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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직원 멘토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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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직원 멘토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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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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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일을 바꿀 따뜻한 20개 아이디어, 든든한 지원군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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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l 2019 11:0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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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결선 워크숍]]></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멘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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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상 속에서 겪는 불편을 ‘외면’ 않고 ‘해결’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이들이 한데 모였다. 지난 20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서천연수원에서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이하 ‘삼투솔’)의 결선 워크숍이 진행됐다. 삼투솔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 공헌 프로그램. 이날 진행된 워크숍은 결선에 진출한 20팀과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 전문 컨설턴트가 조금 더 ‘튼실한’ 솔루션을 만들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1.jpg" alt="삼투솔 입구" width="849" height="565" /></p>
<p>일상 속에서 겪는 불편을 ‘외면’ 않고 ‘해결’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이들이 한데 모였다. 지난 20일, 삼성전자 인재개발원 서천연수원에서 ‘삼성투모로우솔루션’(이하 ‘삼투솔’)의 결선 워크숍이 진행됐다. 삼투솔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사회 공헌 프로그램.</p>
<p>이날 진행된 워크숍은 결선에 진출한 20팀과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 전문 컨설턴트가 조금 더 ‘튼실한’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다. 누군가의 희망이 되기 위해 자신이 가진 재능과 아이디어를 아낌없이 방출한 ‘나눔의 현장’에서 뉴스룸이 발견한 것들을 소개한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24solution1.jpg" alt="발견1.'반짝반짝' 세상을 환히 밝히는 창의적 아이디어" width="849" height="63" /></p>
<p>결선 워크숍에서 가장 먼저 발견한 것은 세상을 바꿔 갈 반짝이는 아이디어들. 올해 삼투솔 문을 두드린 아이디어는 총 1,356개로, 이날 만난 20 개 팀은 무려 68: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결선에 진출했다. 이를 방증하듯, 워크숍에서 만난 솔루션은 삼투솔의 심사기준인 △독창성과 △지속성 △사회적 영향력과 △공감성 △실현 가능성을 두루 갖춘 아이디어였다. 이 중 5개 팀을 만나봤다.</p>
<p><strong>Pick 1</strong> <strong>“더 안전한 비행을 위해 공군이 직접 나섰죠”</strong></p>
<div id="attachment_39505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0" class="size-full wp-image-3950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3.jpg" alt="▲ 워크숍 당일까지도 본선에 진출한 게 믿기지 않았다는 에이스 세이버 팀(왼쪽부터 김성호, 강요한 씨). 이들은 “삼투솔을 계기로 공군을 위한 지원과 연구가 더 많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95050" class="wp-caption-text">▲ 워크숍 당일까지도 본선에 진출한 게 믿기지 않았다는 에이스 세이버 팀(왼쪽부터 김성호, 강요한 씨). 이들은 “삼투솔을 계기로 공군을 위한 지원과 연구가 더 많이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다.</p></div>
<p>올해 삼투솔에선 자신의 전문분야서 겪은 불편함을 해결하겠단 지원자가 많았다. 공군으로 구성된 에이스 세이버(ACE SAVER) 팀도 그중 하나. 전정기관을 자극해 비행 착각을 해소하는 웨어러블 장비를 제안했다. 강요한 씨는 “비행기가 수평으로 나는데도, 조종사는 몸이 기우는 느낌을 계속 받는데 이를 ‘비행 착각’이라고 한다. 비행 사고를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라며 “삼투솔을 통해 비행사고로 인한 인명 손실도 줄이고, 조종사들에게 이런 어려움이 있다는 것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p>
<p><strong>Pick 2</strong> <strong>“뇌전증 환자 위한 솔루션에 국경 있나요? 단짝과 함께 팔 걷어붙였어요”</strong></p>
<div id="attachment_39505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1" class="size-full wp-image-3950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4.jpg" alt="▲ “발작 징후를 학습해 사전 알람을 제공하고, 환자가 쓰러졌을 때 주변인에게 위급 상황을 전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싶다”는 엘라 씨. “팀원이 있는 필리핀과는 시차가 1시간밖에 나지 않아 온라인 채팅으로 비교적 수월하게 삼투솔을 항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width="849" height="562" /><p id="caption-attachment-395051" class="wp-caption-text">▲ “발작 징후를 학습해 사전 알람을 제공하고, 환자가 쓰러졌을 때 주변인에게 위급 상황을 전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개발하고 싶다”는 엘라 씨. “팀원이 있는 필리핀과는 시차가 1시간밖에 나지 않아 온라인 채팅으로 비교적 수월하게 삼투솔을 항해하고 있다”고 전했다.</p></div>
<p>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는 국경도 넘는 법. 서울대학교에서 인지과학을 전공하고 있는 엘라(May Jorella Lazaro) 씨는 필리핀에 있는 고등학교 단짝인 아리손(Arysson Alavaram) 씨와 팀을 이뤄 삼투솔에 지원했다. 그는 “그동안 마음속으로만 간직하고 있었던 ‘뇌전증 환자를 위한 솔루션’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또, “이날 만난 멘토들이 자신들의 경험이나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모습에 자극을 받았다”며 열심히 공모전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p>
<p><strong>Pick 3 “친환경 택배 상자로 세상도 바꾸고, 고2 우정도 다질 거예요”</strong></p>
<div id="attachment_39505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2" class="size-full wp-image-3950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5.jpg" alt="▲ 학업 관련 타 대회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팀원(정현석 군)의 얼굴을 프린트해 온 퍼스트 펭귄(왼쪽부터 박정환, 김현준, 유다진 군). 학업과 삼투솔을 병행하는 게 힘들 때도 있지만 ‘환경 문제를 개선하는 데 일조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휴식 시간을 쪼개 임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7" /><p id="caption-attachment-395052" class="wp-caption-text">▲ 학업 관련 타 대회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팀원(정현석 군)의 얼굴을 프린트해 온 퍼스트 펭귄(왼쪽부터 박정환, 김현준, 유다진 군). 학업과 삼투솔을 병행하는 게 힘들 때도 있지만 ‘환경 문제를 개선하는 데 일조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휴식 시간을 쪼개 임하고 있다.</p></div>
<p>유독 에너지가 넘쳐 보였던 퍼스트펭귄(FIRST PENGUIN)은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이뤄진 팀이다. 박정환 군은 택배 상자가 주문한 물건에 비해 유독 크다는 점을 문제로 인식, ‘크기 조절이 가능하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택배 상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후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 결선까지 진출하게 됐다고. 정환 군은 “삼투솔 회의를 하는 날은 학교 수업에서 벗어나 색다른 공부를 할 수 있단 생각에 절로 신이 난다”며 “친구들과 좋은 추억도 쌓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도 만드는 게 저희 팀의 목표”라고 전했다.</p>
<p><strong>Pick 4 “할머니들과 함께 하는 따뜻한 서비스 고민해요”</strong></p>
<div id="attachment_39505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3" class="size-full wp-image-3950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6.jpg" alt="▲ 할미찬 팀원(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조예진, 진혜정, 박새연, 김수민 씨)들은 “고령 사회는 단순히 고령인구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며 “우리들의 노력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95053" class="wp-caption-text">▲ 할미찬 팀원(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조예진, 진혜정, 박새연, 김수민 씨)들은 “고령 사회는 단순히 고령인구들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며 “우리들의 노력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p></div>
<p>삼투솔은 ‘하드웨어냐 소프트웨어냐’에 구애받지 않고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면 어떤 형태라도 출품 가능하다. 홀로 생활하는 할머니들의 ‘손맛’을 활용한 반찬과 지역의 ‘유휴공간’을 연결해 수익 창출 인프라를 마련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할미찬이 대표적인 예. 할미찬의 팀장인 박새연(가톨릭대학교 4학년) 씨는 “본선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기쁨과 동시에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부담도 컸다. 하지만 여기 와서 멘토분들을 만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팀원들과 함께 부지런히 할머님들과 지역 관계자를 만나면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겠다”고 밝혔다.</p>
<p><strong>Pick 5 “회사에선 ‘대표님’ 삼투솔에선 ‘팀장님’, 소셜벤처도 도전합니다”</strong></p>
<div id="attachment_3950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4" class="size-full wp-image-3950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7.jpg" alt="▲ 오감(왼쪽부터 박현화, 백지연, 한승호 씨) 팀은 “아동 발달 문제를 지속적으로 케어하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치료사가 되어야 한다”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자가점검 앱을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width="849" height="564" /><p id="caption-attachment-395054" class="wp-caption-text">▲ 오감(왼쪽부터 박현화, 백지연, 한승호 씨) 팀은 아동 발달 문제를 지속적으로 케어하기 위한 자가점검 앱을 제안했다.</p></div>
<p>실전형 아이디어로 무장한 소셜벤처의 수준 높은 아이디어 역시 2019년 삼투솔의 특징 중 하나. 아동 발달 문제에 관한 부모들의 고충을 덜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셜벤처 ‘오감’도 의미 있는 결과물을 얻기 위해 삼투솔에 도전했다. 팀장 백지연 씨는 “마케팅이나 치료 관련 자문에 비해 기술에 대한 의견은 좀처럼 얻기 힘들었는데, 전문 지식을 갖고 있는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를 만나니 ‘천군만마(千軍萬馬)를 얻은 기분”이라며 “조만간 솔루션을 현실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며 본선 진출 소감을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190724solution2.jpg" alt="발견2. 참가팀 돕는 든든한 지원군 '임직원 멘토'" width="849" height="63" /></p>
<div id="attachment_3950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56" class="size-full wp-image-395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09.jpg" alt="▲ 올해 삼투솔에서 활약할 임직원 멘토는 총 56명. 이날 워크숍에서는 참석한 멘토들이 모두 무대에 올라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95056" class="wp-caption-text">▲ 올해 삼투솔에서 활약할 임직원 멘토는 총 56명. 이날 워크숍에서는 참석한 멘토들이 모두 무대에 올라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p></div>
<p>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모인 삼투솔 지원자들. 결선 진출의 기쁨도 잠시, 이들에게는 10월 19일에 진행되는 최종 심사를 위한 미션이 주어졌다. 결선 진출자들은 각자 구상한 솔루션을 구체화하고 시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나이·전공·국적 불문하고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공모전의 특성상, 구현 단계에서 기술적 부분에 어려움을 겪게 될 팀도 여럿. 이를 위해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들이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고 나섰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0.jpg" alt="허성민 멘토와 신현범 멘토" width="849" height="282" /></p>
<p>올해로 4년째 삼투솔 멘토로 참가한다는 허성민(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씨<위 사진 오른쪽>는 “멘토로 나눠주는 것보다 지원자들에게 긍정 에너지와 창의적 발상법을 얻어가는 게 더 크다”며 “직무 지식은 물론, 3년 동안 얻은 삼투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신현범(삼성전자 스마트IT팀) 씨<위 사진 왼쪽>는 “어렸을 때 천식을 앓았는데, 이번 지원팀 중 관련 아이디어를 낸 팀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지원했다”며 “경험을 토대로 현실적 조언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p>
<p>이뿐 아니다. 해외 봉사를 갔다가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연수원으로 곧장 왔다는 ‘열정 멘토’ 황민영(삼성전자 메모리제조기술센터) 씨부터,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친구의 자녀를 떠올리며 지원했다는 ‘공감 멘토’ 정진우(삼성전자 스마트IT팀) 씨까지. 지원 동기는 각양각색이었지만, 모두가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발 벗고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입을 모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amsungTS-03-0724.jpg" alt="발견3. 결승 진출을 위한 깨알 꿀팁" width="849" height="77"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2.jpg" alt="최종 결선에 임하는 삼투솔 참가자들" width="849" height="282" /></p>
<p>최종 결선을 앞둔 진출팀에게 심사 꿀팁보다 달콤한 건 없다. 이날 워크숍에선 결선 준비 노하우를 알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삼투솔의 운영을 맡은 김보년(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 씨는 “그동안의 결과를 보면 멘토와 하나부터 열까지 협력했던 팀들이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올해는 ‘지원자 반, 멘토 반’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멘토가 많으니 이들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3.jpg" alt="삼투솔 진출팀들의 컨설팅을 맡은 데이라이트의 성정기 디렉터" width="849" height="565" /></p>
<p>삼투솔 진출팀들의 컨설팅을 맡은 데이라이트의 성정기 디렉터<<strong>위 사진</strong>>는 “삼투솔에 처음 지원했을 때 주목한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간파하고, 실행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길다면 긴 수 개월 간의 과정에서 지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p>
<div id="attachment_39506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5061" class="size-full wp-image-3950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4.jpg" alt="▲ 윤상철 씨가 속해있는 ‘프로젝트 봄’팀은 ‘개발도상국을 위한 실명 예방을 위한 휴대용 안구질환 진단기기’를 개발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95061" class="wp-caption-text">▲ 윤상철 씨가 속해있는 ‘프로젝트 봄’팀은 ‘개발도상국을 위한 실명 예방을 위한 휴대용 안구질환 진단기기’를 개발했다.</p></div>
<p>지난해 사회공헌 공모전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임팩트’ 부문 대상을 수상한 ‘프로젝트 봄(Project BOM)’의 윤상철<<strong>위 사진</strong>> 씨도 워크숍을 찾았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2%ac%ed%9a%8c%ea%b3%b5%ed%97%8c-%ea%b3%b5%eb%aa%a8%ec%a0%84-%ec%8b%9c%ec%83%81%ec%8b%9d-%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 target="_blank" rel="noopener">관련 기사 참조</a>> 그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한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실현 가능성 △소외 분야 △기회비용 등 솔루션을 구체화하는데 고려해야 할 사항을 소개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5.jpg" alt="삼투솔 참가자들" width="849" height="565" /></p>
<p>순위를 다투는 공모전임에도 불구하고 삼투솔 워크숍에선 서로의 아이디어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참가팀이 서로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그에 대한 생각을 주고받는 코너가 진행된 것. 결선 진출 참가자들과 멘토들은 서로를 ‘경쟁자’가 아니라 더 좋은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동료’라는 생각으로 솔루션의 질을 높일 방법을 함께 고민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6.jpg" alt="파키노랩의 박세훈(연세대학교 4학년) 씨와 그의 팀원" width="849" height="282" /></p>
<p>‘개발도상국에서도 피부 질환을 쉽게 진단할 수 있는 키트’를 솔루션으로 제시한 파키노랩의 박세훈(연세대학교 4학년) 씨<<strong>위 사진 왼쪽</strong>>는 “워크숍에 오기 전까지는 ‘진단’에만 초점을 뒀었는데, 다른 팀에게 ‘위생에 관한 교육 자료를 함께 전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다”며 “효과적인 키트를 만들기 위해 도입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p>
<p>또, 쉐코의 팀장 권기성 씨<<strong>위 사진 오른쪽</strong>>는 “저희 팀의 아이디어는 방제 무인 로봇 중에서도 ‘소형’에 초점을 두고 있는데,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소개받았다”며 “아끼지 않고 자신들의 노하우를 내어줘 더 잘 해내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고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50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ts-0724-17.jpg" alt="삼투솔 단체 사진" width="849" height="481" /></p>
<p>아이디어를 함께 구체화 시켜줄 든든한 멘토와 컨설턴트, 동료까지 만난 결선 진출 20팀. 이들은 결선 워크숍을 시작으로, ‘시제품을 만들고 → 실제 수혜자들의 사용 피드백을 받아 → 이를 반영해 시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을 최종 심사까지 무한 반복할 예정이다. 가치 있는 아이디어와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손잡고 새로운 출발점에 섰다. 이들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어떤 모습으로 구현될지 10월 19일 최종 심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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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2년 연속 임직원 멘토, “아이들 꿈에 날개 달아주고 싶어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4%b0%eb%b7%b0-2%eb%85%84-%ec%97%b0%ec%86%8d-%ec%9e%84%ec%a7%81%ec%9b%90-%eb%a9%98%ed%86%a0-%ec%95%84%ec%9d%b4%eb%93%a4-%ea%bf%88%ec%97%90-%eb%82%a0%ea%b0%9c-%eb%8b%ac</link>
				<pubDate>Wed, 17 Jul 2019 11:00: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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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2년차]]></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스쿨]]></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멘토]]></category>
		<category><![CDATA[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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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2012년부터 벽지의 학교·비영리기관 등 디지털 교육서 소외된 학생들을 지원하는 삼성 스마트스쿨(이하 ‘스마트스쿨’)을 운영 중이다(스마트스쿨 활동 사례 기사 참조). 지난해부턴 교육 봉사에 관심 많은 임직원이 멘토로 참여해 참여 기관과 함께 교육 커리큘럼을 함께 구상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54명의 멘토가 활동한 데 이어 올해는 84명의 임직원이 2기 타이틀을 달았다.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과 노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martschool-mento-1.jpg" alt="이아론(DS부문 스마트IT팀) 씨, 조성진(무선사업부) 씨, 허시영(파운드리사업부) 씨"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는 2012년부터 벽지의 학교·비영리기관 등 디지털 교육서 소외된 학생들을 지원하는 삼성 스마트스쿨(이하 ‘스마트스쿨’)을 운영 중이다(<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6%8c%ec%99%b8%ec%a7%80%ec%97%ad-%ed%95%99%ea%b5%90-%ec%96%b4%eb%a0%a4%ec%9b%80-%ed%95%a8%ea%bb%98%ed%95%b4%ec%9a%94%ea%b5%b0%eb%82%b4%ec%b4%88%ec%97%90-%eb%b6%80" target="_blank" rel="noopener">스마트스쿨 활동 사례 기사</a> 참조). 지난해부턴 교육 봉사에 관심 많은 임직원이 멘토로 참여해 참여 기관과 함께 교육 커리큘럼을 함께 구상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54명의 멘토가 활동한 데 이어 올해는 84명의 임직원이 2기 타이틀을 달았다.</p>
<p>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2년째 교육 봉사에 나선 ‘슈퍼’ 멘토들을 뉴스룸이 만났다. 바로 이아론(DS부문 스마트IT팀) 씨, 조성진(무선사업부) 씨, 허시영(파운드리사업부) 씨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교육 격차 해소 목표에 공감… 내 지식을 나누니 기쁨 두 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martschool-mento-2.jpg" alt="이아론(DS부문 스마트IT팀) 씨, 조성진(무선사업부) 씨, 허시영(파운드리사업부) 씨" width="849" height="567" /></p>
<p>세 임직원 멘토는 소속도, 맡은 업무도 모두 달랐지만 하나의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평소 우리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를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탤 기회를 기다려왔다는 것. 허시영<strong><위 사진 가운데></strong> 씨는 “교육격차 해소라는 취지가 마음에 들어 스마트스쿨에 참여하게 됐다”며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 큰 의미”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martschool-mento-3.jpg" alt="조성진 씨" width="849" height="567" /></p>
<p>사업 취지에 공감해 스마트스쿨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조성진<strong><위 사진></strong> 씨. 그는 “어렸을 때 좋은 멘토를 만나 어려운 시기를 잘 넘겼던 경험이 있어 학창 시절 멘토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며 “예전에 만난 멘토처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좋은 멘토가 돼주고 싶어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martschool-mento-4.jpg" alt="이아론 씨" width="849" height="566" /></p>
<p>이아론<strong><위 사진> </strong>씨는 “처음엔 IT 기기를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지도 모르던 학생들이 수업을 받으며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능숙하게 기기를 다룰 수 있게 된 게 가장 뿌듯했다”며 “올해도 그런 순간을 함께하며 새로운 감동을 느껴보고 싶어 임직원 멘토로 지원했다”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기관 고충 세심히 경청… 실현 가능한 조언 주는 멘토 될 것”</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martschool-mento-5.jpg" alt="2019 삼성스마트스쿨 해커톤 현장의 세 멘토들" width="849" height="568" /></p>
<p>스마트스쿨에서 임직원 멘토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준비단계에서는 참가 기관이 처한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계획 수립을 돕는다. 사업이 시작되면 정기적으로 담당 기관을 찾아 교육과정이 잘 운영되는지 살피고, 문제가 생길 때마다 기관과 함께 해결책을 고민해야 한다. 기관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고 필요한 IT 기기도 제각각이라 멘토와 기관과 깊은 대화는 필수.</p>
<div id="attachment_39486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4868" class="size-full wp-image-3948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martschool-mento-6.jpg" alt=" ▲ 이아론 씨가 매칭 기관인 거제애광학교 교사들과 개선이 시급한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width="849" height="568" /><p id="caption-attachment-394868" class="wp-caption-text">▲ 이아론 씨가 매칭 기관인 거제애광학교 교사들과 개선이 시급한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p></div>
<p>이아론 씨는 “거제애광학교 멘토링을 시작하면서 처음엔 전교생 모두에게 해당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고민했었다. 선생님들과 얘기해 보니 교육에 뒤쳐진 하위 20~30%의 학생들이 더 큰 걱정이었다. 이들의 진로를 돕는 솔루션이 시급해 커리큘럼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애광학교는 경남 거제도에 위치한 특수학교다. 전교생 중 복지시설 생활자와 기초생활 차상위 계층이 35%에 달한다. 심각한 장애를 여럿 가진 중도중복장애 학생도 10%가 넘는다. 교육 인프라가 낙후되어 전문적인 직업교육이 어렵고, 산업 위기 지역으로 학교를 졸업해도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 이아론 씨는 “VR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충분한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졸업 이후에도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9486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4869" class="wp-image-3948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martschool-mento-7.jpg" alt="▲ 허시영(오른쪽에서 두 번째) 씨가 (사)우리들학교 담당자와 교육 솔루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8" /><p id="caption-attachment-394869" class="wp-caption-text">▲ 허시영(오른쪽에서 두 번째) 씨가 (사)우리들학교 담당자와 교육 솔루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p></div>
<p>허시영 씨가 멘토링할 (사)우리들학교는 탈북 과정에서 학업 시기를 놓친 학생들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 허 씨는 탈북 학생들이 남한 문화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뿐 아니라 학습 의욕까지 떨어지고 있다는 데 주목했다. 이에 스마트기기로 국어, 수학 등 기초 과목을 지속적으로 다지면서 VR로 한국의 문화와 다양한 직업군을 간접 체험해 보는 세부 프로그램을 더했다. 허시영 씨는 “어려운 처지에 놓인 탈북 학생들이 스마트스쿨과 함께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우리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9487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94870" class="size-full wp-image-3948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martschool-mento-8.jpg" alt="▲ 천태초등학교 교사들과 임직원 멘토가 교육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 " width="849" height="568" /><p id="caption-attachment-394870" class="wp-caption-text">▲ 천태초등학교 교사들과 임직원 멘토가 교육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있다.</p></div>
<p>조성진 씨가 멘토를 맡은 천태초등학교(전남 화순군)는 전교생이 24명인 벽지의 초교다. 영화관 나들이라도 하려면 차로 30~40km는 나가야 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유독 영상에 관심이 많아 담당 교사의 고민이 깊었다. 이에 조성진 씨는 VR을 활용한 영상 촬영·편집 교육을 제안했다. 그는 “1년간의 교육 과정을 영상으로 함께 만들어 보고, 아마추어 영화제까지 출품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며 “학생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다”고 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올해도 학생들 기억에 남는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martschool-mento-9.jpg" alt="스마트스쿨에 관해 이야기 나누는 세 명의 멘토들" width="849" height="568" /></p>
<p>봉사활동에 개인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만큼 고충도 많을 터, 그런데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 멘토로 활동하는 이유는 뭘까? 멘토들은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그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나누는 기쁨’을 알게 됐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조성진 씨는 “학생들에게는 조금만 도와줘도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다”며 “단발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학생들을 만나며 꿈을 싹틔울 수 있게 도울 수 있어 보람차다”고 강조했다. 조성진 씨는 지난해 스마트스쿨을 통해 만난 학생들과 지금도 멘토·멘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스마트스쿨 일정과 별개로 내년 2월까지 계속 학교를 찾아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p>
<p>또 임직원 멘토들은 스마트스쿨이 참여 기관에 실질적 도움이 된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아론 씨는 “다양한 임직원들이 모여 참가 기관의 니즈를 파악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장기적인 솔루션을 고민한다. 바로 이 점이 스마트스쿨만의 차별점”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martschool-mento-10.jpg" alt="두 팔을 들어 포즈를 취한 세 명의 멘토들" width="849" height="566" /></p>
<p>이날 만난 임직원 멘토들은 올해 새롭게 맡게 된 학생들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허시영 씨는 “학생들의 맑은 모습을 마주할 때마다 제가 더 에너지를 받는 기분”이라며 “지역·소득 등 장벽에 갇힌 아이들이 스마트스쿨을 디딤돌 삼아 가능성의 날개를 달고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아론 씨도 “지난해 낯설어서 잘 다가오지도 않던 아이들이 시간이 흘러 내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준 순간을 잊지 못한다”며 “올해도 학생들의 상황을 꼼꼼히 지켜보고 빈틈을 메워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p>
<p>한편, 스마트스쿨은 2019년 최종 지원 기관을 선정 중이다. 지난 1일 후보 열다섯 곳이 공개됐다. 오는 31일까지 <a href="https://www.samsungsmartschool.org/cheer/"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 스마트스쿨 홈페이지</a>에 접속, 각 기관을 온라인으로 응원할 수 있으며 1만 회 이상 응원받은 기관은 스마트스쿨로 최종 선정된다.</p>
<p><a href="https://www.samsungsmartschool.org/cheer/"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4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9/07/smartschool-0702-12.jpg" alt="2019 삼성 스마트스쿨 최종후보 15개 기관 응원하기" width="849" height="9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임직원 칼럼] [피플 인 CSR] ‘임직원’ 편_①“취미가 봉사”라는 엔지니어 조성진씨]]></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4%bc%ed%94%8c-%ec%9d%b8-csr-%ec%9e%84%ec%a7%81%ec%9b%90-%ed%8e%b8_%e2%91%a0%ec%b7%a8%eb%af%b8%ea%b0%80-%eb%b4%89%ec%82%ac%eb%9d%bc%eb%8a%94-%ec%97%94</link>
				<pubDate>Thu, 15 Nov 2018 10:00: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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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봉사]]></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사무국]]></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활동]]></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멘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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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을 유심히 지켜봐 온 분이라면 짐작하시겠지만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의 상당수는 임직원이 손수 기획, 운영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임직원의 재능 기부 참여가 핵심을 이루는 사업도 적지 않죠. 임직원 각각의 개성에 진정성이 더해지며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의 색깔이 결정되는 셈입니다. 임직원을 중심으로 꾸려지는 사회공헌 활동의 성패는 당연하게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공감에 달려있습니다. 이 지점에서 제 어깨가 약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9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Newsroom-banner-content-20181106.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volun6.jpg" alt="임직원 칼럼 / 삼성전자의 기술이나 삼성전자가 만든 제품에 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 바로 삼성전자 임직원이겠죠? 삼성전자 각 부문에서 최고의 업무 역량을 발휘하며 근무 중인 임직원 필진이 전하는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과 제품 이야기'. 뉴 임직원 칼럼에서 만나 보세요!" width="849" height="799"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4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13volbox.png" alt="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사회공헌사무국에서 일하고 있는 윤지현입니다.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제가 하는 일을 소재로 여러분과 이런저런 얘길 나누게 될 텐데요. 모쪼록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글을 쓰기 전 곰곰이 생각해보니 기업 사회공헌 관련 업무는 결국 사람에서 시작해 사람으로 끝나는 일이 아닌가 싶더군요. 하나의 사회공헌 활동을 한 채의 집이라고 생각하면 누군가는 그 집을 지을 테고 누군가는 완성된 집에 초대될 겁니다. 또 누군가는 초대된 이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음식을 장만하거나 이벤트를 준비하겠죠. / 한 채의 집이 완성, 운영되려면 여러 사람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기업 사회공헌 활동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 저 역시 사회공헌사무국에 근무하며 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에선 지난 몇 년간 업무와 관련해 제가 만난 사람들 얘길 몇 차례에 걸쳐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들도 편안하게 나누고요.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삼성전자 임직원입니다." width="849" height="890" /></p>
<p>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을 유심히 지켜봐 온 분이라면 짐작하시겠지만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의 상당수는 임직원이 손수 기획, 운영하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임직원의 재능 기부 참여가 핵심을 이루는 사업도 적지 않죠. 임직원 각각의 개성에 진정성이 더해지며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의 색깔이 결정되는 셈입니다.</p>
<p>임직원을 중심으로 꾸려지는 사회공헌 활동의 성패는 당연하게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공감에 달려있습니다. 이 지점에서 제 어깨가 약간 으쓱거려지는데요. 지난해 삼성전자 임직원의 봉사 참여율은 (놀라지 마세요!) 84.1%였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사내에 꾸려진 봉사 팀은 2000여 개, 기부금 참여율 역시 88.1%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해외봉사단 사업의 경우, 매년 10대 1에 육박하는 경쟁률을 자랑합니다. 이만 하면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의 저력이 어디서 오는지 짐작되시죠?</p>
<div id="attachment_38534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5347" class="size-full wp-image-3853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volun1.png" alt="▲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의 상당수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꾸려집니다. 사진은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왼쪽 사진)과 삼성스마트스쿨에서 각각 멘토로 활동 중인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모습. 대부분의 멘토링 활동은 퇴근 후나 주말 등 업무 시간 이외에 진행됩니다" width="849" height="286" /><p id="caption-attachment-38534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사회공헌 사업의 상당수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꾸려집니다. 사진은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왼쪽 사진)와 삼성스마트스쿨에서 각각 멘토로 활동 중인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모습. 대부분의 멘토링 활동은 퇴근 후나 주말 등 업무 시간 이외에 진행됩니다</p></div>
<p>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임직원 중엔 유독 기혼자, 특히 자녀를 둔 가장이 많습니다. 회사 일 하랴, 가족 돌보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 봉사에까지 열심인 모습은 사회공헌 활동 담당자인 제 눈에도 무척 인상적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그중 한 분을 인터뷰하고 그 내용을 정리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아이들 멘토 돼주는 기쁨에… 매주 토요일은 ‘봉사데이(day)’</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534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5349" class="size-full wp-image-385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volun3.png" alt="▲조성진씨는 여섯 살짜리 딸을 둔 가장입니다. 가족은 성진씨가 2년여간 봉사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고 하네요" width="849" height="517" /><p id="caption-attachment-385349" class="wp-caption-text">▲ 조성진씨는 여섯 살짜리 딸을 둔 가장입니다. 가족은 성진씨가 2년여간 봉사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고 하네요</p></div>
<p>조성진(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실)씨의 주말은 여느 직장인보다 분주합니다. 일요일은 여섯 살배기 딸과 여행을 다니느라, 토요일은 이런저런 사내 봉사 활동에 참여하느라 평일만큼이나 바쁘거든요. 특히 성진씨에게 매주 토요일은 자체적으로 정한 일명 ‘봉사 데이(day)’입니다. 벌써 2년 넘게 이어져온 일과라네요.</p>
<p>성진씨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스마트폰 AP(Application Processor) 사양을 규정, 검증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개 3년 후, 그러니까 올해를 기준으로 하면 2021년 출시될 삼성 스마트폰의 AP 사양을 정의하는 게 그의 일이에요. “몇 년 앞을 내다볼 줄 알아야 해 미래 예측에 관심이 많습니다. 경쟁사 동향을 파악하고 엔지니어인 만큼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떻게 하면 좀 더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늘 고민하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3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volun5.jpg" alt="" width="849" height="566" /></p>
<p>성진씨가 삼성전자에 입사한 건 3년 7개월쯤 전. 본격적으로 봉사 활동에 뛰어든 건 약 2년 전부텁니다. 그가 특히 관심을 보이는 건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교육 봉사인데요. 거기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좋은 멘토가 아이들에게 주는 힘이 어떤 건지 경험해봐서 알거든요. 저 역시 어린 시절 꽤나 방황했었는데 우연히 알게 된 멘토의 한마디에 마음이 움직였어요. 그때부터 긍정적 인생관을 갖게 됐고요. 사회 생활을 시작한 후 한동안 당시 기억을 잊고 지냈는데 문득 ‘내가 받았던 멘토링의 기적을 나도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2년 전 회사 근처 고교생 교육 봉사부터 시작하게 됐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add1-1-horz-vert.jpg" alt="그는 1회성 단기 봉사보다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봉사를 좋아합니다. 그중에서도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삼성스마트스쿨 등 자신의 IT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멘토링 활동에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 width="849" height="969" /></p>
<p>그는 1회성 단기 봉사보다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봉사를 좋아합니다. 그중에서도 주니어소프트웨어창작대회·삼성스마트스쿨 등 자신의 IT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멘토링 활동에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올해는 임직원 해외봉사단 인도 팀에 자원, 현지 스타트업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 팀장으로도 활약했답니다. “요즘 제일 즐겁게 하고 있는 봉사는 삼성스마트스쿨 관련 활동이에요. 지난해엔 유튜브 생방송 기능을 활용,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강의를 진행했는데 정말 재밌더라고요. 올해도 비무장지대(DMZ) 인근에 자리한 경기 파주 군내초등학교에서 봉사를 계속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뭘 바라는지, 어떤 걸 고민하는지 들어주고 함께 해결해가는 과정이 무척 보람 있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다양한 사람 만나며 통찰력·공감능력 높아져… “특허도 땄죠”</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add2-1-vert.jpg" alt="조성진씨에 따르면 봉사 활동엔 장점이 많습니다. “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개 그 범위가 한정돼 있어요. 하는 일도, 관심사도 비슷하죠. 그런데 사내 봉사 활동을 다니다 보면 마케팅·영업·재무·디자인 등 저랑은 전혀 다른 영역의 전문가를 종종 만납니다." width="849" height="828" /></p>
<p>조성진씨에 따르면 봉사 활동엔 장점이 많습니다. “일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개 그 범위가 한정돼 있어요. 하는 일도, 관심사도 비슷하죠. 그런데 사내 봉사 활동을 다니다 보면 마케팅·영업·재무·디자인 등 저랑은 전혀 다른 영역의 전문가를 종종 만납니다. 그분들과 대화를 나누며 저도 모르는 사이, 시야가 굉장히 넓어지는 경험을 자주 했어요. 그 과정에서 제 업무를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며 통찰력(insight)도 많이 얻었고요.”</p>
<p>공감 능력이 높아지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죠. “봉사를 다니다 보면 굉장히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사람을 만납니다. 그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얻는 게 적지 않아요. 나와 다른 사람들이 평소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지, 무슨 고민거리를 안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알게 되죠. 그런 경험이 ‘공감 능력 제로(0)의 전형적 엔지니어’였던 절 많이 바꿔놓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성진씨는 올해 소속 부서에서 부서원 간 단합·소통을 중개하는 사내 직책 ‘체인지 에이전트(Change Agent, CA)’를 맡기도 했는데요. 그는 “봉사 경험이 없었다면 내 상황과 기준으로 타인을 판단하기 일쑤였을 것”이라며 “꾸준히 봉사를 계속해온 덕에 부서원의 다양한 개성을 헤아리며 CA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귀띔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3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volun4.jpg" alt="" width="849" height="325" /></p>
<p>뜻밖의(?) 수확도 있었습니다. VR 기기를 활용한 봉사를 진행하던 도중 우연히 제품의 문제점을 발견, 해결하는 과정에서 특허(‘디스플레이를 보호하는 웨어러블 장치 및 그 방법’)<strong><아래 참조></strong>까지 출원했기 때문입니다.</p>
<p style="text-align: right"><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4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181109volun2-12124344.jpg" alt="조서진씨가 취득한 출원 번호 통지서 원본" width="849" height="937" /><br />
<span style="font-size: 14px"> ※삼성전자 뉴스룸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출원번호’ 일부와 ‘대리인 성명’은 비공개 처리됐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봉사 응원해주는 아내 덕에 든든… “내년엔 방통대도 갑니다”</strong></span></p>
<p>평일엔 회사 일로 바쁘고 주말에도 봉사에 빠져 지내는 남편, 마냥 곱게 보일 리 없습니다. 하지만 성진씨 아내는 예욉니다. 성진씨는 그 비결을 ‘가족회의’에서 찾습니다. “아내와는 연애 시절부터 1주일에 한번씩 마주 보고 이것저것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10년 후 모습은 어떨지, 30년 후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같은 얘길 나눴죠. 요즘도 당시 습관이 몸에 배어 매년 초면 그 해 계획을 대부분 작성해둡니다. 서로의 가치관이 충분히 공유된 상태이고 일정도 미리 공유하니 싸울 일이 없더라고요. 지금도 아내는 제 봉사 활동의 최대 지원군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6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1/add3.jpg" alt="조성진 씨의 가족 사진, 어머니, 아내 딸, 본인" width="849" height="637" /></p>
<p>성진씨의 내년 목표 중 하나도 일찌감치 확정됐습니다.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입학’이 바로 그건데요. “실은 올 초에도 원서를 내려고 내심 준비 중이었는데 접수 기간을 착각하는 바람에 시기를 놓쳤어요. 기왕 시작한 봉사, 깊이 있게 해보고 싶어서요. 일단 공부를 시작하면 끝을 봐야죠.” 성진씨는 “등산이나 독서, 영화 관람처럼 나 역시 그저 취미가 봉사일 뿐”이라고 담담하게 말합니다. 그의 바람처럼 “내가 받은 멘토링의 기적을 누군가에게 나누고, 그 누군가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게 되는” 세상, 언젠가 꼭 오겠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15 투·솔 공모전 준비 ‘꿀팁’]③임직원 멘토 편_”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최고의 기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5-%ed%88%ac%c2%b7%ec%86%94-%ea%b3%b5%eb%aa%a8%ec%a0%84-%ec%a4%80%eb%b9%84-%ea%bf%80%ed%8c%81%e2%91%a2%ec%9e%84%ec%a7%81%ec%9b%90-%eb%a9%98%ed%86%a0-%ed%8e%b8_%ec%9e%90%ec%8b%a0%ec%9d%84</link>
				<pubDate>Sun, 19 Jul 2015 17:00:2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D%88%AC%EC%86%94%EB%A3%A8%EC%85%98%EB%A9%98%ED%86%A03%ED%8E%B85-680x408.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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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 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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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임직원 멘토]]></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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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7월 14일 ‘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이하 ‘투모로우 솔루션’) 본선 진출 100개 팀이 발표됐습니다. 올해는 총 123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하는데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0개 아이디어가 무엇일지 정말 기대되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본선 진출 100개 팀의 아이디어를 볼 수 있습니다 본선 진출 팀들은 오는 29일까지 추가로 본선 과제를 제출, 결선에 오르기 위한 선의의 경쟁을 펼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7월 14일 ‘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이하 ‘투모로우 솔루션’) 본선 진출 100개 팀이 발표됐습니다. 올해는 총 123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하는데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00개 아이디어가 무엇일지 정말 기대되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tomorrowsolutions.org/index.php/news/noticeView/93"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D%88%AC%EC%86%94%EB%A3%A8%EC%85%98%EB%A9%98%ED%86%A03%ED%8E%B81.jpg" alt="2015 삼성 투모로우솔루션 본선 진출 100팀을 발표합니다!" width="849" height="849" /></a> <span style="font-size: 12px">▲이미지를 클릭하면 본선 진출 100개 팀의 아이디어를 볼 수 있습니다</span></p>
<p>본선 진출 팀들은 오는 29일까지 추가로 본선 과제를 제출, 결선에 오르기 위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인데요. 결선 진출 팀에겐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 1대1 매칭 △사회문제 해결 전문가의 컨설팅 △지역사회·건강의료<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환경안전<span style="line-height: 20.7999992370605px">·</span>교육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컨설팅 △프로토타입 제작비 200만 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의 주인공이됩니다. 어떠세요, 말로만 들어도 든든하지 않나요? </p>
<p>오늘 삼성투모로우에선 지난해 투모로우 솔루션 참가팀의 ‘멘토’로 맹활약한 삼성전자 임직원의 얘길 들려드리려고 하는데요. “멘티들의 꿈과 열정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다”는 임직원 멘토들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 공모전이란?<br />
임직원의 전문성과 핵심 역량을 활용, 각종 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사회 혁신형 프로젝트를 총칭하는 삼성전자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이, 소속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종 선발된 우수 솔루션은 삼성전자 임직원과 전문가 멘토가 지원하고 실제로 사회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약 2억 원의 실현 지원금을 후원합니다</div>
<p>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임직원 멘토에게 듣는 수상 비결</strong></span></span></p>
<p>‘베터리(BetterRe)’ 팀의 이호섭(삼성전자 시스템LSI사업부 사원) 멘토는 우연히 사내 기사를 보고 투모로우 솔루션에 멘토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베터리 팀은 충분히 사용 가치가 있지만 기기 교체로 인해 아깝게 버려지는 휴대전화 배터리를 외장형 보조배터리로 사용하는 ‘폐휴대전화 배터리 재활용’ 솔루션을 제안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는데요. </p>
<p>이호섭 멘토에게 수상 비결을 묻자 그는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발전시켜 문제점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갔던 게 주효했던 것 같다”며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아이디어를 확장,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제공해줘 이 모든 게 가능했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D%88%AC%EC%86%94%EB%A3%A8%EC%85%98%EB%A9%98%ED%86%A03%ED%8E%B82.jpg" alt="베터리 팀과 이호섭 멘토" width="849" height="510"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SOC 설계팀의 이호섭 멘토(가운데)는 베터리 팀과 함께 폐휴대전화 배터리를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D%88%AC%EC%86%94%EB%A3%A8%EC%85%98%EB%A9%98%ED%86%A03%ED%8E%B83.jpg" alt="베터리 팀과 이호섭 멘토가 논의중입니다" width="849" height="510" /> <span style="font-size: 12px">▲문제점 개선을 위해 베터리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이호섭 멘토(맨 왼쪽)</span></p>
<p>목동잔반프로젝트 팀의 성열탁(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과장) 멘토는 ‘팀원들의 순수한 마음과 팀워크, 아이디어’를 투모로우 솔루션 수상 비결로 꼽았는데요. 그는 “실제로 프로토타입을 제작해 테스트하고 전문가들에게 피드백 받는 과정이 프로젝트를 실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D%88%AC%EC%86%94%EB%A3%A8%EC%85%98%EB%A9%98%ED%86%A03%ED%8E%B84.jpg" alt="성열탁 멘토가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 <span style="font-size: 12px">▲목동잔반프로젝트 팀과 머리를 맞대고 잔반 줄이기 솔루션을 고민한 성열탁 멘토</span></p>
<p>이외에도 수유실 위치정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빅뱅’ 팀과 함께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UX디자인그룹의 서호영 멘토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명확히 정의한 게 수상 노하우인 것 같다”고 말했는데요. 그는 “솔루션을 발전시켜 나가다 보면 본질이 흐려질 수 있는데 명확한 문제 정의는 프로젝트의 중심을 잡아 준다”며 문제 정의의 중요성을 한 번 더 강조했습니다.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멘티들의 ‘꿈’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strong></span></span></p>
<p>투모로우 솔루션은 참가자들의 ‘꿈’과 ‘열정’을 엿볼 수 있는 무대입니다. 그렇다면, 멘토들에게 투모로우 솔루션은 어떤 의미일까요? </p>
<p>이호섭 멘토는 “멘토로 참여하며 멘티들의 꿈과 열정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는데요. 서호영 멘토는 “무심코 지나쳤던 일들이 누군가에겐 불편함으로, 절실히 해결돼야 할 문제로 다가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p>
<p>두 멘토뿐 아니라 투모로우 솔루션에 참여한 다수의 임직원 멘토들은 “이번 계기를 통해 우리 주변의 불편함과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는데요. 특히 ‘오션(5tion)’ 팀의 박하중(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미징개발팀 책임) 멘토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다시 한 번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p>
<p>이처럼 투모로우 솔루션은 참가팀뿐만 아니라 함께 한 멘토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데요. 투모로우 솔루션 참가로 많은 멘토들이 사회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으며 잠재되어 있던 열정과 꿈을 다시 꺼낼 수 있었습니다.</p>
<p>‘비트바이트(Bit-BYTE)’ 팀의 신상배(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시스템소프트웨어개발그룹 선임) 멘토는 “즐기며 프로젝트를 완성시켜 나가는 멘티들을 보고 자신도 즐기며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꿈과 열정으로 가득 찬 참가자들은 멘토들의 자극제가 됐습니다.</p>
<p>“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나누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공모전이기에 추천합니다” “마음이 행복하고 즐거운 일인데 안 할 이유가 있을까요?” “작은 생각의 변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고, 또 그런 값진 일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기 때문에 주변에 권유하고 싶습니다” 등. 멘토들은 입을 모아 투모로우 솔루션을 주변에 꼭 추천하고 싶다는 말을 전했는데요. 도대체 투모로우 솔루션의 어떤 매력이 멘토들을 이렇게 만들었을까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82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ED%88%AC%EB%AA%A8%EB%A1%9C%ED%88%AC%EC%86%94%EB%A3%A8%EC%85%98%EB%A9%98%ED%86%A03%ED%8E%B85.jpg" alt="성열탁 멘토가 목동 잔반프로젝트팀과 논의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성열탁 멘토는 “대부분 아이디어는 ‘아이디어’에서 그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실현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멘티들을 보면 정말 자랑스럽다”며 “멘토이지만 멘티들에게 많이 배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아마 참가자들의 노력과 진심이 멘토들을 감동시킨 것 같은데요. 멘토들에게 투모로우 솔루션과 함께 한 지난 한 해는 어떤 기억으로 남아 있을까요? </p>
<p>이호섭 멘토는 “투모로우 솔루션은 내 뇌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줬다”며 지난 한 해를 정의했는데요. 서호영 멘토는 투모로우 솔루션을 ‘신선한 자극제’에 비유했습니다. 이밖에 박하중 멘토는 “나의 작은 변화가 몇 배의 가치로 나와 내 주위에 큰 변화를 만들었다”며 “여러 가지로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한 해”라고 말했는데요. 멘토들에게도 투모로우 솔루션은 잊지 못할 기억이 된 것 같네요.</p>
<p>마지막으로 서호영 멘토는 2015 투모로우 솔루션 참가자를 위한 조언도 잊지 않았는데요. 그는 “결과를 목표로 두기보다 ‘왜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지’, ‘어떻게 해결하는 게 최선일지’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과정에서 멘토와 멘티가 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올해 투모로우 솔루션을 통해서 멘티와 멘토가 함께 성장하며 사회현안을 해결해 나가길 바랐습니다. </p>
<p>어떠세요, 투모로우 솔루션이 만들어갈 올해의 변화가 벌써 기대되지 않으시나요? 지금 이 순간에도 투모로우 솔루션 참가자들은 사회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을 텐데요. 세상을 바꾸는 착한 아이디어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a href="http://www.tomorrowsolutions.org" target="_blank" rel="noopener"><strong>투모로우 솔루션 홈페이지</strong></a>를 찾아주세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임직원과 함께하는 IT 프로젝트 멘토링 대학생 멘티 모집]]></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9e%84%ec%a7%81%ec%9b%90%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it-%ed%94%84%eb%a1%9c%ec%a0%9d%ed%8a%b8-%eb%a9%98%ed%86%a0%eb%a7%81-%eb%8c%80%ed%95%99</link>
				<pubDate>Wed, 09 Apr 2014 11:32: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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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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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래 지원서를 다운로드하고 꼼꼼하게 작성하신 후 '학교명_팀명.doc' 파일로 저장하여 mentor@samsung.com으로 지원해주세요! 지원서 다운로드 : 프로젝트 멘토링 참가 신청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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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82%BC%EC%84%B1%EC%A0%84%EC%9E%90-%EC%9E%84%EC%A7%81%EC%9B%90%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IT-%ED%94%84%EB%A1%9C%EC%A0%9D%ED%8A%B8-%EB%A9%98%ED%86%A0%EB%A7%81-%EB%8C%80%ED%95%99%EC%83%9D-%EB%A9%98%ED%8B%B0-%EB%AA%A8%EC%A7%91.pn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임직원과 함께하는 IT 프로젝트 멘토링 대학생 멘티 모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10" height="14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82%BC%EC%84%B1%EC%A0%84%EC%9E%90-%EC%9E%84%EC%A7%81%EC%9B%90%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IT-%ED%94%84%EB%A1%9C%EC%A0%9D%ED%8A%B8-%EB%A9%98%ED%86%A0%EB%A7%81-%EB%8C%80%ED%95%99%EC%83%9D-%EB%A9%98%ED%8B%B0-%EB%AA%A8%EC%A7%91.png" width="800"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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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지원서를 다운로드하고 꼼꼼하게 작성하신 후 '학교명_팀명.doc' 파일로 저장하여 <a href="mailto:mentor@samsung.com">mentor@samsung.com</a>으로 지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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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4effd;border: #54cdeb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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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지원서 다운로드 : <span style="color: #0174d6"><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D%94%84%EB%A1%9C%EC%A0%9D%ED%8A%B8-%EB%A9%98%ED%86%A0%EB%A7%81-%EC%B0%B8%EA%B0%80-%EC%8B%A0%EC%B2%AD%EC%84%9C.doc"><span style="color: #0174d6">프로젝트 멘토링 참가 신청서</span></a></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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