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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빛맹학교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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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빛맹학교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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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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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끝의 기적, 사진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두 사진작가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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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Feb 2014 10:56: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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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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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빛맹학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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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프롤로그 지난 해 겨울, 강영호 사진작가와 한빛맹학교 6명의 아이들이 강원도로 사진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에 대한 설렘도 잠시, 사진을 찍는다는 새로운 도전에 아이들은 ‘잘 해낼 수 있을 까’하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사진을 찍어도 볼 수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한 걸음을 내딛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그 기록들을 담기 위해 더 열심히 귀를 기울입니다. 갤럭시 S4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프롤로그</strong></span>
</p>
<p>
	지난 해 겨울, 강영호 사진작가와 한빛맹학교 6명의 아이들이 강원도로 사진여행을 떠났습니다. 여행에 대한 설렘도 잠시, 사진을 찍는다는 새로운 도전에 아이들은 ‘잘 해낼 수 있을 까’하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사진을 찍어도 볼 수 없는데…”
</p>
<p>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또 다른 세상을 향한 한 걸음을 내딛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그 기록들을 담기 위해 더 열심히 귀를 기울입니다.
</p>
<p>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P1z5h ">갤럭시 S4 ZOOM</a></strong>과 함께한 아이들의 새하얀 동화 같은 사진 여행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Part1 다가가다 그리고 느끼다</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018.jpg"><img alt="Part1 다가가다 그리고 느끼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8615" height="4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018.jpg" width="849" /></a>
</p>
<p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한빛맹학교 6명의 학생들이 직접 찍은 양 사진</span>
</p>
<p>
	2012년 3월, 한빛맹학교 아이들이 마음으로 찍은 사진을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2351" target="_blank">인사이트전</a></strong>’을 통해 처음으로 여러분께 선을 보였는데요. 기억 하시나요?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Op39y">인사이트 展, 잠자는 당신의 감성을 깨우다!</a></strong>
</p>
<p>
	손끝의 기적을 다시 한번 만나 볼 수 있는<strong> ‘<a href="https://news.samsung.com/kr/FzXIZ" target="_blank">인사이트 展 2 –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Zoom하다</a>’</strong>가 한남동 삼성 블루스퀘어 네모관에서 열린다고 해서 삼성투모로우에서도 전시회를 찾았습니다.
</p>
<p>
	입구에 들어서니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찍은 사진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었는데요. 양을 찍기 위해 한 손에는 먹이를 들고 또 다른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었을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지더라고요.
</p>
<p>
	이 날 아이들과 전시회를 함께 둘러보며 강원도 여행과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그 이야기 들려드릴게요.<br />
	 <br />
	 <br />
	<strong>Q. 처음 양을 만났을 때, 어땠어요?</strong>
</p>
<p>
	A. 임성희 학생: 양이 무는 줄 알고 겁을 많이 먹었는데요. 양떼목장에 들어가서 먹이도 주고, 쓰다듬어 주니까 친해지더라고요. 나중에는 타고 놀기도 하고 얼굴을 맞대고 사진도 찍으면서 양들과 무척 가까워졌어요
</p>
<p>
	<strong>Q. 양들과 촬영하면서 어떤 게 재미있었어요? </strong>
</p>
<p>
	A. 신나라 학생: 친구들과 양을 타고 놀았던 게 재미있는 추억으로 남아요. 같이 간 일행 중에 멋 부리는 것을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는데요. 양을 잡고 있어야 하는데 무게를 잡다가 그만 양이 움직이는 바람에 뒤로 넘어진 거예요. 그때 얼마나 그 상황이 웃기던지!(웃음)
</p>
<p>
	<strong>Q. 양을 직접 만지고 사진도 찍어 보니까 어땠어요?</strong>
</p>
<p>
	A. 임성희 학생: ‘양’하면 왠지 부드러울 것 같고 포근할 것 같았는데 막상 만져보니 털이 까칠까칠 하더라고요. 상상했던 양의 느낌은 아니었지만, 제 손에 있는 먹이를 먹을 때의 촉감, 양이 내는 소리와 움직임에 집중해서 카메라에 담아보려고 했어요.
</p>
<p>
	 
</p>
<p>
	양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기 위해 양 떼에 둘러 쌓여 이리저리 뛰어다녔을 아이들.<br />
	새로운 것을 마주했을 때의 두려운 마음은 어느새 양과 교감하며 눈 녹듯 녹아 들어 아이들의 사진으로 고스란히 남았네요.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PART2 만지다 그리고 기억하다</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0210.jpg"><img alt="▲신나라 학생이 찍은 임성희 학생의 얼굴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8627"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0210.jpg" width="849" /></a>
</p>
<p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신나라 학생이 찍은 임성희 학생의 얼굴 사진</span>
</p>
<p>
	대관령 양떼목장에 이어 찾은 겨울 바다. 새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소리, 사르르 부서지는 모래알갱이, 그리고 손가락 사이를 빠져나가는 차가운 바람까지- 겨울 바다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터가 돼주었습니다.<br />
	 <br />
	 <br />
	<strong>Q. 가장 좋았던 여행지를 바다로 꼽았는데, 어떤 점이 좋았어요?</strong>
</p>
<p>
	A. 임성희 학생: 평소에 해보지 못했던 바다 낚시를 한다고 해서 가기 전부터 설레더라고요. 배 멀미로 속이 울렁거리기도 했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가자미를 잡는 재미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즉석에서 바로 잡은 가자미를 초장에 찍어 먹었는데, 제철이라 그런지 아주 맛있었어요.
</p>
<p>
	<strong>Q. 차가운 날씨에 촬영하는 것도 쉽지 않았을 텐데, 바다 촬영은 어땠나요? </strong>
</p>
<p>
	A. 신나라 학생: 처음엔 카메라를 고정해 움직이는 파도를 찍어봤어요. 그 때 강영호 선생님이 파도 소리에 따라 재빨리 움직이면서 셔터를 눌러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사진을 찍으니 제가 느끼는 대로 자유롭게 찍을 수 있었어요.
</p>
<p>
	<strong>Q. 가장 기억에 남는 사진은 무엇 인가요?</strong>
</p>
<p>
	A. 신나라 학생: 바다에서 찍은 강영호 선생님과 성희 언니 사진이에요. 사진을 찍기 위해서 선생님 얼굴이랑 언니 얼굴을 직접 만져보았거든요. 평소에 친한 언니인데 그제서야 ‘아, 언니는 이렇게 생겼구나. 나랑 좀 다르네’라고 생각했죠. 카메라 덕분에 언니 얼굴도 만져볼 수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p>
<p>
	 
</p>
<p>
	바다가 주는 신선한 자극들은 ‘찰칵’ 셔터소리와 함께 아이들의 손끝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바다 냄새조차도 ‘자신만의 느낌’으로 표현하려 셔터를 누르고 또 눌렀겠죠?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PART3 마음을 열다 그리고 보다</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039.jpg"><img alt="▲전시된 사진을 함께 감상하는 두 학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8630" height="5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039.jpg" width="849" /></a>
</p>
<p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전시된 사진을 함께 감상하는 두 학생</span>
</p>
<p>
	소나무 향이 가득했던 3층 전시관에는 나무가 주는 평온함이 느껴져서 인지 서로를 조금 더 느낄수 있었는데요. 이 공간에서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진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br />
	 <br />
	 <br />
	<strong>Q. 사진을 찍을 때 어떤 느낌이 드나요? </strong>
</p>
<p>
	A. 신나라 학생: 친구들의 카메라를 만져보기만 했던 제가 인사이트전을 계기로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사진을 찍게 되다니! 정말 기뻐요. 인사이트전도 벌써 두 번째 참여네요. 첫 번째 여행에서 사진을 찍었을 땐 카메라로 찍는 게 신기해서 무조건 찍어 봤어요. ‘신기함’에 초점을 뒀다고 해야 할까요?^^ 두 번째 여행에서는 ‘공감’제가 찍은 사진을 보는 사람도 함께 감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찍었어요.
</p>
<p>
	A. 임성희 학생: 저는 원래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이번 강원도 여행을 통해처음 카메라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이것 저것 찍어보니 재밌었어요. 해보니 알겠더라고요. 사진을 찍는 것은 즐거움이라는 걸요.
</p>
<p>
	<strong>Q. 갤럭시 S4 줌으로 촬영할 때 좋았던 점은요?</strong>
</p>
<p>
	A. 임성희 학생: 갤럭시 S4 줌 사용법이 편리해서 쉽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사진을 찍을 때 음성으로 “하나, 둘, 셋, 찰칵”하고 알려주는 기능이 있어서 사진이 찍히는 순간을 알 수 있어서 편리했고요. 또, 영상통화로 부모님께 여행 풍경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았어요.
</p>
<p>
	<strong>Q. 사진을 잘 찍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면 공유 해주세요.  </strong>
</p>
<p>
	A. 신나라 학생: 저는 주로 느낌에 따라 찍어요. 날씨가 좋은 날엔 길을 걷다가도 하늘이나 태양이 찍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땐 ‘오늘 하늘은 이런 느낌이겠구나’라며 느끼는 대로 찍어봐요. 하늘을 직접 만져보고 찍을 수는 없으니까요^^. 만질 수 있는 것을 찍고 싶을 땐 최대한 가까이 가서 만져보고 한 두발 뒤로 떨어져서 찍어보기도 하고요. 소리를 찍고 싶을 땐 카메라를 눈에 대기보다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갖다 대죠.
</p>
<p>
	A. 임성희 학생: 저도 대부분 직접 만져보고 사진을 찍는 편이에요. 눈이 보이지는 않아도 피사체를 한번 쳐다보게 되더라고요. 한번 더 보고, 한번 더 만져보면서 촉감과 소리를 사진으로 찍는 거죠.<br />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047.jpg"><img loading="lazy" alt="▲사진전을 관람하고 활짝 웃는 아이들(좌: 신나라 학생 우: 임성희 학생)"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8633" height="5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047.jpg" width="849" /></a>
</p>
<p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사진전을 관람하고 활짝 웃는 아이들(좌: 신나라 학생 우: 임성희 학생)</span>
</p>
<p>
	<strong>Q. 갤럭시 S4 줌 SNS 공유 기능으로 응원메시지를 받았다고 들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메시지가 있나요? </strong>
</p>
<p>
	A. 신나라 학생: 저에게는 다 소중한 메시지인 것 같아요. 사진을 보고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 메시지를 남겨주었다는 것 자체가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잘 모르는 저를 위해 써 준 메시지라 하나하나 다 와 닿았고요.
</p>
<p>
	<strong>Q. 두 사람에게 사진이란 어떤 의미일까요?</strong>
</p>
<p>
	A. 신나라 학생: 저에게 사진은 ‘추억기록장’인 것 같아요. 제가 사진을 직접 볼 수는 없지만 ‘이 때 무엇을 했구나.’라며 사진을 찍었던 순간들은 기억할 수 있잖아요.
</p>
<p>
	A. 임성희 학생: 저에게 사진은 ‘나누는 것’이에요. 사진을 통해 제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들, 하고싶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죠. 사진이 삶을 나누는 매개체가 된다고 할까요?^^
</p>
<p>
	<strong>Q. 사진전을 찾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요? </strong>
</p>
<p>
	A. 신나라 학생: 제가 사진을 찍을 때에 느꼈던 감정, 촉감, 소리들이 사진을 보시는 분들에게도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진을 통해 저의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으면 해요.
</p>
<p>
	A. 임성희 학생: 사진을 있는 그대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사진을 통해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가 여러분께 전달 되었으면 해요.<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에필로그</strong></span>
</p>
<p>
	사진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고,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들을 카메라를 통해 담아내는 한빛맹학교 아이들.<br />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담고, 손끝으로 기록해 나간 6명 아이들의 겨울 사진여행은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로 남았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055.jpg"><img loading="lazy" alt="▲한빛맹학교 6명 아이들의 강원도 사진여행을 담은 포토에세이북 ‘손끝의 기적’"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8635" height="6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055.jpg" width="849" /></a>
</p>
<p align="center">
	<span style="font-size: 12px">▲한빛맹학교 6명 아이들의 강원도 사진여행을 담은 포토에세이북 ‘손끝의 기적’</span>
</p>
<p>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FzXIZ" target="_blank">인사이트 展 2 –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Zoom하다</a>’을 계속 만나는 방법</strong>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eeeee;border: #cccccc 1px solid;padding: 10px">
	다큐멘터리: KBS1 <다큐 공감> ’<a href="http://www.kbs.co.kr/1tv/sisa/gonggam/view/vod/2209808_65106.html" target="_blank"><strong>손끝의 기적, 고맙습니다</strong></a>'<br />
	책: 포토에세이 ‘<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431142" target="_blank"><strong>손끝의 기적</strong></a>’<br />
	SNS: <a href="www.facebook-insught2.com" target="_blank"><strong>인사이트2 캠페인 페이스북</strong></a>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갤럭시 S4 ZOOM’과 함께 하는 ‘인사이트展 2’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s4-zoom%ea%b3%bc-%ed%95%a8%ea%bb%98-%ed%95%98%eb%8a%94-%ec%9d%b8%ec%82%ac%ec%9d%b4%ed%8a%b8-2-%ec%82%ac%ec%a7%84%ec%a0%84%ec%b6%9c%ea%b0%84-%ea%b8%b0%eb%85%90</link>
				<pubDate>Tue, 11 Feb 2014 11:00: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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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손끝의 기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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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출간 기념회]]></category>
		<category><![CDATA[한빛맹학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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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가 2월 10일 서울 한남동 삼성 블루스퀘어 네모관에서 '인사이트展 2 –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Zoom하다' 사진전 개막식과 포토 에세이 <손끝의 기적> 출간 기념회를 개최했습니다.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갤럭시 S4 줌'으로 찍은 사진 선보여  2월 10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빛맹학교 학생들이 삼성전자의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갤럭시 S4 줌'으로 찍은 사진을 선보이는데요. 작년 겨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style="text-align: justify">
	삼성전자가 2월 10일 서울 한남동 삼성 블루스퀘어 네모관에서 '인사이트展 2 –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Zoom하다' 사진전 개막식과 포토 에세이 <strong><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431142" target="_blank"><손끝의 기적> </a></strong>출간 기념회를 개최했습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갤럭시 S4 줌'으로 찍은 사진 선보여 </span></strong>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insight%EC%86%90%EB%81%9D%EC%9D%98%EA%B8%B0%EC%A0%814.1.jpg"><img loading="lazy" alt="전시회에 참가한 사진작가  강영호와 한빛맹학교 학생들의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992" height="6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insight%EC%86%90%EB%81%9D%EC%9D%98%EA%B8%B0%EC%A0%814.1.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2월 10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strong><a href="http://www.hanbit.sc.kr/" target="_blank">한빛맹학교</a></strong> 학생들이 삼성전자의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갤럭시 S4 줌'으로 찍은 사진을 선보이는데요.
</p>
<p>
	작년 겨울 강원도로 사진 여행을 다녀온 6명의 시각 장애 학생들과<strong>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A%B0%95%EC%98%81%ED%98%B8&sm=tab_etc&ie=utf8&key=PeopleService&os=100870" target="_blank">강영호 사진작가</a></strong>가 찍은 사진, 그리고 이를 석고 조형물로 제작한 조각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p>
<p>
	전시회에는 장애인과 비장인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촉각, 후각, 청각을 활용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p>
<p>
	관람객들은 바다 풍경을 연출한 모래사장을 만지거나 소나무 숲의 향기를 맡고, 새와 양떼 등 동물 소리를 들으며 사진 작품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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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장 내부에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유도블록을 설치하고 목소리와 점자로 전시회를 체험할 수 있도록 작품 내레이션과 점자 시스템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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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strong>시각 장애 학생들의 사진과 이야기를 담은 포토에세이 출간</strong></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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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insight%EC%86%90%EB%81%9D%EC%9D%98%EA%B8%B0%EC%A0%812.1.jpg"><img loading="lazy" alt="전시회에 참가한 한빛맹학교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994" height="5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insight%EC%86%90%EB%81%9D%EC%9D%98%EA%B8%B0%EC%A0%812.1.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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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포토에세이 <손끝의 기적>은 학생들이 찍은 사진과 촬영 뒷이야기, SNS에서 사람들이 남긴 댓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보문고를 통해 시중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판매수익금 전액은 한빛맹학교에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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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전시 개막식에서 포토 에세이 <손끝의 기적>을 소개하며 출간 기념회와 사인회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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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트展 2 –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Zoom하다' 전시와 <손끝의 기적> 포토에세이 출간은 삼성전자가 2012년에 진행한 CSV 활동 '인사이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인사이트 2' 캠페인의 일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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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 장애인이 삼성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전시한 '인사이트'는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2884" target="_blank">2012년 칸 국제 광고제</a></strong> '프로모&액티베이션' 부문에서 2개의 금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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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트 2'에서는 한빛맹학교의 시각 장애 학생들이 '갤럭시 S4 줌'을 매개체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새롭게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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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갤럭시 S4 줌'과 함께 여행을 하며 평창의 양떼 목장과 삼척 바닷가 등을 촬영하는 모습은 지난 12월 KBS1 <다큐 공감><strong><a href="http://www.kbs.co.kr/1tv/sisa/gonggam/view/vod/2209808_65106.html" target="_blank"> '손끝의 기적, 고맙습니다'</a></strong>로 방송되어 호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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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span style="color: #0174d6;font-size: 18px">사회적 약자가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가능성 확장</span></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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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insight%EC%86%90%EB%81%9D%EC%9D%98%EA%B8%B0%EC%A0%811.1.jpg"><img loading="lazy" alt="전시회에 참가한 사진작가 강영호(좌측 첫번째)와 한빛맹학교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998" height="5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2/insight%EC%86%90%EB%81%9D%EC%9D%98%EA%B8%B0%EC%A0%811.1.jpg" width="849"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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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트展 2 –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Zoom하다' 전시장에는 관람객들이 SNS로 감상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SNS 응원존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전시 관람 후 SNS 응원 댓글을 남긴 관람객에게는 포토에세이 <손끝의 기적>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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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트 2' 캠페인은 제품의 혁신적 기능뿐 아니라 기업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고객과 공유하는 새로운 CSV 활동으로 삼성전자는 다양한 감각으로 새로운 소통의 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사진전과 포토 에세이를 통해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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