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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QLED TV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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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QLED TV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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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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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퀀텀닷’으로 잔상 없이 오래…삼성 QLED TV, ‘번인 프리’ 인증 비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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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l 2018 11:01: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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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QLED TV가 독일 최고 권위의 AV 전문 평가지 ‘비디오(video)’의 번인 프리(Burn-in Free) 인증 테스트를 통과했다. 번인(Burn-in)이란 채널 로고나 게임 상태바 등 하나의 이미지가 화면에 오랫동안 노출되면서 영구적으로 잔상이 남는 현상. TV의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번인 프리 인증, 어떻게 받았나? 비디오지는 글로벌 시험 기관 ‘커넥트 테스트 랩(Connect Testlab)’과 함께 72시간 동안의 강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삼성전자 QLED TV가 독일 최고 권위의 AV 전문 평가지 ‘비디오(video)’의 번인 프리(Burn-in Free) 인증 테스트를 통과했다. 번인(Burn-in)이란 채널 로고나 게임 상태바 등 하나의 이미지가 화면에 오랫동안 노출되면서 영구적으로 잔상이 남는 현상. TV의 수명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6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burnin-thumbnail-1.jpg" alt="일반 HDTV와 QLED TV의 화질 차이" width="849" height="453"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번인 프리 인증, 어떻게 받았나? </strong></span></p>
<p>비디오지는 글로벌 시험 기관 ‘커넥트 테스트 랩(Connect Testlab)’과 함께 72시간 동안의 강도 높은 테스트 과정을 거쳐 번인과 잔상 현상이 나타나지 않음을 인증했다.</p>
<p>특히 HDR(High Dynamic Range) 영상 테스트에 집중해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짙은 검정색과 매우 밝은 흰색으로 이뤄진 바둑판 패턴을 화면에 오랫동안 띄우고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다양한 텍스트 요소와 간헐적으로 깜빡이는 흰색 프레임을 테스트 이미지에 추가해 최신 HDR TV에 활용되는 고정이미지 감지 기능이 작동할 수 없게 했다. 또한 표준 분석 외에도 10니트 밝기의 어두운 회색 이미지를 활용해 검은 픽셀이 밝아졌는지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다.</p>
<p>테스트 결과, QLED TV는 고정된 이미지를 오랜 시간 화면에 띄워 놓아도 번인·잔상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밝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인증의 의미는</strong></span></p>
<p>번인과 잔상은 높은 명암비와 밝기를 가진 HDR 콘텐츠와 게임에서 특히 취약하다고 알려져 있다. HDR 영상 테스트에 집중한 이번 평가 결과로, 어떤 환경에서도 변함 없는 QLED TV의 뛰어난 화질과 내구성을 입증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번인, 왜 문제인가?<br />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786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8656" class="size-full wp-image-3786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burnin-thumbnail-2.jpg" alt="▲ 여러 TV 디스플레이에 나타난 번인 현상" width="849" height="425" /><p id="caption-attachment-378656" class="wp-caption-text">▲ 여러 TV 디스플레이에 나타난 번인 현상</p></div>
<p>업계에서는 TV 구매 후 시간이 지날수록 화면이 어두워지는 정도를 기준으로 ‘TV 수명(TV’s lifespan, 구매 후 화면 밝기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시간)’을 정의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TV를 사용했을 때 TV 수명은 약 7~10년 정도.</p>
<p>문제는 스마트 TV 기능이 진화하며 ‘일반적인 TV 사용’의 범위가 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소비자들은 이제 단순히 방송 프로그램을 보는 것뿐만 아니라 게임, 콘텐츠 앱, 인터넷, IoT 기기 컨트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용도로 TV를 즐기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한 번에 몰아서 보는 빈지 워치(Binge Watch) 신조어를 만들어낼 만큼, 과거보다 오랜 시간 영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트렌드를 만들었다.</p>
<p>특히 많은 영상 콘텐츠와 게임들이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을 지원하면서 TV 수명에 더욱 도전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HDR 영상은 일반 영상보다 훨씬 밝기 때문에 번인 현상에 취약하고 TV 수명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p>
<p>이에 더해 삼성전자는 올해 QLED TV가 꺼져있을 때도 살아있는 이미지를 띄워 24시간 TV를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매직스크린’ 기능을 선보였다. 이처럼 다채로운 기능들이 TV 속에 녹아들 수록 TV 사용 시간은 증가하고, TV의 내구성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소로 주목 받고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6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burnin-thumbnail-gif.gif" alt="무기물로 이뤄진 퀀텀닷은 시간이 흐를수록 산화하는 유기물 기반 TV 디스플레이 기술과 달리 시간이 지나도 색감이 변하지 않는다"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QLED TV </strong><strong>내구성, 어떻게 다를까</strong></span></p>
<p>QLED TV의 내구성은 무기물 소재의 퀀텀닷(Quantum dots) 기술에 기반한다. 무기물로 이뤄진 퀀텀닷은 시간이 흐를수록 산화하는 유기물 기반 TV 디스플레이 기술과 달리 시간이 지나도 색감이 변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QLED TV는 다른 디스플레이보다 독보적인 화질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고, 번인 현상에서도 자유롭다.</p>
<p>AV 전문가들이 삼성전자 QLED TV의 변함없는 화질을 보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미국 IT 리뷰 매체 ‘알팅스(Rtings.com)’는 시장에 출시된 수십 개 TV의 이미지 잔상을 테스트했다(<a href="https://www.rtings.com/tv/tests/picture-quality/image-retention-burn-in">관련기사</a>). 여러 가지 색의 로고가 노출되는 이미지를 10분간 켜놓은 뒤, 각 디스플레이에 나타난 잔상 정도와 번인 취약점을 파악한 것.</p>
<p>이 과정에서 삼성전자의 2017년형 QLED TV는 번인 현상에서 완벽한 10점 만점을 기록하며 변함 없는 화질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실제 시청 환경을 적용한 이후의 실험들에서 다른 디스플레이들이 번인 현상을 나타낸 것과는 사뭇 대조되는 결과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6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7/burnin-thumbnail-3.jpg" alt="2018년형 QLED TV" width="849" height="478" /></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음두찬 상무는 “다양한 방식으로 TV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패턴에 맞춰 디스플레이도 진화해야 한다”며 “100% 컬러 볼륨은 물론 퀀텀닷 기술로 제품 수명을 늘린 QLED TV로 앞으로도 변함없는 최고의 화질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NEXT for QLED] 4편. ‘보이게, 보이지 않게’…TV에 숨겨진 두 가지 매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4%ed%8e%b8-%eb%b3%b4%ec%9d%b4%ea%b2%8c-%eb%b3%b4%ec%9d%b4%ec%a7%80-%ec%95%8a%ea%b2%8ctv%ec%97%90-%ec%88%a8%ea%b2%a8%ec%a7%84-%eb%91%90-%ea%b0%80%ec%a7%80</link>
				<pubDate>Mon, 11 Jun 2018 12: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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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자체 조사에 따르면 20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북미 소비자 10명 중 8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TV 화면이 점점 커지면서 주거공간에서 TV 디자인이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것. 삼성전자는 2006년 와인잔을 닮은 보르도 TV를 시작으로 TV를 단순 전자제품에서 디자인의 영역으로 옮겨온 장본인. 올해는 QLED TV와 함께 파격적인 변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div class="que-exception"><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1%ED%8E%B8-%EC%B4%88%EB%8C%80%ED%98%95-tv-%EC%8B%9C%EC%9E%A5%EC%9D%84-%EC%95%95%EB%8F%84%ED%95%98%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80530-qled-1-.jpg" alt="QLED 시리즈 1편 배너" width="849" height="50" /></a><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2%ED%8E%B8-%EC%B4%88%EA%B3%A0%ED%99%94%EC%A7%88-%EC%8B%9C%EB%8C%80-%ED%92%88%EA%B2%A9%EC%9D%B4-%EB%8B%A4%EB%A5%B8-%ED%99%94%EC%A7%88-%EC%A0%9C%EA%B3%B5"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80530-qled-ddd.jpg" alt="QLED 시리즈 2편 배너" width="849" height="50" /></a><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3%ed%8e%b8-%ec%97%b0%ea%b2%b0-%ec%96%b4%eb%a0%b5%ec%a7%80-%ec%95%8a%ec%95%84%ec%9a%94%ec%8a%a4%eb%a7%88%ed%8a%b8-%eb%84%98%ec%96%b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banner-3.jpg" alt="[NEXT for QLED] 3편. “연결? 어렵지 않아요”…‘스마트’ 넘어 ‘IoT TV’로" width="849" height="50" /></a></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2.jpg" alt="매직스크린이 설치된 집 안 풍경 " width="849" height="469" /></p>
<p>삼성전자 자체 조사에 따르면 20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북미 소비자 10명 중 8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TV 화면이 점점 커지면서 주거공간에서 TV 디자인이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것.</p>
<p>삼성전자는 2006년 와인잔을 닮은 보르도 TV를 시작으로 TV를 단순 전자제품에서 디자인의 영역으로 옮겨온 장본인. 올해는 QLED TV와 함께 파격적인 변신을 꾀했다. 꺼진 화면을 새로운 디스플레이로 새롭게 ‘보이게’ 만든 ‘매직스크린’, 데이터선과 전원선까지 하나로 통합해 ‘보이지 않게’한 ‘매직케이블’이 바로 그것. 이들이 바꿔놓을 생활의 변화를 ‘NEXT for QLED’ 시리즈 4편에서 살펴본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1. 꺼진 화면의 ‘부활’… 벽에 녹아 드는 ‘매직스크린’</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3.jpg" alt="매직 스크린이 구현되고 있는 거실" width="849" height="566" /></p>
<p>거실 중앙을 넓게 차지하고 있지만 실제 보는 시간은 하루 평균 5시간 안팎인 TV. 결국 하루 19시간 이상 꺼진 화면인 채로 있는 셈이다. 특히 화면이 커질수록 지문이나 먼지가 도드라져 보이는 TV의 블랙 스크린은 덩그러니 가만히 있는 존재가 유난히 더 눈에 띈다.</p>
<p>2018년형 QLED TV의 ‘매직스크린’은 꺼진 화면에 날씨 · 뉴스 · 사진 · 이미지를 제공하는 기능으로, 꺼진 TV를 거실의 정보 ·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부활시켰다. 여기에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기술을 더해 ‘벽에 녹아 드는’ 디자인을 완성했다.</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날 밝으면 스크린에 해가 뜨고, 비오면 빗소리 들려요”</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lJcmvGS7GMU?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div>
<p> </p>
<p>매직스크린의 자동 패턴 생성 알고리즘은 TV를 카멜레온처럼 주변 공간에 숨어들게 한다. 모바일 앱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QLED TV가 걸려있는 공간을 촬영하면, 벽면의 패턴을 인식해 TV 화면을 벽면 색상∙질감과 일치시켜 주는 것. 찍은 사진은 직접 명암, 밝기 등을 조정할 수 있어, 더 실감나게 TV 화면을 편집할 수도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가족사진을 보여주더라도 벽에 실제로 걸린 액자처럼 내부 패턴을 생성해, 디테일이 다른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p>
<p>매직스크린은 날씨와 밝기 등 주변 환경을 감지해 이에 어울리도록 콘텐츠를 조정한다. 이를 테면 아침 여섯 시엔 스크린에 해가 뜨고, 저녁에는 어슴푸레 귀뚜라미 소리가 흘러 나온다. 비가 오는 날에는 스크린에서도 나지막이 빗소리가 들린다. 주변 환경에 맞는 밝기와 색감으로 화면을 조정하는 것은 물론이다. 실제 생활에 맞춰 생동감을 주는 효과들이 더해져 TV 스크린이 온전히 집의 일부가 된다.</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번인 걱정 없이 즐기는 새로운 TV</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QLED-TV.gif" alt="QLED TV 매직 스크린 화면 작동  " width="1000" height="571" /></p>
</div>
<p>매직스크린은 사용자 생활에 맞춰 작동도 효율화했다. 매직스크린이 전혀 필요하지 않은 때는 잠잘 때와 외출할 때. 스마트싱스 앱에 TV를 등록해놓으면 개인 계정의 모바일 신호(Bluetooth Low Energy)를 감지해, 사용자가 TV와 일정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매직스크린이 꺼진다. 또 TV에 자동 조도 조절센서가 있어 빛이 감지되지 않으면 매직스크린을 종료해 불필요한 작동을 막는다.</p>
<p>무기물 소재의 퀀텀닷 기술을 바탕으로 한 QLED TV는 번인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매직스크린을 맘껏 활용할 수 있다. 같은 이미지를 화면에 오래 띄워놓아도 잔상이 남지 않는 것. 삼성전자는 TV 업계에서 유일하게 ‘번인 10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2. TV 연결선을 하나로…눈에 띄지 않는 ‘매직케이블’</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6.jpg" alt="2018년형 QLED TV 매직스크린" width="849" height="467" /></p>
<p>TV 뒷면의 복잡한 연결선들은 거실 디자인을 해치는 골칫덩이. 최근 별도로 시공을 해서라도 연결선을 벽 안에 매립하는 가정도 늘고 있다. 2018년형 QLED TV의 ‘매직케이블’은 이런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준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인비저블 커넥션(Invisible Connection)’으로 복잡한 주변기기 연결선을 하나의 케이블로 정리할 수 있게 만든 데 이어, 올해는 전원선까지 케이블 하나로 통합했다.</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전원∙데이터선까지 통합…TV ‘이동의 자유’ 부여</strong></span></p>
<p>매직케이블은 고속 신호처리 기술(High Speed Serdes)과 광통신 기술을 적용한 신개념 솔루션이다. 이로써 오디오 · 비디오 · 데이터를 전송하는 광케이블과 전원선을 하나의 케이블 선으로 합칠 수 있었다.  광케이블로 데이터를 전달할 때는 매우 민감한 신호들이 빠른 속도로 전달되는데, 전원선이 함께 지나가면 데이터에 간섭을 주게 된다. 삼성전자는 이때 생길 수 있는 노이즈까지 에러 보정 기술로 해결했다.</p>
<p>이를 바탕으로 TV는 전원 근처에 주변 기기와 함께 설치해야 한다는 제약을 없앴다. 매직케이블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5m 선 외에도 15m 선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거실장 없이도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눈에 잘 띄지 않는 소재와 컬러로 제작돼 미니멀한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시킨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5.jpg" alt="2018년형 QLED TV를 시청하고 있는 가족들 "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안전’이 핵심…새로운 기술로 UL 인증 받아</strong></span></p>
<p>안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매직케이블에 과전류 차단 회로를 적용해 누군가 케이블을 뽑거나 절단하면 바로 전원이 차단된다. 내구성이 좋은 테플론 소재도 적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압전송 기술을 안정화하는데 성공해, 국제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y)의 인증까지 받았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허태영 상무는 “TV의 역할과 한계를 넘어 혁신을 거듭해 온 QLED TV를 통해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새롭게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right">*제품 상세 사양은 모델과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NEXT for QLED] 2편. 초고화질 시대, ‘품격이 다른’ 화질 제공</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2%ed%8e%b8-%ec%b4%88%ea%b3%a0%ed%99%94%ec%a7%88-%ec%8b%9c%eb%8c%80-%ed%92%88%ea%b2%a9%ec%9d%b4-%eb%8b%a4%eb%a5%b8-%ed%99%94%ec%a7%88-%ec%a0%9c%ea%b3%b5</link>
				<pubDate>Mon, 30 Apr 2018 11:0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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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Next for QLED]]></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TV 화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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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가정 내 TV가 점점 커지면서 초고화질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TV 화면이 아무리 커도 해상도가 떨어지면 큰 화면의 위력을 실감할 수 없기 때문. 65형 이상 대형 TV는 대부분 UHD(Ultra High Definition), 즉 4K(3,840×2,160 화소) 화질이 적용되고 있고, 하반기엔 8K(7,680×4,320 화소) TV도 나올 예정이다. FHD 추월한 UHD TV 판매량…바야흐로 ‘초고화질 시대’ 초고화질에 대한 높은 관심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배너" width="849" height="30" /></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1%ED%8E%B8-%EC%B4%88%EB%8C%80%ED%98%95-tv-%EC%8B%9C%EC%9E%A5%EC%9D%84-%EC%95%95%EB%8F%84%ED%95%98%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1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80530-qled-1-.jpg" alt="" width="849" height="50" /></a></p>
<p>최근 가정 내 TV가 점점 커지면서 초고화질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TV 화면이 아무리 커도 해상도가 떨어지면 큰 화면의 위력을 실감할 수 없기 때문. 65형 이상 대형 TV는 대부분 UHD(Ultra High Definition), 즉 4K(3,840×2,160 화소) 화질이 적용되고 있고, 하반기엔 8K(7,680×4,320 화소) TV도 나올 예정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FHD </strong><strong>추월한 UHD TV 판매량…바야흐로 ‘초고화질 시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1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graph-2-KR.jpg" alt="해상도별 삼성 TV 글로벌 판매량 미중" width="849" height="549" /></p>
<p>초고화질에 대한 높은 관심은 UHD TV 판매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세계 UHD TV 판매량은 지난해 역대 처음 FHD(Full High Definition) TV를 추월했다. 올해는 1억대 이상의 UHD TV 출하가 예상되는데, 이는 전체 TV 시장의 절반에 가까운 45%(나머지는 SD, HD, FHD TV) 규모다. 2022년에는 UHD TV 비중이 6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삼성 UHD TV 판매량도 최근 급증하는 추세다. 지난해 1분기 세계 시장에서 판매된 삼성 TV 중 UHD TV 비중은 37%였지만, 4분기 순식간에 50%를 넘어서기에 이르렀다. 올해 1분기 역시 UHD TV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5% 이상 급증하며, 전체 삼성 TV 판매를 견인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단지 선명한? 시청 환경 ‘최적화’된 화질 필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1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graph-3-KR.jpg" alt="지역과 시간에 따른 조도 변화" width="849" height="492" /></p>
<p>초고화질 TV 시장이 무르익으며, 화질을 판단하는 눈높이도 바뀌고 있다. 단지 ‘선명한’ 화질을 넘어, 실제 TV를 보는 환경에 최적화된 화질이 필요하게 된 것. 미국 에너지국(DOE)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일상 조도가 150~250Lux<a href="#_ftn1" name="_ftnref1">[1]</a>로, 북미나 유럽에 비해 2~3배 밝은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렇게 확연히 다른 조명의 밝기 차이 속에서 TV가 정확한 색상과 명암을 보여주는 지가 TV 화질의 중요한 요소로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p>
<p>각기 다른 시청 환경까지 반영해 TV 화질을 판단할 수 있도록 새롭게 등장한 기준이 바로 컬러볼륨이다. 다양한 밝기에 따른 미세한 색의 변화까지 입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척도다. 전문가들은 TV가 영상 시청뿐 아니라 게임, 쇼핑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기 때문에 실제 TV를 사용하는 환경을 고려해 밝기, 명암비, 콘텐트 최적화 등 여러 요인들을 함께 살펴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00% </strong><strong>컬러볼륨, 깊고 섬세한 블랙 표현</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T2BEbt-m3Kg?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end">﻿</span></iframe></p>
</div>
<p>삼성 QLED TV는 최근 세계적 규격 인증기관인 독일 VDE(Verband Deutscher Electrotechnische)로부터 업계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컬러볼륨 100%’로 인정을 받았다. 메탈 퀀텀닷 기술을 바탕으로 한 QLED TV는 어둡거나 밝은 영상에서 잘 드러나지 않는 미세한 색채까지 담아낸다. 기존 TV의 3~4배 수준인 최대 2,000니트의 밝기를 표현할 수 있어 햇빛에 반사되는 파도의 질감, 하얀 설원 풍경과 같은 장면까지 생생하게 보여준다.</p>
<p>특히 올해 QLED TV는 밝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블랙 색상을 더욱 깊게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 최고 수준의 명암비를 완성했다. 백라이트 발광다이오드(LED)를 패널 뒤에 두고, 정교하게 밝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한 ‘다이렉트 풀 어레이(Direct Full Array)’ 기술이 대표적이다. LED 블록을 기존 대비 열 배 이상 촘촘하게 늘려 빛을 개별적으로 조정함으로써, 한층 섬세한 블랙 색상을 만들어낸다. 특히 실시간으로 영상을 분석해 블랙 색상을 더욱 정밀하게 인지하고 조절하는 블랙 알고리즘을 적용해, 칠흑과 같이 어두운 장면에서도 원작의 미세한 표현을 그대로 전달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Q9FPQQContrastEliteUS-KR-PC-re.jpg" alt="QLED TV 콘트라스트 이미지" width="849" height="453" />그런가 하면 밝은 곳에서 어두운 장면을 볼 때 거슬리는 것 중 하나가 화면에 주변 사물이 반사되는 현상이다. ‘3세대 초저반사 필름’을 적용한 QLED TV의 눈부심 방지기술이 이를 해결해준다. 대낮이나 눈부신 조명 아래서도 화면에 빛 반사가 거의 없어 영상에 몰입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초고화질 TV의 필수기능인 HDR(High Dynamic Range) 관련 기술을 고도화하는 생태계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기존 HDR 영상을 구현하는 규격인 HDR10에서 한 단계 진화한 HDR10+를 개발했다. HDR10+는 각 장면마다 다른 명암을 적용하는 ‘다이나믹 톤 맵핑(Dynamic Tone Mapping)’ 기법을 바탕으로, 각 장면마다 최적의 명암비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현재 아마존, 20세기폭스, 파나소닉, 워너브라더스 등 글로벌 기업들과 손잡고 초고화질 HDR10+ 콘텐트를 늘려가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AI </strong><strong>엔진이 4K로 화질 변환…’빛 줄기-공의 궤적’까지 또렷하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01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Qengine-e1525048560737.png" alt="Q engine 이미지" width="849" height="466" /></p>
<p>UHD TV 판매가 급증하고 있지만, 정작 초고화질 콘텐트는 충분치 않은 상황이다. 한국은 지난해 5월 세계 최초로 지상파 UHD TV 본방송을 시작했고, 인터넷TV(IPTV)와 케이블방송에서도 UHD 전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비용 부담 때문에 방송프로그램 제작사들의 UHD 콘텐트 제작은 활기를 띠지 못하는 상태.</p>
<p>큰 화면에서 화질이 낮은 콘텐트를 재생하면 인위적으로 픽셀을 늘리기 때문에 화면이 흔들리거나 선명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한 ‘인공지능 4K Q 엔진’을 QLED TV에 탑재해 이를 해결했다. 이 엔진은 FHD(200만 화소)급은 물론 일반화질(SD, 40만 화소) 영상까지 4K(800만 화소) 수준으로 자동 업 스케일링(upscaling)을 해준다.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5단계 알고리즘(영상 신호분석→노이즈 제거→1차 디테일 개선→4K 업 스케일링→2차 디테일 개선)을 적용해 색상과 명암을 개선하고, 미세한 영상 표현들을 살려준다.</p>
<p>업 스케일링 전후 영상을 비교해 보면 FHD급 영상에서 도시 야경의 빛이 뭉개져 보였던 부분이, 화질 엔진을 거치며 빛 줄기 하나 하나 깨끗하고 또렷하게 구분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스포츠 경기를 볼 때도 공이 스치고 지나간 잔디의 싱그러운 질감과 튀어 오르는 이슬까지 세밀하게 살아나는 화질 차이를 경험할 수 있다.</p>
<p>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출시하는 8K QLED TV에 4K를 넘어 8K 수준으로 업 스케일링 해주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65175" target="_blank" rel="noopener">AI 고화질 변환기술</a>’을 업계 최초로 탑재해, 화질은 물론 음향 표현까지 획기적으로 높일 계획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QLED-re-2.jpg" alt="QLED TV " width="849" height="546" />최근 해외 유력매체들이 연이어 2018년 삼성 QLED TV의 진화한 화질을 극찬하고 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IT 매체 HD구루, 화질 전문가 사이트 AVS포럼과 영국 IT 전문매체 트러스티드 리뷰, 왓 하이파이 등은 2018년형 QLED TV를 “최정상급(Masterclass)”, “완전한 색 재현력”, “최고의 HDR 화질”과 같은 표현을 들며 호평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음두찬 상무는 “TV가 커지고 화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세밀하고 정교한 이미지 표현 기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면서 “밝기와 명암비, 콘텐트 측면에서 각각 업그레이드된 QLED TV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몰입을 선사하는 초고화질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조명의 밝은 정도를 표현하는 단위로, 1㎡의 넓이에 1lm(루멘)의 광속이 균일하게 분포되어 있을 때의 면의 조명도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포그래픽] ‘길이 아닌 길을 가다’…삼성 TV의 색다른 도전</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ea%b8%b8%ec%9d%b4-%ec%95%84%eb%8b%8c-%ea%b8%b8%ec%9d%84-%ea%b0%80%eb%8b%a4%ec%82%bc%ec%84%b1-tv%ec%9d%98-%ec%83%89%eb%8b%a4</link>
				<pubDate>Tue, 17 Apr 2018 11:00: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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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그래픽 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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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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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의 역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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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6년 세계 TV 시장 1위에 오른 삼성전자는 12년 동안 한 번도 선두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T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정해진 길은 없었다. 이용자의 몰입과 즐거움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해온 결과다. 삼성전자는 비슷한 모양 일색이던 TV 시장에서 2006년 와인잔을 형상화한 보르도 TV를 선보이며 ‘디자인 TV’ 시대를 열었다. 정형화된 외관의 탈피라는 과감한 도전은 삼성전자를 세계 1위 TV 기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2006년 세계 TV 시장 1위에 오른 삼성전자는 12년 동안 한 번도 선두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T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정해진 길은 없었다. 이용자의 몰입과 즐거움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해온 결과다.</p>
<p>삼성전자는 비슷한 모양 일색이던 TV 시장에서 2006년 와인잔을 형상화한 보르도 TV를 선보이며 ‘디자인 TV’ 시대를 열었다. 정형화된 외관의 탈피라는 과감한 도전은 삼성전자를 세계 1위 TV 기업 반열에 올려놓았다.</p>
<p>최고의 TV 회사라는 명성은 앞으로 길을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는 부담을 동반했다. 삼성전자는 2008년 이중사출 기법을 적용하며, TV 외관 소재를 ‘영롱한 빛’으로 탈바꿈시켰다. 2009년엔 ‘빛을 내는 반도체’라 불리는 발광다이오드(LED)를 TV 백라이트로 적용, 손가락 두께만큼 얇고 밝은 TV를 구현했다. 지금은 대세화된 ‘LED TV’. 이는 기존 대비 두 배 이상 비쌌던 LED 부품을 적극 채용하며, ‘빛의 TV’ 시대를 열었던 삼성전자의 도전에 의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p>
<p>삼성전자는 2010년엔 3차원(3D) LED TV를 선보였고, 같은 해 세계 최초 TV용 앱스토어 서비스를시작하며 스마트 TV 대중화를 선도했다. 2013년 세계 최초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를 선보였고, 같은 해 세계 최대인 110형 UHD TV를 출시하며 글로벌 TV 시장의 대형화를 예고했다.</p>
<p>TV에 대한 삼성전자의 도전은 2014년 화면을 휠 수 있다는 파괴적인 아이디어에까지 이르렀다. 회사는 최상의 몰입감을 줄 수 있는 4200R(반지름이 4200㎜인 원의 휜 정도) 곡률을 발견하고, 이를 적용한 커브드 UHD TV를 대대적으로 선보였다. 또 콘텐트 특성에 따라 화면을 휘었다가 펼 수 있는 밴더블 UHD TV 역시 같은 해 개발, 출시했다.</p>
<p>2018년 현재, 혁신의 정점에 있는 QLED TV는 계속 진화하고 있다. 세계 유일의 친환경 퀀텀닷 기술과 100% 컬러볼륨 화질을 갖춘 QLED TV는 ‘빅스비’ 기반 인공지능 기능, 꺼진 화면을 새로운 디스플레이로 탄생시킨 매직스크린, 주변기기 선과 전원선을 하나의 케이블로 통합한 매직케이블까지 혁신을 더하고 있다.</p>
<p>올해 하반기 세계 최초의 자발광, 모듈형 마이크로 LED로 또 한 번 세계를 놀라게 할 준비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대한 그 도전과 혁신의 역사는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살펴볼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1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TV-History-info-.jpg" alt="삼성 tv 혁신의 기록" width="1000" height="445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뉴스레터 296호] “빅스비, 스타벅스에서 커피 주문해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296%ed%98%b8-%eb%b9%85%ec%8a%a4%eb%b9%84-%ec%8a%a4%ed%83%80%eb%b2%85%ec%8a%a4%ec%97%90%ec%84%9c-%ec%bb%a4%ed%94%bc-%ec%a3%bc%eb%ac%b8%ed%95%b4%ec%a4%98</link>
				<pubDate>Wed, 04 Apr 2018 13:00:3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newsletter_vol_296_posting-512x10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빅스비 업데이트]]></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category><![CDATA[패셔니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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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tyle="border: 0;margin: 0px"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newsletter_vol_296_posting.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296 APRIL 2018, 빅스비, 스타벅스 커피를 부탁해!, 이제 빅스비에게 스타벅스 커피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빅스비 최신 업데이트 버전에 스타벅스 주문 기능이 추가되었기 때문인데요, '빅스비, 스타벅스에서 커피 주문해줘'라고 말하면 빅스비가 주문부터 결제까지 빠르게 도와줍니다.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매장에 도착해 커피를 픽업하면 끝. 빅스비 업데이트와 함께 기다리는 시간은 줄이고 봄은 더 많이 만끽하세요, ‘봄’ 입은 임직원 패셔니스타, 삼성전자 임직원 패피(패션 피플)들이 제안하는 2018 SS 스타일링 팁 대 방출!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동료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삼성전자 패셔니스타들에게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배워봤습니다. 믹스앤매치부터 액세서리 활용 팁까지, 패피들의 꿀팁으로 올봄 멋과 스타일 모두 챙기세요!, 몰입 더하는 디자인 2018 QLED TV, TV를 보는 매 순간, 완벽히 몰입할 수 있을까요? ‘2018 삼성 QLED TV’는 섬세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사용자가 몰입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사용 환경을 배려한 디자인과 매직스크린 모드로 방해요소 없이 공간에 아름답게 녹아드는 2018 QLED TV를 살펴봤습니다., 창작까지 더한 인공지능 예술가, 인공지능(AI)은 더는 예술작품 모사에 그쳤던 ‘옛날 AI’가 아닙니다. 서로 다른 인공지능이 상호 경쟁을 통해 성능을 개선하는 머신러닝을 통해 진정한 창작 활동을 합니다. ‘저자의 배경’ 없이 오로지 작품에만 집중한 인공지능 예술가의 창작물을 만나봤습니다. Samsung Newsroom [Korea/Global], Twitter, Facebook, Copryright 2012-2018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map258u" border="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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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title="Samsung Newsroom Newsletter"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coords="191,36,666,113"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 />
<area alt="빅스비, 스타벅스 커피를 부탁해!, 이제 빅스비에게 스타벅스 커피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빅스비 최신 업데이트 버전에 스타벅스 주문 기능이 추가되었기 때문인데요, '빅스비, 스타벅스에서 커피 주문해줘'라고 말하면 빅스비가 주문부터 결제까지 빠르게 도와줍니다.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매장에 도착해 커피를 픽업하면 끝. 빅스비 업데이트와 함께 기다리는 시간은 줄이고 봄은 더 많이 만끽하세요" coords="0,147,840,682"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B%B9%85%EC%8A%A4%EB%B9%84-x-%EC%8A%A4%ED%83%80%EB%B2%85%EC%8A%A4" target="_blank" />
<area alt="‘봄’ 입은 임직원 패셔니스타, 삼성전자 임직원 패피(패션 피플)들이 제안하는 2018 SS 스타일링 팁 대 방출!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동료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삼성전자 패셔니스타들에게 센스있는 스타일링을 배워봤습니다. 믹스앤매치부터 액세서리 활용 팁까지, 패피들의 꿀팁으로 올봄 멋과 스타일 모두 챙기세요!" coords="0,683,840,997"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C%A7%84%EC%A7%9C-%EB%AC%B4%EB%B3%B4%EC%A0%95-%EB%A7%9E%EC%95%84-%EB%B4%84-%EC%9E%85%EC%9D%80-%EC%9E%84%EC%A7%81%EC%9B%90-%ED%8C%A8%EC%85%94%EB%8B%88%EC%8A%A4%ED%83%80" target="_blank" />
<area alt="몰입 더하는 디자인 2018 QLED TV, TV를 보는 매 순간, 완벽히 몰입할 수 있을까요? ‘2018 삼성 QLED TV’는 섬세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사용자가 몰입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사용 환경을 배려한 디자인과 매직스크린 모드로 방해요소 없이 공간에 아름답게 녹아드는 2018 QLED TV를 살펴봤습니다." coords="0,998,840,1310"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EB%94%94%EC%9E%90%EC%9D%B8-%EC%8A%A4%ED%86%A0%EB%A6%AC-2018-%EC%82%BC%EC%84%B1-qled-tv-%EB%AA%B0%EC%9E%85%EC%9D%84-%EB%8D%94%ED%95%98%EB%8B%A4" target="_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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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상으로 만나본 2018년형 QLED TV, 5가지 진화 포인트</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9c%bc%eb%a1%9c-%eb%a7%8c%eb%82%98%eb%b3%b8-2018%eb%85%84%ed%98%95-qled-tv-5%ea%b0%80%ec%a7%80-%ec%a7%84%ed%99%94%ed%8f%ac%ec%9d%b8%ed%8a%b8</link>
				<pubDate>Fri, 09 Mar 2018 09:00:3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17_2018_Q9F_Style_Boundless-360-Design_US-KR_PC-680x36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빅스비]]></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category><![CDATA[앰비언트 모드]]></category>
		<category><![CDATA[원 리모컨]]></category>
		<category><![CDATA[유니버설 가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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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년형 삼성 QLED TV가 한층 진화했다. 퀀텀닷(Quantum Dot) 기술로 컬러가 살아있는 화질은 물론 대폭 개선된 명암비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링, 쉽고 편리한 인공지능 기반 기능까지, TV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또 다른 혁신을 선보였다. 소비자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2018년형 삼성 QLED TV, 뉴욕 퍼스트룩 행사에서 첫 공개된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자. #1 초대형 75형 TV, 전 라인업에 등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2018년형 삼성 QLED TV가 한층 진화했다. 퀀텀닷(Quantum Dot) 기술로 컬러가 살아있는 화질은 물론 대폭 개선된 명암비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링, 쉽고 편리한 인공지능 기반 기능까지, TV 디스플레이 업계에서 또 다른 혁신을 선보였다. 소비자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2018년형 삼성 QLED TV, 뉴욕 퍼스트룩 행사에서 첫 공개된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자.</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iWwIDe8QKdg?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1 </strong><strong>초대형 75형 TV, 전 라인업에 등장</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JdND32UjTRw?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TV는 커지고 있다. 거실 크기에 상관없이 초대형 TV를 선호하는 추세에 맞춰 삼성전자는 2018년 QLED 전 라인업에 75형 이상의 모델을 배치했다. 지난해 대비 두 배로 늘린 라인업이다.</p>
<p>특히 삼성만의 Q-Engine 기술을 바탕으로 이미지를 분석하고, TV의 모든 장면을 UHD급 고화질로 업그레이드해 가까이에서도 대화면의 선명함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8K QLED TV에는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8K 수준까지 업스케일링 해주는 AI 고화질 변환기술이 탑재되기 때문에 영상 소스에 상관없이 대형 화면으로 더욱 생생한 몰입감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2 어떠한 밝기에서도 깊이 있는 명암비</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hgfBZlTazF0?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100% 컬러 볼륨으로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QLED TV는 올해 명암비와 블랙 컬러감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입체감이 느껴진다.</p>
<p>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밝은 부분은 더 밝게 하는 HDR을 가장 명암비 높게 표현할 수 있는 기술이 ‘다이렉트 풀 어레이(Direct Full Array)’다. 패널 바로 뒤에 빛을 제공하는 백 라이트 LED(Back Light LED)를 위치시키고, 촘촘하게 화면을 분할한 것. 덕분에 빛 조절을 더 섬세히 할 수 있고, 주변 밝기에 관계없이 명암의 차이를 뚜렷하게 느낄 수 있게 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8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4_2018_Q9F_PQ_Q-Contrast-Elite_US-KR_PC.jpg" alt="어떠한 밝기에서도 깊이 있는 명암비" width="849" height="453" /></p>
<p>블랙 화면에 빛이 반사되는 현상을 최소화한 ‘울트라 블랙 엘리트(Ultra Black Elite)’ 기술은 한층 더 깊이 있는 블랙 컬러를 구현한다. 빛 반사가 거의 없는 딥 블랙(Deep Black)에서 약간의 반사마저 잡아주는 ‘안티 리플렉션(Anti-reflection)’ 기술로 순수한 블랙감을 느낄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3 </strong><strong>빅스비 탑재! 간편한 연결과 콘텐츠 공유까지</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P7tyGJPfL4I?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사용하는 기기들을 연결하는데 어려움을 느껴본 경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별도의 앱을 설치하고 클라우드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이다. 2018년형 QLED TV는 하나의 앱 ‘스마트싱스(SmartThings)’, 하나의 클라우드 ‘스마트싱스 클라우드(SmartThings Cloud)’, 하나의 AI ‘빅스비(Bixby)’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바탕으로 이러한 불편을 획기적으로 없앴다. 기기 간 자동으로 인식하고, 하나의 클라우드를 통해 모든 기기를 연결, 관리하는 편리함을 제공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8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23_01_2018_Q9F_Smart_SmartThings_Global_PC.jpg" alt="빅스비 탑재! 간편한 연결과 콘텐츠 공유까지" width="849" height="453"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8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20_2018_Q7F_Smart_Q-SMART-KV_Global_MO-horz.jpg" alt="‘원 리모컨(One Remote)’과 유니버설 가이드(Universal Guide)’" width="849" height="264" /></p>
<p>새로운 삼성 QLED TV는 모바일로 간단히 클릭만 하면 다른 기기들과 손쉽게 연결된다. 또한 빅스비가 탑재되어 복합적인 검색어를 인식하고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집안의 다른 가전제품까지 제어할 수 있다. TV에 연결된 모든 기기들을 편리하게 조작하는 ‘원 리모트 컨트롤(One Remote Control)’과 한 화면에서 소비자가 평소 선호하는 콘텐츠를 모아서 보여주는 ‘유니버설 가이드(Universal Guide)’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br />
#4 </strong><strong>번인 염려 없이 즐기는 앰비언트 모드</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BsSLP9F8xfY?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TV는 소비자가 집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엔터테인먼트의 허브다. 하지만 실상 TV를 보는 하루 4~5시간을 제외하면 온 종일 검은 화면에 머물러 있어 특별한 가치를 더하기 힘들다. 2018년 삼성 QLED TV는 꺼진 화면을 아름답고 실용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디스플레이로 재탄생시켰다.</p>
<p>‘앰비언트 모드(Ambient Mode)’는 TV를 보지 않을 때도 날씨, 시간, 뉴스와 같은 정보를 확인하거나 사진, 영상 등을 화면에 띄워놓을 수 있다. TV의 주변 패턴까지 인식해 TV 화면이 주변 공간에 완벽히 녹아 들게 함으로써 검은 화면이 주는 부담감을 없애고 새로운 TV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QLED TV는 번인 프리(Burn-in Free) 디스플레이로 화면 색이 바래거나 잔상이 남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24시간 안심하고 앰비언트 모드를 누릴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br />
#5 </strong><strong>전원 선까지 더 깔끔하게! 원 인비저블 커넥션</strong></span></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I2LZEt5UoFY?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TV와 복잡하게 연결된 케이블과 주변 기기는 인테리어를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2018년형 삼성 QLED TV는 TV가 설치되는 공간까지 고려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데이터와 전원 선을 하나로 통합한 ‘원 인비저블 커넥션(One Invisible Connection)’이 그것이다.</p>
<p>‘원 인비저블 커넥션’은 주변 기기의 복잡한 선을 하나의 데이터 케이블로 연결한 작년 Invisible Connection에서 한발 더 나아가 TV 전원 선까지 투명 케이블 하나로 통합했다. 대용량 AV 데이터와 전원을 한 개의 케이블로 동시 전송하는 기술은 업계 최초다. 또한 최대 15m까지 연장이 가능해 전원 위치와 관계없이 TV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으며, ‘원 커넥트 박스(One Connect Box)’를 통해 여러 주변기기를 통합 제어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8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cats.jpg" alt="" width="849" height="265" /></p>
<p>*세부 사양은 모델별, 지역별로 다를 수 있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사진] 뉴욕 퍼스트룩 현장에서 만난 QLED TV의 미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c%a7%84-%eb%89%b4%ec%9a%95-%ed%8d%bc%ec%8a%a4%ed%8a%b8-%eb%a3%a9-%ed%98%84%ec%9e%a5%ec%97%90%ec%84%9c-%eb%a7%8c%eb%82%9c-qled-tv%ec%9d%98-%eb%af%b8%eb%9e%98</link>
				<pubDate>Thu, 08 Mar 2018 10:00:4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MVH_3537_f2-680x45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First Look]]></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퍼스트룩]]></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nbydG</guid>
									<description><![CDATA[  2018년형 삼성 QLED TV가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Intelligent Display) 시대를 새롭게 열어갈 전망이다. 3월 7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아메리칸 증권거래소(American stock exchange)에서 개최된 ‘더 퍼스트룩 2018 뉴욕(The First Look 2018 New York)’에서 2018년형 삼성 QLED TV 신제품이 최초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화질과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기능이 강화된 것은 물론,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QLED TV를 발표하며 디스플레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6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7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MVH_3537_f1.jpg" alt="First Look New York 2018 at the American Stock Exchange on Wednesday, March 7, 2018 in New York. (Photo by Mark Von Holden/Invision for Samsung/AP Images)" width="849" height="566" /></p>
<p>2018년형 삼성 QLED TV가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Intelligent Display) 시대를 새롭게 열어갈 전망이다. 3월 7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아메리칸 증권거래소(American stock exchange)에서 개최된 ‘더 퍼스트룩 2018 뉴욕(The First Look 2018 New York)’에서 2018년형 삼성 QLED TV 신제품이 최초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화질과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기능이 강화된 것은 물론,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QLED TV를 발표하며 디스플레이의 개념을 재정의했다. TV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 퍼스트룩 발표 현장과 2018년형 삼성 QLED TV의 달라진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7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firstlook2.jpg" alt="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 통해 최고의 시청 경험 약속할 것" width="849" height="620" /></p>
<p> </p>
<p>“소비자, 연결, 즐거움은 2018년 삼성이 추구하는 혁신의 동력입니다. 어떠한 제약 없이 아름답고 사용하기 쉬우며 압도적인 몰입감의 시청 경험을 즐기는 것, 이것이 QLED TV가 드리는 약속입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종희 사업부장은 2018년형 QLED TV가 새로운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Intelligent Display)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73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firstlook1.jpg" alt="기분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QLED TV" width="849" height="620"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UX팀 이재경 상무는 블랙 화면의 종말을 예고하면서 “앰비언트 모드(Ambient Mode)를 통해 2018년 삼성 QLED TV가 삶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며, 사용자의 기분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켜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7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firstlook3.jpg" alt="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고 접속하고 공유하는 경험" width="849" height="620" />삼성전자 아메리카 서비스혁신그룹 Pedro Freitas(페드로 프리츠) 씨는 사업개발그룹 Sarah Nelson(사라 넬슨) 씨와 스마트싱스(SmartThings) 기반의 새로운 기능을 시연했다.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원하는 콘텐츠를 쉽게 찾고 접속하고 공유하는 경험이 가능해졌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7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firstlook5.jpg" alt="초대형 고화질 디스플레이의 미래, 더 월" width="849" height="620" />행사장에 마련된 전시체험존에는 146인치 마이크로 LED 모듈러(Modular) ‘더 월(The Wall)’도 전시됐다. 초대형 고화질 디스플레이에 대한 비전을 보여준 더 월은 올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7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firstlook4.jpg" alt="게임에 최적화된 대화면, 최고의 몰입 이끌어" width="849" height="620" />QLED TV를 통해 엑스박스(XBOX) 게임 대전이 펼쳐졌다. 몰입감을 높인 대형 스크린에서 진행된 게임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73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firstlook6.jpg" alt="일상의 공간에 녹아든 24시간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620" />세계 최초로 공개된 QLED TV 앰비언트 모드(Ambient Mode)는 TV가 꺼져 있을 때도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이미지와 정보를 제공한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7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firstlook9.jpg" alt="단 한 개의 선으로 통합한 라이프스타일 TV" width="849" height="620" />TV에 연결되는 모든 선을 단 한 개의 투명 케이블로 정리하는 ‘원 인비저블 커넥션(One Invisible Connection)’은 대용량 AV 데이터와 전원을 한 개의 케이블로 동시 전송하는 업계 최초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7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firstlook7.jpg" alt="스마트싱스로 손쉽게 TV와 집 안의 기기를 연결" width="849" height="620"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바탕으로 쉽고 간편하게 집안의 기기를 TV와 연결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97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firstlook8.jpg" alt="빅스비 음성인식으로 검색은 물론 주변 기기 컨트롤까지" width="849" height="620" />TV 리모컨에 있는 보이스 버튼을 클릭하면 빅스비(Bixby)를 통해 콘텐츠 검색은 물론 주변 기기 제어까지 가능하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포그래픽] 2018 QLED TV, 무엇이 달라졌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8%ed%8f%ac%ea%b7%b8%eb%9e%98%ed%94%bd-2018-qled-tv-%eb%ac%b4%ec%97%87%ec%9d%b4-%eb%8b%ac%eb%9d%bc%ec%a1%8c%eb%82%98</link>
				<pubDate>Thu, 08 Mar 2018 06: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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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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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초로 카드뮴 없는 퀀텀닷 기술을 선보이며 혁신을 거듭해 온 삼성 QLED TV가 3월 7일(현지 시각), ‘퍼스트 룩 인 뉴욕(The First Look in New York)’에서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Intelligent Display)로서 공간, 콘텐츠, 기기간 연결의 제약을 벗어나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2018년형 QLED TV. 화질과 디자인, 스마트 기능 모든 면에서 한 단계 발전했다. 먼저 10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세계 최초로 카드뮴 없는 퀀텀닷 기술을 선보이며 혁신을 거듭해 온 삼성 QLED TV가 3월 7일(현지 시각), ‘퍼스트 룩 인 뉴욕(The First Look in New York)’에서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Intelligent Display)로서 공간, 콘텐츠, 기기간 연결의 제약을 벗어나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2018년형 QLED TV. 화질과 디자인, 스마트 기능 모든 면에서 한 단계 발전했다.</p>
<p>먼저 100% 컬러 볼륨에 더해 명암비와 블랙이 한층 짙어졌다. 촘촘하게 밝기를 조절해 명암비를 개선한 ‘다이렉트 풀 어레이(Direct Full Array)’ 기술과 빛 반사 없이 순수한 블랙 컬러를 즐길 수 있는 ‘안티 리플렉션(Anti-reflection)’ 기술이 새롭게 적용됐기 때문이다. 또한, 콘텐츠를 UHD급으로 자동 업스케일링 하는 ‘Q 엔진’을 통해 올해 강화된 대화면 TV 라인업에 더욱 몰입감을 높였다. </p>
<p>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한 스타일 변화도 눈에 띈다. 세계 최초로 선보인 ‘앰비언트 모드(Ambient Mode)’는 TV를 보지 않을 때도 번인(Burn-in) 걱정 없이 사진, 영상, 날씨, 뉴스를 24시간 띄워놓을 수 있는 기능이다. 기존에 분리됐던 전원 케이블과 데이터 선까지 하나로 통합한 ‘원 인비저블 커넥션(One Invisible Connection)’ 또한 업계 최초로 제시하며 주변 공간과 조화되는 라이프스타일 TV를 실현했다.</p>
<p>특히 주목할만한 변화는 음성인식 ‘빅스비(Bixby)’<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다. 리모컨에 있는 ‘보이스 버튼’을 클릭한 뒤, 음성명령을 내리면 더욱 복잡한 수준의 검색은 물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고, 다른 주변 기기도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기반으로 가전제품과 연결성을 높이고, 모바일과 쉽게 연동해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 개인 취향에 맞춰 콘텐츠와 채널을 제안하는 ‘유니버셜 가이드(Universal Guide)’로 한층 즐거운 TV 경험을 선사한다.</p>
<p>소비자를 중심에 두고 진화하며 디스플레이의 개념을 재정의하고 있는 2018년형 QLED TV. 인포그래픽으로 한눈에 만나보자.</p>
<p><a href="#_ednref1" name="_edn1"><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68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2018-New-QLED-TV-KR-1.jpg" alt="100% 컬러볼륨, TV 보지 않을 때도 정보를 제공하는 앰비언트 모드,  빅스비로 음성 검색은 물론 가전 컨트롤까지, 칸칸이 밝기를 조절하는 다이렉트 풀 어레이, 각종 연결선을 보이지 않게 하는 원 인비저블 커넥션, 최대 2000니트 디테일 표현 등" width="800" height="1890" /></a></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sup>[1]</sup></a>미국, 한국 적용</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뉴욕서 2018년형 QLED TV 전격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qled-tv-%ea%b8%80%eb%a1%9c%eb%b2%8c-%eb%9f%b0%ec%b9%ad-%ed%96%89%ec%82%ac-%ea%b0%9c%ec%b5%9c</link>
				<pubDate>Thu, 08 Mar 2018 06:00:1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2018%EB%85%84%ED%98%95-QLED-TV-%EC%A0%84%EA%B2%A9-%EA%B3%B5%EA%B0%9C1_%EB%A7%88%ED%81%AC%ED%86%B0%EC%8A%A8_%ED%95%9C%EC%A2%85%ED%9D%AC-%EC%82%AC%EC%9E%A51-680x45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앰비언트 모드]]></category>
		<category><![CDATA[원 인비저블 커넥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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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공개하는 ‘더 퍼스트룩 2018 뉴욕’(The First Look 2018 New York)’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옛 미국 증권거래소 건물에서 글로벌 미디어, 주요 거래선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TV의 미래 비전 공유, 2018년 주요 제품 소개와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2018년형 QLED TV 를 49형에서 88형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공개하는 ‘더 퍼스트룩 2018 뉴욕’(The First Look 2018 New York)’ 행사를 개최했다.</p>
<p>이 행사는 옛 미국 증권거래소 건물에서 글로벌 미디어, 주요 거래선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TV의 미래 비전 공유, 2018년 주요 제품 소개와 체험을 중심으로 진행됐다.</p>
<p>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2018년형 QLED TV 를 49형에서 88형까지 4개 시리즈(Q6F·Q7F·Q8F·Q9F), 16개 모델로 선보였다.<br />
※ 국별 제품 라인업은 시장 특성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출시 시점에 공개 예정</p>
<p>올해 삼성 QLED TV 라인업은 전 시리즈에 75형 이상을 출시해 초대형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이를 통해 초대형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p>
<p>75형 이상 TV 수요는 매년 30~40%씩 늘고 있으며 올해의 경우 200만대 가까운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작년 기준 2대 중 1대는 삼성 TV가 판매된 시장이다.</p>
<p>또한, 2018년형 QLED TV는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날씨·뉴스 등 생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거나 그림·사진 등의 콘텐츠를 배경음악과 함께 재생하는 ‘앰비언트 모드(Ambient Mode)’ ▲주변기기의 선은 물론 전원선까지 하나의 투명 케이블로 통합한 ‘원 인비저블 커넥션(One Invisible Connection)’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Bixby)’ 적용 등으로 라이프스타일 TV로서의 가치를 한 차원 높였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한종희 사장은 이러한 특징을 지닌 2018년형 QLED TV를 주위 환경·콘텐츠 종류·기기간 연결의 제약 없이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준다는 의미를 담아 ‘인텔리전트 디스플레이(Intelligent Display)’라고 소개하고, “이제 TV는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게 재정의 되야 하며 삼성 QLED TV는 퀀텀닷이 구현하는 최고 수준의 화질과 몰입감뿐 아니라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도 다양한 가치를 제공하는 진정한 라이프스타일 TV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앰비언트 모드’, 기존 TV 이상의 새로운 경험 제공</strong> </span><br />
‘앰비언트’ 모드는 기존 TV의 사용성을 뛰어 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TV 화면에 시간·날씨·뉴스 등 유용한 일상 생활 정보를 제공하거나 사진·그림 등의 콘텐츠를 배경 음악과 함께 재생해 사용자 취향에 따라 감각적인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
<p>‘앰비언트’ 모드에서는 TV에 탑재된 자동 조도 조절 센서가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화면 밝기를 제공해 전력 소모까지 최소화해준다.</p>
<p>삼성전자는 ‘앰비언트’ 모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을 마련했다. 미국 저명 언론사인 뉴욕타임즈와 제휴해 양질의 뉴스 콘텐츠를 제공하고,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스포티파이를 통해 음성명령만으로 사진·그림 등의 비주얼 콘텐츠와 함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했다.<br />
※ 관련 서비스는 국가별로 다르며 출시 시점에 공개 예정</p>
<p>뉴욕타임즈 CEO 마크 톰슨(Mark Thompson) 사장은 “TV는 우리가 최근 주목하고 있는 매우 훌륭한 뉴스 전달 매체”라며 “QLED TV의 엠비언트 모드를 통해 더 많은 구독자들이 뉴스를 간편하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원 인비저블 커넥션’, 전원선까지 하나의 투명 케이블로 통합</strong></span><br />
삼성전자는 TV 주변기기의 복잡한 선을 하나의 투명 케이블로 연결했던 기존 방식에서 한층 진화해 전원선까지 하나로 연결한 ‘원 인비저블 커넥션’을 새롭게 선보였다.</p>
<p>‘원 인비저블 커넥션’은 TV 업계 최초로 AV 대용량 데이터와 TV 전원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기술로 TV를 설치 하는데 있어 제약을 최소화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완성해 준다.</p>
<p>또한 고열에 강하고 내구성이 우수한 테플론(Teflon) 소재를 적용하고 케이블이 끊어질 경우 자동으로 전류의 흐름을 차단하는 절연 기능까지 갖춰 세계적 안전 규격 인증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과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로부터 안전성을 인증 받았다.</p>
<p>TV 후면 케이블 연결 단자는 쉽게 붙이고 뗄 수 있는 플러그인 방식으로 디자인돼 TV를 배치하는데 있어 공간 제약을 최소화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빅스비’와 ‘스마트싱스’로 더 똑똑해진 스마트 TV</strong></span><br />
2011년 업계 최초로 스마트 TV를 출시하고 시장을 선도해온 삼성전자는 2018년형 QLED TV에 인공지능 기반 음성인식 플랫폼 ‘빅스비’와 삼성전자 IoT 서비스 통합 앱 ‘스마트싱스 앱’을 적용해 스마트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p>
<p>2018년형 QLED TV는 TV를 새로 구입해 초기 설정하는 과정을 단순화했다.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스마트폰에 저장된 홈 와이파이 정보와 사용자의 삼성 계정을 TV에 자동으로 전송해 간편하게 연동해준다.</p>
<p>또한 TV가 ‘스마트싱스 클라우드’와 호환되는 주변 기기들을 자동으로 인식해 쉽게 등록·제어·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안드로이드 OS 뿐만 아니라 iOS도 지원한다.</p>
<p>2018년형 QLED TV는 ‘빅스비’ 음성명령으로 TV는 물론 다른 IoT 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기기간 콘텐츠 공유와 정보 검색도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유투브에서 ‘된장찌개 만드는 법’ 영상 찾아줘” 혹은 “지난 주에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TV로 보여줘” 와 같이 다양하고 복합적인 명령어를 인식해 TV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이 밖에도 사용자 맞춤형 프로그램 가이드인 ‘유니버셜 가이드(Universal Guide)’가 새롭게 탑재돼 사용자의 시청 이력을 분석해 사용자 기호에 맞는 Live 채널과 OTT 콘텐츠 등을 자동으로 추천해준다.</p>
<p>한편 삼성전자는 더욱 개선된 Q-엔진을 통해 컬러 볼륨 100%, 디테일한 명암비, HDR10+, 화질 업스케일링 최적화, 잔상 없고 빠른 응답속도 등 대화면 고화질 시대를 주도할 QLED TV의 장점을 대거 선보이고 영화,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을 마련했다</p>
<p>2018년형 삼성 QLED TV는 이 달 18일 미국 출시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p>
<div id="attachment_36681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6819" class="size-full wp-image-3668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2018%EB%85%84%ED%98%95-QLED-TV-%EC%A0%84%EA%B2%A9-%EA%B3%B5%EA%B0%9C1_%EB%A7%88%ED%81%AC%ED%86%B0%EC%8A%A8_%ED%95%9C%EC%A2%85%ED%9D%AC-%EC%82%AC%EC%9E%A5.jpg" alt="▲(좌측부터)뉴욕타임즈 CEO 마크 톰슨(Mark Thompson)과 삼성전자 한종희 사장이 양사간 협력을 발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3" /><p id="caption-attachment-366819" class="wp-caption-text">▲(좌측부터)뉴욕타임즈 CEO 마크 톰슨(Mark Thompson)과 삼성전자 한종희 사장이 양사간 협력을 발표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682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6820" class="wp-image-36682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2018%EB%85%84%ED%98%95-QLED-TV-%EC%A0%84%EA%B2%A9-%EA%B3%B5%EA%B0%9C2.jpg" alt="▲글로벌 미디어 업계 관계자가 마이크로 LED 기반 디스플레이 '더 월'을 감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66820" class="wp-caption-text">▲글로벌 미디어 업계 관계자가 마이크로 LED 기반 디스플레이 ‘더 월’을 감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682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6821" class="size-full wp-image-3668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2018%EB%85%84%ED%98%95-QLED-TV-%EC%A0%84%EA%B2%A9-%EA%B3%B5%EA%B0%9C3.jpg" alt="▲글로벌 미디어 업계 관계자가 2018년형 QLED TV를 감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66821" class="wp-caption-text">▲글로벌 미디어 업계 관계자가 2018년형 QLED TV를 감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681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6818" class="size-full wp-image-3668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9A%95%EC%84%9C-2018%EB%85%84%ED%98%95-QLED-TV-%EC%A0%84%EA%B2%A9-%EA%B3%B5%EA%B0%9C4_%ED%95%9C%EC%A2%85%ED%9D%AC-%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한종희 사장이 2018년형 QLED TV와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6818"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한종희 사장이 2018년형 QLED TV와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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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저 영상] 2018년형 QLED TV 뉴욕서 첫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b%b0%ec%a0%80-%ec%98%81%ec%83%81-2018%eb%85%84%ed%98%95-qled-tv-%eb%89%b4%ec%9a%95%ec%84%9c-%ec%b2%ab-%ea%b3%b5%ea%b0%9c</link>
				<pubDate>Wed, 28 Feb 2018 23:00:1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2/Samsung_First-Look_teaser_Thumbnail_20180228-crop-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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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월  7일(미국 기준), 삼성전자가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공개합니다. 2018년형 QLED TV 라인업이 처음 선보이는 ‘퍼스트 룩 인 뉴욕(The First Look in New York)’은 미국 뉴욕의 아메리칸 스톡 익스체인지(AMEX: American Stock Exchange)에서 열립니다. 사용자의 삶을 중심에 두고 더욱 새롭게 발전한 2018년형 QLED TV. 그 자세한 모습이 소개될 이번 행사의 주요 내용은 삼성전자 뉴스룸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rOaGjuSA0JQ?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3월  7일(미국 기준), 삼성전자가 2018년형 QLED TV 신제품을 공개합니다.</p>
<p>2018년형 QLED TV 라인업이 처음 선보이는 ‘퍼스트 룩 인 뉴욕(The First Look in New York)’은 미국 뉴욕의 아메리칸 스톡 익스체인지(AMEX: American Stock Exchange)에서 열립니다. 사용자의 삶을 중심에 두고 더욱 새롭게 발전한 2018년형 QLED TV. 그 자세한 모습이 소개될 이번 행사의 주요 내용은 <a href="https://news.samsung.com/kr/">삼성전자 뉴스룸</a>과 <a href="https://www.instagram.com/samsungtv/">인스타그램</a>, <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TV/">페이스북</a>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p>
<p>미국시각 3월 7일 오전 11시(한국시각 3월 8일 오전 1시)에 공개되는 새로운 QLED TV를 만나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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