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젊은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ec%a0%8a%ec%9d%80%ec%9d%b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젊은이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4</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Wed, 08 Apr 2026 21:00:00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방콕서 울려 퍼진 인천아시안게임 응원 구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95%84%ec%8b%9c%ec%95%88%ea%b2%8c%ec%9e%84-%ec%84%b1%ea%b3%b5-%ec%9c%84%ed%95%9c-%eb%b0%a9%ec%bd%95-%eb%82%98%ec%9d%b4%ed%8a%b8%eb%9f%b0-%ed%96%89%ec%82%ac-%ea%b0%9c</link>
				<pubDate>Fri, 12 Sep 2014 12:04: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B%82%98%EC%9D%B4%ED%8A%B8%EB%9F%B0_%EC%83%81%EB%8B%A8-680x338.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달리기]]></category>
		<category><![CDATA[방콕]]></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아시안게임]]></category>
		<category><![CDATA[젊은이]]></category>
		<category><![CDATA[젊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peSGB</guid>
									<description><![CDATA[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홍보단상 코너를 통해 처음으로 인사 드리는 삼성전자 커뮤니케이터 O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불과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인천아시안게임에 관한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삼성전자와 아시안게임의 인연은 지난 1998년 방콕 대회 당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후 올해 인천 대회까지 5회 연속 아시안게임 후원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죠. 지난달 6일(이하 현지 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선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홍보단상 코너를 통해 처음으로 인사 드리는 삼성전자 커뮤니케이터 O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불과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인천아시안게임에 관한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p>
<p>삼성전자와 아시안게임의 인연은 지난 1998년 방콕 대회 당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후 올해 인천 대회까지 5회 연속 아시안게임 후원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죠.</p>
<p>지난달 6일(이하 현지 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선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범(汎)아시아 캠페인 ‘우리의 게임, 우리의 자부심(Our Games, Our Pride)’이 닻을 올렸습니다. 이와 별도로 마케팅 프로젝트 ‘팀삼성(Team Samsung)’도 론칭했고요.</p>
<p>얼마 전 투모로우 블로그에도 중국과 태국에서 개최된<strong> <a href="https://news.samsung.com/kr/2G9yx" target="_blank" rel="noopener">‘인천아시안게임 성공 기원 달리기 행사’</a></strong> 소식이 실렸는데요. 오늘은 태국 팀삼성 프로젝트 출범과 태국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회(Special Olympics Thailand) 후원을 기념하기 위해 삼성전자 태국법인이 마련한 나이트런(night run) 이벤트 ‘레츠 글로우 런 투 아시안게임 2014(Let’s Glow Run to Asian Games 2014)’ 당시 모습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하려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139.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1983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139.jpg" alt="조이 보이즈의 공연이 시작되며 분위기는 점차 달아올랐답니다." width="849" height="564" /></a></p>
<p>조이 보이즈의 공연이 시작되며 분위기는 점차 달아올랐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234.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1983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234.jpg" alt="공연 현장을 뒤로 하고 방콕 전역에서 모여든 선남선녀들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찰칵!" 어떠세요, 젊음의 열정이 느껴지시나요?" width="849" height="564" /></a></p>
<p>공연 현장을 뒤로 하고 방콕 전역에서 모여든 선남선녀들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찰칵!” 어떠세요, 젊음의 열정이 느껴지시나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332.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1983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332.jpg" alt="나이트런 코스는 방콕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센트럴 월드를 중심으로 짜였습니다. 총 4.4㎞를 달리는 이날 프로그램엔 2400여 명의 방콕 시민이 함께했답니다." width="849" height="564"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43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983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430.jpg" alt="나이트런 코스는 방콕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센트럴 월드를 중심으로 짜였습니다. 총 4.4㎞를 달리는 이날 프로그램엔 2400여 명의 방콕 시민이 함께했답니다." width="849" height="564" /></a></p>
<p>나이트런 코스는 방콕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센트럴 월드를 중심으로 짜였습니다. 총 4.4㎞를 달리는 이날 프로그램엔 2400여 명의 방콕 시민이 함께했는데요. 삼성전자 태국법인은 참가자의 총 완주 거리가 태국과 인천 사이 거리인 4000㎞를 초과할 경우, 초과 거리 1㎞당 10바트(약 320원)의 기부금을 태국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p>
<p>드디어 출발 신호가 울렸습니다. 끝없이 쏟아져 나오는 인파, 보이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52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983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521.jpg" alt="출발 신호가 울리고 쏟아져 나오는 인파. 보이시나요?" width="849" height="564" /></a></p>
<p>이날 행사엔 친구들과 함께 출전한 참가자도 여럿 눈에 띄었습니다. 다들 무척 즐거워 보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620.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983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620.jpg" alt="짜잔, 톡톡 튀는 의상과 액세서리로 눈길을 끄는 방콕의 패셔니스타들을 소개합니다!" width="849" height="564" /></a></p>
<p>짜잔, 톡톡 튀는 의상과 액세서리로 눈길을 끄는 방콕의 패셔니스타들을 소개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71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983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717.jpg" alt="짜잔, 톡톡 튀는 의상과 액세서리로 눈길을 끄는 방콕의 패셔니스타들을 소개합니다!" width="849" height="392" /></a></p>
<p>이날 전 구간을 무사히 완주한 참가자들은 태국 팀삼성 멤버 4인과 태국 여성 뮤지션 마리암 B5(Mariam B5)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피니시라인을 통과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마리암 B5는 완주자들과 함께 태국 팀삼성 멤버 전원의 금메달 획득을 기원하며 태국 국가를 멋지게 불렀답니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태국 대표팀이 선전하길 바라는 현지인의 뜨거운 염원이 온몸으로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81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983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0813.jpg" alt="태국 국가를 부르는 마리암 B5(가운데)와 팀삼성 멤버 4인방. 맨 왼쪽이 태국의 '세팍타크로 영웅' 카오깨우 폰차이(Kaokaew Pornchai)입니다" width="849" height="564" /></a><span style="font-size: 12px">▲태국 국가를 부르는 마리암 B5(가운데)와 팀삼성 멤버 4인방. 맨 왼쪽이 태국의 ‘세팍타크로 영웅’ 카오깨우 폰차이(Kaokaew Pornchai)입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6px">이로써 오늘 제 얘긴 마무리 지을까 합니다. 모쪼록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태국 팀삼성 멤버들을 비롯,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게 되길 기원합니다.</span></p>
<p>참, 이날 행사의 생생한 기록은 <strong><a href="www.samsung.com/th/asiangames" target="_blank" rel="noopener">삼성전자 태국법인 홈페이지</a></strong>에서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단, 태국어 사이트인 점은 감안해주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어른으로 산다는 것</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50</link>
				<pubDate>Tue, 22 Jun 2010 09:55: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NEET]]></category>
		<category><![CDATA[경제적]]></category>
		<category><![CDATA[교육]]></category>
		<category><![CDATA[구민준]]></category>
		<category><![CDATA[니트족]]></category>
		<category><![CDATA[독립]]></category>
		<category><![CDATA[부모님]]></category>
		<category><![CDATA[사회]]></category>
		<category><![CDATA[사회로의 진출]]></category>
		<category><![CDATA[삶]]></category>
		<category><![CDATA[선배]]></category>
		<category><![CDATA[스스로]]></category>
		<category><![CDATA[어른]]></category>
		<category><![CDATA[젊은이]]></category>
		<category><![CDATA[책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v6UhB</guid>
									<description><![CDATA[피터팬을 기억 하시나요. 자유로운 삶을 누리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악한 짓을 서슴지 않는 후크선장과 용감하게 맞서 싸우는 영웅입니다. 그러나 이 피터팬은 영원히 어른이 되질 않길 원합니다. 어른들의 무거운 책임을 느끼길 싫어하고 역할에 얽매이길 싫어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도 이런 분들 발견하는 건 점점 더 쉬워지고 있습니다. 대체 무엇이 어른이 되길 힘들게 하는 걸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피터팬</strong>을 기억 하시나요. 자유로운 삶을 누리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악한 짓을 서슴지 않는 후크선장과 용감하게 맞서 싸우는 영웅입니다. 그러나 이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피터팬은 영원히 어른이 되질 않길 원합니다. 어른들의 무거운 책임을 느끼길 싫어하고 역할에 얽매이길 싫어하기 때문이죠.</span> 그런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도 이런 분들 발견하는 건 점점 더 쉬워지고 있습니다. 대체 무엇이 어른이 되길 힘들게 하는 걸까요.</p>
<p>한국보다 경제적으로 몇 년 앞서간다는 일본엔 기이한 현상이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니트족’이 늘어간다고 하는데요. <span style="color: #f3709b"><strong>니트족</strong></span>이란 [NEET – Not In Employee, Education, Training] <strong>일을 하고 있지 않고 교육을 하고 있지도 않으며 직업 교육조차 받고 있지 않은 젊은이들을 지칭하는 말입니다.</strong> 그런데 안타까운 건 우리 국내의 대학가에도 이런 니트족들의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겁니다. 생산, 경제 활동 등에 가장 큰 활력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젊은이들을 사회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큰 손해입니다.</p>
<p>어른이 되는 첫 관문은 <span style="color: #2b8400"><strong>사회로의 진출</strong></span>입니다. 첫 번째 의미로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스스로 일에 대한 책임</span>을 지게 되고 두 번째로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경제적으로 독립</span>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돈을 벌어 원하는 것에 쓰는 것은 학생들의 로망입니다. 그러나 그 돈을 벌어 자유롭게 쓰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책임이라는 무거움이 어떤 형식으로든 다가옵니다. 바로 그것이 어른이 되는 것에 우리를 망설이게끔 하는 게 아닐까요?</p>
<p>어른들의 세계는 동화처럼 아름답진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보다 현실을 더 가깝게 느끼고 있습니다. 다르게 말해 <span style="color: #2b8400"><strong>스스로와 가족에 대한 삶의 무게</strong></span>를 짊어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실이라는 녀석이 무겁게 어깨와 등을 압박할 때면 식은 땀이 흐르기도 합니다. 더 이상 우리를 지켜 주던 부모님이 곁에 있지 않다는 사실은 스스로를 ‘어른’이라고 느끼게 하는 가장 결정적 요소일 테지요.</p>
<p>어른이 되어 가면서 시간이 점점 흐르고 동시에 <span style="color: #2b8400"><strong>수많은 추억</strong></span>들이 생깁니다.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항상 설 차례상 앞에 친척들이 옹기종기 모였을 때 ‘옛날엔…’, ‘그 땐 그랬었지’ 라며 내용 모를 이야기들을 하시며 스스로 감상에 젖으십니다. 이렇듯 추억이 쌓임은 우리들이 나이가 들어감을 의미하는 가장 확실한 발자국입니다. 그리고 그 발자국은 좋은 기억만을 추억하려 합니다. 이는 미래가 과거의 특정 순간보다 더 좋아지지 않을 거라고 스스로 믿는 습관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특정 시점이 아닌, 그 순간을 대한 우리들의 태도에서 비롯됨을 어느덧 망각해 가는 것입니다.</p>
<p>30, 40, 50.. 이것들은 분명 어른들을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어른은 나이에 구애 받지 않고 끊임없이 <span style="color: #2b8400"><strong>스스로 열정</strong></span>을 살려야 합니다. 30대라면 결혼 생활에 열정을 살려 보고 40대라면 인생의 황금기를 누려 보고 50대라면 다 자란 아이들과 함께 멋진 가족을 구성하는 열정을 지녀야 합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미지의 영역인 덕분에 더욱 삶으로의 소신과 의지를 가지고 불살라야 합니다. </span>20대 시절만큼 신체적 체력이 안되겠지만 마음의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바로 열정의 비결입니다.</p>
<p>대학 졸업을 하면 ‘끝’이라는 말들을 합니다. 직장을 다니는 우리의 부모님들의 표정이 항상 밝지 만은 않았기 때문이고 사회 생활이 결코 순탄치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들 말했을 것입니다. 부모님들이 바로 우리의 <span style="color: #2b8400"><strong>사회 생활의 최초 선배</strong></span>였기 때문에 그들의 태도는 자식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기 때문에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우리는 사명감을 가지고 어른들의 세계인 이 ‘사회’에서 즐거워야 합니다.</span> 아니 스스로 즐겁게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의 자식들이 ‘어른이 된다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을 테니까요.</p>
<p>어른이 되기 전의 우리들은 만개 하기 전의 꽃입니다. 어른은 책임의 연속이고 그 책임을 무리 없이 다루기 위해 연습하고 또 연습하는 것 같습니다. 실패하지 않기 위한 연습만이 아닌, 이렇게 저렇게 도전하고 실패하면서 어른이 되어갑니다. 지금 내 삶이 나를 어디로 향할지, 몇 년 뒤에 어디에 도착해 있을 지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갖게 될 감정과 자세 또한 본인 책임입니다. 그 누구도 대신 해주지 않고 <span style="color: #ff8b16"><strong>스스로 ‘살아가는’ 것</strong></span>이 바로 어른으로 사는 게 아닐까요.</p>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87" alt="구민준, 기구개발2그룹(무선)/사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koominjun1.gif" width="650" height="112"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e8e8e"><br />
</span></div>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br />
</span></div>
<p><span style="color: #8e8e8e"> </span></p>
<div style="text-align: left"></div>
<p><strong>[구민준 사원님의 다른 글 보기]</strong></p>
<p>☞ <a title="[https://news.samsung.com/kr/186]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186" target="_blank">책을 마지막으로 읽은 게 언제인가요?</a><br />
<span style="font-family: 굴림">☞ <a title="[http://www.news.samsung.com/kr/250]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news.samsung.com/kr/250" target="_blank">어른으로 산다는 것</a></span></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