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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18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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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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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반짝이는 별, CES 2018에서 마주한 스타트업 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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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an 2018 12:44: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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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지 시각으로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 이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CES에는 전 세계 굴지의 회사들이 새로운 제품을 발표해 그 해의 가전과 IT 트렌드를 미리 점쳐볼 수 있는데요. CES 2018에는 대기업 뿐 아니라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무장한 스타트업(Start-up) 의 아이디어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영삼성 열정기자단이 차세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현지 시각으로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 이 열리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CES에는 전 세계 굴지의 회사들이 새로운 제품을 발표해 그 해의 가전과 IT 트렌드를 미리 점쳐볼 수 있는데요. CES 2018에는 대기업 뿐 아니라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무장한 스타트업(Start-up) 의 아이디어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영삼성 열정기자단이 차세대 IT 트렌드를 이끌 스타트업의 모습을 직접 확인해봤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wp-image-363408 size-full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7583842.jpg" alt="라스베이거스 유레카 파크" width="700" height="525" /><span style="font-size: 14px">▲ 스타트업의 꿈을 펼치는 곳, 유레카 파크</span></p>
<p>CES에서는 매년 ‘유레카 파크(Eureka Park)’라는 이름으로 스타트업을 위한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약 3,500명이 넘는 전문가들, 7,000명가량의 기자들에게 각 스타트업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요. CES 2018을 찾은 37개국 900여 개의 스타트업이 유레카 파크에서 어떤 놀라운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스타트업 1번지, 삼성 C랩</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창의적 목표와 환경’을 중심으로 한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C-Lab(Creative Lab 이하 삼성 C랩)’을 운영 중입니다. 이번 CES 2018에는 삼성 C랩에서 우수 과제로 선정한 3개의 제품과 스핀오프에 성공한 7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참가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none wp-image-36340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75849716.jpg" alt="넥밴드 S레이" width="700" height="525" /><br />
<span style="font-size: 14px">▲ 넥밴드 타입의 웨어러블 360도 카메라</span></p>
<p>단연 눈길을 끄는 제품은 ‘CES 2018 혁신상’을 받은 링크플로우(LINKFLOW)의 ‘FITT 360’입니다. 이 제품은 넥밴드 타입의 웨어러블 360도 카메라입니다. 앞쪽에 1개, 뒤에 2개 등 총 3개의 카메라로 사용자 주변의 영상을 촬영합니다. 촬영한 영상은 스마트폰과 와이파이로 연결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죠. 360도 촬영이 가능하고 고정을 해야 하는 마운트가 필요 없는 넥밴드 형식이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링크플로우의 신해전 마케팅 매니저는 “마운트 없이 손쉽게 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올리거나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 범위가 매우 넓다”고 제품에 대해 소개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10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75857345.jpg" alt="릴루미노 착용모습" width="700" height="525" /><span style="font-size: 14px">▲ 영화 속 그 제품, 릴루미노</span></p>
<p>열정기자단의 시선을 사로잡은 두 번째 제품은 바로 ‘릴루미노(Relumino)’인데요. 삼성전자가 지난 12월 20일 공개한 배우 박형식, 한지민 주연의 단편 영화 ‘두 개의 빛: 릴루미노’로 눈길을 끈 릴루미노를 직접 보게 되어 신기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a href="https://news.samsung.com/kr/영화-두-개의-빛릴루미노-전격-공개">릴루미노 영상 바로 가기</a>)</p>
<p>릴루미노는 영화에서 소개된 바와 같이 시각 장애인들의 시력 보완을 위해 개발된 제품입니다. 조정훈(삼성전자 C랩 릴루미노팀) 리더는 “시각 장애인들이 다 안 보이는 것은 아니고 잔존 시력이 남아 있는 사람도 꽤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적이 있다. 그 잔존 시력을 높이면 시력 보완에 도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개발을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11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75906957.jpg" alt="안경 타입 릴루미노를 착용하는 모습" width="700" height="525" /></span><span style="font-size: 14px">▲ 현재 개발 중인 안경 타입의 새로운 릴루미노</span></p>
<p>릴루미노는 잔존 시력이 남아있는 시각장애인이 보다 뚜렷하고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예를 들면, 사물의 윤곽선을 도드라지게 표현하는 ‘윤곽선 강조’ 기술을 통해 흐릿했던 사물을 인식할 수 있죠. 이와 같이 다양한 알고리즘의 집합체인 릴루미노는 시각 장애인들의 생활에 조금이라도 편리함을 더 해줄 전망입니다.</p>
<p>현재 출시된 기어 VR용 릴루미노는 실내 환경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정훈 씨는 “야외활동이 가능한 안경 타입의 릴루미노를 개발 진행 중이며, 개발이 완료되면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릴루미노의 진화를 예고했습니다.</p>
<p>세 번째로 소개할 혁신 제품은 ‘S-RAY’라는 스피커입니다. 일반적인 스피커는 소리가 모든 방향으로 퍼지지만, S-RAY는 소리가 일직선으로 전달되어 스피커 앞에 있는 사용자만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12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75917666.jpg" alt="S레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width="700" height="525" /><span style="font-size: 14px">▲ 정면으로만 소리가 퍼지는 S-RAY</span></p>
<p>카페에서 노래를 듣고 싶은데 이어폰이 없다면? 노트북에 간단히 S-RAY 스피커를 부착해서 나만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걷거나 운동하면서 들을 수 있는 넥밴드 형식과 스마트폰에 장착할 수 있는 커버 타입, 그리고 노트북 등 원하는 기기에 쉽게 부착할 수 있는 초소형 핸디 타입 등 총 세 종류의 스피커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gg9786.jpg" alt="초소형 핸디 타입, 넥밴드 타입, 커버 타입의 S-ray" width="700" height="525" /><br />
<span style="font-size: 14px">▲ (왼쪽부터) 초소형 핸디 타입, 넥밴드 타입, 커버 타입의 S-ray</span></p>
<p>앞서 소개한 제품들 외에도 삼성 C랩에서는 마취 수술 후 폐합병증 예방을 위한 호흡 재활 솔루션 ‘Go Breath’, 아이들에게 이 닦는 방법을 재미있게 알려 주는 스마트 AR 칫솔 ‘Brush Monster’ 등을 소개했는데요. 또한, 피부 분석과 동시에 적절한 화장품을 추천해 주는 ‘lululab(룰루랩)’, 스마트 워치를 통해 보상을 획득하며 어린이들의 좋은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Kidsoft’ 등도 만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13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75936378.jpg" alt=" Go Breath, Kidsoft, lululab, Brush Monster" width="700" height="522" /><span style="font-size: 14px">▲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고브레스(Go Breath), 키드소프트(Kidsoft), 룰루랩(lululab), 브러쉬 몬스터(Brush Monster)</span></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아픈 너의 친구가 되어 줄게, ‘애플랙 덕(Aflac Duck)’</span></strong></p>
<p>오리 인형 애플랙 덕은 암에 걸린 아이들에게 친구가 되어줍니다. 이 인형은 쓰다듬거나 만지면 소리를 내며 움직이고 반응하기 때문에 반려 동물로의 역할도 하는데요. 암에 걸린 아이들은 대부분 긴 치료 때문에 자신의 삶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자주 절망에 빠지곤 합니다. 아이가 기나긴 치료 중 기쁠 때, 슬플 때, 힘들 때, 아플 때 등 자신의 감정에 해당하는 자석을 오리에 부착하면 오리는 그 감정에 해당하는 소리와 움직임을 나타냅니다.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며 아이에게 자신이 혼자 아픈 것이 아니라 항상 친구와 함께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죠. 또한, 쉽게 잠에 들거나 쉴 수 있도록 울창한 숲속의 새소리나 바다의 파도 소리 재생 기능도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1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75943739.jpg" alt="애플랙덕" width="700" height="525" /></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아픈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는 애플랙 덕과 감정 표현 자석</span></p>
<p>아이들이 자주 만지는 장난감의 특성상 자주 더러워질 수 있기 때문에 오리의 털은 한 번에 쉽게 벗겨지며, 세탁이 가능한데요. 이 제품은 판매용이 아니며 순차적으로 미국 내에서 암에 걸린 아이들에게 기부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애플랙 덕은 ‘CES 2018 최고 혁신상’의 영예를 수상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1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75951783.jpg" alt="애플랙덕을 받은 어린이 사진" width="700" height="441" /><br />
<span style="font-size: 14px">▲ 실제로 Aflac Duck을 받고 기뻐하는 어린이(사진 제공: Aflac Duck 개발사)</span></p>
<p>애플랙 덕을 체험한 애쉴리(Ashlee Kim·45) 씨는 “현재 미국에서 ‘친구 로봇’은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사업 분야이며, 앞으로 세계적으로도 떠오를 것이라고 예상된다”며 “대상을 아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 혹은 외롭게 지내는 사람들에게까지 확대한다면 더욱 좋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사이즈에 따라 변하는 마네킹, ‘에미네오(Emineo)’</span></strong></p>
<p>보통 다국적 의류 회사들은 국가마다 다른 사이즈를 출시합니다. 한국에서 미디엄(medium) 사이즈 셔츠를 입던 사람이 미국에서도 미디엄 사이즈를 사면 약간 헐렁하다고 느끼곤 하는데요. 나라마다 사람들의 체형이 다르기 때문에 의류 회사들은 나라별로 다른 마네킹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이 여러 나라로 진출하는 기업의 경우, 각 사이즈별로 수많은 마네킹을 보관하는 일이 비효율을 야기하기도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1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83450216.jpg" alt="변신 마네킹 에니메오" width="700" height="525" /></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 자유자재로 변형 가능한 마네킹</span></p>
<p>CES 2018 혁신상을 받은 또 다른 주인공, ‘에미네오’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입력한 수치만큼 마네킹의 크기가 변화합니다. 하나의 마네킹으로 수많은 나라의 사이즈에 해당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셈인데요. 이는 다양한 국가에 진출했거나 예정인 기업들로 하여금 마네킹 제작 비용을 줄이고 보관 장소를 아낄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거대한 다국적 기업들뿐만 아니라 작은 인터넷 쇼핑몰에게도 혁신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83459346.jpg" alt=" Emineo에 대해 설명 중인 모드 까이오 씨" width="700" height="525" /></span><br />
<span style="font-size: 14px">▲ Emineo에 대해 설명 중인 모드 까이오 씨</span></p>
<p>에미네오를 개발한 Euveka의 부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프랑스 출신의 모드 까이오(Maud Caillaux·Euveka) 씨는 “그저 의류업에 그치지 않고 군사 산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라며 “군인들은 안전을 위해 정확한 치수로 만들어진 딱 맞는 옷이 중요하다. 먼저, 프랑스 정부와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p>
<p>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TV? 더 이상 시끄럽지 않아요</span></strong></p>
<p>‘Cloviteck’은 TV나 컴퓨터에 연결하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에게만 소리를 전달해 주는 시스템입니다. 보통 헬스장에서 트레드밀을 뛰며 TV를 보기 위해서는 트레드밀에 이어폰을 꽂아야 하는데요. 또 다른 운동 기구로 옮겨서도 TV를 보기 위해선 이어폰을 뺀 후 다른 기구의 이어폰 단자에 옮겨야 해 불편하죠. 하지만 Cloviteck과 함께 한다면 스마트폰 속 앱을 통해 소리를 전달받습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이어폰을 꽂은 채 여러 운동기구를 편하게 옮겨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18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83509526.jpg" alt="CES 2018 혁신상을 수상한 Cloviteck" width="700" height="525" /></span><span style="font-size: 14px">▲ CES 2018 혁신상을 수상한 Cloviteck</span></p>
<p>공항과 같은 공공장소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비행기의 라스트 콜(last call)을 하지 않는 공항이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대부분의 공항에서는 TV의 화면만 나오고 소리가 나오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Cloviteck을 공항에 설치된 TV에 연결하면 스마트폰 앱을 통해 TV 소리까지 생생하게 즐길 수 있겠죠. 또한, 집에서 어른들은 아이들이 자고 있어 TV를 보지 못하거나 소리를 아주 작게 켜 놓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Cloviteck으로 걱정 없이 TV를 즐길 수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19 aligncenter"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83520779.jpg" alt="클로비탁 체험 중인 영삼성 기자단" width="700" height="525" /><span style="font-size: 14px">▲ 스마트폰과 이어폰만 있으면 나만 들을 수 있다</span></p>
<p>Cloviteck을 체험하고 나온 재크(Zach xu·51) 씨는 “사실 매일매일 운동을 하면서 많이 불편했는데 제품 설명을 듣고 직접 경험해 보니까 사용 가치가 매우 높겠다고 생각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작지만 반짝이는 수많은 스타트업</span></strong></span></p>
<p>그 외에도 열정기자단이 만나 본 많은 스타트업의 제품과 솔루션은 모두 혁신적이었습니다. 오토바이 라이더들을 위한 Nuviz는 헬멧 밑부분에 부착하는 제품으로서 단 하나의 기기로 내비게이션, 음악 듣기, 사진 찍기와 통화 받기 등이 가능합니다. 헬멧 겉면에 부착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방해물의 영향을 적게 받습니다. 내비게이션을 비롯한 모든 기기의 기능이 마치 영화에서 본 것처럼 오토바이 라이더의 시야 오른쪽 밑에 나타납니다. 오토바이를 타며 위험하게 밑을 내려다보지 않아도 되는 이 제품 역시 CES 2018 최고 혁신상을 받았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83531427.jpg" alt="최고 혁신상 수상작, Nuviz" width="700" height="525" /><br />
<span style="font-size: 14px">▲ 최고 혁신상 수상작, Nuviz</span><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1183603622.gif" alt="혁신상 수상작 모습" width="700" height="525" /><br />
<span style="font-size: 14px">▲ Nuviz를 부착한 가상의 모습</span></p>
<p>그 외에도 건강을 체크해서 사전에 발병 가능성이 높은 질병을 알려 주는 양말, 수돗물을 6분 만에 깨끗한 물로 바꿔 주는 물병 등이 특히 기억에 남는데요. 제조사에 상관없이 모든 스마트폰의 충전이 가능하며 모든 전자 제품이 플러그 없이 전기를 흐르게 하는 타일도 있었습니다.</p>
<p>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유레카 파크에서 선보인 스타트업 모두는 하나같이 전 세계 언론과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며 CES 2018의 화제성과 스타트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였습니다. 지금 당장의 모습은 화려해서 ‘꽃길’만 걸었을 것으로 생각될 수도 있지만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그들이 경험했을 수많은 실패와 노력이 숨어있습니다. 작지만 반짝이는 별, 스타트업. 언젠가 그 빛이 태양보다 더 크고 밝게 되길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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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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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스베이거스에서 전 세계 관람객 ‘시선 강탈’한 삼성 시티 ‘초대형 LED 파사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8c%8c%ec%82%ac%eb%93%9c-led</link>
				<pubDate>Thu, 11 Jan 2018 05:00: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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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CES 2018, 전 세계 수많은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부스 입구에 위치한 ‘초대형 LED 파사드’입니다. 삼성전자 부스 ‘삼성 시티(Samsung City)’에 들어서면 도시의 빌딩을 형상화한 4926 모듈의 LED 사이니지로 구성된 초대형 파사드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대형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에 기반을 둔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는 CES 2018, 전 세계 수많은 관람객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부스 입구에 위치한 ‘초대형 LED 파사드’입니다. 삼성전자 부스 ‘삼성 시티(Samsung City)’에 들어서면 도시의 빌딩을 형상화한 4926 모듈의 LED 사이니지로 구성된 초대형 파사드가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 대형 디스플레이는 삼성의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에 기반을 둔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와 도전을 가능케 한다’는 비전을 공유합니다.</p>
<p>가전제품의 탄생부터 빅스비와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삼성 제품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이번 전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까지 합니다. 관람객들의 발길을 오랫동안 머물게 한 삼성 LED 파사드를 타임랩스 영상으로 만나보세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NHhFywCPXpg?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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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인터뷰, “CES에서 만나는 새로운 IoT(Intelligence of Things) 경험”</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8%80%eb%a1%9c%eb%b2%8c%eb%a7%88%ec%bc%80%ed%8c%85%ec%84%bc%ed%84%b0%ec%9e%a5-%ec%9d%b8%ed%84%b0%eb%b7%b0-ces%ec%97%90%ec%84%9c-%eb%a7%8c%eb%82%98%eb%8a%94-%ec%83%88%eb%a1%9c%ec%9a%b4-io-2</link>
				<pubDate>Thu, 11 Jan 2018 03:00: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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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시티 2020]]></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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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이 열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개별 신제품 전시에 집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삼성 제품과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일(현지시각) 진행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도 IoT(사물인터넷)와 AI(인공지능)를 통해 통합 경험을 제공하려는 삼성전자의 비전을 강조했는데요.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영희 부사장을 만나 이번 CES 전략과 브랜드 철학, 비전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Q. CES 2018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p>현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이 열리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개별 신제품 전시에 집중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삼성 제품과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8일(현지시각) 진행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도 IoT(사물인터넷)와 AI(인공지능)를 통해 통합 경험을 제공하려는 삼성전자의 비전을 강조했는데요.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영희 부사장을 만나 이번 CES 전략과 브랜드 철학, 비전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2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75.jpg" alt="이영희 부사장님 사진" width="849" height="566" /></p>
<p><strong>Q. CES 2018에서 삼성전자의 전시와 행사가 예년과 달라진 모습입니다. 이번 CES의 주요 콘셉트는 무엇인가요?</strong></p>
<p>A. 집(Home), 업무공간(Business), 이동(Mobility) 등 모든 생활 환경에서 삼성전자의 IoT와 AI 기술이 적용될 ‘삼성 시티(Samsung City) 2020’을 구현했습니다.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소비자들의 삶이 어떻게 더 단순하고 편리해질 수 있는지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가 2015년 CES에서 제시했던 IoT 청사진이 현재 어디까지 왔고 2020년에는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strong>Q. 새로운 형태의 프레스 컨퍼런스는 어떤 점에 중점을 뒀나요?</strong></p>
<p>A. IoT와 AI에 관한 업계의 수많은 청사진 속에서 삼성전자만의 강점과 가치를 차별화해서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삼성전자의 강점은 반도체에서 모바일, TV, 생활가전까지 세계 1위의 경쟁력을 갖춘 제품들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폭넓은 제품들이 스마트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소비자는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가치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여러 시연을 통해 제품 간의 통합된 경험을 1천 5백여 명의 미디어에게 효과적으로 보여드리고자 했습니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QkXUJKD28nk?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p><strong>Q. 삼성전자는 사업 분야가 넓은데, 소비자에게 강조하는 통일된 메시지가 있을까요?</strong></p>
<p>A. 저희는 이번 CES에서 삼성전자 브랜드 철학을 나타내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혁신의 출발은 언제나 고객이었으며, 삼성전자는 고객을 위한 의미 있는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왔습니다.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Do What You Can’t(불가능을 가능케 하라)’는 지능화된 IoT(Intelligence of Things)를 위해 사업부 간의 경계를 넘어 통합된 저력을 발휘해 고객에게 더 편리하고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메시지입니다.</p>
<p><strong>Q. 삼성전자의 마케팅 책임자로서 앞으로의 청사진은 무엇인가요?</strong></p>
<p>A. 삼성전자는 2017년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 순위에서 6위를 기록했습니다. 브랜드 가치는 562억 달러로, 갤럭시 노트7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16년 대비 9% 상승하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소비자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 덕분에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의 신뢰를 지켜내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p>
<p>이번 CES를 통해 삼성전자가 IoT 시대를 선도하고 삶의 가치를 한 단계 높여주는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하기를 기대합니다. 나아가 삼성전자는 글로벌 리더로서 ‘인간적이고 감성적인 브랜드’로 거듭나 고객에게 꿈을 주고 사랑 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어디에서든 제어한다! 새롭게 다가올 ‘커넥티드 라이프’, 영상으로 미리 보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b%ac%ed%94%8c%eb%9d%bc%ec%9d%b4%ed%94%84</link>
				<pubDate>Wed, 10 Jan 2018 14: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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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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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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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에서 집안의 에어컨을 켜거나, 모바일 기기로 보던 콘텐츠를 TV 화면으로 이어서 보고, 목소리만으로 거실 조명을 켜고 끄는 일.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각만으로 그쳤던 일상의 모습이죠. 하지만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는 상상만 하던 이 모든 일들이 실현 가능함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의 독자적 인공지능 플랫폼인 빅스비(Bixby)가 TV·가전·전장 등 일상의 모든 범위로 확대∙적용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자동차에서 집안의 에어컨을 켜거나, 모바일 기기로 보던 콘텐츠를 TV 화면으로 이어서 보고, 목소리만으로 거실 조명을 켜고 끄는 일.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생각만으로 그쳤던 일상의 모습이죠. 하지만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는 상상만 하던 이 모든 일들이 실현 가능함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의 독자적 인공지능 플랫폼인 빅스비(Bixby)가 TV·가전·전장 등 일상의 모든 범위로 확대∙적용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비전을 제시한 것이죠. ‘인공지능(AI)’과’사물인터넷(IoT)’을 통한 ‘연결성’을 기반으로 생활을 둘러싼 모든 기술들이 하나로 통합되는 세상, 그 세상이 보여주는 편리한 라이프스타일, 영상으로 경험해보세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9rYqkERzY0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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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18 삼성전자 부스 이모저모 & 옥외광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es-2018-%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ec%9d%b4%eb%aa%a8%ec%a0%80%eb%aa%a8-%ec%98%a5%ec%99%b8%ea%b4%91%ea%b3%a0</link>
				<pubDate>Wed, 10 Jan 2018 11:52: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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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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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36318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2" class="size-full wp-image-3631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1_8K-QLED-TV.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8K QLED TV의 선명한 화질을 몰입해서 감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06" /><p id="caption-attachment-363182"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8K QLED TV의 선명한 화질을 몰입해서 감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3" class="wp-image-3631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2_%EB%AA%A8%EB%93%88%EB%9F%AC-TVThe-Wall.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마이크로 LED 기술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을 살펴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07" /><p id="caption-attachment-363183"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마이크로 LED 기술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을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4" class="size-full wp-image-3631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3_%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B%83%89%EC%9E%A5%EA%B3%A0.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AI와 IoT 기능이 접목된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살펴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43" /><p id="caption-attachment-363184"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AI와 IoT 기능이 접목된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5" class="size-full wp-image-3631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4_%EC%82%BC%EC%84%B1-%ED%94%8C%EB%A6%BD.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프로모터가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으로 관람객의 캐리커쳐를 그리는 시연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42" /><p id="caption-attachment-363185"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프로모터가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으로 관람객의 캐리커쳐를 그리는 시연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6" class="size-full wp-image-3631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5_%EB%94%94%EC%A7%80%ED%84%B8-%EC%BD%95%ED%95%8F.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편리한 운전환경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공하는 차량용 '디지털 콕핏'을 시연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57" /><p id="caption-attachment-363186"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편리한 운전환경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공하는 차량용 ‘디지털 콕핏’을 시연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7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79" class="size-full wp-image-3631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6_%EA%B8%B0%EC%96%B4VR-%EC%B2%B4%ED%97%98.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기어 VR을 착용하고 4D 가상현실 체험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09" /><p id="caption-attachment-363179"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기어 VR을 착용하고 4D 가상현실 체험을 하고 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C%98%A5%EC%99%B8%EA%B4%91%EA%B3%A01.jpg" alt="▲9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 width="849" height="566" /></p>
<div id="attachment_36318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1" class="size-full wp-image-3631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C%98%A5%EC%99%B8%EA%B4%91%EA%B3%A02.jpg" alt="▲9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 width="849" height="498" /><p id="caption-attachment-363181" class="wp-caption-text">▲9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p></div>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사진으로 보는 CES 2018, ‘삼성 시티 2020’은 지금!</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ac%ec%a7%84%ec%9c%bc%eb%a1%9c-%eb%b3%b4%eb%8a%94-ces-2018-%eb%9d%bc%ec%8a%a4%eb%b2%a0%ec%9d%b4%ea%b1%b0%ec%8a%a4-%ec%82%bc%ec%84%b1-%ec%8b%9c%ed%8b%b0-2020%ec%9d%80-%ec%a7%80</link>
				<pubDate>Wed, 10 Jan 2018 10:00: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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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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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I 업스케일링]]></category>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category><![CDATA[The Wall]]></category>
		<category><![CDATA[더 월]]></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콕핏]]></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 LED]]></category>
		<category><![CDATA[빅스비]]></category>
		<category><![CDATA[플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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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이 9일(현지 시간) 개막됐습니다. CES는 1967년 개최 이후 매년 3800여 업체가 참가하고 전 세계 150개국 18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데요. 전 세계 가전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 삼성전자는 ‘삼성 시티 2020(Samsung City 2020)’라는 주제 아래 주거공간, 사무공간, 자동차, 모든 가전이 연결되는 AI·IoT 기술이 바꿀 우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이 9일(현지 시간) 개막됐습니다. CES는 1967년 개최 이후 매년 3800여 업체가 참가하고 전 세계 150개국 18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데요. 전 세계 가전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 삼성전자는 ‘삼성 시티 2020(Samsung City 2020)’라는 주제 아래 주거공간, 사무공간, 자동차, 모든 가전이 연결되는 AI·IoT 기술이 바꿀 우리의 라이프스타일과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삼성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다양한 체험과 전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p>
<p>완벽한 화질과 제로 베젤로 QLED의 미래를 보여주는 마이크로 LED, 회의 내용을 손쉽게 정리·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화이트보드 ‘플립’도 선보이며 스크린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는데요. 라스베이거스에 펼쳐진 삼성 시티 2020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만나보세요.</p>
<div class="que-exception">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두 왓 유 캔트(Do What You Can’t), </strong><strong>삼성 시티 2020</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301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012" class="size-full wp-image-3630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welcome.gif" alt="▲ 삼성 시티에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대형 디스플레이. 가전제품의 탄생부터 빅스비와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삼성 제품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3012" class="wp-caption-text">▲ 삼성 시티에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대형 디스플레이. 가전제품의 탄생부터 빅스비와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삼성 제품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p></div>
</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집 안팎의 경계를 허물다! ‘해브 빅스비 에브리웨어(Have Bixby Everywhere)’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lee-DSC-8425-re.jpg" alt="해브 빅스비 에브리웨어" width="849" height="567" /></p>
<div id="attachment_36954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44" class="size-full wp-image-36954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665-re.jpg" alt="음성인식 인공지능 빅스비를 통해 TV,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44" class="wp-caption-text">▲ 음성인식 인공지능 빅스비를 통해 TV,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9545" style="width: 83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45" class="size-large wp-image-3695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764-re-825x550.jpg" alt=" ▲ 음성으로 남은 식재료를 확인하고, 레시피까지 추천받을 수 있는 패밀리허브 " width="825"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69545" class="wp-caption-text">▲ 음성으로 남은 식재료를 확인하고, 레시피까지 추천받을 수 있는 패밀리허브</p></div>
<div id="attachment_369546" style="width: 83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46" class="size-large wp-image-3695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830-re-825x550.jpg" alt=" ▲누구나 쉽고 빠르게 설정을 세팅할 수 있는 삼성 TV. 밖에서 모바일 기기로 보던 유튜브 콘텐츠는 귀가 후 TV에서 이어서 볼 수 있다 " width="825"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69546" class="wp-caption-text">▲누구나 쉽고 빠르게 설정을 세팅할 수 있는 삼성 TV. 밖에서 모바일 기기로 보던 유튜브 콘텐츠는 귀가 후 TV에서 이어서 볼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9547" style="width: 83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47" class="size-large wp-image-3695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untitled-re-825x550.png" alt=" ▲ 빅스비를 사용한다면 거실에서 보던 영화를 침실에서도 쉽고 빠르게 이어서 볼 수 있다 " width="825"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69547" class="wp-caption-text">▲ 빅스비를 사용한다면 거실에서 보던 영화를 침실에서도 쉽고 빠르게 이어서 볼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9548" style="width: 83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48" class="size-large wp-image-369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329-re-825x550.jpg" alt=" ▲ 외부에서 모바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집에 있는 TV 화면으로 전송하거나 실시간 스트리밍할 수 있다 " width="825"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69548" class="wp-caption-text">▲ 외부에서 모바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집에 있는 TV 화면으로 전송하거나 실시간 스트리밍할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70471" style="width: 83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0471" class="size-full wp-image-3704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hi-re-825-rere.jpg" alt="▲ 홈 IoT의 다음 단계는 의자·화분 등 IT 제품이 아닌 사물이 음성 명령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 width="825" height="550" /><p id="caption-attachment-370471" class="wp-caption-text">▲ 홈 IoT의 다음 단계는 의자·화분 등 IT 제품이 아닌 사물이 음성 명령을 인식하게 하는 것이다</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미래의 TV를 미리 엿보다! ‘밋 더 퓨처 오브 디스플레이(Meet the Future of Display)’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9550" style="width: 84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0" class="size-full wp-image-369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131-s-re.jpg" alt="▲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TV ‘더 월(The Wall)’" width="830" height="554" /><p id="caption-attachment-369550"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p></div>
<div id="attachment_3630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054" class="size-full wp-image-3630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176.jpg" alt="'마이크로 LED' 기술과 '자발광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TV ‘더 월(The Wall)’은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자유로운 변형이 가능하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3054"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 기술과 ‘자발광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은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자유로운 변형이 가능하다</p></div>
<div id="attachment_36955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1" class="size-full wp-image-3695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103-re.jpg" alt="▲ 마이크로 LED가 다양한 크기의 스크린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1"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가 다양한 크기의 스크린으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955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2" class="size-full wp-image-3695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178-re.jpg" alt="▲ 낮은 해상도의 콘텐츠를 8K 화질로 개선해주는 ‘AI 레졸루션 테크놀로지’"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2" class="wp-caption-text">▲ 낮은 해상도의 콘텐츠를 8K 화질로 개선해주는 ‘AI 레졸루션 테크놀로지’</p></div>
<div id="attachment_36955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4" class="size-full wp-image-3695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076-re-re.jpg" alt="▲ 스마트싱스 클라우드를 보여주는 IoT 월(Wall)"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4" class="wp-caption-text">▲ 스마트싱스 클라우드를 보여주는 IoT 월(Wall)</p></div>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미래의 자동차와 커넥티드 라이프, ‘익스플로어 뉴 로드(Explore New Roads)’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lee-DSC-8572-re.jpg" alt="해브 빅스비 에브리웨어" width="849" height="567" /></p>
<div id="attachment_36955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6" class="size-full wp-image-3695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020-re.jpg" alt="▲ 삼성의 ‘모바일·IT’ 기술, 하만의 ‘전장’ 기술의 첫 합작 '디지털 콕핏'은 삼성의 IoT 플랫폼을 집 안뿐만 아니라 자동차에도 확대 적용해 최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6" class="wp-caption-text">▲ 삼성 시티에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대형 디스플레이. 가전제품의 탄생부터 빅스비와 미래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삼성 제품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95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7" class="size-full wp-image-3695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2002-re.jpg" alt="▲ 관람객들이 VR 영상으로 디지털 콕핏을 체험하고 있다. VR 영상과 함께 나오는 하만의 AKG의 사운드는 영상을 더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7" class="wp-caption-text">▲ 관람객들이 VR 영상으로 디지털 콕핏을 체험하고 있다. VR 영상과 함께 나오는 하만의 AKG의 사운드는 영상을 더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IoT</strong><strong>로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이 진화하다! ‘쉐이프 유어 헬스(Shape your Health)’ </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955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59" class="size-full wp-image-3695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941-horz-vert1-re.jpg" alt="▲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모바일 기기로 음식의 칼로리를 체크하고, 미디어 테이블에서 하이킹·러닝·사이클링 등 운동을 선택한다. 패밀리허브를 통해 어떤 음식을 먹었고, 어떤 운동을 얼마나 했는지 확인 후 그에 따라 칼로리와 영양소에 맞는 요리 레시피를 추천받는다. 냉장고의 화면을 통해 오븐을 제어할 수 있어 조리까지 이어지게 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59" class="wp-caption-text">▲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모바일 기기로 음식의 칼로리를 체크하고, 미디어 테이블에서 하이킹·러닝·사이클링 등 운동을 선택한다. 패밀리허브를 통해 어떤 음식을 먹었고, 어떤 운동을 얼마나 했는지 확인 후 그에 따라 칼로리와 영양소에 맞는 요리 레시피를 추천받는다. 냉장고의 화면을 통해 오븐을 제어할 수 있어 조리까지 이어지게 한다.</p></div>
<div id="attachment_36956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60" class="size-full wp-image-369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901-re.jpg" alt="▲ 가족, 연인, 친구 간에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 먼 곳에 있는 가족에게 안부를 묻고 싶을 때나 업무 등의 이유로 집 밖에서 집에 있는 아이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도 보낼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60" class="wp-caption-text">▲ 가족, 연인, 친구 간에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라이브 메시지. 먼 곳에 있는 가족에게 안부를 묻고 싶을 때나 업무 등의 이유로 집 밖에서 집에 있는 아이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도 보낼 수 있다</p></div>
<p> </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협업에 필요한 최신 제품을 만나다! ‘워크 투게더(Work Together)’ </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04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lee-DSC-8652-re.jpg" alt="워크 투게더" width="849" height="567" /></p>
<div id="attachment_36956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61" class="size-full wp-image-3695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883-re.jpg" alt="▲ 회의 자료를 즉석에서 프린트하고 메일 전송, 자료 등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화이트보드 ‘플립’. 협업이 필요한 공간에서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61" class="wp-caption-text">▲ 회의 자료를 즉석에서 프린트하고 메일 전송, 자료 등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화이트보드 ‘플립’. 협업이 필요한 공간에서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p></div>
<div id="attachment_36956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562" class="size-full wp-image-3695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SC1890-re.jpg" alt="▲ 디스플레이·모바일·PC를 모두 연결해 사용하면서 업무효율을 높이는 미래의 사무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9562" class="wp-caption-text">▲ 디스플레이·모바일·PC를 모두 연결해 사용하면서 업무효율을 높이는 미래의 사무실</p></div>
<div class="que-exception">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영상으로 감상하는 세계 최초 146인치 모듈러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8%81%ec%83%81%ec%9c%bc%eb%a1%9c-%ea%b0%90%ec%83%81%ed%95%98%eb%8a%94-%ec%84%b8%ea%b3%84-%ec%b5%9c%ec%b4%88-146%ec%9d%b8%ec%b9%98-%eb%aa%a8%eb%93%88%eb%9f%ac-%eb%94%94%ec%8a%a4%ed%94%8c%eb%a0%88</link>
				<pubDate>Wed, 10 Jan 2018 09:00:3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2222-720-680x38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146인치TV]]></category>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category><![CDATA[The Wall]]></category>
		<category><![CDATA[더월]]></category>
		<category><![CDATA[모듈화TV]]></category>
		<category><![CDATA[자발광LED]]></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bit.ly/2OmRZbP</guid>
									<description><![CDATA[지금까지 소비자들은 규격화된 크기의 디스플레이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CES 2018에서 공개된 ‘더 월’을 시작으로, 이제 소비자들은 더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바로 더 월(The Wall)이 세계 최초 ‘모듈러 구조’를 채택했기 때문이죠. ‘모듈러 구조’란 여러 개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연결하여 하나의 TV화면으로 구성한 것인데요. 덕분에 소비자들은 베젤이 없는 TV 화면을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지금까지 소비자들은 규격화된 크기의 디스플레이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CES 2018에서 공개된 ‘더 월’을 시작으로, 이제 소비자들은 더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바로 더 월(The Wall)이 세계 최초 ‘모듈러 구조’를 채택했기 때문이죠. ‘모듈러 구조’란 여러 개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연결하여 하나의 TV화면으로 구성한 것인데요. 덕분에 소비자들은 베젤이 없는 TV 화면을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자유롭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p>
<p>CES 2018에서 더 월(The Wall)이 주목을 받은 또 다른 이유는 ‘마이크로 LED’기술을 탑재했기 때문인데요. 초소형 LED 자체를 광원으로 사용한 진정한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더 월(The Wall)은 8K 화질을 구현합니다.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 직접 눈으로 감상해보세요.</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gXB83Cei0vs?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동수단을 넘어 생활공간으로! 미래 자동차 시대 여는 ‘디지털 콕핏’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b%8f%99%ec%88%98%eb%8b%a8%ec%9d%84-%eb%84%98%ec%96%b4-%ec%83%9d%ed%99%9c%ea%b3%b5%ea%b0%84%ec%9c%bc%eb%a1%9c-%eb%b0%94%eb%80%8c%eb%8a%94-%eb%af%b8%eb%9e%98-%ec%9e%90%eb%8f%99%ec%b0%a8</link>
				<pubDate>Wed, 10 Jan 2018 03:00:2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13-680x36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 콕핏]]></category>
		<category><![CDATA[전장시스템]]></category>
		<category><![CDATA[하만]]></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MfCj4P</guid>
									<description><![CDATA[자동차 안에서 음성만으로 음악을 켜고 에어컨 풍량을 조절하고, 운전 중에도 집 안에 있는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면 어떨까.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삼성의 IoT 플랫폼을 집 안뿐만 아니라 자동차에도 확대 적용하는, 확장된 커넥티드 라이프를 선보였다. 삼성과 하만의 최초의 합작,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을 살펴보자. 삼성의 모바일·IT 기술과 하만의 전장 기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4.jpg" alt="삼성 전장시스템" width="849" height="566" /></p>
<p>자동차 안에서 음성만으로 음악을 켜고 에어컨 풍량을 조절하고, 운전 중에도 집 안에 있는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다면 어떨까.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인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의 대중화를 선언하며 삼성의 IoT 플랫폼을 집 안뿐만 아니라 자동차에도 확대 적용하는, 확장된 커넥티드 라이프를 선보였다. 삼성과 하만의 최초의 합작,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을 살펴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삼성의 모바일·IT 기술과 하만의 전장 기술의 융합, 디지털 콕핏</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4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2.jpg" alt="디지털 클러스터" width="849" height="566" /></p>
<p>‘콕핏’이란 비행기 조종석에서 유래한 단어로, 승용차 1열에 위치한 운전석 및 조수석 전방 영역을 통칭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아날로그 방식의 계기판과 오디오 등의 차량 장치가 디지털 전장 제품으로  교체되는 추세이며, 디지털 전장 제품으로만 구성된 운전석 및 조수석 전방 영역을 디지털 차량 운전 장치라고 하며 간단히 줄여 디지털 콕핏이라고 한다.</p>
<p>삼성의 모바일•IT 기술과 하만의 전장 기술을 접목해 처음으로 공동 개발한 디지털 콕핏은 하만의 전장용 플랫폼을 활용했으며,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운전석과 조수석 디스플레이에 삼성의 OLED와 Q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했고 개인이 원하는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다이얼 형태의 노브(Knob)는 스마트 워치의 경험을 반영했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는 멀티디스플레이를 구동하기 위한 안드로이드 응용 기술과 삼성의 스마트싱스(SmartThings), 빅스비(Bixby) 서비스를 적용했다.</p>
<div id="attachment_36245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450" class="size-full wp-image-362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3.gif" alt="▲ 차량 내에서도 빅스비를 통해 음성만으로 에어컨을 켤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2450" class="wp-caption-text">▲ 차량 내에서도 빅스비를 통해 음성만으로 에어컨을 켤 수 있다</p></div>
<p>모바일에서 주로 쓰이던 빅스비를 적용해 차량 내 에어컨, 음량, 실내조명 등을 조절하고, 삼성전자의 통합 IoT 서비스인 스마트싱스를 통해 집안 내 기기들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음성만으로 운전 중 디스플레이를 올리거나 내리고, 실내조명의 색상이나 밝기를 바꿀 수 있다. 또한 친근한 빅스비와의 대화를 통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전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운행정보와 인포테인먼트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운전자석 디스플레이(Cluster Display)’</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4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42.jpg" alt="옆에서 본 운전자석 디스플레이 " width="849" height="566" /></p>
<p>디지털 콕핏은 3개의 디스플레이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운전자석 디스플레이는 12.3″의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속도계, 주유 표시 등 운행정보와 내비게이션, 음악 등 인포테인먼트 정보를 동시에 제공한다. 또한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스포츠, 표준 모드 등으로 화면을 변경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최적화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앙 디스플레이(Center Information Display)와 </strong></span><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승객용 디스플레이(Passenger Display)’</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245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455" class="size-full wp-image-3624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54.jpg" alt="▲ 스마트싱스로 집 안 가전제품을 제어함과 동시에 멀티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2455" class="wp-caption-text">▲ 스마트싱스로 집 안 가전제품을 제어함과 동시에 멀티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p></div>
<p>중앙과 조수석에 걸쳐 있는 28” QLED 디스플레이는 두 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선명한 화질로 눈을 즐겁게 해주는 중앙 디스플레이(Center Information Display, CID)에서는 내비게이션을 보고 음악, 빅스비, 스마트싱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승객용 디스플레이(Passenger Display)에서는 원하는 앱을 설치해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 인터넷 검색 등을 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4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6.gif" alt="올리고 내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566" /></p>
<p>또한 필요에 따라 디스플레이를 올리고 내릴 수 있다. 디스플레이가 올라가 있는 상태에서는 내비게이션 화면을 보면서 위젯 및 차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가 내려가 있는 상태에서는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내비게이션과 라디오, 음악 등 필수적인 정보만 제공한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터치스크린으로 차량 시스템을 간편하게 제어하는 ‘컨트롤 디스플레이(Control Display)’</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4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71.jpg" alt="중앙 화면 아래에 위치한 컨트롤 디스플레이" width="849" height="566" /></p>
<p>중앙 화면 아래에 위치한 컨트롤 디스플레이는 플렉서블 OLED를 사용했으며, 터치스크린을 통해 에어컨, 실내조명,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터치로 음악 볼륨을 조절하거나 이전 곡·다음 곡으로 이동할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직관적인 UX 경험을 제공하는 ‘맞춤형 노브(Configurable Knob)’</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4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8.gif" alt="시계, 온도 조절, 소리 크기, 차량용 빅스비 등의 기능 중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으로 세팅할 수 있는 노브" width="849" height="566" /></p>
<p>디지털 콕핏은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의 UX를 활용해 사용자가 익숙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이 결합된 3개의 노브는 기어 S의 원형 디스플레이를 채택했고, 사용자가 노브를 직관적으로 돌리고 누를 수 있다. 노브는 시계, 온도 조절, 소리 크기, 차량용 빅스비 중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으로 세팅할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룸미러, </strong><strong>사이드미러를 대신해 주변 물체를 감지하는 ‘MRVS (Mirror Replacement Vision System)’</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45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91.jpg" alt="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때 변경하는 방향으로 시야를 확대해주고, 후진할 때 차량 뒤쪽의 사람/사물을 탐지하며 위험 감지시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미러 대체 비전 시스템" width="849" height="388" /></p>
<p>미러 대체 비전 시스템(Mirror Replacement Vision System)은 2개의 사이드 카메라와 1개의 후방 카메라를 활용해 룸미러의 디스플레이에서 차량의 측·후방을 보여주는 시스템이다. 운전자가 차선을 변경할 때 변경하는 방향으로 시야를 확대해주고, 후진할 때 차량 뒤쪽의 사람·사물을 탐지하며 위험 감지 시 운전자에게 경고해준다.</p>
<div id="attachment_36246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460" class="size-full wp-image-3624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01.jpg" alt="(사진 설명: 사이드 미러 대신 장착된▲ 사이드미러를 대체한 MRVS 카메라)" width="849" height="282" /><p id="caption-attachment-362460" class="wp-caption-text">▲ 사이드미러를 대체한 MRVS 카메라</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4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22.jpg" alt="전장시스템 전체 모습" width="849" height="453" /></p>
<p>자동차에 내장된 빅스비와 스마트싱스로 자동차는 물론, 집 안의 가전제품까지 제어할 수 있게 해 줄 삼성 디지털 콕핏. 이것이야말로 새로운 모빌리티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미래 커넥티드 라이프의 모습이 아닐까. 자동차는 이동수단에서 점점 개인 생활공간으로 바뀌어 갈 것이며, 자율주행이 도입되면서 차 안의 디지털 기술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가치는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AI 역량 강화로 사업 혁신·신시장 창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3%b4%eb%8f%84%ec%9e%90%eb%a3%8c-ce-%eb%b6%80%eb%ac%b8%ec%9e%a5-%eb%a9%94%ec%84%b8%ec%a7%80</link>
				<pubDate>Tue, 09 Jan 2018 16: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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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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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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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장 김현석 사장은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 개막에 앞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사업간 경계 없는 극한 경쟁 상황과 새로운 기회가 공존하는 변화의 시대에 업계 리더로서 가진 비전을 밝혔다. 김현석 사장은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개별 제품•서비스를 초월한 사업구조 혁신 없이는 지속 성장이 불가능하다”며 “회사 각 부문의 시너지와 외부 생태계 강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장 김현석 사장은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 개막에 앞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사업간 경계 없는 극한 경쟁 상황과 새로운 기회가 공존하는 변화의 시대에 업계 리더로서 가진 비전을 밝혔다.</p>
<p>김현석 사장은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개별 제품•서비스를 초월한 사업구조 혁신 없이는 지속 성장이 불가능하다”며 “회사 각 부문의 시너지와 외부 생태계 강화, 삼성 특유의 혁신 DNA를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관련 시장을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AI•IoT 기반 개별 제품 •서비스를 초월한 사업 구조 혁신</strong></span><br />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IoT) 전략은 지난 10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밝혔듯이 「단순히 연결성만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돼 지능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Intelligence of Things)」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올해 삼성 커넥트(Samsungs Connect), 아틱(ARTIK)을 스마트싱스(SmartThings) 클라우드로 통합하고 하만의 전장용 플랫폼인 이그나이트(Ignite)까지 연동하여, 제3자 기기•서비스•애플리케이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보다 쉽고 일관된 소비자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다</p>
<p>삼성전자의 독자적 인공지능 플랫폼인 빅스비(Bixby) 역시 TV•가전•전장 등 적용 범위를 전사로 확대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삼성전자의 모든 스마트 기기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AI 대중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각 스마트 기기는 AI 플랫폼 ‘빅스비’를 탑재하거나 ‘스마트싱스 클라우드’의 AI 엔진을 연동시켜 소비자들에게 보다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p>
<p>김현석 사장은 “삼성전자는 AI기술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복잡한 일상의 노고를 덜어 주고 더 많은 시간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도록 하는 등 긍정적 사회 변화에 기여하길 원한다”며 “스마트싱스 에코시스템을 확대하고 AI전문가들을 육성하는데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최근 삼성전자는 AI 역량 강화를 위해 미국•한국은 물론 전 세계 유망 기술, 인재발굴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올해는 캐나다•영국•러시아 등에 200명 규모의 AI 선행 연구조직을 구축하고 점진적으로 관련 인력과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p>
<p>삼성전자는 AI역량 강화뿐 아니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주도해 신시장 창출은 물론 세계 최고의 ‘커넥티드 라이프(Connected Life)’ 제공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사용자 불편•제약 없애 …미래 라이프스타일 주도</strong></span><br />
김현석사장은 “삼성전자가 최근 선보인 제품들은 경쟁사와는 확실히 다른 혁신을 선보이고 있다”며 “기술 자체보다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변화, 근본적인 요구와 불편을 해소해 주는 방향으로 혁신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
<p>삼성전자가 이번 CES 2018에서 첫 선을 보인 마이크로 LED 기반 모듈러(Modular)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과 AI 화질 변환 기술이 적용된 8K QLED TV가 대표적 사례다. ‘더 월’은 컬러 필터 없이 초소형 LED가 스스로 빛을 내는 디스플레이로 모듈 방식을 적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확장이 가능하다. 저해상도 콘텐츠를 8K 수준 화질로 변환해 주는 AI 기술은 소비자들이 원본 영상의 화질에 상관없이 초고화질 시청 경험을 누릴 수 있게 한다. 이 2개 제품의 공통점은 소비자가 일상에서 느끼는 제약을 없애고 시청 경험을 극대화해 준다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거실을 영화관으로 만들어 주는‘ 더 월’, 안방을 갤러리로 만들어 주는 ‘더 프레임’, IoT 기술로 스마트홈의 대시보드 역할을 해 주는 ‘스마트 TV’ 등 작년 3월 QLED TV 글로벌 론칭 행사에서 밝힌 ‘스크린 에브리웨어(Screen Everywhere)’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6px">※ ‘스크린 에브리웨어’는 TV가 장소나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역할을 해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도록 한다는 비전</span></p>
<p>2018년형 패밀리허브에는 AI기술로 개인화 서비스가 강화됐다. 화자인식 기능으로 가족 구성원의 목소리를 구분해 일정을 알려주고 개인 특성을 고려한 식단과 레시피를 추천해 주는 등 가족이 같이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개인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차별점이 있다. 삼성전자 김현석 사장은 “AI•IoT 역량은 향후 스마트홈 등 B2B 분야 사업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련 업계와 함께 더 나은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9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B%AC%B8%EC%9E%A5-%EA%B0%84%EB%8B%B4%ED%9A%8C1_CE%EB%B6%80%EB%AC%B8%EC%9E%A5-%EA%B9%80%ED%98%84%EC%84%9D-%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CE부문장 김현석 사장" width="849" height="639" /></p>
<div id="attachment_36294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948" class="size-full wp-image-3629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B%AC%B8%EC%9E%A5-%EA%B0%84%EB%8B%B4%ED%9A%8C2_CE%EB%B6%80%EB%AC%B8%EC%9E%A5-%EA%B9%80%ED%98%84%EC%84%9D-%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CE부문장 김현석 사장" width="849" height="626" /><p id="caption-attachment-362948"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CE부문장 김현석 사장</p></div>
<div id="attachment_36294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949" class="size-full wp-image-3629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B%AC%B8%EC%9E%A5-%EA%B0%84%EB%8B%B4%ED%9A%8C3.jpg" alt="▲(좌측부터)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 CE부문장 김현석 사장,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 width="849" height="492" /><p id="caption-attachment-362949" class="wp-caption-text">▲(좌측부터)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 CE부문장 김현석 사장,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p></div>
<div id="attachment_36295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950" class="size-full wp-image-3629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B%AC%B8%EC%9E%A5-%EA%B0%84%EB%8B%B4%ED%9A%8C4.jpg" alt="▲(좌측부터)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 CE부문장 김현석 사장" width="849" height="569" /><p id="caption-attachment-362950" class="wp-caption-text">▲(좌측부터)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 CE부문장 김현석 사장</p></div>
<div id="attachment_36295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951" class="size-full wp-image-3629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B%AC%B8%EC%9E%A5-%EA%B0%84%EB%8B%B4%ED%9A%8C5_IM%EB%B6%80%EB%AC%B8%EC%9E%A5-%EA%B3%A0%EB%8F%99%EC%A7%84-%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 width="849" height="602" /><p id="caption-attachment-362951"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p></div>
<div id="attachment_36295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952" class="size-full wp-image-3629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B%AC%B8%EC%9E%A5-%EA%B0%84%EB%8B%B4%ED%9A%8C6_%EC%98%81%EC%83%81%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AC%EC%97%85%EB%B6%80%EC%9E%A5-%ED%95%9C%EC%A2%85%ED%9D%AC-%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 width="849" height="580" /><p id="caption-attachment-362952"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p></div>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width="849" height="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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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커넥티드 홈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2018년형 삼성 스마트 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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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an 2018 10: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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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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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세기 초 처음 등장한 흑백 TV가 오늘날의 TV로 모습을 갖추기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기술이 기폭제가 됐다. 컬러 TV 시대를 넘어 고화질 TV, 3D TV를 거쳐 스마트 TV에 이르자 이제 누구도 TV를 ‘바보상자’라 부르지 않는다. 인터넷을 통해 일방향에서 양방향의 능동적 사용이 가능해져 각종 앱을 통해 웹 서핑은 물론 VOD 시청·SNS·게임 등을 즐길 수 있으니, TV 고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20세기 초 처음 등장한 흑백 TV가 오늘날의 TV로 모습을 갖추기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다양한 기술이 기폭제가 됐다. 컬러 TV 시대를 넘어 고화질 TV, 3D TV를 거쳐 스마트 TV에 이르자 이제 누구도 TV를 ‘바보상자’라 부르지 않는다. 인터넷을 통해 일방향에서 양방향의 능동적 사용이 가능해져 각종 앱을 통해 웹 서핑은 물론 VOD 시청·SNS·게임 등을 즐길 수 있으니, TV 고유의 영역을 완전히 넘어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는 소통의 창구로까지 그 역할이 확대됐기 때문이다.</p>
<p>삼성의 2018년형 스마트 TV 라인업과 관련 기능은 이러한 혁신의 정점에 있다. 이제 삼성 TV는 우리 주변의 기기와 자연스럽게 연결돼 생각하지 못했던 편리함을 제공한다. 연결 방법은 더욱 간단해졌고, 기능 활용과 공유는 더 쉬워졌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간단한 연결과 편리한 공유</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5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1.jpg" alt="쉽고 간편한 설치 / TV가 연결되었습니다. 즐거운 시청 하세요 / WIFI 네트워크 / 우편번호 / 삼성 계정" width="849" height="400" /></p>
<p>2018년형 삼성 스마트 TV는 모바일 등 익숙한 기기와의 연동을 통해 사용자가 더 쉽고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통해 새 TV는 물론 다양한 가전제품을 한 곳에서 조작하고 정보와 콘텐츠를 연동할 수 있기 때문. 특히 스마트싱스를 이용하면 복잡한 입력 없이 몇 번의 탭만으로 TV가 Wi-Fi에 연결되고 계정, 즐겨 찾는 앱, 주변 기기 등 개인의 취향을 TV가 인식해 좋아하는 콘텐츠를 바로 볼 수 있도록 준비해준다.</p>
<p>TV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스마트함이란, 좋아하는 콘텐츠를 빠르게 시청할 수 있다는 것. 여기서도 스마트싱스가 또 한 번 활약한다. 예를 들어 모바일 기기에서 로그인한 상태라면, TV에서도 별도의 로그인을 거치지 않고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된다. 같은 일을 두 번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 것. 스마트폰의 활용은 단순히 TV를 설정하는 데에 그치지 않는다. 보고 싶은 스포츠 경기가 시작되면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가 몇 번 채널이었는지 기억해둘 필요가 없도록 해당 채널로 자동 변환해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88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SmartThings-849.jpg" alt="스마트 TV의 연결성은 모바일 기기뿐 아니라 모든 가전으로 확대된다" width="849" height="469" /></p>
<p>스마트 TV의 연결성은 모바일 기기뿐 아니라 모든 가전으로 확대된다. 스마트싱스 대시보드를 통해 스마트 TV는 거실에 즐거움을 주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집안 전체의 IoT 허브가 된다. TV 화면을 통해 냉장고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보고, 조명을 조작하고, 집안 온도를 조절하는 것과 같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또한 삼성 클라우드를 통해 내가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실시간으로 집에 계신 부모님의 TV나 패밀리허브에 공유할 수 있다.  </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한눈에 콘텐츠를 둘러볼 수 있는 ‘유니버설 가이드’와 한 번에 주변 기기를 제어하는 ‘삼성 원 리모컨’</span></strong></p>
<p>TV가 점점 똑똑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TV의 본질은 콘텐츠를 즐기는 것. 2018년에는 보고 싶은 콘텐츠를 검색하는 방식에도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다. 삼성은 한 화면에서 영화, TV 쇼, 스포츠 경기 등 여러 프로그램에 대한 추천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유니버설 가이드(Universal Guide)’를 출시한다. 케이블 TV, VOD 및 스트리밍 서비스 등의 콘텐츠도 한 화면에서 함께 추천해준다. 프로그램 추천은 각 사용자 선호도에 맞춰지기 때문에 콘텐츠를 둘러보기가 더 쉬워지고, 원하는 콘텐츠를 그만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더불어 직관적인 ‘삼성 원 리모컨(Samsung One Remote)’을 이용하면 한층 더 쉽게 콘텐츠를 둘러볼 수 있다. TV뿐만 아니라 연결된 게임기, 블루레이 플레이어,  셋톱박스 등의 기기도 삼성 원 리모컨으로 한 번에 조작할 수 있기 때문. 최근에는 광케이블로 연결된 AV 제품까지 조작할 수 있도록 기능이 향상됐으니, 이제 리모컨은 정말 하나만 써도 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9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2.jpg" alt="한눈에 콘텐츠를 둘러볼 수 있는  유니버설 가이드 " width="849" height="400" /></p>
<p>‘TV 플러스(TV Plus)’는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통해 광범위한 UHD 및 HDR 영화를 시청할 수 있다. 약 8900개의 영화가 준비돼 있으며, 이 중 195개 작품은 UHD 해상도로 제공된다. 또한  ‘스팀링크(SteamLink)’ 앱은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스팀 PC 게임들을 4K 해상도로 PC에서 TV로 스트리밍해준다. 이미 6000개 이상의 게임들을 별도의 스팀 링크 기기를 구매하지 않고도 스팀 링크 앱을 통해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모든 기기와 대화로 소통하는 일상</strong></span></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28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31.jpg" alt="톰크루즈 나오는 액션영화 찾아줘 다음주 라스베이거스 날씨 어때? 지난주 파리에서 찍은 사진 보여줘 TV시청 정보 검색 스마트싱스 갤러리" width="849" height="400" /></p>
<p>콘텐츠를 찾아내기 위한 가장 혁신적인 방법 중 하나는 음성을 이용한 검색이다. 모든 2018년형 삼성 스마트 TV에는 삼성의 지능형 비서인 빅스비가 탑재돼 아마존·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음성명령으로 이용할 수 있다. TV 채널을 바꾸거나 특정 음악을 틀어 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물론 “톰 크루즈가 출연한 1990년대 영화들을 찾아달라”고 명령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사용자의 주문에 따라 뉴스나 날씨를 전해주고, 집안의 IoT 기기들을 제어하고, 가장 최근에 찍은 사용자의 사진을 보여줄 수도 있다.</p>
<p>스마트싱스와 빅스비를 통해 사물인터넷의 중심에 선 삼성의 2018년형 스마트 TV는 다양한 기능과 활동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 포인트다. 이제 사용자는 어떤 방해나 복잡한 과정에 시달리지 않고 일상을 즐기는 진정한 ‘커넥티드 홈’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p>
<p> </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뉴스 모아보기" width="849" height="87" /></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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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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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CES 최초 공개,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삼성 플립(Flip)’이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8-ces-%ec%b5%9c%ec%b4%88-%ea%b3%b5%ea%b0%9c-%ec%9d%b8%ed%84%b0%eb%9e%99%ed%8b%b0%eb%b8%8c-%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ec%82%bc%ec%84%b1-%ed%94%8c%eb%a6%bdflip</link>
				<pubDate>Tue, 09 Jan 2018 1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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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장 한 장, 종이를 넘기며 발표하던 아날로그 차트를 써본 이들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빔프로젝터와 파워포인트가 회의의 필수도구가 되었지만 말이다. 아직 회의실에서 디지털로 대체되지 않은 것은 화이트보드다. 화이트보드는 구성원의 머릿속의 아이디어들을 그때그때 쓰고, 그리고, 지우면서 정리하는 역할로 여전히 회의의 중심에 있다. 이 때문에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는 현재의 회의방식은 회의준비부터 회의정리까지 불필요한 여러 과정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jpg"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width="849" height="511" /></p>
<p>한 장 한 장, 종이를 넘기며 발표하던 아날로그 차트를 써본 이들이 있을 것이다. 이제는 빔프로젝터와 파워포인트가 회의의 필수도구가 되었지만 말이다. 아직 회의실에서 디지털로 대체되지 않은 것은 화이트보드다. 화이트보드는 구성원의 머릿속의 아이디어들을 그때그때 쓰고, 그리고, 지우면서 정리하는 역할로 여전히 회의의 중심에 있다. 이 때문에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는 현재의 회의방식은 회의준비부터 회의정리까지 불필요한 여러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회의를 좀 더 효율적으로 만들 수는 없을까? 2018 CES에서 최초 공개된 신개념 인터랙티브(interactive) 디스플레이 ‘플립(Flip)’에서 그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플립(Flip), 쉽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이끌다    </strong> </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5.jpg"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width="849" height="566" /></p>
<p>간편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동료들과 신속하게 자료를 공유해 오피스의 업무 생산성을 높여줄 신개념 인터랙티브(interactive) 디스플레이 삼성 ‘플립(Flip)’. 이름 그대로 ‘뒤바꾼다’ 혹은 ‘뒤집는다’라는 의미를 가진다. 기존의 번거로운 절차와 비효율적인 과정을 어떤 아이디어로 뒤집었을까? 더 꼼꼼히 살펴보기 위해 실제 이 제품을 만든 개발진을 만나 개발 과정을 들어보고 사용 팁을 알아봤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34.jpg" alt="▲신제품 플립(Flip)을 선보이기까지 상품기획, 개발,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했다. (사진 왼쪽부터)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UX팀 수석 디자이너 강수진 씨와 플립 상품기획 담당 최현호씨" width="849" height="31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신제품 플립(Flip)을 선보이기까지 상품기획, 개발,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업했다. <br />
</span><span style="font-size: 12px">(사진 왼쪽부터)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UX팀 수석 디자이너 강수진 씨와 플립 상품기획 담당 최현호씨</span></p>
<p>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UX팀 수석 디자이너 강수진 씨와 상품 기획 담당 최현호 씨. 플립은 이 둘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2년 반 동안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탄생했다. 혁신이 어느 때보다 중시되는 요즘 자연스러운 협업을 위해 사무실은 점점 더 열린 공간으로 변화해 가고, 사람들은 원하는 때에 즉시 그 자리에서 스팟(spot)성 미팅을 한다.  디자이너 강수진 씨는 이렇게 변화하는 업무 환경, 변화하는 사람들의 협업 패턴에 자연스레 녹아들며 업무효율을 높이는 ‘협업 도구’가 필요하다는 것이 제품 개발의 시작점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사람들의 협업 패턴과 아날로그와 디지털 협업 도구의 장단점을 함께 분석하며, 군더더기 없는 핵심이 무엇인지 도출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그리고 그 핵심을 제외한 나머지는 과감히 걷어내고자 했죠”</p>
<p>내가 가진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쓰고 지우는 ‘보드(Board)’의 역할과 내가 가진 디바이스의 화면을 손쉽게 연결해 띄워놓고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Display)’의 역할을 접목한 스마트한 회의 도구, 삼성 플립을 ‘Create, Collect, Share’ 세 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44.jpg" alt="#CREATE /  원하는 곳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쓰고 지우며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나누다!" width="849" height="100"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5-G.gif"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 2018 CES" width="849" height="566" /></p>
<p>플립은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회의를 위한 필수요소를 갖추었다. 회의실이 부족하거나, 공간이 협소해도 플립의 이동성과 공간활용성은 아이디어 창출을 위한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준다. 회전이 가능한 ‘55인치’ 디스플레이에 이동식 스탠드로 이동성의 편리함을 더했다. 플립의 기획을 담당한 최현호 씨는 55인치의 사이즈가 최적인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중•대형 회의실에서는 발표 위주로 하죠. 아이디어를 위한 협업은 주로 소형 회의실에서 이뤄져요. 적게는 5명 많게는 10명 내외의 사람들을 집중시킬 수 있는 정도의 사이즈와 공간을 고려했을 때, 55인치가 가장 적당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5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64.jpg" alt="▲ (사진 왼쪽) 플립(Flip)에는 ‘패시브 펜’이 함께 제공된다. 버튼을 누르거나 패시브 펜을 꺼내면 디스플레이가 자동으로활성화돼 정시에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사진 오른쪽) 또한 디스플레이 하단에 별도의 패시브 펜 홀더가 있어 보관도 편리하다 " width="849" height="283" /><br />
<span style="font-size: 12px">▲ 플립(Flip)(사진 왼쪽)에는 ‘패시브 펜’이 함께 제공된다. 버튼을 누르거나 패시브 펜을 꺼내면 디스플레이가 자동으로활성화돼 정시에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사진 오른쪽) 또한 디스플레이 하단에 별도의 패시브 펜 홀더가 있어 보관도 편리하다</span></p>
<p>플립(Flip)은 ‘패시브 펜’이 함께 제공된다. 버튼을 누르거나 패시브 펜을 꺼내면 디스플레이가 자동으로 활성화돼 즉각적으로 회의를 시작할 수 있다. 물론 패시브 펜이 아닌 나무젓가락 같은 것으로도 필기가 가능하다. ‘UHD 화질’의 디스플레이와 ‘패시브 펜’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나누는 화이트보드와 마커 펜의 역할을 한다. 칠판이나 종이에 필기하는 것과 같은 환경을 제공해야 ‘자연스러운 회의’가 되기 때문이다. 제품의 UX 디자인을 담당한 강수진 씨가 가장 집중했던 부분도 바로 자연스러움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73.jpg"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 SAMSUNG NEWSROOM" width="849" height="434" /></p>
<p>‘패시브 펜’을 통해 실제로 종이에 쓰는 느낌은 그대로, 반응 속도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구현해냈다. 펜의 양끝은 두께가 달라서 얇은 펜으로는 마커, 두꺼운 펜으로는 형광펜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필요한 컬러만 담아 사용성을 높였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82.jpg" alt="▲ 패시브 펜과 일반 필기도구를 사용해 한 페이지에서 동시에 메모를 남기고 있다" width="849" height="566" /><br />
<span style="font-size: 12px">▲ 패시브 펜과 일반 필기도구를 사용해 한 페이지에서 동시에 메모를 남기고 있다</span></p>
<p>생산적인 회의를 위해서는 누구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어야 하는데, 플립은 패시브 펜과 일반 펜을 활용해 최대 네 명까지 동시에 기록하는 것이 가능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9-G.gif"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 SAMSUNG NEWSROOM" width="849" height="566" /></p>
<p>불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지우는 것도 관건. 플립의 ‘지우기’는 우리가 화이트보드를 쓸 때 급하면 손으로 지우는 아날로그적 상황에서 착안했다. 일부분만 빠르게 지울 땐 손가락으로, 전체를 지울 땐 손바닥으로 지울 수 있다. 이렇게 정리된 내용들은 1분 정도의 간격을 두고 저장되기 때문에 따로 페이지 저장을 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14.jpg" alt="#COLLECT /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재생산하다!" width="849" height="100" /></p>
<p>플립은 와이파이(Wi-Fi)를 연결해 USB 저장장치, 노트북, 모바일 디바이스와 연결하면 실시간 인터렉션이 가능해 회의 자료준비가 간편해진다. 예를 들어 회의를 하는 동안 개인 모바일 디바이스에 저장해둔 영상을 확인해야 할 경우, 디바이스 자체에서 플레이하고 플립과 연결하면 플립의 UHD 고화질 디스플레이에서 영상을 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TNWJD.jpg" alt="NFC태깅을 통해 디바이스의 화면을 미러링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 터치로 디바이스를 조작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287" /><br />
<span style="font-size: 12px">▲NFC태깅을 통해 디바이스의 화면을 미러링할 수 있고 디스플레이 터치로 디바이스를 조작할 수 있다</span></p>
<p>즉, 사용자가 평소에 사용하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그 외 모바일 디바이스를 컨트롤 하는 그대로 플립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31.jpg" alt="와이파이를 연결하고 휴대폰과 연동해 동영상을 재생해봤다. UHD 디스플레이의 고화질화면으로 끊김 없이 플레이가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566" /><br />
<span style="font-size: 12px">▲와이파이를 연결하고 휴대폰과 연동해 동영상을 재생해봤다. UHD 디스플레이의 고화질화면으로 끊김 없이 플레이가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다</span></p>
<p>이때, 필요에 따라 디스플레이는 피벗 (pivot)기능을 활용해 가로와 세로로 전환이 가능하다. 상품 기획을 담당한 최형호 씨는 자료의 활용 기능에 대해 강조했다. “플립은 단순히 보여주기만 하는 디스플레이가 아니다. 노트를 필기하다가 필요에 따라서 휴대폰과 연결해 앱을 실행할 수 있고 그 화면을 다시 캡처해 내용을 덧붙여 저장할 수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4-G.gif"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사용하는 모습" width="849" height="478" /></p>
<p>또, 중요 페이지를 인쇄해서 화이트 보드에 붙이고 토의하는 과정을 편리하게 만든 ‘캡처 기능’을 통해 원하는 대로 그 자리에서 필요한 자료를 재생산하는 일도 가능하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51.jpg" alt="#SHARE / 구성원이 원하는 다양한 포맷으로 회의 내용을 고유하다!" width="849" height="10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6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0-G.gif"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을 사용하는 모습" width="849" height="478" /></p>
<p>플립의 페이지는 최대 20개의 페이지를 넘길 수 있어 회의에서 끊김 없이 연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기록하고 지우며 작성한 많은 페이지 중 필요한 부분만 빠른 스크롤로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담았다.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61.jpg"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 width="849" height="483" /></p>
<p>별도의 과정 없이 필요한 자료를 이메일이나 네트워크 또는 USB 스토리지를 사용해 회의 참석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공유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7-G.gif"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을 사용하는 모습" width="849" height="478" /></p>
<p>플립의 쉬운 저장과 공유 기능은 보안 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다수의 액세스 포인트를 가지고 있지만, 암호를 설정해 접근권한에 제약을 둘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1.jpg" alt="인터랙티브 디슬플레이 '삼성 Flip'" width="849" height="567" /></p>
<p>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산하고(Create) 외부 자료들을 모으고(Collect) 손쉽게 공유(Share)하는 일련의 작업을 수행하는 플립. 2018 CES 현장에서 최초 공개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플립을 제품 개발자들과 함께 살펴보며, 미래의 회의가 어떻게 창조적인 결과들을 만들 수 있을지 그려볼 수 있었다. 삼성 플립을 통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는 완벽한 디지털 스위칭으로, 협업이 필요한 회의의 중심에서 ‘혁신’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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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AI 대중화 시대 연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link>
				<pubDate>Tue, 09 Jan 2018 07:00:1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3_%EA%B9%80%ED%98%84%EC%84%9D-%EC%82%AC%EC%9E%A51-680x46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I 기기]]></category>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 컨퍼런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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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8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다가올 사회의 핵심 트렌드를 ‘인공지능에 기반한 연결성’으로 정의하고, 삼성이 구현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홈(Home)-비지니스(Business)-모빌리티(Mobility)라는 3가지 상황별 시나리오를 통해 소개했다. 삼성전자 북미총괄 팀 백스터(Ti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8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p>
<p>삼성전자는 전 세계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다가올 사회의 핵심 트렌드를 ‘인공지능에 기반한 연결성’으로 정의하고, 삼성이 구현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홈(Home)-비지니스(Business)-모빌리티(Mobility)라는 3가지 상황별 시나리오를 통해 소개했다.</p>
<p>삼성전자 북미총괄 팀 백스터(Tim Baxter) 사장은 “삼성전자는 그간 변화가 많은 IT 업계에서 TV 12년 연속 1위, 스마트폰 6년 연속 1위와 같이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2017년에만 140억 달러(한화 14조 9천억)가 넘는 금액을 연구 개발에 투자하며 혁신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밝혔다.</p>
<p>팀 백스터 사장은 이어 “삼성전자는 수년 전부터 소비자들의 삶에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연결성에 주목해왔으며, 올해는 그 약속을 구체화하고 실현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장 김현석 사장은 “삼성전자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누릴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기간 연결성을 넘어 지능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겠다(Intelligence of Things for Everyone)” 고 밝히고 3가지 주요 전략을 발표했다.</p>
<p>삼성전자는 40여개의 파트너사, 370여개의 기기가 연결되어 있어 업계 최고 수준의 에코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는 스마트싱스 (SmartThings)를 중심으로 전사적인 IoT 플랫폼 연동 작업을 진행했다.</p>
<p>첫 번째는 ‘클라우드의 통합’으로 일상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제 3자 기기와 서비스를 ‘스마트싱스’ 와 연동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p>
<p>삼성전자는 올해 삼성 커넥트(Samsungs Connect), 아틱 (ARTIK)을 스마트싱스(SmartThings) 클라우드로 통합하고 하만의 전장용 플랫폼인 이그나이트(Ignite)까지 연동하여 제3자 기기•서비스• 애플리케이션까지 연결해 좀 더 쉽고 일관된 소비자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p>
<p>두 번째는 ‘앱의 통합’으로 기기간 연결성이 확보되어 있어도 연동 방법이 복잡하거나 서로 다른 인터페이스로 사용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p>
<p>김현석 사장은 소비자들이 올 상반기 내 ‘스마트싱스 앱’ 하나로 삼성의 모든 IoT 기기들과 서비스를 제어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스마트싱스 앱’이 삼성 IoT 서비스의 아주 간편한 ‘리모트 컨트롤’이 되어 줄 것”이라고 언급했다.</p>
<p>세 번째는 ‘AI 기반 음성인식의 확대’ 적용으로 ‘빅스비(Bixby)’가 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삼성전자는 2020년까지 자사의 전체 스마트기기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다는 과감한 목표를 세웠다.</p>
<p>또한 모바일 기기뿐만 아니라 TV와 가전제품에도 기기별로 최적화된 Knox 기술을 적용해 안전한 IoT 환경 구현에 나선다. 아울러 ‘스마트싱스’의 파트너사들을 대상으로 Knox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보안과 인증 정책 가이드라인을 올 상반기 내에 배포할 예정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집 안에서의 IoT…일상의 복잡함 없애 새로운 가치 제공</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이 날 행사에서 2018년형 스마트 TV와 패밀리허브를 중심으로 ’빅스비’와 ‘스마트싱스 앱’이 어떻게 소비자 일상의 번거로움을 덜어 주고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했다.</p>
<p>스마트 TV의 경우, ‘빅스비’가 탑재돼 음성 명령만으로 특정 배우가 주연인 영화를 검색하거나 말 한마디로 실내 조명을 영화 시청 환경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p>
<p>또한 스마트폰과 연동돼 원하는 TV 프로그램을 사전에 등록해 두면 본방 시간에 맞춰 스마트폰에 알람을 띄워 주고 알람을 터치하면 스마트 TV가 자동으로 켜지면서 해당 채널로 전환되는 연계 서비스도 가능하다.</p>
<p>스마트 TV는 ‘스마트싱스’와 연동돼 대화면으로 패밀리허브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자재를 확인하거나 세탁기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등 집 안의 IoT 기기들을 편리하게 모니터링하고 제어 할 수 있다.</p>
<p>패밀리허브의 경우, 화자인식 기능이 탑재돼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목소리를 구분해 맞춤형 답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적이다. 예를 들어 아버지와 딸이 “오늘의 일정은?” 이라는 같은 질문을 해도 각기 개인 캘린더에 기반한 일정과 날씨 정보, 뉴스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p>
<p>또한, ‘밀 플래너(Meal Planner)’ 기능을 통해 냉장고 안에 보관 중인 식재료의 유통기한과 각 가족 구성원의 음식 선호도 등을 바탕으로 맞춤형 식단을 추천해준다.</p>
<p>패밀리허브는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집안의 다른 가전 제품뿐만 아니라 각종 센서, 온도 조절 장치 등 타사 스마트 기기까지 간단하게 주방에서 제어할 수 있고, 현관의 보안 카메라 등과 연동돼 부엌에서 방문객을 확인할 수도 있어 주방의 만능 도우미 역할을 한다.</p>
<p>삼성전자 미국법인 조셉 스틴지아노(Joseph Stinziano) 전무는 “삼성전자의 지능화된 IoT 기술이 사용자의 가사노동에 드는 시간과 부담을 줄여 더 의미 있는 일에 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에코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사무 환경에서의 IoT…새로운 컨셉의 제품으로 모바일 에코 시스템 강화</strong> </span></p>
<p>삼성전자 미국법인 알라나 코튼(Alanna Cotton) 상무는 “최근 다양한 형태의 직업과 근무형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로 집과 사무실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스마트워치•태블릿• 노트북 등 광범위한 모바일 에코 시스템과 ‘스마트싱스’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p>
<p>특히 ‘노트북 Pen’ 은 마그네슘 소재를 적용해 1kg이 넘지 않는 초경량 디자인으로, S펜을 탑재하고 360도 회전 터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삼성전자의 모바일 에코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줄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p>
<p>삼성전자는 또한 이날 행사에서 업무용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삼성 플립(Samsung Flip)’을 처음으로 공개했다.</p>
<p>이 제품은 55형 UHD 터치 패널에 타이젠 OS를 탑재한 디지털 플립차트로 노트북•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을 통해 회의 자료와 결과물을 쉽게 연결해 활용할 수 있어 동료간에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도출하는데 도움이 된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5G, AI등 차별화된 기술로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strong> </span></p>
<p>모빌리티 분야에서는 하만 대표이사 디네쉬 팔리월(Dinesh Paliwal)이 무대에 올라와 “삼성과 하만의 최고 역량이 모아져 소비자들은 집에서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지능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며, 향후 전장 업계에서 차별화된 솔루션으로 업계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이날 행사에서는 삼성전자의 첨단 IT기술과 하만의 전장 기술이 접목돼 탄생한 ‘디지털 콕핏’도 공개됐다.</p>
<p>‘디지털 콕핏’은 차량용 ‘빅스비’와 ‘스마트싱스’가 적용된 것이 특징으로 운전자가 ‘디지털 콕핏’을 통해 음성만으로 집안 기기를 제어하고 동승자는 초고화질 드라마를 집 안에서 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누릴 수 있다.</p>
<p>디네쉬 팔리월 대표는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커넥티드카•자율 주행차 분야에서 대규모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전송하고 처리하는 5G 기술이 필수적임을 강조하면서 삼성과 공동 개발한 5G-ready TCU (Telematics Control Unit)도 공개했다.<br />
※ TCU는 자동차로 데이터를 업로드하거나 다운로드해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가능하게 해주는 무선 통신 기술이 적용된 핵심 장치</p>
<p>디네쉬 팔리월 대표는 “TCU에 5G가 적용되면 단순히 운전 중 스트리밍 뮤직을 듣거나 교통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해주는 정도의 서비스가 아니라 도로•차량•행인들에 대한 광범위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처리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운행을 돕고 궁극적으로 자율주행 관련 업계 패러다임을 바꿔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8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2_%EA%B9%80%ED%98%84%EC%84%9D-%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는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8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장 김현석 사장이 기기간 연결성을 넘어 지능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Intelligence of Things'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1"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80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3_%EA%B9%80%ED%98%84%EC%84%9D-%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는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8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장 김현석 사장이 기기간 연결성을 넘어 지능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Intelligence of Things'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8"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8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4_%EA%B9%80%ED%98%84%EC%84%9D-%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는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8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장 김현석 사장이 기기간 연결성을 넘어 지능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Intelligence of Things'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33" /></p>
<div id="attachment_36284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847" class="size-full wp-image-36284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CES-2018-%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3_%EA%B9%80%ED%98%84%EC%84%9D-CE%EC%86%8C%EB%B9%84%EC%9E%90%EA%B0%80%EC%A0%84%EB%B6%80%EB%AC%B8%EC%9E%A5-%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 부문장 김현석 사장" width="849" height="570" /><p id="caption-attachment-362847"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 부문장 김현석 사장</p></div>
<div id="attachment_36280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806" class="size-full wp-image-36280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1_%EA%B9%80%ED%98%84%EC%84%9D-%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는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8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장 김현석 사장이 기기간 연결성을 넘어 지능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Intelligence of Things'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4" /><p id="caption-attachment-362806"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는 8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비전과 2018년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장 김현석 사장이 기기간 연결성을 넘어 지능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Intelligence of Things’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8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Alanna-1.jpg" alt="Alanna Cotton, Vice President of Samsung Electronics America" width="849" height="602"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8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Alanna-2.jpg" alt="Alanna Cotton, Vice President of Samsung Electronics America" width="849" height="585" /></p>
<div id="attachment_36285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850" class="size-full wp-image-3628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CES-2018-%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5_%EC%95%8C%EB%9D%BC%EB%82%98-%EC%BD%94%ED%8A%BCAlanna-Cotton-%EC%83%81%EB%AC%B4-%EB%AF%B8%EA%B5%AD%EB%B2%95%EC%9D%B8.jpg" alt="▲삼성전자 미국법인 알라나 코튼 상무" width="849" height="574" /><p id="caption-attachment-362850"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미국법인 알라나 코튼 상무</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8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Joe-2.jpg" alt="Joe Stinziano, Executive Vice President of Samsung Electronics America" width="849" height="645"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8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Joe-Yoon-2.jpg" alt="Yoon Lee, Senior Vice President of Samsung Electronics America" width="849" height="648"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8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Joe.jpg" alt="Joe Stinziano, Executive Vice President of Samsung Electronics America" width="849" height="627" /></p>
<div id="attachment_36284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848" class="size-full wp-image-3628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CES-2018-%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4_%EC%A1%B0%EC%85%89-%EC%8A%A4%ED%8B%B4%EC%A7%80%EC%95%84%EB%85%B8Joseph-Stinziano-%EC%A0%84%EB%AC%B4-%EB%AF%B8%EA%B5%AD%EB%B2%95%EC%9D%B8.jpg" alt="▲삼성전자 미국법인 조셉 스틴지아노 전무" width="849" height="579" /><p id="caption-attachment-362848"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미국법인 조셉 스틴지아노 전무</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8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Tim-Baxter-1.jpg" alt="Tim Baxter, President and CEO of Samsung Electronics North America" width="849" height="628"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8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Tim-Baxter-2.jpg" alt="Tim Baxter, President and CEO of Samsung Electronics North America" width="849" height="633"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8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CES-2018-%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2_%ED%8C%80-%EB%B0%B1%EC%8A%A4%ED%84%B0Tim-Baxter-%EB%B6%81%EB%AF%B8%EC%B4%9D%EA%B4%84-%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북미총괄 팀 백스터 사장" width="849" height="506" /></p>
<p> </p>
<div id="attachment_36284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846" class="size-full wp-image-3628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CES-2018-%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1_%ED%8C%80-%EB%B0%B1%EC%8A%A4%ED%84%B0Tim-Baxter-%EB%B6%81%EB%AF%B8%EC%B4%9D%EA%B4%84-%EC%82%AC%EC%9E%A5.jpg" alt="삼성전자 북미총괄 팀 백스터 사장" width="849" height="475" /><p id="caption-attachment-362846"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북미총괄 팀 백스터 사장</p></div>
<div id="attachment_36285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851" class="size-full wp-image-3628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CES-2018-%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0%88%EC%8A%A4-%EC%BB%A8%ED%8D%BC%EB%9F%B0%EC%8A%A46_%EB%94%94%EB%84%A4%EC%89%AC-%ED%8C%94%EB%A6%AC%EC%9B%94Dinesh-Paliwal-%ED%95%98%EB%A7%8C-%EB%8C%80%ED%91%9C%EC%9D%B4%EC%82%AC.jpg" alt="▲하만 디네쉬 팔리월 대표이사" width="849" height="537" /><p id="caption-attachment-362851" class="wp-caption-text">▲하만 디네쉬 팔리월 대표이사</p></div>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ES 2018 최초 공개’ 자발광 디스플레이 ‘The Wall’, 퍼스트룩 현장을 가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es-2018-%ec%b5%9c%ec%b4%88-%ea%b3%b5%ea%b0%9c-%ec%9e%90%eb%b0%9c%ea%b4%91-%eb%94%94%ec%8a%a4%ed%94%8c%eb%a0%88%ec%9d%b4-the-wall-%ed%8d%bc%ec%8a%a4%ed%8a%b8</link>
				<pubDate>Mon, 08 Jan 2018 14:40:5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SSSSS-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category><![CDATA[The W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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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퍼스트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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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혁신적인 제품과 다양한 기술력으로 글로벌 TV시장을 이끌어온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Enclave Convention Center)에서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CES 2018 개막을 이틀 앞두고 퍼스트룩(First Look)행사를 통해 ‘마이크로 LED’ 기술과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더 완벽해진 제품을 선보이며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제시했는데요. 그 뜨거운 현장, 뉴스룸이 함께 했습니다. 2018 CES 최고 혁신상 수상한 146인치 마이크로 LED ‘더 월(The Wal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3626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im_090-849.jpg" alt="▲“오늘 이 자리를 통해 TV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기술과 여러분의 일상에 새롭고 무한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스크린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다양한 디바이스와의 연결성을 언급하고 있는 VD사업부 한종희 사장" width="849" height="566" /></p>
<p>혁신적인 제품과 다양한 기술력으로 글로벌 TV시장을 이끌어온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Enclave Convention Center)에서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CES 2018 개막을 이틀 앞두고 퍼스트룩(First Look)행사를 통해 ‘마이크로 LED’ 기술과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더 완벽해진 제품을 선보이며 디스플레이의 미래를 제시했는데요. 그 뜨거운 현장, 뉴스룸이 함께 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pan style="font-size: 18px"><strong>2018 CES </strong></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최고 혁신상 수상한 146인치 마이크로 LED ‘더 월(The Wall)’ 베일 벗어</span> </strong></span></p>
<p>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isual Display) 사업부 사장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퍼스트룩 행사에는 전 세계 330여 명의 미디어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TV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기에 앞서 스크린의 미래에 대해 그는 “스크린은 시청자에게 뛰어난 시청경험을 선사하고 세상을 연결해주는 창구로 일상생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새로운 아이디어의 현실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과정을 설명했습니다.</p>
<div id="attachment_362658" style="width: 3815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658" class="wp-image-36265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im_070-849.jpg" alt="▲지난 해, QLED를 선보여 글로벌 TV시장을 이끌었던 삼성전자의 신제품 '더 월(The Wall)'이 미디어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베일을 벗었다" width="3805" height="2594" /><p id="caption-attachment-362658" class="wp-caption-text">▲지난 해, QLED를 선보여 글로벌 TV시장을 이끌었던 삼성전자의 신제품 ‘더 월(The Wall)’이 미디어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p></div>
<p>이어서 한종희 사장의 소개로 146인치 디스플레이 , ‘더 월(The Wall)’이 공개됐습니다. 모습을 드러낸 더 월(The Wall)은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마이크로 LED (Micro LED)는 그 동안 조명으로만 사용하던 LED를 수십 마이크로미터(㎛)까지 소형화해 디스플레이 분야에 적용한 것으로 LED 칩 하나하나에 RGB(적ㆍ녹ㆍ청) 색상을 구현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6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anigif.gif" alt="부스에 설치된 THE WALL 모습" width="849" height="478" /></p>
<p>현실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의 초고화질 영상을 실내외 구분 없이 재연 가능할 뿐 아니라, 작은 크기부터 200인치 이상의 대형 크기까지 크기와 형태에 제한 없이 구현 할 수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소비자가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변하는 신개념 TV </span></strong></p>
<p>더 월(The Wall)의 소개에 이어 등장한 삼성전자 북미총괄 소비자가전부문 데이브 다스(Dave Das)전무는 AI 기술과 같은 새로운 기술과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및 기타 가전제품과의 연결성에 대해 강조했는데요.</p>
<div id="attachment_36266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660" class="wp-image-36266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im_094-849.jpg" alt="▲삼성전자 미국법인 데이브 다스(Dave Das) 전무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2660"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북미총괄 소비자가전부문 데이브 다스(Dave Das)전무</p></div>
<p>그는 “2018년 삼성의 디스플레이는 고화질을 기본바탕으로 시청자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소비자에게 차별화되는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TV를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im_297-849.jpg" alt="더 월(The Wall)에 사용된 마이크로 LED 와 일반 LED을 감상하는 방문자들" width="849" height="566" /></p>
<p> </p>
<div id="attachment_36267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672" class="wp-image-3626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catsddd.jpg" alt="▲퍼스트룩 현장에 별도로 마련된 부스에서는 (왼쪽부터) 마이크로 LED, Conventional LED를 눈으로 직접 보고 비교해볼 수 있다 " width="849" height="283" /><p id="caption-attachment-362672" class="wp-caption-text">▲ 더 월(The Wall)에 사용된 마이크로 LED (사진 왼쪽)와 일반 LED  (사진 오른쪽)</p></div>
<p>더 월(The Wall)은 여러 개의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모듈을 사용했으며, 세밀하게 설계된 마이크로 LED구조를 변경하지 않고 통합할 수 있어 최적의 화질과 해상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데이브 다스(Dave Das)전무는 더 월의 진정한 ‘혁신 요소’로 새로이 적용된 모듈러 기술을 꼽기도 했습니다.</p>
<p>더 월(The Wall)은 베젤이 없으며 연결된 모듈의 수와 모양에 따라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자유로운 변형이 가능한 신개념 디스플레이 인데요. 마치 영화관을 집으로 옮겨놓은 것처럼 기존의 정형화 된 스크린 크기로는 불가능한 새로운 경험이 가능합니다. 이같은 모듈러(Modular) 디스플레이를 통해 과거 스크린의 사이즈와 형태에 제약을 해소하고 가정에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 형태의 시청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삼성이 추구하는 미래의 디스플레이입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AI 기술’, 차세대 TV의 무한 가능성 보여줘</strong> </span></p>
<div id="attachment_36266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667" class="wp-image-3626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im_164-849.jpg" alt="▲(왼쪽부터) 동일한 콘텐츠를 4K와 8K의 화질로 비교했다.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는 자발광 소자를 이용해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명암을 명확하게 구현한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2667"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동일한 콘텐츠를 4K와 8K의 화질로 비교했다.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는 자발광 소자를 이용해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명암을 명확하게 구현한다</p></div>
<p>다양한 크기와 화질의 화면이 존재한다면 기존의 어떤 콘텐츠도 고해상도로 시청할 수 있어야 하죠. 이를 위해 삼성은 AI 기술을 통해 어떤 소스를 인식해도 ‘8K 화질’로 개선하는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TV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삼성전자는 ‘AI 기술’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 디스플레이 내 알고리즘을 조정해 TV의 화질을 향상시킵니다.</p>
<div id="attachment_362681" style="width: 4186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681" class="wp-image-36268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im_143.jpg" alt="▲8K 화면에서 보여진 다이아몬드 투구는 실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해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 width="4176" height="2784" /><p id="caption-attachment-362681" class="wp-caption-text">▲8K 화면에서 보여진 다이아몬드 투구는 실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해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다</p></div>
<p>TV 스스로 밝기•블랙•번짐 등을 보정해 주는 최적의 필터를 찾아 고화질 영상으로 변환해 주고 입력 영상과 출력 영상을 비교해 고화질 영상으로 변환 시 명암의 손실 없는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만들죠. 이와 같은 기술은 향후 삼성의 프리미엄 TV 제품군에 점차 확대•적용될 예정입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
<p style="text-align: left"><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4px">*AI 화질 기술은 빅데이터 영상들에 대해 고화질 원본영상과 손실된 영상 사이의 상관 관계를 분석•추출하는 AI 기술을 통해 저해상도 영상에 대해 원본을 추정하고 복원하는 지능형 화질 처리 기술을 의미한다.</span></strong></p>
</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im_240-849.jpg" alt="삼성전자 미국법인 데이브 다스(Dave Das) 상무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color: #000000">삼성전자 미국법인 데이브 다스(Dave Das) 상무는“삼성전자의 ‘AI 고화질 변환 기술’로 사용자들은 지상파, 케이블, 위성 TV 등에 관계 없이 저해상도의 영상도 고화질로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시청 경험에 장애가 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없애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일상생활의 허브가 될 스마트TV의 시작, ‘스마트싱스(SmartThings)’</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6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im_184-849.jpg" alt="2018년형 삼성 스마트 TV / Intelligent Era of Television" width="849" height="566" /></p>
<p>2018년형 삼성 스마트 TV는 다양한 디바이스와의 ‘연결성’을 강화해, 엔터테인먼트에서 일상생활에 이르기까지 영역을 더욱 확장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삼성 모바일 폰을 통해서만 제어 가능했던 삼성 스마트싱스(SmartThings)가 스마트 TV 플랫폼에서도 가능해질 예정인데요. 덕분에 사용자는 이용하기 쉽고 간편한 앱을 활용해 자동으로 삼성 스마트 제품 및 수많은 기타 디바이스를 감지하고 연결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im_207.jpg" alt="핸드폰과 연결 / 스마트 TV 플랫폼의 IoT 역량" width="849" height="566" /></p>
<p>스마트 TV 플랫폼의 IoT 역량은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핸드폰 및 태블릿에서부터 심지어는 냉장고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모든 부분을 연결하여 디바이스 간 콘텐츠 공유를 더욱 간편하게 만듭니다. 날씨 정보, 교통 정보 알람, 스포츠 뉴스는 물론 장 봐야 할 목록까지도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8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im_303-849.jpg" alt="삼성 스마트 TV / Bixby on TV" width="849" height="566" /></p>
<p>삼성 TV는 24시간 끊김 없는 연결성을 제공하는 허브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간편한 로긴(Effortless on log-in)을 시작으로 삼성은 스마트 디바이스의 빠른 연결을 가능케 했고, 2018 QLED TV 프리미엄 제품군에 빅스비를 탑재한 덕분에 사용자는 음성 명령으로 음량을 조절하고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게 됐습니다. 여기에 유니버설 가이드 (Universal Guide)를 추가로 이용하게 되면 훨씬 쉽게 콘텐츠를 찾을 수 있죠. 콘텐츠 큐레이팅과 라이브 TV 및 아마존, 유튜브 구글 플레이 무비 & TV 쇼와 같은 서비스의 맞춤형 추천을 통해 검색을 간소화할 수도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8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kim_001.jpg" alt="TV 부문 7년 연속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삼성전자" width="849" height="528" /></p>
<p>삼성전자는 TV 부문에서 7년 연속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퍼스트룩 현장은 삼성 TV의 저력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TV가 우리의 삶의 질의 높이고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로 이끄는 시대는 이미 시작됐으며 그 시대를 삼성전자는 최고의 기술력으로 이끌어 갈 것 입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전 세계에 4억 2700만 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의 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삼성전자가 이끌어 갈 삶의 변화를 기대해봅니다.</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b%a0%eb%85%84-%ed%8a%b9%ec%a7%91-%ec%82%bc%ec%84%b1%ec%a0%84%ec%9e%90-%eb%89%b4%ec%8a%a4%eb%a3%b8-%eb%8f%85%ec%9e%90-%ec%84%a4%eb%ac%b8-%ec%9d%b4%eb%b2%a4%ed%8a%b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AI·IoT 기반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 대거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ai%e2%80%a2iot-%ea%b8%b0%eb%b0%98-%eb%af%b8%eb%9e%98-%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c%86%94%eb%a3%a8%ec%85%98-%eb%8c%80%ea%b1%b0</link>
				<pubDate>Mon, 08 Jan 2018 11:00:38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CES-%EA%B0%9C%EB%A7%8921-680x46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I 기기]]></category>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category><![CDATA[사물인터넷]]></category>
		<category><![CDATA[삼성 시티]]></category>
		<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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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참가 업체 중 가장 넓은 2,768㎡(약 84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삼성 시티(Samsung City)’라는 콘셉트 하에 주거공간·사무공간·자동차 등 소비자의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테마로 전시공간을 구성했다. 먼저 ‘삼성 시티’에 들어서면 도시의 빌딩을 형상화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p>
<p>삼성전자는 참가 업체 중 가장 넓은 2,768㎡(약 84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삼성 시티(Samsung City)’라는 콘셉트 하에 주거공간·사무공간·자동차 등 소비자의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테마로 전시공간을 구성했다.</p>
<p>먼저 ‘삼성 시티’에 들어서면 도시의 빌딩을 형상화한 크고 작은 LED사이니지로 구성된 초대형 파사드가 방문객을 맞이 한다.</p>
<p>방문객들은 이 스크린을 통해 삼성의 IoT·AI에 기반한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와 도전을 가능케 한다’는 비전을 공유하고 각 전시 공간에서 구체적인 사용자 중심 시나리오를 체험할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소비자 일상 곳곳에 녹아 든 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span></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더 쉽고 똑똑해진 제품간 연동, 공간 제약 없는 커넥티드 라이프</span></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전사적으로 IoT 서비스용 클라우드를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통합해 연결성을 확대했으며, ‘빅스비(Bixby)’를 가전에서 전장까지 전사적으로 적용하고 연결된 IoT 기기들을 ‘스마트싱스 앱’ 하나로 간단하게 연동·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p>
<p>방문객들은 이번 CES 2018에서 ‘빅스비’를 중심으로 삼성의 혁신 기술이 자사의 모바일·스마트 TV·패밀리허브 냉장고는 물론 제3자 기기와 앱을 어떻게 연동하고 제어하는지 상황별로 경험할 수 있다.</p>
<p>예를 들어, 스마트폰으로 영화나 유투브를 보다가 집에 들어와서, TV의 큰 화면에서 보고 싶을 때에 “Hi Bixby, I’m home, continue playing on TV”와 같은 간단한 명령만 하면 된다.</p>
<p>뿐만 아니라 ‘빅스비’는 사용자가 영화를 보는 행위에 맞춰 영화 보기에 적합한 조명을 켜고 에어컨 온도를 사용자 취향에 맞게 설정해 줌과 동시에 아무도 없는 거실의 전자 기기를 꺼 주기도 한다.</p>
<p>삼성전자는 이 밖에도 작년 10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처음으로 콘셉트를 공개한 ‘앰비언스(Ambience)’ 시나리오를 미래 IoT 기술로 시연했다.</p>
<p>동글이나 칩셋 형태의 앰비언스 모듈을 탑재하게 되면 IoT 기기가 아닌 화분·의자·조명 등 주변의 어떤 사물이든 ‘빅스비’와 연동해 스피커•마이크 기능을 하는 기기로 변신할 수 있다.</p>
<p>예를 들어 화분에게 에어컨을 켜달라고 명령하거나 욕실 거울에 일정 정보를 알려 달라고 하는 것이 가능해지는 것이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 대거 선보여… </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 마이크로 LED 적용 세계 최초 모듈러 TV, AI 화질 변환 기술, 디지털 플립 차트 </span></strong></p>
<p>삼성전자는 IoT 관련 서비스 외 각 사업 부문의 미래 먹거리가 될 주요 기술들을 대거 선보였다.<br />
CES 2018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더 월(The Wall)’146형은 ‘마이크로 LED’를 적용해 컬러필터 없이 삼원색을 표현하는 진정한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밝기·명암비·색재현력·시야각이 뛰어나고 수명 등 내구성도 우수해 현존하는 디스플레이 중 최고의 화질을 자랑한다.</p>
<p>또한 이 제품은 TV 화면의 크기와 비율의 한계를 벗어나 자유로운 구성이 가능한 ‘모듈러(Modular)’ 형태라 벽면 전체를 스크린으로 채워 마치 영화관을 집으로 옮겨 놓은 듯한 연출을 할 수도 있다.</p>
<p>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AI 기반으로 저해상도 영상을 8K 수준 고화질로 변환해 주고 화질뿐 아니라 영상 특성에 맞는 음향까지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적용된 8K QLED TV도 처음으로 공개한다.</p>
<p>삼성전자는 또한 기업이나 단체에서 회의 시 아이디어 공유와 협업에 도움을 줄 신개념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Flip)’도 공개한다.</p>
<p>‘삼성 플립’은 인터렉티브형 디스플레이로 55형 UHD 터치 패널에 타이젠 OS를 탑재하고 노트북PC·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와의 연동을 통해 회의 자료와 결과물을 쉽게 공유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해준다. 이 제품은 CES 기간에 한국 포함 전 세계 주요 지역에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 IoT•AI 기능 강화로 CES 혁신상 휩쓴 생활가전 제품</span></strong></p>
<p>삼성전자는 CES 2018 최고혁신상을 수상한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CES에서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개인화 서비스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가족 구성원의 음성을 구분하는 화자 인식(Voice ID) 서비스를 통해 ‘모닝 브리프’ 등을 실행하면 목소리를 구분해 개인별 일정·메모를 확인하거나 선호하는 뉴스·날씨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p>
<p>또한 보관 중인 식재료나 가족 구성원의 음식 선호도를 반영해 1주일치 맞춤형 식단을 추천하는 ‘밀 플래너(Meal Planner)’ 기능 역시 주목할 만 하다.</p>
<p>이 제품에는 하만카돈의 AKG 프리미엄 스피커가 탑재돼 주방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고음질의 음악 감상을 하는 등 홈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강화됐다.</p>
<p>삼성전자는 CES 2018에서 미국 생활가전 1위를 공고히 하기 위한 다양한 라인업도 선보인다.</p>
<p>제품 기획 단계부터 세계적인 셰프들의 인사이트를 반영하고 와이파이 기반의 연결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빌트인 주방 가전 패키지 ‘셰프컬렉션 라인업’ 4종도 전시된다.</p>
<p>이번에 전시한 더블 월오븐, 가스 쿡탑, 프로페셔널 레인지, 콤비오븐 등 4개 제품은 모두 CES 2018 혁신상을 수상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 최신 모바일 기기를 한 자리에 </span></strong></p>
<p>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8, 기어 스포츠, 기어 VR, 삼성 HMD 오디세이 등 최신 모바일 제품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p>
<p>또한 삼성전자는 2018년 노트북PC 신제품 ‘삼성 노트북 Pen’과 ‘삼성 노트북9 Always’도 전시한다. 특히, ‘삼성 노트북 Pen’은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S펜과 360도 회전 터치 디스플레이로 노트북과 태블릿의 사용 경험을 모두 제공하며, ‘삼성 노트북9 Always’와 동일한 마그네슘 소재를 적용해 1Kg이 넘지 않는 초경량 디자인이 특징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모바일·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반도체 기술 대거 선보여</strong></span></p>
<p>삼성전자는 모바일·인공지능 시대를 리드할 혁신 기술이 적용된 반도체 신제품들을 거래선 상담을 위한 별도 공간에 전시한다.</p>
<p>이번 CES 2018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새로운 규격의 메모리 제품인 8TB NGSFF NVMe SSD(PM983), 차세대 스마트기기용 프리미엄 모바일 AP ‘Exynos 9810’, ‘ISOCELL’ 이미지센서 등이 대표적이다.</p>
<p>또한 HBM2(고대역폭 메모리, High Bandwidth Memory) D램과 UFS(범용 플래시 저장장치, Universal Flash Storage), SoC(System-on-chip), EUV를 활용한 7나노 파운드리 공정 등 초격차 기술이 부각된 제품과 공정을 소개하고, 다양한 모바일·오토모티브·스마트홈 솔루션 등도 전시한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빅스비·스마트싱스 기술이 자동차 속으로… ‘디지털 콕핏’</span> </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삼성의 첨단 IT 기술이 하만의 전장 기술을 만나 탄생한 ‘디지털 콕핏’을 전시한다.</p>
<p>‘디지털 콕핏’에는 차량용‘빅스비’와 ‘스마트싱스’가 적용돼 음성만으로 간편하게 차 안에 있는 에어컨·오디오 음량·조명 등을 조절할 수 있으며,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집 안의 IoT 기기들을 간단히 제어할 수 있어 차세대 모빌리티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디지털 콕핏’은 자동차 안전 운전을 위한 정보와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운전석과 조수석에 있는 디스플레이 3개를 각 목적에 맞게 QLED와 OLED로 구성했고, 기능 선택을 위한 노브(Knob)는 삼성 스마트 워치의 회전 베젤 사용 경험을 차용해 3개의 다이얼 형태로 구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CES-%EA%B0%9C%EB%A7%891.jpg" alt="▲삼성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전시장을 ‘삼성 시티’라는 콘셉트로 구성해 삼성의 IoT•AI에 기반한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와 도전을 가능케 한다’는 비전을 거대한 LED사이니지로 구성된 파사드로 표현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전시장 입구 대형파사드 앞에서 환영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4"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CES-%EA%B0%9C%EB%A7%892.jpg" alt="▲삼성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전시장을 ‘삼성 시티’라는 콘셉트로 구성해 삼성의 IoT•AI에 기반한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와 도전을 가능케 한다’는 비전을 거대한 LED사이니지로 구성된 파사드로 표현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전시장 입구 대형파사드 앞에서 환영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5"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CES-%EA%B0%9C%EB%A7%893.jpg" alt="▲삼성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전시장을 ‘삼성 시티’라는 콘셉트로 구성해 삼성의 IoT•AI에 기반한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와 도전을 가능케 한다’는 비전을 거대한 LED사이니지로 구성된 파사드로 표현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전시장 입구 대형파사드 앞에서 환영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27"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CES-%EA%B0%9C%EB%A7%894.jpg" alt="▲삼성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전시장을 ‘삼성 시티’라는 콘셉트로 구성해 삼성의 IoT•AI에 기반한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와 도전을 가능케 한다’는 비전을 거대한 LED사이니지로 구성된 파사드로 표현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전시장 입구 대형파사드 앞에서 환영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8"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CES-%EA%B0%9C%EB%A7%895.jpg" alt="▲삼성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전시장을 ‘삼성 시티’라는 콘셉트로 구성해 삼성의 IoT•AI에 기반한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와 도전을 가능케 한다’는 비전을 거대한 LED사이니지로 구성된 파사드로 표현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전시장 입구 대형파사드 앞에서 환영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41"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CES-%EA%B0%9C%EB%A7%896.jpg" alt="▲삼성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전시장을 ‘삼성 시티’라는 콘셉트로 구성해 삼성의 IoT•AI에 기반한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와 도전을 가능케 한다’는 비전을 거대한 LED사이니지로 구성된 파사드로 표현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전시장 입구 대형파사드 앞에서 환영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58" /></p>
<div id="attachment_36257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572" class="wp-image-3625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CES-%EA%B0%9C%EB%A7%897.jpg" alt="▲삼성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전시장을 ‘삼성 시티’라는 콘셉트로 구성해 삼성의 IoT•AI에 기반한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와 도전을 가능케 한다’는 비전을 거대한 LED사이니지로 구성된 파사드로 표현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전시장 입구 대형파사드 앞에서 환영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32" /><p id="caption-attachment-362572"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미래 라이프스타일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전시장을 ‘삼성 시티’라는 콘셉트로 구성해 삼성의 IoT•AI에 기반한 혁신 기술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해 ‘소비자들의 일상에 의미 있는 변화와 도전을 가능케 한다’는 비전을 거대한 LED사이니지로 구성된 파사드로 표현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전시장 입구 대형파사드 앞에서 환영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p></div>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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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전자, CES 2018에서 스마트 회의 솔루션 ‘삼성 플립’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ces-2018%ec%97%90%ec%84%9c-%ec%8a%a4%eb%a7%88%ed%8a%b8-%ed%9a%8c%ec%9d%98-%ec%86%94%eb%a3%a8%ec%85%98-%ec%82%bc%ec%84%b1-%ed%94%8c%eb%a6%bd-%ea%b3%b5%ea%b0%9c</link>
				<pubDate>Mon, 08 Jan 2018 11:00: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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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CES 2018]]></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플립]]></category>
		<category><![CDATA[플립차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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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Samsung Flip)’을 공개하고 9일부터 한국 포함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한다. ※ 플립차트(Flip Chart)는 커다란 종이에 회의 참석자들이 의견을 기록하면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효과적인 그룹 커뮤니케이션 툴. ‘삼성 플립’은 아날로그 감성과 최첨단 UX를 접목한 신개념 회의 솔루션으로 언제 어디서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의성을 극대화 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오는 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Samsung Flip)’을 공개하고 9일부터 한국 포함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한다.</p>
<p>※ 플립차트(Flip Chart)는 커다란 종이에 회의 참석자들이 의견을 기록하면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효과적인 그룹 커뮤니케이션 툴.</p>
<p>‘삼성 플립’은 아날로그 감성과 최첨단 UX를 접목한 신개념 회의 솔루션으로 언제 어디서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의성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해주는 차세대 ‘디지털 플립차트’다.</p>
<p>‘삼성 플립’은 UHD해상도를 지원하는 55형 크기의 인터랙티브(Interactive) 디스플레이가 탑재됐으며, 회의 시 유용한 편의 기능들이 대거 탑재됐다.</p>
<p>우선, 첨단 터치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돼 ‘갤럭시 노트8’과 동등한 업계 최고 수준의 터치 반응 속도를 자랑하며 실제 종이에 쓰는 것 같은 필기감을 선사한다.</p>
<p>또한 별도의 전용 펜뿐만 아니라 일반 펜을 이용해서도 최대 4명까지 동시에 필기할 수 있으며, 필기구 종류에 따른 미세한 두께 차이도 인식해 선을 볼펜처럼 얇거나 형광펜처럼 두껍게 그릴 수 있다.<br />
뿐만 아니라 손가락이나 손바닥을 지우개로 인식해 특정 부분만 섬세하게 지울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p>
<p>‘삼성 플립’은 Wi-Fi•NFC•HDMI•USB 등 다양한 통신•데이터 전송 규격을 지원해 스마트폰•태블릿•PC와 같은 사무용 IT기기와 쉽게 연결해 자료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회의 결과를 이메일•클라우드•USB 등으로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편의 기능도 갖췄다.</p>
<p>‘삼성 플립’은 화이트 보드 콘셉트의 모던한 디자인으로 사무실 인테리어에 조화롭게 어울리며, 인체 공학 설계로 가로•세로 화면 전환 시 스탠드 거치대 높이가 눈높이에 맞춰 자동 조정된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삼성 플립’은 크리에이터들이 원하는 최고의 협업 솔루션으로 회의 문화를 바꿔 놓을 제품”이라며, “창의적인 사고와 활발한 아이디어 공유가 필요한 디자인•스타트업•기업•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55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A%A4%EB%A7%88%ED%8A%B8-%ED%9A%8C%EC%9D%98-%EC%86%94%EB%A3%A8%EC%85%98-%EC%82%BC%EC%84%B1-%ED%94%8C%EB%A6%BD1_%EC%A0%9C%ED%92%88%EC%82%AC%EC%A7%84.jpg" alt="삼성전자가 CES서 공개하고 9일부터 한국 포함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하는 스마트 회의 솔루션 '삼성 플립' 제품" width="849" height="566" /></p>
<p> </p>
<p><img loading="lazy" class="wp-image-36255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A%A4%EB%A7%88%ED%8A%B8-%ED%9A%8C%EC%9D%98-%EC%86%94%EB%A3%A8%EC%85%98-%EC%82%BC%EC%84%B1-%ED%94%8C%EB%A6%BD2_%EC%A0%9C%ED%92%88%EC%82%AC%EC%A7%84.jpg" alt="삼성전자가 CES서 공개하고 9일부터 한국 포함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출시하는 스마트 회의 솔루션 '삼성 플립' 제품" width="849" height="566"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55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A%A4%EB%A7%88%ED%8A%B8-%ED%9A%8C%EC%9D%98-%EC%86%94%EB%A3%A8%EC%85%98-%EC%82%BC%EC%84%B1-%ED%94%8C%EB%A6%BD4_%EB%AA%A8%EB%8D%B8-%EC%BB%B7-%EC%82%AC%EC%A7%84.jpg" alt="▲삼성전자 모델들이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이용해 회의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87" /><img loading="lazy" class="wp-image-36255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A%A4%EB%A7%88%ED%8A%B8-%ED%9A%8C%EC%9D%98-%EC%86%94%EB%A3%A8%EC%85%98-%EC%82%BC%EC%84%B1-%ED%94%8C%EB%A6%BD3_%EB%AA%A8%EB%8D%B8-%EC%BB%B7-%EC%82%AC%EC%A7%84.jpg" alt="▲삼성전자 모델들이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이용해 회의를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8" /><br />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모델들이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이용해 회의를 하고 있다</span></p>
<div id="attachment_36255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555" class="wp-image-36255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A%A4%EB%A7%88%ED%8A%B8-%ED%9A%8C%EC%9D%98-%EC%86%94%EB%A3%A8%EC%85%98-%EC%82%BC%EC%84%B1-%ED%94%8C%EB%A6%BD5_%EB%AA%A8%EB%8D%B8-%EC%BB%B7-%EC%82%AC%EC%A7%84.jpg" alt="▲삼성전자 모델들이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72" /><p id="caption-attachment-362555"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모델들이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을 소개하고 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77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A%B5%AD%EB%AC%B8-Flip-infographic-1-849.jpg" alt="138cm UHD 고화질, 빠른 판서 기술, 판서 최적 각도, 8GB 내부 저장 메모리, 넓은 선반 제공, 편리한 펜 홀더, 쉬운 이동, 타이젠 3.0 OS플랫폼" width="849" height="1387"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5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A%B5%AD%EB%AC%B8-Flip-infographic-2-849-1.jpg" alt="콘텐츠 캡처 붙이기, 부드럽고 빠른 필기감, 어떤 도구든 사용 가능, Samsung Flip, 회의를 더 편리하게! 팀워크를 더 스마트하게! , 콘텐츠 캡쳐&붙이기, 부드럽고 빠른 필기감, 손쉽게 지우기[손가락/손바디 활용], 어떤 도구든 사용가능, 최대 4명 동시 가능, Flip Creativity X Flip Collaboration 가로/세로전환, 연속 스크롤 화면(최대 20페이지), 무선& NFC연결, 멀티 미러링{화면+음향+터치}" width="849" height="1585" /></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삼성전자, CES 에서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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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an 2018 11:00: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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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공개한다. ‘패밀리 허브’는 2016년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출시한 신개념 스마트 가전으로 3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특히 생활가전부문 ‘최고 혁신상’까지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CES 2018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패밀리허브 신제품은 한층 진화된 AI 기반 음성 인식 기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에서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공개한다. ‘패밀리 허브’는 2016년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출시한 신개념 스마트 가전으로 3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올해는 특히 생활가전부문 ‘최고 혁신상’까지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CES 2018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패밀리허브 신제품은 한층 진화된 AI 기반 음성 인식 기술을 적용해 ‘푸드 매니지먼트’,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고품질 스피커를 탑재해 ‘홈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더했으며,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과 연동해 가정 내 제품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홈 IoT’ 기능까지 갖췄다.<br />
 <br />
<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AI 기술 기반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족 구성원 식단 추천, 화자인식 음성 서비스</strong></span><br />
 2018년형 패밀리 허브는 가족 구성원의 음식 선호도와 보관 중인 식재료의 유통기한까지 고려해 최적의 식단과 요리 조리법을 사용자에게 추천해준다. 지능형 비서 ‘빅스비’를 활용해 음성으로 간편하게 식재료를 추가 등록할 수 있고 유통기한도 자동으로 기록해줘 불필요한 식품의 구매나 유통기한이 지나 버리는 일을 방지해 식재료 관리가 더욱 용이해졌다. 또한 새롭게 적용된 ‘화자 구분(Voice ID)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가족 구성원들의 목소리를 구분하고 일정•메모•뉴스•날씨 등의 개인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br />
<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 </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 홈 엔터테인먼트 기능 강화… 주방을 사교 활동의 중심으로 </span></strong><br />
주방이 가사를 위한 공간에서 개인 작업이나 다양한 모임을 위한 사교 활동의 중심으로 변해 가는 트렌드에 맞춰 ‘홈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대폭 강화됐다. 우선 글로벌 오디오 브랜드 하만의 프리미엄 AKG 스피커가 탑재돼 주방에서 요리를 하거나 식사를 하면서도 고품질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삼성 스마트TV와 스마트폰 화면을 패밀리허브의 스크린으로 옮겨 보여 주는 기능을 지원해 감상하던 콘텐츠를 거실과 주방을 오가며 끊김 없이 감상할 수 있다.<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 연결성 강화… ‘스마트싱스(Smart Things) 앱’ 통해 스마트 기기 제어</span></strong><br />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된 IoT기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질적인 스마트홈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통해 연결된 삼성 세탁기•청소기 등 가전 제품뿐만 아니라 도어센서, 온도조절장치, 스마트 조명 등 타사 스마트 기기까지 연결해 집안의 IoT 기기들을 제어할 수 있다.</p>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 지역별 파트너십 강화로 현지 특화형 라이프스타일 서비스 확대</strong></span><br />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향상된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세계 다양한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패밀리허브’를 통해 현지 특화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에도 다양한 신규 서비스가 대거 추가 된다. 이번 CES에서 공개하는 미국향 모델에는 ▲ 집 수리 및 가전•가구 유지•보수 전문가를 매칭해주는 ‘홈 어드바이저(Home Advisor)’, ▲ 이미지 공유•검색 플랫폼 ‘핀터레스트(Pinterest)’, ▲ 인근 매장의 할인행사와 쿠폰 정보를 제공하고 쇼핑리스트에 추가해 합리적인 구매를 돕는 ‘딜즈(Deals)’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위젯을 통해 자주 이용하는 생활 소비재를 등록해 단 한번의 클릭으로 구매•배송까지 할 수 있는 ‘원클릭 쇼핑’ 서비스도 추가했으며, 국내에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협업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반기 출시하는 국내향 제품의 경우, ‘카카오키즈’, ‘EBS 육아학교’ 등 다양한 인터렉티브 육아 컨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p>
<p>삼성전자 구성기 상무는 “’패밀리허브’가 이제 가족 구성원 목소리를 구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식단을 짜주는 등 소비자들이 상상하던 일들을 하나씩 구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혁신 제품을 통해 미래형 서비스를 일상에서 경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51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6.jpg" alt="삼성전자가 CES서 처음 공개한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제품이미지" width="849" height="566" /></p>
<p><div id="attachment_36252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520" class="wp-image-36252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4.jpg" alt="삼성전자가 CES서 처음 공개한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제품이미지"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2520"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가 CES서 처음 공개한 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제품이미지</p></div> <div id="attachment_36252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521" class="wp-image-36252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33.jpg" alt="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디스플레이 하단에 탑재된 AKG 프리미엄 스피커 세부 이미지"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62521" class="wp-caption-text">▲2018년형 패밀리허브 냉장고 디스플레이 하단에 탑재된 AKG 프리미엄 스피커 세부 이미지</p></div></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보기"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빅스비(Bixby)’부터 ‘스마트싱스(SmartThings)’까지 담은 2018년형 패밀리허브</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9%85%ec%8a%a4%eb%b9%84bixby%eb%b6%80%ed%84%b0-%ec%8a%a4%eb%a7%88%ed%8a%b8%ec%8b%b1%ec%8a%a4smartthings%ea%b9%8c%ec%a7%80-%eb%8b%b4%ec%9d%80-2018%eb%85%84</link>
				<pubDate>Mon, 08 Jan 2018 11: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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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가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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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패밀리 허브(Family Hub)’가 등장하기 전의 냉장고는 ‘보관’이라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습니다. 냉장고가 똑똑해질 필요가 있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죠. 작년 한 해, 다양한 기능으로 많은 소비자에게 놀라움과 편리함을 동시에 선사했던 패밀리 허브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이 CES 2018에서 공개됐습니다. 주방가전의 역할을 뛰어넘어 집안 전체를 컨트롤하는 일상의 허브(Hub)로 자리매김할 것을 예고했는데요. 2018년형 패밀리허브가 만들 일상의 변화는 과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패밀리 허브(Family Hub)’가 등장하기 전의 냉장고는 ‘보관’이라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습니다. 냉장고가 똑똑해질 필요가 있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죠. 작년 한 해, 다양한 기능으로 많은 소비자에게 놀라움과 편리함을 동시에 선사했던 패밀리 허브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이 CES 2018에서 공개됐습니다. 주방가전의 역할을 뛰어넘어 집안 전체를 컨트롤하는 일상의 허브(Hub)로 자리매김할 것을 예고했는데요. 2018년형 패밀리허브가 만들 일상의 변화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7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11.jpg" alt="2018년 패밀리 허브" width="849" height="474" /></p>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냉장고 그 이상,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주는 2018년형 패밀리허브</span></strong></p>
<p>패밀리허브의 첫 등장은 2016년. 그리고 2017년 ‘음성인식 기능’과 ‘스마트홈’을 담은 패밀리 허브 로 주방가전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발전한 패밀리허브의 변화 포인트는 크게 분류하면 더욱 강화된 ‘음성 인식’ 기능, 추가된 ‘엔터테인먼트’ 요소,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 이하 IoT)’으로 보다 확대된 ‘연결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주방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한 일들을 가능하게 하는 것. 어쩌면 패밀리허브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바라고 할 수 있죠. 그렇다면 패밀리허브가 만들 미래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함께 살펴보시죠.</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Family Communication ) – 화자 인식(Voice ID) 기능과 모닝 브리프(Morning Brief) </span></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6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5.jpg" alt="온 가족이 모이는 주방" width="849" height="477" /></p>
<p>온 가족이 모이는 주방. 하지만 현실은 서로 다른 스케줄 탓에 얼굴 한 번 보기 힘들 때가 많죠. 때로는 가족 모두, 때로는 혼자 쓰게 되는 공간이 주방입니다. 패밀리허브에는 서로 다른 생활패턴을 가진 가족들의 기념일을 체크하고 메시지와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있는데요. 2018년형 패밀리허브는 여기에 ‘화자 인식(Voice ID) 서비스’를 더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6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3.jpg" alt="Get the latest news and information personalized for you" width="849" height="479" /></p>
<p>사용자의 목소리를 자동으로 인식해, 가족 구성원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인데요. 선호하는 출처의 뉴스와 날씨 등을 제공하는 모닝브리프(Morning Brief)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적합한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하니, 패밀리허브는 가족 구성원 누구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필수 가전제품이 될 것입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푸드 매니지먼트(Food Management) – 음식과 식재료 관리는 손쉽게</strong></span></p>
<p>삼성전자는 기존 패밀리허브의 ‘푸드알리미’, ‘푸드레시피’, ‘온라인쇼핑’ 등으로 구성된 ‘푸드 매니지먼트’ 기능을 더욱 강화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6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32.jpg" alt="2018년형 패밀리허브는 버려지는 식재료나 음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보관'과 '활용'에 더욱 주목했습니다. 부족한 식재료는 패밀리허브의 장바구니에 담아 필요한 만큼 구매할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491" /></p>
<p>2018년형 패밀리허브는 버려지는 식재료나 음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보관’과 ‘활용’에 더욱 주목했습니다. 부족한 식재료는 패밀리허브의 장바구니에 담아 필요한 만큼 구매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6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43.jpg" alt="Receive optimized recipes based on what's in your fridge" width="849" height="476" /></p>
<p>바쁜 현대인들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생필품부터 식료품을 구매하기도 하는데요. 2018년형 패밀리허브는 오픈마켓과 협업해 생수, 라면, 화장지 등 생활필수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도 새롭게 도입할 예정입니다. 또,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식재료와 가족들의 입맛에 맞는  1주간 맞춤형 식단을 추천하는 ‘밀 플래너(Meal Planner)’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커넥티드 리빙(Connected Living) – 하나되는 일상의 시작, ‘스마트 싱스(Smart Things)’ </strong> </span></p>
<p>집안의 한 곳에서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주방에 놓인 패밀리허브가 이를 가능하게 해주는데요. 24시간 작동하는 ‘스마트 싱스(SmartThings)’ 앱을 이용하면 삼성 가전 제품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하는 올인원 경험이 가능합니다. ‘음성인식’ 대형 터치스크린을 통해 쉽게 컨트롤 할 수 있는데요. 미국에서는 써모스탯, 스마트 도어벨 ‘링(Ring)’ 등 타사 스마트 기기까지 연결성을 확장해 집안 내 각 기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6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55.jpg" alt="사 준비를 하면서 패밀리허브를 통해 청소기와 세탁기, 건조기를 작동할 수 있다" width="849" height="471" /></p>
<p>예를 들면, 식사 준비를 하면서 패밀리허브를 통해 청소기와 세탁기, 건조기를 작동할 수 있습니다. 가전제품을 작동시키기 위해 제품이 놓여 있는 곳까지 갈 필요가 없어진 것이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63.jpg" alt="Set the temperature / 패밀리허브를 통해 실내외 온도 체크 가능" width="849" height="711" />집안의 환경을 제어하는 것도 가능한데요. 아이가 창문을 열면, 패밀리 허브의 스크린에 창문이 열려있다고 메시지가 뜹니다. 문을 잠시 열어두어 실내 온도에 변화가 생겼다면 패밀리허브에서 실내 온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72.jpg" alt="현관문과 차고지의 문도 여닫을 수 있으며 잠자리에 들기 전, 일일이 돌아다니며 스위치를 끄지 않고 패밀리허브로 한 번에 끌 수 있다" width="849" height="477" /></p>
<p>현관문과 차고지의 문도 여닫을 수 있으며 잠자리에 들기 전, 일일이 돌아다니며 스위치를 끄지 않고 패밀리허브로 한 번에 끌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제어가 주방에 놓여 있는 ‘냉장고’로 가능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겠죠.</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 홈 엔터테인먼트(Home Entertainment) – AKG 사운드로 음악까지</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7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81.jpg" alt="주방은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장소이자 음악이 필요한 공간" width="849" height="475" /></p>
<p>주방은 가족 구성원이나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장소이자 음악이 필요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패밀리허브가 있는 주방에서는 분위기 있는 음악을 들으며 식사할 수도 있고, 라디오 생방송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TV가 보고 싶다면 삼성 TV 내용도 패밀리허브 화면에서 볼 수 있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7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92.jpg" alt="Fill your kitchen with articulate and finely tuned sounds" width="849" height="469" /></p>
<p>2018년형 패밀리허브의 ‘홈 엔터테인먼트’ 기능 중 가장 큰 변화는 AKG의 프리미엄 스피커가 탑재된 것입니다. 미국의 판도라, 한국의 벅스뮤직, 멜론 등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중심으로 주방에서 풍부한 사운드로 음악을 감상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음성 인식으로 간편하게 음악을 재생할 수 있는 것도 즐거움을 더하는 포인트 중에 하나겠죠?</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02.jpg" alt="It's more than a fidge. It's the family Hub." width="849" height="549" /></p>
<p>CES 2018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2018년형 패밀리허브는 빅스비(Bixby) 음성 인식 기술과,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통해 ‘말하는 대로’, ‘생각한 대로’ 무엇이든 가능한 주방을 만들었습니다. 또, AKG 스피커를 탑재해 듣는 즐거움까지 더했는데요. 패밀리허브, 앞으로 우리에게 또 어떤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까요? 우리가 모두 원하는 대로 움직이는 집. 그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2018년 패밀리허브가 보여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변화가 기대됩니다.</p>
<div style="position: relative;height: 0;padding-bottom: 56.25%"><iframe loading="lazy" style="left: 0px;width: 100%;height: 100%;position: absolute" src="https://www.youtube.com/embed/IaZt5v-RK7M?rel=0&ecver=2"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div>
<p> </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보기" width="849" height="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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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세계 최초 모듈러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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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an 2018 11:0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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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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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Enclave Convention Center)에서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TV 비전과 2018년에 선보일 신제품·신기술을 소개하는 ‘삼성 퍼스트 룩 2018(Samsung First Look 2018)’ 행사를 개최했다. 삼성전자는 전 세계 300여명의 미디어가 모인 가운데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과 ‘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탑재된 85형 8K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Enclave Convention Center)에서 CES 2018 개막에 앞서 미래 TV 비전과 2018년에 선보일 신제품·신기술을 소개하는 ‘삼성 퍼스트 룩 2018(Samsung First Look 2018)’ 행사를 개최했다.</p>
<p>삼성전자는 전 세계 300여명의 미디어가 모인 가운데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과 ‘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탑재된 85형 8K QLED TV를 공개하고 미래 스크린의 방향을 제시했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은 “TV는 사용자가 집 안의 스크린에 기대하는 모든 요구를 담아 내 ‘일상 생활의 중심(The Center of Everyday Life)’ 이 되야 한다”며, ▲사용자가 필요한 모든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 ▲다른 스마트 기기들과 간편하게 연결돼 일상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스크린 ▲설치 공간이나 크기에 제약 없이 원하는 대로 확장 가능한 스크린을 구현해 TV 이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마이크로 LED’ 기술 적용, 세계 최초 모듈러 디스플레이…궁극의 화질, 크기·형태에 제약 없는 미래 스크린</strong></span></p>
<p>삼성전자가 이 행사에서 처음 공개한 146형 모듈러 디스플레이 ‘더 월’은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해 현존하는 디스플레이 중 가장 우수한 화질을 구현하고 모듈러 구조로 설계돼 크기·해상도·형태에 제약이 없는 신개념 스크린이다.</p>
<p>이 제품은 마이크로미터(µm) 단위의 초소형 LED를 이용해 백라이트는 물론 컬러필터까지 없애 LED 자체가 광원이 되는 ‘진정한 자발광 TV’다. 이 방식을 적용하면 기존 디스플레이 대비 밝기·명암비·색재현력·블랙 표현 등 화질의 모든 영역에서 탁월하며 시야각도 현저히 개선된다.</p>
<p>또한 ‘마이크로 LED’ 스크린은 발광효율·광원수명·소비전력 등 내구성·효율성 측면에서도 우수해 미래 스크린의 기준으로 손색이 없다.</p>
<p>이처럼 모듈러 방식을 적용하면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스크린 사이즈와 형태를 원하는 대로 조립할 수 있고 화면 테두리가 전혀 없는 진정한 베젤리스 디자인 구현이 가능해 벽 전체를 스크린화 하는 등 목적에 따라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고 어떤 공간에도 조화롭게 어울린다.</p>
<p>이 제품은 연내 주문 생산 방식으로 판매를 시작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 ‘AI 고화질 변환 기술’…TV 대형화에 따른 시청 경험 극대화</span> </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을 적용해 저해상도 콘텐츠를 8K 수준 고화질로 변환해 주는 2018년형 8K QLED TV 85형을 공개했다.</p>
<p>‘AI 고화질 변환 기술’을 적용하면 TV 스스로 밝기•블랙•번짐 등을 보정해 주는 최적의 필터를 찾아 고화질 영상으로 변환해 주고 입력 영상과 출력 영상을 비교해 고화질 영상으로 변환 시 발생할 수 있는 계조(Gradation, 명암의 자연스러운 표현) 손실 없는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만들어준다.</p>
<p>또한 AI 기반으로 각 장면을 화질 특성에 따라 분류해 원작자가 의도한 세밀한 차이를 살릴 수 있도록 영역별로 명암비•선명도 등을 제어하고, 사용자가 별도의 기능 설정을 하지 않아도 운동경기•콘서트 등 영상 특성에 따라 음향 효과를 조정해 줘 완벽한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p>
<p>TV 시장이 급속히 대형화되는 반면 UHD급 콘텐츠 시장은 아직 미흡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은 원본 화질에 상관없이 2018년형 8K QLED TV로 고화질 영상을 즐길 수 있게 된다.</p>
<p>삼성전자 미국법인 데이브 다스(Dave Das) 상무는 “삼성전자의 ‘AI 고화질 변환 기술’로 사용자들은 지상파, 케이블, 위성 TV 등에 관계 없이 저해상도의 영상도 고화질로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의 시청 경험에 장애가 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없애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적용된 제품은 올 하반기에 한국•미국부터 순차적으로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 ‘빅스비’와 ‘스마트싱스’로 한층 강화된 2018년형 스마트 TV</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이 행사에서 ‘2018년형 삼성 스마트 TV’의 강화된 연결성과 편의성도 소개했다.</p>
<p>가장 달라진 점은 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Bixby)’를 탑재하고 IoT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동된다는 것이다.</p>
<p>‘빅스비’는 일반적인 음성 인식 플랫폼과 달리 TV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지원하며 딥 러닝 기반으로 서비스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뤄질 예정이다.</p>
<p>사용자는 음성만으로 단순한 채널 이동은 물론 날씨 등 생활 정보를 얻거나 특정 앱을 지정하여 콘텐츠를 검색할 수도 있으며 “지금 감상 중인 사진을 TV화면에 맞춰서 표시해줘”와 같이 심화된 명령도 수행한다.</p>
<p>또한, “오스카 수상작 틀어줘”와 같은 일상적인 언어로 VOD를 검색할 수도 있어 편리하다.<br />
‘빅스비’가 적용된 스마트 TV는 3월 한국과 미국에서 우선 출시되고 순차적으로 전 세계에 확산될 예정이다.</p>
<p>‘스마트싱스 앱’은 더욱 간편한 TV 조작과 주변 기기와의 간편한 연동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로 스마트폰을 통해 복잡한 로그인 과정 없이 초기 TV 세팅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에서 즐기던 콘텐츠를 한 번의 클릭만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다.</p>
<p>‘2018년형 삼성 스마트 TV’에는 사용자 맞춤형 프로그램 가이드인 ‘유니버셜 가이드(Universal Guide)’가 새롭게 탑재돼 사용자 기호에 맞는 Live 채널과 OTT 콘텐츠 등을 자동으로 추천해준다.<br />
삼성전자는 ‘삼성 퍼스트 룩 2018’ 행사에 삼성전자가 제안하는 미래 디스플레이 제품과 기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별도의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p>
<p>이 공간은 146형 모듈러 디스플레이 ‘더 월’, ‘AI 고화질 변환 기술’ 외 빅스비 탑재 스마트 TV, HDR 게이밍, HDR10 플러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로 구성됐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은 “세계 최초 모듈러 디스플레이 ‘더 월’은 화질 기술력의 정점일 뿐 아니라 용도와 크기 등에 제약을 없앤 미래 디스플레이”라며 “앞으로 인공지능, QLED 등 삼성의 차별화된 기술을 접목해 소비자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146%ED%98%95-%EB%AA%A8%EB%93%88%EB%9F%AC-TV-%EB%8D%94-%EC%9B%94The-Wall1.jpg" alt="▲삼성전자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에서 전 세계 300여명의 미디어가 모인 가운데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TV ‘더 월(The Wall)’과 ‘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탑재된 85형 8K QLED TV를 공개하고 미래 스크린의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146형 모듈러 TV '더 월'을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82"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146%ED%98%95-%EB%AA%A8%EB%93%88%EB%9F%AC-TV-%EB%8D%94-%EC%9B%94The-Wall2.jpg" alt="▲삼성전자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에서 전 세계 300여명의 미디어가 모인 가운데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TV ‘더 월(The Wall)’과 ‘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탑재된 85형 8K QLED TV를 공개하고 미래 스크린의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146형 모듈러 TV '더 월'을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39"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146%ED%98%95-%EB%AA%A8%EB%93%88%EB%9F%AC-TV-%EB%8D%94-%EC%9B%94The-Wall3.jpg" alt="▲삼성전자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에서 전 세계 300여명의 미디어가 모인 가운데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TV ‘더 월(The Wall)’과 ‘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탑재된 85형 8K QLED TV를 공개하고 미래 스크린의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146형 모듈러 TV '더 월'을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55"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146%ED%98%95-%EB%AA%A8%EB%93%88%EB%9F%AC-TV-%EB%8D%94-%EC%9B%94The-Wall4.jpg" alt="▲삼성전자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에서 전 세계 300여명의 미디어가 모인 가운데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TV ‘더 월(The Wall)’과 ‘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탑재된 85형 8K QLED TV를 공개하고 미래 스크린의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146형 모듈러 TV '더 월'을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91" /></p>
<div id="attachment_36258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581" class="size-full wp-image-3625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146%ED%98%95-%EB%AA%A8%EB%93%88%EB%9F%AC-TV-%EB%8D%94-%EC%9B%94The-Wall5.jpg" alt="▲삼성전자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에서 전 세계 300여명의 미디어가 모인 가운데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TV ‘더 월(The Wall)’과 ‘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탑재된 85형 8K QLED TV를 공개하고 미래 스크린의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146형 모듈러 TV '더 월'을 소개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41" /><p id="caption-attachment-362581"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엔클레이브 컨벤션 센터에서 전 세계 300여명의 미디어가 모인 가운데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 LED 기술’을 적용한 146형 모듈러(Modular)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과 ‘AI 고화질 변환 기술’이 탑재된 85형 8K QLED TV를 공개하고 미래 스크린의 방향을 제시했다. 삼성전자 모델들이 146형 모듈러 디스플레이 ‘더 월’을 소개하고 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8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First-Look_%ED%95%9C%EC%A2%85%ED%9D%AC-%EC%82%AC%EC%9E%A51.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이 ‘삼성 퍼스트 룩 2018(Samsung First Look 2018)’ 행사장에서 마이크로LED 기술기반으로 만든 146형 세계최초 모듈러 TV ‘더 월’을 소개하고 있다." width="1800" height="1293"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First-Look_%ED%95%9C%EC%A2%85%ED%9D%AC-%EC%82%AC%EC%9E%A52.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이 ‘삼성 퍼스트 룩 2018(Samsung First Look 2018)’ 행사장에서 마이크로LED 기술기반으로 만든 146형 세계최초 모듈러 TV ‘더 월’을 소개하고 있다." width="1800" height="1246" /></p>
<div id="attachment_362684" style="width: 24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2684" class="wp-image-36268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First-Look_%ED%95%9C%EC%A2%85%ED%9D%AC-%EC%82%AC%EC%9E%A53.jpg" al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이 ‘삼성 퍼스트 룩 2018(Samsung First Look 2018)’ 행사장에서 마이크로LED 기술기반으로 만든 146형 세계최초 모듈러 TV ‘더 월’을 소개하고 있다." width="2400" height="1600" /><p id="caption-attachment-362684"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이 ‘삼성 퍼스트 룩 2018(Samsung First Look 2018)’ 행사장에서 마이크로LED 기술기반으로 만든 146형 세계 최초 모듈러 디스플레이 ‘더 월’을 소개하고 있다.</p></div>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8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85%ED%98%95-8K-QLED-TV1.jpg" alt="삼성전자가 '삼성 퍼스트 룩 2018' 행사장에서 85형 8K QLED TV로 인공지능을 적용해 FHD급(1920x1080) 콘텐츠를 8K 수준 고화질로 변환해서 보여 주는 시연을 비교 전시했다. (좌측 8K QLED TV AI업스케일링, 우측 4K UHD TV 업스케일링) 잔디의 섬세한 표현력에서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 width="1800" height="1013"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85%ED%98%95-8K-QLED-TV2.jpg" alt="삼성전자가 '삼성 퍼스트 룩 2018' 행사장에서 85형 8K QLED TV로 인공지능을 적용해 FHD급(1920x1080) 콘텐츠를 8K 수준 고화질로 변환해서 보여 주는 시연을 비교 전시했다. (좌측 8K QLED TV AI업스케일링, 우측 4K UHD TV 업스케일링) 잔디의 섬세한 표현력에서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 width="1800" height="669"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가 ‘삼성 퍼스트 룩 2018’ 행사장에서 85형 8K QLED TV로 인공지능을 적용해 FHD급(1920×1080) 콘텐츠를 8K 수준 고화질로 변환해서 보여 주는 시연을 비교 전시했다. (좌측 8K QLED TV AI업스케일링, 우측 4K UHD TV 업스케일링) 잔디의 섬세한 표현력에서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68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D%94%8C%EB%A6%BD55%ED%98%95-%EB%94%94%EC%A7%80%ED%84%B8-%ED%94%8C%EB%A6%BD%EC%B0%A8%ED%8A%B8.jpg" alt="삼성전자 프로모터가 '삼성 퍼스트 룩 2018' 행사장에서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신제품 '삼성 플립'을 소개하고 있다." width="2400" height="1718" /><span style="font-size: 12px">▲삼성전자 프로모터가 ‘삼성 퍼스트 룩 2018’ 행사장에서 회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디지털 플립차트 신제품 ‘삼성 플립’을 소개하고 있다.</span></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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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콘텐츠를 8K 화질로 본다! CES 2018에서 최초 공개한 ‘AI 레졸루션 테크놀로지’ 살펴보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aa%a8%eb%93%a0-%ec%bd%98%ed%85%90%ec%b8%a0%eb%a5%bc-8k-%ed%99%94%ec%a7%88%eb%a1%9c-%eb%b3%b8%eb%8b%a4-ces-2018%ec%97%90%ec%84%9c-%ec%b5%9c%ec%b4%88-%ea%b3%b5%ea%b0%9c%ed%95%9c-ai</link>
				<pubDate>Mon, 08 Jan 2018 11:0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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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K 시대’가 다가왔다. 국제 가전제품 박람회 CES 2018에서 삼성을 비롯한 여러 업체들은 8K 기술을 공개했다. 8K TV(7680×4320)는 기존 UHD TV(3840×2160)보다 4배 선명한 3300만 화소의 TV를 말한다. 삼성은 이번 CES에서 소비자가 더 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그보다 진화한 ‘AI 레졸루션 테크놀로지(AI Resolution Technology)’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AI를 통해 낮은 해상도의 콘텐츠를 4K를 넘어 8K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9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Preview_8K_USP_ReMux_0107.mp4_000004064.jpg" alt="8k ai 기술" width="849" height="478" /></p>
<p>‘8K 시대’가 다가왔다. 국제 가전제품 박람회 CES 2018에서 삼성을 비롯한 여러 업체들은 8K 기술을 공개했다. 8K TV(7680×4320)는 기존 UHD TV(3840×2160)보다 4배 선명한 3300만 화소의 TV를 말한다. 삼성은 이번 CES에서 소비자가 더 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그보다 진화한 ‘AI 레졸루션 테크놀로지(AI Resolution Technology)’ 기술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AI를 통해 낮은 해상도의 콘텐츠를 4K를 넘어 8K의 화질로 개선해주는 AI 기술, 그 원리를 살펴보자.</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499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Preview_8K_USP_ReMux_0107.mp4_000014141.jpg" alt="hd, sd를 8k로" width="849" height="478" /></p>
<p>‘업스케일링’이란 UHD 콘텐츠 부족 현상을 보완하기 위해 부상하고 있는 화질 개선 기술이다. 영상 신호를 높은 사양의 디스플레이에 맞춰 크기와 해상도를 변환하는 것으로, 기존 저해상도 영상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빈 화소를 채우는 기술이 관건이다. 기존 HD(1280X720)•FHD(1920X1080)로 제작된 콘텐츠를 UHD(3840X2160)로 변환 시 해상도를 강제로 늘리면 화질이 저하되는데, 이때 레졸루션 기술이 노이즈•색상•명암 등을 개선해 깨끗하고 선명한 영상을 송출해주는 것이다.</p>
<p>삼성은 여기에 AI 기술을 더했다. TV가 수만 가지의 영상을 미리 학습하고 분석해 기존 콘텐츠의 낮은 해상도를 8K 해상도로 전환, 소비자들이 SD, HD, FHD, UHD 영상 콘텐츠를 모두 8K의 초고화질로 깨끗하게 시청할 수 있게 한 것. AI 레졸루션 기술은 ‘머신러닝’ 기반으로 저해상도 스트리밍 콘텐츠를 고해상도 영상으로 복원한다. 따라서 달 주변의 빛 퍼짐이나 파도의 질감 같은 세밀한 표현까지 가능해졌다. ‘머신러닝 기반 고효율 고해상도 복원’을 뜻하는 MLSR(Machine Learning Super Resolution)은 학습을 통해 고화질 영상과 저화질 영상 간의 상관관계를 추론해 디테일을 복원하는 것을 의미한다. 학습을 통한 최적의 필터를 도출해 업스케일링을 작업해 디테일, 선명도 저하가 없다. 복잡한 영역에서도 손실 없이 디테일을 유지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52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12.jpg" alt="Detail Creation" width="849" height="247" /></p>
<p>머신러닝 기반 고효율 고해상도 복원 기술 중 ‘디테일 크리에이션(Detail Creation)’은 랜덤 신호와 입력 영상의 조합으로 새로운 질감을 생성하는 것이다. 영상 축소•압축에 의해 손실된 질감 영역에 새로운 질감을 생성해 세밀함을 향상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2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21.jpg" alt="Edge Restoration" width="849" height="264" /></p>
<p>머신러닝 기반 고효율 고해상도 복원 기술 중 ‘엣지 리스토레이션(Edge Restoration)’은 픽셀을 이동해 윤곽선의 폭을 가늘게 하는 것이다. 굵은 윤곽선과 글자의 손실 및 슛의 폭을 줄여 글자 가독성과 윤곽선의 선명도를 향상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53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331.jpg" alt="Noise Reduction" width="849" height="257" /></p>
<p>머신러닝 기반 고효율 고해상도 복원 기술 중 ‘노이즈 리덕션(Noise Reduction)’은 고압축 잡음 제거를 의미한다. 픽셀 기반의 기존 방식에 패치 기반의 신규 방식을 접목해 지역적 특성에 따라 픽셀의 불연속성을 검출, 제거하는 것이다.</p>
<p>AI 레졸루션 기술은 화질뿐 아니라 사운드까지 개선한다. 사용자가 별도의 기능을 설정하지 않아도 스포츠 경기에서는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배경의 관중 소리를 높여주거나, 콘서트 장면 등 음악이 나오는 영상에서는 저음역대 소리를 강조하는 등 풍부한 음질을 구현해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5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Preview_8K_USP_ReMux_0107.mp4_000106900.jpg" alt="8k로 즐기는 방송" width="849" height="478" /></p>
<p>기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SD 영상부터 HD 수준의 영화까지 선명한 화질과 개선된 사운드로 즐길 수 있는 8K AI 레졸루션 기술. AI를 통해 보다 풍부한 UHD TV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삼성 TV가 소비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dbx2bIweieg?rel=0" width="849" height="566"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 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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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CES 2018에서 ‘AI 고화질 변환 기술’탑재 ‘8K QLED TV’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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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Jan 2018 11:00: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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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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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CES 2018에서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 저해상도 영상을 8K 수준 고화질로 변환해 주는 85형 8K QLED TV를 공개한다. AI 고화질 변환 기술은 수백만 가지의 영상 장면을 미리 학습하고 유형별로 분석해 저화질 영상을 고화질로 변환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만들어 졌다. 우선, TV에 저화질 영상이 입력되면 TV스스로 밝기·블랙·번짐 등을 보정해 주는 최적의 필터를 찾아 고화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CES 2018에서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 저해상도 영상을 8K 수준 고화질로 변환해 주는 85형 8K QLED TV를 공개한다.</p>
<p>AI 고화질 변환 기술은 수백만 가지의 영상 장면을 미리 학습하고 유형별로 분석해 저화질 영상을 고화질로 변환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만들어 졌다.</p>
<p>우선, TV에 저화질 영상이 입력되면 TV스스로 밝기·블랙·번짐 등을 보정해 주는 최적의 필터를 찾아 고화질 영상으로 변환해준다.</p>
<p>삼성의 AI 고화질 변환 기술은 입력 영상과 출력 영상을 비교해 고화질 영상으로 변환 시 발생하는 계조(Gradation, 명암의 자연스러운 표현) 손실 없는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p>
<p>또한 AI 기반으로 각 장면을 화질 특징에 따라 분류해 원작자가 의도한 세밀한 차이를 살릴 수 있도록 영역별로 명암비·선명도 등을 조정해 준다. 예를 들어 글씨 테두리에 번짐이 있다면 글씨가 있는 영역을 중심으로 또렷한 화면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제어해 준다.</p>
<p>AI 고화질 변환 기술은 TV의 음향 역시 사용자가 별도의 기능 설정을 하지 않아도 영상 특성에 맞춰 자동으로 최적화해 준다.</p>
<p>스포츠 경기에서는 현장감을 높이기 위해 배경의 관중 소리를 높여 주거나, 콘서트 장면 등 음악이 나오는영상에서는 저역대 소리를 강조해 풍부한 음향을 제공한다.</p>
<p>이 기술이 적용된 8K QLED TV는 올해 하반기에 65형 이상 대형 제품을 중심으로 출시될 예정이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한종희 사장은 “그 동안 8K TV가 있어도 콘텐츠 해상도가 뒷받침 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불만이 있었는데, 삼성전자가 개발한 AI 고화질 변환 기술로 소비자의 시청 경험을 높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차별화된 기술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4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2.jpg" alt="삼성전자 AI 고화질 변환 기술 개념도(1)" width="1848" height="829" /><br />
<span style="font-size: 14px">▲ 삼성전자 AI 고화질 변환 기술 개념도</span></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205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CES SAMSUNG NEWSROOM X CES2018 최신 뉴스 모아 보기" width="849" height="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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