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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강현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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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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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 도로 위의 미래를 마주하다… CES 2022에서 만난 자동차 안에서의 새로운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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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an 2022 03: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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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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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는 이제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다. 우리의 일상 속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또 다른 생활공간이다. 이번 CES 2022에서는 삼성전자와 하만(HARMAN)이 협업을 통해 미래의 자동차에서 누릴 수 있는, 새롭고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제안한다. 바로 증강현실을 활용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몰입감 있게 전달하는 시나리오를 선보인 것. 이들이 선보인 미래 자동차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동차는 이제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다. 우리의 일상 속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또 다른 생활공간이다.</p>
<p>이번 CES 2022에서는 삼성전자와 하만(HARMAN)이 협업을 통해 미래의 자동차에서 누릴 수 있는, 새롭고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제안한다. 바로 증강현실을 활용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몰입감 있게 전달하는 시나리오를 선보인 것. 이들이 선보인 미래 자동차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p>
<p>먼저 카메라와 같은 센서를 통해 차량 주변을 인식하고, 도로 상황과 차량 주변의 유용한 정보들을 운전자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표시해, 사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 △차량 상태 정보 △주행 속도 △내비게이션 길 안내 화살표 △전방 추돌 경고 아이콘 △차선 변경 시 사각지대 알림 등의 정보로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미래 자동차는 다양한 주변 정보와 서비스를 연결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보다 편리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다. 조수석 탑승객이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기존 지도에서 보여준 주변 카페 정보를 증강현실 환경으로 확인하고, 차 안에서 간편하게 커피 주문을 할 수 있다. 업무 장소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요즘, 증강현실을 활용한다면 차 안에서의 화상 회의도 가능하다.</p>
<p>도로 위의 미래를 경험하고 싶다면, 아래 영상을 함께 감상해보자.</p>
<div class="youtube_wrap"><iframe title="도로 위의 미래를 마주하다…CES 2022에서 만난 자동차 안에서의 새로운 경험" src="https://www.youtube.com/embed/akZ8U6OcksQ?rel=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 </spa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가상현실이 대체 뭔데 이 난리냐”고 묻는다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80%ec%83%81%ed%98%84%ec%8b%a4%ec%9d%b4-%eb%8c%80%ec%b2%b4-%eb%ad%94%eb%8d%b0-%ec%9d%b4-%eb%82%9c%eb%a6%ac%eb%83%90%ea%b3%a0-%eb%ac%bb%eb%8a%94%eb%8b%a4%eb%a9%b4</link>
				<pubDate>Thu, 18 Jan 2018 11:0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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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세상을 잇(IT)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ar]]></category>
		<category><![CDATA[IT 칼럼]]></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가상현실]]></category>
		<category><![CDATA[증강현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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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 사진 속 갤럭시 언팩 현장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이 바꿀 미래와 관련, 몇 가지 힌트를 제시해준단 점에서 굉장히 흥미롭다. 사진 속 관객들은 기어 VR을 착용한 채 가상현실 세계에 빠져있다, 이들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바로 옆을 지나 단상 위로 올라갈 때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할 정도였다. 그리고 바로 이날 저커버그는 “가상현실 기술로 새로운 소셜 플랫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74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2.jpg" alt="" width="849" height="30" /><br />
 <img class="alignnone wp-image-3633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EA%B0%80%EC%83%81%ED%98%84%EC%8B%A4.jpg" alt="“가상현실이 대체 뭔데 이 난리냐”고 묻는다면 세상을 잇(IT)는 이야기 "IT 산업의 현주소를 읽다!" 급변하는 IT 분야에선 매일 같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IT 트렌드와 업계 흐름을 읽고 가치 있는 정보를 선별할 수 잇는 시야가 필요한 이유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날카로운 통찰로 풀어낼 IT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삼성전자 뉴스룸의 기획 연재 '세상을 잇(IT)는 이야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654"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EA%B0%80%EC%83%81%ED%98%84%EC%8B%A4_%EC%9D%B4%EB%AF%B8%EC%A7%80.jpg" alt="What is REAL? (무엇이 현실이지?) How do you define REAL? (현실을 어떻게 정의하나?) If you’re talking about what you can feel, what you can smell, what you can taste and see, then REAL is simply electrical signals interpreted by your brain. (만약 그게 단지 느끼고 냄새 맡으며 맛보거나 보는 걸 의미한다면 현실은 그저 두뇌에 의해 해석된 전기 신호들에 불과하다네.)  영화 ‘매트릭스’(1999) 중" width="849" height="764" /></p>
<div id="attachment_36346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464" class="size-full wp-image-3634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facebookkkk.jpg" alt="▲201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갤럭시언팩 2016(GALAXY UNPACKED 2016)’ 행사장에선 기어 VR을 착용한 5000여 명의 관중 사이로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CEO가 깜짝 등장, 눈길을 끌었다" width="849" height="1089" /><p id="caption-attachment-363464" class="wp-caption-text">▲201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16(GALAXY UNPACKED 2016)’ 행사장에선 기어 VR을 착용한 5000여 명의 관중 사이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깜짝 등장, 눈길을 끌었다</p></div>
<p>위 사진 속 갤럭시 언팩 현장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이 바꿀 미래와 관련, 몇 가지 힌트를 제시해준단 점에서 굉장히 흥미롭다. 사진 속 관객들은 기어 VR을 착용한 채 가상현실 세계에 빠져있다, 이들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바로 옆을 지나 단상 위로 올라갈 때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할 정도였다. 그리고 바로 이날 저커버그는 “가상현실 기술로 새로운 소셜 플랫폼을 창출, 사용자에게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가상현실은 (스키용 고글과 비슷하게 생긴) VR 헤드셋과 짝을 이루며 급속히 대중 속으로 파고들었다. (저커버그의 ‘공언’ 덕분에 내가 운영하는 회사도 “무슨 일을 하느냐”는 질문에 장황하게 답할 필요가 없게 됐다. 참 다행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VR의 시초는 1980년대 ‘워게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_%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01.png" alt="위키피디아는 가상현실을 이렇게 정의한다. “컴퓨터 등을 사용한 인공 기술로 만들어낸,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특정 환경이나 상황 혹은 기술 그 자체. 단, 이때 만들어진 가상(상상)의 환경이나 상황 등은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하며 실제와 유사한 시•공간적 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현실과 상상 간 경계를 자유로이 드나들게 한다.” " width="849" height="560" /></p>
<p>그런데 VR 헤드셋만 착용하면 무조건 가상현실의 전부를 체험할 수 있는 걸까? 가상현실의 진짜 정체는 뭘까? 우선 개념 정리부터. VR과 함께 단골로 등장하는 용어 중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과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이 있다. 둘 다 애초엔 VR에서 분파된 기술이었다. 최근 적용 분야를 점차 넓히며 자신들만의 지형을 확보하고 있지만 여기선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AR이나 MR도 VR의 범주에 포함시키려 한다. 아울러 VR의 기술적 측면보다 산업적·사회적 측면에 보다 집중할 생각이다.</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112.jpg" alt="가상현실은 새로운 게 아니다. 1980년대에 이미 워게임 등 군사 분야에 적용됐고 1990년대 후반엔 ‘매트릭스’‘데몰리션맨’‘토탈리콜’‘아바타’ 등 할리우드 영화의 주요 소재로 등장, 일반인에겐 꽤 익숙한 개념이다" width="849" height="849" /></p>
<p>사실 가상현실은 새로운 게 아니다. 1980년대에 이미 워게임<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등 군사 분야에 적용됐고 1990년대 후반엔 ‘매트릭스’ ‘데몰리션맨’ ‘토탈리콜’ ‘아바타’ 등 할리우드 영화의 주요 소재로 등장, 일반인에겐 꽤 익숙한 개념이다(물론 상상의 산물인 영화와 현실은 엄연히 다르지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_%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05.png" alt="위키피디아는 가상현실을 이렇게 정의한다. “컴퓨터 등을 사용한 인공 기술로 만들어낸,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특정 환경이나 상황 혹은 기술 그 자체. 단, 이때 만들어진 가상(상상)의 환경이나 상황 등은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하며 실제와 유사한 시•공간적 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현실과 상상 간 경계를 자유로이 드나들게 한다.” " width="849" height="560" /></p>
<p>위키피디아는 가상현실을 이렇게 정의한다. “컴퓨터 등을 사용한 인공 기술로 만들어낸,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특정 환경이나 상황 혹은 기술 그 자체. 단, 이때 만들어진 가상(상상)의 환경이나 상황 등은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하며 실제와 유사한 시·공간적 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현실과 상상 간 경계를 자유로이 드나들게 한다.” 다시 말해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하며 △특정 상황을 실제로 겪지 않고도 유사한 감정을 체험하게 하는 게 가상현실의 핵심이란 얘기다.</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VR 콘텐츠 완성도, ‘I³’에 달렸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211.jpg" alt="가상현실이 제대로 구현되게 하려면 △몰입감(Immersion) △상호작용(Interaction) △가상 이미지(Imagination, ‘가상환경’이라고도 한다) 등 일명 ‘I³’가 필요하다. 실제로 가상현실 산업군은 이 세 요소에 따라 자연스레 나뉜다" width="849" height="849" /></p>
<p>가상현실이 제대로 구현되게 하려면 몇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일명 ‘I³’로 불리는 △몰입감(Immersion) △상호작용(Interaction) △가상 이미지(Imagination, ‘가상환경’이라고도 한다)가 바로 그것<strong><아래 도표 참조></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ED%91%9C.jpg" alt="△몰입감(Immersion) △상호작용(Interaction) △가상 이미지(Imagination, ‘가상환경’이라고도 한다)가 바로 그것" width="849" height="810" /></p>
<p>실제로 가상현실 산업군은 이 세 요소에 따라 자연스레 나뉜다. 일단 몰입감부터 살펴보자. 가상현실 분야 엔지니어들은 (인간 감각 중 가장 직접적인 특징을 띠는) 시각을 장악하기 위해 연구 초기부터 다양한 디스플레이 개발에 집중해왔다. 몇 년 전 유행했던 입체 TV나 아이맥스(IMAX) 스크린, 그리고 앞서 소개한 VR 헤드셋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여기에 최근엔 시각뿐 아니라 청각 등 다른 감각을 ‘정복’하기 위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p>
<p>상호작용 측면에선 하드웨어(장비) 부문과 소프트웨어 부문으로 구분, 생각해볼 수 있다. 하드웨어 분야의 경우, 마우스나 키보드 등 기존 입력(input) 장치를 벗어나려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햅틱<a href="#_ftn1" name="_ftnref1"><sup>[2]</sup></a> 장비를 비롯해 (손가락) 동작 인식 센서로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 추적하는 기기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물론 별다른 장치 없이 동작 자체를 인식하는 소프트웨어도 개발돼 있다. 현재까지의 추세로 볼 때 본격적 가상현실 세상의 인터페이스는 몸(동작) 자체일 가능성이 높으며, 마우스나 키보드는 거추장스러운 존재로 전락할 것이다. 조만간 야간 비행기 안에서 헤드셋을 낀 채 허공을 휘저으며 업무에 열중하는 사업자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_%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03.png" alt="소프트웨어 분야를 보면 사용자 신호를 알아채고 즉각적으로 반영해야 하는 만큼 실시간 렌더링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가 필요해졌고, 유니티 나 언리얼  등 게임 제작 시장을 이미 평정한 엔진이 발 빠르게 채택됐다. 여기에 엔비디아 등이 고성능 컴퓨터그래픽 전용 그래픽카드를 출시하며 가상현실 구현 도구는 한층 막강해졌다." width="849" height="560" /></p>
<p>소프트웨어 분야를 보면 사용자 신호를 알아채고 즉각적으로 반영해야 하는 만큼 실시간 렌더링<a href="#_ftn1" name="_ftnref1"><sup>[3]</sup></a>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가 필요해졌고, 유니티<a href="#_ftn2" name="_ftnref2"><sup>[4]</sup></a>나 언리얼<a href="#_ftn3" name="_ftnref3"><sup>[5]</sup></a> 등 게임 제작 시장을 이미 평정한 엔진이 발 빠르게 채택됐다. 여기에 엔비디아 등이 고성능 컴퓨터그래픽 전용 그래픽카드를 출시하며 가상현실 구현 도구는 한층 막강해졌다.</p>
<p>끝으로 가상 이미지는 좁게 해석할 때 VR 콘텐츠를 의미하며 이 역시 태생에 따라 두 부류로 나뉜다. 360도 카메라로 촬영한 실사 콘텐츠가 하나, 게임 엔진 등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풀(full) 3D 컴퓨터 그래픽 콘텐츠가 다른 하나다. 전자는 영화와, 후자는 게임과 각각 비슷한데 일장일단이 있어 목적에 따라 적절히 채택한다(요즘은 그 둘을 혼용하려는 움직임도 많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33.jpg" alt="가상현실 산업의 관건은 디스플레이•입력장치 등 관련 하드웨어를 적절히 융합하고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법으로 최대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 생생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건 가상현실 생태계 전체를 쥐락펴락할 인프라 플랫폼이다" width="849" height="849" /></p>
<p>결국 가상현실 산업의 관건은 디스플레이·입력장치 등 관련 하드웨어를 적절히 융합하고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법으로 최대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 생생한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렇게 탄생한 VR 콘텐츠는 게임·군사 분야에서 출발, 관광·교육·의료 등 전 산업군으로 서서히 퍼져나가는 중이다. 여기서 정말 주목해야 하는 건 넓은 의미의 가상환경, 즉 가상현실 생태계 전체를 쥐락펴락할 인프라 플랫폼이다.</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VR 시장, 1년여 만에 ‘상전벽해’</strong></span></p>
<p>아래 두 도표는 더VR펀드<a href="#_ftn1" name="_ftnref1"><sup>[6]</sup></a>가 작성, 배포한 지난해와 올해 1분기 가상현실 산업 현황이다. 각 도표 왼쪽에 기재된 분류 기준을 I³에 맞춰 생각해보면 ‘애플리케이션/콘텐트(APPLICATION/CONTENT)’는 가상 이미지와,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와 ‘툴스/플랫폼(TOOLS/PLATFORM)’은 몰입감·상호작용과 각각 연계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eded.jpg" alt="아래 두 도표는 더VR펀드[6]가 작성, 배포한 지난해와 올해 1분기 가상현실 산업 현황이다. 각 도표 왼쪽에 기재된 분류 기준을 I³에 맞춰 생각해보면 ‘애플리케이션/콘텐트(APPLICATION/CONTENT)’는 가상 이미지와,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와 ‘툴스/플랫폼(TOOLS/PLATFORM)’은 몰입감·상호작용과 각각 연계된다." width="849" height="1782" /></p>
<p>얼핏 보더라도 불과 1년 새 생태계 지형이 아주 복잡해졌단 사실을 알 수 있다. 눈썰미가 좀 있는 사람이라면 ‘애플리케이션/콘텐트’ 부문의 산업별 카테고리가 다양해진 점, ‘인프라스트럭처’ 부문에 삼성전자·구글·페이스북·소니 등 글로벌 IT 기업이 여럿 포진한 점도 간파했을 것이다(지난해엔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도 등장했다!). 이들의 가상현실 사업 전략은 다음 회차 칼럼에서 살펴보기로 하고 이제부턴 가상현실의 사회적 의미를 살짝 들여다보자.</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VR, ‘차세대 SNS’로 진화할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_%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04.png" alt="인터넷은 웹과 HTML의 탄생으로 싹을 틔운 후 내비게이터(아, 추억의 그 이름!) 브라우저가 등장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단순한 표준 몇 가지만 따르면 누구나 사이버 세상으로 정보를 흘려보낼 수 있고 브라우저를 활용, 정보의 바다를 맘껏 항해할 수 있는 세상이 인터넷이었다. 불과 30년 전, 그러니까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용인하기는커녕 상상할 수조차 없는 개념이었다." width="849" height="560" /></p>
<p>인터넷은 웹과 HTML의 탄생으로 싹을 틔운 후 내비게이터(아, 추억의 그 이름!) 브라우저가 등장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단순한 표준 몇 가지만 따르면 누구나 사이버 세상으로 정보를 흘려보낼 수 있고 브라우저를 활용, 정보의 바다를 맘껏 항해할 수 있는 세상이 인터넷이었다. 불과 30년 전, 그러니까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용인하기는커녕 상상할 수조차 없는 개념이었다. 당시 미국 통신 기업 AT&T 연구소에 근무하던 데이비드 아이젠버그는 “우리도 통신망을 전화교환기 같은 중앙집권형 네트워크에서 인터넷과 유사한 자율분산형 네트워크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다 회사에서 쫓겨났다. 웃기지만 그땐 그랬다.</p>
<p>일찍이 피터 드러커<a href="#_ftn1" name="_ftnref1"><sup>[7]</sup></a>는 “지식 사회에서 정보는 힘이자 권력”이라고 말했다. 그의 예언처럼 인터넷 혁명은 정보의 평등을 가능케 하며 극소수 권력층에 편중됐던 힘의 축을 서서히 대중(네티즌) 쪽으로 이동시켰다. 그 결과, 대중은 인터넷을 통해 알고자 하는 권리를 찾았고 ‘롱테일 법칙<a href="#_ftn2" name="_ftnref2"><sup>[8]</sup></a>’ ‘집단지성’ 같은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불과 30년 만에 괄목할 만한 정치·경제적 혁명을 일궈냈다.<a href="#_ftnref1" name="_ftn1"></a></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42.jpg" alt="인터넷이 정보의 평등을 선도한 것처럼 가상현실은 문화, 즉 삶의 질 측면에서의 평등을 실현할 전망이다. 루브르박물관이나브로드웨이를 갈 수 없는 사람들의 눈앞에 세계 최고 예술 작품과 명품 뮤지컬을 현장에서처럼 펼쳐놓는 게 가상현실 기술이기 때문이다" width="849" height="849" /></p>
<p>인터넷이 정보의 평등을 선도한 것처럼 가상현실은 문화, 즉 삶의 질(quality of life) 측면에서의 평등을 실현할 전망이다. 루브르박물관이나 브로드웨이를 갈 수 없는 사람들의 눈앞에 세계 최고 예술 작품과 명품 뮤지컬을 현장에서 즐기는 것과 별 차이 없이 펼쳐놓는 게 가상현실 기술이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다. 가상현실은 킬리만자로를 오르고 싶은 심장 질환 환자에게 산 정상의 만년설을 선사할 수도, 패러글라이딩을 탈 수 없는 장애인에게 하늘을 나는 자유로움이 뭔지 느끼게 해줄 수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_%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02.png" alt="가상현실은 사회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데도 한몫할 수 있다. 지진·해일 등 천재지변 대비 훈련을 하거나 사고가 난 핵발전소 현장에 잠입하는 등의 상황이 대표적 예다. " width="849" height="560" /></p>
<p>가상현실은 사회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데도 한몫할 수 있다. 지진·해일 등 천재지변 대비 훈련을 하거나 사고가 난 핵발전소 현장에 잠입하는 등의 상황이 대표적 예다. 누구도 죽거나 다치지 않은 채로 몇 번이고 훈련을 거듭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도 들지 않는다. 선박 침몰 사고를 예로 들면 배가 침몰하는 것 자체를 어쩌진 못하겠지만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탈출 훈련으로 인명 피해는 막을 수 있다.</p>
<p>너무 거대하거나(우주 공간) 너무 미세한(분자 구조) 대상을 학습하고 경험할 때에도 가상현실은 더없이 좋은 도구다. 가상현실로 배우는 물리·화학·수학이라니! 생각만 해도 신이 난다.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일도 가능하다. 한때 존재했지만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 가령 신라시대에 몽골이 태워버린 황룡사 9층 목탑을 떠올려보자.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하면 누구나 탑 속으로 손쉽게 들어갈 수 있다. 계단을 걸으며 유명 강사의 해설을 들을 수도, 친구와 똑같이 생긴 아바타와 기념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저커버그가 꿈꾸는 세상이 바로 이런 것 아닐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51.jpg" alt="가상현실은 ‘새로운 소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수 천 년 전 이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일갈한 아리스토텔레스가 오늘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본다면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아, 인간은 너•무•나 사회적 동물이구나!”" width="849" height="849" /></p>
<p>이쯤 되면 가상현실은 ‘새로운 소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진화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단순 소속감을 넘어 서로 연결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 타인 앞에서 자신을 보다 적극적으로 드러내려는 욕망(노출증과는 그 성격이 좀 다르다)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수 천 년 전 이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일갈한 아리스토텔레스가 오늘날 페이스북이나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본다면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아, 인간은 너·무·나 사회적 동물이구나!”</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이 칼럼은 해당 필진의 개인적 소견이며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trong></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a><a href="#_ftnref1" name="_ftn1"></a><a href="#_ftnref1" name="_ftn1"><sup>[1]</sup></a>war game. 합리적 전략 결정 훈련을 목적으로 미국 육군에서 사용되던 전쟁 시뮬레이션 프로그램<br />
 <a href="#_ftnref1" name="_ftn1"><sup>[2]</sup></a>haptics. 키보드·마우스·조이스틱·터치스크린 등 컴퓨터 입력장치를 통해 촉각·힘·운동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기술<br />
 <a href="#_ftnref1" name="_ftn1"><sup>[3]</sup></a>rendering. 광원·위치·색상 등 외부 정보를 활용, 2차원 화상에 사실감을 불어넣어 3차원 화상으로 만드는 과정을 뜻하는 컴퓨터그래픽스 용어<br />
 <a href="#_ftnref2" name="_ftn2"><sup>[4]</sup></a>Unity.‘포켓몬고’ 등 모바일 게임에 널리 쓰이는 게임 엔진 기술 겸 통합 개발 환경<br />
 <a href="#_ftnref3" name="_ftn3"><sup>[5]</sup></a>Unreal. 게임 개발사 에픽게임스가 만든 게임 엔진. ‘리니지2’‘테라’‘서든어택2’ 등의 제작에 쓰였다<br />
 <a href="#_ftnref1" name="_ftn1"><sup>[6]</sup></a>theVRFund.com. 플레이퍼스트(PlayFirst) CEO 출신 마르코데미로즈(Marco DeMiroz)가 지난해 1월 설립한 글로벌 VR·AR 전문 펀드<br />
 <a href="#_ftnref1" name="_ftn1"><sup>[7]</sup></a> Peter Ferdinand Drucker(1909~2005). 미국 경영학자로 “현대 경영학을 창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a href="#_ftnref2" name="_ftn2"><sup>[8]</sup></a>Long tail theory.“80%의 ‘사소한 다수’가 20%의 ‘핵심 소수’보다 뛰어난 가치를 창출한다”는 이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현실의 문을 여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3%88%eb%a1%9c%ec%9a%b4-%ed%98%84%ec%8b%a4%ec%9d%98-%eb%ac%b8%ec%9d%84-%ec%97%ac%eb%8a%94-%ec%a6%9d%ea%b0%95%ed%98%84%ec%8b%a4%ea%b3%bc-%ea%b0%80%ec%83%81%ed%98%84%ec%8b%a4</link>
				<pubDate>Mon, 23 Oct 2017 11:00:1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SDC-%EC%9A%B0%EC%A3%BC_%EC%8D%B8%EB%84%A4%EC%9D%BC.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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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증강현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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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혁신의 선두주자로서 사용자들을 새로운 현실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놀라운 경험을 주는 기술들을 개발해왔습니다. 하드웨어 전문성과 소프트웨어의 눈부신 발전을 결합해, 디지털의 미래를 이끌고 개발자나 소비자 모두 이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기회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은 불과 몇 년 사이에 크게 바뀌었습니다. 모바일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물리적 세계 너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br />
 삼성전자는 혁신의 선두주자로서 사용자들을 새로운 현실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놀라운 경험을 주는 기술들을 개발해왔습니다. 하드웨어 전문성과 소프트웨어의 눈부신 발전을 결합해, 디지털의 미래를 이끌고 개발자나 소비자 모두 이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기회를 열어가고 있습니다.</p>
<p>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은 불과 몇 년 사이에 크게 바뀌었습니다. 모바일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물리적 세계 너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엔터테인먼트, 정보, 교육의 새로운 양상을 만들고 있습니다.</p>
<p>하지만,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기술이 보다 대중화되면, 창의적인 개발 환경이 조성되고 뛰어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들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AR·VR 기술들이 점차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개방과 협력을 통해 AR과 VR 분야를 더욱 성장시키는 것은 이제 업계 선도기업들의 몫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9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vr-01.jpg" alt="AR, VR 시연하는 모습" width="849" height="448"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우리 세계의 지평 확대</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약 3년 전 기어 VR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360도 콘텐츠 서비스인 삼성 VR, 그리고 최고의 콘텐츠 제작자·미디어 협업을 통해 현재 앱 천여 개, 고화질 영상 만여 개를 넘어설 정도로 기어 VR 생태계가 빠르게 확대돼 왔는데요. 삼성전자는 차세대 VR 기술을 개발하고 스마트폰 사용성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p>
<p>VR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커지는 만큼 삼성전자의 혁신 정신도 더욱 강해집니다. 삼성전자는 SDC 2017에서 최신 VR 솔루션을 공개했는데요. 개발자들이 삼성의 VR 생태계에서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제시합니다.</p>
<p><a href="https://samsungvr.com/">삼성 VR</a>은 360도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영상 서비스입니다. 갤럭시 스마트폰과 기어 VR을 통해 비행기 조종석, 깊은 바닷속부터 먼 우주 어딘가까지 다양하게 떠나볼 수 있습니다. <a href="https://www.oculus.com/experiences/gear-vr/849609821813454/">삼성 인터넷 VR</a>은 기어 VR에 최적화된 브라우저로, 사용자는 눈앞의 거대한 가상 스크린에서 웹사이트를 이용하고 영상과 사진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www.samsung.com/us/support/answer/ANS00063079/?CID=AFL-hq-mul-0813-11000170">삼성 폰캐스트 VR</a>은 미러링을 통해 2D 앱을 3D VR로 전환해주는 최초의 앱입니다. 삼성전자 SRA(삼성 리서치 아메리카)에서 개발한 VRB 포토(VRB Foto)는 360도 사진 공유 서비스인데요. 기어 360 같은 360도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에 재미있는 효과를 더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SIDIA(삼성 브라질 연구소)의 <a href="http://blackriverstudios.net/">블랙 리버 스튜디오</a>는 기어 VR용 게임들을 제작합니다. ‘몬스터를 찾아서(Finding Monsters)’ 등은 곧 출시될 삼성 HMD 오디세이 헤드셋에도 최적화된 게임입니다.</p>
<p><a href="http://gearvrf.org/">삼성 기어 VR 프레임워크</a>는 자바(Java) 인터페이스의 오픈소스 VR 렌더링 엔진입니다. 모바일 VR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사용되며,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에게 익숙하고 간편한 SDK를 제공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9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vr_005.jpg" alt="samsung VR, samsung Internet VR" width="849" height="268"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9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vr_003.jpg" alt="samsung gallery VR, samsung phonecast VR" width="849" height="268" /></p>
<p>개발자들은 이런 서비스들을 삼성전자의 선도적인 하드웨어와 접목할 수 있습니다. 기어 360은 물론, 이번 SDC에서 공개된 360 라운드도 있습니다. 17개의 렌즈가 장착된 새로운 360도 카메라로, VR용 고품질의 3D 콘텐츠 제작과 생중계를 지원합니다.</p>
<p>개발자들은 신규 기어 360 SDK를 활용해 앱에서 기어 360을 바로 제어하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삼성 클라우드와 접목해 사진 공유도 더욱 쉬워집니다. 이처럼 세계적인 수준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돼, 개발자들이 새로운 디지털 환경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p>
<p>VR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더 폭넓은 파트너십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뉴욕타임스와 협력한<a href="https://news.samsung.com/us/the-new-york-times-nyt-produce-publish-360-video-made-possible-technology-from-samsung/"> VR 콘텐츠</a>,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한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6%AC%EB%AF%B8%EC%97%84-%ED%98%BC%ED%95%A9-%ED%98%84%EC%8B%A4mixed-reality">삼성 HMD 오디세이</a> 등이 최근의 사례인데요. 삼성 HMD 오디세이는 10월중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윈도우 10 OS 지원 PC와 함께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업계 최고 수준 해상도의 3.5형 AMOLED 듀얼 디스플레이, 110도의 시야각, 360도 공간 사운드를 통해 콘텐츠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1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HMD-%EC%98%A4%EB%94%94%EC%84%B8%EC%9D%B4-1-979x550-1.jpg" alt="삼성-HMD-오디세이" width="849" height="477"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증강현실의 전망</span></strong></span></p>
<p>AR은 디지털과 실제 세계를 이어주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번 SDC에서 삼성전자는 AR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는데요. 특히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구글의 증강현실 개발 플랫폼인 AR코어(ARCore)를 갤럭시 스마트폰에 확대 적용하게 됩니다. 개발자 프리뷰 버전을 갤럭시 S8뿐 아니라 갤럭시 S8+와 노트8에서도 곧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모바일 기기의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AR을 진화시키고 있지만, AR의 미래는 스마트폰을 넘어 더욱 확장될 것입니다. 머신 러닝과 컴퓨터 비전(이미지 분석·정보화 기술) 분야의 발전은 우리가 세상을 기록하는 것에서 나아가 새로운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p>
<p>최신 갤럭시 스마트폰은 듀얼 픽셀 센서와 진화된 광학 성능으로 모바일 카메라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여기에 머신 러닝과 컴퓨터 비전 기술을 더했는데요. 스마트폰 카메라가 렌즈 앞의 사람과 장소, 사물을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가 됩니다.</p>
<p>이것이 바로 빅스비 비전인데요.<a href="#_ftn1" name="_ftnref1">[1]</a> 삼성전자는 올해 빅스비 비전을 출시함으로써 AR 역량을 더욱 높였습니다. 빅스비 비전은 사물, 풍경, 텍스트를 인식합니다. 디바이스와 클라우드를 모두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딥 러닝 시스템을 이용하는데요. 사물을 보다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고 주변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합니다.</p>
<p>삼성전자는 계속해서 혁신적인 앱을 개발하고 AR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AR처럼 강력하고 새로운 디지털 경험이 일상생활 속에서 더 풍부해지는 미래를 내다보고 있는데요.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만 해당되는 게 아닙니다. 관광객들에게 길을 안내하는 디지털 표지판, 신규 장비의 안전절차 교육 등 정부와 기업에서도 활용 가능합니다.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p>
<p>오늘날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AR을 경험하지만, 삼성전자는 향후 AR이 스마트폰의 영역을 넘어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는 개발자와 파트너 커뮤니티를 확대해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현실 경험을 늘려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열어주고,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강화된 생태계를 통해 우리가 기존에 알던 세계와 새로운 디지털 현실의 경험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미래를 상상해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61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AR-is-the-next-reality-825x550.jpg" alt="AR is the next reality" width="825" height="550"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빅스비 비전은 현재 갤럭시 S8, S8+, 노트8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응답하라, 테키치키챠카쵸!… Q&A로 돌아본 ‘증강현실’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91%eb%8b%b5%ed%95%98%eb%9d%bc-%ed%85%8c%ed%82%a4%ec%b9%98%ed%82%a4%ec%b1%a0%ec%b9%b4%ec%b5%b8-qa%eb%a1%9c-%eb%8f%8c%ec%95%84%eb%b3%b8-%ec%a6%9d%ea%b0%95%ed%98%84%ec%8b%a4</link>
				<pubDate>Mon, 17 Apr 2017 13:00: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8E%98%EC%9D%B4%EC%8A%A4%EB%B6%81_%EC%A6%9D%EA%B0%95%ED%98%84%EC%8B%A47%EB%AC%B87%EB%8B%B5_20170414-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테키치키챠카쵸]]></category>
		<category><![CDATA[Q&A]]></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종합기술원]]></category>
		<category><![CDATA[증강현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lNihn</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뉴스룸이 삼성전자 종합기술원과 함께 진행 중인 웹툰 ‘테키치키챠카쵸’, 3회차 주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증강현실’(아직 못 보셨다면 여기 클릭)이었습니다. ‘포켓몬고’ 등 다양한 게임과 각종 이벤트·서비스 등에 활용되는 증강현실, 친숙한 주제라 독자 여러분의 심도 있는 질문이 쏟아졌는데요. 종합기술원 측 자문을 거쳐 정리한 답변, 카드뉴스 형태로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앞으로 다가올 증강현실의 미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49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2751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8E%98%EC%9D%B4%EC%8A%A4%EB%B6%81_%EC%A6%9D%EA%B0%95%ED%98%84%EC%8B%A47%EB%AC%B87%EB%8B%B5_20170414.jpg" alt="그냥 계약할 순 없죠. 가구가 다 들어가는지 직접 보고 결정할게요/그럴 줄 알고 AR 글래스를 챙겨왔지! 증강현실 7문 7답 증강현실로 꽃 향기를 맡을 수 있을까?" width="849" height="566" /></p>
<p>삼성전자 뉴스룸이 삼성전자 종합기술원과 함께 진행 중인 웹툰 ‘테키치키챠카쵸’, 3회차 주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증강현실’(아직 못 보셨다면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20491" target="_blank" rel="noopener">여기</a> 클릭)이었습니다. ‘포켓몬고’ 등 다양한 게임과 각종 이벤트·서비스 등에 활용되는 증강현실, 친숙한 주제라 독자 여러분의 심도 있는 질문이 쏟아졌는데요. 종합기술원 측 자문을 거쳐 정리한 답변, 카드뉴스 형태로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봤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며 앞으로 다가올 증강현실의 미래를 미리 경험해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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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8E%98%EC%9D%B4%EC%8A%A4%EB%B6%81_%EC%A6%9D%EA%B0%95%ED%98%84%EC%8B%A47%EB%AC%B87%EB%8B%B5%EB%82%B4%EC%9A%A901-2.jp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8E%98%EC%9D%B4%EC%8A%A4%EB%B6%81_%EC%A6%9D%EA%B0%95%ED%98%84%EC%8B%A47%EB%AC%B87%EB%8B%B5%EB%82%B4%EC%9A%A902-1.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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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ata-index="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8E%98%EC%9D%B4%EC%8A%A4%EB%B6%81_%EC%A6%9D%EA%B0%95%ED%98%84%EC%8B%A47%EB%AC%B87%EB%8B%B5%EB%82%B4%EC%9A%A905-2.jpg" alt="" /></li>
<li data-index="5"><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8E%98%EC%9D%B4%EC%8A%A4%EB%B6%81_%EC%A6%9D%EA%B0%95%ED%98%84%EC%8B%A47%EB%AC%B87%EB%8B%B5%EB%82%B4%EC%9A%A906-1.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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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ata-index="1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8E%98%EC%9D%B4%EC%8A%A4%EB%B6%81_%EC%A6%9D%EA%B0%95%ED%98%84%EC%8B%A47%EB%AC%B87%EB%8B%B5%EB%82%B4%EC%9A%A914-1.jpg" alt="" /></li>
<li data-index="14"><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ED%8E%98%EC%9D%B4%EC%8A%A4%EB%B6%81_%EC%A6%9D%EA%B0%95%ED%98%84%EC%8B%A47%EB%AC%B87%EB%8B%B5%EB%82%B4%EC%9A%A915-1.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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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키치키챠카쵸 ③ ‘증강현실’ 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5%8c%ed%82%a4%ec%b9%98%ed%82%a4%ec%b1%a0%ec%b9%b4%ec%b5%b8-%e2%91%a2-%ec%a6%9d%ea%b0%95%ed%98%84%ec%8b%a4-%ed%8e%b8</link>
				<pubDate>Fri, 31 Mar 2017 17:00: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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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테키치키챠카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종합기술원]]></category>
		<category><![CDATA[증강현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nsuoZN</guid>
									<description><![CDATA[최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기술이 적용된 게임 ‘포켓몬고(Pokémon GO)’가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현실 공간을 비추면 화면에 가상의 캐릭터와 현실 공간이 동시에 나타나는 형식의 게임이었는데요. 이처럼 증강현실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 세계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현실 세계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엇비슷한 개념처럼 느껴지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보다 훨씬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죠. 지난 1990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49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502" title="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D%85%8C%ED%82%A4%EC%B9%98%ED%82%A4%EC%B1%A0%EC%B9%B4%EC%B5%B83%ED%8E%B8_%EB%8F%84%EB%B9%84%EB%9D%BC.jpg" alt="테키치키챠카쵸 이 콘텐츠는 삼성전자 종학기술원과 함께 기획,제작됐습니다." width="849" height="280" /></p>
<p align="left">최근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기술이 적용된 게임 ‘포켓몬고(Pokémon GO)’가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끌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현실 공간을 비추면 화면에 가상의 캐릭터와 현실 공간이 동시에 나타나는 형식의 게임이었는데요. 이처럼 증강현실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 세계에 3차원 가상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현실 세계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엇비슷한 개념처럼 느껴지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보다 훨씬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죠.</p>
<p align="left">지난 1990년 항공우주 기업 보잉사(The Boeing Company)가 자사 임직원 대상 조립 교육 용도로 처음 사용했던 증강현실 기술은 오늘날 교육은 물론, 게임∙TV∙지도∙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는데요.</p>
<p align="left">삼성전자 뉴스룸이 삼성전자 종합기술원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신개념 웹툰 테키치키챠카쵸, 세 번째 주제는 바로 이 증강현실입니다. 이미 충분히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증강현실의 미래는 얼마나 더 놀라워질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2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EC%A0%9C%EB%AA%A9-2.jpg" alt="테키치키챠카쵸 제3화 증강현실편" width="849" height="400" /></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113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01-1.jpg" alt="신혼부부가 살기에 이만한 집이 없죠! 안방은 좀 좁은 것 같은데.. 침대와 가구가 다 들어갈가까? 침대는 슈퍼킹 사이즈를 놓아야 하는데..." width="679" height="96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88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02-1.jpg" alt="허헛, 가구를 직접 들고 와서 놓아 볼 수 도 없도... 이정도면 그냥 계약하셔도 괜찮아요. 슈퍼 킹, 콩, 카 다 들어간다고! 내 말 믿어봐아~! 그냥 계약할 순 없죠. 가구가 다 들어가는지 직접 보고 결정할게요. 그럴 줄 알고 AR글래스를 챙겨왔지! "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1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03.jpg" alt="아니 달신들 뭐하는거요. 어디 요원인가? 증강현실로 미리 가구 배치좀 해보려고요. "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1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04.jpg" alt="여보 내가 침대 보내줄게. 한번 크기가 맞나 봐봐! 그럼 안방에 킹 사이즈 침대를... 끙끙"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12"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05.jpg" alt="아니, 아저씨! 안방에 침대 놓을 자리가 안 되는데요? 싱글 사이즈도 겨우 들어가겠어요! 뭐... 신혼땐 작은 침대 쓰면 더 좋지... 금슬도 좋아지고..."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1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06.jpg" alt="자기야, 다른 집도 한번 둘러보자! 하하하. 더 들러보고 오세요. 증강현실로 보지 않고 계약했스면 어떡할 뻔했어. 휴우..."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14"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07.jpg" alt="그러게 말이야. 아, 참! 언니 입원한 병원에 들르기로 했잖아"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23"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08.jpg" alt="오케이~ 새로 장착한 HUD 내비게이션 안내 좀 받아볼까? 내비 온!"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15"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09.jpg" alt="언니 괜찮은거야? 크게 다친것 같진 않은데? 많이 아프거든!"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16"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10.jpg" alt="아닙니다. 자, 여기 AR 글래스를 써보시고 이쪽 발목을 보시면"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17"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11.jpg" alt="이쪽이 부딪히면서 이렇게 발목뼈 근위열에 금이 가고 주변 근육 부분이 많이 부어있습니다. "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18"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12.jpg" alt="주변 근육 부분이 많이 부어 있습니다. 거봐! 아프다니까!"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19"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13.jpg" alt="언니, 근데 왜 이렇게 박스가 많아? 혹시 여기서도 쇼핑해? 아니...시간도 많고 지루하고"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20"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14.jpg" alt="요즘엔 다 이걸로 쇼핑하잖니. 뉴욕 백화점까지 가서 쇼핑해? 헐~" width="849" height="1201"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0721" title=""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3/%EC%A6%9D%EA%B0%95%ED%98%84%EC%8B%A415.jpg" alt="그게 마지막이야. 요즘엔 안 해! 안 해! 프랑스에서 택배왔습니다!" width="849" height="120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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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디지털 트윈’, 제4차 산업혁명의 방아쇠 당길 수 있을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94%94%ec%a7%80%ed%84%b8-%ed%8a%b8%ec%9c%88-%ec%a0%9c4%ec%b0%a8-%ec%82%b0%ec%97%85%ed%98%81%eb%aa%85%ec%9d%98-%eb%b0%a9%ec%95%84%ec%87%a0-%eb%8b%b9%ea%b8%b8-%ec%88%98-%ec%9e%88</link>
				<pubDate>Wed, 16 Nov 2016 12:24: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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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가상현실]]></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트윈]]></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증강현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q4oFr</guid>
									<description><![CDATA[20세기엔 똑같은 모양의 검정색 자동차 단일 모델만 수십만 대 찍어냈던 일명 ‘포드(Ford)’ 공정이 대세였다. 하지만 ‘생산 라인 하나 만들어 두고두고 쓰던’ 시대는 진작 지났다. 21세기 기업은 정반대 방향으로 뛰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한다. 다양성을 앞세운 인터넷 세상에 걸맞게 점점 더 새로운 걸 추구하는 소비자 기호를 맞춰야 하고, 다른 한편으론 대량 생산 공정으로 그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5423"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B%B0%B0%EB%84%88-3.jpg" title=""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디지털 트윈’, 제4차 산업혁명의 방아쇠 당길 수 있을까?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뉴스룸 전문 작가 필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콘텐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로 주 1회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60"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8F%84%EB%B9%84%EB%9D%BC-3.jpg" title=""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21세기 기업이 당면한 과제 온라인 쇼핑 등으로 '소비자' 범위 점차 확대 -> 날로 다양해지는 요구에 부응해야 끈임없이 빨라지는 신상품 개발 속도를 감안한 생산 공저의 대대적 혁신 필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34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1-2.jpg" title="" width="849" />
</p>
<p>
	20세기엔 똑같은 모양의 검정색 자동차 단일 모델만 수십만 대 찍어냈던 일명 ‘포드(Ford)’ 공정이 대세였다. 하지만 ‘생산 라인 하나 만들어 두고두고 쓰던’ 시대는 진작 지났다. 21세기 기업은 정반대 방향으로 뛰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한다. 다양성을 앞세운 인터넷 세상에 걸맞게 점점 더 새로운 걸 추구하는 소비자 기호를 맞춰야 하고, 다른 한편으론 대량 생산 공정으로 그걸 제대로 공급해야 한다. 불가능에 가까워 보이는 이 난제를 해결할 돌파구, 있긴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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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호기로운 기업은 이 같은 질문에 자신 있게 “그렇다”고 답한다. “생산 공정을 (고정된 기계 라인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생태계처럼 만들면 된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기본적 자재와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변 환경 변화에 적응해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생산하고 그 결과물을 사용 가능할 때까지 돌볼(care) 수 있다면, 제품의 수명이 다한 후엔 재생(recycling) 궤도에 진입시켜 이를 다시 태어나도록 해줄 수 있다면 ‘한 번 해볼 만한 게임’이란 설명이다. 물론 이 같은 시나리오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기기(device)뿐 아니라 공정(process) 자체가 똑똑하게(smart), 그리고 지능적으로(intelligent) 바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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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생산 공정, ‘고정형’에서 ‘생장형’으로</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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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당신에게 ‘디지털 쌍둥이(digital twin)’가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라면 캐드(CAD, Computer Aided Design)로 구현된, 당신과 비슷한 모양의 3D 그래픽을 떠올릴 것이다. 사실 이 정도 수준의 쌍둥이를 만들어내는 일쯤은 오늘날 생산공정에서 그리 어렵잖게 실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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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트윈은 ‘신개념 생장(生長)형 공정’을 한마디로 요약한 개념이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처해 성공적으로 살아남으려면 디지털 방식으로 구성된 제품의 ‘쌍둥이’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는 논리에서 처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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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가상 목업’"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6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8.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12px">▲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가상 목업’의 사례</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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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목업(mock-up)’이란 단어를 아는지. 제품 디자인 과정에서 심미적 판단을 위해, 혹은 어느 정도의 기능을 예측하기 위해 일단 외관만 실물과 비슷하게 만든 모형을 일컫는다. 20세기의 목업은 나무나 플라스틱 등 가공하기 쉬운 소재로 완성됐다. 하지만 오늘날 목업은 대부분 캐드 따위의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제작된다. 이 ‘캐드 목업’은 실제 물건과 겉보기엔 다를 게 없지만 3D 기술을 적용,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에 따라 자유자재로 틀어서 볼 수 있다. 원하는 부분을 확대해 관찰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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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물이든 가상이든 현재까지의 목업은 처음 만들어진 상태 그대로 멈춘 채 존재한다. 디자이너가 특정 의도를 갖고 별도 요소를 투입하기 전엔 결코 스스로 변화하지 않는다. 반면, 디지털 트윈은 생산과 소비의 현장에서 벌어지는, 감가상각이나 돌발변수 같은 ‘예측 불가 요인’에 반응하고 그에 맞춰 신호를 보낸다. 시장에서 시시각각 발생하는 변수들에 적절히 대응, 사후 조치한 후 다음 번 제품 생산에 반영하는 것이다. 그 메커니즘은 흡사 살아있는 인체가 환경 속 돌발 요인으로 손상을 입으면 통증을 일으키는 것과 비슷하다. 어딘가 아플 때 해당 부위를 응급 처치해 회복시키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것처럼 디지털 트윈 체제에선 이미 시장에 나와 쓰이는 제품이라도 소비자의 요구나 환경 변화에 따라 얼마든지 유연하게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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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런 구조를 가능케 하는 원리는 뭘까? 생명체의 환경 변화 반응 기제를 떠올리면 이해가 쉬울 수 있다. 실제로 인간의 몸은 부단히 변화하는 환경에서도 체온과 혈류(血流) 등 모든 조건을 평형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인체 표면과 내부에선 무수한 센서 세포가 끊임없이 활동 중이다. 이 세포들은 크든 작든 이상(異常)이 감지되면 다른 세포에 신호를 보내 해당 이상으로 입은 피해를 복구하고 추가 피해도 막는다. 익히 알려진 면역 기능의 작동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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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미래의 공정"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7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7.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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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 공정, 혹은 이미 생산된 제품의 사용 과정에도 이와 비슷한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다. △가상 목업과 비슷한 방식으로 디지털 트윈을 만들고 △공정 관리자의 태블릿에 이를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심은 후 △생산과 소비의 전 과정에 센서를 설치해 △거기서 발생하는 신호가 태블릿 속 디지털 트윈에 실시간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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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렇게 되면 특정 제품(혹은 공정)의 디지털 트윈 프로그램 공유자는 언제 어디서나 제품 관련 문제 발생 여부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된다. 그와 거의 동시에 이들의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최적의 솔루션이 도출, 현장에 곧장 전달되고 가장 적절한 조치가 취해진다. 모든 제품이 이런 방식으로 제작, 관리되면 생산 공정 오류로 인한 비용 손실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소비자 요구에도 한층 더 완벽에 가깝게 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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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비쌀수록, 진입장벽 높을수록 효과적</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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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그리브즈(Michael Grieves) 미국 플로리다기술연구소(Florida Institute of Technology) 생애주기·혁신경영센터(Center for Lifecycle and Innovation Management, CLIM) 공동대표는 디지털 트윈이란 단어를 처음 사용하고 적극적으로 알려온 선구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지난 2014년 펴낸 ‘디지털 트윈 백서’에서 디지털 트윈 콘셉트 모델의 구성 요소를 △실제 공간에 존재하는 물리적 제품(physical products in Real Space) △가상 공간에 존재하는 가상의 제품(virtual products in Virtual Space) △가상·실제 제품 간 데이터와 정보의 연결성(connections of data and information that ties the virtual and real products together) 등 세 가지로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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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 개념을 보다 잘 이해하려면 특정 제품을 예로 들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를테면 자전거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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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디지털 트윈 체계 - 예시 자전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31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4-1.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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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트윈 체계에선 신규 모델 개발 시 종전처럼 단순히 3D 목업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온라인 신호가 반영되도록 해주는 프로그램이 적용된다. 자전거의 경우 이 신호는 바퀴 회전축을 비롯해 타이어∙핸들∙안장 등 각 요소에 부착된 센서를 통해 전달된다. 이 프로그램이 담긴 태블릿만 있으면 △바퀴에 전해지는 압력 △핸들의 융통성 △핸들과 앞 바퀴 연결 정도 △바퀴의 회전 속도나 강도에 따른 기기 상태 변화 등 다양한 속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실물 자전거와 그것의 가상 3D 이미지, 이 둘을 연결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의 연결성. 이 세 요소가 자전거의 디지털 트윈 체계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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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트윈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로 만들어질 수 있지만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로도 구현이 가능하다. 자전거 바퀴 회전축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스캔하면 자전거의 속성과 상태를 알리는 메시지가 증강현실로 덧붙여져 보인다. 이를 통해 이미지 디자이너와 부품 관련 기술자가 각자 자기 태블릿을 보면서도 동일 기종 문제를 의논하며 품질을 높여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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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풍력 발전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6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5-1.jpg" title=""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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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트윈은 단가가 비싼 제품, 혹은 생산∙사용 현장이 멀고 접근하기 어려운 제품의 경우 그 효과가 더 높아진다. 대표적인 게 (풍력 발전에 쓰이는) 풍차다. 풍차는 대당 제작 단가도 높을뿐더러 기후 등 주변 환경에 맞춰 제대로 설치해야 하는, 까다로운 제품이다. 일단 판매되면 오랜 기간 사용되는 데다 풍차 상태를 점검하는 기술자가 발전소에 상주하기도 쉽지 않다. 여러모로 디지털 트윈을 사용하는 게 유리하다. 에너지가 주된 수입원인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irc, GE) 같은 기업이 디지털 트윈 방식 도입에 앞장서는 건 그 때문이다. 실제로 GE는 일찍이 “향후 우리가 생산하는 모든 제품의 디지털 트윈을 만들고 생산 공정에도 디지털 트윈 체계를 도입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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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생산업 전반에 지각변동 일으킬 것”</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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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트윈의 강점은 비단 제품의 생산∙관리에 국한되지 않는다. 당장 떠오르는 예만 꼽아도 △제품 설계 부서와 생산 공장 간 거리가 먼 업종 △세계 각지에 생산 공장이 분포한 업종 △유행에 민감한 다품종 소량 생산 품목(이를테면 패션)이어서 지속적 디자인 업그레이드 작업이 필요한 업종 등은 모두 디지털 트윈 방식으로 큰 혜택을 볼 수 있다.
</p>
<p>
	한 걸음 더 나아가 디지털 트윈이 모든 생산 공정에 적용되면 생산 합리화와 원가 절감까지 유도할 수도 있다. 종전까진 제품 생산 과정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현장에서 지켜보는 게 최선이었다. 그 과정에서 감지되는 이상 기류는 서류 형태로 보고되는 게 일반적이어서 자칫 못 보고 지나치는 오류가 적지 않았다. 설사 파악된 오류라 해도 서류로 작성하는 과정에서 완전하게 표현되기 힘들어 누락되는 부분도 상당했다. 어렵사리 작성된 보고서를 전문가가 열람한다 해도 상황을 완벽하게 파악하기란 불가능했다. 어찌어찌 솔루션이 도출돼 업체에 전달되더라도 누락이나 왜곡을 완전히 피하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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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디지털 트윈이 적용된 생산 공정 예시 센서 가상목업 태블릿"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64" height="6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3-1.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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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반면, 디지털 트윈 체계를 적용하면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큰 부분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제가 발생 단계에서부터 실시간으로 감지된다. 그 결과는 시각적 이미지로, 또 소프트웨어를 통한 구조 분석 결과로 전환돼 365일 24시간 관련 기술자와 관리자에게 전달된다. 이 방식을 도입하는 데 드는 비용이 내려가 상용화에 성공할 경우, 모든 생산 라인은 생태계처럼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게 된다. 이 때문에 디지털 트윈 체계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디지털 트윈은 향후 모든 유형의 생산 공정에 도입될 게 분명하며, 종국엔 업계 전반이 근본적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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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인더스트리얼 사물인터넷(IIoT)’의 꽃</strong></span></span>
</p>
<p>
	사실 생산 업계가 디지털 트윈 체계를 떠올릴 수 있게 된 건 실시간 온라인 소통을 기반으로 하는 인프라 구축 덕분이다. 실제로 ‘센서를 활용한 기기 간 연결’을 뜻하는 센서라이제이션(sensorization) 기술은 날로 발전하는 추세다. 모바일 기기 보급률 역시 빠른 속도로 ‘1인 1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빅데이터나 클라우드, 그리고 대용량 중앙처리장치(CPU) 부문 발전 속도도 눈부시다. 이 모든 건 ‘인더스트리얼 사물인터넷(Industrial IoT, IIoT)’의 기반이 되고 있다. 그리고 디지털 트윈은 말하자면 ‘IIoT의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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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1차 산업혁명 18세기, 석탄을 동력원으로 하는 기계공업시대 진입 2차 산업혁명: 20세기, 석유를 동력원으로 하는 대량 생산시대 진입, 3차 산업혁명 21세기초, 컴퓨터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다품종 소량 생산 방식, 4차 산업혁명: 2020년대, 인더스트리얼 사물인터넷(IIOT)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트윈방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626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11/%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2-1.jpg" title="" width="849" />
</p>
<p>
	혹자는 디지털 트윈을 가리켜 “제4차 산업혁명의 방아쇠를 당기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18세기 영국을 중심으로 ‘석탄 중심 기계공업 시대’를 열었던 제1차 산업혁명 △20세기 미국을 중심으로 ‘석유 중심 대량생산 시대’를 열었던 제2차 산업혁명에 이어 △컴퓨터와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제3차 산업혁명이 논의되기 시작한 게 불과 수 년 전이다. 실제로 제레미 리프킨의 책 ‘제3차 산업혁명’이 출간된 건 지난 2012년. 영국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3D 프린팅을 필두로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한) 제3차 산업혁명 관련 기사를 처음 게재한 건 2014년이었다.
</p>
<p>
	최근 제기되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나리오는 대부분 사물인터넷에 기반을 두고 있다. 제3차 산업혁명과 가장 구분되는 지점은 생산방식에서의 ‘소통’ 유무다. △제품의 생산∙사용 과정에서 현장 센서를 통해 문제가 제기되고 △디지털 트윈 프로그램 공유자 전원의 집단지성으로 솔루션이 도출되며 △그 솔루션이 다시 생산∙사용 현장으로 전달돼 피드백 역할을 하는 ‘고리 구조’다.
</p>
<p>
	머지않아 제품 자체가 보내는 신호는 물론, 제품 사용자의 반응도 실시간 피드백으로 전달되지 않을까? 그 단계에 이르면 생산자와 소비자 간 경계는 무너질지도 모른다. 어쩌면 ‘활발한 소통의 장(場) 형성’이야말로 디지털 트윈이 촉발할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적 특성일지도 모른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포켓몬 고 열풍, 기계로 노는 인간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f%ac%ec%bc%93%eb%aa%ac-%ea%b3%a0-%ec%97%b4%ed%92%8d-%ea%b8%b0%ea%b3%84%eb%a1%9c-%eb%85%b8%eb%8a%94-%ec%9d%b8%ea%b0%84%eb%93%a4</link>
				<pubDate>Wed, 27 Jul 2016 10:35: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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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증강현실]]></category>
		<category><![CDATA[포켓몬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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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02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_11.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스페셜 리포트, 포켓몬 고 열풍, 기계로 노는 인간들,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뉴스룸 전문 작가 필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콘텐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잉ㄴ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로 주 1회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052"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8F%84%EB%B9%84%EB%9D%BC_1.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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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 하나. 지난 16일(이하 현지 시각) 밤 10시,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 섭씨 30도를 웃돌던 한낮의 열기가 아직 식지 않은 이곳에 수천 명이 모여들었다. 걸어온 사람, 승용차를 끌고 온 사람 할 것 없이 시선은 손에 들린 스마트폰에 고정돼 있었다. 주차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운전석에서 뛰어내려 대열에 합류하는 이도 눈에 띄었다. 공원 곳곳은 옆 사람과 부딪치지 않고선 걷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북적댔다. 이따금 환호를 지르거나 큰 소리로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공원은 이상하리만치 조용했다. 전부 스마트폰을 보며 열중해 한 방향으로 가고 있었으며 옆 사람과의 대화도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관련 영상을 보려면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myDeVug1XVk" target="_blank">여기</a> 클릭). 
</p>
<p>
	풍경 둘. 그 전날인 15일 미국 샌디에이고 바닷가 절벽에서 두 청년이 실족, 부상 당한 채 경찰에 구조됐다. 그중 한 명은 발견됐을 때 의식 불명 상태였다. 다행히 이른 구조로 병원에서 치료 받으며 회복 중인 그들은 사고 당시 둘 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뭔가를 쫓아가다 절벽인 줄도 모르고 ‘직진’하다 사고를 냈다.
</p>
<p>
	풍경 셋. 역시 15일, 영국 월트셔 카운티에선 10대 소년 네 명이 탄광 안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발견됐다. 모두 14세이거나 15세인 네 친구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자신도 모르는 새 탄광으로 향했다. 그런 다음, 컴컴한 갱도 속에서 뭔가를 찾아 헤매다 직경이 30미터 이상 되는 환기통 축 바닥에서 기진맥진한 상태가 돼 인근 지역 구조대에 도움을 요청했다.
</p>
<p>
	이상은 전 세계 곳곳에서 불과 며칠 새 벌어진 일이다. 세 장면 속 사람들은 하나같이 스마트폰을 통해 뭔가 찾고 있었다. 대체 뭐였을까? 뭐였길래 넋을 놓고 따라갈 수밖에 없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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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016년 7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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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 모든 사태의 주범은 당신이 익히 알고 있듯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기반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Pokemon Go)’다. 포켓몬은 일본 애니메이션 제목인 동시에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괴물 캐릭터들을 가리키는 용어다. 지난 1995년 일본에서 초등생용 오락 게임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TV와 만화영화, 캐릭터 상품 등으로 잇따라 제작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포켓몬에 등장하는 괴물 캐릭터(사진 출처: 포켓몬 코리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055" height="1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03-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line-height: 1.6;font-size: 12px">▲포켓몬에 등장하는 괴물 캐릭터(사진 출처: 포켓몬 코리아/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p>
<p>
	‘포켓 몬스터(Pocket Monster, 주머니 속 괴물)’의 약칭인 포켓몬의 종류는 2016년 7월 현재 729개. 이들은 어떤 생태계에도 속하지 않는 특수 생명체이며, 빠른 속도로 자가 진화를 거듭하며 초인적 힘을 발휘한다. 포켓몬은 일명 ‘몬스터볼(혹은 포켓볼)’로 불리는 둥근 공 모양 무기로 제압할 수 있다. 무기를 맞은 포켓몬은 몬스터볼 속으로 빨려 들어가며 포켓몬을 맞힌 사람은 ‘포켓몬이 들어 있는 몬스터볼’을 갖게 된다. 포켓몬을 많이 포획할수록 몬스터볼은 점점 진화하고, 몬스터볼의 위력이 강해질수록 게임은 ‘레벨 업(level up)’ 된다. 20여 년 전 등장해 말 그대로 ‘추억 속 게임’이 돼버린 줄 알았던 이 게임은 지금, 무서운 속도로 전 세계 사람들을 몰입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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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0세기 포켓몬, 모바일에서의 화려한 부활</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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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국내 ‘포켓몬 고 성지(聖地)’로 꼽히며 인기 몰이 중인 강원도 속초에서 포켓몬 고를 실행한 모습(사진 출처: 연합뉴스/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012" height="5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F%AC%EC%BC%93%EB%AA%AC-%EA%B3%A0-1.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국내 ‘포켓몬 고 성지(聖地)’로 꼽히며 인기 몰이 중인 강원도 속초에서 포켓몬 고를 실행한 모습(사진 출처: 연합뉴스/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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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내 스타트업으로 출발, 독립한 나이앤틱(Niantic, Inc.)이 포켓몬 고를 출시한 건 지난 6일(현지 시각)이었다.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에서 먼저 출시된 후 소셜 미디어 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인기에 힘입어 불과 열흘 만에 총 35개국에서 정식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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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포켓몬 고의 구조 자체는 새로울 게 없다. 포켓몬을 주제로 한 이전 게임과 유사하게 포켓몬을 몬스터볼로 공격, 포획하면 수준이 올라간다. 다른 점이 있다면 공격 방식이다. 화면상에서 터치 패드 등으로 공격하는 게 아니라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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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mobile), 즉 ‘움직일 수 있다’는 특성은 여러 가지를 바꿔놨다. 개발진은 일단 게이머가 존재하는 물리적 공간을 미리 파악, 그 인근에 포켓몬을 배치해야 했다. AR 기술은 바로 그 과정에서 도입됐다. 또한 곳곳에 숨어 있는 포켓몬은 게이머가 스스로 몸을 움직여야 찾을 수 있게 했다. 그 결과, 포켓몬 고 사용자는 모바일 기기 위에 증강현실로 표현되는 포켓몬을 포획한 후 훈련시켜 전투에 내보내거나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차원의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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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 고 사용자의 위치는 GPS 위치 탐지기에 기반한 구글 맵 서비스를 통해 파악된다. 한국에선 지역 내 보안 문제가 걸림돌로 작용, 초반 출시 지역에서 제외됐다. (그 와중에 강원도 속초 인근에서 구글 맵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단 사실이 알려지며 일부 ‘열성 유저’들이 포켓몬 고 게임을 즐기려 새벽부터 속초로 몰려가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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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발 닿는 곳이 전부 ‘729종 포켓몬 사냥터’</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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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작 모바일 게임 하나에 전 세계가 이렇게 들썩이는 세태, 대체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모바일 시대, 일명 ‘미스터 모바일(Mr. Mobile)’을 자처하는 모바일 기술 전문 리뷰어 마이클 피셔(Michael Fisher)의 설명을 따라가보자(피셔의 포켓몬 고 사용기 영상은 <a href="http://youtu.be/W-0OrEs2nr4" target="_blank">여기</a>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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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셔의 판타지 세계는 방 구석 옷장이나 거울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책상 앞 PC에 앉아 탐험 세계로 떠날 수도, 3D 고글을 착용한 채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도 있지만 그는 거리로 나서는 쪽을 택한다. 그는 걸어가며 주머니에서 스마트폰을 꺼내 포켓몬 고 앱을 실행시킨다. 지금 자신의 모습과 가장 유사한, 혹은 그저 마음이 가는 아바타를 설정하고 나면 GPS로 받은 데이터가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된다. 설정에서 ‘AR’을 활성화하면 ‘리얼타임’의 현실 세계가 모바일에서 펼쳐진다. 그가 걷기 시작하면 아바타도 같은 방향으로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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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포켓몬 고 신드롬’은 불과 두어 주 만에 전 지구적 현상이 됐다. 사진은 포켓몬 고를 즐기며 포켓몬 잡기에 여념이 없는 캐나다 사람들(사진 출처: 연합뉴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013"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D%8F%AC%EC%BC%93%EB%AA%AC-%EA%B3%A0-2.jp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포켓몬 고 신드롬’은 불과 두어 주 만에 전 지구적 현상이 됐다. 사진은 포켓몬 고를 즐기며 포켓몬 잡기에 여념이 없는 캐나다 사람들(사진 출처: 연합뉴스/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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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셔는 스마트폰을 계속 보며 ‘포켓스톱(PokeStop)’을 찾아간다. 포켓스톱은 ‘포켓몬들이 등장하는 장소’를 일컫는 용어. 실제로 포켓몬 고엔 만화 ‘포켓몬’에 등장하는, 무려 729가지 몬스터가 나타난다. 스마트폰 화면은 마치 사진을 찍을 때처럼 눈앞 경관을 보여주고 그 위엔 포켓스톱을 가리키는 그래픽이 뜬다. 열심히 걸어 포켓스톱에 접근하면 포켓몬의 모습이 스마트폰 화면에 떠오른다. 이때 포켓몬은 펭귄을 닮은 ‘피플럽(Piplup)’일 수도, 그 유명한 ‘피카츄(Pikachu)’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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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피셔는 화면을 터치해 하단 중앙에 있는 몬스터볼(포켓볼)을 포켓몬에 던진다. 포켓몬은 폴짝 뛰기도, 빙그르르 돌기도 하며 볼을 피한다. 몬스터볼(포켓볼)을 제대로 맞은 포켓몬은 그 안에 갇힌다. 그와 동시에 몬스터볼(포켓볼)은 한층 강력한 무기로 진화한다. 게임 구조는 보다 복잡해지고 그와 비례해 몰입도 역시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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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흔한 일상에 살짝 더해지는’ 판타지의 위력</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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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story)’에 열광하는 건 인간의 본성 중 하나다. (관련 내용은 <a href="http://news.samsung.com/kr/MaljU" target="_blank">지난해 12월 2일 스페셜 리포트</a>에서도 다뤄진 적이 있다.) 하지만 똑같은 얘기라도 그걸 담아내는 형식은 시대적, 문화적 배경에 따라 꾸준히 진화한다. 선뜻 이해되지 않는다면 이런 예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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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0년 영국 런던. ‘피터’ ‘수잔’ ‘에드먼드’ ‘루시’ 등 페번시(Pevensie) 집안 4남매는 독일군의 공습을 피해 교외에 위치한 ‘디고리 커크’ 교수의 집에 머무르게 된다. 어느 날, 막내 루시는 커크 교수네 빈 방에 있던 옷장에 문득 호기심을 느끼고 옷장 문을 연다. 놀랍게도 옷장 안은 눈 덮인 숲으로 이어지는 통로였다. 통로를 지나자 환상 속 대륙 ‘나니아’가 펼쳐졌고 거기엔 △인간 말을 할 줄 아는 사자 △유니콘 △반인반수(半人半獸) △백색 마녀 등 다양한 전설 속 캐릭터가 살고 있었다. 4남매는 이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각종 사건에 연루되고 결국 모든 문제를 해결해내는 영웅이 된 후 현실 세계로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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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은 ‘판타지 문학의 선구자’로 불리는 영국 작가 C.S.루이스(C.S.Lewis, 1898~1963)가 1950년 발표한 소설 ‘나니아 연대기(The Chronicles of Narnia)’ 1부의 줄거리다. 7부작까지 발표된 이 소설의 초판은 1950년부터 1956년까지 출간됐으며 41개 언어로 번역, 출간돼 1억2000만 부 넘게 팔렸다(2010년 기준). 그뿐 아니다. 라디오 드라마와 TV 영화, 연극 등으로 끊임없이 각색됐으며 2005년을 기점으로 극장용 영화도 세 편이나 제작됐다. 그야말로 ‘시공을 초월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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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책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01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02-2.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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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주목할 점은 ‘현실에 판타지가 더해지는 방식’이다. 소설 속 루시가 옷장을 여는 순간 그 존재를 드러내는 캐릭터는 서구인이라면 누구나 어렸을 때부터 옛날 이야기 따위를 통해 접해온 것들이다. 단, 그 전개 방식은 상당히 사실적이다. 이런 설정은 예나 지금이나 늘 인간을 매료시켜왔다. 다시 말해 사람들은 ‘현실적 이야기 전개에 살짝 더해지는 판타지 요소’에 열광한다. 그리고 그 두 차원을 자연스레 연결시키는 건 시대 상황에 따른 미디어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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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포켓몬 고의 인기 비결도 같은 관점에서 분석할 수 있다. 강렬한 몰입감이 사람들을 사로잡는 건 두말할 필요가 없다. 반면, ‘흔하디 흔한 일상에 살짝 더해지는’ 판타지는 의외의 열광을 낳는다. 여기에 20년 넘게 수많은 ‘덕후’의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포켓몬), 그리고 이들을 잡아 훈련시키는 과정에서 게이머 스스로 강자(强者)로 거듭나는 스토리라인까지 더해지며 포켓몬 고는 ‘대놓고 가상현실’을 표방하는 여느 게임보다 한층 더 폭발적인 대중의 호응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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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유희적 인간, ‘기계’로 또 한 차례 진화하다</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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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 됐든 2016년 여름, 포켓몬 고는 세간의 다양한 분석을 등에 업고 인기몰이 수준을 넘어 ‘신드롬’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앞서 살펴본 몇 가지 사례로 충분히 짐작할 수 있듯 포켓몬 고 출시 국가에선 지금 이 시각에도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흥미로운 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우려하는 일부에 맞서 꿋꿋이 포켓몬 고의 장점을 찾아 공유하는 이들이 늘고 있단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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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 고 예찬론자’들이 꼽는 대표적 장점은 ‘활동성 증가’다. 어둠침침한 방구석에 틀어박혀 즐기던 이전 게임들과 달리 두 다리를 움직여 뛰어다녀야 하는 방식인 만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애착도 커진다, 는 논리다. 실제로 ‘물가에서 포켓몬을 찾다 우연히 변사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미국 여고생’ 따위 사례는 이 같은 주장에 힘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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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을 잡으려 부지런히 걷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새 건강하고 단단한 몸매를 얻게 된다, 고 주장하는 부류도 있다. 실제로 요즘 온라인 상에선 ‘포켓몬 고를 시작하기 전과 후’를 비교한 사진이 다양한 종류로 패러디(parody)돼 돌아다닌다<strong><아래 참조></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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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포켓몬 고를 시작하기 전과 후, 뚱뚱한 남자 VS 몸매 좋은 남자, 뚱뚱한 개 VS 날씬한 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9112" height="4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01-3.jpg" title="" width="849" />
</p>
<p>
	포켓몬 고는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아니 오늘날 사회∙문화 전반이 지향하는 상호작용성(interaction)을 극대화한 놀이 방식이란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놀이와 예술 할 것 없이 ‘일방성’은 이제 점차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현대인은 무슨 일이든 스스로 참여하고 서로 주고받으며 나누는 방식을 선호한다. 참여 태도도 그 편이 훨씬 적극적이다.
</p>
<p>
	20세기 전반에 활동했던 네덜란드 출신 역사문화학자 요한 호이징가(Johan Huizinga, 1872~1945)는 일찍이 유희적 인간, 즉 ‘호모 루덴스(Homo Ludens)’ 개념을 주창했다. 인간은 본래 놀이를 추구하며 놀이를 통해 성장하는 존재, 란 게 그 골자였다. 그렇다면 기계를 이용해 노는 21세기 인간은 ‘호모 루덴스 마키나(Homo Ludens Machina)’ 정도로 재정의할 수 있지 않을까? 포켓몬 고 열풍은 어쩌면 이 같은 신(新)인류의 출현이 본격적으로 표면화된 신드롬인지도 모르겠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스페셜 리포트] ‘진짜 현실’로 다가온 증강현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a7%84%ec%a7%9c-%ed%98%84%ec%8b%a4%eb%a1%9c-%eb%8b%a4%ea%b0%80%ec%98%a8-%ec%a6%9d%ea%b0%95%ed%98%84%ec%8b%a4</link>
				<pubDate>Wed, 09 Sep 2015 11:45: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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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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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증강현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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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이너리티 리포트’ ‘킹스맨’ 속 풍경이 눈앞에! 길을 걷다 멋진 풍경을 만났다. 어떤 앵글이 좋을지 손가락으로 구도를 잡자 찰칵, 그 풍경이 사진으로 찍혀 웨어러블 기기에 담긴다. 한동안 거리를 돌아다니다 문득 지금껏 찍은 사진이 보고 싶어진다. 때마침 한적한 거리에 비교적 깨끗한 건물 벽면 하나가 눈에 띈다. 암실도, 모니터도, 디스플레이 보드도 필요 없다. 스크린을 대신할 만한 벽면을 빔프로젝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배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904"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B0%B0%EB%84%88.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스페셜 리포트] '진짜 현실'로 다가온 '증강현실'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투모로우 전문 작가 필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콘텐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로 주 1회 투모로우 블로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112"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A6%9D%EA%B0%95%ED%98%84%EC%8B%A4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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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마이너리티 리포트’ ‘킹스맨’ 속 풍경이 눈앞에!</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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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길을 걷다 멋진 풍경을 만났다. 어떤 앵글이 좋을지 손가락으로 구도를 잡자 찰칵, 그 풍경이 사진으로 찍혀 웨어러블 기기에 담긴다. 한동안 거리를 돌아다니다 문득 지금껏 찍은 사진이 보고 싶어진다. 때마침 한적한 거리에 비교적 깨끗한 건물 벽면 하나가 눈에 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공중에 다양한 사진이 떠 있고 손으로 그것들을 컨트롤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11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A6%9D%EA%B0%95%ED%98%84%EC%8B%A41.jpg" title="" width="849" />
</p>
<p>
	암실도, 모니터도, 디스플레이 보드도 필요 없다. 스크린을 대신할 만한 벽면을 빔프로젝터 스크린 삼아 웨어러블 기기의 디스플레이 화면을 쏜다. 어떤 평면에든 지금껏 찍은 사진들이 투사될 수 있으며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속 ‘존 앤더튼’ 프리크라임 팀장(톰 크루즈 분)처럼 벽 앞 허공에서 두 손을 움직여 원하는 사진을 맘대로 편집할 수 있다. 사진을 선택해 꺼낼 수도, 확대하거나 글귀를 적어 넣을 수도 있다.
</p>
<p>
	한참을 그렇게 놀다 문득 오후에 잡아둔 미팅 약속이 생각났다. 손가락으로 손목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순간, 시계 모양이 손목에 투사돼 나타났다. 시곗바늘이 거의 5시에 다가서고 있다. 큰일났다, 많이 늦겠는데! 시계 찬 반대편 손 검지를 시계 문양 위에 갖다 대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문지르니(swipe) 시계가 사라진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손목에서 투사된 시계에서 다양한 정보가 공중에 펼쳐진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11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A6%9D%EA%B0%95%ED%98%84%EC%8B%A42.jpg" title="" width="849" />
</p>
<p>
	택시를 잡아타고 손바닥을 펴자, 그 위로 전화 다이얼 버튼이 떠오른다. 번호를 누르고 ‘콜(call)’ 버튼을 누르니 통화가 연결된다. 만나기로 한 상대에게 “15분쯤 늦을 것 같다”며 양해를 구한다.
</p>
<p>
	약속 장소인 모 대학 연구동 앞, 처음 보는 젊은이가 아는 척하며 악수를 청한다. 웃으며 손을 맞잡았지만 당최 누군지 몰라 궁금하다. 하지만 영화 ‘킹스맨’(2015)의 ‘해리’(콜린 퍼스 분)처럼 특수 안경을 쓸 필요 따윈 없다. 웨어러블 기기가 상대방의 정보를 그의 T셔츠 위에 투사해주기 때문. ‘학생, MIT 미디어랩 소속, 사진 찍기가 취미, 최근 고(高)사양 캠코더 구입…’ 그 젊은이가 직접 자신의 SNS에 올린 정보 중 주요 부분이 키워드로 떠오른 것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손에 쥔 네모난 판에서 기사가 투사되어 보여진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11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A6%9D%EA%B0%95%ED%98%84%EC%8B%A43.jpg" title="" width="849" />
</p>
<p>
	만나기로 한 교수를 기다리는 동안 간단한 용무는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다. ‘미팅 아이템부터 검색해볼까?’ 탁자 위에 놓인 메모장을 집어 들자, 그 위에 구글 화면이 투사된다. 화면을 손가락으로 툭 건드리자 키보드도 떠오른다. 필요한 내용을 검색한 후 친구에게 곧장 SNS로 전송한다.
</p>
<p>
	위 에피소드는 ‘가상’이 아니다. 지난 2009년 당시 29세로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미디어랩(Media Lab) 소속 연구원이었던 인도 출신 컴퓨터공학자 프라나브 미스트리(Pranav Mistry)가 본인이 개발한 웨어러블 기기로 구현해낸 증강현실 기술 적용 사례 중 일부를 재구성한 것이다. 미스트리는 2013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영 글로벌 리더(Young Global Leader)’ 중 한 명으로 선정됐으며, 2015년 9월 현재 삼성전자 북미연구소(Samsung Research America) 상무(vice president)로 재직 중이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h2 style="text-align: center">
		<strong>☞</strong><a href="http://www.ted.com/talks/pranav_mistry_the_thrilling_potential_of_sixthsense_technology?language=en" target="_blank"><strong>프라나브 미스트리의 TED 강연<The thrilling potential of SixthSense technology>(2009) 바로 가기</strong></a><br />
	</h2>
</div>
<p>
	 
</p>
<p>
	미스트리는 카메라와 프로젝터(projector), 프로젝터에서 나오는 빛을 알맞은 각도로 평면에 투사해주는 거울, 골무처럼 손가락 끝에 끼워 컴퓨터 마우스나 터치패드처럼 쓸 수 있는 컬러 마커(color marker) 등으로 단순하게 구성된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위와 같은 기능을 거뜬히 구현해냈다. 일명 ‘식스센스(SixthSense)’ 기술이다. 2009년 2월 TED(기술<Technology>과 연예<Entertainment>, 디자인<Design> 방면의 전문가를 초빙, 진행하는 대중 강연회. 미국 민간단체가 운영한다)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이 기술은 소위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의 대표적 사례로 손꼽힌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증강현실은 가상현실과 다르다… 어떻게?</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현실의 모습을 촬영하면 인식 및 정보 검색의 정보와 현실이 이미지와 통합되어 증강된 이미지로 나타난다. 해태상 광화문 앞에 배치된 전설의 동물 해태의 석상. 악운을 물리치며 특히 화재를 막아준다고 믿어졌다. 광화문 조선 초기인 14세기에 건축된 정궁 경복궁의 남쪽에 있는 정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153" height="2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A6%9D%EA%B0%95%ED%98%84%EC%8B%A453.jpg" title="" width="849" />
</p>
<p>
	증강현실이란 물리적으로 실재하는 환경에 컴퓨터(에서 내보내는) 정보를 덧붙여 특정 요소를 한층 강화된 형태로 보여주는 기술을 일컫는다. 이때 컴퓨터 정보란 소리와 모습, 글자와 도형, GPS 데이터 등을 모두 아우른다. 컴퓨터가 개입돼 보여주는 현실이란 뜻에서 ‘매개현실(Mediated Reality)’, 현실과 데이터의 가상이 혼재돼 있단 뜻에서 ‘혼합현실(Mixed Reality)’이라 부르기로 한다(두 경우 모두 약자는 ‘MR’로 동일하다).
</p>
<p>
	증강현실은 종종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과 비교되지만 둘은 상당히 다르다. 가상현실은 현실 정보를 차단한 채 오로지 가상 정보(소리∙형태 등)만 보여준다. 현실을 지우고 가상에 몰입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에 비해 증강현실은 현실 이미지에 컴퓨터가 제공하는 정보를 투사하는 형태다. 현실과 인간이 한층 높은 밀도로 공존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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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강현실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건 스마트폰 보급 확산과 함께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등장하면서부터다. 오늘날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증강현실 앱은 GPS를 통합, 지역 정보를 보여주는 형태와 게임 형태 등 크게 두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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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주변 환경, ‘스마트하게’ 인식하다_GPS 통합형</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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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S 통합형 증강현실 앱을 실행시키면 카메라가 작동한다. 카메라 뷰파인더로 인식한 대상의 이미지가 키워드로 작용, 스마트폰 검색 절차를 거친 후 그 결과 값이 모니터에 띄워지는 방식이다. 서울 광화문 앞에서 해태상과 광화문이 함께 잡히도록 스마트폰 카메라 앵글을 잡으면 해당 이미지가 기기로 전송되면서 스마트폰이 이를 인식하는 방식이다. 이 이미지를 키워드로 해 해태상과 광화문에 관한 정보가 검색, 정리된 후 뷰파인더 속 이미지 위에 글자로 표시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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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같은 원리가 적용된 대표적 앱으론 ‘라야르(Layar)’ ‘모노클(Monocle)’ ‘어반스푼(Urbanspoon)’ ‘위키튜드(Wikitude)’ 등이 있다. 이런 앱은 대부분 스마트폰 소지자의 현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식당, 그리고 그곳의 평점이나 방문 후기 등을 보여주는 콘텐츠로 구성된다. 사용자 눈앞에 보이는 건물이나 경관에 대한 설명을 자막처럼 띄워 보여주기도 한다. 라야르의 경우, 눈앞 건물에 입점된 사무실 정보까지 안내한다. 위키튜드는 ‘위키피디아 수록 정보 활용’이란 강점을 내세워 유명 건물이나 구조물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그곳의 역사와 특성까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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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스마트폰 화면 위로 세계 지도와 지구 그림, 인공위성이 위치해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11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A6%9D%EA%B0%95%ED%98%84%EC%8B%A44.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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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자는 이렇게 반문할 수도 있다. ‘화면 위에 설명을 보충하는 문자가 나타나는 거라면 TV 화면 자막과 뭐가 다르지?’ 하지만 TV 자막은 누가, 어디서 시청하든 일률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송출 영상에 필요한 자막을 따로 제작, TV 화면 위에 투사한 후 내보내면 되니 관련 기술도 비교적 단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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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에 반해 증강현실 앱의 자막은 사용자가 스마트 기기를 들고 특정 상황에서 특정 대상을 바라봤을 때 그에 맞는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생성, 공급한다.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대상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 외에 △해당 이미지를 스캔, 인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최종 인식된 이미지를 적정 키워드로 바꿔 검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검색된 내용을 요약하는 소프트웨어 △결과물을 그래픽으로 정리한 후 디자인 작업을 거쳐 디스플레이에 띄울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가 각각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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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실재 세계서 가상 캐릭터와 ‘한판 승부’_게임형</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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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PS 통합형 증강현실 앱이 인간의 인식 능력을 보다 ‘스마트(smart)하게’ 만든 거라면 게임형 증강현실 앱은 증강현실 기술의 인터랙션 기능을 한층 강화, 응용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이 유형의 앱을 실행하면 역시 스마트폰 카메라가 작동, 눈앞의 현실을 보여준다. 그와 동시에 가상의 캐릭터가 사용자 손길을 따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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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분야에선 일찌감치 증강현실 기술의 잠재력에 주목, 관련 개발 작업을 지속해왔다. 실제로 일본 닌텐도사(社)가 출시한 게임기 3DS엔 증강현실 활용 게임이 다수 포함돼 있다. 그 밖에도 ‘섀도런(Shadowrun)’ ‘사이버제너레이션(Cybergeneration)’ ‘데드스페이스(Dead Space)’ 등 여러 게임이 증강현실 요소를 활용해 몰입도와 인터랙티브니스(interactiveness) 수준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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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제품 홍보에도, 전투기 비행에도… 활용 범위 ‘무한대’</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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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강현실 기술은 다른 관련 기술과 결합, 그 가능성을 무한대로 펼쳐가고 있다. 증강현실 연계 기술 중 가장 대표적인 게 동작인식 기술이다. 동작인식 기술이란 키보드나 마우스, 터치패드 등 사람이 컴퓨터에 지시 내릴 때 매개 장치 없이 곧바로 컴퓨터가 사람의 동작을 읽어 지시어로 작업하게 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앞서 언급된 프라나브 TED 영상 속 웨어러블 기기는 증강현실 기술과 동작인식 기술의 매끄러운 통합 사례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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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어 프라나브가 왼손을 들고 손목 쪽에 오른손으로 동그라미를 그리는 동작은 “시곗바늘을 실행해 보여 달라”는 지시어로 인식된다. 아무것도 없던 손목 위에 시곗바늘이 투사되는 건 그 때문이다. 이 상태에서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오른손 검지를 움직이는 동작은 다시 “프로그램을 종료하라”는 신호로 작용, 웨어러블 기기 내 컴퓨터에 입력되고 시계 모양은 이내 사라진다. 이 신호는 프라나브가 양손의 엄지와 검지에 끼고 있던 서로 다른 색상의 골무형 동작 감지기 컬러 마커에 의해 인식돼 무선으로 웨어러블 기기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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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나브가 목에 걸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처럼 프로젝터가 돌출돼 있는 장치의 경우, 밝고 깨끗한 평면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길을 걷다 만난 타일 벽면도, 사용자의 손목이나 손바닥도, 눈앞 탁자 위에 놓여 있는 메모지도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단 얘기다. 다만 이 경우엔 스마트폰 외에 웨어러블 기기를 별도로 착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 어쩌면 머지않은 시점에 우린 스마트폰 액정 화면으로 증강현실 정보를 보다가, 원할 땐 프로젝터 빔을 외부로 쏘아 올려 프라나브처럼 이용하게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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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밖에도 증강현실 기술의 활용 분야는 △고고학 유적지 발굴 △건축 △미술 △토목공사 △교육 △탐색∙구호 작업 △산업디자인 △의료∙미용 △사무 업무 지원 △스포츠∙연예 △관광 △통∙번역 지원 등 무궁무진하다. 그리고 적용 가능 범위는 점차 넓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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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어 자동차 신상품 홍보용 앱을 떠올려보자. 이 앱에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시키면 카탈로그 위에서 특정 모델의 사진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고 앱을 실행시켰을 때 그 상품의 상세 사양과 특징 등이 그래픽으로 떠오른다. 그 모델의 제조 과정이나 시운전 관련 동영상을 감상하는 기능도 탑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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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증강현실 기술이 적용된 고글을 착용한 채 전투기를 조종하면 비행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 고개 숙이는 불편을 감수하며 계기판을 들여다볼 필요가 없다. 속도와 고도, 비행 시간은 물론이고 목표 지점과의 사이에 있는 장애물과 기상조건 변화 같은 정보도 고글 렌즈에 실시간으로 떠오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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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로봇의 눈에서 빨간 빛이 나오고 화면 전체에 디지털 문자열이 이어지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612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C%A6%9D%EA%B0%95%ED%98%84%EC%8B%A46.jpg" title="" width="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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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한계와 가능성 사이_“꿈과 현실 사이의 공간을 두려워하지 말라”</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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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적인 꿈을 제시하는 기술엔 최소 두 가지 문제가 동전의 양면처럼 수반된다. 현실을 꿈처럼 끌어올리는 데 필요한 기술 개발이 종종 한계에 부딪친다는 점이 하나, 기술 개발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실용화된 후엔 사람들의 기술 의존도가 필요 이상으로 심해진다는 점이 다른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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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증강현실 기술 분야에서도 동일한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사실 현실과 가상의 정보를 매끄럽게 통합하는 일이 언제나 말처럼 쉬운 건 아니다. 예를 들어 GPS 통합형 증강현실 앱의 경우, GPS의 정확도가 제대로 따라주지 않아 실용화되지 못할 수도 있다. 수많은 연구진의 노력으로 이상적 앱이 완성됐다 해도 “사람들이 지나치게 앱에 의존해 문제”란 지적이 나올 수 있다. “내비게이션 보급이 확산된 후 길을 찾거나 기억하는 능력이 급격히 저하됐다”는 비판이 나오는 것과 동일한 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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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하지만 인간이 ‘두 발로 걷는 유인원’이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과학기술은 언제나 인간의 능력을 높여주는 동반자 역할을 해왔다. 증강현실 역시 그 연장선상에서 현명하게 활용하면 이제까지의 어떤 기술 못지않게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p>
<p>
	“감히 당신이 꿈꿔왔던 삶을 살아라. 두려움 없이 나아가면 꿈은 실현될 것이다(Dare to live the life you have dreamed for yourself. Go forward and make your dreams come true).” 19세기 미국 시인 랄프 월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은 이렇게 말했다. 증강현실 기술은 인류의 세계관을 근본적으로 바꿔놓고 있다. 수동적으로 사용자와 거리를 둔 채 외따로 존재하지 않고 사용자 동작에 따라 시시각각 반응하며 종종 사용자 본인까지 변화시킨다는 점에서 증강현실 기술은 인간이 이전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세계를 접할 수 있게 해준다. 증강현실이 성사시킬 꿈과 현실 간 만남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으로 펼쳐지게 될까? 지금, 전 세계가 이와 관련한 IT 업계의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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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20년의 스마트 라이프 –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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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Nov 2010 08:17: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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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Global Mobile Vision 2010’은 모바일 분야 글로벌 트렌드를 체험하고 세계 각국 이동통신사와 글로벌 모바일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모바일 행사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모바일포럼 및 비즈니스 전시 상담회를 개최하여 모바일 분야 대표 국제행사로 추진하고, 모바일 분야 글로벌 통시업체 및 1, 2차 벤더업체를 집중 유치하여 국내 관련 유망 IT기업의 해외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입니다. 지난 11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5c7fb0"><span style="font-size: 8pt"><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93" alt="Global Mobile Vision 2010 2020年 모바일을 통한 스마트라이프를 꿈꾸다! 글로벌 모바일 비전 20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01.jpg" width="680" height="342" />□</span>  ‘Global Mobile Vision 2010’</span></strong>은 모바일 분야 글로벌 트렌드를 체험하고 세계 각국 이동통신사와 글로벌 모바일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모바일 행사입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모바일포럼 및 비즈니스 전시 상담회를 개최하여 모바일 분야 대표 국제행사로 추진하고, 모바일 분야 글로벌 통시업체 및 1, 2차 벤더업체를 집중 유치하여 국내 관련 유망 IT기업의 해외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입니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96" alt="행사장"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230.jpg" width="680" height="238"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97" alt="30여개국 1200명 참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424.jpg" width="680" height="264" /><br />
</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Gulim;line-height: 1.714285714">지난 11월 8일, 전세계 모바일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어떤 이유로 그들이 모이게 되었냐고요? 바로 위에서 말한 Global Mobile Vision 2010 이 열렸기 때문인데요, Global Mobile Vision 2010 은 G20 서울 정상회담에 발맞춘 첫 번째 모임의 의미를 담고 있는 행사입니다. 지식경제부 주최로 롯데 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40여명의 글로벌 모바일 리더들이 자리를 빛내 주었고, </span><strong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Gulim;line-height: 1.714285714">‘2020년 스마트라이프 혁명’</strong><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Gulim;line-height: 1.714285714">이라는 주제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30여 개국에서 1,200명이 참석한 만큼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컨퍼런스로 모바일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스마트 혁명에 대한 기대감을 확인 할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 역시 이번 포럼에 참여했는데요, 홍원표 삼성전자 부사장님께서 전하는 ‘2020년 모바일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라이프 전망’에 저희 스토리텔러가 함께 했습니다. 그 현장으로 출발해 보시죠.<br />
</span></span></p>
<p><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654505"><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pan style="color: #9d6c08"><strong><span style="font-size: 11pt">Life style 2020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1pt">l  홍원표 삼성전자 부사장<br />
</span></span></span>가장 먼저 진행된 발표는 홍원표 삼성전자 부사장님은 <strong>‘Life style 2020’ </strong>강연입니다. 스마트라이프를 앞당기고 있는 모바일 단말기의 진화 과정과 현재 2010년을 기점으로 벌어지고 있는 스마트폰 혁명을 말씀해 주셨습니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99" alt=""Life style 2020" 주제로 강연, 홍원표 삼성전자 부사장"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516.jpg" width="680" height="208"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01" alt="강연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717.jpg" width="680" height="233" /></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현재 휴대폰 사용자 중 29%가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50%가 넘는 스마트폰 유저들이 생겨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새로운 혁명, 즉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죠. 이 같은 변화는 점점 가속화 되어 마침내 모바일이 생활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축이 되는 것입니다. 과거 ‘신문’ 매체가 우리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면 ‘TV’, ‘PC’ 순으로 변화하여 ‘인터넷’까지 그 바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strong>‘모바일’</strong>이 계속적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스마트 TV, 컴퓨터와 같은 각종 전자 기계들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운영될 것이며, Smart Driving, Smart Work 와 같은 개념들도 일상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654505"> </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pan style="color: #9d6c08"><strong><span style="font-size: 11pt">Galaxy Tab </span></strong></span></span><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br />
</strong>스마트라이프 스타일을 도와 줄 삼성전자의 모바일! 그것은 바로 갤럭시탭입니다. 행사장에 전시된 갤럭시탭은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02" alt="스마트라이프스타일을 도와줄 갤럭시탭!!"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913.jpg" width="680" height="297"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04" alt="행사장에 전시되어 있는 갤럭시탭!!"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1011.jpg" width="680" height="245"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06" alt="참가자들이 행사장에 전시되어 있는 갤럭시탭을 사용해보고 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1212.jpg" width="680" height="227" /><br />
</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Gulim;line-height: 1.714285714">모바일을 통해 모든 것이 통합되는 시대가 온다면 태블릿 PC가 모바일 세상의 한 축을 담당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이 가지는 디스플레이에 대한 한계와 노트북이 가지는 휴대성에 대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기는 역시 태블릿 PC가 아닐까요? 갤럭시탭을 직접 사용하면서 새롭게 다가올 Smart Life 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져만 갔습니다. 모든 기기들이 하나로 연결 되어 갤럭시탭을 통해 컨트롤 되는 날이 온다면 소파에 누워서도 모든 업무를 다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span></p>
<p><span style="font-size: 11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654505"> </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1pt">  </span><span><span style="color: #9d6c08"><span style="font-size: 11pt"><strong>모바일 컨퍼전과 구조 </strong><span style="font-size: small">l  김민구 삼성전자 상무,  윤성표 삼성전자 상무</span></span></span></span><br />
점심식사를 마치고 오후 강연을 통해 홍원표 부사장님 외에도 다른 삼성전자 임원분들의 강연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07" alt="김민구 삼성전자 상무, "이동통신기술의 진화와 그에 따른 고속데이터 단말의 미래" 주제로 강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164.jpg" width="680" height="344"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08" alt="윤성표 삼성전자 상무, "스마트폰 혁명, 스마트폰의 확장" 주제로 강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155.jpg" width="680" height="304" /></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모바일 컨버전과 구조’에 관한 세션에서 김민구 상무님과 윤성표 상무님의 강연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br />
김민구 상무님은<strong> ‘이동통신기술의 진화와 그에 따른 고속데이터 단말의 미래’</strong>를, 윤성표 상무님은<strong> ‘스마트폰 혁명, 스마트폰의 확장’</strong>이라는 주제로 강연 해주셨습니다. 또 <strong>‘스마트 모바일 엔터테인먼트’와 ‘증강현실의 기술동향 및 발전전망’에 대해 오윤제 상무</strong>님께서도 많은 정보와 이야기들을 전해 주셨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건 AR에 대한 강연 이였습니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11" alt="'AR' 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183.jpg" width="680" height="279"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12" alt="경청하고 있는 참석자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193.jpg" width="680" height="310" /><br />
</span></span><span style="font-size: 10pt;font-family: Gulim;line-height: 1.714285714">‘AR’ 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span><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 <strong><span style="color: #318561">ㅁ AR이란</span>   </strong>‘Augmented Reality’로 real-world 와 virtual reality 의 중간단계에 해당하는 세계라 할 수 있는데요, 현실에서 3차원의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을 활용해 현실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strong>복합형 가상 현실</strong>입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하는 장소를 찾아가는 ‘길 찾기’ 시스템 등이 바로 여기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초기에 구상했던 AR은 인물을 촬영할 시, 해당 인물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구현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건물을 촬영할 경우, 건물 내부의 모든 정보들을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러나 기술적인 부분, 정보제공 관련 부분 등에 걸쳐 아직 준비 단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이상적인 AR이 구현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많은 엔지니어분들이 노력을 가하고 있고, 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머지않아 이상적인 AR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면 지금보다 훨씬 효율적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게 되겠죠. </span></span></p>
<p>여기서 번뜩 떠오르는 말이 있네요, ‘내 옆에 나의 이상형이 지나가는 순간, 나는 그녀에 대한 것을 이미 알게 된다’ 지난 <a title="[https://news.samsung.com/kr/504]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50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686a8">‘삼성전자 윤부근 사장님의 CEO특강’ </span></a>에서의 윤부근 사장님의 말씀입니다. <strong>‘앞으로는 나의 모바일이 스쳐 지나간 나의 이상형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시대가 도래하게 될 것’</strong>이라는 거죠. 물론 인물정보의 경우 정보 제공에 따른 프라이버시 문제 등이 결부 될 수 있으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겠지만 말입니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13" alt="윤성일 스토리텔러, 이나래 스토리텔러"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202.jpg" width="680" height="332" /></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10pt">더 빠르고 안전한 소통을 이루게 할 4G 통신 기술, 스마트폰의 두뇌인 OS, 그리고 현실과 가상을 이어줄 증강현실에 이르기까지 모바일 시대에 발 맞추기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이곳 컨퍼런스 현장에서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갤럭시S와 갤럭시탭, 그리고 새롭게 출시 될 스마트TV까지! 저희 스토리텔러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한 행보를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2020년의 스마트라이프! 정말 기대 되는데요?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16" alt="윤성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yoon_si3.jpg" width="650" height="112"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17" alt="이나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11/lee_nr1.jpg" width="650" height="112" /></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color: #8e8e8e">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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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SMNR] ‘삼성앱스’를 전 세계 109개 국가에서 만나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54</link>
				<pubDate>Mon, 13 Sep 2010 02:0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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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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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9.13 전 세계 109개 국가에서 ‘삼성앱스’를 만나세요 Summary 삼성전자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앱스(Samsung Apps)’가 오픈 1주년만에 전세계 109개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기존 100개국 스토어에 이어, 아이슬란드, 코스타리카, 수단 등 신흥국가 9개국에 삼성앱스를 추가 오픈하면서 15일 세계 109개국에 삼성앱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삼성앱스의 에코시스템 활성화와 개발자 지원을 위해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바다 개발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Dotum;font-size: 8pt"><span style="color: #c2c2c2">                                                                                                                                                         2010.09.13</span></span><img alt="" src="http://cfile27.uf.tistory.com/image/125CED284C7F12DA9727BB" width="680" align="center" border="0" /></p>
<table style="width: 680px" border="2" cellspacing="0" cellpadding="5" align="center">
<tbody>
<tr>
<td style="border-bottom: #ffffff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colspan="2" align="middle" width="100%">
<table style="width: 660px"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5">
<tbody>
<tr>
<td style="border-bottom: #ffffff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colspan="2" width="100%">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전 세계 109개 국가에서 ‘삼성앱스’를 만나세요</span><br />
</strong></span></p>
</td>
</tr>
<tr>
<td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width="15%">
<p style="text-align: left"><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ummary</strong></span></p>
</td>
<td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width="85%">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 삼성전자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a href="http://www.samsungapps.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strong>‘삼성앱스(Samsung Apps)’</strong></span></a></span></span>가 오픈 1주년만에 전세계 109개국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기존 100개국 스토어에 이어, 아이슬란드, 코스타리카, 수단 등 신흥국가 9개국에 삼성앱스를 추가 오픈하면서 15일 세계 109개국에 삼성앱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p>
<p><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span id="tx_afterend_mark"><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span id="tx_afterend_mark"></span>삼성전자는 삼성앱스의 에코시스템 활성화와 개발자 지원을 위해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바다 개발자 데이’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지난 8월 국내에 오픈한 앱 센터 ‘OCEAN’등을 통해<strong> 개발자와의 상생관계, 파트너쉽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strong></span></td>
</tr>
<tr>
<td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width="15%">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Detail</strong></span></p>
</td>
<td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width="85%">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 <a href="http://www1.messe-berlin.de/vip8_1/website/Internet/Internet/www.ifa-berlin/englisch/index.html"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IFA2010</span></a></span></span>의 주요 화두는 스마트 라이프 였는데요, 삼성전자는 3D TV와 스마트 TV, 스마트 미디어 디바이스 등 소비자의 생활을 좀 더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이끌어 줄 수 있는 제품들이 대거 선보였습니다. 소비자의 스마트 라이프 실현을 위해서는 스마트한 기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콘텐츠의 개발과 공유, 지원이 필요합니다. <a href="http://www.samsungapps.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삼성 앱스(Samsung Apps)’</span></a></span>는 이러한 생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87" alt="삼성 앱스(Samsung Apps)"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app_1.jpg" width="550" height="309"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2009년 9월,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라는 이름으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처음 시작된 ‘삼성앱스’는 현재 유럽, 아시아ㆍ태평양, 북미, 중동아프리카 등 100개국에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2010년 9월 15일에는 아이슬란드, 코스타리카, 수단 등 신흥국가 9개국이 추가 오픈되면서 세계 109개국에 삼성앱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span></span></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193da9;color: #ffffff">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되고 있는 ‘삼성 앱스’ </span></strong><br />
<a href="http://www.bada.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바다OS</span></a></span></span> 기반의 삼성앱스는 서비스 오픈 약 3개월 만에 1일 다운로드 기록을 연일 경신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지난 8월 말에는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달성하였습니다. (9월 현재 1400만 다운로드 달성)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OS 기반의 삼성앱스 역시 <a href="http://kr.samsungmobile.com/event/galaxyS/event_main.jsp"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갤럭시S</span></a></span> 글로벌 판매 돌풍에 힘입어 9월 초, 국내 누적다운로드 600만 건을 기록하였습니다.</p>
<p>삼성앱스의 글로벌 성장과 확대에는 여러가지 컨텐츠와 서비스 지원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게임(<a href="http://www.gameloft.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Gameloft</span></a>의 <a href="http://en.wikipedia.org/wiki/Tom_Clancy's_H.A.W.X"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Tom Clancy’s H.A.W.X.’</span></a>, <a href="http://www.ea.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EA</span></a>의 <a href="http://www.needforspeed.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Need for Speed’</span></a>), <a href="http://www.bbc.co.uk/"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BBC</span></a>, <a href="http://www.economist.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이코노미스트</span></a>, <a href="http://www.ft.com/home/uk"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파이낸셜타임즈</span></a> 등 뉴스, 증강현실 기능, 네비게이션 및 각 도시별 지하철 노선도, 소셜네트워킹서비스 등 여러 가지 카테고리를 통하여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재미있고,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88" alt="삼성 앱스(Samsung Apps)"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app_2.jpg" width="550" height="276" /></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193da9;color: #ffffff"> <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국가별로 재미있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제공<br />
</span></strong>또한, 와인과 음식문화가 발달한 프랑스의 앱스토어에는 30여 개 이상의 다양한 음식 레시피 및 와인 어플 제공,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높은 국내 앱스토어에는 교육 및 수험에 관련된 어플 제공 등 각 국가별 특성 및 상황에 맞게 컨텐츠 및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pan></p>
<p>한편, 삼성앱스 홈페이지와 연동되는 <a href="http://www.facebook.com/SamsungApps"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페이스북</span></a>, <a href="http://twitter.com/samsungapps"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트위터</span></a> 등 소셜 플러그인 서비스를 오픈하여 삼성앱스 브랜드 확장 및 독자의 참여를 높일 예정입니다.</p>
<p>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사업 강화를 위해 2008년 가을 MSC(미디어솔루션센터)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삼성앱스의 에코시스템 활성화 및 개발자 지원을 위해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a href="http://developer.bada.com/challenge/index.do?menu=MC01160000&mtb1=&mtb2="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바다 개발자 데이’</span></a>를 진행해 왔으며 지난 8월 국내에 오픈한 앱 센터 <a href="http://developer.bada.com/apis/docs/commonpage.do?menu=MC01250000"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OCEAN’</span></a> 등을 통해 개발자와의 상생관계, 파트너쉽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
<p>소비자의 스마트 라이프를 위한 개발 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개발자분들과 파트너쉽 강화를 통해 하루하루 급변하는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삼성전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p>
<p><span id="tx_afterend_mark"><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89" alt="삼성앱스 행사 도우미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EC%82%BC%EC%84%B1_SMNR_%EC%82%BC%EC%84%B1%EC%95%B1%EC%8A%A4.jpg" width="550" height="367" /></span><br />
<span id="tx_afterend_mark"></span></td>
</tr>
<tr>
<td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width="15%">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Links</strong></span></p>
</td>
<td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width="85%">
<p style="text-align: justify">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　<a href="http://www.samsungapps.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삼성앱스 홈페이지</span></a></span></span><br />
■　<a href="http://www.facebook.com/SamsungApps"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삼성앱스 페이스북</span></a><br />
■　<a href="http://twitter.com/samsungapps"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삼성앱스 트위터</span></a><br />
■　<a href="http://tv.samsungapps.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스마트TV용 애플리케이션 페이지</span></a><br />
■　<a href="http://www.samsung.com/sec/aboutsamsung/news/newsIrRead.do?news_ctgry=irpublicdisclosure&news_seq=16022"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삼성전자,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국내 오픈</span></a><br />
■　<a href="http://www.samsung.com/sec/aboutsamsung/news/newsIrRead.do?news_ctgry=irpublicdisclosure&news_seq=16876"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삼성 앱스’ 글로벌 시장 확대</span></a><br />
■　<a href="http://www.samsung.com/sec/news/newsRead.do?news_group=corpnews&news_type=&news_ctgry=&news_seq=19977"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애플리케이션 중소개발사·1인 개발자 지원을 위한 앱 개발센터 ‘OCEAN’ 개관</span></a><br />
■　<a href="http://www.bada.com/"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바다(bada) 홈페이지</span></a><br />
■　<a href="http://www.samsung.com/sec/news/newsRead.do?news_group=productnews&news_type=consumer&news_ctgry=mobilephone&news_seq=15474"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삼성전자, 독자 모바일 플랫폼 ‘바다 (bada)’ 공개</span></a><br />
■　<a href="http://www.samsung.com/sec/news/newsRead.do?news_group=productnews&news_type=consumer&news_ctgry=mobilephone&news_seq=19227"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삼성전자, 첫 바다 탑재폰 ‘웨이브’ 출시</span></a><br />
■　<a href="http://www.samsung.com/sec/news/newsRead.do?news_group=corpnews&news_type=&news_ctgry=&news_seq=20033" target="_blank"><span style="color: #0000cd">삼성전자, 바다 개발자 데이 (bada Developer Day) 통해 모바일 개발자 지원 강화<br />
</span></a></p>
</td>
</tr>
<tr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td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width="15%">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Comments</strong></span></p>
</td>
<td style="border-bottom: #3c3c3c 2px solid;border-left: #ffffff 1px solid;border-top: #ffffff 1px solid;border-right: #ffffff 1px solid" width="85%">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삼성앱스 109개국 돌파는 전세계의 삼성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하게 될 것이며 개발자나 컨텐츠 제공자들에게 보다 큰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웨이브를 비롯한 바다 기반의 라인업을 확대하여 삼성앱스 지원 단말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합니다.”　　</span><strong style="font-size: 9pt;line-height: 1.714285714">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권강현 상무</strong></span></span></p>
</td>
</tr>
</tbody>
<tbody>
<tr>
<td style="border: #ffffff 1px solid" width="15%">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Images</strong></span></p>
</td>
<td style="border: #ffffff 1px solid" width="85%">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www.flickr.com/photos/samsungtomorrow/4985316684/" target="blank"><img alt=""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04/4985316684_50106552d2_m.jpg" width="225" /></a> <a href="http://www.flickr.com/photos/samsungtomorrow/4985316296/" target="blank"><img alt=""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24/4985316296_520b32f746_m.jpg" width="225" /></a></p>
</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size: xx-small"><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9pt">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 더 큰 사이즈로 등록된 플릭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br />
</span></span>* 링크로 연결된 페이지의 내용은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span></span><br />
</span></p>
<table style="width: 619px;border-collapse: collapse;height: 24px" cellspacing="1" cellpadding="1" align="center" bgcolor="#ffffff">
<tbody>
<tr>
<td style="border: 2px solid #3058d2;text-align: center" align="middle" width="100%"><span style="font-size: 9pt">위 내용에 대한 궁금사항이 있으시다면<br />
아래 댓글이나 삼성전자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 남겨주세요.<br />
등록된 질문은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font-size: 8pt"><span style="color: #193da9">삼성전자 SMNR 담당자 황진오 016-9299-2331 / jino337.hwang@samsung.com</span></span></span></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
<p> </p>
<div style="text-align: left"></div>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코엑스몰에서 갤럭시 S를 만나보세요!]]></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53</link>
				<pubDate>Mon, 02 Aug 2010 09:06: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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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코엑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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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일 화제를 뿌리고 다니고 있는 갤럭시S! 화제의 스마트폰 인 만큼 갤럭시S가 어떤 스마트폰 인지 한번 사용해보고자 하는 분들이 많은 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현재 갤럭시S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이 코엑스 몰에 있다고 해서 우리 스토리텔러가 다녀 왔습니다! 코엑스 몰을 거닐다 보면 위와 같은 갤럭시S 전광판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이 넓은 코엑스에서 체험존은 어디 위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78" alt="super smart Galaxy S"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3728.jpg" width="680" height="337" /><br />
연일 화제를 뿌리고 다니고 있는 갤럭시S! 화제의 스마트폰 인 만큼 갤럭시S가 어떤 스마트폰 인지 한번 사용해보고자 하는 분들이 많은 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현재 갤럭시S를 체험해 볼 수 있는 <span style="color: #5c7fb0"><strong>체험존</strong></span>이 <span style="color: #f3709b"><strong>코엑스 몰</strong></span></span>에 있다고 해서 우리 스토리텔러가 다녀 왔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74" alt="갤럭시 S 전광판 광고"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020.jpg" width="680" height="337" /><br />
코엑스 몰을 거닐다 보면 위와 같은 갤럭시S 전광판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이 넓은 코엑스에서 체험존은 어디 위치 하고 있을까요??<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84" alt="코엑스 지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s.jpg" width="680" height="402" />위치는 지도의 표시된 코엑스몰 엔터식스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코엑스 몰 길목에 위치하여 찾아가기 참 쉽겠죠?? ^^ 그럼, 체험존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한번 살펴 볼까요??<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80" alt="갤럭시S 체험존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3753.jpg" width="680" height="337" /><br />
우선 체험존에 처음 들어서자마자 바로 만나실 수 있는 아리따운 모델 분! 모델 분이 직접 친절하게 갤럭시S 체험을 안내해 줍니다. 체험존은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73" alt="갤럭시S 체험존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019.jpg" width="680" height="337" /><br />
체험존에서는 한번에 많은 분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strong>20여대의 갤럭시S를 비치</strong>하고 있어 갤럭시S를 쉽게 사용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갤럭시S를 만나는데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정말 좋죠?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71" alt="갤럭시S 체험존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017.jpg" width="680" height="337" /><br />
체험존에는 기본적인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갤럭시S 사양 소개부터, 기본적인 기능 소개, 그리고 갤럭시S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소개</span>가 동시에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갤럭시S 어플의 소개는 우리의 발길을 사로잡아 놓아 주질 않는 군요. “앗! 벌써 시간이…” 이런 분들 많이 계시겠죠?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83" alt="갤럭시S 체험존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3766.jpg" width="680" height="337" /><br />
체험존 다른 한 켠에서는 방문객들이 더욱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벽에 갤럭시S를 설치하여 다양한 기능을 체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82" alt="갤럭시S 체험존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3765.jpg" width="680" height="337" /><br />
“오… 이런 것도 되는구나!”<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76" alt="갤럭시S 체험하고 있는 방문객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3720.jpg" width="680" height="337" /><br />
“갤럭시S로 트위터를??”<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75" alt="증강현실 한 번 체험해 보시겠어요?"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3717.jpg" width="680" height="337" /><br />
앞서 이야기 했듯이 체험존에서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strong>관상 어플리케이션</strong>은 너무나도 신기 하더라 구요! 여러분도 관상 어플 한 번 이용해 보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79" alt="갤럭시S 체험존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3752.jpg" width="680" height="337" /><br />
꽤 많은 분들이 갤럭시S 사용에 대해 질문을 하시더군요! 모르셔도 좋습니다! 갤럭시S를 처음 접해 보시는 분들께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는 모델 분이 계시니깐요. 걱정 마세요.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72" alt="갤럭시S 체험존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1018.jpg" width="680" height="337" /><br />
아. 그리고 체험존에 있는 거대한 갤럭시S를 터치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 중 하나입니다.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81" alt="부스를 꽉 채운 사람들의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3761.jpg" width="680" height="337" /><br />
와~! 잠시 한눈 판 사이 이렇게 많은 분 들이 체험존을 꽉 채우고 계셨네요! 이분들의 체험을 더 이상 방해하지 않도록 체험존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저도 얼른 체험을 해봐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궁금하실 한가지! 이용요금은 얼마죠???<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85" alt="물론 무료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ㄴㄴ_12.jpg" width="680" height="420" /><br />
자 여러분! 갤럭시S 체험존 어떠셨나요?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한번 갤럭시S와 만나고 싶지 않으신가요?<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77" alt="갤럭시S Experience Zone, Galaxy S 마스터 콘테스트, 개발 전문가와 함께하는 Super App. Conultin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3723.jpg" width="680" height="337" /><br />
<strong><span style="color: #5c7fb0">갤럭시S 체험존은 9월 2일까지(12:00~ 19:00) </span></strong>진행 되며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되니 많이 많이 참여해 보세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p>
<p>아직 갤럭시S를 경험하지 못하신 분! 스마트폰 결정을 고민중이신 분! 또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체험해 보고 싶으신 분! 모두모두 코엑스 몰 갤럭시S 체험존을 방문하셔서 다양한 갤럭시S의 모습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 체험존에서 만나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86" alt="류승완 서강대학교 기계공학과 스토리텔러1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6/류승완2.jpg" width="650" height="112" /></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스토리텔러, 첫 만남에서 케냐까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34</link>
				<pubDate>Fri, 23 Jul 2010 02:28: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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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홍보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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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스토리텔러 윤창석 입니다. 지난 4월 17일, 저희 스토리텔러(일명 스.텔.스)의 발대식이 삼성전자 본사에서 성대하게 열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막 스토리텔러의 일원으로서 새로이 들어오시는 2기분들과 바통터치를 해야 할 시기가 온거 같아 기분이 참 시원섭섭합니다. 물론 아직 '삼성맨'이 아닌 대학생의 신분이지만, 마음만은 예비 삼성인으로서, 삼성전자의 얼굴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취재가 있는곳이라면 동해번쩍 서해번쩍 마치 홍길동인양 날라다녔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안녕하세요? <strong>삼성전자 스토리텔러 윤창석 입니다.</strong>
</p>
<p>
	지난 4월 17일, 저희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2b8400"><strong>스토리텔러(일명 스.텔.스)</strong></span></span>의 발대식이 삼성전자 본사에서 성대하게 열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막 스토리텔러의 일원으로서 새로이 들어오시는 2기분들과 바통터치를 해야 할 시기가 온거 같아 기분이 참 시원섭섭합니다.
</p>
<p>
	물론 아직 '삼성맨'이 아닌 대학생의 신분이지만, <span style="color: #3058d2"><strong>마음만은 예비 삼성인</strong></span>으로서,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ff8b16"><strong>삼성전자의 얼굴이다!</strong></span></span> 라는 생각을 갖고, 취재가 있는곳이라면 동해번쩍 서해번쩍 마치 홍길동인양 날라다녔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게 제 뇌리속에 남아있습니다.<img loading="lazy" alt="우리 스토리텔러가 됐어요! 풋풋(?)했던 4월달의 발대식 모습" class="wp-image-52425 aligncenter"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11.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저희 스토리텔러 인원이 14명인지라 서로 잘 어울릴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초반에 하긴했지만, 그런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p>
<p>
	<strong>삼성전자 홍보팀 임직원 1 : 이렇게 기가막힌 팀워크는 단군이래에 처음있지 않을까?<br />
	삼성전자 홍보팀 임직원 2 : 자~알~생겼다. 멋있다!<br />
	삼성전자 홍보팀 임직원 3 : 왕성하게 생기셨네요, 활동도 왕성하게…허허헛</strong>
</p>
<p>
	이와같이 상당히 <strong>객관적인(?)리서치</strong>를 통한 저희 스토리텔러의 평가는 하늘을 수십번 찔러 댔습니다.
</p>
<p>
	그럼 이런 최강의 호흡을 자랑했던 스토리텔러 1기는 어떻게 만났고, 어떤 활동들을 했을까요? 스토리텔러가 되면 무엇을 할 수 있느냐는 저희 1기가 지난 몇 달간 어떻게 활동했는지를 보시면 알 수 있겠죠?
</p>
<p>
	<strong><img loading="lazy" alt="삼성 스토리텔러를 말한다, 우리의 첫만남" class="wp-image-52429 aligncenter" height="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21.jpg" width="680" />스토리텔러의 공식적인 첫 만남의 날..</strong>
</p>
<p>
	다들 약간은 어색한 모습과 제스처를 취하면서 참여 했었던 기획회의 때의 기억은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기획회의를 하면서 서로의 아이디어를 말하고 웃고 떠드는 사이에 처음의 어색함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마치 수년간 알고 지낸 사이가 되었던…그때 그시절의 시간속 사진.. 함께 보실까요?<img loading="lazy" alt="스토리텔러란? 우리가 생각한 스토리텔러는? Socialmedia, Talker, Outstanding, Relationship, Youngun" class="wp-image-52432 aligncenter" height="3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31.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border: 1px dashed #79a5e4;padding: 10px">
	<strong>■ 삼성전자 블로그 스토리텔러란?</strong>삼성전자 블로그는 삼성전자 임직원을 비롯하여 네티즌, 블로거들이 삼성전자의 미래 비전과 브랜드를 통해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하고,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場을 지향하는 기업 블로그 입니다.삼성전자 블로그 스토리텔러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소식과 스토리를 취재, 발굴하여 블로그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삼성전자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블로그 에디터 그룹입니다.
</div>
<p>
	<br class="none" /><br />
	<br />
	<span style="color: #c84205"><strong><span style="color: #8c044b"><img loading="lazy" alt="좀 웃어!!!, 마이 웃었다 아이가... , 우리 지금 처음 봤어요.... 를 티라도 낸듯한... 굳어있는 표정과 이 어색한 V" class="wp-image-52433 aligncenter" height="3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41.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하지만 첫 기획회의가 끝날 때쯤엔...." class="wp-image-52437 aligncenter"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5.jpg" width="680" /></span></strong><br class="none" /><br />
	<br />
	<span style="color: #c84205"><strong><span style="color: #8c044b">뛰어난 사교성을 탑재한</span></strong> </span>저희 스토리텔러들에게 첫만남의 어색함은 금새 사그라들었습니다.^^</span>
</p>
<p>
	스토리텔러의 첫 기획회의를 마치고, 근처의 근사한 저녁식사도 같이 하면서 삼삼오오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앞으로 6개월간의 즐거운 여정이 될 삼성전자 스토리텔러 활동을 열심히 해보자며 서로의 다짐을 확고히 다졌습니다.
</p>
<p>
	<strong><span style="color: #3058d2"><img loading="lazy" alt="삼성 스토리텔러를 말한다, 좌충우돌 취재기" class="wp-image-52443 aligncenter" height="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6.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
	여러분들은 삼성전자 서초사옥을 내집 드나들듯 왕래해 보신 경험이 있나요?!</span></strong>
</p>
<p>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적어도 저희 스토리텔러에겐 이러한 기회가 많이 있다고 확신합니다.</span></strong>
</p>
<p>
	이날도 어김없이 삼성전자 사내커뮤니티 LiVE를 취재하기 위해 홍보팀을 방문했다가 우연히 눈에 띈 삼성로고!! 항상 무언가 연출하고 싶어하는 스토리텔러들의 급! <strong><span style="color: #3058d2">상황극 설정</span></strong>이 시작됐습니다!!ㅋ<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LIVE 편지팀 취재중, 멈출줄 모르는 상황극과 개그 욕심" class="wp-image-52446 aligncenter" height="3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nd16.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직원들에게만 허락된 공간, 삼성전자 LIVE 와의 유쾌한 인터뷰" class="wp-image-52447 aligncenter"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8.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상황극도 연출하고 삼성전자 LIVE 인터뷰도 성공적으로 마쳤겠다! <strong><span style="color: #f3709b">이제 남은것은 설정샷뿐…^^</span></strong>
</p>
<p>
	삼성전자 서초사옥 30층에 마련되어 있는 임직원들을 위한<strong> 'BAR TABLE' </strong>앞에 함께앉아 사진을 찍었던 모습.홍보팀의 박장호 과장님께서 저희의 제안에 선뜻 응해주셔서 같이 예쁘게(?) 찍었었던 그날을 생각하면 지금도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랍니다.^^;;<img loading="lazy" alt="자체발광. 여신강림. 동이의 한효주 와의 출사. 그리고 자라섬의 전설..." class="wp-image-52451 aligncenter"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9.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아직도 스토리텔러들에게 회자가 되곤 하는 대표적인 사건의 주인공!! 바로 <strong><span style="color: #801fbf">'한효주씨와의 만남'</span></strong>인데요, 보통 저희들이 통칭하는 이날의 사건명칭은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8c044b">'자라섬 사건'</span></span></strong>이라고 부릅니다.
</p>
<p>
	왜냐구요? 사실 이날은 5월5일 어린이날이었는데요, 이 귀하고 귀한 커플들의 대목!! 어린이날에.. <strong>스토리텔러 남자 두명</strong>이 나란히 춘천행 기차에 몸을 싣고 서로<strong><span style="color: #105738"> 어두운 얼굴을 한채 자라섬에 취재</span></strong>하러 갔다는 '전설'때문에 붙여진 명칭이랍니다.<img loading="lazy" alt="안드로이드의 아버지라고들 절 부르더군요. 갤럭시S 발표회장에서 만난 안드로이드의 창시자. 구글의 앤디 루빈 부사장" class="wp-image-52452 aligncenter"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10.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현재 국내외적으로 인기몰이중인 스마트폰의 대표주자!
</p>
<p>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갤럭시S의 런칭쇼를 저희 스토리텔러가 국채 최초로 취재</span></strong>를 하게 됐던 당시의 현장사진입니다. 이날은 공식적인 미디어데이 행사이기 때문에 <span style="color: #e31600">어떤 미디어가 빠르고 정확하게 갤럭시S 관련 소식을 긴급타전하느냐가 관건</span> 이었는데요, 저희 스토리텔러 역시 스피디하게 취재하고 포스팅한 결과!! 국내외 유명한 언론사들보다 먼저 기사를 작성해서 송고했다는 사실 ^^V 그 덕에 <strong><span style="color: #8c044b">각종 포털사이트 메인에 오르게 되는 쾌거!</span></strong>를 일궈냈던 취재건 중 하나였습니다.<img loading="lazy" alt="아바타는 다들 봤겠지? 삼성전자와의 3D 컨텐츠 협력을 위해 딜라이트 방문 당시 제임스 카메론" class="wp-image-52454 aligncenter"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111.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개인적으로 너무나 두근거렸던, 취재건이었는데요.
</p>
<p>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바로 </span><stron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영화 '아바타'의 제임스카메론 감독 </strong><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취재였습니다. 세계적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져있는 감독님이라 삼엄한 경호로 인해 섣불리 인터뷰를 요청할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span><stron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근접취재에 성공</span></strong><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하여 혼자 신나서 삼성전자 기업블로그에 포스팅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생각납니다.</span><img loading="lazy" alt="삼성의 스포츠 스폰서쉽들도 취재 고고씽~! 이승기와 이특을 코앞에서 만나다!" class="wp-image-52455 aligncenter" height="3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12.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5월5일…자라섬 사건이 벌어지고 있던 시간에… 다른 스토리텔러들이 취재한 완소남이 있었으니!!!
</p>
<p>
	바로 황태자 이승기, 이특의 취재가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직접 유명 연예인을 코앞에서 취재할 수 있는 메리트는 전문 연예부 기자가 되지 않고는 쉽게 찾아올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더욱 두근두근했겠죠?
</p>
<p>
	꼭 이런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이운재, 염기훈 등의 스포츠 스타들과 이외수, 제임스 카메론 등의 유명인사들 밖에선 전혀~ 만나볼 수 없을 삼성전자 내부의 수 많은 개발자분들과 디자이너 분들을 포함한 임직원분들까지. 스토리텔러만이 만나볼 수 있고, 겪을 수 있는 소중한 체험과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p>
<p>
	그럼 이런 취재만 있느냐?<br />
	그건 아니죠~ 직접 스토리텔러들이 기획하고 만들어보는 기사들도 많답니다.<img loading="lazy" alt="북촌 어느 골목... 갤럭시S의 증강현실을 보여줄 '듀란 마이클 따라잡기' 기획 프로젝트 촬영중" class="wp-image-52456 aligncenter"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13.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갤럭시S의 최고의 기능 중 하나인 <span style="background-color: #ff8b16;color: #ffffff"><strong>'증강현실'에 대한 홍보기획</strong></span> 을 위해 스토리텔러가 직접 화보촬영을 했었던 사진중 한컷입니다. 저 역시 처음엔 증강현실이 도대체 어떤걸까? 라는 생각을 많이했는데요, 증강현실관련 기획촬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많이 배우고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도<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 갤럭시S '증강현실' 기능 삼매경</span></strong> 에 빠져있는 상황이구요.ㅋ 무궁무진한 증강현실 기능….과연 어디까지 일까요?!^^
</p>
<p>
	스토리텔러들은 현재 3인 1조의 팀별로 갤럭시S를 지급받아 리뷰/홍보안을 만들고 있답니다! 가지고 싶고, 만나고 싶었던 신제품들을 먼저 체험하고 볼 수 있는 기회! 역시 스토리텔러만의 장점 아닐까요? ^^<stron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span style="color: #2b8400"><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글로벌채용그룹과의 솔직담백 인터뷰" class="wp-image-52458 aligncenter"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14.jpg" width="680"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span style="color: #2b8400;text-decoration: underline">국내최초로 스토리텔러가 직접 </span><span style="color: #424242;text-decoration: underline">삼성전자 글로벌채용그룹(신입사원 채용)</span><span style="color: #2b8400;text-decoration: underline">을 취재</span></strong></span> </span></strong><span style="color: #424242">를 위해 방문했었습니다. 사실, 제가 대학교 4학년인지라 취업에 한창 민감할 시기여서 그런지 인사팀과의 좌담회시간 내내 면접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취재에 임했었습니다. 취업선배님들의 실질적인 <strong>면접포인트, 자소서 작성방법, SSAT공략법 </strong>등등.. 갖가지 취업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span>
</p>
<p>
	이 역시 일부러 만나려고 해도 만나볼 수 없는 분들이겠죠? ^^ 조만간 솔직담백했던 이 이야기들이 기업블로그를 통해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해 주세요.<img loading="lazy" alt="수줍수줍. 부끄부끄.. 스토리텔러, 화제의 안드로이드녀를 만나다" class="wp-image-52459 aligncenter"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15.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아마 보신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바로 화제의 안드로이드녀!
</p>
<p>
	당시 화제의 동영상을 보고 스토리텔러 중 한 사람이 제안을 했고, 그 당시만 해도 베일에 싸여있던 분이라 수소문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스텔들의 막강한 정보력(?)과 사교성을 발휘! 결국 역시 국내 최초로 안드로이드녀와의 인터뷰를 진행하였답니다.
</p>
<p>
	스토리텔러가 취재한 후 여러 언론사에서도 연락오고, 얼마전엔 스타킹에까지 출연하셨더랬죠? 삼성전자 임원분들께도 보고되는 등…스토리텔러가 몸소 최고의 활약을 펼쳤었던 사례였고 스토리텔러들의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가는 스피드~! 이슈를 짚어내고 재빠르게 잡아내는 기획력! 을 잘 보여준 사례였던 것 같습니다.<img loading="lazy" alt="우리 팀별 회의중!! 꼭 기획회의 날이 아니더라도 더 좋은 포스트, 더 좋은 아이템들을 찾아내기 위한 열정!" class="wp-image-52461 aligncenter" height="3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16.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학생일 때 할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친해지고, 나누고, 공유하는 그 기분.
</p>
<p>
	가끔은 어려울 때도 있고, 가끔은 답답하기도 하지만 그런 활동들 속에서 스토리텔러들만이 가질 수 있는 끈끈한 유대감을 느꼈던 그 순간들. 정말 다시 없을 추억이 아닐까 합니다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 스토리텔러를 말한다. 국내는 좁다. 세상 밖으로!" class="wp-image-52620 aligncenter" height="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17.jpg" width="680" /><img loading="lazy" alt="호주에서 말레이시아까지...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 무비 촬영현장 취재 " class="wp-image-52623 aligncenter"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18.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
	다른 많은 대학생 프로그램들이 해외 취재를 지원하지만, 삼성 스토리텔러가 다른 점 하나! 활동 중간중간 기획서만 잘 써내면 누구든지 기회가 열려 있다는 것이죠! 얼마나 참신하고 열정적인 기획서를 제출하느냐에 따라 해외취재의 기쁜 소식도 함께 온다는 점!
</p>
<p>
	그리고 하나 더!<br />
	<strong>최종 활동 우수자들 역시 해외취재 기회를 준다는 점</strong>일 것 같습니다.
</p>
<p>
	저희 스토리텔러내에서 제일 <strong><span style="color: #8c044b">처음 해외취재를 갔었던 선정</span></strong>이 역시, 취재 결과가 발표된 날 이곳저곳을 방방 뛰어다니며 신나했었답니다. 하지만 그런 즐거움은 곧바로 부담감으로 오고…준비를 하며 잘 할 수 있을까, 누가 되진 않을까 라는 의문을 저에게도 끊임없이 묻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물론 선정이가 해외취재를 잘 수행하고 돌아와서 계속 하는 이야기가.. '참 많은 걸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기회'였었다고 하니, <strong><span style="color: #610334">해외취재가 한 젊은 대학생의 인생의 전환점</span></strong>이 될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img loading="lazy" alt="하나의 영상이 나오기까지.. 커뮤니케이션 무비 촬영/편집 현장을 습격하다" class="wp-image-52646 aligncenter" height="3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19.jpg" width="680" />해외취재중에 선정이가 기획하고 선정이가 제작한 미니 프로젝트!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2b8400">"당신에게 삼성이란?"을 잠깐 소개할까 합니다.</span></span></strong><br />
	취재 중 만난 내/외국인 몇 몇 분들에게 당신의 삼성에 대해 물어보면서, 삼성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무엇이 떠오르는지 다른사람들의 시각에서 듣기 위해 기획했던 재미있고 다양한 답변들의 향연속으로 가보실까요?<img loading="lazy" alt="윤핑(@yoonping)이 묻습니다. 당신에게 삼성이란? 호주와 말레이시아를 넘나들었던 글로벌 프로젝트" class="wp-image-52649 aligncenter" height="3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20.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img loading="lazy" alt="What does SAMSUNG mean to you? stylish" class="wp-image-52652 aligncenter" height="4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211.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img loading="lazy" alt="What does SAMSUNG mean to you? Branded Tech" class="wp-image-52654 aligncenter" height="4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22.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img loading="lazy" alt="What does SAMSUNG mean to you? "EVERYTHING"" class="wp-image-52656 aligncenter" height="5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23.jp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 width="680" />해외취재를 갔었던 선정이는 취재내내 여행을 가고 싶어서 앓다시피 하는(?) 여행병에 걸려 있었답니다. 그 만큼 여행을 상당히 사랑하는 아이인데요, 이렇게 태어나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곳들을 스토리텔러의 자격으로 구석구석 다니게 되어서 기뻤다고 합니다. 요즘도 국내 촬영현장엔 빼놓지 않고 참석한다는 후문~ ^^
</p>
<p>
	또한 이번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span style="color: #112a75">8월 중순에 삼성전자 임직원들과 함께 동행 해외취재</span></strong></span>에 나서게 되는데요. 목적지는 바로 아프리카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케냐</span></strong>입니다. '케냐'에서 <strong><span style="color: #ff8b16">삼성전자 임직원분들과 함께 봉사</span><span style="color: #ff8b16">활동</span></strong>을 하면서 취재를 하는 <span style="color: #2b8400"><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봉사활동 해외취재'</span></strong></span>를 떠난다고 하니, 벌써부터 제 가슴이 설레네요.
</p>
<p>
	<img loading="lazy" alt="케냐 해외봉사 공개모집! 글로벌 삼성인의 뜻 깊은 여름휴가를 제안합니다" class="size-full wp-image-52659 aligncenter" height="3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24.jpg" width="500" />삼성전자 내부에서 엄격한 공모절차를 거쳐 선발된 20명의 임직원분들과 8박9일간 케냐에서 봉사활동을 벌이게 되는 스펙터클한 대서사시!! 가 벌써부터 기대된답니다. 특히나 쉽게 갈 수 없는 아프리카의 케냐, 그리고 단순한 취재가 아닌 봉사활동과 함게하는 취재라서 그런지 더욱 기대가 되네요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1f642.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p>
<p>
	그리고 최종 활동 우수자에겐 미국 CES와 함께 세계 최대의 가전전시회인 <strong>독일 IFA</strong>(Internationale Funk Ausstellung)참관의 기회까지 벌써 예정되어 있답니다.
</p>
<p>
	이렇듯 <strong><span style="color: #ff8b16"><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좋은 친분관계와 동시에 가슴뛰는 경험까지 직접 경험</span></span></strong> 할 수 있는 삼성전자 스토리텔러의 또 다른 개념의 취재활동!
</p>
<p>
	<strong><span style="color: #f3709b">해외취재!! </span>여러분들도 끌리지 않으세요?!^^</strong>
</p>
<p>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 스토리텔러를 말한다 스토리텔러! 놓치지 마세요!" class="wp-image-52661 aligncenter" height="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25.jpg" width="680" />
</p>
<p style="text-align: center">
	<strong><span style="color: #3058d2"><span style="font-size: 11pt">'소통'이라는 단어만큼 설레는 단어를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span></span></strong>
</p>
<p>
	인터넷 소셜미디어가 계속 진화해오면서 웹2.0시대가 개막하였고 이는 기존에 일방적 정보 전달에서 쌍방향으로 소통이 가능해진 시대가 도래함을 뜻합니다. 소통의 통로는 다양해졌고 온라인 세상에서 개인의 욕구충족을 위한 거짓수단으로서 사용하는 사람도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거짓이라는것은 분명 밝혀지기 마련입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스토리텔러들의 회의모습" class="size-full wp-image-52662 aligncenter" height="31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26.jpg" width="560" />진정한 소통이란, <strong><span style="color: #610334">진실성과 진정성이 내재된 소통이라 혹자는 말합니다.</span></strong><br />
	바로 이러한 이유로 삼성전자 스토리텔러가 탄생했습니다.
</p>
<p>
	삼성에 대한 왜곡되지 않은 정보들을 수 많은 인터넷 유저들과 공유하기 위해 저희 스토리텔러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3058d2">항상 진정성 있는, 진실된, <span style="color: #000000">'삼성전자'라는 소통의 '장' </span>중심에서 함께 활동해 보고 싶으시지 않으신지요?!</span></span></strong>
</p>
<p>
	2기 스토리텔러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며..개인적이고 주관적일지 모르는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p>
<p>
	<strong><span style="color: #f3709b">삼성전자 스토리텔러 1기와 2기 활동의 시작과 끝 경계선에서..</span></strong><strong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span style="color: #112a75"><img loading="lazy" alt="다음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class="wp-image-52664 aligncenter" height="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t_27.jpg" width="680" /></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strong><span style="color: #112a75"><span style="font-size: 14pt">삼성전자 소통의 핵심!</span></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e31600"><span style="font-size: 14pt">스</span></span><span style="color: #ff8b16"><span style="font-size: 14pt">토</span></span></strong><strong><span style="color: #ffe409"><span style="font-size: 14pt">리</span></span><span style="color: #2b8400"><span style="font-size: 14pt">텔</span></span><span style="color: #801fbf"><span style="font-size: 14pt">러</span></span></strong><span style="color: #610334"><strong><span style="font-size: 14pt">2기..</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strong><span style="font-size: 14pt">바로 </span><span style="color: #af65dd"><span style="font-size: 14pt">당신</span></span><span style="font-size: 14pt">이 주인공입니다.</span></strong><br class="none" /><br />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윤창석" class="wp-image-52667"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EC%9C%A4%EC%B0%BD%EC%84%9D2.jpg" width="65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듀안 마이클,증강현실,안드로이드 – 내 손 안에 또 다른 세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38</link>
				<pubDate>Tue, 22 Jun 2010 02:36: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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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진출처 : http://www.photoman.co.kr/photo/photographer/DuaneMichals.html 듀안 마이클(Duane Michals,1932~ )는 연속사진의 대가입니다. 보통 사진은 순간의 포착으로 한 컷 짜리가 대부분이었으나 그 한 컷 틀의 한계를 깬 사진작가가 바로 듀안 마이클입니다. 좋은 사진은 그 1초도 안되는 한 컷에 1년 혹은 10년짜리의 풍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것이겠죠. 그러나 그는 기존의 사진에 담지 못했던 시간의 흐름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시간적으로 이어지는 연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e7c991;background-color: #ffffff"><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1645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duran_12.jpg" alt="우연한 만남" width="230" height="56" /> </p>
<div id="attachment_51646" style="width: 3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1646" class="size-full wp-image-51646 wp-caption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duran_1.jpg" alt="듀안 마이클의 연속사진, 우연한 만남" width="300" height="1171" /><p id="caption-attachment-51646" class="wp-caption-text">▲ chaance meeting(1970), 우연한 만남</p></div>
<p style="text-align: center"><span>사진출처 : <a href="http://www.photoman.co.kr/photo/photographer/DuaneMichals.html"><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http://www.photoman.co.kr/photo/photographer/DuaneMichals.html</span></a></span></p>
</div>
<p><span style="color: #5c7fb0"><strong>듀안 마이클</strong></span>(Duane Michals,1932~ )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연속사진의 대가</strong></span>입니다. 보통 사진은 순간의 포착으로 한 컷 짜리가 대부분이었으나 그 한 컷 틀의 한계를 깬 사진작가가 바로 듀안 마이클입니다. 좋은 사진은 그 1초도 안되는 한 컷에 1년 혹은 10년짜리의 풍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것이겠죠. 그러나 그는 기존의 사진에 담지 못했던 시간의 흐름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시간적으로 이어지는 연작을 발표했습니다. 여러 컷에 이야기를 담아내면 컷 사이사이 상상력과 여러 가지 해석이 있을 수 있어 더욱 스토리가 풍부해짐을 새로이 생각하게 했습니다.</p>
<p><strong>듀안 마이클 인물소개 : </strong><a title="[http://100.naver.com/100.nhn?docid=841454]로 이동합니다."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841454" target="_blank" rel="noopener">네이버 백과사전</a></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duran_11.jpg" alt="1970년에 제작된 <우연한 만남(Chance Meeting)> 역시 문제작이다. 일상에서 어쩌다 느끼는 "어디서 본 듯한 사람에 감정", 이것들을 6장의 시퀀스 포토로 구성한 작품이 <우연한 만남>이다. 사진에서 뛰어난 심리적 묘사, 그에 따른 감각적 제스처, 동일 공간에서의 교차된 이중의 시선 그리고 시간에 대한 내러티브 프레임이 두드러진다. 살다 보면 어떤 사람과 마주쳤을 때 서로 지나치면서 "저 사람 어디서 본 듯한데 어디서 봤지"하고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삶에서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 데자뷰(dejavu, 낯선 곳인데도 언제 한 번 와 보았다는 느낌, 혹은 처음 겪는 일인데 이미 이전에 경험했던 일처럼 느껴지는 느낌)도 그런 종류이다. 삶은 이러한 잠재의식, 무의식의 출현, 그에 따라 인간들의 동작들이 형상된다. 이러한 것들이 사진의 영역밖이라고 생각되었는데 그는 연출을 통해서 일상의 작은 무의식의 세계까지 탐험했따. 사진에서 보듯이 교차하는 두 사람의 행동은 실재로 영상에서 만나는 리얼리티이고 진실이다. 비껴갔던 두 사람에게 짧은 시간 닥쳤던 사유의 확장들, 그에 따른 똑같은 제스처의 출현, 종래의 사진은 그저 무의식이니까, 정신적 반응이나, 순간적인 행동이니까 내버려뒀던 것인데 그는 이런 것이야말로 삶의 리얼리티이고, 표현이라고 생각했다." width="723" height="187" /><br />
듀안 마이클의 작품은 전반적으로 <span style="color: #f3709b"><strong>상상</strong></span>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기묘한 설정으로 사물을 보는 인식을 깨부수고 사진 속의 주인공과 그것을 지켜보는 관객의 시점과 공간적 지각을 뒤흔들어 놓습니다</span>. 그의 대표적인 작품, <strong><기이한 사물, Things are Queer></strong>은 그러한 프레임의 비밀을 필두로 한 연속사진의 대표적인 작품이며, 위에서 본 작품  <strong><Chance meeting, 우연한 만남></strong> 또한 동일 공간에서의 교차된 이중의 시선 그리고 시간에 대한 내러티브 프레임이 두드러집니다.</p>
<div id="attachment_51664" style="width: 4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1664" class="size-full wp-image-51664 wp-caption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duran_66.gif" alt=" the Human Condition, 인간의 조건" width="400" height="250" /><p id="caption-attachment-51664" class="wp-caption-text">▲ the Human Condition, 인간의 조건</p></div>
<p><br class="none" />시공을 초월한 우리 인간세계를 보여주는 듀안 마이클의 작품 <The Human Condition, 인간의 조건></p>
<p> </p>
<p>모든 기술의 발전은 이러한 필요에 의해 무의식에서 발현된 ‘상상’에서부터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듀안 마이클 따라잡기를 시도한 우리 스토리텔러가 상상하는 안드로이드 속 상상의 세상을 한번 만나보실까요?</p>
<p>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3058d2;background-color: #ffffff">
<div style="text-align: center;line-height: 0.5"><strong>내 손 안에 또 다른 세상, 안드로이드</strong></div>
</div>
<p> </p>
<p style="text-align: right">촬영: 노희선      감독(?): 강태경<br />
글/편집: 최윤정 출연: 윤창석, 윤선정</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b1c4fc;background-color: #ffffff"><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1666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du_3.jpg" alt="내 손 안에 또 다른 세상, 안드로이드_<우연한 만남> 패러디 장면" width="427" height="304"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1667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du_4.jpg" alt="내 손 안에 또 다른 세상, 안드로이드_<우연한 만남> 패러디 장면" width="427" height="308"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1670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du_5.jpg" alt="내 손 안에 또 다른 세상, 안드로이드_<우연한 만남> 패러디 장면" width="427" height="298"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167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du_6.jpg" alt="내 손 안에 또 다른 세상, 안드로이드_<우연한 만남> 패러디 장면" width="427" height="283"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1674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du_7.jpg" alt="내 손 안에 또 다른 세상, 안드로이드_<우연한 만남> 패러디 장면" width="427" height="290"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1675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du_8.jpg" alt="내 손 안에 또 다른 세상, 안드로이드_<우연한 만남> 패러디 장면" width="427" height="290"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1677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du_9.jpg" alt="내 손 안에 또 다른 세상, 안드로이드_마지막 장면 GALAXYS" width="427" height="344" /></div>
<p> </p>
<p> </p>
<p>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2c2c2;background-color: #ffffff">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e31600"><strong><span style="font-size: 8pt">안드로이드 마켓 증강현실 어플:  안드로이드폰으로 사람을 비추면 그 사람의 SNS가 뜨는 “Recognizr”</span></strong></span></div>
</div>
<p> </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안드로이드 마켓에는 <span style="color: #ff8b16"><strong>Recognizr</strong></span>라는 어플이 등록되어 있습니다.</span> 위 사진처럼 아는 친구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면 친구의  얼굴을 인식하여 그 친구의 플리커, 싸이월드, 트위터,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등 SNS주소가 바로 뜨게 됩니다. <span style="color: #ff8b16"><strong>얼굴인식 기술과 증강현실 기술이 결합한 기술이죠.</strong></span></p>
<p>듀안 마이클은 르네 마그리트의 영향을 많이 받은 작가입니다. 마그리트의 작품이 그러하듯,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현실의 공간과 허구의 공간을 구분하기 힘든 것이 듀안 마이클 작품의 특성입니다. </span>우리가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갤럭시 폰 등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증강현실 어플’로 현실과 가상을 스스럼없이 왔다 갔다 경험할 수 있는 것도 초현실적인 체험이죠. 하지만 이제 <span style="color: #6abb9a"><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ng>이 모든 초현실적인 체험이 일상에서 가능해졌다는 것이 스마트폰이 가져올 2010년의 미래입니다. </strong></span></span></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EC%B5%9C%EC%9C%A4%EC%A0%95.jpg" alt="최윤정" width="650" height="112"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EC%9C%A4%EC%84%A0%EC%A0%95.jpg" alt="윤선정" width="650" height="112"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EC%9C%A4%EC%B0%BD%EC%84%9D.jpg" alt="윤창석" width="650" height="112"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EB%85%B8%ED%9D%AC%EC%84%A0.jpg" alt="노희선" width="650" height="112"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EA%B0%95%ED%83%9C%EA%B2%BD.jpg" alt="강태경" width="650" height="112" /><br />
<내 손안의 또 다른 세상, 안드로이드폰> 과 같이 저희 스토리텔러들과 함께한 일상 속의 풍부한 상상들이 여러분에게도 실제 생생한 경험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의 심오한 안드로이드 파헤치기 작품 활동은 여기서 그만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S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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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n 2010 10:19: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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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갤럭시S’ S/W개발자, ‘부단한 노력끝에 탄생한 슈퍼 스마트 폰이에요’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준비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S가 화제입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안드로이드 폰’이 라는 평가를 받으며 수많은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기업블로그에서는 갤럭시S를 탄생시킨 주역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우선, 갤럭시S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안원익 수석을 만나 보았습니다. S/W 개발자들이 들려주는 갤럭시S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Q) 먼저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안원익 수석ㅣ안녕하세요? Galaxy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f3709b"><strong>‘갤럭시S’ S/W개발자, ‘부단한 노력끝에 탄생한 슈퍼 스마트 폰이에요’<br />
</strong></span><br />
삼성전자가 야심차게 준비한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S가 화제입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안드로이드 폰’이 라는 평가를 받으며 수많은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기업블로그에서는 갤럭시S를 탄생시킨 주역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p>
<p>우선, 갤럭시S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span style="color: #ff8b16"><strong>안원익 수석</strong></span>을 만나 보았습니다. S/W 개발자들이 들려주는 갤럭시S의 이야기 들어보시죠.<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70" alt="안원익 수석이 갤럭시 S를 들고있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003.jpg" width="660" height="445" /><br />
<br class="none" /><span><span style="color: #6abb9a"><span style="font-size: 9pt"><strong>Q) 먼저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strong></span></span></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aedd4;border: #eeeeee 1px solid;padding: 10px"><span style="color: #2b8400"><span style="font-size: 9pt">안원익 </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수석ㅣ</span></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안녕하세요? Galaxy S TF팀의 안원익 수석입니다. 96년도에 입사해서 벌써 13년정도 됐네요. 많은 제품들을 개발했었지만 갤럭시S만큼 기대하고, 노력하고 힘들었던 제품도 없었을 거에요. 정말 부단한 노력 끝에 만들어 낸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span></div>
<p><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6abb9a"><strong><br class="none" /> Q) 갤럭시S의 S/W 이야기 해주신다면? </strong></span></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aedd4;border: #eeeeee 1px solid;padding: 10px"><span style="color: #2b8400">안원익 수석ㅣ</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000000">정말이지 S/W는 끝이 없는 것 같아요. 기획했던 대로 진행을 하다가도 더 좋은 S/W가 나오게 되고, 그럼 그에 맞게 다시 개발해야 하고, 개발하다 문제점이 나오면 또 개선해야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 S/W를 완성시킨다고 하여도 만족하지 못하는 게 S/W입니다.</span></span>여러분들이 많은 정보를 주시고, 그걸 또 해결해 나가면서 S/W가 점점 탄탄해 지고 있는데요. 이전 모델들 대비 성능적인 면에서 H/W뿐 아니라 S/W도 한 단계 올라섰다는 생각이 듭니다. <strong> </strong></div>
<p><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6abb9a"><strong><br class="none" /> Q) 요즘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성장하며 여러 개발 플랫폼이 생겨나는 추세인데요. 개발자 입장에서 안드로이드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strong></span></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aedd4;border: #eeeeee 1px solid;padding: 10px"><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2b8400">안원익 수석ㅣ</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000000">안드로이드의 가장 큰 장점은 오픈되어 있는 플랫폼이라는 거죠. 애플이 닫혀 있는 S/W라면 안드로이드는 완전 개방형이고요. 우리 회사의 플랫폼이 아니지만, 여러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어 굉장히 빠른 시일 내에 개선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있고요. 1년에 두 번 이상씩 플랫폼이 릴리즈 되면서 성능향상을 눈에 띄게 보여 주고 있거든요.<br />
</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br />
<span style="color: #000000">사용자는 벌써 ‘Froyo’에 대한 요구사항을 내 놓을 정도로 빠른 대응을 요구 하고 있어요. 소비자의 니즈를 얼마나 빠르게 만족시키느냐가 경쟁력인데, 이 부분에서는 개방형 안드로이드가 우위에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span></span></div>
<p><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6abb9a"><strong> <br class="none" />Q) 같은 안드로이드 기반 폰들에 비해 갤럭시S만이 갖고있는 장점이 있나요?</strong></span></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aedd4;border: #eeeeee 1px solid;padding: 10px"><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2b8400">안원익 수석ㅣ</span>안드로이드 폰은 2가지로 나뉘는데요. GED(Google Experience Device)라고 해서 구글에서 만들어 놓은 UI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과 제조사에서 소비자와 시장에 맞춰 UI를 변경하여 내 놓은 제품이 있는데요. 갤럭시S 같은 경우에는 소비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기존 안드로이드 폰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으로 완성시키기 위해 노력한 제품입니다. </span></span></div>
<p><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6abb9a"><strong><br class="none" />Q)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 이를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하셨는지, 어떤 부분에 가장 신경을 쓰셨는지 궁금합니다.</strong></span></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aedd4;border: #eeeeee 1px solid;padding: 10px"><span style="font-size: 9pt"><span><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2b8400"><span style="font-size: 9pt">안원익 수석ㅣ</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고민을 하는 부분이 ‘사용자가 어떻게 하면 편리하고, 만족할까?’입니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니즈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를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UX팀이 존재하고 있고요. UX팀이 소비자의 목소리를 조합하여 가이드를 개발자들에게 전달하고, 개발자는 이에 맞춰 개발을 하는 거죠.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사용성 평가 TF팀이 결성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성 평가팀이 존재하긴 하지만 갤럭시S에서는 그만큼 중요했기 때문에 TF팀이 결성되어 보다 전문적으로 사용성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span></span></span></span></div>
<p><span style="color: #0686a8"> <br class="none" /><span style="color: #6abb9a"><strong>Q) 갤럭시S, 좀 더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팁이 있다면 무엇이 있나요?</strong></span></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aedd4;border: #eeeeee 1px solid;padding: 10px"><span style="font-size: 9pt"><span><span style="color: #000000;font-size: small"><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2b8400">안원익 수석ㅣ</span>스마트 폰 자체가 일단을 쓰기 쉬워야 하고 편리해야 하는데요. 갤럭시S에는 생각보다 많은 기능들이 들어가 있어요.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기능이 적용된 폰인데요.  기본은 깔려 있으니 개인의 취향에 맞는 기능들을 잘 활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는 소비자가 많은 공부를 하지 않으면서 좋은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는가를 많이 연구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소셜 허브라는 것이 있어요.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SNS기능과 기존 컨택의 조합인데요. SNS기능들이 컨택에 다 포함 되어서 친구들이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올리는 글들을 컨택에서 바로 볼 수도 있고 친구들과의 일정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기능들을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융합하여 사용성을 높였습니다.<br />
</span></span></span></span><span style="color: #0686a8"><span style="color: #0686a8"><strong><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72" alt="갤럭시 S를 만지고 있는 안원익 수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005.jpg" width="660" height="402" /></strong><span style="color: #000000">또한 증강 현실에 대한 어플리케이션도 있으니까 유명한 곳에 갔을 때 증강현실 어플리케이션을 띄우고 주위에 유명한 유적지라던지, 레스토랑, 랜드마크 등을 찾아 볼 수도 있고 그에 따른 정보도 바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위에 있는 트위터들이 올린 글들도 볼 수 있고 재미있는 기능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71" alt="갤럭시S를 들고있는 안원익 수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004.jpg" width="660" height="386"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69" alt="갤럭시S를 들고있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002.jpg" width="660" height="403"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68" alt="갤럭시S를 들고있는 안원익수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001.jpg" width="660" height="418" /><br />
현재 스마트폰의 경쟁력이 어플리케이션으로 많은 차별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삼성에서 기본적으로 탑재하는 어플리케이션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사용성을 높여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합니다.</span></span></span></div>
<p><span style="color: #0686a8"><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74" alt="갤럭시S를 만지고 있는 안원익 수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JMY_7308.jpg" width="660" height="397"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75" alt="갤럭시S를 만지고 있는 안원익 수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JMY_7312.jpg" width="660" height="400" /> </span><span style="color: #0686a8"><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6abb9a"><strong>Q) 개발자로서 출시를 앞둔 심정은?</strong></span></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aedd4;border: #eeeeee 1px solid;padding: 10px"><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2b8400">안원익 수석ㅣ</span><span style="color: #000000">여러사람이 주목하는 과제를 같이 진행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폰들도 출시하게 되면 항상 설레는 마음이 있어요. 과연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이냐…  갤럭시S 같은 경우는 그러한 기대가 훨씬 더 크고 시장의 VOC(소비자요구사항)들이 적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지금 출시를 하지만 다음 업그레이드를 위한 준비도 시작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span></span><span style="color: #000000"> </span></div>
<p><span style="color: #0686a8"><br />
</span> <span style="color: #0686a8"><strong><span style="color: #6abb9a">Q)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되고싶은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span></strong></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aedd4;border: #eeeeee 1px solid;padding: 10px"><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2b8400">안원익 수석ㅣ</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color: #000000">대학생들이 아마 더 잘 알고 있을거에요 개발현실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일하기에 어려운 환경이죠 하지만 여러 사람들이 상상하고 있는 것들을 실제 세계로 구현해내는 엔지니어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입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이정도면 충분히 매력적인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span></span></span></div>
<p><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173" alt="안원익, S/W Platform Lab 수석, 갤럭시S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갤럭시S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won.gif" width="650" height="112"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요즘 이 강좌가 화제라죠? ‘Anycall GALAXY 아카데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3</link>
				<pubDate>Mon, 07 Jun 2010 08:52: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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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 27일 목요일 저녁! 7시! 딜라이트 1층 행사장에서 열린 Anycall GALAXY 아카데미 현장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 1층 행사장에 한 분 두 분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갤럭시 아카데미>가 열렸기 때문에 많은 분 들이 들으러 오셨습니다. 갤럭시에 관심이 지대해 보이는 파릇파릇한 대학생들, 막 회사 퇴근하고 부리나케 오신 직장인분들 그리고 연배가 지긋하신 아버님까지 모두 갤럭시 아카데미를 듣기 위해서 딜라이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5월 27일 목요일 저녁! 7시! 딜라이트 1층 행사장에서 열린 </span><strong><span style="color: #5c7fb0"><span style="font-size: 9pt">Anycall GALAXY 아카데미 </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현장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립니다.</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훈훈한 Anycall GALAXY 아카데미 현장! 함께보시죠"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70"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1.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1층 행사장에 한 분 두 분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5c7fb0"><strong><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많은 분들이 갤럭시아카데미를 들으러 오셨어요*^^*"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71"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2.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
	<갤럭시 아카데미></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9pt">가 열렸기 때문에 많은 분 들이 들으러 오셨습니다. 갤럭시에 관심이 지대해 보이는 파릇파릇한 대학생들, 막 회사 퇴근하고 부리나케 오신 직장인분들 그리고 연배가 지긋하신 아버님까지 모두 갤럭시 아카데미를 듣기 위해서 딜라이트에 와주셨습니다.</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아리따운 슨상님과 갤럭시A"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72"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3.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아리따우신 강사님 보이시죠? 명쾌한 설명과 화사한 웃음으로 이끌어주신 강사님 덕분에 아카데미가 훈훈했는데요, 무엇보다 가장 훈훈했던 것은 바로 강사님께서 내시는 쉬운 퀴즈를 참가자들이 '갤럭시!' 구호를 외치고 맞추면 바로 바로 영화상품권이 주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강의도 시작하기 전에 벌써 퀴즈 한 문제 출발! 적극적으로 손을 드시고 '갤럭시'를 외치신 발 빠르신 분이 영화상품권을 타셨습니다.</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우리는 트렌드 세터"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73"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4.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
	전세계적인 스마트폰의 판매 추이를 보니 2009~2010년 사이 무척 급증했습니다. 참가자분들 모두 전세계적인 트랜드에 뒤쳐지지 않는 멋진 분 들이십니다. </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갤럭시A 정ㅋ벅ㅋ을 위해 열공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74"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5.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
	참가자분들 모두 열심히 교육 들으면서 좋은 정보는 메모도 하고, 직접 본인의 갤럭시A폰을 꺼내서 적용도 해보고 아카데미 장이 아주 후끈했습니다. 진지하게 교육에 임하면서 사진도 찍어보고 동영상도 찍어보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6abb9a"><strong><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검색부터 엔터테인먼트까지 똑똑한 갤럭시A"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75"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6.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갤럭시A의 '안드로이드'는 구글의 OS입니다.</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9pt"> 다른 OS와 달리 특별한 점은, </spa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size: 9pt">전세계 34개 기업이 개발에 참여하여 빠른 성장을 하고 오픈소스로 누구나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한 운영 시스템이란 점입니다. 또한 갤럭시A폰에서는 구글 검색, 구글맵, gmail, youtube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스마트 폰을 더욱 편하고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되어있다고 합니다.</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span>
</p>
<p>
	<span style="font-size: 9pt">그렇다면,갤럭시A 유저들이 아카데미에 대처하는 자세를 저희 스토리텔러들과 함께 보실까요?</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A, 우왕굳! 저런 기능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76"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7.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갤럭시A 하면 '증강현실'이 탑재된 것이 가장 큰 관심사일 텐데요, </spa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color: #f3709b"><strong><span style="font-size: 9pt">OVJET라는 증강현실 어플</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9pt">로 들어가 주변을 비추어보면, 가까운 음식점이 어느 건물에 있는지 음식점의 메뉴는 무엇인지 가격이 얼마인지도 알 수 있다고 합니다.</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그리고 내 주변에 가장 가까운 화장실의 위치도 알 수 있고 또 하나 신기한 것! 밤하늘을 갤럭시A 로 비추면 그 별들의 별자리까지도 알려줍니다.</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A, 직접 해보고"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77"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8.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여러 유용한 어플들이 많죠? </span><span style="color: #f3709b"><strong><span style="font-size: 9pt">QROOQROO라는 어플</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9pt">은 </spa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size: 9pt">제품의 바코드를 인식해서 바로 가장 저렴하게 파는 쇼핑몰의 정보를 알려줍니다.</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그리고 </span><span style="color: #f3709b"><strong><span style="font-size: 9pt">Shazam</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9pt">은 길거리 가다가 어 </span><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size: 9pt">이 노래? 하면 바로 인식해서 제목을 알려줍니다.</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하단에는 유투브와 아마존이 떠서 관련 동영상을 보고 바로 구입까지 원스탑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A, 사진찍어 예습 복습"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78"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9.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갤럭시 A를 사면 8G짜리 외장메모리가 함께 주어지는데요, 그 안에는 12가지 메뉴가 덤으로 들어가있습니다. 그 중 </span><span style="color: #3058d2"><strong><span style="font-size: 9pt">'농구' </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9pt">게임을 아카데미 참가자 모두 한번 깔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즉석에서 농구 시합 시작!! 가장 많은 점수를 내시는 1, 2, 3등이 역시 영화상품권 받아가시는 것 입니다. 모두 모션모드로 놓고 핸드폰을 가지고 3졈 슛을 던져볼 기세로 슛 던지기 게임에 열중입니다.</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모두 농구게임에 열중+_+"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79"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10.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짧은 게임시간이 끝나고 점수를 부르고 있는데요, 신기하게도 1, 2, 3등 모두 여성분이셨습니다. 1등 여성분이 무려 52점이었습니다. 다들 어마어마한 점수에 남자분들 입이 떡 벌어졌는데요, 분발하셔야겠습니다.</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49b5d5"><strong><span><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얍!, 갤럭시이이이이~, 갤럭시!!, 저요~"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0"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11.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
	갤럭시A는 안드로이드폰으로는 최초로 영상통화가 된다고 합니다</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여기서 또 강사님의 문제 하나가 또 나갑니다. 영상통화가 되면 가장 여성분 들이 가장 좋아하실 게 뭐가 있을까요?  영화상품권을 타기 위해 너도나도 나이불문 체면불구 손도 번쩍!! 구호도 우렁차게 "갤럭시이이~~"</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거기 갤럭시이이이 라고 외쳐주신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1"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12.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갤럭시~~ 셀카요!!!" 그 분께 바로 영화상품권이 지급되었습니다. </span><span style="color: #49b5d5"><strong><span style="font-size: 9pt">영상통화기능으로 셀카가 가능한데요,</span></strong></span><span style="font-size: 9pt"> 요 셀카는 누군지 못 알아보게 예쁘게 나온다는 거~~~ 그러니 꼭 해보세요^^ </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내 옆에 선생님~♬ Q&A시간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2"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13.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
	1시간여의 아카데미가 끝이 나고, 강의에서 미쳐 못 물어봤던 질문들을 자유롭게 강사님께 여쭤보고 있었습니다. 모두들 자리를 뜨지 않고 나머지 학습에 질문이 끝이 없었답니다. 새로 구입한 갤럭시 A 를 어떻게 하면 더 스마트하게 쓸 수 있을까 초롱초롱한 눈으로 물어보십니다.</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이 어플이 써보니 좋더라구요~"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3"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14.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함께 자리한 갤럭시 유저들과 인사도 나누고, 정보도 공유하고 "어떤 기능이 좋아요?", "어떻게 쓰시고 계세요?" 등을 물어 보더랍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은 모두 나이 불문하고 친구가 되나 봅니다. 이런 교육현장에서 교육 뿐 아니라 하나 더 얻어가는 것은 바로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입니다.</span><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정보를 교환하고 공유하는 훈훈한 갤럭시 유저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4"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15.jpg" width="680" /></span>
</p>
<p>
	유저분들 가운데 저희 스토리텔러가 인터뷰를 시도했는데요, 대구에서 갤럭시 아카데미를 들으러 직접 멀리 우리 딜라이트에 오신 두 아리따우신 여성분,박주현(25), 전희영(25) 님 이십니다. <br />
	<br class="none" /><br />
	<strong><span style="color: #3058d2"><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아리따운 대구숙녀 박주현(25), 전희영(25)님"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5"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16.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Q)</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오시는데 얼마나 걸리셨어요? 아카데미 끝나고는 뭘 하실 예정이세요? </span></strong><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ff8b16"><span><span style="font-size: 9pt"> A)</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박주현님</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오는데.. 몇 시간 걸렸더라?? 끝나고는 친구랑 끝나고 근처에서 좀 신나게 놀다 가야죠^^</span><br class="none" /><br />
	 
</p>
<p>
	<strong><span style="color: #3058d2"><span style="font-size: 9pt">Q)</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갤럭시 A는 어떻게 구입하셨어요?</span></strong><br />
	<span style="color: #ff8b16"><span style="font-size: 9pt">A) 박주현님</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우리 가족들이 삼성 마니아에요 >.<  핸드폰도 계속 애니콜 썼고 다른 가전들도 삼성제품 거의 써요.</span><br />
	<span style="color: #ff8b16"><span style="font-size: 9pt">A) 전희영님 </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저는 이전에 L모 제품 썼는데요, 이번에 삼성 갤럭시A 나와서 구입했어요. 제가 핸드폰으로 동영상 많이 보는데 특히 영상 화질이 너무 좋더라 구요. 화질 때문에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span><br />
	<br class="none" /><br />
	<strong><span style="color: #3058d2"><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수줍어하면서도 갤럭시A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해주신 두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6" height="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any_17.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br />
	Q)</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오늘 교육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span></strong><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ff8b16"><span style="font-size: 9pt">A) 전희영님</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 다른 기본적인 기능들을 좀 알고 왔는데 All share기능은 처음 들었어요. TV랑 호환이 저렇게 되네요. 영상 많이 보는데 저 기능은 정말 신기 하더라 구요. </span>
</p>
<p>
	 
</p>
<table bgcolor="#ffffff" cellpadding="1" cellspacing="1" style="width: 550px;border-collapse: collapse">
<tbody>
<tr>
<td style="border: #dadada 1px solid" width="100%">
				<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2b8400"><span style="font-size: 9pt">+ 갤럭시A폰의 All Share 기능이란?</span></span></strong><span style="font-size: 9pt"> </span></span><span style="font-size: 9pt">단어 그대로 모든 것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으로, 휴대폰이나 컴퓨터, 캠코더, 카메라에 저장된 영화나 드라마 등의 동영상, 음악 등의 파일을 불러와 TV의 큰 대형 화면으로 그대로의 고화질로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스펙터클한 영화를 출퇴근 이동 시에는 갤럭시A로 보다가 집에 가서는 TV의 큰 화면으로 감상을 하는 거죠. </span>
			</td>
</tr>
</tbody>
</table>
<p>
	<br />
	<span style="font-size: 9pt">갤럭시 아카데미 현장에서 느껴진 열기로 미루어 생각해 볼때, 새로운 유저들은 제품에 관해 많은 관심이 지대 하는 것입니다. 애니콜 갤럭시A 아카데미는 지속적으로 운영이 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관심이 있거나 갤럭시A 사용자들은 추후에 참가하셔서 많은 tip과 상품도 얻어가세요.</span>
</p>
<p>
	<span style="font-size: 9pt"><img loading="lazy" alt="백광림, 경기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스토리텔러1기"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8"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kwangrim.jpg" width="650"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최윤정, 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 스토리텔러1기"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9"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yoonjeoung1.jpg" width="650"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박정환, 한국성서대학교 사회복지학,성서학/ 스토리텔러1기"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87"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junghwan1.jpg" width="650" />  </span><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