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xml-stylesheet title="XSL_formatting" type="text/xsl" href="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xsl"?><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
	<channel>
		<title>IDEA 2013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atom:link href="https://news.samsung.com/kr/tag/idea-2013/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url>https://img.global.news.samsung.com/image/newlogo/logo_samsung-newsroom.png</url>
            <title>IDEA 2013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link>
        </image>
        <currentYear>2013</currentYear>
        <cssFile>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plugins/btr_rss/btr_rss_xsl.css</cssFile>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0 Apr 2026 18:37:53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CDATA[그것은 삼성다운 프린터, 그리고 혁신을 이끄는 프린터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668</link>
				<pubDate>Thu, 01 Aug 2013 09:04:1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12.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3 IDEA design award]]></category>
		<category><![CDATA[idea]]></category>
		<category><![CDATA[IDEA 2013]]></category>
		<category><![CDATA[IDEA 금상]]></category>
		<category><![CDATA[Origami]]></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철학]]></category>
		<category><![CDATA[메이트]]></category>
		<category><![CDATA[메이트 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오리가미]]></category>
		<category><![CDATA[오리가미 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컨셉 부문 금상]]></category>
		<category><![CDATA[클립 프린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21Hyvy</guid>
									<description><![CDATA[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F, IDEA서 연속 수상 독일 뮌헨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13’ 시상식. 금상에 ‘SAMSUNG Electronics’가 호명되어 트로피를 받은 순간, 정승욱 수석은 그 트로피를 번쩍 치켜들었다. 지금까지 iF, IDEA, Reddot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삼성전자가 받은 상은 적지 않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도 삼성전자는 금상 두 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B%8F%84%EB%B9%84%EB%9D%BC.jpg"><img alt="도비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43" height="4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B%8F%84%EB%B9%84%EB%9D%BC.jpg" width="1000" /></a>
</p>
<p>
	 
</p>
<p>
	<strong>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F, IDEA서 연속 수상</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1.jpg"><img alt="0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28" height="6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1.jpg" width="1000" /></a>
</p>
<p>
	독일 뮌헨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13’ 시상식. 금상에 ‘SAMSUNG Electronics’가 호명되어 트로피를 받은 순간, 정승욱 수석은 그 트로피를 번쩍 치켜들었다.
</p>
<p>
	지금까지 iF, IDEA, Reddot 등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삼성전자가 받은 상은 적지 않다.
</p>
<p>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도 삼성전자는 금상 두 개 제품을 비롯해 전 부문에서 총 39개 제품이 디자인상을 받았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2.jpg"><img alt="0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29" height="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2.jpg" width="1000" /></a>
</p>
<p>
	그러나 정승욱 수석과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에게 이번 금상은 기분 좋은 수상, 그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p>
<p>
	그것은 삼성전자 프린터 디자인에 대한 관점의 변화였고, 프린팅 솔루션 사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첫 걸음이었다.
</p>
<p>
	레이저 프린터 업계에서 iF 금상 수상은 이번 삼성전자 A4 컬러 레이저 프린터(CLP-415)/복합기(CLX-4195) 시리즈가 최초이다.
</p>
<p>
	 
</p>
<p>
	<strong>프린터 디자인의 관점이 변한다</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C%A0%95%EC%8A%B9%EC%9A%B1-%EC%88%98%EC%84%9D-%EB%94%94%EC%9E%90%EC%9D%B8%EA%B7%B8%EB%A3%B9.jpg"><img loading="lazy" alt="정승욱 수석, 디자인그룹"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44" height="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C%A0%95%EC%8A%B9%EC%9A%B1-%EC%88%98%EC%84%9D-%EB%94%94%EC%9E%90%EC%9D%B8%EA%B7%B8%EB%A3%B9.jpg" width="1000"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3.jpg"><img loading="lazy" alt="0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30" height="10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3.jpg" width="1000" /></a>
</p>
<p>
	2012년 삼성전자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는 OA제품도 소비자에게 진정한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p>
<p>
	그 가치는 성능과 디자인, 사용자 경험이 함께 녹아든 제품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p>
<p>
	비록 소비자용 제품처럼 광고를 통해 인지도가 형성되고 그 가치가 빠르게 전달되지 않는다 해도, 한 번 구입하면 사용자와 오랜 기간 함께하는 OA기기 역시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가치를 동일하게 제공한다는 것이다.
</p>
<p>
	이를 위해서는 스타일링으로 멋을 부리거나 효과를 내는 것보다 그만의 품격이 오래 지속 되는 타임리스 디자인, 제품의 본질을 고민하는 디자인이 필요했다.
</p>
<p>
	 
</p>
<p>
	<strong>우리의 목표는 삼성전자 프린터의 아이덴티티</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4.jpg"><img loading="lazy" alt="0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31" height="5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4.jpg" width="1000" /></a>
</p>
<p>
	정승욱 수석을 비롯한 디자인그룹은 프린터가 지닌 기계적 복잡함을 디자인의 단순미로 정리해 나갔다.
</p>
<p>
	프린터는 크게 사용자와 끊임없이 교감하는 상단, 종이와 엔진이 적재된 하단으로 나뉜다. 그들은 상단의 인터페이스(Interface)와 하단의 스토리지(Storage), 또는 박스(Box)를 면과 컬러로 분리했다.
</p>
<p>
	인터페이스 부분은 사용자들이 조작하기 쉽도록 유기적(Organic)이고 부드러운 디자인을 적용했고, 스토리지 부분은 깨끗하고 군더더기 없는 조형으로 완성했다. 천편일률적으로 검정색, 회색이던 컬러에도 디자인이 스며들었다.
</p>
<p>
	인터페이스 부분은 따뜻한 느낌의 애보니 브라운(Ebony Brown) 컬러를, 스토리지 부분은 상단과 고급스럽게 대비되는 라이트 그레이(Light Gray) 컬러를 적용했다. 바로 ‘Split in Interface & Box’라는 디자인 콘셉트이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5.jpg"><img loading="lazy" alt="05"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32" height="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5.jpg" width="1000"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6.jpg"><img loading="lazy" alt="06"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33" height="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6.jpg" width="1000" /></a>
</p>
<p>
	사용자의 경험도 프린터 곳곳에 세밀하게 녹아 들었다. A3복합기 CLX-9301 시리즈는 LCD패널에 스마트 폰의 UI를 일부 적용했다.
</p>
<p>
	화면 배색과 아이콘 모양에 안드로이드 UI를  적용하여 사용자가 스마트폰에서 익숙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매뉴얼 없이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p>
<p>
	패널 기능키들은 사용자의 행동 시나리오를 반영해 사용 빈도가 높은 키부터 차례로 배열했다. 패널 각도 15도, 종이를 꺼내는 적재판(Stacker) 각도 7도 역시 사용자의 행동에 맞춰 산정한, 가장 이상적인 각도이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D%95%98%EA%B4%91%EC%88%98-%EC%B1%85%EC%9E%84-%EB%94%94%EC%9E%90%EC%9D%B8%EA%B7%B8%EB%A3%B9.jpg"><img loading="lazy" alt="하광수 책임, 디자인그룹"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47" height="2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D%95%98%EA%B4%91%EC%88%98-%EC%B1%85%EC%9E%84-%EB%94%94%EC%9E%90%EC%9D%B8%EA%B7%B8%EB%A3%B9.jpg" width="1000" /></a>
</p>
<p>
	그들이 조사한 한국, 미국, 일본, 유럽시장의 사무환경 트렌드도 스마트 프린터에 힘을 실어주었다. 미래의 사무환경은 단절과 냉정함의 상징인 벽체, 파티션이 사라지고 소통과 협력, 연결의 의미가 부각된다.
</p>
<p>
	여러 가구들 역시 사용자 편의 관점에서 따뜻하고 감성적인 컬러와 기능을 구현한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삼성전자 프린터 역시 사용자의 경험과 가치를 드높이는 ‘똑똑한 동반자’ 역할을 하게 된다.
</p>
<p>
	조형과 CMF 전략이 모두 확립되었다. 2012년 7월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는 A4컬러 레이저 프린터(CLP-415)/복합기(CLX-4195)를 비롯한 총 9종의 신제품을 동시에 선보였다.
</p>
<p>
	일회성 디자인을 적용한 단품이 아닌, 삼성전자 프린터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지닌 결과물이다.
</p>
<p>
	이들이 바로 ‘iF 디자인 어워드 2013’ 금상의 주인공이 되었다.
</p>
<p>
	디자인과 사용자 경험을 제품에 반영하여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삼성전자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의 새로운 도전이 전 세계 디자인 전문가들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다.
</p>
<p>
	 
</p>
<p>
	<strong>프린터에 혁신과 창의를 허하라</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C%A0%95%EC%9B%90%EC%84%9D-%EC%B1%85%EC%9E%84-%EB%94%94%EC%9E%90%EC%9D%B8%EA%B7%B8%EB%A3%B9.jpg"><img loading="lazy" alt="정원석 책임, 디자인그룹"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46" height="3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C%A0%95%EC%9B%90%EC%84%9D-%EC%B1%85%EC%9E%84-%EB%94%94%EC%9E%90%EC%9D%B8%EA%B7%B8%EB%A3%B9.jpg" width="1000"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7..jpg"><img loading="lazy" alt="07."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34" height="6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7..jpg" width="1000" /></a>
</p>
<p>
	디자인 전략대회에서 많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골판지 소재의 친환경 디자인 프린터.
</p>
<p>
	‘Origami’(종이접기)라는 이름을 가진 이 프린터는 ‘출력한 종이들을 보다 생산적인 방법으로 재활용할 수 없을까?’ 라는 고민에서 비롯되었다. 그래서 Origami 프린터의 외관 기구 재료는 플라스틱 대신, 재활용된 종이이다.
</p>
<p>
	기구 설계에 맞게 재단된 도면 골판지인 Paper Cover는 풀을 칠할 필요도, 스탬프를 찍을 필요도 없이 접기만 하면 형상이 만들어진다.
</p>
<p>
	인쇄된 종이가 나오는 받침 역할을 하는 Output tray도 종이를 간단히 잘라 구현할 수 있다.
</p>
<p>
	이러한 Paper Cover는 교체시기가 되면 다시 재활용되어 새로운 종이나 새로운 Paper Cover로 탄생한다. 완벽한 자원순환이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8.jpg"><img loading="lazy" alt="08"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35" height="5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8.jpg" width="1000"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A%B9%80%EB%AF%BC%EC%B2%A0-%EC%82%AC%EC%9B%90-%EB%94%94%EC%9E%90%EC%9D%B8%EA%B7%B8%EB%A3%B9.jpg"><img loading="lazy" alt="김민철 사원, 디자인그룹"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42" height="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A%B9%80%EB%AF%BC%EC%B2%A0-%EC%82%AC%EC%9B%90-%EB%94%94%EC%9E%90%EC%9D%B8%EA%B7%B8%EB%A3%B9.jpg" width="1000"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9..jpg"><img loading="lazy" alt="09."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36" height="7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09..jpg" width="1000" /></a>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10..jpg"><img loading="lazy" alt="1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37" height="2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10..jpg" width="1000" /></a>
</p>
<p>
	또 다른 혁신상품인 ‘Mate’는 동일한 크기로 짝을 이루는 판재가 내부 엔진 유닛과 Slide 방식으로 연결되는 프린터다.
</p>
<p>
	프린터 외관의 옆면은 건너편 옆면과, 앞면은 윗면과, 종이를 넣는 적재판은 종이가 나오는 적재판과 동일하게 짝을 이룬다. 같은 스펙의 패널이기 때문에 생산 비용이 절감되고, 판재로 찍어내기에 금형 제작도 필요 없다.
</p>
<p>
	이 상품은 자신이 직접 고른 색 판재로 프린터를 꾸미고 싶은 젊은이들을 타깃으로 한다. 고객이 원하는 칼라와 색깔 패턴으로 고객만족을 이끄는 프린터다. Mate는 플라스틱뿐만 아니라 톱밥으로도 생산할 수 있다는 친환경성도 강조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11..jpg"><img loading="lazy" alt="1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38" height="70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11..jpg" width="1000" /></a>
</p>
<p>
	이밖에 나사(스크류)를 사용하지 않는 연결 구조를 지닌 ‘Clip'도 디자인 전략대회에서 선보인 친환경 아이디어 제품이다. 사업부 생산현장에서 나사 줄이기 활동을 벌이는 데에서 착안하여 디자이너들은 나사가 필요 없는,간단한 Clip 연결만으로 조립할 수 있는 프린터를 만들었다.
</p>
<p>
	주방용기로 주로 사용되는 압축PP를 재료로 사용한 것 역시 연결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접을 수 있는 플라스틱 원료인 압축PP는 Clip 연결도 최소화하고 제조공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12..jpg"><img loading="lazy" alt="1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39" height="5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12..jpg" width="1000" /></a>
</p>
<p>
	상용화되기까지는 더 세밀한 개발 프로세스 확립과 시장과의 소통이 필요한 미래의 컨셉 제품들이지만, Origami, Mate, Clip 프린터는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구성원 모두와 디자인 전략대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삼성전자 프린터의 창의적•혁신적 역량을 설명하기에 충분했다.
</p>
<p>
	 
</p>
<p>
	<strong>삼성이 만드는 미래의 프린터, IDEA 금상 수상</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131.jpg"><img loading="lazy" alt="1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40" height="4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131.jpg" width="1000" /></a>
</p>
<p>
	그리고 그들은 또 하나의 낭보를 전한다. 삼성전자 프린터의 이름으로 내건 혁신적 디자인, 창조적 아이디어가 다시 한 번 전 세계 디자인 전문가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p>
<p>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또 다른 하나인 ‘IDEA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Origami, Mate, Clip 프린터 3종이 콘셉트 부문 금상을 수상한 것이다.
</p>
<p>
	IDEA는 iF, Reddot과 달리 콘셉트 부문과 양산 부문을 나누고, 콘셉트 부문의 경우, 제품과 산업의 디자인 전략, 혁신성을 집중 평가한다.
</p>
<p>
	또한 ‘iF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 금상을 수상한 A4컬러 레이저 프린터(CLP-415)/복합기(CLX-4195) 시리즈는 이번 IDEA에서 양산 부문 동상을 또 한 번 수상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C%A0%95%EC%8A%B9%EC%9A%B1-%EC%88%98%EC%84%9D-%EB%94%94%EC%9E%90%EC%9D%B8%EA%B7%B8%EB%A3%B92.jpg"><img loading="lazy" alt="정승욱 수석, 디자인그룹2"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5145" height="3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8/%EC%A0%95%EC%8A%B9%EC%9A%B1-%EC%88%98%EC%84%9D-%EB%94%94%EC%9E%90%EC%9D%B8%EA%B7%B8%EB%A3%B92.jpg" width="1000"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세계를 사로잡은 삼성전자의 TV, 모니터 디자인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621</link>
				<pubDate>Tue, 16 Jul 2013 09:34:0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IDEA 2013]]></category>
		<category><![CDATA[OLED TV]]></category>
		<category><![CDATA[S9_UN85S9]]></category>
		<category><![CDATA[SC750]]></category>
		<category><![CDATA[UHD TV]]></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Live]]></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cHCe8</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IDEA 2013’에서 금상 5개, 동상 4개를 수상했습니다.  또한, 2004년부터 10년 연속 ‘5년간 수상 누계 1위 기업’으로서 삼성전자만의 디자인 가치를 담은 제품들에 대한 디자인 우수성을 또 한차례 인정받았는데요. 이에 삼성전자 LiVE는 ‘IDEA 2013’ 수상 시리즈 2편으로 TV, 모니터 제품 디자인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오늘 기사의 주인공은 금상을 받은 OLE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 ‘IDEA 2013’에서 금상 5개, 동상 4개를 수상했습니다.  또한, 2004년부터 10년 연속 ‘5년간 수상 누계 1위 기업’으로서 삼성전자만의 디자인 가치를 담은 제품들에 대한 디자인 우수성을 또 한차례 인정받았는데요.</p>
<p>이에 삼성전자 LiVE는 ‘IDEA 2013’ 수상 시리즈 2편으로 TV, 모니터 제품 디자인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오늘 기사의 주인공은 금상을 받은 OLED TV 로고와 동상을 받은 85인치 UHD TV (S9_UN85S9), full HD 모니터 SC750인데요. 디자인을 담당한 김민성 수석, 김의석 수석, 최규상 책임에게 듣는 디자인 스토리. 지금부터 함께하시죠.</p>
<p> </p>
<p><span style="color: #6600ff"><strong>금상 OLED 로고 디자인 김민성 수석</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66" alt="Samsung OLED TV"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01.jpg" width="660" height="471" /></p>
<p>이번 ‘IDEA 2013’에서 눈에 띄는 수상 중 하나는 바로 OLED TV 로고 디자인입니다. 그간 삼성전자의 디자인은 제품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 파워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아왔는데요. 디자인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밑거름이 되어 상대적으로 주목 받지 못했던 비주얼 디자인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67" alt="삼성 김민성 수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02.jpg" width="660" height="425" /></p>
<p><span style="color: #0055ff"><strong>김민성 수석</strong></span></p>
<blockquote><p>이미 삼성 디자인 파워를 Product design을 통해 외부에 많이 알렸지만, 비주얼 디자인을 통한 외부의 평가는 미미했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이번 수상이 매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된 것에 기쁘게 생각합니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수상한 것에 대해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팀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p></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68" alt="김민성 수석과의 인터뷰 현장"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03.jpg" width="660" height="425" /></p>
<p>OLED TV로고 그래픽 디자인은 세계 최초의 신기술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TV 제품의 격에 맞는가, OLED라는 제품 속성을 잘 나타내고 있는가, 차별성과 인지성이 있어 각인되기 쉬운가, 지속 가능하고 확장성이 있는가라는 기본적이지만 필수적으로 소구해야 하는 4가지 고민으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p>
<p>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s)속성을 반영한 생명력을 지닌, 살아 있는 빛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수많은 도전과 과정을 거쳐 디자이너들이 찾아낸 해답은 바로, OLED의 ‘O’가 뜻하는 Organic의 기술적인 의미와 Origin의 ‘O’라는 최초의 의미를 정형화되지 않고 Flexible한 형태로 표현함으로써 제품이 가지고 있는 속성을 강조하여 새로운 개념의 OLED를 시각화하는 것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69" alt="IDEA20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04.jpg" width="660" height="471" /></p>
<p>OLED 로고 디자인은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느끼고 삼성 OLED 심볼을 연상할 수 있도록 ‘O’에 강력한 임팩트를 담아냈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55ff"><strong>김민성 수석</strong></span></p>
<blockquote><p>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라인과 투명하며 얇은 막으로 쌓여 있는 듯한 형태의 표현을 통해 살아서 움직이는 생명체와 같은 표현을 시각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기존의 정형화된 로고의 틀을 깨고, ‘O’의 형태를 부분적으로 잘라 쓰거나 변형하여 쓸 수 있도록 사용되는 칼라 Zone에 따라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Visual 표현을 하는 데 집중했습니다.</p></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70" alt="IDEA201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05.jpg" width="660" height="471" /></p>
<p>투명한 얇은 막으로 쌓여 있는 듯한 형태 표현을 통해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와 같은 표현을 함에 있어 바탕 칼라에 따른 로고의 칼라가 문제로 떠올랐는데요. 디자이너들은 모든 매체에 사용할 때 제약이 없도록 Positive / Negative / Solid Color 로고를 따로 제작, 채도 및 명도에 따른 로고 사용 예를 가이드화하여 표준화를 이루어냈습니다.</p>
<p>OLED TV 그래픽 디자인은 삼성전자 TV 디자인의 새로운 역사가 되는 한 획을 그었습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담당한 김민성 수석에게 앞으로의 각오를 물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71" alt="삼성 OLED TV 옥외 광고"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06.jpg" width="660" height="471" /></p>
<p><span style="color: #0055ff"><strong>김민성 수석</strong></span></p>
<blockquote><p>새로운 TV의 패러다임인 OLED TV의 놀라운 화질을 이 로고를 통해 느끼고,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에 적극적으로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더 욕심을 내서는 판매까지 영향을 미치면 좋겠네요.(웃음) 앞으로 제작하게 될 로고, 패키지디자인, 광고영상 등을 통해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주고, 오랫동안 소비자에게 각인되는 지속성 있는 결과물을 만들고 싶습니다.</p></blockquote>
<p> </p>
<p><span style="color: #6600ff"><strong>동상 85인치 UHD TV 디자인 김의석 수석</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72" alt="프레임 안에 화면이 떠 있는 듯한 혁신적인 구조의 85인치 UHD TV (S9_UN85S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07.jpg" width="660" height="509" /></p>
<p>프레임 안에 화면이 떠 있는 듯한 혁신적인 구조의 85인치 UHD TV (S9_UN85S9). 세상에 없던 놀라운 디자인을 선보인 UHD TV S9은 TV 디자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소비자와 각종 매체로부터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제품을 디자인한 김의석 수석은 이번 ‘IDEA 2013’뿐만 아니라, 레드닷 디자인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에서 수상한 경험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베테랑 디자이너인데요. 인터뷰 자리에 함께 한 김의석 수석은 “특별한 재료를 기존의 그릇에 담을 수 없었다”는 말로 말문을 열었습니다.</p>
<p>고화질, 대화면의 TV. 고급스럽고 격이 다른 TV를 어떤 그릇에 담아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디자인의 첫 시작이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073" alt="삼성 김의석 수석"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08.jpg" width="400" height="634" /></p>
<p><span style="color: #0055ff"><strong>김의석 수석</strong></span></p>
<blockquote><p>일반적인 가정에서 TV를 두는 곳은 정해져 있었지만, 기존 TV와 비교할 수 없는 대화면의 TV의 공간 변화를 어떻게 선도하느냐가 핵심이었습니다. 사이즈 때문에 다른 제품들에게 공간을 양보하지 못한다면, 아예 가구 형태로 가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오래된 가구 디자인이 가치 있듯이 전자 제품에도 영속성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p></blockquote>
<p>UHD TV S9 디자인에서 또 고려되어야 할 부분은 얇을수록 좋은 화면, 판넬과 두꺼워질수록 좋은 사운드에 대한 것이었는데요. 수많은 고민 끝에 발전방향이 다른 두 부분을 분리하는 것이 해답이라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결국, 프레임은 하나의 오디오이며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편리한 기능들인 화상통화, 카메라, 조도센서, 마이크 등 모든 것을 이 안에 넣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74" alt="삼성 김의석 수석과 UHD TV S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09.jpg" width="660" height="391" /></p>
<p><span style="color: #0055ff"><strong>김의석 수석</strong></span></p>
<blockquote><p>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 보려고 시도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분리를 통해 UHD라는 화면에 걸맞는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프레임이 크지 않지만 공간 안에 사운드 디자이너와 상의해 홈시어터급 사운드를 구현했습니다.</p></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75" alt="UHD TV S9의 후면과 스탠드"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10.jpg" width="660" height="465" /></p>
<p>디자이너들은 디자인 시 결과물을 머릿속으로 그려가는 과정을 거칩니다. 유관부서와 업무적인 의사소통을 할 때에 구체적인 형태와 이미지가 떠올라야 하기 때문인데요.</p>
<p>틈틈이 형상과 느낌을 머릿속으로 그려 온 김의석 수석도 실체를 처음 보았을 때에는 놀랍고 신기했다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76" alt="삼성 김의석 수석과 UHD TV S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11.jpg" width="660" height="396" /></p>
<p><span style="color: #0055ff"><strong>김의석 수석</strong></span></p>
<blockquote><p>2013년 초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처음으로 제가 디자인한 UHD TV 실물을 보았습니다. 스테이크를 후라이팬에 올려 굽는 영상이 상영되고 있었는데요. 요리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었음에도 영상이 4번 돌아가도록 그 자리에 서서 움직이지 못하고 멍~하니 제품을 보았습니다. 큰 화면에서 화면만 있는 상태로 고화질 영상을 보니 신기하더라고요.(웃음)</p></blockquote>
<p>세상에 없던 놀라운 TV 디자인을 선보인 김의석 수석에게 앞으로 어떤 디자인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물었는데요.</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077" alt="삼성 김의석 수석이 스케치하는 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12.jpg" width="400" height="729" /></p>
<p><span style="color: #0055ff"><strong>김의석 수석</strong></span></p>
<blockquote><p>예전에 개발 도상국의 쓰레기를 뒤지는 사진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TV 사출물이 산처럼 쌓여있었습니다. 저는 쓰레기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편안하고, 집에 오래 있을 수 있는 디자인이면 좋겠습니다. 자극적이거나 조형에서 과한 효과로 시선을 끄는 디자인이 아닌, 제품의 가치나 감성을 통해 점잖은 매력을 전하고 싶습니다.</p></blockquote>
<p> </p>
<p><span style="color: #6600ff"><strong>동상  full HD 모니터 SC750 최규상 책임</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78" alt=" Full HD 모니터 SC7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13.jpg" width="660" height="467" /></p>
<p>긴 문서 때문에 스크롤의 압박을 느꼈던 적이 있는 소비자라면 꼭 사고 싶은 모니터가 이번 기사의 마지막 주인공입니다. Full HD 모니터 SC750은 이번 ‘IDEA 2013’에서 자동으로 가로, 세로 모드를 지원하는 디자인으로 동상을 받아 주목 받았는데요. 군더더기를 없애고 본질만 추구한 디자인으로 모니터 디자인 분야에 새로운 디자인을 제안한 최규상 책임을 만났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79" alt=" Full HD 모니터 SC7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14.jpg" width="660" height="467" /></p>
<p> </p>
<p>Full HD 모니터 SC750의 특징 중 하나는 기존 모니터보다 높은 스탠드인데요. 모니터는 눈높이와 맞아야 목의 피로감이 적습니다. 계속 내려보거나, 올려다 보게 된다면 사용자도 모르는 사이에 피로가 쌓이게 되는데요. 일반적인 모니터의 높이가 바닥에서부터 120mm위치에 있다면, SC 750은 바닥에서 160mm에 있도록 사용자를 배려해 높이를 높였습니다.</p>
<p>또한, SC750은 소비자에게 편한 Pivot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080" alt="삼성 최규상 책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15.jpg" width="400" height="624" /></p>
<p><span style="color: #0055ff"><strong>최규상 책임</strong></span></p>
<blockquote><p>Full HD 모니터 SC750제품은 해상도가 높아 세로로 화면을 두고, 웹브라우징을 하면 모든 화면이 한눈에 들어오는데요. 이로 인해 문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면 편리할 것 같고요. 인물 사진의 경우도 세로로 보면 더 잘 보이니 사진을 많이 보시는 분이 사용하기도 좋습니다. 가로, 세로 전환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해 사무 환경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p></blockquote>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wp-image-133081" alt=" Full HD 모니터 SC750의 후면"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16.jpg" width="660" height="467" /></p>
<p>모니터를 배치할 때 가장 많이 신경 쓰이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많은 소비자들의 경우, 엉켜있는 케이블을 이야기하는데요.  Full HD 모니터 SC750은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본질적인 부분을 고려해 디자인되었습니다. 바로, 모니터 선이 들어가는 모니터의 넥(neck)인데요. 사용자의 눈에는 화면과 스텐드 넥(Stand neck)봉을 제외한 나머지는 눈에 띄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082" alt="삼성 최규상 책임"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17.jpg" width="400" height="641" /></p>
<p><span style="color: #0055ff"><strong>최규상 책임</strong></span></p>
<blockquote><p>SC750 모니터의 콘셉트는 ‘에센스’입니다. 사용자가 작업하는 것, 보는 영역만 강조되고 나머지 부분은 없는 것 같은 디자인을 하는 게 모니터 디자인의 본질입니다. 어떻게 보면 꿈이고, 불가능할 수도 있는데요. 모니터로서의 본질만 추구한 채 군더더기를 없애는 것이 디자인적으로 풀어야 할 숙제였습니다.</p></blockquote>
<p>디자인 시 가장 어려웠던 것이 케이블을 감춰주는 넥(neck)이었습니다. 모니터는 사용자가 배치했을 때 뒤뚱거림이나 흔들림이 느껴지면 안되기 때문에 그만큼 튼튼하고 견고한 넥을 통해 제품을 고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083" alt=" Full HD 모니터 SC750의 스케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2013_18.jpg" width="400" height="587" /></p>
<p><span style="color: #0055ff"><strong>최규상 책임</strong></span></p>
<blockquote><p><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size: small">제품의 균형감을 위해 두께에 대한 고민과 내부에 케이블이 지나는 부분에 대해 유관부서와 끊임없는 의사소통 과정이 있었습니다. 스탠드 단면의 사이즈는32mm X 50mm으로 얇지만, Neck의 안쪽 재질을 강화 플라스틱으로 제작해 견고하게 만들어 안정성 또한 극대화 하였습니다.</span></p></blockquote>
<p>디자이너와 유관 부서의 협업이 이루어낸 결과물은 배젤만 남아있는 화면, 깔끔한 스탠드와 심플한 후면 디자인 등 환상적인 제품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최선의 결과물을 얻기 위한 과정들에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p>
<p><span style="color: #0055ff"><strong>최규상 책임</strong></span></p>
<blockquote><p>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최상의 품질을 갖은 제품을 만드는 게 제 꿈입니다. TV의 경우, 새로운 기능 때문에 신모델로 바꾸게 되는데요. 소비자는 모니터의 심플함에 높은 점수를 주는 것 같습니다.  제품의 기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누구나 오래쓰고 만족하는 제품을 만들면 좋겠습니다.</p></blockquote>
<p> </p>
<p>지금까지 IDEA 수상 시리즈 2편으로 세계를 사로잡은 삼성전자의 TV, 모니터에 대한 디자인 스토리를 들려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제품을 향한 본질적인 고민, 소비자를 생각하는 디자이너의 노력이 최고의 디자인을 있게 하는 원동력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세계가 인정한 삼성전자 디자인, ’LABGEO A20A’]]></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595</link>
				<pubDate>Tue, 09 Jul 2013 09:30:0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IDEA 2013]]></category>
		<category><![CDATA[LABGEO A20A]]></category>
		<category><![CDATA[삼성]]></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Live]]></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category><![CDATA[의료기기]]></category>
		<category><![CDATA[혈액검사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QUYL7</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3’에서 삼성전자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담은 제품의 디자인적 가치와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금상 5개, 동상 4개를 수상, 2009년부터 최다 수상 기업이라는 영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4년부터 10년 연속 ‘5년간 수상 누계 1위 기업’자리를 지키며 명실공히 세계적으로 우수한 제품 디자인임을 확고히 다지고 있는데요. 이에 삼성전자 LiVE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1.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133" alt="혈액검사기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1.jpg" width="960" height="720" /></a></p>
<p>삼성전자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3’에서 삼성전자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담은 제품의 디자인적 가치와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금상 5개, 동상 4개를 수상, 2009년부터 최다 수상 기업이라는 영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4년부터 10년 연속 ‘5년간 수상 누계 1위 기업’자리를 지키며 명실공히 세계적으로 우수한 제품 디자인임을 확고히 다지고 있는데요.</p>
<p>이에 삼성전자 LiVE가 ‘IDEA 2013’에서 금상을 받은 ‘혈액검사기(LABGEO A20A)’ 담당 디자이너를 만나 제품 디자인 스토리를 전합니다.</p>
<p><strong>‘IDEA 2013’ 기사 시리즈</strong></p>
<p><span style="color: #0174d6"><strong>1. 세계가 인정한 삼성전자 혈액검사기 디자인</strong></span></p>
<p><span style="color: #0174d6">2. 세계를 감동시킨 삼성전자 TV, 모니터 디자인은?</span></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삼성전자 혈액검사기, ‘IDEA 2013’ 금상 선정</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2.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134" alt="혈액검사기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2.jpg" width="8170" height="6137" /></a></p>
<p>‘IDEA 2013’에 출품된 삼성전자의 ‘혈액검사기(LABGEO A20A)’는 사용기간이 긴 제품임을 감안해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적용하고 부품과 기계의 움직임을 간소화해 동작 오류를 최소화한 부분을 인정받아 금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심사위원 David Peschel </strong></span></p>
<blockquote><p>우리는 사용자들이 만족할만한 형태라고 평가했습니다. 이같은 장치는 감기 혹은 불임 체크에도 활용 가능성이 있으며 장치자체가 의인화된 모습으로 혈액 체크를 하는데 매우 긴밀한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세세한 면에서의 맞춤성과 마무리 부분이 아주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p></blockquote>
<p>금상을 받은 ‘혈액검사기(LABGEO A20A)’는  David Peschel 심사위원으로부터 만족스러운 디자인이라는 평가 등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 또 다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선정되는 등 일찌감치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기도 했는데요. 함께 출품한 혈액검사기 T10도 입선의 영광을 함께 안으며 의료기기 디자인그룹에 경사스런 소식들을 전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3.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135" alt="혈액검사기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3.jpg" width="1024" height="768" /></a></p>
<p>인터뷰를 위해 만난 <span style="color: #0000ff"><strong>의료기기 디자인그룹장 김정훈 수석</strong></span>은</p>
<blockquote><p>제품을 출품하면서 금상에 선정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금상을 받아 매우 기쁘고요. 한편으로는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삼성전자에서 의료기기를 만드니까, 특별한 관심을 갖고 봐주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기업 브랜드가 수상에 큰 영향을 준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것은 제품을 만드는 데 수고한 팀원들뿐만 아니라, 회사 안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모든 디자이너분들, 앞선 선배들의 수고 덕분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p></blockquote>
<p>라고 첫 인사를 건넸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4.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136" alt="SAMSUNG CSC"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4.jpg" width="5472" height="3080" /></a></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사람을 생각하는 디자인, 의료기기에 담다</strong></span></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5.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137" alt="SAMSUNG CSC"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5.jpg" width="3080" height="5472" /></a></p>
<p> </p>
<blockquote><p>삼성전자의 의료기기다움을 담고자 했습니다.</p></blockquote>
<p>현재, 의료기기 시장에서 디자인을 고민하고 제품에 담아내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7~8년 이상을 두고 쓰는 의료기기는 소비자나 사용자 등 제품을 접하는 이들에게 안정감과 신뢰감을 주는 게 우선이기 때문인데요.</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6.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138" alt="SAMSUNG CSC"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6.jpg" width="5472" height="3080" /></a></p>
<p>의료기기 디자인그룹에서는 삼성전자에서 만드는 의료기기에 삼성전자의 제품답게 신뢰감을 주고 높은 완성도를 녹여내고자 노력해왔습니다.</p>
<p>의료기기 디자인 시에는 제품 특성상 이용자의 편의성, 신뢰감뿐만 아니라, 사후 서비스, 사용자에게 배송 시의 효율 등에 이르는 수많은 사용 시나리오를 고려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혈액검사기(LABGEO A20A) 디자인 시에도 사용자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고민해 디자인 방향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있었다고 합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7.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139" alt="혈액검사기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7.jpg" width="2100" height="1500" /></a></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의료기기 디자인그룹장 김정훈 수석</strong></span></p>
<blockquote><p>혈액검사기(LABGEO A20A)의 디자인은 사용자의 모든 시나리오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의료기기와 마찬가지고 외관, 조형, 스타일 등의 요소보다는, 사용성, 안전성, 지속 가능성, 사용환경, 누가 사용하는지 등이 더 중요한 제품인 만큼 수많은 고민들이 있었습니다.</p></blockquote>
<p>의료기기 전문 제품에 대한 고민, 삼성전자의 브랜드를 입은 혈액검사기를 만들어 가는 것은 정답이 있는 과제가 아니었습니다.  그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은 멀고 험했지만, 처음부터 다시 스케치하고, 수정을 더하고, 수많은 모형을 만들어가는 등 여러 과정을 통해 길을 찾아갔습니다.</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의료기기 디자인그룹장 김정훈 수석</strong></span></p>
<blockquote><p>외부에서도 혈액검사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 휴대/장착 방식 등 휴대성을 고려하기도 하고, 시약을 사용하는 혈액검사기의 경우, 시약이 넘치거나 튈 때가 있을 수 있는데요. 가능하면 튀지 않게 하는 1차적인 방법을 먼저 고민하고, 튀었다 하더라도 이물질을 쉽게 닦을 수 있게 한다든가 하는 여러 가지 요소를 고민하며 디자인합니다.</p></blockquote>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8.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140" alt="SAMSUNG CSC"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8.jpg" width="5472" height="3080" /></a></p>
<p> </p>
<p><span style="color: #5d0c7b"><strong>6년 만에 세계 디자인 최정상에 우뚝!</strong></span></p>
<p>삼성전자의 혈액검사기 디자인은 2008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처음 만들어진 제품이 혈액검사기(LABGEO A20A) 의 전신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A10입니다.</p>
<p>6년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에 세계 최고의 디자인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제품에 대한 디자이너의 이해와 끝없는 노력이 있었습니다.</p>
<p><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9.jpg"><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1141" alt="SAMSUNG CSC"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9.jpg" width="3080" height="5472" /></a></p>
<p> </p>
<p><span style="color: #0000ff"><strong>의료기기 디자인그룹장 김정훈 수석</strong></span></p>
<blockquote><p>의료기기 디자인을 시작한 게 2008년 이지만, 처음 2~3년은 제품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보낸 것 같고요. 3년 정도 지나면서 일반적인 전자 제품들과는 고민의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1~2년 사이에 더 다양한 의료기기를 디자인하면서 여러 고민을 하였고 조금은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품이 갖는 특성인 이성적, 논리적인 부분을 바탕으로 디자인 방향을 찾아가야 한다는 길을 찾아내었고, 방향을 따라 길을 가고 있습니다.</p></blockquote>
<p>의료기기 디자인그룹을 이끌어가는 김정훈 그룹장의 가슴 속에는 제품 디자인에 대한 특별한 비전이 있었는데요.</p>
<blockquote><p>의료기기는 고민하고 결정해서 사는 병원 등의 구매자, 직접 사용하는 의료진이나 연구진, 환자, 설치기사 등 다양한 사람들이 엮이고 관련된 기기입니다. 향후에는 테크니션을 위한 제품을 넘어 환자와 병원 환경, 서비스에 대한 고민까지도 디자인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환자까지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가는 것, 신뢰감으로 고객에게 다가서고, 사람을 위한 디자인을 제품에 녹이고 싶습니다.</p></blockquote>
<p>지금까지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3’에서 금상을 받은 혈액검사기(LABGEO A20A)’의 디자인 스토리와 함께 제품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가 디자인에 반영되어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사람을 생각하는 디자인적 요소를 찾아 솔루션을 찾아가는 의료기기 디자인그룹의 새로운 걸음들을 삼성전자 LiVE도 응원할게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 프린터, ‘리디자인(re-design)’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564</link>
				<pubDate>Tue, 02 Jul 2013 17:26:0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4%84%EB%A6%B0%ED%8C%85%EC%86%94%EB%A3%A8%EC%85%98%EC%82%AC%EC%97%85%EB%B6%801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더 많은 제품]]></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3 IDEA design award]]></category>
		<category><![CDATA[Clip]]></category>
		<category><![CDATA[idea]]></category>
		<category><![CDATA[IDEA 2013]]></category>
		<category><![CDATA[IDEA 금상]]></category>
		<category><![CDATA[mate]]></category>
		<category><![CDATA[Origami]]></category>
		<category><![CDATA[re-design]]></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철학]]></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리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메이트]]></category>
		<category><![CDATA[메이트 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디자인 철학]]></category>
		<category><![CDATA[오리가미]]></category>
		<category><![CDATA[오리가미 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인터뷰]]></category>
		<category><![CDATA[컨셉 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컨셉 부문 금상]]></category>
		<category><![CDATA[클립]]></category>
		<category><![CDATA[클립 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프린팅 솔루션 사업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PexDj</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프린터가 2013 iF design award의 금상 수상에 이어, 2013 IDEA design award에서 금상 3건 (컨셉 부문), 동상 1건(양산 부분)을 수상했습니다. 종이에서 종이가 나오는 프린터? 비비드한 컬러의 프린터?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프린터? 여러분은 생각해 보셨나요? 이런 예기치 않은 발견들을 많은 고민을 통해 제품에 녹여낸 이들이 있습니다. 삼성 프린터의 디자인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보람되고 의미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B%A9%94%EC%9D%B831.jpg"><img loading="lazy" alt="메인3"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9601" height="4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B%A9%94%EC%9D%B831.jpg" width="1000" /></a>삼성전자 프린터가 2013 iF design award의 금상 수상에 이어, <a href="https://news.samsung.com/kr/4560" target="_blank"><strong>2013 IDEA design award</strong></a>에서 금상 3건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컨셉 부문), 동상 1건(양산 부분)을 수상했습니다.</span>
</p>
<p>
	종이에서 종이가 나오는 프린터? 비비드한 컬러의 프린터?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프린터?<br />
	여러분은 생각해 보셨나요? 이런 예기치 않은 발견들을 많은 고민을 통해 제품에 녹여낸 이들이 있습니다.
</p>
<div id="attachment_110884"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884" alt="왼쪽부터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소광혁 사원, 정승욱 수석, 김민철 사원입니다." class="wp-image-110884" height="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4%84%EB%A6%B0%ED%8C%85%EC%86%94%EB%A3%A8%EC%85%98%EC%82%AC%EC%97%85%EB%B6%801.jpg" width="1000" /><p id="caption-attachment-110884" class="wp-caption-text">▲왼쪽부터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소광혁 사원, 정승욱 수석, 김민철 사원</p></div>
<p>
	삼성 프린터의 디자인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보람되고 의미 있는 일을 하게 돼 무척 기쁘다는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정승욱 수석, 김민철, 소광혁 사원을 만나 프린터 디자인부터 다양하고 유쾌한 그 뒷 이야기까지 들어봅니다.
</p>
<p>
	도대체 어떤 프린터들이길래 IDEA 금상씩이나 받았는지 궁금하실텐데요,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p>
<p>
	 
</p>
<p><br />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qfIg8oXDwx8?feature=player_detailpage" width="680"></iframe><br />
</p>
<p>
	 
</p>
<p>
	 
</p>
<p>
	<img loading="lazy" alt="왼쪽 위는 Clip(클립) 프린터, 오른쪽 위는 Mate(메이트), 가운데 아래는 Origami(오리가미) 프린터 입니다. " class="alignnone  wp-image-110886" height="6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EC%88%98%EC%83%81%ED%94%84%EB%A6%B0%ED%84%B0_11.jpg" width="680" />
</p>
<p>
	여러분, 위 사진을 잘 보세요.<br />
	이 제품들은 2013 IDEA design award 컨셉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프린터제품입니다.
</p>
<p>
	프린터는 휴대폰, TV, 냉장고 등과 같은 소비자용 제품이 아닌 OA제품으로, 단가를 줄이기 위해 금속이나 이형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화사한 컬러를 입히는 스프레이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p>
<p>
	그래서인지 다른 제품군에 비해 그 동안 적은 관심을 받아왔던 프린터 디자인에서 오로지 디자인의 철학과 컨셉의 깊이를 인정 받은 삼성 프린터! 그래서인지 그 수상이 더욱 값지기만 한데요.
</p>
<p>
	흔히들 OA 제품은 디자인 가치보다 기능 좋고, 싸게 만들면 된다고도 하지만 정승욱 수석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소비자용 제품이건 OA 제품이건 인간의 삶을 아름답게 하는 디자인 정신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기능 조작을 통해 결과물을 취하는 OA 제품은 제품과 사용자간 인터랙션을 고려한 디자인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유행과 트렌드를 좇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경험과 가치를 높이는 디자인으로 진정 사용자에게 풍요로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승욱 수석의 말입니다. " class="wp-image-110889 aligncenter" height="3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C%82%BC%EC%84%B1%ED%94%84%EB%A6%B0%ED%84%B0IDEA%EC%88%98%EC%83%81-11.jpg" width="1000" />
</p>
<p>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이번 수상을 통해 정통적인 OA 기기의 모습도 바꾸는 등 여러 관점에서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는 정승욱 수석, 이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더 자세히 들어보도록 해요.</span>
</p>
<p>
	<span style="color: #5d0c7d"><strong>“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인”</strong></span>
</p>
<p>
	이번 프린터 컨셉의 중요한 가치는<strong> ‘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인’</strong>이라고 합니다.<br />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인?! 이게 무슨 말일까요?</span>
</p>
<p>
	좋은 디자인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현명하게 리디자인(re-design)하는 것이라는 정승욱 수석,
</p>
<p>
	매일 얼마나 많은 산업제품이 쏟아지고 있나요? 지구 환경에 대한 시작점에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에 ‘에콜로지(ecology) 디자인’이라는 학문도 있고 사회적 책임감도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해주셨답니다.
</p>
<p>
	<strong>‘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인’!</strong><br />
	“더하고 덧대는 것이 아니고, 기능의 본질만을 남겨두고 디자인을 다시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p>
<p>
	소재 혁신 측면에서 늘 써왔던 플라스틱을 배제하고 골판지를 사용한 오리가미(origami)의 컨셉은 처음, 골판지를 외장으로 사용해보자고 아이디어를 던졌을 때, 팀원들은 놀라워했다고 합니다.  과연 가능한 이야기인지 두려움도 없지 않아 있었다고 해요.
</p>
<p>
	그렇지만, 골판지는 종이 소재라 재활용이 가능하고 재료비를 플라스틱 대비 엄청나게 낮출 수 있다는 것, 또한 사용했던 종이를 재생해서 제품 외관을 만들고, 이것을 다시 재생해서 새 종이를 만든다는 디자인 시나리오!
</p>
<p>
	이것은 100% 리싸이클 디자인으로 손색이 없는 컨셉이었죠.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d"><strong>“Origami”</strong></span>
</p>
<p>
	그럼, 본격적으로 2013 IDEA design award 컨셉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Origami, Mate, Clip 제품에 대한 궁금증, 하나씩 파헤쳐봐요.
</p>
<div id="attachment_110910"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910" alt="Origami(오리가미) 프린터 이미지입니다. " class="wp-image-110910" height="2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EC%88%98%EC%83%81%ED%94%84%EB%A6%B0%ED%84%B0_51.jpg" width="680" /><p id="caption-attachment-110910" class="wp-caption-text">▲ Origami</p></div>
<p>
	오리가미(Origami) 디자인은 프린터 돼 버려진 종이들을 좀 더 생산적인 방법으로 재활용 할 수 없을까 고민한 결과 재활용지로 제품 외형을 구성하는 종이접기(Origami) 컨셉의 프린터를 제안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p>
<p>
	프린터 제품으로서의 수명이 다하면 이것을 다시 재활용해서 프린트가 가능한 종이를 생산한다는 친환경적 순환구조를 갖는 컨셉이 핵심이죠.
</p>
<p>
	이렇게 골판지 종이를 외장 재질로 적용한 오리가미(Origami) 디자인은 평소 재활용에 관심이 많았던 아이디어를 적용한 제품입니다. 시작은 이러했죠.
</p>
<p>
	“도너츠를 사러 갔더니 도너츠를 종이 박스에 담아 주는데, 종이 박스와 비닐 포장에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라고 쓰여 있었어요. 그 도너츠 회사가 친환경 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니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p>
<p>
	거기에 더해 도너츠를 포장하는 모습에서 retail 판매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는데요. 도너츠를 담아 박스를 닫듯 전자 매장에서도 소비자가 보는 앞에서 프린터 엔진을 종이 박스에 담아 바로 접어드리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더라고요. 그만큼 쉽고 친근한 거죠. 이런 스토리가 담기면서 오리가미 컨셉이 완성된 것입니다.”
</p>
<p>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정승욱 수석이 오리가미(origami) 디자인을 완성하기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고생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p>
<p>
	프린터 외부에 골판지 소재를 적용 했을 때, 아무래도 기존 플라스틱에 비해 열과 습기에 약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실텐데요. 삼성전자의 까다로운 신뢰성 검증을 통과하기 위해 특히 열에 의해 타지 않는 ‘방염’과 습기에 의해 변형되지 않는 ‘방습’에 고생했다고 합니다.
</p>
<p>
	어떻게 했는지는 비밀(!)이지만, 엄청나게 고생은 했지만, 결국 기준 이상 방염/방습이 되는 골판지 소재를 개발하여 그저 컨셉이나 장난감이 아니라 정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프린터로 거듭났다고 하네요.
</p>
<p>
	<img loading="lazy" alt="오리가미 프린터를 조립하는 모습입니다. " class="alignnone  wp-image-110909" height="19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EC%88%98%EC%83%81%ED%94%84%EB%A6%B0%ED%84%B0_31.jpg" width="680" />
</p>
<p>
	김민철 사원도 이 제품은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이야기합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기존 제품의 경우엔 취급사항을 따로 프린팅하지만 이 제품은 종이라는 특성을 이요해 각각의 면에 사용설명서를 다 넣었습니다. Paper cover 안 쪽에 간단한 순서표시와 그림으르 통해 누구나 순서만 따라 하면 손쉽게 조립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죠. 김민철 사원의 말입니다. " class="alignnone  wp-image-110891" height="3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C%82%BC%EC%84%B1%ED%94%84%EB%A6%B0%ED%84%B0IDEA%EC%88%98%EC%83%81-31.jpg" width="1000" />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d"><strong>“Mate”</strong></span>
</p>
<div id="attachment_110905"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905" alt="Mate(매이트) 이미지입니다." class="wp-image-110905" height="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EC%88%98%EC%83%81%ED%94%84%EB%A6%B0%ED%84%B0_21.jpg" width="680" /><p id="caption-attachment-110905" class="wp-caption-text">▲ Mate</p></div>
<p>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한번은 공룡 전시장엘 갔다가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서, 종이 판재를 서로 끼워서 공룡 형상을 완성하는 미니어처를 구입했어요. 종이 판재가 서로 맞춰지면서 형상이 완성되는 원리가 쉬우면서 재미있더라고요.</span>
</p>
<p>
	메이트(Mate) 컨셉은 이러한 종이 판재 끼우기에서 아이디어가 출발했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연결되는 리디자인(re-design)의 한 사례 인 것이죠.”
</p>
<p>
	<img loading="lazy" alt="이 제품은 제조자의 입장에서도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말이죠. 소광혁 사원의 말입니다. " height="240" src="http://cfile7.uf.tistory.com/image/23095C4751D25D6E302EB0" width="680" />
</p>
<p>
	사소한 곳에서 얻은 아이디어는 계속되는데요, 인쇄된 종이가 나오는 부분의 받침을 끼우고 빼다 보면 스르륵~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드는데요. 네, 음식 배달에 자주 사용되는 ‘철가방 뚜껑’에서도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합니다.
</p>
<p>
	이렇게 메이트(Mate) 디자인은 서로 짝을 이루는 판재를 끼우거나 슬라이드 방식으로 체결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p>
<p>
	제조자에게는 제조비용을 낮추는 합리성을 주고, 소비자에게는 컬러 조합의 다양성을 제공하는 아이디어죠. 정형화된 프린터를 각자의 느낌에 맞게 컬러 판재를 조합한다면 나만의 프린터 디자인이 나오겠죠?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d"><strong>“Clip”</strong></span>
</p>
<div id="attachment_110911" style="width: 75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911" alt="Clip(클립) 프린터 이미지입니다." class="wp-image-110911" height="7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EC%88%98%EC%83%81%ED%94%84%EB%A6%B0%ED%84%B0_41.jpg" width="740" /><p id="caption-attachment-110911" class="wp-caption-text">▲ Clip</p></div>
<p>
	클립(Clip) 디자인은 나사(Screw)를 사용하지 않는 Un-screw가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이를 위해 ‘똑딱’하고 체결 하는 클립 구조를 적용했는데요. 나사(Screw) 대신 외장을 구성하는 각 파트들에 붙어있는 클립(clip)을 서로 연결해 간단히 조립할 수 있답니다.
</p>
<p>
	“주변의 생활용품 매장에 가면 매커니즘이 없는 제품들을 많이 볼 수 있잖아요. 색상이 다양한 도마라든지, 접이식 쓰레받기, 높이 조절이 가능한 창문 닦이 등과 같이 재미있는 디자인 아이디어제품들을 보게 되었는데요. 클립(Clip) 디자인은 이런 생활용품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p>
<p>
	펼치면 판재인데 모서리 부분을 접어서 끼우면 그릇이 되는 생활용품에서 클립(Clip) 디자인의 아이디어를 발전 시켰죠. 제품에 적용하면 나사를 한 개도 쓰지 않고 체결할 수 있어서 제품을 만드는 공정과 시간도 획기적으로 줄이고, 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
<p>
	수많은 시행 착오를 겪고, 일상의 아이디어를 삼성 프린터로 새롭게 탄생시킨 이들, IDEA가 왜 삼성 프린터를 주목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죠?^^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d"><strong>“세 남자의 프린터 그리고 디자인”</strong></span>
</p>
<p>
	그렇다면, 정승욱 수석, 김민철 사원, 소광혁 사원에게 있어서 프린터란 무엇일까요? 제품 뒤에 숨겨진 이들의 디자인 가치, 삼성의 디자인 철학, 세 남자의 솔직 담백한 생각 들어보았습니다.
</p>
<div id="attachment_110916"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916" alt="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김민철 사원입니다." class="wp-image-110916" height="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4%84%EB%A6%B0%ED%8C%85%EC%86%94%EB%A3%A8%EC%85%98%EC%82%AC%EC%97%85%EB%B6%80%EA%B9%80%EB%AF%BC%EC%B2%A01.jpg" width="1000" /><p id="caption-attachment-110916" class="wp-caption-text">▲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김민철 사원</p></div>
<p>
	김민철 사원은 프린터를 한마디로 이렇게 표현합니다. ‘프린터란 미지의 세계다’라고요.<br />
	프린터가 B2B OA 제품이라는 특성상 관심이 적지만 입사 후 처음 접해보는 프린터를 계속 알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p>
<div id="attachment_110917"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917" alt="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소광혁 사원입니다." class="wp-image-110917" height="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4%84%EB%A6%B0%ED%8C%85%EC%86%94%EB%A3%A8%EC%85%98%EC%82%AC%EC%97%85%EB%B6%80%EC%86%8C%EA%B4%91%ED%98%811.jpg" width="1000" /><p id="caption-attachment-110917" class="wp-caption-text">▲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소광혁 사원</p></div>
<p>
	소광혁 사원은 프린터야말로 심미성과 사용성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없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프린터 제품이 앞으로 반영할 수 있는 가치 포인트들이 더 많아 즐거움을 느낀다고 이야기합니다.
</p>
<div id="attachment_110918"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918" alt="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정승욱 수석입니다." class="wp-image-110918" height="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D%94%84%EB%A6%B0%ED%8C%85%EC%86%94%EB%A3%A8%EC%85%98%EC%82%AC%EC%97%85%EB%B6%80%EC%A0%95%EC%8A%B9%EC%9A%B11.jpg" width="1000" /><p id="caption-attachment-110918" class="wp-caption-text">▲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정승욱 수석</p></div>
<p>
	삼성 프린터가 변하는 출발점에 디자인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정승욱 수석.
</p>
<p>
	모바일 프린팅 솔루션을 적용해서 좋은 인프라를 만들고, 좋은 디자인 아이디어를 녹여낸다면 삼성 프린터는 좋아질 것이고, 제품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고 그 뜻을 전했습니다.
</p>
<p>
	궁극적으로 소비자가 인정하고, 시장이 인정을 할 수 있는 다름을 찾는 것, 사용 시나리오가 많이 일어나는 프린터라는 제품에 사용성의 가치를 주는 것!이죠.
</p>
<p>
	<img loading="lazy" alt="왼쪽부터 메이트, 오리가미, 클립 프린터 입니다. " class="alignnone  wp-image-110920" height="6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IDEA-%EC%BB%A8%EC%85%89%EB%B6%80%EB%AC%B8%EC%88%98%EC%83%81%ED%94%84%EB%A6%B0%ED%84%B01.jpg" width="1000" />
</p>
<p>
	소비자와 생산자가 원하는 것을 고민하고, 일상의 아이디어를 새롭게 디자인한 삼성 프린터.
</p>
<p>
	‘소재혁신’, ‘공정혁신’을 테마로 SOHO 컨셉 디자인을 준비하고, 이런 차별화 포인트가 2013 IDEA design award 컨셉 부문에서 금상 수상에 빛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p>
<p>
	소재혁신의 경우 기존 제품에서 보여지는 똑같은 플라스틱을 대체할 소재를 발굴해 디자인 프리미엄을 줄 수 있도록 했고, 소재 비용 측면에서는 플라스틱 보다 싸면서 판매 비용을 낮출 수 있도록 접근했다고 하는데요.
</p>
<p>
	뿐만 아니라 공정혁신을 발굴하기 위해서 프린터 생산 공장을 방문해 제조 프로세스를 학습하는가 하면 금형을 이용해서 사출하는 일반적인 공정이 아닌 전개도를 접듯이 조립하는 공정으로 아이디어를 접근했다고 합니다.
</p>
<p>
	남다른 접근과 해결책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탄생한 Origami, Mate, Clip!
</p>
<p>
	삼성전자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통합형 경험 디자인(Holistic Experience Design)을 절대가치로 지향하고 있다고 해요. 우수한 외관 디자인과 더불어 UX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등을 하나로 통합해 고객 감동을 증대 시키고자 하는데요.
</p>
<p>
	앞으로의 삼성 프린터의 변화, 더 많은 무대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죠?
</p>
<p>
	이러한 일에 함께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일상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아이디어를 디자이너 시각에서 리디자인하며 가꾸고 만들어 가고자 한다는 정승욱 수석, 김민철, 소광혁 사원.
</p>
<p>
	이들이 앞으로 만들어갈 삼성 프린터의 모습, 그 무궁무진한 스토리를 쭉~기대해주세요!
</p>
<p>
	<img loading="lazy" alt="기존의 방식에서 틀을 깨고 본질만을 남기는 디자인 철학을 제품에 담고 싶습니다. 제품, UX, 패키지 등 소비자 접점의 요소들이 하나로 통합되어 감동을 주는 통합형 경험디자인(Holistic Experience Design)! 이것이 삼성전자 디자인 철학이죠.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정승욱 수석의 말입니다. " class="alignnone  wp-image-110921" height="2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C%82%BC%EC%84%B1%ED%94%84%EB%A6%B0%ED%84%B0IDEA%EC%88%98%EC%83%81-41.jpg" width="1000" />
</p>
<p>
	<img loading="lazy" alt="항상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관찰력과 호기심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들의 세상에서만 통하는 어려운 디자인이 아닌 누구나 이해하기 쉽고 쓰기 쉬운 디자인을 하고싶습니다.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김민철 사원의 말입니다. " class="alignnone  wp-image-110922" height="2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C%82%BC%EC%84%B1%ED%94%84%EB%A6%B0%ED%84%B0IDEA%EC%88%98%EC%83%81-51.jpg" width="1000" />
</p>
<p>
	<img loading="lazy" alt="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일상의 모든 것이 디자인의 현장이죠. 새로운 것을 찾아서 발견해 주고, 꼭 필요한 디자인, 변하지 않는 가치를 만드는 디자인을 하고싶습니다. 프린팅 솔루션 사업부 소광혁 사원의 말입니다. " class="alignnone  wp-image-110923" height="2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C%82%BC%EC%84%B1%ED%94%84%EB%A6%B0%ED%84%B0IDEA%EC%88%98%EC%83%81-61.jpg" width="100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IDEA’ 디자인 공모전서 5년 연속 최다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idea-%eb%94%94%ec%9e%90%ec%9d%b8-%ea%b3%b5%eb%aa%a8%ec%a0%84%ec%84%9c-5%eb%85%84-%ec%97%b0%ec%86%8d-%ec%b5%9c%eb%8b%a4-%ec%88%98%ec%83%81</link>
				<pubDate>Tue, 02 Jul 2013 15:06:0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C%8D%B8%EB%84%A4%EC%9D%BC_20130702_%EC%82%BC%EC%84%B1%EC%A0%84%EC%9E%90-IDEA-%EB%94%94%EC%9E%90%EC%9D%B8-%EA%B3%B5%EB%AA%A8%EC%A0%84%EC%84%9C-5%EB%85%84-%EC%97%B0%EC%86%8D-%EC%B5%9C%EB%8B%A4-%EC%88%98%EC%83%81-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DEA 2013]]></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LqByf</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DEA (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3’에서 금상 5개, 동상 4개 등 총 9개의 상을 받으며 최다 수상 기업에 선정됐다. ‘IDEA’는 1980년에 시작된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인 창의성, 혁신성을 가장 큰 심사 기준으로 삼고있다. 삼성전자는 ‘IDEA’ 디자인 공모전에서 2009년부터 5년간 최다 수상 기업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DEA (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3’에서 금상 5개, 동상 4개 등 총 9개의 상을 받으며 최다 수상 기업에 선정됐다.</p>
<p>‘IDEA’는 1980년에 시작된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인 창의성, 혁신성을 가장 큰 심사 기준으로 삼고있다.</p>
<p>삼성전자는 ‘IDEA’ 디자인 공모전에서 2009년부터 5년간 최다 수상 기업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10년 연속 ‘5년간 수상 누계 1위 기업’을 유지하고 있다.</p>
<p>금상을 수상한 OLED TV의 로고는 로고 중심에 다양한 색상으로 이루어진 ‘○’자형의 타원을 넣어 자연색에 가까운 OLED TV의 특성을 반영한 점과 보는 이들에게 쉽게 OLED TV를 올리게 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특히 금상 5개 제품 중 3개는 혁신적인 공정 방법을 제시한 콘셉트 프린터가 차지했다.</p>
<p>프린트 후 버려지는 종이의 활용 방안에서 디자인을 착안해 재생용지로 프린터 본체를 만들고, 다른 부품없이 종이접기 방식으로만 외관을 완성시키는 친환경 프린터 ‘오리가미(Origami)’가 독창성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다.</p>
<p> 또한 클립으로만 연결해 프린터 외형을 완성시키는 ‘클립(Clip)’ 제품도 공정과 부품의 간소화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프린터 본체면을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으로 선택해 홈에 끼워 밀어넣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직접 쉽게 조립 가능한 프린터 ‘메이트(Mate)’도 혁신성을 인정받았다.</p>
<p>금상을 차지한 ‘혈액검사기(LABGEO A20A)’도 사용기간이 긴 제품임을 감안해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적용하고 부품과 기계의 움직임을 간소화해 동작 오류를 최소화한 부분이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br />
    <br />
 한편 프레임안에 화면이 떠있는 듯한 혁신적인 구조의 85형 UHD TV,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자동으로 가로ㆍ세로 모드를 지원하는 풀HD 모니터 SC750 등 4제품은 동상을 수상했다.</p>
<p>‘갤럭시 SⅢ’, ‘갤럭시 노트 Ⅱ’에 탑재되어 있는 인간중심의 UX, 사용패턴에 따라 내부공간을 인케이스와 쇼케이스로 나눈 신개념 양문형 냉장고 ‘삼성 지펠 푸드쇼케이스’, 리모컨없이 동작으로 TV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동작인식 TV UX’ 등 총 22개 제품은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p>
<p>삼성전자 디자인 경영센터장 윤부근 사장은 “이번 수상 결과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경영과 인재 양성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삼성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삼성디자인학교(SADI, Samsung Art & Design Institute)도 세탁물의 특성에 따라 간격을 조정할 수 있는 빨래 건조대 ‘위디(Widy)’와 음식물에 소금을 넣기 전 소금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된 소금통 ‘맘마(Mamma)’ 등 동상 2점을 배출했다. ‘IDEA 2013’ 시상식은 오는 8월 21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734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8/%EB%B3%B8%EB%AC%B8%EC%9A%A9_20130702_%EC%82%BC%EC%84%B1%EC%A0%84%EC%9E%90-IDEA-%EB%94%94%EC%9E%90%EC%9D%B8-%EA%B3%B5%EB%AA%A8%EC%A0%84%EC%84%9C-5%EB%85%84-%EC%97%B0%EC%86%8D-%EC%B5%9C%EB%8B%A4-%EC%88%98%EC%83%81.jpg" alt="OLED TV, 콘셉트 프린터, 혈액검사기, 생활가전 등 전 제품군서 수상 배출 " width="849" height="560" /><span style="font-size: 12px">▲OLED TV, 콘셉트 프린터, 혈액검사기, 생활가전 등 전 제품군서 수상 배출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IDEA’ 디자인 공모전서 5년 연속 최다 수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560</link>
				<pubDate>Tue, 02 Jul 2013 11:18:5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A%B8%88%EC%83%81-Samsung-OLED-TV-%EB%A1%9C%EA%B3%A011.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category>
		<category><![CDATA[idea]]></category>
		<category><![CDATA[IDEA 2013]]></category>
		<category><![CDAT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category>
		<category><![CDATA[SMNR]]></category>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디자인 공모전]]></category>
		<category><![CDATA[맘마]]></category>
		<category><![CDATA[메이트]]></category>
		<category><![CDATA[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category>
		<category><![CDATA[빨래 건조대]]></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디자인 아이덴티티]]></category>
		<category><![CDATA[소금통]]></category>
		<category><![CDATA[오리가미]]></category>
		<category><![CDATA[위디]]></category>
		<category><![CDATA[컨셉 프린터]]></category>
		<category><![CDATA[클립]]></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LTg1al</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IDEA(InternationalDesign Excellence Awards) 2013'에서 금상 5개, 동상 4개 등 총 9개의 상을 받으며 최다 수상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IDEA'는 1980년에 시작된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인 창의성, 혁신성을 가장 큰 심사 기준으로 삼고있습니다. 삼성전자는 'IDEA' 디자인 공모전에서 2009년부터 5년간 최다 수상 기업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10년 연속 '5년간 수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a href="http://www.idsa.org/" target="_blank"><strong>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strong></a>가 주관하는 세계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strong><a href="http://www.idsa.org/idea-2013-gallery" target="_blank">'IDEA(International</a></strong><strong>Design Excellence Awards) 2013'</strong>에서 금상 5개, 동상 4개 등 총 9개의 상을 받으며 최다 수상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p>
<p>
	'IDEA'는 1980년에 시작된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인 창의성, 혁신성을 가장 큰 심사 기준으로 삼고있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IDEA' 디자인 공모전에서 2009년부터 5년간 최다 수상 기업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10년 연속 '5년간 수상 누계 1위 기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p>
<div id="attachment_110734"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734" class=" wp-image-110734 wp-caption alignnone" alt="Samsung OLED TV 로고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A%B8%88%EC%83%81-Samsung-OLED-TV-%EB%A1%9C%EA%B3%A01.jpg" width="1024" height="768" /><p id="caption-attachment-110734" class="wp-caption-text">▲Samsung OLED TV 로고</p></div>
<p>
	금상을 수상한 OLED TV의 로고는 로고 중심에 다양한 색상으로 이루어진 '○'자형의 타원을 넣어 자연색에 가까운 OLED TV의 특성을 반영한 점과 보는 이들에게 쉽게 OLED TV를 올리게 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종이접기ㆍ슬라이딩 방식, 클립만 으로 조립한 혁신적 컨셉 프린터 금상 차지</strong></span>
</p>
<p>
	 
</p>
<p>
	특히 금상 5개 제품 중 3개는 혁신적인 공정 방법을 제시한 콘셉트 프린터가 차지했습니다.
</p>
<div id="attachment_110738" style="width: 260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738" class=" wp-image-110738 wp-caption alignnone" alt="오리가미(Origami) 프린터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A%B8%88%EC%83%81-%EC%98%A4%EB%A6%AC%EA%B0%80%EB%AF%B8-%ED%94%84%EB%A6%B0%ED%84%B0_21.jpg" width="2590" height="2107" /><p id="caption-attachment-110738" class="wp-caption-text">▲오리가미(Origami) 프린터</p></div>
<p>
	프린트 후 버려지는 종이의 활용 방안에서 디자인을 착안해 재생용지로 프린터 본체를 만들고, 다른 부품없이 종이접기   방식으로만 외관을 완성시키는 친환경 프린터<a href="http://www.idsa.org/origami-100-recyclable-personal-mono-laser-printer" target="_blank"><strong> '오리가미(Origami)'</strong></a>가 독창성을 인정받아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p>
<div id="attachment_110739" style="width: 28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739" class=" wp-image-110739 wp-caption alignnone" alt="클립(Clip) 프린터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A%B8%88%EC%83%81-%ED%81%B4%EB%A6%BD-%ED%94%84%EB%A6%B0%ED%84%B01.jpg" width="2800" height="2163" /><p id="caption-attachment-110739" class="wp-caption-text">▲클립(Clip) 프린터</p></div>
<p>
	또한 클립으로만 연결해 프린터 외형을 완성시키는<a href="http://www.idsa.org/clip-un-screw-assembly-personal-mono-laser-printer" target="_blank"><strong> '클립(Clip)' </strong></a>제품도 공정과 부품의 간소화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p>
<div id="attachment_110735" style="width: 2086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735" class=" wp-image-110735 wp-caption alignnone" alt="메이트(Mate) 프린터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A%B8%88%EC%83%81-%EB%A9%94%EC%9D%B4%ED%8A%B8-%ED%94%84%EB%A6%B0%ED%84%B01.jpg" width="2076" height="1604" /><p id="caption-attachment-110735" class="wp-caption-text">▲메이트(Mate) 프린터</p></div>
<p>
	프린터 본체면을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으로 선택해 홈에 끼워 밀어넣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직접 쉽게 조립 가능한 프린터 <a href="http://www.idsa.org/mate-easy-customizing-personal-mono-laser-printer" target="_blank"><strong>'메이트(Mate)'</strong></a>도 혁신성을 인정받았습니다.
</p>
<div id="attachment_110740" style="width: 97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740" class=" wp-image-110740 wp-caption alignnone" alt="혈액검사기(LABGEO A20A)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A%B8%88%EC%83%81-%ED%98%88%EC%95%A1%EA%B2%80%EC%82%AC%EA%B8%B01.jpg" width="960" height="720" /><p id="caption-attachment-110740" class="wp-caption-text">▲혈액검사기(LABGEO A20A)</p></div>
<p>
	금상을 차지한 <a href="http://www.idsa.org/labgeo-a20a" target="_blank"><strong>'혈액검사기(LABGEO A20A)'</strong></a>도 사용기간이 긴 제품임을 감안해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적용 하고 부품과 기계의 움직임을 간소화해 동작 오류를 최소화한 부분이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 #0174d6"><strong>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경쟁력 입증</strong></span>
</p>
<p>
	한편 프레임안에 화면이 떠있는 듯한 혁신적인 구조의 85형 UHD TV, 사용자의 편의에 맞게 자동으로 가로ㆍ세로 모드를 지원하는 풀HD 모니터 SC750 등 4제품은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p>
<p>
	<a href="https://news.samsung.com/kr/2839" target="_blank"><strong>'갤럭시 SⅢ'</strong></a>, <a href="https://news.samsung.com/kr/3330" target="_blank"><strong>'갤럭시 노트 Ⅱ'</strong></a>에 탑재되어 있는 인간중심의 UX, 사용패턴에 따라 내부공간을 인케이스와 쇼케이스로 나눈 신개념 양문형 냉장고<a href="https://news.samsung.com/kr/4102" target="_blank"><strong> '삼성 지펠 푸드쇼케이스'</strong></a>, 리모컨없이 동작으로 TV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동작인식 TV UX' 등 총 22개 제품은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습니다.
</p>
<p>
	 
</p>
<p>
	한편 삼성디자인학교(SADI, Samsung Art & Design Institute)도 세탁물의 특성에 따라 간격을 조정할 수 있는 빨래 건조대 '위디(Widy)'와 음식물에 소금을 넣기 전 소금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안된 소금통 '맘마(Mamma)' 등 동상 2점을 배출했습니다.
</p>
<p>
	 
</p>
<p>
	'IDEA 2013' 시상식은 오는 8월 21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이번 수상 결과는 삼성전자의 디자인 경영과 인재 양성 노력의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삼성만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습니다. -삼성전자 디자인 경영센터장 윤부근 사장" class="wp-image-110811 aligncenter" height="1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B%89%B4%EC%8A%A4%ED%98%95_%EB%A7%90%ED%92%8D%EC%84%A0%EC%9C%A4%EB%B6%80%EA%B7%BC%EC%82%AC%EC%9E%A52.jpg" width="680" />
</p>
<p>
	<img loading="lazy" alt="오리가미(Origami) 프린터입니다. " class="wp-image-110737" height="10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A%B8%88%EC%83%81-%EC%98%A4%EB%A6%AC%EA%B0%80%EB%AF%B8-%ED%94%84%EB%A6%B0%ED%84%B0_12.jpg" style="font-weight: bold;text-align: center" width="3790" />
</p>
<dl class="wp-caption alignnone" id="attachment_110737" style="width: 3800px">
<dd class="wp-caption-dd">
		▲오리가미(Origami) 프린터
	</dd>
</dl>
<div id="attachment_110742" style="width: 193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742" class=" wp-image-110742 wp-caption alignnone" alt="빨래 건조대 위디(Widy)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B%8F%99%EC%83%81-%EB%B9%A8%EB%9E%98-%EA%B1%B4%EC%A1%B0%EB%8C%801.jpg" width="1920" height="1440" /><p id="caption-attachment-110742" class="wp-caption-text">▲빨래 건조대 위디(Widy)</p></div>
<div id="attachment_110743" style="width: 193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110743" class=" wp-image-110743 wp-caption alignnone" alt="소금통 맘마(Mamma)입니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7/%EB%8F%99%EC%83%81-%EC%86%8C%EA%B8%88%ED%86%B5-%EB%A7%98%EB%A7%881.jpg" width="1920" height="1440" /><p id="caption-attachment-110743" class="wp-caption-text">▲소금통 맘마(Mamma)</p></div>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