[  국내 최대 규모 오픈소스 컨퍼런스 행사 개최 삼성전자는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제1회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를 개최합니다. ☞소스콘이란?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한 곳에 모여 오픈소스(open source) 지식을 공유하고 오픈소스 개발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번 행사는 우분투(Ubuntu)의 커뮤니티 매니저를 거쳐 현재 엑스프라이즈(XPriz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국내 최대 규모 오픈소스 컨퍼런스 행사 개최</span></strong></span>
</p>
<p>
	삼성전자는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strong><a href="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3445065" target="_blank">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a></strong>에서 제1회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amsung Open Source Conference, 이하 ‘소스콘’)를 개최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소스콘이란?<br />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한 곳에 모여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0621&cid=43667&categoryId=43667" target="_blank"><strong>오픈소스(open source)</strong></a> 지식을 공유하고 오픈소스 개발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함께 나누는 자리입니다.
</div>
<p>
	 
</p>
<p>
	이번 행사는 <a href="http://www.ubuntu.com/" target="_blank"><strong>우분투(Ubuntu)</strong></a>의 커뮤니티 매니저를 거쳐 현재 엑스프라이즈(XPrize) 재단 수석 이사인 <a href="http://en.wikipedia.org/wiki/Jono_Bacon" target="_blank"><strong>조노 베이컨(Jono Bacon)</strong></a>, NHN 넥스트의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9D%B4%EB%AF%BC%EC%84%9D&sm=tab_etc&ie=utf8&key=PeopleService&os=318426" target="_blank"><strong>이민석</strong> </a>학장 등이 기조연설자로 나서는데요.
</p>
<p>
	기조연설자들은 오픈소스의 중요성, 오픈소스 커뮤니티 발전 역사, 국내 오픈소스 개발자 양성과 활성화를 위한 노력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국내 오픈소스 개발자 생태계 확대, 오픈소스 활성화 목적</span></strong></span>
</p>
<p>
	소스콘 프로그램으로는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968153&cid=43667&categoryId=43667" target="_blank"><strong>사물인터넷</strong></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09340&cid=42380&categoryId=42380" target="_blank"><strong>플랫폼</strong></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84905&cid=41828&categoryId=41828" target="_blank"><strong>웹</strong></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73161&cid=43667&categoryId=43667" target="_blank"><strong>빅데이터</strong></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066705&cid=50305&categoryId=50305" target="_blank"><strong>클라우드</strong></a> 등 오픈소스 관련 기술과 오픈소스 커뮤니티 활성화 전략 등 다양한 세션이 준비돼 있습니다.
</p>
<p>
	또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a href="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22&contents_id=42511" target="_blank"><strong>타이젠</strong></a>용 애플리케이션으로 개발해 공개하는 무박 2일 <a href="https://news.samsung.com/kr/%EB%8F%84%EC%8B%AC-%EC%86%8D-%ED%95%9C%EB%B0%94%ED%83%95-%EC%B6%95%EC%A0%9C%EB%A5%BC-%EC%97%B4%EB%8B%A4-%EC%82%BC%EC%84%B1-%EA%B8%B0%EC%96%B4-%ED%95%B4%EC%BB%A4%ED%86%A4-2014-%ED%98%84%EC%9E%A5" target="_blank"><strong>해커톤 </strong></a>행사도 진행되는데요.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해커톤이란?<br />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즐기는 해커의 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마라톤을 하는 것처럼 정해진 시간 내에 즐겁게 개발을 즐기는 행사입니다.
</div>
<p>
	 
</p>
<p>
	삼성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오픈소스에 대한 국내 개발자들의 관심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해 오픈소스 생태계 구축에 더욱 힘쓸 계획입니다.
</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font-size: 20px">"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오픈소스 개발 참여도가 높아지고 우수한 개발자가 더욱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span></strong></span>
	</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최종덕 부사장</span></strong>
	</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