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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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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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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대 인구 강국, ‘세계 최고 ICT 강국’ 향한 대장정 닻 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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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ug 2018 11:0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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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월 20일 전 세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들끓게 한 사건이 있었다. 장소는 중국 저장성[1] 내 도시 자싱[2]에서 열린 ‘홍콩 팝의 전설’ 재키 청(장학우) 콘서트 현장. 단, 화제의 중심은 공연이 아니었다. 관람객 사이에 끼어있던 한 범법자가 입장객 점검 도중 찍힌 사진 한 장 때문에 공연장을 빠져 나오다 경찰에 붙잡힌 것. 체포에 결정적 공을 세운 촬영 기기는 인공지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31-SR-1.jpg" alt="IT 선진국은 지금 4 중국편 /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뉴스룸 전문 작가 필진과 함께하는 기획 콘텐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체로운 읽을거리로 주 1회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width="849" height="641" /></p>
<p>지난 5월 20일 전 세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들끓게 한 사건이 있었다. 장소는 중국 저장성<a href="#_ftn1" name="_ftnref1">[1]</a> 내 도시 자싱<a href="#_ftn2" name="_ftnref2">[2]</a>에서 열린 ‘홍콩 팝의 전설’ 재키 청(장학우) 콘서트 현장. 단, 화제의 중심은 공연이 아니었다. 관람객 사이에 끼어있던 한 범법자가 입장객 점검 도중 찍힌 사진 한 장 때문에 공연장을 빠져 나오다 경찰에 붙잡힌 것. 체포에 결정적 공을 세운 촬영 기기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적용된 최첨단 안면인식 기능 탑재 카메라로 중국 스타트업 이투테크놀로지(YITU Technology) 제품이었다. 6만 명 이상의 관객이 오가는 가운데 수배자 명단에 포함된 한 명이 정확히 포착된 것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중국 기반 유니콘 스타트업, 4년 만에 14%서 35%로</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4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31-SR-2.png" alt="안면인식 기능 탑재 카메라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중국에서 안면인식 기능 탑재 모니터 카메라가 범법자 체포에 기여한 건 이번이 벌써 다섯 번째다. 중국의 인공지능 안면인식 기술 수준이 어느 정돈지 가늠할 수 있는 수치다. 기술뿐 아니라 내수도 탄탄하다. 2018년 8월 현재 중국 본토에만 해당 기술을 이용한 감시 카메라가 170만 대 이상 설치돼있다. 중국 정부에 따르면 설치 대수는 2021년 400만 대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단 몇 초 만에 자국민 신상 파악이 가능한’ 카메라가 중국 전역에 촘촘히 분포되는 셈이다.</p>
<p>재키 청 콘서트 당시 사건의 파문이 특히 컸던 배경은 또 있다. 때마침 5월 말 중국의 대표적 인공지능 안면인식 기술 관련 유니콘 클럽<a href="#_ftn3" name="_ftnref3">[3]</a>인 센스타임(Sensetime)이 3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평가 받아 640만 달러의 자금을 모으는 데 성공한 것. 이 일로 센스타임은 인공지능과 관련, 세계 최고 기업 가치를 지닌 스타트업으로 등극했다. 이투테크놀로지나 센스타임 말고도 오늘날 중국에서 호황을 누리는 스타트업은 많다. 스타트업게놈<a href="#_ftn4" name="_ftnref4">[4]</a>이 펴낸 ‘2018 글로벌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리포트’는 아예 “스타트업에 관해 중국은 뜨고 미국은 진다”고 단언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4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31-SR-3.png" alt="START UP / customers / certification / management /marketing /research / money / teamwork / innovations / technology / planning / seo / strategy / 각종 스타트업 관련 이모티콘들 " width="849" height="560" /></p>
<p>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까지만 해도 전 세계 유니콘 스타트업 가운데 중국에 기반을 둔 곳은 14%에 불과했다. 하지만 올해는 그 비중이 35%까지 높아졌다(같은 기간 미국 소재 유니콘 스타트업 비중은 61%에서 41%로 줄었다). 특히 약진 중인 분야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로봇공학 등. 실제로 지난해 중국이 신청한 인공지능 관련 특허 건수는 미국의 4배 수준이었다. 가상화폐나 블록체인 관련 특허 신청 건수도 3배에 이르렀다. 이 대목에서 보고서가 사용한 표현은 “등판하기만 하면 이긴다”였다.</p>
<p>이 밖에도 중국의 화려한 IT 관련 행보는 연일 화젯거리에 오르고 있다. 당장 꼽을 수 있는 사례만 해도 여럿이다. 첫째, 중국 국립안보기술대학은 지난달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티안허-1A(Tianhe-1A)’를 개발했다. 둘째, 중국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 ‘디디추싱(滴滴出行)’이 올가을 일본 대도시 일대에서 사용된다(디디추싱은 빠르고 정확한 네트워킹과 사용하기 편한 디자인으로 ‘우버 킬러’란 애칭이 붙여진 소프트웨어. 일본의 IT 기술 수용 수준이 상당히 보수적인 점을 감안할 때 디디추싱의 일본 진출은 말 그대로 ‘사건’이다). 셋째, 중국 허베이성<a href="#_ftn5" name="_ftnref5">[5]</a>은 최근 “무인 화물 차량과 자동인식 시스템을 활용, 사람 손을 거치지 않은 채 화물을 운반하고 다음 기지까지 연계시키는 첨단 선적 시스템을 이삼 년 안에 상용화하겠다”고 발표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00년 걸린 변화, 30년간 압축 경험… 그 중심엔 ICT</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4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31-SR-4.png" alt="다른 이들보다 앞서가는 슈트남을 표현한 이미지" width="849" height="560" /></p>
<p>중국이 개혁개방<a href="#_ftn6" name="_ftnref6">[6]</a> 이후 비약적 경제 성장을 이룬 건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수출 규모로 세계 1위에 오른 건 이미 오래전 얘기. 2016년 한 해만 해도 중국의 총 수출액은 2조3000억 달러(약 2571조 원)에 이르렀고 무역 흑자도 1조 달러(약 1118조 원)를 넘어섰다. 최근엔 수출 품목의 상당수가 첨단 기술 기반 제품으로 채워지고 있다. 실제로 2016년 중국이 가장 많이 수출한 품목은 컴퓨터였다. 방송 장비와 스마트폰이 뒤를 이었다. 수출 품목을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로 한정하면 그 양상은 한층 두드러진다. 2003년 일본과 유럽연합(EU)을, 2004년 미국을 각각 제쳤기 때문이다.</p>
<p>개혁개방 초기, 중국은 ‘다른 나라 물건을 만들어주고 그 대가를 받던’ 나라였다. 오죽하면 당시 별명이 ‘세계의 싸구려 물건 공장’이었을까! 하지만 어느새 중국은 ‘ICT 수출 강국’으로서 점점 달라지는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중국산(産) 제품의 품질은 믿을 수 없다”는 평가도 옛말이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중국은 블록체인·인공지능 ICT 강국조차 쉬 나서지 못하는 첨단 기술 분야에서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치고 나오는 중이다. 그렇다면 이 같은 중국의 변신은 누가, 어떻게 일궈내고 있을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4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180731-SP-12.jpg" alt="" width="849" height="657" /></p>
<p>위 글은 지난 6월 14일 중국 경제 전문 일간지 ‘21세기경제보도’에 실렸던 기사 일부를 발췌, 번역한 것이다. 이 글에서 관찰되는 협력 구조는 최소 두 갈래다. 하나는 중국 본토와 홍콩 간 협력, 다른 하나는 학계와 산업계 간 협력이다.</p>
<p>홍콩은 청나라 시절부터 거대한 중국 대륙 중에서도 ‘자본주의 서방세계의 교두보’로 기획된 지역이다. 세계가 동∙서 양 진영으로 나뉘었던 냉전 시기엔 중국 본토와 “절대 교류할 수 없는 적대국”처럼 지내왔지만 1997년 7월 중국 본토로 귀속된 이후부터 줄곧 두 지역은 각자 지닌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을 융합, 하나의 시스템으로 빚어내고 있다. 여기엔 자유주의 경제 체제가 탄생시킨 경쟁적 혁신 노하우, 그걸 실용화해 현실을 바꿔갈 수 있는 시장(과 자금력)이 각각 포함된다. 그리고 또 하나, 이 같은 협력 구조를 가능케 할 뿐 아니라 촉진시키는 ‘숨은 동인(動因)’ 중국 정부 정책이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4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31-SR-6.png" alt="ICT / 기술 관련 이모티콘들" width="849" height="560" /></p>
<p>월드뱅크 그룹이 후원하는 정책 전문 웹사이트 ‘이노베이션폴리시플랫폼(Innovation Policy Platform)’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30년간 이례적 고속 성장을 기록한 이래 최근 ‘뉴노멀(New normal)’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 단계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키워드는 ‘전환’이다. 즉 뉴노멀 단계에선 △고속 성장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농촌에서 도시로 △공적 부문에서 사적 부문으로 △투자에서 소비로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의 전환이 활발하게 진행된다.</p>
<p>요컨대 오늘날 중국은 서구 선진국이 산업혁명 이래 3세기에 걸쳐 이룩한 변화를 그 10분의 1인 30년간 압축적으로 경험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의 산업 지원 흐름이 흔들림 없이 ICT 쪽으로 향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중국 정부의 유연한 대응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실제로 2012년 중국 정부는 일명 ‘국가혁신주도개발’ 전략을 제안, 개발 단계에서 국가의 역할을 강조했다. 하지만 4년 후인 2016년 내놓은 개정안에선 커진 예산 규모와 대조적으로 정부의 직접 개입을 삼가는 모습을 보인다. 무조건 속도를 내려 서두르던 모습과 달리 “좀 느리더라도 신중하게 간다”는, 입장 선회를 선언한 것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수천 년 이어온 과학적 잠재력, 굴레 벗고 ‘굴기’ 되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4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31-SR-7.png" alt="병마용 병사와 발전된 중국의 도시 " width="849" height="560" /></p>
<p>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며 굳게 닫혀있던 중국을 세상에 널리 알린 조지프 니덤<a href="#_ftn7" name="_ftnref7">[7]</a> 의 책 ‘중국의 과학과 문명’<a href="#_ftn8" name="_ftnref8">[8]</a> 엔 이런 에피소드가 등장한다. 19세기 말, 한 미국인이 미국을 방문한 중국인 일행에게 증기 기관선을 자랑스레 보여줬다. 그러자 그중 한 중국인이 심드렁하게 대꾸했다. “아, 그거요. 중국에선 500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별 쓸모가 없어 그냥 흐지부지됐습니다.” 사실 이와 비슷한 예는 많다. 기록에 남아있는 최초의 로봇도 무려 기원전 11세기, 주(周)나라 무왕(武王) 때 만들어진 것이다.</p>
<p>적어도 산업혁명이 본격적 성과를 내기 전까지 중국 과학기술 수준은 세계 최고였다. 이는 대부분의 역사가가 동의하는 사실이다. 비록 산업혁명을 기점으로 근대가 시작되면서 유럽이 전 세계 과학기술을 주도하기 시작했지만 오랜 역사를 거치며 과학기술의 첨단을 달려온 중국의 잠재력은 결코 간단찮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4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31-SR-8.png" alt="컨베이너 밸트 위의 중국산 제품들 박스" width="849" height="560" /></p>
<p>기술 개발이 지역별 필요의 한도 내에서 억제돼온 사회주의 체제 시절이 있었다. 과학자 티를 내는 일 자체가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험했던 문화혁명기도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 중국은 그 모든 굴레에서 자유로운 상태다. “ICT야말로 21세기 경제가 나아가야 할 길”이란 공감대를 기반으로 정부∙기업∙학계가 시너지 창출에 골몰하는 만큼 중국의 기술 혁신은 일취월장하고 있다. 수많은 매체가 앞다퉈 사용 중인 ‘굴기(屈起)’는 바로 그런 모습을 가리킨다. ‘산처럼 우뚝 솟다’는 뜻의 이 단어는 ‘중국 ICT 굴기’ 등으로 다양한 표현에 덧붙여지고 있다.</p>
<p>물론 모든 상황이 중국에 호의적인 건 아니다. 최근 미국이 중국에서 수입하는 품목에 대한 규제 의도를 밝히며 중국과 대립 중인 사태가 대표적. 두 나라 간 갈등이 어떻게 봉합되는지에 따라 전 세계 경제 흐름이 달라질 수도 있는 만큼 중국의 대응 전략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돼있다. ‘디지털 디바이드’<a href="#_ftn9" name="_ftnref9">[9]</a>처럼 내부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도 있다. 이 시리즈에서도 몇 차례 인용된 적이 있는 국제연합(UN) 산하 국제텔레커뮤니케이션연맹(ITU)의 연례 보고서 ‘정보화 사회 측정(Measuring the Information Society)’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정보화 순위는 147개국 중 80위로 조사 대상 중 절반에도 못 미쳤다. 세계적으로 놀라운 ICT 혁신 사례를 연일 갱신 중인 중국의 평가가 이 정도에 그친 사실은 그만큼 중국 내 디지털 분야에서 잘나가는 곳과 낙후된 곳 간 격차가 크단 사실을 방증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934년 그날처럼… ‘디지털 대장정’ 정신 발휘할 시점</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4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180731-SR-9.png" alt="디지털화된 도시" width="849" height="560" /></p>
<p>근대사에서 ‘대장정(大長征)’은 1934년 10월 마오쩌둥(毛泽东)과 그를 따르는 무리 8만 명이 국민당이 구축한 감시망을 뚫고 중국 장시성<a href="#_ftn10" name="_ftnref10">[10]</a>을 탈출, 370일에 걸쳐 산시성<a href="#_ftn11" name="_ftnref11">[11]</a>에 이르렀던 사건을 말한다. 삼엄한 경계망을 뚫고 장장 9600㎞를 거쳐 안전한 곳을 찾아간 이들의 인내심과 단결력도 놀랍지만, 탈출 도중 마주한 시골 사람들에게 따뜻한 도움을 건네고 그들의 마음을 얻어 거꾸로 자신의 정치적 기반을 마련한 마오쩌둥의 기량은 오늘날까지도 널리 회자된다. 그런 의미에서 21세기 중국에 필요한 건 어쩌면 ‘디지털 대장정’인지도 모르겠다. 물리적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능히 연결되는, 공감과 나눔의 대이동 말이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浙江省. 중국 동남부 동중국해 연안에 위치한 성<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嘉興. 저장성 북쪽에 있는 도시로 양쯔강 삼각주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다<br />
<a href="#_ftnref3" name="_ftn3">[3]</a>유니콘 클럽(Unicorn Club)에 대해선 지난 5월 30일자 스페셜 리포트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a2%8b%ec%95%84%ed%95%98%ea%b3%a0-%ec%9e%98%ed%95%98%eb%8a%94-%ec%9d%bc%eb%a1%9c-%ec%9e%91%ea%b2%8c-%ec%8b%9c%ec%9e%91%ed%95%98%ea%b3%a0-%ec%8b%b6%eb%8b%a4%eb%a9%b4-%ea%b0%95" target="_blank" rel="noopener">“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작게 시작하고 싶다면… ‘강점’과 ‘틈새’ 최적 조합 찾아라”</a>를 참조할 것<br />
<a href="#_ftnref4" name="_ftn4">[4]</a>Startup Genome.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운영되는 기업. 매년 1만 명 이상의 스타트업 창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글로벌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리포트를 펴낸다<br />
<a href="#_ftnref5" name="_ftn5">[5]</a>河北省. 중국 북부에 위치한 성으로 베이징과 톈진을 포함한다<br />
<a href="#_ftnref6" name="_ftn6">[6]</a>“경제 성장을 통해 사회주의를 완성시킬 수 있다”는 정책. 1970년대 후반 덩샤오핑(鄧小平) 집권 이후 본격화됐다<br />
<a href="#_ftnref7" name="_ftn7">[7]</a>Joseph Needham(1900~1995). 영국 박물학자 겸 과학사회학자<br />
<a href="#_ftnref8" name="_ftn8">[8]</a>원제 ‘The shorter Science and civilization in China’. 1954년 발간됐다<br />
<a href="#_ftnref9" name="_ftn9">[9]</a>digital divide. 교육이나 소득수준, 거주 지역 등의 차이로 인해 특정 정보에 대한 접근(이용) 권한이 달라지고 그 결과 경제∙사회적 불균형이 발생하는 현상<br />
<a href="#_ftnref10" name="_ftn10">[10]</a>江西省. 중국 중남부 내륙에 위치한 성<br />
<a href="#_ftnref11" name="_ftn11">[11]</a>陕西省. 중국 중부 내륙에 위치한 성. 영어로 표기할 땐 ‘Shaanxi’라고 써 또 다른 산서성(山西省, Shanxi-)과 구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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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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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와~삼성전자는 처음이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6%b4%ec%84%9c-%ec%99%80%ec%82%bc%ec%84%b1%ec%a0%84%ec%9e%90%eb%8a%94-%ec%b2%98%ec%9d%8c%ec%9d%b4%ec%a7%80</link>
				<pubDate>Wed, 14 Feb 2018 09:0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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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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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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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외국인이 한국에서 신입사원으로 산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여기 삼성전자에서 사회생활의 첫 걸음을 뗀 임직원 3명이 모였습니다. 부장님께 “미스터 킴, 이리 와~!”라고 당당히 외쳐 동료들을 당황하게 했던 파비스라 님, 회사가 직원들에게 점심에 ‘밥’을 줘서 깜짝 놀랐다는 나소 님 등. 타지에서 신입사원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좌충우돌 회사생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또, 삼성전자에서 이루고 싶은 꿈과 포부도 거침없이 밝혔는데요. 낯설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외국인이 한국에서 신입사원으로 산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여기 삼성전자에서 사회생활의 첫 걸음을 뗀 임직원 3명이 모였습니다. 부장님께 “미스터 킴, 이리 와~!”라고 당당히 외쳐 동료들을 당황하게 했던 파비스라 님, 회사가 직원들에게 점심에 ‘밥’을 줘서 깜짝 놀랐다는 나소 님 등. 타지에서 신입사원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좌충우돌 회사생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p>
<p> 또, 삼성전자에서 이루고 싶은 꿈과 포부도 거침없이 밝혔는데요. 낯설지만 설레고, 어색하지만 흥미진진한 삼성전자 외국인 직원들의 이야기, 지금 만나보시죠.</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x9xxhuoZDoc?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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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 가족, 남이 아닌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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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Sep 2017 11:00: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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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부 14쌍 중 1쌍은 다문화 가정이다. 2000년대를 사는 지금, 외국인과 결혼한 부부가 전체 부부의 7%를 넘어섰다(여성가족부 국제결혼 현황 지표). 이는 수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국제결혼에 대해 관대해지고 있음을 알려주는 지표라 할 수 있다. TV에서는 외국인과 결혼한 유명인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고, 캠페인이나 방송 프로그램, 그리고 여러 단체의 활동을 통해서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리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 피부색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1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11.jpg" alt="이순재 / 김현나 / 진민호" width="849" height="405" /></p>
<p>부부 14쌍 중 1쌍은 다문화 가정이다. 2000년대를 사는 지금, 외국인과 결혼한 부부가 전체 부부의 7%를 넘어섰다(여성가족부 국제결혼 현황 지표). 이는 수치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국제결혼에 대해 관대해지고 있음을 알려주는 지표라 할 수 있다. TV에서는 외국인과 결혼한 유명인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고, 캠페인이나 방송 프로그램, 그리고 여러 단체의 활동을 통해서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리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다. 피부색이 다르기 때문에 같이 어울릴 수 없다고 생각하던 과거 우리들의 ‘색안경’은 이제는 많이 사라지고 있다.</p>
<p>지난 8월 26일,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2017 전국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대회’가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두 나라의 언어를 접하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장점을 살리고, 향후 아이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정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2009년 경상북도에서 시행되던 대회가 2014년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후원으로 전국대회로 확대되어 더욱 많은 다문화 자녀들이 참여할 기회가 늘어나, 경쟁이 치열해진 이번 대회의 수상자들을 만나 그들의 ‘열세살 인생’에 대해 들어보았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아직 어리니까, 다양한 경험을 하다 보면 제 꿈도 확실히 알게 되지 않을까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1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2-10.jpg" alt="저는 부모님께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 꿈에 관심을 보여주고 무조건 어른들과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반대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의 생각이 때로는 어른들과 다를 수 있다는 것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현나 학생 발표문 중 (러시아어, 안동여자중학교)" width="849" height="500" /></p>
<p>“오늘 저에게 있었던 가장 중요한 일은 학교 급식이에요. 점심시간에 훈제오리가 나왔거든요. 아주 맛있었어요. 그리고 저랑 친구들이 늦게 갔는데도, 저한테 떡을 2개나 주셨어요. 그래서 무척 기뻤어요.”</p>
<p>이번 대회에서 중등부 대상을 받은 김현나 학생. 그녀는 아직 학교 점심 메뉴 하나에 기뻐하고, 해외여행 대신 사회 시간에 다른 나라에 대해 배우는 것만으로 행복한 소녀다. 그런데도 왠지 모를 어른스러움이 느껴지는 것은 단지 그녀가 우리와는 조금 달라 보이는 ‘다문화 자녀’이기 때문은 아니었다.</p>
<p>“3학년 무렵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는 아버지는 한국 분이고 어머니가 일본 분이었는데, 당시에 한국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심하게 당했어요. 그 일이 저 자신에 대해 좀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1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3-9.jpg" alt="김현나" width="849" height="566" /></p>
<p>현나 학생이 조금 더 철이 들고, ‘인종차별’이란 약간은 무거울 수 있는 문제에 관심이 두게 된 건 그때부터였다. 이러한 관심이 ‘이중언어 대회’로 이어진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그녀의 발표 내용 중 인상 깊었던 일화를 소개하자면, 어렸을 때 출전했던 이중언어대회에서 떨어진 일과 농구 대회에서 진 일 중 농구 대회 탈락을 더 슬퍼해서, 어머니에게 혼이 났던 일이다. 그녀는 당시 어머니에게 서운했던 마음이 발표문에 잘 녹아나서 더욱 자연스러운 발표가 되었다고 말했다. 결국 그 덕에 대상까지 수상했으니 그녀의 속상함이 어쩌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다고 할 수도 있겠다.</p>
<p>그녀는 대회에서 자신이 수상하게 될 것이라곤 상상도 못 했다고 한다. 당시 한 일본 학생이 자기가 다문화 자녀라서 차별을 많이 받았고, 그런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다는 이야기. 그로 인해 어머니에게 미안함을 느꼈다는 발표를 듣고 너무 슬펐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그녀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좀 더 진지하게 ‘인종차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으며, 다문화 자녀들이 자신을 너무 낮게 생각하지 말고, 다문화가정에서 태어난 걸 오히려 자랑스럽게 여기고, 용기를 내서 많은 곳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1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4-8.jpg" alt="김현나" width="849" height="535" /></p>
<p>물론, 그녀가 이런 생각을 한다고 해서 마냥 진지하고 고민이 많은 학생이라는 건 아니다. 전학을 간 학교의 친구들이 자꾸 서양인이냐고 물어보며 괴롭혔을 때,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에서 왔다고 당차게 외치는 당당함을 가졌고, 친구들과 수업을 빼먹고 낙동강에 가서 라면을 끓여 먹고 싶다는 소박한 일탈을 꿈꾸는 귀여움도 가졌다. 그녀는 그냥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귀여운 중학생일 뿐이다.</p>
<p>키르기스스탄에서 9살에 처음 한국에 와서 언덕 위 아파트가 신기했던 소녀가 이제는 한국에서 ‘검사’를 꿈꾸고 있다. 물론 그녀의 꿈은 언제라도 바뀔 수 있다. 하지만 그녀가 지금처럼 당당하게 자신의 걸음을 걷는다면 그녀가 도착하는 곳이 어디든, 충분히 만족스러운 곳일 것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좋아하는 축구를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도 희망을 줄 수 있다면 멋진 일이겠죠</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5-7.jpg" alt="저는 훌륭한 선수가 되어 리오넬 메시가 있는 바르셀로나 팀에서 뛰고 싶습니다. 물론 제가 커서 그 팀에 간다 해도 메시랑 한 팀에서 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메시가 뛰었던 그 팀에서 골을 넣는 장면만 상상해도 행복합니다. 이순재 학생 발표문 중 (중국어, 경산동부초등학교)" width="849" height="500" /></p>
<p>“1학년 때 처음 축구를 하게 되었는데요. 축구 생각만으로 가슴이 두근거리고 계속 축구를 하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서, 축구부에 들어가게 되었죠.”</p>
<p>이순재 학생은 만나서부터 헤어질 때까지 축구밖에 모르는 열혈의 축구 소년이었다. 일주일에 4~5회 있는 연습 시간에 축구부의 사람들과 함께 연습하는 것은 물론, 혼자서 비를 맞으면서도 계속 축구 연습을 한다고 말했다. 열심히 할수록 실력이 늘어나는 자신의 모습, 그리고 축구선수를 하겠다는 꿈만큼 노력하는 모습은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이었지만, 충분히 한 명의 예비 축구선수처럼 보였다. 그런 이순재 학생의 모습에서 ‘혹시 축구를 통해서 친구를 사귀는 데 도움이 되어서’ 축구의 매력에 빠지지 않았을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1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6-6.jpg" alt="이순재" width="849" height="585" /></p>
<p>“부모님 말씀으론 제가 7살 때 중국에서 한국에 왔다고 해요. 그래서 초등학교부터 계속 한국에서 다녔어요. 아무래도 처음에는 제가 외국에서 와서 친구들 사귀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었어요. 1학년 때는 몇 사람밖에 못 사귀었어요. 하지만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서 축구를 한 건 아니에요. 친구의 권유로 축구 시합을 처음 했을 때 느꼈던 즐거움과 행복감이 제가 계속 축구를 하게 만들어주었죠.”</p>
<p>그럼 메시와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축구를 하는 것이 꿈인 이 소년은 어떻게 이중언어대회에 나가게 되었을까? 순재 학생의 어머니가 예전부터 이런 대회가 있으니 나가보라고 권유를 했지만, 처음에는 거절했었다. 그러다가 6학년이 되고 보니, 시간적으로 여유도 생겨서 도전해볼 의지가 생겼다고 한다. 남들 앞에서 발표를 하는 것이 조금 떨리고 긴장되긴 했지만, 남들에게 축구에 대한 자기 생각을 들려줄 수 있어서 기뼜다고.</p>
<p>“발표하고, 대회를 보다 보니까 조금은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수상을 할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이요.” 당찬 이순재 학생의 말처럼 결국, 상을 탔다. 그리고 대회를 마치고 나자, 신기하게도 학교 수업 시간에도 좀 더 자연스럽게 발표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매사에 자신감도 생겼다고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1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7-6.jpg" alt="이순재" width="849" height="566" /></p>
<p>순재 학생은 말한다. “다음 이중언어대회의 대상은 나”라고. 그의 당찬 포부가 결코 허황되게 들리지 않는 것은 자신감은 의외로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법이기 때문이다. 그가 다음 대회에서 대상을 타고, 10년쯤 후에는 캄프 누에서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공을 차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순재 학생의 꿈을 응원해본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지금 가진 능력을 잘 활용해서, 앞으로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1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8-5.jpg" alt="전느 지난 5월 17일에서 5월 19일까지 경상북도에서 주최한 나라사랑 체험탬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캠프를 통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나라를 지킬 마음을 더 많이 갖게 되었고,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멋진 한국인으로 자라고 싶습니다. 진민호 학생 발표문 중 (러시아어, 김천모암초등학교)" width="849" height="500" /></p>
<p>“학교에서 역사 공부를 할 때, ‘6·25전쟁은 중국과 러시아의 탓이 크다.’ 같은 이야기가 나오면, 마음이 좋지 않아요. 아빠와 엄마 생각도 나고요.”</p>
<p>러시아 출신의 아버지, 중국 출신의 어머니. 태어난 곳은 충청남도 아산. 작년까지만 해도 ‘이반’이었던 진민호 학생은 이번에 인터뷰한 다문화 자녀 중에서도 가장 한국인들의 큰 편견 앞에 있을 수밖에 없었다. 민호 학생의 부모님 중 누구도 한국 사람은 아니었으니까. 하지만 이런 조건들은 민호 학생에게 걸림돌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는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1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9-5.jpg" alt="" width="849" height="566" /></p>
<p>“다른 친구들은 한국어와 영어밖에 못 해요. 영어도 제대로 발음하기가 쉽지는 않아요. 그런데 저는 엄마랑은 중국어로 이야기하고, 아버지랑은 러시아어로 대화를 나눠요. 그리고 엄마와 아빠는 서로 영어로 대화를 하셔서, 저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쓰게 되었어요. 이런 환경이다 보니 오히려 다른 친구들보다 다양한 언어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p>
<p>커서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민호 학생은 이미 2016년 이중언어대회에서 대상을 탄 경험이 있다. 그때는 어머니의 ‘국어’인 중국어와 한국어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 주제는 ‘가족, 나의 좀 특별한 가족 이야기’였다. 재작년 전국 이중언어대회가 열리는 걸 보고 나갈 결심을 했고, 마침 어머니의 권유도 있어서 출전해 대상까지 거머쥔 것이다. 그리고 올해. 다문화센터에서 우연히 ‘나라사랑 체험 캠프’를 알게 되었고, 한 번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신청을 했고, 그 일이 좀 더 한국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에는 아버지의 ‘국어’로 지금 살고 있는 이곳, 한국에 대한 사랑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올해 대회에 다시 출전하게 되었다고 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1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0-4.jpg" alt="진민호" width="849" height="566" /></p>
<p>학교 수업을 마치면 피아노 학원을 가고, 자전거를 타거나 친구들과 놀러 가는 일상 속에서도 민호 학생은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이미 이중언어대회뿐만 아니라 피아노 대회에도 나간 경험이 있고, 앞으로 10월에는 김천에서 열리는 영어대회에도 출전한다. 놀라운 사실, 하나 더. 진민호 학생은 지금 다니는 학교의 전교 부회장이다. 지난 학기, 학급 반장으로 경험을 쌓고 올해 전교 부회장에 당선이 된 것. 처음에는 민호 학생을 신기해하던 친구들이 이제는 어느새 학교의 일을 믿고 맡길만한 든든한 학우로 의지하게 된 것이다. 초등학교 6학년 치고는 작아 보이는 그의 체구에서 단단한 의지가 엿보이는 건, 민호 학생이 스스로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 잘 활용해서 앞으로의 길을 스스로 열어가고 있기 때문 아닐까?</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국경 없는 마음으로 다문화가정 제대로 마주하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1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9/11-4.jpg" alt="대상 수상한 김현나 학생" width="849" height="566" /></p>
<p>앞서 말했듯 우리 사회는 이제 ‘다문화가정’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서로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이 부부가 되어 가정을 이루어 살고 있다. 물론 우리가 그들을 대하는 태도와 생각이 모두 같지는 않다. 누군가를 이웃이나 친구로 받아들이는 것은 고민과 배려가 필요한 법이고, 그런 이웃의 모습이 ‘파란 눈의 외국인’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즉, 모두가 한 가족이요, 친구이고, 이웃이라고 말은 쉽게 하지만 정작 내 친구, 이웃으로 인정하기는 쉽지 않은 이중적인 잣대들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저 아이들의 모습을 보라. 우리 집 아이, 옆집 아이 구분 없이, 또 그 아이가 한국인인지 외국인인지 혹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인지는 아무런 상관없이 없다. 그저 무수한 가능성을 가진 저 아이들의 밝은 미소마저 지켜주지 못하는 사회라면, 그 사회의 미래를 그 누가 장담할 수 있겠는가.</p>
<p>처음과 시작은 조금 어렵고 불편할 수 있지만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얼어 있던 가슴도 한순간에 녹이는 것이 마음의 온도다. 이중언어대회를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마음 또한 그러하다. 누구라고 할 것 없이 내가 먼저 다가가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그저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신기한 듯 쳐다보는 우리의 시선부터 거두자. 그들이 내 주변 누군가의 가족 구성원이 될지도 모르지 않는가.</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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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MWCS 2017서 중국 IT 산업의 미래를 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mwcs-2017%ec%84%9c-%ec%a4%91%ea%b5%ad-it-%ec%82%b0%ec%97%85%ec%9d%98-%eb%af%b8%eb%9e%98%eb%a5%bc-%eb%b3%b4%eb%8b%a4</link>
				<pubDate>Thu, 27 Jul 2017 11: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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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세상을 잇(IT)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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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势在人为, The Human Element’. 올해로 6년째에 접어든 MWCS(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2017의 공식 슬로건이었다. ‘势在人为’는 ‘세(勢)는 사람이 만들기(爲)에 달려있다’는 뜻. 해석하면 ‘모든 혁신적 기술은 인(간)적 요소와 결합될 때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다’ 정도가 되겠다. 지난해 MWCS의 슬로건이었던 ‘모바일이 곧 나(移我所想, Mobile is Me)’ 못지않게 깊이 있고 탁월한 주제다. 105개국서 2000여 개 기업 참여… 중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43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70619_%EC%84%B8%EC%83%81%EC%9D%84%EC%9E%87IT%EB%8A%94%EC%9D%B4%EC%95%BC%EA%B8%B0_%EB%8F%84%EB%B9%84%EB%9D%BC_1.jpg" alt="세상을 잇(IT)는 이야기. MWCS 2017서 중국 IT 산업의 미래를 보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 '지금 여기'를 관통하는 최신 기술의 현주소가 궁금하신가요? It 전문가 칼럼 '세상을 잇(IT)는 이야기'는 현대인이 알아두면 좋을 첨단 테크놀로지 관련 상식을 전하고, 거기서 얻을 수 있는 메시지를 다 함께 생각해보는 삼성전자 뉴스룸의 신규 기획 연재입니다. 분야별 국재 최고 석학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고급 지식의 향연, 맘껏 누려보세요!" width="849" height="380" /></p>
<p>‘势在人为, The Human Element’. 올해로 6년째에 접어든 MWCS(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2017의 공식 슬로건이었다. ‘势在人为’는 ‘세(勢)는 사람이 만들기(爲)에 달려있다’는 뜻. 해석하면 ‘모든 혁신적 기술은 인(간)적 요소와 결합될 때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다’ 정도가 되겠다. 지난해 MWCS의 슬로건이었던 ‘모바일이 곧 나(移我所想, Mobile is Me)’ 못지않게 깊이 있고 탁월한 주제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105</strong><strong>개국서 2000여 개 기업 참여… 중국 기업 약진 괄목할 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43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01-2.jpg" alt="올해 MWCS엔 105개국에서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행사장을 찾은 인원은 7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수많은 전시 부스 중 눈에 띄었던 건 5G·로봇·인공지능·가상현실(VR)·증강현실(AR)·사물인터넷·무인점포 등 하나같이 최근 논의가 활발한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였다" width="849" height="560" /></p>
<p>올해 MWCS엔 105개국에서 20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행사장을 찾은 인원은 7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수많은 전시 부스 중 눈에 띄었던 건 5G·로봇·인공지능·가상현실(VR)·증강현실(AR)·사물인터넷·무인점포 등. 하나같이 최근 논의가 활발한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였다.</p>
<p>중국에서 열린 행사인 만큼 자국 이동통신 3사(차이나모바일·차이나유니콤·차이나텔레콤)를 비롯, 화웨이·ZTE·레노버 등 중국 기업이 많았다. 하지만 △퀄컴·페이팔(이상 미국) △삼성전자·KT(이상 한국) △토요타(일본) 등 글로벌 기업도 적지 않았다. △에릭슨(스웨덴) △노키아(핀란드) △폭스바겐(독일) 등 유럽 기업 역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p>
<p>MWCS 행사장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였는데 올해는 두 가지 측면에서 주목할 만했다. 우선 중국 기업의 약진이다. 실제로 올해 MWCS에서 중국 기업들이 마련한 부스는 지난해와는 비교가 안 될 만큼 세련돼진 느낌이었다. 중견 기업과 스타트업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과거 유사 행사들이 대기업 중심으로 치러지던 걸 떠올리면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스타트업 등용문’ 4YFN 부스 등 ‘MWC 닮은꼴’ 프로그램 인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43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02-4.jpg" alt="MWCS 운영진이 올해 최초로 시도한 유스 모바일 페스티벌(Youth Mobile Festival)은 어린이 방문객의 존재감을 입증하는 행사였다. 이 축제에 참가한 1만 5000여 명의 어린이는 어른 멘토의 도움을 받아 로봇과 웨어러블 기기, 모바일 게임 등을 척척 만들어냈다" width="849" height="560" /></p>
<p>전시관 중 유난히 인상적이었던 건 체험관(E1·E2), 그리고 산업관(W1~W5)이었다. 체험관은 그 명칭에 걸맞게 VR·AR·로봇·드론 등 ‘만지고 조작하는’ 경험에 특화된 공간이었다. 특이하게도 이곳에서 만난 방문객 중에선 어린이가 많은 편이었다. MWCS 운영진이 올해 최초로 시도한 ‘유스 모바일 페스티벌(Youth Mobile Festival)’, 일명 ‘요모 페스티벌’ 역시 높아진 어린이 방문객의 존재감을 입증하는 행사였다. 이 축제에 참가한 1만5000여 명의 어린이는 어른 멘토의 도움을 받아 로봇과 웨어러블 기기, 모바일 게임 등을 척척 만들어냈다. 각자 맡은 작업에 몰두하는 아이들의 신나 하는 표정과 뜨거운 눈빛에서 중국의 밝은 미래가 언뜻 비치는 듯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39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1-23.jpg" alt="MWCS 2017의 부대 행사 중 하나였던 ‘요모 페스티벌’ 현장 풍경.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로봇 손 제작 해커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0" />▲MWCS 2017의 부대 행사 중 하나였던 ‘요모 페스티벌’ 현장 풍경.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로봇 손 제작 해커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span></p>
<p>‘4YFN(4 Years From Now)’ 부스 운영도 눈길을 끌었다. 4YFN은 MWC(Mobile World Congress) 좀 안다, 하는 이에겐 이미 친숙한 프로그램이다. 젊은 스타트업 주도로 운영되는, 올해로 벌써 4년째 운영 중인 부스를 가리키는 용어이기 때문.</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43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03-2.jpg" alt="MWCS 4YFN 부스는 1년 만에 규모와 아이디어가 한층 풍부해졌다. '스타트업 간 연결(Connecting Startup)'을 표방한 올해 부스엔 중국뿐 아니라 한국·영국·타이완·홍콩·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스타트업이 총출동, △교육 △게임 △음악(코딩) △모션 캡처 △웨어러블 △로봇 △얼굴(음성) 인식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 width="849" height="560" /></p>
<p>지난해 중국 스타트업을 제외하면 참여 국가가 그리 많지 않았던 MWCS 4YFN 부스는 1년 만에 규모와 아이디어가 한층 풍부해졌다. ‘스타트업 간 연결(Connecting Startup)’을 표방한 올해 부스엔 중국뿐 아니라 한국·영국·타이완·홍콩·스페인 등 다양한 국가 출신의 스타트업이 총출동, △교육 △게임 △음악(코딩) △모션 캡처 △웨어러블 △로봇 △얼굴(음성) 인식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였다.</p>
<p>MWC(S)에서 놀라운 속도로 약진 중인 4YFN는 어느덧 ‘글로벌 스타트업의 등용문’이 된 MWC의 위상 변화를 실감케 한다. 4YFN 부스를 개설한 스타트업은 다른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기획하는 한편, 행사장을 찾은 글로벌 대기업 담당 임직원이나 벤처 캐피탈 담당자를 만나 투자를 논의하느라 분주한 시간을 보냈다. 올해 MWCS의 관련 통계는 아직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지만 올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7 4YFN 부스엔 일반 관람객 1만2500여 명, 벤처 캐피탈 관계자 5200여 명이 각각 방문해 다방면에서 협업이 이뤄졌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대세 기술’ 5G 시연 활발… ‘바이브 생태계’ 구현한 HTC도 주목</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43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04-2.jpg" alt="올해 MWCS에서 기술적으로나 사업적으로 확연한 '쏠림' 현상이 나타난 분야를 꼽자면 단연 5G를 들 수있다. △모바일 인터넷 △스마트 시티 △커넷티드카 △로봇 △사물인터넷 △방송 △VR·AR 할 것 없이 5G 적용을 왜쳤기 때문. 5G의 상업적 수행기를 2020년 전후로 내다본 것까지 대동소이했다" width="849" height="560" /></p>
<p>올해 MWCS에서 기술적으로나 사업적으로 확연한 ‘쏠림’ 현상이 나타난 분야를 꼽자면 단연 5G를 들 수 있다. △모바일 인터넷 △스마트 시티 △커넥티드카 △로봇 △사물인터넷 △방송 △VR·AR 할 것 없이 5G 적용을 외쳤기 때문. 5G의 상업적 수행기를 2020년 전후로 내다본 것까지 대동소이했다.</p>
<p>차이나모바일은 30㎞ 밖 자동차 원격 조종 시범과 5G용 드론 중재기를, ZTE는 작동 시간 지연이 없는 로봇을 각각 선보였다. KT는 5G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VR 영상을 내놓았으며 화웨이는 5G에서 적용 가능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연했다. 이들이 앞다퉈 제안한 5G 기기와 서비스는 흡사 한 무리의 맹신도를 거느린 사이비 종교를 연상시켰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39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2-18.jpg" alt="올해 MWCS 전시장에선 유독 5G 관련 제품과 서비스가 눈에 많이 띄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5G 로봇과 VR, 드론 중재기와 스마트 가로등, 원격 주행 자동차가 전시된 모습" width="849" height="467" />▲올해 MWCS 전시장에선 유독 5G 관련 제품과 서비스가 눈에 많이 띄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5G 로봇과 VR, 드론 중재기와 스마트 가로등, 원격 주행 자동차가 전시된 모습</span></p>
<p>일명 ‘HTC 바이브(VIVE) 생태계’가 점차 확고해지는 것 역시 올해 MWCS에서 발견된 조짐 중 하나다. 다만 이때 바이브는 단순히 HTC가 출시한 VR HMD(Head Mounted Display)를 뜻하지 않는다. 실제로 HMD의 성능은 날로 좋아지는 반면, 기기 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다. 이 때문에 HTC는 자사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oftware Development Kit, SDK)를 서드파티(3<sup>rd</sup> party)들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정선(精選), 제공해왔는데 그 효과가 이제 서서히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44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05-2.jpg" alt="올해 MWCS 행사장에서 접할 수 있었던 VR 게임과 서비스는 대부분 HTC 바이브를 기반으로 제공됐다. 이는 비단 MWCS뿐 아니라 전 세계 대부분의 유사 전시회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향후 VR 시장 전체 생태계를 거머쥘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기업이 현재로선 HTC란 추측이 가능한 대목이다" width="849" height="560" /></p>
<p>올해 MWCS 행사장에서 접할 수 있었던 VR 게임과 서비스는 대부분 바이브를 기반으로 제공됐다. 이는 비단 MWCS뿐 아니라 전 세계 대부분의 유사 전시회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향후 VR 시장 전체 생태계를 거머쥘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기업이 현재로선 HTC란 추측이 가능한 대목이다(애플 앱스토어가 500개 애플리케이션에서 출발했단 사실을 떠올려보라!). 일부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MWCS 전시품 시연에 바이브를 활용하는 사례도 눈에 띄었다. 그 광경을 지켜보며 ‘VR 기기 발전이 향후 전자 관련 전시 형태까지 바꿀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음성 인식 로봇 등 ‘</strong><strong>中</strong><strong> 기술 최전선’ 눈길</strong></span></p>
<p>올해 MWCS엔 이 밖에도 중국 IT 기술의 최전선을 체감할 수 있는 볼거리가 많았다. △휴대전화 제조 기업 비보(vivo)의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 △적은 구축 비용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한 중국판 무인 점포 시스템 △대부분의 기업이 앞다퉈 선보인 음성 인식 기반 로봇 등이 대표적 예. 또 하나, (비단 중국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은 아니겠지만) 중국 기업들의 클라우드 사랑은 지독할 정도였다. 특히 화웨이는 자사의 네트워크·장비·단말·서비스 일체의 트래픽을 클라우드에 올리려는 전략을 수 년째 이어왔다. MWCS 전시 부스의 모든 장식을 구름(cloud) 형태로 만들어놨으니 말 다 했다. 하긴, 본격화한 5G 시대와 4차 산업혁명기에 데이터를 중시하고 인공지능의 기반을 다지는 측면에서 이 같은 ‘클라우드 중심 전략’은 제대로 된 방향이란 생각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4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06-2.jpg" alt="중요한 건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도, 무인점포나 음성 인식 로봇도 아니다. 한때 '패스트 팔로어(fast follower)'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던 중국 IT 기업들이 어느새 독창적 기술과 영역을 확보해가고 있단 사실에 훨씬 주목해야 한다" width="849" height="560" /></p>
<p>사실 중요한 건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도, 무인점포나 음성 인식 로봇도 아니다. 한때 ‘패스트 팔로어<a href="#_ftn1" name="_ftnref1">[1]</a>’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던 중국 IT 기업들이 어느새 독창적 기술과 영역을 확보해가고 있단 사실에 훨씬 주목해야 한다. 중국 기업은 더 이상 값싼 제품을 양산하고 모방을 일삼으며 남의 꽁무니만 쫓지 않는다. 앞으로 나아가고 새롭게 개발하며 자신만의 생태계를 구축해가고 있다.</p>
<p>레이쥔(雷軍) 샤오미 최고경영자(CEO)의 과거 발언처럼 중국은 통상적 모방의 단계, 즉 이미 성공한 롤모델을 따르고 이후 혁신성을 보이는 절차를 일찌감치 지나왔는지도 모른다. 물론 아쉬운 점이 전혀 없었던 건 아니다. 비보의 디스플레이 지문 인식은 속도가 느렸고, 전시 기간 내내 인파가 몰렸던 무인점포의 인기 비결은 무료로 물건을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 음성 인식 로봇은 (시끄러운 주변 환경 탓도 있었겠지만) 중국에서 만들어졌는데 중국어조차 제대로 못 알아 듣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3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3-17.jpg" alt="확 달라진 중국 IT 기술의 현주소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 기술들. (왼쪽부터)디스플레이 지문 인식과 무인점포, 음성 인식 로봇" width="849" height="294" />▲확 달라진 중국 IT 기술의 현주소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 기술들. (왼쪽부터)디스플레이 지문 인식과 무인점포, 음성 인식 로봇</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높아진 한국 기업 위상 체감… 삼성 ‘아이오셀’ 부스 특히 인상적</strong></span></p>
<p>물론 주관적 판단이겠지만 올해 MWCS에서도 한국 기업의 활약은 대단했다. 한국어가 공식 컨퍼런스에서 중국어·영어와 함께 동시통역 언어로 선정된 것만 봐도 중국에서 한국 모바일 산업의 위상이 어느 정돈지 짐작할 수 있었다(“삼성전자보다 빨리 스크린 지문 인식 기술을 개발했다”며 자랑하는 비보의 태도에서도 마찬가지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4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07-2.jpg" alt="삼성전자가 자체 개발, 올해 MWCS에서 공개한 이미지센서 브랜드 '아이소셀(ISOCELL)' 광고는 보안 솔루션 '녹스(KNOX)'나 결제 솔루션 '삼성페이'를 론칭할 때 드러났던 삼성전자의 기술 분야 자부심을 새삼 떠올리게 했다" width="849" height="560" /></p>
<p>KT가 선보인 5G 기반 콘텐츠에서부터 대구테크노파크 소재 스타트업이 들고 온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중국 기업의 것들보다 확실히 비교우위에 있단 생각이 들었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8(과 S8+)은 올해 ‘아시아 모바일 어워드’에서 ‘베스트 스마트폰’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 올해 MWCS에서 공개한 이미지센서 브랜드 ‘아이소셀(ISOCELL)’ 광고는 보안 솔루션 ‘녹스(KNOX)’나 결제 솔루션 ‘삼성페이’를 론칭할 때 드러났던 삼성전자의 기술 분야 자부심을 새삼 떠올리게 했다.</p>
<p>한국 기업 부스를 둘러보며 아쉬웠던 건 좀처럼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 운영 방식이었다. 확실한 사전 예약과 예외 없이 진행되는 바이어 미팅, 그리고 계약 성사…. 이 모든 일련의 과정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이스라엘 기업 부스와는 대조적 광경이었다. 내년 행사에선 한국 기업들도 이 같은 체계를 갖춰 부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2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394" style="font-size: 16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4-15.jpg" alt="삼성전자의 ‘기술 자부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아이소셀’ 부스(왼쪽 사진). 사전 예약과 바이어 미팅, 계약 성사 등 모든 절차가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이스라엘 부스는 매해 부러운 시선을 보내게 되는 공간이다" width="849" height="457" />▲삼성전자의 ‘기술 자부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아이소셀’ 부스(왼쪽 사진). 사전 예약과 바이어 미팅, 계약 성사 등 모든 절차가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이스라엘 부스는 매해 부러운 시선을 보내게 되는 공간이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나도 얼마든지 마윈처럼 될 수 있다”는 중국 젊은이 패기 놀라워</strong></span></p>
<p>올해로 6년째 MWC에 참석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지난해와 올해 MWCS 행사장을 찾은 건 최근 중국 모바일 시장과 기술 변화가 예사롭게 봐 넘기기 힘들 만큼 빠르기 때문이다. 5G와 사물인터넷, VR과 AR,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올해 MWCS에선 어느 누구도 스마트폰을 논하지 않았다(상하이 푸동국제공항에서부터 MWCS 전시장까지 이동하는 도중 스마트폰 광고는 단 한 개도 발견하지 못했을 정도다). 그 대신 기술 분야에서의 ‘차세대 먹거리’엔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IT 기술의 무게중심이 ‘모바일’에서 다른 쪽으로 넘어가고 있단 사실을 확실히 체감할 수 있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4644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7/08-2.jpg" alt="올해 MWCS를 참관하며 가장 놀랐던 건 "나도 얼마든지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 같은 IT 거물이 될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중국 젊은이들의 태도였다. 엄청난 사업 모델과 탁월한 기술,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중요한 건 꿈, 그리고 희망 아닐까? 올해 MWCS 행사장에서 만난 중국 젊은이들에게선 확실히 그게 엿보였다" width="849" height="560" /></p>
<p>행사장을 돌아보던 중 중국 현지 기자와 간단히 대화할 기회가 있었다. MWCS 참관 소감을 묻는 그에게 “정말 놀라웠다”고 답했다. 하지만 중국이 보유한 넓은 시장이나 엄청난 자원, 가격 경쟁력 따위에 놀란 건 아니었다. 정작 날 놀라게 한 건 “나도 얼마든지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 같은 IT 거물이 될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중국 젊은이들의 태도였다. 엄청난 사업 모델과 탁월한 기술,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중요한 건 꿈, 그리고 희망 아닐까? 올해 MWCS 행사장에서 만난 중국 젊은이들에게선 확실히 그게 엿보였다. 이번 출장에서 건져 올린, 가장 값진 성과였다.</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strong><strong>이</strong> <strong>칼럼은</strong> <strong>해당</strong> <strong>필진의</strong> <strong>개인적</strong> <strong>소견이며</strong> <strong>삼성전자의</strong> <strong>입장이나</strong> <strong>전략을</strong> <strong>담고</strong> <strong>있지</strong> <strong>않습니다</strong><br />
 <strong>※</strong><strong>원고에</strong> <strong>삽입된</strong> <strong>사진은</strong> <strong>필자의</strong> <strong>페이스북에서</strong> <strong>발췌</strong><strong>, </strong><strong>인용됐습니다</strong><strong>(</strong><strong>일부</strong> <strong>제외</strong><strong>)</strong></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fast follower. 새로운 제품이나 기술을 빠르게 쫓아가는 전략 또는 그 기업</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중국 편_무단횡단 사고, 이제 그만! 초대형 빨간 인형이 나타났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1%a0%ec%b9%ad%ed%94%bc%ed%94%8c-%eb%af%b9%ec%8a%a4%eb%93%9c-%ed%83%a4%eb%9f%b0%ed%8a%b8-%ec%a4%91%ea%b5%ad-%ed%8e%b8_%eb%ac%b4%eb%8b%a8%ed%9a%a1%eb%8b%a8-%ec%9c%84%ed%97%98%ec%97%90%ec%84%9c</link>
				<pubDate>Wed, 06 Jul 2016 12:24: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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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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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호등 색깔, 빨간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뀌기까지의 시간이 지루하다고 느끼신 적 있으시죠? 그렇다 해서 빨간불일 때 차도를 건너선 안 되겠죠. 어느 나라에서나 무단횡단은 위험천만한 일이지만 중국에선 그 실태가 특히 심각합니다. 단순히 기다리기 지루해 신호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최근엔 스마트폰 보는 데 정신이 팔려 신호 상태를 알아채지 못하는 일도 늘고 있죠. 무단횡단 사고는 보행자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72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B%AF%B9%EC%8A%A4%EB%93%9C%ED%83%A4%EB%9F%B0%EB%93%9C%EC%A4%91%EA%B5%AD_%EB%8F%84%EB%B9%84%EB%9D%BC-1.jpg" alt="무단횡단 사고, 이제 그만! 초대형 빨간 인형이 나타났다 론칭피플 믹스드 탤런트 5편 중국편<연재 끝>" width="849" height="380" /></p>
<p>신호등 색깔, 빨간색에서 초록색으로 바뀌기까지의 시간이 지루하다고 느끼신 적 있으시죠? 그렇다 해서 빨간불일 때 차도를 건너선 안 되겠죠. 어느 나라에서나 무단횡단은 위험천만한 일이지만 중국에선 그 실태가 특히 심각합니다. 단순히 기다리기 지루해 신호를 무시하는 경우도 있지만 최근엔 스마트폰 보는 데 정신이 팔려 신호 상태를 알아채지 못하는 일도 늘고 있죠. 무단횡단 사고는 보행자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관심을 기울일 수밖에 없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capture-20160704-140717.png" alt="중국에선 최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무단횡단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 width="849" height="415" /> <span style="font-size: 12px">▲중국에선 최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무단횡단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span></p>
<p>최근 중국에선 이 문제 해결과 관련, 기발한 솔루션 하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삼성전자 브랜드 캠페인 ‘론칭피플(Launching People)’의 일환으로 진행된 ‘믹스드 탤런트(Mixed Talents)’가 또 한 번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낸 건데요.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 사회현안을 해결하자는 취지의 믹스드 탤런트, 이번엔 일러스트레이터와 인터넷 기술 전문가가 힘을 합쳤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도심 한복판에 나타난 빨간 인형, 그 정체는?</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IMG_9459.jpg" alt="베이징 도심 곳곳에 등장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 빨간 인형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베이징 도심 곳곳에 등장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 빨간 인형</span></p>
<p>올 초 △궈마오(國貿) △싼리툰( 三裏屯) 798 예술구 △중관춘(中關村) △왕징(望京) 등 베이징 주요 도심 네 곳에 크기와 모양이 다른 빨간 인형 20개가 등장했습니다. 가장 큰 건 높이가 12m나 됐는데요.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빨간색은 신호등의 ‘멈춤’을 뜻하는 색이기 전에 중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색이기도 하니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capture-20160704-141229.png" alt="초대형 빨간 인형은 시민들이 게임 기록을 달성하면 완전히 부풀어 오르도록 설계됐습니다" width="849" height="434" /> <span style="font-size: 12px">▲초대형 빨간 인형은 시민들이 게임 기록을 달성하면 완전히 부풀어 오르도록 설계됐습니다</span></p>
<p>사실 이 초대형 인형들이 처음부터 우뚝 서있진 않았습니다. 싼리툰 거리의 경우, 바람 빠진 상태로 입성, 캠페인이 진행될수록 부풀려져 결국 그 위용을 드러냈죠. 빨간 인형은 캠페인을 통해 100만 명이 무단횡단의 위험에서 벗어나면 완벽하게 부풀어 오르도록 설계됐습니다. 인명 구조 방식은 ‘사흘간 스마트폰 게임 속 무단횡단자 캐릭터 100만 명 구하기’ 미션 수행이었고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Kr0tovkLL7o" width="849"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색 마법사와 창조공학자 간 ‘유쾌한 만남’ </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capture-20160704-141645.png" alt="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지디(왼쪽)와 인터넷 기술 전문가 리우 카이밍" width="849" height="467" /><span style="font-size: 12px">▲일러스트레이터 지디(사진 왼쪽)와 인터넷 기술 전문가 리우 카이밍. 두 사람은 이번 캠페인에서 각각 캐릭터 디자인과 게임 개발을 맡았습니다 </span></p>
<p>중국인의 눈길을 사로잡은 인형은 어떤 이의 작품일까요? 공익 목적의 게임을 개발한 사람은 또 누구였을까요? 삼성전자는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일러스트레이터 지디(Ji Di)와 인터넷 기술 전문가 리우 카이밍(Liu Kaiming)을 초대했습니다.</p>
<p>지디는 2004년 그림책 ‘마이 웨이(My Way)’를 출간한 이후 ‘감성적 색의 마법사’란 칭호를 얻을 정도로 중국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가 펴낸 책은 중국에서만 21권. 그중 5권은 영국 등 해외로 번역, 출간되기도 했습니다.</p>
<p>그런가 하면 리우 카이밍은 전혀 다른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IT 기업 이노베이션웍스(Innovation Works)의 기술 감독, 중국 재정부 개발 감독관 등을 역임한 그는 중국 현지에서 ‘첨단 창조 공학자’로 불리는데요. 그는 이번 캠페인에서 사람들이 신호 대기 도중 재밌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자각할 수 있도록 게임 제작에 나섰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기다림이 즐거워졌다”는 시민들, 참여 열기 후끈 </span></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IMG_0222.jpg" alt="인형 가슴 부분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해 게임 앱을 다운로드하는 시민들 " width="849" height="566" /> <span style="font-size: 12px">▲인형 가슴 부분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해 게임을 다운로드하는 시민들 </span></p>
<p>스마트폰에서 게임을 실행하려면 빨간 인형의 가슴 부분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해야 하는데요. 크고 귀여운 빨간 인형으로 향한 사람들의 시선을 자연스레 게임 다운로드 쪽으로 유도한 전략이었죠. 예상은 적중했습니다. 거리에서 인형을 접한 베이징 시민들은 “빨간색 인형이라니 정말 귀엽다”“스카프를 두른 모습이 재밌다” 등 엄지를 치켜세웠습니다. 게임을 직접 실행해본 후엔 “쉽고 독창적이다”“따뜻함이 전해진다”며 역시 긍정적 반응을 보였죠.</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5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IMG_0031.jpg" alt="▲ “쉽고 독창적”이라는 평을 받은 이 게임에 대한 소식은 순식간에 확산됐습니다 " width="849" height="566" /><span style="font-size: 12px">▲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인식하게 되는 게임은 “쉽고 독창적”이란 평을 받으며 순식간에 베이징 전역으로 확산됐습니다 </span></p>
<p>이번 캠페인은 중국 내에서 큰 화제를 불러모았는데요. 실제로 기간 중 중국 내 유수 언론사는 앞다퉈 캠페인 내용을 자세히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눈에 띄는 건 시민들의 자발적 확산 노력이었습니다. 캠페인 소개 영상은 동영상 사이트와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관계망을 통해 급속도로 전파됐고, 이는 다시 캠페인 참여로 이어졌죠.</p>
<p>중국 대표 인터넷 사이트인 웨이보(<a href="http://www.weibo.com" target="_blank" rel="noopener">www.weibo.com</a>)에서 이번 캠페인의 토픽 페이지 조회수는 2억1800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동영상 조회수 역시 150만 건을 웃돌았죠. 행사에 직접 참여한 시민 수는 3만 명에 이르렀습니다.</p>
<p>이번 캠페인을 향한 뜨거운 관심 덕에 중국 시민들은 빨간 신호등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는데요. 참신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는 점에서 더 긍정적 평가를 얻었습니다(실제로 캠페인 이후 “신호를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워졌다”고 말하는 중국 시민이 꽤 늘었다는 후문입니다).</p>
<p>중남미 편을 시작으로 이탈리아와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거쳐 중국 편까지…. 삼성전자 뉴스룸이 전해드리는 믹스드 탤런트의 여정은 여기까집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기술 발전으로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수 있을까?’란 삼성전자의 고민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예정인데요. 앞으로 진행될 론칭피플 캠페인의 면면에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배보다 큰 배꼽’ 중국 자동차 번호판의 비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0%b0%eb%b3%b4%eb%8b%a4-%ed%81%b0-%eb%b0%b0%ea%bc%bd-%ec%a4%91%ea%b5%ad-%ec%9e%90%eb%8f%99%ec%b0%a8-%eb%b2%88%ed%98%b8%ed%8c%90%ec%9d%98-%eb%b9%84%eb%b0%80</link>
				<pubDate>Mon, 13 Jun 2016 12:00:1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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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 번호판]]></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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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인사 드리는 ‘차이나(China) 알림꾼’ 정글만리 김그래입니다. 앞선 세 편의 칼럼에선 중국 IT 시장의 현주소를 엿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 히트작을 차례로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주제를 약간 달리해 중국 자동차에 얽힌 몇 가지 흥미로운 얘길 해볼까 합니다. 자, 그럼 눈 크게 뜨고 따라오세요!   ‘일곱 자리 문자 조합’에 숨은 의미 베이징이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02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_11.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배보다 큰 배꼽' 중국 자동차 번호판의 비밀, 임직원 칼럼_정글만리 김그래 4편, 개성 넘치는 임직원 여섯 명이 매주 색다른 주제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우리 삶 가까이 있는 IT와 일상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218"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9%80%EA%B7%B8%EB%9E%984%ED%8E%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인사 드리는 ‘차이나(China) 알림꾼’ 정글만리 김그래입니다. 앞선 세 편의 칼럼에선 중국 IT 시장의 현주소를 엿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 히트작을 차례로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주제를 약간 달리해 중국 자동차에 얽힌 몇 가지 흥미로운 얘길 해볼까 합니다. 자, 그럼 눈 크게 뜨고 따라오세요!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span><strong>‘일곱 자리 문자 조합’에 숨은 의미</strong></span></span>
</p>
<p>
	베이징이나 상하이, 광저우 등 중국 주요 대도시에서 차량을 구입하려면 ‘차량 두 대 값’의 비용이 듭니다. 무슨 얘기냐고요? 그 이유를 설명하려면 중국 차량 번호판에 대해 먼저 설명해드려야 할 것 같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중국 차량 번호판은 배경색에 따라 네 종류로 나뉩니다. 오른쪽 사진과 같은 공안 소속 차량은 흰색 번호판을 부착하게 되죠"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235" height="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9%80%EA%B7%B8%EB%9E%984%ED%8E%B8_01-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중국 차량 번호판은 배경색에 따라 네 종류로 나뉩니다. 오른쪽 사진과 같은 공안 소속 차량은 흰색 번호판을 부착하게 되죠</span>
</p>
<p>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중국의 차량 번호판은 한자(漢字)와 알파벳, 숫자 등 총 일곱 자리로 구성돼 있습니다. ‘인구대국’답게 차량 수가 많으니 번호판 구성도 우리나라보다 복잡한 거겠죠? 종류는 바탕색을 기준으로 흰색∙검정색∙노란색∙파란색 등 네 가집니다. 우선 흰색은 무장경찰과 공안(경찰), 군인 차량에 부착됩니다. 검정색은 해외 정계 인사나 대사관∙영사관 소유 차량에 달리죠. 노란색은 영업용 대형 트럭이나 민간(디젤) 차량에, 파란색은 일반인 차량에 각각 붙여집니다.
</p>
<p>
	번호판 맨 앞의 한자는 자동차가 등록된 지역을 가리킵니다. 대개 특정 성(省)이나 도시를 가리키는 약자가 여기에 위치하죠. 두 번째 자리에 놓인 알파벳은 등록 도시의 크기나 명칭을 가리킵니다. 나머지 다섯 자리는 ‘영문+네 숫자’ 형태로 구성되는데 휴대전화 뒤 네 자리 번호를 고르듯 등록자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강원도에서 가장 큰 도시’ 원주에서 자동차를 등록한 후 중국식 번호판을 부여 받는다고 가정하면 해당 번호판은 ‘강A○○○○○’ 형태가 되겠죠.
</p>
<p>
	문제는 ‘내가 원하는 다섯 자리 조합’을 택하는 데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간다는 데 있습니다. ‘이건 또 무슨 얘긴가’ 싶으시죠?
</p>
<p>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상하이 번호판 하나가 1200만 원?</span></span></strong>
</p>
<p>
	이미 예상하시겠지만 중국 내 차량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특히 자본 유입이 활발한 대도시의 등록 차량은 반(半)포화 상태에 이르러 월별 등록 건수를 제한하는 지경에 이르렀죠. 베이징의 경우, 제아무리 인맥(关系∙꽌시)을 동원하고 막대한 액수를 제시해도 번호판을 얻지 못할 정도라고 하네요. 상하이 쪽 사정도 마찬가지여서 ‘沪(후, 상하이의 약자)’ 번호판을 구하려면 최소 7만 위안(약 1200만 원)은 건네야 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p>
<p>
	여기까지 말씀 드리면 혹자는 이렇게 반문하실 겁니다. “다른 도시에서 차량을 등록하면 되지 않나요?” 네, 맞습니다. 그럴 수도 있죠. 다만 거주지와 다른 곳에서 차량을 등록할 경우, 상당한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다. 일단 러시아워에 고가(高架)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그리고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해당 도시 등록 차량을 제외한 외지 차량의 고가도로 이용이 법으로 제한되기 때문이죠(좀 흔들리긴 했는데 아래 사진 속 표지판이 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차량등록지역"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221" height="5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9%80%EA%B7%B8%EB%9E%984%ED%8E%B8_02.jpg" title="" width="849" />
</p>
<p>
	검사 절차도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닙니다. 중국의 차량 검사는 월간∙분기∙연간 등 그 종류가 많고 주기도 꽤 짧은데요. 모든 검사는 차량 등록 지역에 직접 가서 진행하도록 돼 있습니다.
</p>
<p>
	이 같은 애로 때문에 비싼 금액을 지불하더라도 상하이 번호판을 구하려는 수요가 많습니다. 요즘은 ‘궁여지책’으로 상하이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인 강소성 번호판(苏∙쑤)을 구해 상하이 시내를 오가는 차량도 많습니다. 참, 상하이로 출장이나 여행을 가셨을 때 상하이 번호판을 달고도 고가에 진입하지 않는 택시를 타시는 경우가 종종 있으실 겁니다. 특히 야간 운행 시 그럴 텐데요. 해당 도로를 정비할 때, 혹은 정계 인사를 태운 차량이 움직일 땐 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통행이 제한되기도 하니 참조하세요!<br />
	 
</p>
<p>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자동차 번호판의 ‘다다익선’, 8과 9</span></span></strong>
</p>
<p>
	중국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중국인의 ‘숫자 사랑’은 어마어마합니다. 특히 8이나 9에 대한 애정은 각별한데요. 이는 중국어 발음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8의 경우, ‘돈을 벌다’란 뜻의 중국어 ‘发财(화차이)’ 앞 글자 발음이 ‘8(八)’ 발음 ‘빠’와 유사해 선호됩니다. 9 역시 ‘오래오래’란 뜻의 중국어 ‘久’와 ‘9(九)’ 발음이 ‘지유’로 같아 인기죠. 앞서 차량 번호판 뒤쪽 다섯 자리 조합은 신청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고 말씀 드렸죠? 특정 조합을 원하는 이가 너무 많을 땐 경매를 통해 가장 많은 금액을 제시한 사람이 해당 번호판을 얻게 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가정이지만 만약 중국에서 ‘沪A8888A’라고 쓰인 차량 번호판을 발견한다면 그 차량 소유주는 엄청난 권력을 지닌 정계 인사나 재력가일 확률이 높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중국의 99만 위안 짜리 번호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244" height="2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9%80%EA%B7%B8%EB%9E%984%ED%8E%B8_%EC%9D%B4%EB%AF%B8%EC%A7%80-1_1.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중국인의 ‘8(혹은 9) 사랑’은 종종 예상치 못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기도 합니다. ‘9’가 많이 포함된 차량 번호판이 억대를 호가하는 금액에 거래 되기도 했습니다</span>
</p>
<p>
	이처럼 중국에서 휴대전화 번호나 집 전화번호, 자동차 번호판 번호 할 것 없이 8이나 9가 많으면 그건 곧 소유자의 부(富)나 지위를 대변합니다. 중국인들이 엄청난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좋은 번호’를 얻으려 애쓰는 건 바로 그 때문이죠. 사정이 이렇다보니 8이나 9가 많이 들어간 차량 번호판을 구하려면 웬만한 차량 한 대 가격보다 더 많은 돈을 쥐여줘야 합니다. 실제로 중국에 가실 일이 생기면 유심히 들여다보세요. 번호판에 8이나 9가 많은 차량은 대부분 고급 세단이나 유명 스포츠카일 테니까요.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자동차 후면 상단 한자에 주목하라!</strong></span></span>
</p>
<p>
	여기서 끝내긴 아쉬우니 중국 자동차에 관한 ‘깨알 정보’를 두 가지만 더 알려드릴게요. 일단 아래 두 사진을 비교해보세요. 같은 회사의 동일한 차량이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10초 드릴 테니 한 번 알아맞혀보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왼쪽은 이치아우디, 오른쪽은 아우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4238" height="3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C%9E%84%EC%A7%81%EC%9B%90%EC%B9%BC%EB%9F%BC%EA%B9%80%EA%B7%B8%EB%9E%984%ED%8E%B8_04.jpg" title="" width="849" />
</p>
<p>
	정답은 왼쪽 사진의 빨간색 원 안에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모델명 위에 ‘一汽奥迪(이치아우디)’란 한자가 쓰여 있죠? 이 차량은 중국에서 생산됐습니다. 반면, 오른쪽 차량은 독일에서 수입해왔죠. 말하자면 北京现代(베이징현대)와 现代(현대)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p>
<p>
	베이징현대는 엄밀히 말해 베이징자동차와 현대자동차의 합자회사입니다. 중국엔 △上海大众(상하이폭스바겐) △华晨宝马(화천BMW) △北京奔驰(베이징벤츠) 등 이 같은 형태의 기업이 꽤 있습니다. 중국은 해외 자동차 기업이 자사 특정 브랜드를 중국 내에서 생산, 판매하려면 현지 업체와 반드시 합작 형태로 시장에 진입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자국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죠. 아무래도 차량 가격은 중국 내 법인에서 생산된 것보다 수입된 게 더 높겠죠?
</p>
<p>
	또 하나, 중국에서 현지 차량을 운전하려면 여느 나라에서 통용되는 국제면허증이 아니라 현지에서 시행하는 면허시험을 통과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면허를 땄다면 실기시험은 면제 받을 수 있지만 문제는 만만찮은 필기시험입니다. 100문제를 한 시간 내에 풀어야 하고 90점을 넘겨야 면허가 발급되거든요. 관련 부문에 정통한 지인에게 들으니 합격률이 꽤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중국 내 자동차 산업, 세계 시장 판도 바꿀까?</strong></span></span>
</p>
<p>
	오늘은 중국 자동차 번호판에 얽힌 얘길 들려드렸는데 어떠셨어요? 중국, 그중에서도 대도시에서 본인 소유 자동차를 굴리는 일은 말 그대로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칼럼을 읽고 난 후 베이징이나 상하이로 출장 가시는 분은 도로 위 차량 하나하나가 예사롭게 보이지 않을 거예요.
</p>
<p>
	이 같은 난관(?)에도 중국 자동차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그 규모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엔 중국 자동차 기업 ‘비야디(BYD)’가 출시한 전기차 매출이 엄청난 속도로 늘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지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중국 정부는 전기자동차 산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어 그 결과가 향후 전 세계 자동차 시장 판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됩니다. 그럼 전 다음 번 칼럼에서 또 새로운 주제로 찾아오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br />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중국 상해에서 갤럭시 S7ㆍS7 엣지 공개 행사 진행</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4%91%ea%b5%ad-%ec%83%81%ed%95%b4%ec%97%90%ec%84%9c-%ea%b0%a4%eb%9f%ad%ec%8b%9c-s7%e3%86%8ds7-%ec%97%a3%ec%a7%80-%ea%b3%b5%ea%b0%9c-%ed%96%89%ec%82%ac</link>
				<pubDate>Tue, 08 Mar 2016 09:4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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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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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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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7일 중국 상해에서 미디어와 거래선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S7ㆍS7 엣지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중국 상해국제구매센터에서 갤럭시 S7ㆍS7 엣지를 소개하고 있다. ▲갤럭시 S7ㆍS7 엣지 공개 행사에 참석한 중국 미디어와 거래선이 제품 소개를 기다리고 있다. ▲갤럭시 S7ㆍS7 엣지 공개 행사에 참석한 중국 미디어와 거래선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7일 중국 상해에서 미디어와 거래선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S7ㆍS7 엣지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중국 상해국제구매센터에서 갤럭시 S7ㆍS7 엣지를 소개하고 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5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A%B0%A4%EB%9F%AD%EC%8B%9C-S7-%EC%A4%91%EA%B5%AD-%ED%96%89%EC%82%AC-1.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중국 상해국제구매센터에서 갤럭시 S7ㆍS7 엣지를 소개하고 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5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A%B0%A4%EB%9F%AD%EC%8B%9C-S7-%EC%A4%91%EA%B5%AD-%ED%96%89%EC%82%AC-2.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이 중국 상해국제구매센터에서 갤럭시 S7ㆍS7 엣지를 소개하고 있다. </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갤럭시 S7ㆍS7 엣지 공개 행사에 참석한 중국 미디어와 거래선이 제품 소개를 기다리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5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A%B0%A4%EB%9F%AD%EC%8B%9C-S7-%EC%A4%91%EA%B5%AD-%ED%96%89%EC%82%AC-3.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S7ㆍS7 엣지 공개 행사에 참석한 중국 미디어와 거래선이 제품 소개를 기다리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갤럭시 S7ㆍS7 엣지 공개 행사에 참석한 중국 미디어와 거래선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715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3/%EA%B0%A4%EB%9F%AD%EC%8B%9C-S7-%EC%A4%91%EA%B5%AD-%ED%96%89%EC%82%AC-4.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갤럭시 S7ㆍS7 엣지 공개 행사에 참석한 중국 미디어와 거래선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중국발(發) 미세먼지 대란, 실내 공기 관리하는 방법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4%91%ea%b5%ad%eb%b0%9c-%eb%af%b8%ec%84%b8%eb%a8%bc%ec%a7%80-%eb%8c%80%eb%9e%80-%ec%8b%a4%eb%82%b4%ea%b3%b5%ea%b8%b0-%ea%b4%80%eb%a6%ac%ed%95%98%eb%8a%94-%eb%b0%a9%eb%b2%95%ec%9d%80</link>
				<pubDate>Wed, 18 Nov 2015 10:10:0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A%B3%B5%EA%B8%B0%EC%B2%AD%EC%A0%95%EA%B8%B0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공기청정기]]></category>
		<category><![CDATA[미세먼지]]></category>
		<category><![CDATA[블루스카이 AX7000]]></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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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을 하면 ‘파란 하늘’이 떠오릅니다. 울긋불긋 단풍 사이로 보이는 파란 하늘은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시원하게 하죠. 그런데 올해 들어선 우리가 기대하는 하늘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불순물이 잔뜩 껴 있는 듯 흐릿한데요. 쾌청한 가을 하늘을 보기 어려워진 건 중국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까지 날아와 하늘을 가렸기 때문입니다. 지난 9일 중국 동북부 지방 랴오닝성(省) 선양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을 하면 ‘파란 하늘’이 떠오릅니다. 울긋불긋 단풍 사이로 보이는 파란 하늘은 보는 이들의 가슴마저 시원하게 하죠. 그런데 올해 들어선 우리가 기대하는 하늘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불순물이 잔뜩 껴 있는 듯 흐릿한데요. 쾌청한 가을 하늘을 보기 어려워진 건 중국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까지 날아와 하늘을 가렸기 때문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307" title="사막에서 황사가 일어나고 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A%B3%B5%EA%B8%B0%EC%B2%AD%EC%A0%95%EA%B8%B01.jpg" alt="맑은 하늘과 들판에 황사가 일어나고 있는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지난 9일 중국 동북부 지방 랴오닝성(省) 선양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당 1000㎛(마이크로미터, 1㎛=1000분의 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초미세먼지 기준치 25㎛(24시간 기준)의 40배에 달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span style="color: #0000cd"><strong>미세먼지</strong></span>∙<span style="color: #0000cd"><strong>초미세먼지?</strong></span><br />
 미세먼지는 10㎛ 이하의 작은 먼지를 가리킵니다. 주로 화력 연료를 이용하는 자동차의 배기가스나 석탄발전소, 공장 등의 매연에서 발생하는데요. 이런 미세먼지의 4분의 1 크기 정도의 아주 작은 먼지를 초미세먼지라고 부릅니다.</div>
<p>
 초미세먼지로 뒤덮인 이날 선양의 모습은 마치 디스토피아(dystopia)를 그린 SF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했는데요. 길거리의 시민들은 마스크로도 모자라 방독면을 써야 했고, 대낮인데도 몇 미터 앞조차 보이지 않아 자동차들은 전조등을 켜고 다녀야 했습니다. </p>
<p>연일 우리가 뉴스를 통해 접하는 중국의 미세먼지 문제는 비단 중국만의 걱정거리가 아닙니다. 당장 지리적으로 가까운 우리나라에도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날이 추워지며 중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난방을 시작하면 미세먼지 발생량은 앞으로 더욱 증가할 전망입니다. 여기에 황사 현상도 예전보다 잦아지고 있어, 이들이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 또한 훨씬 심각해질 겁니다. 더욱이 다른 계절보다 환기를 자주 하기 어려운 겨울철엔 실내 공기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겨울철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팁1. 환기는 하루 4회… 미세먼지 심할 땐 공기청정기 가동을</strong></span></span></p>
<p>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지만 문을 계속 닫아놓기보단 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어 실내 공기를 환기해야 하는데요. 국립환경과학원은 각 가정에서 하루 4회 정도 환기하되, 주변에 공장이나 큰 도로가 있거나 외부 공기가 황사나 미세먼지로 오염됐을 경우엔 공기청정기를 활용하길 권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308" title="한 여성이 책장에 쌓인 먼지를 털고 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A%B3%B5%EA%B8%B0%EC%B2%AD%EC%A0%95%EA%B8%B02.jpg" alt="한 여성이 책장에 쌓인 먼지를 털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그리고 평소 집안을 자주 청소해서 집안에 쌓인 먼지의 독성물질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게 중요한데요. 미세먼지가 유입되는 통로인 베란다∙현관∙창문 프레임은 매일 물걸레로 닦아주는 게 좋고, 물걸레질이 어려운 방충망이나 창틀은 붓으로 먼지를 털어내거나 신문지에 물을 적셔 닦아내면 좋습니다.</p>
<p>또 부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선 요리 전후로 5분씩 환기를 해주면 좋은데요. 이 경우 공기청정기를 활용하면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조리 시 발생하는 미세한 기름 입자도 제거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입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팁2. 좋은 공기청정기의 첫째 요건은? 깐깐한 필터!</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309" title="삼성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70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A%B3%B5%EA%B8%B0%EC%B2%AD%EC%A0%95%EA%B8%B03.jpg" alt="삼성전자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7000’의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좋은 공기 청정기의 첫 번째 조건은 깐깐한 필터입니다. 삼성전자 ‘블루스카이 AX7000’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물론이고 약 0.3㎛의 아주 미세한 먼지까지 99% 이상 제거하는 3단계 필터 시스템을 내장하고 있어 먼지를 빈틈없이 잡아냅니다. 이외에도 △공기 중에 떠다니는 곰팡이·바이러스·알러지 유발 물질을 제거하는 ‘바이러스 닥터’ 기능 △음식 조리 시 발생하는 미세한 기름 입자를 잡는 ‘오일미스트 필터’ △아세트알데하이드∙암모니아∙초산 등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새집증후군 대응 필터’ 등을 갖춰 사용자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2px">※ 먼지 및 가스 제거 성능은 흡입된 공기에 한하며, 국가공인 기관으로부터 성능 검증<br />
 (챔버 크기 : 먼지 30㎡, 생활악취/새집증후군 유발물질 4㎡)</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310" title="삼성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70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A%B3%B5%EA%B8%B0%EC%B2%AD%EC%A0%95%EA%B8%B04.jpg" alt="삼성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7000’의 사진입니다." width="849" height="510" /></p>
<p>또 ‘트리플 청정 센서’를 통해 현재 실내 공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에어(air) 3.0 디스플레이’로 실내의 미세먼지 수치와 종합 청정도를 4단계로 구분, 단계별 노출 색상을 달리해 사용자들이 현재 실내의 공기 상태를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팁3. 공기청정기 고를 땐 설치 면적보다 1.5배가량 큰 제품 선택을</strong></span></span></p>
<p>최근 넓은 공간을 커버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공기청정기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는 넓은 공간을 정화해야 하므로, 집 안의 공기를 빨리 순환시킬 수 있도록 전면부에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해 다방면으로 정화된 공기를 내보내는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은데요.</p>
<p>일반적인 아파트를 기준으로 가장 큰 공간은 거실입니다. 개방된 거실과 주방을 하나의 공간으로 친다면 그 면적은 약 99㎡(30평)형 아파트를 기준으로 했을 때 33㎡에서 40㎡ 정도 되는데요. 주거공간은 완벽하게 밀폐된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외부에서 각종 오염원이 유입되며, 실내 활동 도중에도 오염이 계속 발생합니다. 그래서 주로 사용하는 공간의 면적보다1.3배에서 1.5배가량 큰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99㎡형 아파트에 사용하기 적절한 공기청정기는 15형부터 18형까집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311" title="삼성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7000이 거실의 공기를 정화하고 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A%B3%B5%EA%B8%B0%EC%B2%AD%EC%A0%95%EA%B8%B05.jpg" alt="삼성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7000이 거실의 공기를 정화하고 있습니다." width="849" height="510" /></p>
<p>공기청정기는 공기 순환이 잘 되는 위치에서 제 성능을 발휘합니다. 가구로 둘러 쌓인 곳보단 벽면에서 10㎝ 이상 떨어진 곳에 두면 더욱 효과적인데요. 블루스카이 AX7000엔 ‘듀얼 파워 팬’이 내장돼 있어 2개의 팬이 전면에서 공기를 빨아들입니다. 깨끗해진 공기는 ‘3방향 입체 청정’ 기능을 통해 양옆과 위 등 세 방향으로 골고루, 빠르게 배출되죠. 그 결과, 다른 제품에 비해 넓은 면적의 공기를 빠르게 정화시킬 수 있어 우수한 공간 효율성과 공기 순환율을 자랑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팁4. 필터는 주기적으로 세척해야 … 외부 청소도 잊지 마세요!</span></strong></span></p>
<p>공기청정기의 성능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평소 제품 내∙외부를 청결하게 유지해 박테리아나 곰팡이 등이 번식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요. 공기청정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필터’는 세척∙교환 주기에 따라 관리해주는 게 좋습니다. 큰 먼지나 머리카락 등을 제거하는 프리필터의 경우 평소엔 2주에 한 번 정도 청소하고, 미세먼지나 황사가 많은 경우엔 1주일에 한 번씩 물로 세척한 후 말려줍니다. 필터는 그늘진 곳에서 말려주는 게 좋은데요. 필터를 직사광선에 두면 모양이 변형될 가능성이 크고, 덜 마른 상태에서 사용하면 곰팡이나 박테리아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p>
<p>공기청정기의 외부도 주기적으로 청소할 필요가 있는데요. 특히 오염 감지센서에 먼지가 들어가면 오작동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최소 6개월에 한 번은 면봉 등으로 닦아주면 좋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82%BC%EC%84%B1-AX-7000_%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_1112.jpg"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531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11/%EC%82%BC%EC%84%B1-AX-7000_%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_1112.jpg" alt="삼성 블루스카이 AX7000 미세먼지를 수치로 확인하는 공기 청정의 시작 삼성전자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AX7000 초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지름2.5㎛이하의 먼지로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의 이온 성분과 금속화합물, 탄소화합물 등 유해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주로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발생하며 미세먼지보다 훨씬 작기 때문에 기도에서 걸러지지 못하고 대부분 폐포까지 침투해 심장질환과 호흡기 질병 등을 일으킨다. 안구질환 피부질환 감기, 천식, 기관지염, 심혈관 질환 머리카락 50~70㎛ 미세먼지 10㎛ 초미세먼지 2.5㎛ 단위 마이크로미터 1㎛는 100만분의 1M 초미세먼지의 위험성 흡연으로 인한 사망 600만명 미세먼지로 인한 사망 700만명 출처 시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당 10㎍ 증가시 전체 사망률 7퍼센트 심형관·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 12퍼센트 출처 미국암학회 초미세먼지는 실내 일상활동 중에도 발생한다 토스터기로 빵을 구울 때, 증기다리미를 사용할 때, 요리를 할 때. 집먼지 TV, 스마트폰, 컴퓨터 등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전자제품에서 발생하는 집먼지에는 다수의 독성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한국 가정의 집먼지에는 '테트라브롬비스페놀A(TBBPA)'등 환경호르몬 물질이 다량 포함돼 있어 전체적인 면역력을 떨어뜨리며 여러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운동력 감소, 발달장애 성조숙증, 비만 정자 수 감소, 불임 참고 문효방 한양대 해양융합과학과 교수 및 미국, 일본, 베트남 등 8개국 국제 공동연구진 연구결과 집먼지 속 TBBPA 양 일본 140나노그램 한국 84나노그램 중국 23나노그램 TBBPA란? 플라스틱이 불에 잘 타지 않도록 하기 위해 플라스틱 제조 시 첨가하는 내연성 물질로 컴퓨터, TV, 스마트폰 같은 전자제품을 코팅할 때 사용된다. 한국 집먼지 속 독성물질이 유독 많은 원인 잦은 사용으로 과열된 전자기기의 코팅물질에서 TBBPA 배출, 온동문화로 따뜻한 바닥이 집먼지 움직임을 활성화. 블루스카이 가동 시간에 따른 먼지 감소율 실험 수치 0.02 ㎛ 기준 3분 22.4 5분 65.6 10분 99.9 20분 99.9 최소 PM 2.5에서 최대 PM 10 기준 3분 61.5 5분 81.7 10분 96.9 20분 99.9 한국기계연구원 시험 성적 기준, 단위 퍼센트 " width="3662" height="2630" /><span style="font-size: 12px">▲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span></a></p>
<p>지금까지 겨울철 실내 공기 관리법을 쭉 살펴봤습니다. 바람을 타고 중국에서 몰려오는 미세먼지를 당장 사람의 힘으로 막아낼 순 없겠죠. 하지만 평소 집 안을 깨끗이 청소하고 성능 좋은 공기청정기를 적재적소에 활용한다면 그 피해는 얼마든지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겨울, 미리미리 대비해서 건강하게 나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갤럭시 S6와 떠난 5색 중국 여행 ②] 화이트 펄, 소금호수의 비밀을 탐험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6%ec%99%80-%eb%96%a0%eb%82%9c-5%ec%83%89-%ec%a4%91%ea%b5%ad-%ec%97%ac%ed%96%89-%e2%91%a1-%ed%99%94%ec%9d%b4%ed%8a%b8-%ed%8e%84-%ec%86%8c%ea%b8%88%ed%98%b8%ec%88%98</link>
				<pubDate>Wed, 15 Jul 2015 11:18:1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5%EC%83%89%EC%A4%91%EA%B5%AD%EC%97%AC%ED%96%892%ED%8E%B8_%EC%8D%B8%EB%84%A4%EC%9D%BC-680x23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6]]></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S6 여행]]></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소금호수]]></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차카호수]]></category>
		<category><![CDATA[컬러 여행]]></category>
		<category><![CDATA[화이트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pdz96</guid>
									<description><![CDATA[보석처럼 반짝이는 갤럭시 S6의 화이트 펄 컬러를 보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갤럭시 S6의 다섯 가지 색을 상징하는 탐험대가 중국의 5개 지역으로 흩어져 다섯 가지 주제의 아름다움을 담는 '내 마음속 S6 트루 컬러’ 익스트림 여행, 지난 편에선 시솽반나(西雙版納)에서 만난 금빛 아름다움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순백의 화이트 펄과 어울리는 차카염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차카염호 중국의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소금 호수로 해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6와 떠난 5색 중국여행 2] 화이트 펄, 소금호수의 비밀을 탐험하다 갤럭시 S6를 상징하는 다섯가지 색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나는 내 마음속 S6 트루컬러 익스트림 여행. 갤럭시 S6 화이트펄을 꼭 닮은 순백의 사랑을 찾아 차카염호로 떠납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6520"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5%EC%83%89%EC%A4%91%EA%B5%AD%EC%97%AC%ED%96%892%ED%8E%B8_%EB%8F%84%EB%B9%84%EB%9D%BC%EA%B0%9C%ED%8E%B86.jpg" width="849" />
</p>
<p>
	보석처럼 반짝이는 갤럭시 S6의 화이트 펄 컬러를 보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p>
<p>
	갤럭시 S6의 다섯 가지 색을 상징하는 탐험대가 중국의 5개 지역으로 흩어져 다섯 가지 주제의 아름다움을 담는 '내 마음속 S6 트루 컬러’ 익스트림 여행, 지난 편에선 시솽반나(西雙版納)에서 만난 금빛 아름다움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순백의 화이트 펄과 어울리는 차카염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h2>
		☞차카염호<br />
	</h2>
<h2>
		중국의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소금 호수로 해발 3000m가 넘는 높은 고원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순백색 소금 결정이 호수에 둥둥 떠 있는 게 특징이며 호숫물이 맑아 '하늘 거울'이라고도 불립니다<br />
	</h2>
</div>
<p>
	 
</p>
<p>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생기발랄한 화이트 펄 탐험대, 여행을 시작하다</strong></span></span>
</p>
<p>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6 화이트 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833" height="4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5%EC%83%89%EC%A4%91%EA%B5%AD%EC%97%AC%ED%96%891%ED%8E%B81.jpg" width="849" />
</p>
<p>
	여행가, 파워블로거, 배낭여행 애호가 등으로 구성된 화이트 펄 탐험대는 지난 5월 25일 칭하이 고원에 위치한 차카염호로 떠났습니다. 탐험대원 대부분은 활달하고 외향적인 사람들로 이뤄졌는데요. 그래서인지 여행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p>
<p>
	<br />
	<span style="color:#5d0c7b"><span style="font-size:18px"><strong>불교의 성지 '타얼사'에서 찾은 화이트</strong></span></span>
</p>
<p>
	화이트 펄 탐험대는 차카염호가 있는 칭하이 고원에 가기 위해 ‘불교의 성지’로 불리는 타얼사와 해발 3817m의 샹피산을 등반했습니다. 특히 타얼사에선 금색 지붕과 기둥 사이를 채우는 간결하고 순수한 흰색을 보고 크게 감탄했는데요. 이는 지혜와 충성, 순수, 포용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타얼사에서 갤럭시 s6 화이트펄과 흰색 기둥의 아름다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83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5%EC%83%89%EC%A4%91%EA%B5%AD%EC%97%AC%ED%96%891%ED%8E%B82.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span><span style="font-size:11px">갤럭시 S6 '화이트 펄' 모델과 타얼사의 전경, 비슷한 색상이 묘하게 잘 어울리죠?</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6로 찍은 타얼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835" height="4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5%EC%83%89%EC%A4%91%EA%B5%AD%EC%97%AC%ED%96%891%ED%8E%B83.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탐험대원들이 갤럭시 S6 카메라로 섬세하게 담아낸 타얼사의 건축물들. 건물 특유의 조형미가 선명하게 드러납니다</span>
</p>
<p>
	 
</p>
<p>
	<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5d0c7b"><strong>무모한 도전은 아름다운 풍경이 된다</strong></span></span>
</p>
<p>
	화이트 컬러는 때로 무모함과 개방, 넘치는 자신감을 대변하기도 합니다. 자신만만하게 여행을 떠난 화이트 펄 탐험대는 샹피산에서 큰 좌절을 맞이했습니다. 약속이라도 한 듯 대원들에게 고산병과 얼음비가 찾아온 건데요. 하지만 대원들은 그 힘든 순간에도 샹피산의 아름다움을 갤럭시 S6에 담았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샹피산의 깃발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836" height="4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5%EC%83%89%EC%A4%91%EA%B5%AD%EC%97%AC%ED%96%891%ED%8E%B84.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갤럭시 S6 카메라로 촬영한 샹피산 깃발들. 대원들이 고산병과 얼음비에 시달리면서도 '투혼'을 발휘해 완성한 작품입니다</span>
</p>
<p>
	 
</p>
<p>
	<span style="font-size:18px"><span style="color:#5d0c7b"><strong>순결하고 티 없이 맑은 거울로 세상을 비추다, '차카염호'</strong></span></span>
</p>
<p>
	흰색 하면 뭐니 뭐니 해도 '순결무구'를 상징하는데요. 이는 화이트 펄 탐험대의 최종 목적지 차카염호를 완벽하게 수식하는 표현이기도 합니다. 차카염호의 '차카'는 티베트어로 소금 연못 혹은 푸른 소금의 바다를 뜻합니다.
</p>
<p>
	마침내 차카염호에 다다른 대원들은 맑고 순결한 호수를 보며 거듭 감탄을 내뱉었습니다. 차카염호는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호수 중 하나인데요. 칭하이 고원의 많은 염호 중에서도 가장 특색 있고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죠.
</p>
<p>
	대원들은 소금의 나라 차카염호에서 마음껏 경치를 감상하며 각자의 감상을 갤럭시 공식 웨이보와 위챗, 개인 SNS 계정 등에 남겼는데요. 차카염호의 아름다움을 갤럭시 S6 화이트 펄에 빗대 표현한 이도 있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차카염호 위 갤럭시 S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83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5%EC%83%89%EC%A4%91%EA%B5%AD%EC%97%AC%ED%96%891%ED%8E%B85.jpg" width="849" />
</p>
<p>
	<img loading="lazy" alt="차카염호에 비치는 갤럭시 S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838"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5%EC%83%89%EC%A4%91%EA%B5%AD%EC%97%AC%ED%96%891%ED%8E%B86.jp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갤럭시 S6를 든 흰 원피스를 입은 여성"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4839"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7/5%EC%83%89%EC%A4%91%EA%B5%AD%EC%97%AC%ED%96%891%ED%8E%B87.jpg"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하늘 거울'이란 애칭으로 유명한 차카염호와 만난 갤럭시 S6 '화이트 펄' 모델, 둘의 조화가 제법 멋진 그림을 만들어냈습니다</span>
</p>
<p>
	아름다운 광경을 놓칠세라 대원들은 갤럭시 S6의 ‘파노라마’ 모드를 이용해 차카염호의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푸른 하늘엔 흰 구름이 둥실 떠다니고 호수 표현은 은빛 물결로 반짝였으며 저 멀리 창산은 한 폭의 그림처럼 우뚝 솟아 있었는데요.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설산이 호수 속에 고스란히 비쳐 마치 거울을 보는 듯했습니다.
</p>
<p>
	실제로 차카염호는 설산과 초원 사이에 놓인 거대한 거울 같다고 해 '하늘 거울'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데요. 그 광활한 풍경이 자아내는 아름다움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p>
<p>
	갤럭시 S6 화이트 펄 모델과 함께한 차카염호 여행, 어떠셨나요? 다음 번엔 또 어떤 컬러 얘기가 여러분을 찾아올까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갤럭시 S6와 떠난 중국 여행 이전 콘텐츠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gKKmu" target="_blank">☞[갤럭시 S6와 떠난 5색 중국 여행 ①] 골드 플래티넘, 금빛 찬란한 여행</a>
	</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중국 북경에 제 1호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 개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4%91%ea%b5%ad-%eb%b6%81%ea%b2%bd%ec%97%90-%ec%a0%9c-1%ed%98%b8-%ec%82%bc%ec%84%b1-%ea%b0%a4%eb%9f%ad%ec%8b%9c-%eb%9d%bc%ec%9d%b4%ed%94%84-%ec%8a%a4</link>
				<pubDate>Mon, 03 Nov 2014 10:0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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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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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최근 모바일 업계 경쟁이 가장 치열한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10월 31일(현지 시각)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를 개장했습니다.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는 모바일 기술과 라이프 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마케팅 플랫폼으로 젊은 층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데요. 중국 북경의 주목받는 명소인 ‘더 플레이스’에 첫 번째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가 자리 잡았으며, 이날 열린 개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최근 모바일 업계 경쟁이 가장 치열한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10월 31일(현지 시각)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를 개장했습니다.</p>
<p>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는 모바일 기술과 라이프 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마케팅 플랫폼으로 젊은 층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4._%EA%B0%A4%EB%9F%AD%EC%8B%9C_%EB%9D%BC%EC%9D%B4%ED%94%84_%EC%8A%A4%ED%86%A0%EC%96%B4_%EB%B6%81%EA%B2%BD.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55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4._%EA%B0%A4%EB%9F%AD%EC%8B%9C_%EB%9D%BC%EC%9D%B4%ED%94%84_%EC%8A%A4%ED%86%A0%EC%96%B4_%EB%B6%81%EA%B2%BD.jpg" alt="어린 아이가 삼성전자의 태블릿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width="1470" height="979" /></a></p>
<p>중국 북경의 주목받는 명소인 ‘더 플레이스’에 첫 번째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가 자리 잡았으며, 이날 열린 개장 기념 행사에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부사장과 왕통 중국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p>
<p>소비자들은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에서 ‘갤럭시 노트4’를 활용해 간편하게 무료 커피를 주문하고 ‘레벨’을 통해 음악을 들으면서 ‘갤럭시 탭S’로 잡지를 보는 등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삼성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_%EA%B0%A4%EB%9F%AD%EC%8B%9C_%EB%9D%BC%EC%9D%B4%ED%94%84_%EC%8A%A4%ED%86%A0%EC%96%B4_%EB%B6%81%EA%B2%BD.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55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2._%EA%B0%A4%EB%9F%AD%EC%8B%9C_%EB%9D%BC%EC%9D%B4%ED%94%84_%EC%8A%A4%ED%86%A0%EC%96%B4_%EB%B6%81%EA%B2%BD.jpg" alt="관람객들이 삼성전자의 태블릿과 스마트폰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width="1370" height="912" /></a></p>
<p>또한, 의류 매장에서 쇼핑하듯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최신 제품에 대한 1:1 설명, 삼성 제품을 활용한 특별 강좌,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하는 기념품 제작 등 풍부한 경험을 제공합니다.</p>
<p>삼성전자는 향후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에서 제품 사전 체험 행사 등 각종 마케팅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6._%EA%B0%A4%EB%9F%AD%EC%8B%9C_%EB%9D%BC%EC%9D%B4%ED%94%84_%EC%8A%A4%ED%86%A0%EC%96%B4_%EB%B6%81%EA%B2%BD.jpg"><br class="none" /></a><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6._%EA%B0%A4%EB%9F%AD%EC%8B%9C_%EB%9D%BC%EC%9D%B4%ED%94%84_%EC%8A%A4%ED%86%A0%EC%96%B4_%EB%B6%81%EA%B2%BD.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20455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11/6._%EA%B0%A4%EB%9F%AD%EC%8B%9C_%EB%9D%BC%EC%9D%B4%ED%94%84_%EC%8A%A4%ED%86%A0%EC%96%B4_%EB%B6%81%EA%B2%BD.jpg" alt="관람객들이 직원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width="1278" height="850" /></a></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font-size: 20px;color: #993300"><strong>“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는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공간이 아닌, 젊은 고객들이 제품을 즐겁게 체험하고 편히 쉬며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모바일 라이프를 확장하고 풍요롭게 할 계획입니다.”</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00">-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부사장 </span></strong></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중국·태국에서 인천아시안게임 성공 기원 달리기 행사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a4%91%ea%b5%ad%c2%b7%ed%83%9c%ea%b5%ad%ec%97%90%ec%84%9c-%ec%9d%b8%ec%b2%9c%ec%95%84%ec%8b%9c%ec%95%88%ea%b2%8c%ec%9e%84-%ec%84%b1%ea%b3%b5-%ea%b8%b0%ec%9b%90</link>
				<pubDate>Mon, 25 Aug 2014 10:2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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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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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8월 23일(현지 시각) 중국 광저우 톈허스포츠센터와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인천아시안게임 캠페인의 일환인 '프라이드 릴레이(Pride Relay)'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프라이드 릴레이는 아시아인들이 '우리의 게임, 우리의 자부심(Our Games, Our Pride)'이라는 삼성전자의 아시안게임 캠페인에 동참해,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함께 달리면서 아시아 스포츠 팬들의 자부심이 인천까지 도달하기를 기원하는 행사입니다. 삼성전자는 2010년 아시안게임이 열렸던 광저우에서 시민 8000여 명과 함께 인천아시안게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는 8월 23일(현지 시각) 중국 광저우 톈허스포츠센터와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인천아시안게임 캠페인의 일환인 '프라이드 릴레이(Pride Relay)'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p>
<p>
	프라이드 릴레이는 아시아인들이 '우리의 게임, 우리의 자부심(Our Games, Our Pride)'이라는 삼성전자의 아시안게임 캠페인에 동참해,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함께 달리면서 아시아 스포츠 팬들의 자부심이 인천까지 도달하기를 기원하는 행사입니다. 삼성전자는 2010년 아시안게임이 열렸던 광저우에서 시민 8000여 명과 함께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톈허스포츠센터를 출발해 약 3.5km를 달렸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열린 '심야 나이트 러닝 행사(SAMSUNG LET'S GLOW RUN)'에 참여한 시민들의 모습" class="aligncenter wp-image-193804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EB%B3%B8%EB%AC%B8.jpg"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열린 '심야 나이트 러닝 행사(SAMSUNG LET'S GLOW RUN)'에 참여한 시민들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span>
</p>
<p>
	이날 태국 방콕에서도 2400여 명의 시민들이 4.4km를 달리는 인천아시안게임 응원 나이트 러닝 행사가 열렸습니다. 시민들이 완주한 거리의 총합계가 태국과 인천 사이의 실제 거리인 4000km를 초과할 경우, 초과 거리 1km당 10바트(약 320원)의 기부금이 축적되는데요. 이 기부금은 태국 지적 장애인의 스포츠 활동을 돕는 ‘태국 스페셜올림픽 위원회(Special Olympics Thailand)’에 전달됩니다.
</p>
<p>
	2014 인천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개막해 10월 4일까지 16일간 진행되며, 아시아와 중동 45개국에서 1만3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6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입니다.
</p>
<p>
	삼성전자는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로컬 스폰서로 아시안게임 후원을 시작했는데요. 이후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부터 2002년 부산,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에 이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프레스티지 파트너로서 후원해오고 있으며, 최장기 후원사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 TV, 2분기 사상 최대 점유율로 독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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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14 11:0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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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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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ezuKa</guid>
									<description><![CDATA[  상반기 평판 TV 시장점유율 30%대 최초 진입하며 기록 경신 삼성 TV가 2014년 상반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으로 ‘평판 TV 시장점유율 34분기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삼성전자는 전 세계 평판 TV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31.8%(매출 기준)로 역대 상반기 중 최고 기록을 달성했는데요. 이와 더불어 올 상반기 전체를 통틀어 30.7%의 시장점유율로 또 한 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상반기 평판 TV 시장점유율 30%대 최초 진입하며 기록 경신</span></strong></span></p>
<p>삼성 TV가 2014년 상반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으로 ‘평판 TV 시장점유율 34분기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p>
<p>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삼성전자는 전 세계 평판 TV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31.8%(매출 기준)로 역대 상반기 중 최고 기록을 달성했는데요. 이와 더불어 올 상반기 전체를 통틀어 30.7%의 시장점유율로 또 한 번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p>
<p>삼성전자는 평판 TV를 비롯해 LCD, <a href="http://www.samsung.com/sec/consumer/tv-video/tv/led-tv" target="_blank"><strong>LED</strong></a>, <a href="http://www.samsung.com/sec/consumer/tv-video/tv/uhd-tv" target="_blank"><strong>UHD TV</strong></a> 등 TV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p>
<p>이는 <a href="http://www.samsung.com/sec/consumer/tv-video/tv/uhd-tv" target="_blank"><strong>커브드 UHD TV</strong></a>와 60형 이상 초대형 TV 등 프리미엄 제품이 큰 인기를 얻은 덕분인데요. 1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 부문 또한 50%가 넘는 역대 최고 점유율을 기록하며 ‘삼성TV=프리미엄TV’ 이미지를 공고히 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UHD TV 점유율 급신장에 힘입어 중국 포함 전 세계 UHD TV 시장에서 1위</span></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상반기 전 세계 UHD TV 매출 점유율에서도 36.6%를 차지하며 1위 행진을 이어나갔습니다.</p>
<p>특히, 2분기 UHD TV 점유율이 1분기 점유율 21.6%의 2배인 43.3%를 기록할 정도로 점유율이 급상승했는데요. 이는 중국 시장에서의 선전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됩니다.</p>
<p>삼성전자는 중국 UHD TV 시장에서 2분기 시장점유율 32.1%, 상반기 전체 22.2%로 중국 업체들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습니다.</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font-size: 20px">“올해 상반기 글로벌 시장에서 거둔 독보적인 성과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삼성 TV의 성능과 서비스, 디자인을 선호한다는 증거입니다. 다음 달 독일에서 개최되는 IFA 전시회를 기점으로 하반기 커브드 TV 대세화를 굳혀 9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할 것입니다.”</span></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33330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사업부장</span></strong></span></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H&M이 간다, 전 세계 누구나 안전하게 치료 받는 그날까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4%b8%ea%b3%84-%ea%b5%ac%ec%84%9d%ea%b5%ac%ec%84%9d-%eb%88%84%ea%b5%ac%eb%82%98-%ec%95%88%ec%a0%84%ed%95%98%ea%b2%8c-%ec%b9%98%eb%a3%8c%eb%b0%9b%eb%8a%94-%ea%b7%b8%eb%82%a0%ea%b9%8c%ec%a7%80</link>
				<pubDate>Thu, 21 Aug 2014 09:00: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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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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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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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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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태아는 엄마 뱃속에서 10개월 동안 자란 후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출산할 때 산모는 종종 의사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의료서비스가 낙후된 지역에서는 산모가 도움을 받지 못해 아이들이 세상 빛을 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종종 벌어지는데요. 이런 가슴 아픈 일을 줄이고자 삼성전자는 의료시설과 인력이 부족한 소외 지역주민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 삼성전자가 실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태아는 엄마 뱃속에서 10개월 동안 자란 후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출산할 때 산모는 종종 의사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의료서비스가 낙후된 지역에서는 산모가 도움을 받지 못해 아이들이 세상 빛을 보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이 종종 벌어지는데요.
</p>
<p>
	이런 가슴 아픈 일을 줄이고자 삼성전자는 의료시설과 인력이 부족한 소외 지역주민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
<p>
	2013년부터 삼성전자가 실시한 5대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인 헬스 앤드 메디컬(Health & Medical) 지원 프로그램은 두 가지 형태로 시행되고 있는데요. 하나는 진단 의료인을 양성하는 소노 스쿨(Sono School), 다른 하나는 이동 의료센터(Mobile Healthcare Center)입니다.
</p>
<p>
	소노 스쿨은 의료 취약 지역의 초급 의사들에게 첨단 장비와 시설을 제공하고, 관련 장비들을 사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필요 시 교육장 리모델링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139.jpg"><img loading="lazy" alt="소노 스쿨은 의료 취약 지역의 초급 의사들에게 첨단 장비와 시설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2898 size-full" height="3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139.jpg" width="849" /></a>
</p>
<p>
	삼성전자는 취약 지역의 영유아 사망률이 높은 점을 감안해서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초음파 기기와 관련 진료 교육을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2013년 한 해 동안 4개국, 8개소를 운영했으며, 2014년에는 31개소까지 확장할 계획입니다.
</p>
<p>
	특히 2014년에는 중국에 17개소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인데요. 중국은 의료서비스의 지역차가 큰 상황입니다. 서북지역과 신장 자치구, 티벳 자치구의 의료 서비스 수준은 심각하게 낙후되어 있고, 영아 사망률이 무려 40%에 이르는 곳도 많습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귀주, 산서, 광서, 섬서성에 우선적으로 소노 스쿨을 개소했는데요. 2014년 7월까지 4개소에서 1500여 명의 의사들이 산부인과 관련 교육을 수료했습니다.<br class="none"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239.jpg"><img loading="lazy" alt="중국의 소노 스쿨 섬서 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의사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2899 size-full" height="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239.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중국의 소노 스쿨 섬서 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의사들의 모습</span>
</p>
<p>
	교육생들은 실제 업무에 큰 도움이 된다며 만족을 표시했고, 입소문이 퍼져 벌써부터 다음 차수 교육에 산부인과 의사들이 적극 신청하는 중입니다.
</p>
<p>
	또한 의사들은 삼성이 제공한 의료기기의 뛰어난 성능을 확인하고 구매 의욕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귀주 센터에서는 위생성 주임이 지역 의료에 큰 도움이 된다며 병원과 적극적으로 협조하도록 합의하기도 했습니다.
</p>
<p>
	이처럼 중국의 낙후된 지역 의료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중국뿐만 아니라 중동, 동남아, 러시아 등에 소노 스쿨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br class="none"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338.jpg"><img loading="lazy" alt="대학(말라야대) 강의실을 개조해 만든 말레이시아 소노 스쿨 강의장 모습" class="aligncenter wp-image-192900 size-full" height="3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33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대학(말라야대) 강의실을 개조해 만든 말레이시아 소노 스쿨 강의장 모습</span><br class="none"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438.jpg"><img loading="lazy" alt="필리핀 소노스쿨 강의실(왼쪽)과 실습실을 둘러보는 사람들의 모습" class="aligncenter wp-image-192901 size-full" height="2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43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필리핀 소노스쿨 강의실(왼쪽)과 실습실을 둘러보는 사람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 </span>
</p>
<p>
	다음으로 알아볼 것은 이동 의료센터(Mobile Healthcare Center)인데요.
</p>
<p>
	이동 의료센터는 의료 시설을 짓기 어려운 지역에 의사와 치료 장비를 갖춘 차량을 통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차량은 간단한 검사(눈·치아·혈액)와 외상 처치가 가능한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패널을 장착, 자체 전기 수급을 통해 오지에서도 서비스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게 특징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538.jpg"><img loading="lazy" alt="모바일 헬스케어 센터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2902 size-full" height="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53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모바일 헬스케어 센터는 오지에서도 치료 행위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span>
</p>
<p>
	삼성전자는 지난해 남아프리카공화국 지방 정부 요청에 따라 현지 2개 지역(음푸말랑가·가우텡)에 모바일 헬스케어 센터를 각 1개씩 설치, 2000여 명을 진료했습니다. 올해는 이곳에 2개 센터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입니다.
</p>
<p>
	또한 뉴욕(2개)과 샌프란시스코(1개) 등 미국 주요 도시에도 모바일 헬스케어 센터가 들어섭니다. 이곳에선 현지 아동의료지원 NGO '<a href="http://www.childrenshealthfund.org/">칠드런스 헬스 펀드(Children's Health Fund)</a>'와의 협력을 통해 빈민층 어린이 대상 의료 서비스 지원 사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724.jpg"><img loading="lazy" alt="모바일 헬스케어 센터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치료를 받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2908 size-full" height="4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72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모바일 헬스케어 센터 덕분에 많은 아이들이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span>
</p>
<p>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은 모두의 소망입니다. 하지만 그 소망으로부터 동떨어져있는 이웃들이 많은데요. 삼성전자는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해나갈 계획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포그래픽] 삼성전자와 함께 즐기는 2014 난징 유스 올림픽</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c%82%bc%ec%84%b1%ec%a0%84%ec%9e%90%ec%99%80-%ed%95%a8%ea%bb%98-%ec%a6%90%ea%b8%b0%eb%8a%94-2014-%eb%82%9c%ec%a7%95-%ec%9c%a0%ec%8a%a4-%ec%98%ac</link>
				<pubDate>Sun, 10 Aug 2014 09:00: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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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806-%EB%82%9C%EC%A7%95-%EC%9C%A0%EC%8A%A4-%EC%98%AC%EB%A6%BC%ED%94%BD-%EC%86%8C%EA%B0%9C-%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353" alt="[인포그래픽] 삼성전자와 함께 즐기는 2014 난징 유스 올림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8/0806-%EB%82%9C%EC%A7%95-%EC%9C%A0%EC%8A%A4-%EC%98%AC%EB%A6%BC%ED%94%BD-%EC%86%8C%EA%B0%9C-%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jpg" width="850" height="17856"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중국 청소년의 과학 향한 열정, ‘솔브 포 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로 활짝!</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4%91%ea%b5%ad-%ec%b2%ad%ec%86%8c%eb%85%84%ec%9d%98-%ea%b3%bc%ed%95%99-%ed%96%a5%ed%95%9c-%ec%97%b4%ec%a0%95-%ec%86%94%eb%b8%8c-%ed%8f%ac-%ed%88%ac%eb%aa%a8%eb%a1%9c%ec%9a%b0solve-for-tomorrow</link>
				<pubDate>Fri, 27 Jun 2014 10:56: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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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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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7일 중국 베이징 중국과학기술관 강당에서 '솔브 포 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 준결승 행사가 열렸습니다. 중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일종의 과학 실험 대회인 이날 행사엔 전국 주요 지방 과학기술 전문가와 학생, 미디어 등 300여 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습니다. ▲중국 '솔브 포 투모로우' 행사가 열린 중국 베이징 중국과학기술관 강당. ▲이날 행사에는 중국 각지에서 온 청소년들이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span style="color: #000000">지난 7일 중국 베이징 중국과학기술관 강당에서 '솔브 포 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 <span style="color: #000000">준결승 행사가 열렸습니다. 중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일종의 과학 실험 대회인 이날 행사엔 전국 주요 지방 과학기술 전문가와 학생, 미디어 등 300여 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습니다.</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146.jpg"><img loading="lazy" alt="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4956"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146.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중국 '솔브 포 투모로우' 행사가 열린 중국 베이징 중국과학기술관 강당.</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253.jpg"><img loading="lazy" alt="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4957"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253.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이날 행사에는 중국 각지에서 온 청소년들이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를 겨루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span>
</p>
<p style="text-align: left">
	솔브 포 투모로우는 '국가 과학기술 혁신'을 주제로 청소년의 참여와 관심을 고취시켜 과학기술에 대한 열정을 높이는 한편, 창조적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345.jpg"><img loading="lazy" alt="0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4959"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34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중국 청소년들이 꿈꾸는 과학기술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span>
</p>
<p>
	올해 행사엔 치열한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5개 도시(베이징·상하이·광저우·하얼빈·청두)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에너지 절약 △환경 보호와 건강 △데이터 전송 △풍력 에너지 △보안 등의 주제 아래 기량을 겨뤘습니다. 지역 예선에 참가한 학교만 해도 600여 개 교, 인원으로 따지면 2000여 개 팀 1만여 명이라고 하니 그 규모가 어땠을지 상상이 가시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540.jpg"><img loading="lazy" alt="0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4960"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540.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중국 주요 과학계 인사들의 힘찬 격려와 응원 속에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span>
</p>
<p>
	대규모 행사답게 이날 행사장엔 지난해 우승팀(칭화대)을 비롯해 쑤웨이(束爲) 중국과학기술관장, 푸전방(傅振邦) 공청단 중앙서기처 서기, 니광난(倪光南) 중국공정원 연구원 등 중국 주요 과학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참가 청소년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중국 CCTV-4 채널의 '훈남 앵커' 루젠<span style="color: #000000">(魯健)</span>이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637.jpg"><img loading="lazy" alt="0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4961"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637.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중국 국영방송 CCTV-4 채널을 대표하는 앵커 루젠의 파란 넥타이가 돋보이네요.</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825.jpg"><img loading="lazy" alt="0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4963"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6/082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중국 청소년들의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니 과학기술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span>
</p>
<p>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번 행사를 적극적으로 후원했습니다. 중국 젊은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꿈을 실현하도록 영감을 불어넣고, 그 과정을 통해 미래 지향적 기술과 혁신 추구에 기여하기 위해서입니다.
</p>
<p>
	올해 대회는 오는 11월 하순 중국과학기술박물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는데요. 전반<span style="color: #000000">적인</span> 대회 진행 상황은 <a href="http://kepudasai.cdstm.cn" target="_blank"><strong>대회 공식 홈페이지</strong></a>를 통해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접속해보셔도 좋겠습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p>
		솔브 포 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lMmNi" target="_blank">☞[기획] 전 세계 청소년에게 '더 나은 내일'을 묻다</a><br />
	</h2>
<h2>
		<a href="https://news.samsung.com/kr/BPfBb" target="_blank">☞[보도자료] 삼성전자-유네스코, 삼성 사회공헌 프로그램 'Solve For Tomorrow' 파트너십 체결</a><br />
	</h2>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수려한 곡선으로 세계를 수놓다’ 삼성 커브드 UHD TV 글로벌 출시 현장</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8%98%eb%a0%a4%ed%95%9c-%ea%b3%a1%ec%84%a0%ec%9c%bc%eb%a1%9c-%ec%84%b8%ea%b3%84%eb%a5%bc-%ec%88%98%eb%86%93%eb%8b%a4-%ec%82%bc%ec%84%b1-%ec%bb%a4%eb%b8%8c%eb%93%9c-uhd-tv-%ea%b8%80%eb%a1%9c</link>
				<pubDate>Thu, 24 Apr 2014 12:42:3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BB%A4%EB%B8%8C%EB%93%9C-UHD-TV-%EA%B8%80%EB%A1%9C%EB%B2%8C-%EB%A7%88%EC%BC%80%ED%8C%85%ED%98%84%EC%9E%A5_%EC%83%81%EB%8B%A8-680x338.jpg" medium="im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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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올해 화면이 휜 커브드 UHD TV를 대중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세계 시장에서 제품 출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TV 업계 최고의 곡률(화면이 휜 정도)을 강조하기 위해 수려한 곡선미를 뽐내는 세계의 명소들을 찾고 있는데요. 삼성 커브드 UHD TV의 글로벌 마케팅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미국 출시 행사는 지난달 20일(이하 현지 시각) 뉴욕의 명소 중 하나인 구겐하임미술관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pan>삼성전자는 올해 화면이 휜 커브드 UHD TV를 대중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세계 시</span><span>장에서 제품 출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span>
</p>
<p>
	특히 TV 업계 최고의 곡률(화면이 휜 정도)을 강조하기 위해 수려한 곡선미를 뽐내는 세계의 명소들을 찾고 있는데요. 삼성 커브드 UHD TV의 글로벌 마케팅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
</p>
<p>
	먼저 미국 출시 행사는 지난달 20일(이하 현지 시각) 뉴욕의 명소 중 하나인 <a href="http://www.guggenheim.org" target="_blank"><strong>구겐하임미술관</strong></a>에서 열렸습니다. 파블로 피카소, 바실리 칸딘스키를 비롯한 거장들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구겐하임미술관은 달팽이 모양의 나선형 외관 구조와 함께 계단이 없는 곡선 구조로 유명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29.jpg"><img loading="lazy" alt="0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4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29.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_1.jpg"><img loading="lazy" alt="02_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4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_1.jpg" width="849" /></a>▲삼성전자는 커브드 UHD TV 7대를 연결한 '콜로세움 쇼케이스'에서 마이클 베이 감독이 특별 제작한 '트랜스포머4’ 미공개 영상을 선보였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_2.jpg"><img loading="lazy" alt="02_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44" height="4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2_2.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325.jpg"><img loading="lazy" alt="0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45" height="5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32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미국법인 데이브 다스 상무가 구겐하임미술관과 조화를 이루는 삼성 커브드 UHD TV를 소개하고 있습니다.</span>
</p>
<p>
	 
</p>
<p>
	이번엔 영국 런던으로 건너가 볼게요. 지난 9일 개최한 현지 출시행사 장소는 런던 시내에 우뚝 솟아있는 <a href="http://www.buildingthegherkin.com" target="_blank"><strong>거킨빌딩</strong></a>(건물명과 같은 영어단어 'gherkin'은 '작은 오이'라는 뜻)이었습니다.
</p>
<p>
	<span>위로 갈수록 뾰족하면서 둥그런 형태의 이 건물은 어느 방향에서나 런던 시내를 시원</span><span>하게 내려다볼 수 있는 런던의 '랜드마크'로 꼽히고 있습니다.</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425.jpg"><img loading="lazy" alt="04" class="size-full wp-image-176046 aligncenter" height="5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425.jpg" width="400"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526.jpg"><img loading="lazy" alt="05"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47" height="5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526.jpg" width="849" /></a>
</p>
<p>
	 
</p>
<p>
	터키 지역 출시행사를 위해 지난 18일 찾은 곳은 이스탄불의 고급 쇼핑몰 <a href="http://www.istinyepark.com/en" target="_blank"><strong>이스틴예파크</strong></a>입니다. 유리를 얹은 돔 구조의 천장을 비롯해 곡선미를 뽐내는 이스탄불의 명소 중 한 곳이죠.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621.jpg"><img loading="lazy" alt="0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48 aligncenter"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62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터키 이스탄불의 이스틴예파크 쇼핑몰 내부 모습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723.jpg"><img loading="lazy" alt="0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49"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723.jpg" width="849" /></a><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924.jpg"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alt="09"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51" height="5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0924.jpg" width="849" /></a><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019.jpg"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alt="1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52"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019.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고객들이 삼성 커브드 UHD TV들을 연결해 웅장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콜로세움 쇼케이스'를 살펴보고 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112.jpg"><img loading="lazy" alt="1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53" height="5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112.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214.jpg"><img loading="lazy" alt="1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54 aligncenter"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21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 커브드 UHD TV로 축구경기 시청에 특화한 '사커모드' 기능을 시연하고 있습니다.</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38.jpg"><img loading="lazy" alt="1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5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38.jpg" width="849" /></a>
</p>
<p>
	 
</p>
<p>
	다음은 러시아입니다. 지난 14일 러시아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모스크바 <a href="http://www.bolshoi.ru/en" target="_blank"><strong>볼쇼이극장</strong></a>에서 삼성 커브드 UHD TV 출시행사가 열렸습니다. 세계에서 명성이 높은 러시아 발레는 아름다운 곡선미를 표현하는 예술공연이라 할 수 있는데요.
</p>
<p>
	<span>이날 행사에서 펼쳐진 공연에서 러시아 무용수들이 삼성 커브드 UHD TV의 독창적인 </span><span>디자인과 특징을 창의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46.jpg"><img loading="lazy" alt="1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56"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46.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53.jpg"><img loading="lazy" alt="15"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5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53.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62.jpg"><img loading="lazy" alt="1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58"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62.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71.jpg"><img loading="lazy" alt="1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59 aligncenter"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7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전성호 CIS 총괄 부사장이 삼성 커브드 UHD TV의 강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span>
</p>
<p>
	 
</p>
<p>
	지난 15일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 href="http://www.pavilion-kl.com" target="_blank"><strong>파빌리온 쇼핑센터</strong></a>에서 현지 출시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곳 프리미엄 쇼핑몰의 중앙 무대에 선 삼성 커브드 UHD TV가 고객들의 시선을 모았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81.jpg"><img loading="lazy" alt="18"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60"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81.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91.jpg"><img loading="lazy" alt="19"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61"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191.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0.jpg"><img loading="lazy" alt="2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62"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0.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11.jpg"><img loading="lazy" alt="2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6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1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이동용 동남아법인장(상무, 왼쪽 첫 번째) 등 현지 임직원들이 65형 커브드 UHD TV를 소개하고 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21.jpg"><img loading="lazy" alt="2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64 aligncenter"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21.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현지에서 선보인 삼성전자의 커브드 TV(‘H8000’)입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31.jpg"><img loading="lazy" alt="2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6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31.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4.jpg"><img loading="lazy" alt="2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66 aligncenter"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모델이 웅장한 음향을 자랑하는 '미니 기가사운드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span>
</p>
<p>
	 
</p>
<p>
	지난달 17일에는 중국 상하이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strong><a href="http://www.mandarinoriental.com/shanghai" target="_blank">만다린 오리엔탈 호텔</a></strong>에서 현지 시장 출시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105형 UHD TV를 비롯해 36개에 이르는 UHD TV 제품군을 선보였는데요.
</p>
<p>
	<span>특히 중국에서 수요가 높은 55형, 48형, 40형의 UHD TV를 현지 지역특화 제품으로 </span><span>공개해 행사장을 찾은 200여 명의 취재진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5.jpg"><img loading="lazy" alt="25"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67 aligncenter" height="4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5.jpg" width="849" /></a></span><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모델들이 영화관 같은 웅장한 몰입감을 주는 105형 커브드 UHD TV를 소개하고 있습니다.</span>
</p>
<p>
	<span><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6.jpg"><img loading="lazy" alt="26"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68"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6.jpg" width="849" /></a></span>
</p>
<p>
	 
</p>
<p>
	<span>자, 이제 우리나라로 돌아와 볼게요. </span>
</p>
<p>
	<span>국내에서는 최근 서울 을지로에 들어선 </span><a href="http://www.ddp.or.kr" target="_blank"><span><strong>동대문디</strong></span></a><span><a href="http://www.ddp.or.kr" target="_blank"><strong>자인플라자</strong></a>(이하 'DDP')가 직선이 없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삼차원 비정형 건</span><span>축물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span>
</p>
<p>
	<span>삼성전자는 지난달 21일부터 DDP에서 열리고 있는 '간송문화전' 공간에 '커브드 UHD </span><span>TV 영상존'을 마련했는데요. 훈민정음 해례본, 신윤복의 '월하정인'과 같은 국보들을 </span><span>UHD의 세밀한 영상으로 촬영해 삼성 커브드 UHD TV로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관람객들의 </span><span>호응을 얻고 있습니다.</span>
</p>
<p>
	<span><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7.jpg"><img loading="lazy" alt="27"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69"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7.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8.jpg"><img loading="lazy" alt="28"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70" height="5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8.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9.jpg"><img loading="lazy" alt="29"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71"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29.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0.jpg"><img loading="lazy" alt="30"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72"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0.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11.jpg"><img loading="lazy" alt="31"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73"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11.jpg" width="849" /></a></span>
</p>
<p>
	<span>또 지난달 26~3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4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La </span><span>Curva Perfetta(완벽한 곡선)'란 주제로 삼성 커브드 UHD TV와 똑같은 곡률을 적용해 </span><span>만든 신비로운 조형물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span>
</p>
<p>
	<span><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21.jpg"><img loading="lazy" alt="32"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74"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21.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31.jpg"><img loading="lazy" alt="33"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75"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31.jpg" width="849"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41.jpg"><img loading="lazy" alt="34"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76" height="5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41.jpg" width="849" /></a></span>
</p>
<p>
	 
</p>
<p>
	<span>끝으로 세계적인 명소 코르코바도 언덕의 예수상, 항공에서 바라본 아마존 강, 코파카</span><span>바나 해변, 삼바 축제 등 브라질의 유려한 곡선미를 담은 삼성 커브드 UHD TV 광고영상</span><span>의 장면들을 소개하며 이번 이야기를 마칩니다.</span>
</p>
<p>
	<span><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5.jpg"><img loading="lazy" alt="35"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077" height="4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35.jpg" width="849" /></a></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갤럭시 S5’ 글로벌 출시 첫날, 세계 각국의 모습</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a%b0%a4%eb%9f%ad%ec%8b%9c-s5-%ea%b8%80%eb%a1%9c%eb%b2%8c-%ec%b6%9c%ec%8b%9c-%ec%b2%ab-%eb%82%a0-%ec%84%b8%ea%b3%84-%ea%b0%81%ea%b5%ad%ec%9d%98-%eb%aa%a8</link>
				<pubDate>Mon, 14 Apr 2014 11:05: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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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5’의 글로벌 동시 출시가 이뤄진 지난 4월 11일, 해외 각 국가에서 갤럭시 S5의 인기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인 글로벌 125개 국가 동시 출시 ▲ 갤럭시 S5 공식 출시 행사가 열린 중국 현지의 모습 갤럭시 S5는 전작인 ‘갤럭시 S4’의 두 배가 넘는 125개 국가에서 동시 판매를 개시하면서, 전작을 웃도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 ‘<a href="https://news.samsung.com/kr/6BUUS" target="_blank"><strong>갤럭시 S5</strong></a>’의 글로벌 동시 출시가 이뤄진 지난 4월 11일, 해외 각 국가에서 갤럭시 S5의 인기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사상 최대 규모인 글로벌 125개 국가 동시 출시</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11" alt="갤럭시 S5 글로벌 론칭 행사 중국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1.jpg" width="850" height="638"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12" alt="갤럭시 S5 글로벌 론칭 행사 중국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2.jpg" width="850" height="638"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13" alt="갤럭시 S5 글로벌 론칭 행사 중국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3.jpg" width="850" height="638"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14" alt="갤럭시 S5 글로벌 론칭 행사 중국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4.jpg" width="850" height="638"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15" alt="갤럭시 S5 글로벌 론칭 행사 중국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5.jpg" width="850" height="638"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16" alt="갤럭시 S5 글로벌 론칭 행사 중국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6.jpg" width="850" height="638"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17" alt="갤럭시 S5 글로벌 론칭 행사 중국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4%91%EA%B5%AD7.jpg" width="850" height="638" /></a><span style="font-size: 14px">▲ 갤럭시 S5 공식 출시 행사가 열린 중국 현지의 모습</span></p>
<p>갤럭시 S5는 전작인 ‘<a href="https://news.samsung.com/kr/hx27f" target="_blank"><strong>갤럭시 S4</strong></a>’의 두 배가 넘는 125개 국가에서 동시 판매를 개시하면서, 전작을 웃도는 인기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순항을 시작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해외 주요 시장에서 큰 관심과 함께 첫 날 판매 호조</span></strong></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 target="_blank"><strong>미국</strong></a>에서는 <strong><a href="http://www.verizonwireless.com/" target="_blank">버라이존</a></strong>(Verizon), <a href="http://www.att.com/" target="_blank"><strong>AT&T</strong></a>, <strong><a href="http://www.t-mobile.com/" target="_blank">T모바일</a></strong>, <a href="http://www.sprint.com/" target="_blank"><strong>스프린트</strong></a>(Sprint), <a href="http://www.uscellular.com/uscellular/" target="_blank"><strong>US셀룰러</strong></a>(US Cellular) 5개 사업자가 최초로 4월 11일 동시에 갤럭시 S5를 선보였는데요. 첫날 전체 판매 실적이 갤럭시 S4의 1.3배에 달하는 등 사업자별로 고른 판매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들은 주요 구매 요인으로 카메라 성능, 방수/방진 기능, 뛰어난 디스플레이를 꼽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597" alt="삼성전자 '갤럭시 S5' 프랑스 출시 첫 날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D%94%84%EB%9E%91%EC%8A%A42.jpg" width="720" height="948" /><span style="font-size: 14px">▲갤럭시 S5 출시 첫날, 프랑스 파리 마들렌 삼성 스토어에서 갤럭시 S5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선 고객들의 모습</span></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_(%ED%94%84%EB%9E%91%EC%8A%A4)" target="_blank"><strong>프랑스 파리</strong></a> 마들렌에 위치한 삼성 스토어에서는 8시 개장 직후 한 시간 만에 200대가 판매되고, 준비된 수량 800대가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p>
<p>파리 근교에 위치한 벨리지 삼성 스토어에서 개장 3시간 전부터 대기하다가 갤럭시 S5와 ‘<a href="https://news.samsung.com/kr/cC7WN" target="_blank"><strong>삼성 기어 핏’</strong></a>을 각각 2대씩 구매한 첫 구매자 버질(Virgile) 씨는 “평소에 삼성 제품에 관심이 많았고, 지난번 <a href="https://news.samsung.com/kr/xmQMF" target="_blank"><strong>갤럭시 노트 3</strong></a> 사용 후 만족도가 높아 재구매하게 되었다”며 “카메라와 방수, 방진 기능이 기대되며 아내 것까지 구매했다”고 말했습니다.</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8%81%EA%B5%AD" target="_blank"><strong>영국</strong></a>에서는 출시 전부터 주요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졌는데요. 출시 첫날, 갤럭시 S4 대비 2배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F%85%EC%9D%BC" target="_blank"><strong>독일</strong></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8%A4%EC%8A%A4%ED%8A%B8%EB%A6%AC%EC%95%84" target="_blank"><strong>오스트리아</strong></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4%A4%EB%8D%9C%EB%9E%80%EB%93%9C" target="_blank"><strong>네덜란드</strong></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8A%A4%ED%8E%98%EC%9D%B8" target="_blank"><strong>스페인</strong></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B2%B4%EC%BD%94" target="_blank"><strong>체코</strong></a> 등 유럽 다른 지역에서도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고객들의 구매 행렬이 끊이지 않았습니다.</p>
<p>북유럽의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8A%A4%EC%9B%A8%EB%8D%B4" target="_blank"><strong>스웨덴</strong></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5%B8%EB%A5%B4%EC%9B%A8%EC%9D%B4" target="_blank"><strong>노르웨이</strong></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D%B4%EB%A7%88%ED%81%AC" target="_blank"><strong>덴마크</strong></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D%95%80%EB%9E%80%EB%93%9C" target="_blank"><strong>핀란드</strong></a>에서도 갤럭시 S5의 인기는 뜨거웠습니다. 북유럽의 기후를 고려한 방수 기능, 대화면과 뛰어난 화질이 현지 미디어와 고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9%B4%EC%A7%88%EB%9E%9C%EB%93%9C" target="_blank"><strong>뉴질랜드</strong></a>에서는 국가 전역에 걸쳐 약 500개의 매장에서 동시 판매가 시작됐는데요. 판매 개시 이후 30분 만에 300대 이상 판매되어 분당 평균 판매량이 10대에 이르는 등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현지 미디어도 방수/방진 기능, 카메라 속도, 지문 인식 기능 등에 대해 호평하고 있습니다.</p>
<p>삼성 스마트폰이 압도적인 점유율로 사랑받고 있는 중남미 지역에서도 갤럭시 S5는 첫날부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A9%95%EC%8B%9C%EC%BD%94" target="_blank"><strong>멕시코</strong></a>에서는 전국 주요 매장에서 구매 대기자들이 판매 개시를 기다리는 등 장사진을 이루었으며, 판매 개시 후 수 시간 만에 1000대 이상 판매를 기록해 중남미 지역에서의 삼성 스마트폰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일부 국가에서는 첫 날 판매량이 ‘갤럭시 S4’ 대비 2배를 기록</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9D%B8%EB%8F%84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02" alt="갤럭시 S5 글로벌 출시 첫날, 인도 현장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9D%B8%EB%8F%841.jpg" width="850" height="478"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9D%B8%EB%8F%84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03" alt="갤럭시 S5 글로벌 출시 첫날, 인도 현장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9D%B8%EB%8F%842.jpg" width="850" height="478" /></a>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9D%B8%EB%8F%84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04" alt="갤럭시 S5 글로벌 출시 첫날, 인도 현장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9D%B8%EB%8F%843.jpg" width="850" height="478" /></a><span style="font-size: 14px">▲4월 11일 갤럭시 S5 출시가 성황리에 이루어진 인도의 론칭 행사 모습 </span></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D%B8%EB%8F%84" target="_blank"><strong>인도</strong></a>에서는 유명 여배우가 행사에 참석해 구매를 기다리는 고객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려 고객 안전을 위해 한때 행사장 출입을 통제하는 풍경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p>
<p>삼성 스마트폰 생산법인이 위치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B2%A0%ED%8A%B8%EB%82%A8" target="_blank"><strong>베트남</strong></a>에서도 갤럭시 S5의 인기는 높았습니다. 예약 판매 실적은 전작인 갤럭시 노트 3 대비 3배 이상을 기록했으며, 첫날 판매 실적은 갤럭시 S4의 두 배 이상을 달성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82%AC%EC%9A%B0%EB%94%94%EC%95%84%EB%9D%BC%EB%B9%84%EC%95%84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07" alt="갤럭시 S5 론칭 행사가 이루어진 사우디아라비아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82%AC%EC%9A%B0%EB%94%94%EC%95%84%EB%9D%BC%EB%B9%84%EC%95%841.jpg" width="850" height="638" /></a><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82%AC%EC%9A%B0%EB%94%94%EC%95%84%EB%9D%BC%EB%B9%84%EC%95%84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608" alt="갤럭시 S5 론칭 행사가 이루어진 사우디아라비아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82%AC%EC%9A%B0%EB%94%94%EC%95%84%EB%9D%BC%EB%B9%84%EC%95%842.jpg" width="850" height="638" /></a><span style="font-size: 14px">▲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갤럭시 S5 공식 출시 행사를 찾은 100여 명의 미디어와 거래선들의 모습</span></p>
<p><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82%AC%EC%9A%B0%EB%94%94%EC%95%84%EB%9D%BC%EB%B9%84%EC%95%84" target="_blank"><strong>사우디아라비아</strong></a>에서는 지난 4월 9일 현지 공식 론칭 행사를 갖고 11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는데, 공식 출시 행사에는 100명이 넘는 미디어와 거래선들이 방문해 현지에서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습니다.</p>
<p>사우디아라비아 외에도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5%84%EB%9E%8D%EC%97%90%EB%AF%B8%EB%A6%AC%ED%8A%B8" target="_blank"><strong>아랍에미리트</strong></a> 등 인근 국가들의 선주문량이 갤럭시 S4 대비 2배에 육박하는 등 중동 지역에서의 선호도도 높게 나타났습니다.</p>
<p>특히, 갤럭시 S5의 방진 기능과 울트라 파워 세이빙 모드 등 현지 환경에 특화된 기능이 주목을 받고 있어 중동 시장에서의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인기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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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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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대 105형 삼성 커브드 UHD TV, 중국 시장에 처음 선보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bb%a4%eb%b8%8c%eb%93%9c-uhd-tv-%ec%a4%91%ea%b5%ad-%ec%8b%9c%ec%9e%a5-%ec%84%a0%ec%a0%90-%eb%82%98%ec%84%b0%eb%8b%a4</link>
				<pubDate>Mon, 17 Mar 2014 11:23: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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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커브드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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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3월 17일 중국 상하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2014년형 커브드 UHD TV 출시 행사를 열고 중국 TV 시장 선점에 나섭니다.   세계 최대 105형 커브드 UHD TV 중국에서 처음 선보여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이번 출시 행사에는 200여 명의 현지 취재진이 참석하며 커브드 UHD TV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는데요.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105형 커브드 UHD TV를 중국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삼성전자가 3월 17일 <a href="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00&contents_id=14944" target="_blank"><strong>중국 상하이</strong></a> <a href="http://www.mandarinoriental.com/shanghai/" target="_blank"><strong>만다린 오리엔탈 호텔</strong></a>에서 <a href="https://news.samsung.com/kr/0WQEv" target="_blank"><strong>2014년형 커브드 UHD TV</strong></a> 출시 행사를 열고 중국 TV 시장 선점에 나섭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세계 최대 105형 커브드 UHD TV 중국에서 처음 선보여</span></strong></span></p>
<p><a href="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100&contents_id=14944" target="_blank"><strong>중국 상하이</strong></a>에서 열린 이번 출시 행사에는 200여 명의 현지 취재진이 참석하며 <a href="https://news.samsung.com/kr/0WQEv" target="_blank"><strong>커브드 UHD TV</strong></a>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는데요.</p>
<p>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a href="https://news.samsung.com/kr/J79Ep" target="_blank"><strong>105형 커브드 UHD TV</strong></a>를 중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이 밖에도 다양한 크기의 UHD TV 라인업과 함께 세계 최대 TV 시장인 중국 공략을 본격화했습니다.</p>
<p>이번에 공개된 삼성의 UHD TV 라인업에는 78/65/55형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4%B8%EA%B3%84-%EC%B5%9C%EC%B4%88-%E2%80%A2%EC%84%B8%EA%B3%84-%EC%B5%9C%EB%8C%80%E2%80%A2%EC%84%B8%EA%B3%84-%EC%B5%9C%EA%B3%A0-%EA%B3%A1%EB%A5%A0%EC%9D%98-105" target="_blank"><strong>커브드 UHD TV</strong></a>와 110/85/65/55/50/48/40형 <a href="http://store.samsung.com/sec/tv-video/tv/uhd-tv/c/TV0302" target="_blank"><strong>평면 UHD TV</strong></a> 등 총 36개 모델의 UHD TV 라인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중국 TV 시장에 진정한 UHD 화질 선사 선언</span></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EC%82%BC%EC%84%B1%EC%A0%84%EC%9E%90_%EC%A4%91%EA%B5%AD-%EC%BB%A4%EB%B8%8C%EB%93%9C-UHD-TV-%EC%B6%9C%EC%8B%9C_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1916" alt="삼성전자_중국 커브드 UHD TV 출시 행사 사진 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3/%EC%82%BC%EC%84%B1%EC%A0%84%EC%9E%90_%EC%A4%91%EA%B5%AD-%EC%BB%A4%EB%B8%8C%EB%93%9C-UHD-TV-%EC%B6%9C%EC%8B%9C_2.jpg" width="1819" height="1047" /></a></p>
<p>특히, 중국의 경우 40~50형 TV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55/48/40형 등의 <a href="http://store.samsung.com/sec/tv-video/tv/uhd-tv/c/TV0302" target="_blank"><strong>평면 UHD TV</strong></a>를 중국 특화 모델로 소개했는데요.</p>
<p><a href="http://store.samsung.com/sec/static/UHD_TV_booking.html" target="_blank"><strong>삼성 커브드 UHD TV</strong></a>는 3~4m 거리에서 TV를 시청할 때 가장 좋은 몰입감을 줄 수 있는 4200R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62619&cid=40942&categoryId=32223" target="_blank"><strong>곡률</strong></a>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원근 강화 엔진’이 UHD 화면에 깊이감을 더해 커브드 특유의 강한 몰입감을 제공하는데요. 이는 ‘곡률이 곧 화질이자 기술력’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합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174d6"><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새로운 화질에 새로운 마케팅으로 화질 돌풍 기대</span></strong></span></p>
<p>한편, 삼성전자는 3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4일간 65,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하는 중국 최대 가전전시회인 ‘<strong><a href="http://www.appliance-expo.com/" target="_blank">상하이 가전박람회(Appliance World Expo) 2014</a></strong>’에서 세계 최대 105형 커브드 UHD TV를 비롯한 다양한 커브드 UHD TV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입니다.</p>
<p>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span style="color: #993300"><strong><span style="font-size: 20px">“중국에서 커브드 UHD TV를 폭넓게 선보이는 동시에, 다양한 라인업의 UHD TV를 도입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 압도적인 몰입감의 커브드 UHD TV가 중국 시장에서 새로운 화질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합니다.”</span></strong></span></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span style="color: #33330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박재순 중국 총괄</span></strong></span></p>
</blockquote>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세계 최대 110형 UHD TV 글로벌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4%b8%ea%b3%84-%ec%b5%9c%eb%8c%80-110%ed%98%95-uhd-tv-%ea%b8%80%eb%a1%9c%eb%b2%8c-%ec%b6%9c%ec%8b%9c</link>
				<pubDate>Mon, 30 Dec 2013 11:00: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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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크기의 110형(약 2.8미터) UHD TV를 글로벌 출시하며 초대형 최고급 T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상용화된 UHD TV 중 가장 큰 크기  삼성의 110형 UHD TV(110S9)는 현재 상용화된 UHD TV 중 세계 최대 사이즈로 프레임을 포함해 가로 2.6미터, 세로 1.8미터에 달하는데요. 이는 킹사이즈 침대(가로 2.0미터 세로 1.6미터)보다 큰 크기입니다. 또한, 풀HD(Ful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크기의 110형(약 2.8미터) <a href="https://news.samsung.com/kr/4045" target="_blank"><strong>UHD TV</strong></a>를 글로벌 출시하며 초대형 최고급 TV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상용화된 UHD TV 중 가장 큰 크기 </span></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의 110형 UHD TV(110S9)는 현재 상용화된 UHD TV 중 세계 최대 사이즈로 프레임을 포함해 가로 2.6미터, 세로 1.8미터에 달하는데요. 이는 킹사이즈 침대(가로 2.0미터 세로 1.6미터)보다 큰 크기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풀HD(Full High Definition, 2백만 화소)의 4배에 달하는 UHD(Ultra High Definition, 8백만 화소)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어 초대형 화면에서 UHD의 디테일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데요.</p>
<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삼성만의 독자적인 화질 엔진 등 TV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어 업계 최고 수준의 화질을 제공합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초대형 최고급 TV 시장 겨냥</span></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110형 UHD TV는 올해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86%8C%EB%B9%84%EC%9E%90_%EA%B0%80%EC%A0%84_%EC%A0%84%EC%8B%9C%ED%9A%8C" target="_blank">CES</a></strong>와<strong>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B2%A0%EB%A5%BC%EB%A6%B0_%EA%B5%AD%EC%A0%9C%EA%B0%80%EC%A0%84%EB%B0%95%EB%9E%8C%ED%9A%8C" target="_blank">IFA</a></strong> 등 주요 가전 전시회에서 선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판매 문의가 이어졌으며, 85형 S9 제품을 구매한 기존 고객들이 실제 대형 화면에서 UHD 화질을 경험한 후 110형 제품에 대한 추가 구매를 요청하는 등 글로벌 VVIP 고객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 왔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특히, 110형 UHD TV 제품은 VVIP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대일 주문을 받은 후 맞춤형으로 생산할 계획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각 국가의 정부기관, 주요 관공서, 대기업 등을 중심으로 한 초대형 TV에 대한 글로벌 신규 수요도 예상되는데 특히 큰 화면을 이용한 화상 회의 시스템 구축 등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삼성전자의 110형 UHD TV는 30일부터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A4%91%EA%B5%AD" target="_blank">중국</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A4%91%EB%8F%99" target="_blank">중동</a>,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A%B5%AC%EB%9D%BC%ED%8C%8C" target="_blank">구주</a> </strong>등 주요 국가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p>
<p>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padding-left: 30px"><strong><span style="color: #993300;font-size: 20px">“110형 UHD TV가 이미 전 세계 VVIP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미 출시한 55/65/85형 UHD TV와 이번에 출시하는 세계 최대 110형 UHD TV를 통해 UHD TV 시장 지배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span></strong></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right"><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span><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00">–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상무</span></strong></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중국에서 삼성 OLED TV, UHD TV를 말한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a4%91%ea%b5%ad%ec%97%90%ec%84%9c-%ec%82%bc%ec%84%b1-oled-tv-uhd-tv%eb%a5%bc-%eb%a7%90%ed%95%9c%eb%8b%a4</link>
				<pubDate>Tue, 01 Oct 2013 10:03: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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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3년 9월 16일, 중국 북경에서 삼성전자는 150여명의 기자단 앞에서 “2013년 삼성 하이앤드 TV 전략신상품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이 곳에서 삼성전자는 뛰어난 외형 디자인과 최고의 화질을 통해 커브드 OLED TV와 UHD TV를 중국시장에 정식적으로 출범하였습니다. 발표행사는 중국 북경 궈마오의 특급호텔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중국 CCTV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본 행사에는 기자들 외 많은 귀빈들이 참석했는데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2013년 9월 16일, 중국 북경에서 삼성전자는 150여명의 기자단 앞에서 “2013년 삼성 하이앤드 TV 전략신상품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이 곳에서 삼성전자는 뛰어난 외형 디자인과 최고의 화질을 통해 커브드 OLED TV와 UHD TV를 중국시장에 정식적으로 출범하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21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29" alt="중국에서 있었던 삼성 OLED TV, UHD TV 발표회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216.jpg" width="849" height="566" /></a></p>
<p>발표행사는 중국 북경 궈마오의 특급호텔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41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31" alt="중국에서 있었던 삼성 OLED TV, UHD TV 발표회입니다. 중국의 CCTV 아나운서가 사회를 보고 있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416.jpg" width="849" height="566" /></a></p>
<p>중국 CCTV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본 행사에는 기자들 외 많은 귀빈들이 참석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51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32" alt="중국에서 있었던 삼성 OLED TV, UHD TV 발표회입니다. 개회식 인사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 중국 총괄 박재순 부사장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514.jpg" width="849" height="566" /></a></p>
<p>개회식 인사는 삼성전자 중국총괄 박재순 부사장께서 직접 통역없이 중국어로 진행하였습니다. 중국의 추석인 중추절 전날 이렇게 제품을 발표하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의 박수가 쏟아졌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61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33" alt="중국에서 있었던 삼성 OLED TV, UHD TV 발표회입니다. OLED  TV 생산부문의 구문생 부장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615.jpg" width="849" height="566"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71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34" alt="중국에서 있었던 삼성 OLED TV, UHD TV 발표회입니다. OLED  TV 생산부문의 구문생 부장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714.jpg" width="849" height="566" /></a></p>
<p>다음은 OLED TV생산부문의 구문생(区文生) 부장은 OLED의 상품소개와 영상을 통해 삼성전자 OLED TV의 뛰어난 화질과 커브 디자인을 강조하였고, ‘스마트 듀얼 뷰’를 소개하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8_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42" alt="스마트 듀얼 뷰에 대한 연극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08_1.jpg" width="849" height="283" /></a></p>
<p>이어서 스마트 듀얼 뷰에 대한 연극이 진행되었는데요. 동일한 시간에 남편은 축구를, 아내는 요리 프로그램을 보고 싶을 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01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35" alt="스마트 듀얼 뷰 안경을 쓰면 각자가 보고 싶은 것이 보인다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013.jpg" width="849" height="566" /></a></p>
<p>걱정마세요! 삼성의 OLED TV는 문제없잖아요! 삼성 TV를 보면서 스마트 듀얼 뷰 안경을 쓰면 각자가 원하는 방송을 시청할 수가 있어서 싸울 필요가 없답니다! 이 기능을 연극으로 짤막하게 소개해 주었는데 정말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11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36" alt="연극이 끝난 후 삼성전자 OLED TV가 공개되었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112.jpg" width="849" height="604" /></a></p>
<p>연극이 끝난 후 드디어 뒤의 화면이 열리면서 삼성전자 OLED TV가 공개되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21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37" alt="삼성전자가 내셔널 지오그래피와 함께 UHD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213.jpg" width="849" height="579" /></a></p>
<p>삼성전자는 발표회장에서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함께 아시아 최초의 UHD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첫 회 분량이 곧 촬영에 들어가며 10월 중순쯤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p>
<p>“믿기 어려운 중국의 미”는 삼성 UHD TV를 통해 실감나는 모습으로 시청자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31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38" alt="삼성전자 OLED TV의 모습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312.jpg" width="849" height="559"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41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39" alt="삼성전자 OLED TV 이미지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412.jpg" width="849" height="430"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5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40" alt="삼성전자 UHD TV 전시 이미지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511.jpg" width="849" height="566" /></a></p>
<p>행사가 끝난 후 자유롭게 OLED TV 및 UHD TV 제품을 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었습니다.</p>
<p>삼성은 이미 7년 연속 세계 TV 판매량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번의 커브드 OLED, UHD TV의 중국 시장 상륙은 삼성의 시장 점유율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지금까지 북경에서 글로벌 삼성 스토리텔러 4기 김관우 였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61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54141" alt="삼성 글로벌스토리텔러 4기 김관우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9/image01611.jpg" width="660" height="16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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