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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R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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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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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흐 그림이 눈앞에?… 예술이 쉬워지는 가상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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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Apr 2018 10:0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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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세상을 잇(IT)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가상현실]]></category>
		<category><![CDATA[살아있는박물관]]></category>
		<category><![CDATA[예술가상현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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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술과 가상현실(VR)이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작가 입장에선 붓과 끌이 아닌, 새로운 창작 도구로 기존과 다른 표현을 다양하게 시도해볼 수 있으니 꽤 즐거운 일일 것이다. 예를 들면 거대한 백자(白磁) 위에 꽃잎이 흩날리거나 눈이 내리는 등의 영상을 투사해 4계절을 표현할 수도 있다. 그뿐 아니다. 작가의 의지에 따라 관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신규 채널이 생기는 셈이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wp-image-336548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br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1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13_art_AR_1.jpg" alt="고흐 그림이 눈앞에?… 예술이 쉬워지는 가상현실 세상을 잇(IT)는 이야기. "IT 산업의 현주소를 읽다!" 급변하는 IT 분야에선 매일같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IT 트렌드와 업계 흐름을 읽고 가치있는 정보를 선별할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한 이유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날카로운 통찰로 풀어낼 IT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삼성전자 뉴스룸의 기획 연재 '세상을 잇(IT)는 이야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903" /></p>
<p>예술과 가상현실(VR)이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작가 입장에선 붓과 끌이 아닌, 새로운 창작 도구로 기존과 다른 표현을 다양하게 시도해볼 수 있으니 꽤 즐거운 일일 것이다. 예를 들면 거대한 백자(白磁) 위에 꽃잎이 흩날리거나 눈이 내리는 등의 영상을 투사해 4계절을 표현할 수도 있다. 그뿐 아니다. 작가의 의지에 따라 관객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신규 채널이 생기는 셈이니 그 또한 흥미롭다. 가령 센서를 활용, 관람객이 접근하면 그림이 관람객을 향해 “옆자리에 앉으세요”라고 말하는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또 몸 동작에 자신 있는 작가라면 붓 대신 센서가 달린 리모컨을 들고 초대형 Q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창작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도 있다. 동료 작가는 물론, 관람객과의 협업(collaboration)도 가능하다. 그렇다면 관람객 입장에선 어떨까?</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미술관이 살아있다, 진짜로!</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1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13_art_AR_2.jpg" alt="“왼쪽부터 바르톨로메오, 작은 야고보, 안드레아, 유다, 베드로, 요한, 그리고 예수, 토마스, 큰 야고보, 필립보, 마태오, 유다, 시몬. 다 모였습니까?”  “다빈치 선생님, 대체 무슨 그림을 그리시려고 저희를 이렇게 모델로 세우신 거죠?”  “다들 이렇게 모이고도 모르겠소? 하하하!”" width="850" height="539" /></p>
<p>2008년 일명 ‘살아있는 미술관’ 프로젝트가 큰 인기를 끌었다. 위 대화는 당시 전시작 중 하나였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a href="#_ftn1" name="_ftnref1">[1]</a>의 ‘최후의 만찬’ 속 등장 인물 예수와 다 빈치가 나눈 것. 물론 ‘가상’이지만 그림 속 인물이 웅성거리며 화가의 지시대로 자리 잡은 후 묻고 답하는 상황이 생생하고 재밌다. 대화 도중 제작 배경 등 작품 설명까지 곁들여지며 미술관은 ‘어렵고 지겨운 장소’란 오명을 벗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9275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13_abcdefghijklmnop.jpg" alt="‘살아있는 미술관’ 프로젝트는 2008년 서울에서만 30만 명 넘는 관람객을 동원했다. 가상현실이 미술의 재미를 알리는 수단일 수 있단 사실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였다. 혹자는 디지털 기술과 순수 예술의 융합을 부정적으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의 감성을 키우고 공감대를 끌어내는 게 예술의 존재 이유 중 하나라면 예술을 향한 디지털적 접근에 조금쯤 관대해도 되지 않을까." width="849" height="849" /></p>
<p>당시 전시 관람료는 유명 놀이공원 자유이용권과 맞먹는 수준이었다. 그런데도 서울에서만 30만 명 넘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기록했다. 가히 ‘가상현실 기술이 미술에 대한 재미와 호기심을 일깨운’ 최고 사례라 할 만하다. 만약 전시회 분야에서 ‘슈가맨<a href="#_ftn2" name="_ftnref2">[2]</a>’을 찾는다면 살아있는 미술관이 분명 상위를 차지할 것이다. (그나저나 다 빈치가 최후의 만찬을 그릴 때 예수님과 열두 제자의 자리를 어떤 기준으로 정했는지 궁금하긴 하다.)</p>
<p>디지털 기술과 순수 예술의 융합에 대해선 “원작의 가치를 훼손하고 상업성만 추구한다”는 반론이 만만찮다. 하지만 ‘인간의 감성 근육을 단련시키고 서로를 공감하게 하는 것’이 예술의 존재 이유 중 하나란 사실에 동의한다면 예술을 향한(혹은 이해하기 위한) 디지털적(的) 접근에 조금은 관대해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 (독자가) 극단적 표현을 허락한다면 이런 융합의 시도는 기술 기반 상상력에서 출발했으므로 예술의 그것과 다름없는 창작의 일종이라 우겨보고 싶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기술도 예술도 원천은 ‘상상력’</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2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in2.jpg" alt="사물의 본질을 모방하는 것에서 시작한 미술은 19세기 중반 사진의 등장으로 ‘창조적 재해석’이란 새 영역을 개척해야 했다. 미술을 위협할 줄 알았던 사진 기술이 오히려 미술의 진화를 촉진한 매개체가 된 것. 물론 이 같은 ‘미술의 홀로 서기’ 바탕엔 작가의 상상력이 자리 잡고 있다.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융합하려는 시도 역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width="849" height="849" /></p>
<p>미술사적으로 보더라도 이런 우격다짐엔 그럴듯한 근거가 있다. 미술의 기원이 사물의 본질 모방(mimēsis)에 있긴 하지만 19세기 중반 사진의 등장으로 미술은 대상에 내재된 뭔가를 꺼내 (그게 본질이든 아니든) 화폭에 옮겨 담는 ‘창조적 재해석’ 작업을 통해 새로운 길을 걸어야 했다. 의도치 않았던 사진 기술의 침공(?) 덕에 미술은 ‘종교나 권력의 부속물’이란 오명을 벗고 예술의 주류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으니 역사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p>
<p>모든 예술 작품이 그렇듯 이 같은 미술의 홀로 서기와 진화도 결국 그 원천은 (작가의) 상상력(imagination)이었다. 이때 상상력이란 이미지(image)를 만드는 힘이다. 독일어로 ‘상상’을 의미하는 ‘판타지(phantasie)’는 ‘출현시키다’란 뜻의 그리스어 ‘판타시아(phantasia)’에서 나왔고, 이 단어의 어원은 ‘빛’이란 뜻의 ‘파오스(phaos)’다. “뭔가를 보려면 빛의 존재가 필수”란 의미로 읽힐 수 있는 대목이다. 프랑스 철학자 가스통 바슐라르(Gaston Bachelard, 1884~1962) 역시 “상상력은 단순히 이미지를 형성하는 능력이 아니라 지각이 제공하는 실제적 복제물을 변형하는 역동적 힘”이라고 정의했다. 이처럼 상상력은 단순히 사물의 형체를 시각적으로 받아들이는 기능이 아니다. ‘외형 이상의 것’을 꿰뚫어보는 능력이고 ‘그것이되 그게 아닌 것’을 간파하는 힘이다. 더 나아가 이질적이고 서로 무관해 보이는 것들을 연결하는 일종의 매개 능력이기도 하다. 요컨대 소위 ‘융합’으로 불리는 행위 일체의 원천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러빙 빈센트’의 남다른 감동</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919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199" class="size-full wp-image-3691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13_art_AR_5.jpg" alt="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width="849" height="492" /><p id="caption-attachment-369199" class="wp-caption-text">▲ 빈센트 반 고흐 자화상(1889)</p></div>
<p>살아있는 박물관 프로젝트와 유사한 사례는 또 있다. 지난해 개봉, 예술 영화론 드물게 2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폴란드 감독 도로타 코비엘라(Dorota Kobiela)의 ‘러빙 빈센트(Loving Vincent)’다. 이 애니메이션은 4000명의 화가 지원자 중 선발된 107명이 2년간 그려낸 6만2450점의 유화가 모여 완성됐다. 총 제작 기간은 10년, 극중 등장하는 고흐(Vincent van Gogh, 1853~1890) 그림만 100점이 넘는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20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in3.jpg" alt="고흐 그림 100여 점을 포함, 6만2450점의 유화로 완성된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를 접한 관객은 인간 고흐의 고뇌에 공감하고 그의 작품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게 된다. 굳이 고흐의 작품이 전시된 미술관을 찾지 않더라도 고흐의 작품 세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예술의 매력을 이보다 더 실감나게 깨달을 수 있는 사례가 또 있을까?" width="849" height="849" /></p>
<p> “팝송 ‘빈센트(Vincent)’의 가사 중 ‘Now I understand what you tried to say to me(당신이 내게 말하려는 걸 이젠 이해한다)’란 구절의 진정한 의미를 이 영화를 보고서야 알게 됐어. 정말 눈물이 나더라.” 평생 음악을 해온 친구가 남긴 러빙 빈센트의 감상평이다. 굳이 이 평가를 들먹이지 않아도 러빙 빈센트를 보고 나면 누구나 인간 고흐의 고뇌에 공감하고 그의 작품을 다시금 들여다보게 된다. 물론 영화를 본 이들이 느끼는 카타르시스는 뉴욕현대미술관(MoMA)에서 고흐의 그림 ‘별이 빛나는 밤’을 직접 본 감동과 그 종류와 정도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영화를 보고 나면 고흐의 그림, 아니 고흐란 화가가 훨씬 더 인간적으로 느껴지리란 사실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2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13_art_AR_7.png" alt="같은 그림을 서로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두 남녀 " width="849" height="560" /></p>
<p>“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가 쓴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권에 나오는 구절이다. 난 감히 이 구절을 흉내 내어 이렇게 얘기하고 싶다.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더 잘 알고 싶다.” 미술은 물론, 모든 예술 작품은 아는 만큼 보인다. 일단 알게 되면 재미가 붙고 애정이 가며 더 알고 싶어지는 것이다. 이런 관계의 선(善)순환 고리를 부러 거부할 작가가 있을까?</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strong><strong>예술 대중화, VR이 이끌 것”</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924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13_%EC%98%88%EC%88%A0%EA%B0%80%EC%83%81%ED%98%84%EC%8B%A4_%EC%9D%B8%EC%9A%A9%EB%AC%B84.jpg" alt="사람들은 이제 가상현실 기기로 로마의 거리 예술이나 제우스 신전을 집 안에서 편안하게 구경할 것이다. 인터넷이 정보의 평등을 가능케 했다면 가상현실은 삶의 질 측면에서 문화 불균형을 해소해준다. 다시 말해 사람들은 가상현실 기술 덕분에 한때 소수 지식인의 전유물이던 예술 장르를 한층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width="849" height="849" /></p>
<p>감히 말하건대 가상현실(VR)은 한때 소수 지식인의 전유물이던 예술 세상으로 가는 문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구글이 2011년 시작한 문화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철학도 이런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실제로 구글이 만든 애플리케이션 ‘아트앤드컬처(Art & Culture)’는 세계 최고 작품을 모아놓은 대형 미술관이다. 그뿐 아니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관람 인파에 떠밀려가며 멀리서 봐야 했던 모나리자의 눈썹(만약 있다면!)을 코앞에서 보듯 생생하게 확대할 수 있다. 구글 카드보드<a href="#_ftn3" name="_ftnref3">[3]</a> 같은 HMD(Head mounted Display, 머리에 착용하는 디스플레이)를 활용하면 로마의 거리 예술이나 제우스 신전도 집 안에서 편안하게 구경할 수 있다. 인터넷이 정보의 평등을 가능케 했다면 가상현실은 삶의 질 측면에서 문화 불균형을 해소해준다. 아트앤드컬처를 비롯한 구글의 여러 실험이 그 사실을 잘 보여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2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13_art_AR_9.png" alt="가상현실과 에술의 결합을 상상하며 바라보는 여자 " width="849" height="560" /></p>
<p>가상현실에 기반을 둔 디지털 기술과 예술 간 결합 사례는 또 있다. 삼성전자 영국법인과 대영박물관의 공동 프로젝트가 그것. 갤럭시 기어∙노트 같은 삼성 디지털 기기와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접목, 대영박물관을 더 흥미롭고 재밌게 체험하는 게 주요 내용이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보자.</p>
<div id="attachment_36920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B%94%94%EC%A7%80%ED%84%B8-%EB%94%94%EC%8A%A4%EC%BB%A4%EB%B2%84%EB%A6%AC-%EC%84%BC%ED%84%B0"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9202" class="size-full wp-image-36920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180413_art_AR_10.jpg" alt="▲삼성전자 영국법인은 삼성 디지털 기기를 활용, 대영박물관을 보다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width="849" height="565" /></a><p id="caption-attachment-369202"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영국법인은 삼성 디지털 기기를 활용, 대영박물관을 보다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p></div>
<p>사실 이 같은 ‘가상 박물관’의 개념과 운영 방식은 날로 진화하고 있다. 김선영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는 최근 자신의 저서 ‘예술로 읽는 4차 산업혁명’(별출판사)에서 그 추세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927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vkdksknvdnsjndf222.jpg" alt="“1세대가 주로 온라인상에서의 아카이빙과 홍보 기능에 머물렀다면, 2세대는 1세대가 가진 기능에 이러닝(e-learning)과 같은 박물관과 방문객 간 기초 소통 기능이 추가됐다. 하지만 최근 등장한 3세대 가상 뮤지엄은 박물관의 벽을 넘어 시간과 지역에 구애 받지 않는 유비쿼터스(ubiquitous) 기능을 구현한다. 특히 이전 세대의 가상 뮤지엄과 달리 커뮤니티 형성과 상호작용성이 강화됐다”  (출처: ‘예술로 읽는 4차 산업혁명’ 165쪽)" width="849" height="288" /></p>
<p>어느덧 가상 박물관도 4세대로 접어들었다. 4세대 가상 박물관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합쳐지고 예술과 놀이의 경계가 모호한 공간일 것이다. 어쩌면 놀이동산이 이런 형태로 진화할지도 모른다. 미술과 행위예술이 융합된 체험형 예술 장르도 생길 것이다. 아이돌 못지않은 팬덤을 몰고 다니는 ‘인터랙티브형 조각가(이런 작가를 어떻게 불러야 할까?)’가 탄생하지 말란 법도 없다.</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이 칼럼은 해당 필진의 개인적 소견이며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trong></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Leonardo da Vinci(1452∼1519).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미술과 겸 과학자<br />
 <a href="#_ftnref2" name="_ftn2">[2]</a>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어느 틈엔가 잊힌 가수를 찾는 TV 프로그램. 단 두 장의 앨범을 남기고 사라진 뮤지션을 찾아가는 2011년작 영화 ‘서칭 포 슈가맨(Searching for Sugar Man)’에서 명칭을 따왔다<br />
 <a href="#_ftnref3" name="_ftn3">[3]</a> Google Cardboard. 구글이 규격을 제정한 보급형 가상현실 플랫폼</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2018년 주목받을 5가지 혁신기술 트렌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018-%eb%85%84-%ec%a3%bc%eb%aa%a9%eb%b0%9b%ec%9d%84-5%ea%b0%80%ec%a7%80-%ed%98%81%ec%8b%a0%ea%b8%b0%ec%88%a0</link>
				<pubDate>Thu, 15 Mar 2018 15:31: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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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ar]]></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건강관리]]></category>
		<category><![CDATA[머신러닝]]></category>
		<category><![CDATA[블록체인]]></category>
		<category><![CDATA[삼성 넥스트]]></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시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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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우리 삶을 바꾸며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 주목받을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삼성전자의 삼성넥스트(Samsung NEXT)는 미래를 지향하는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투자하거나 인수해, 개방형 협업과 함께 삼성전자 제품∙서비스에 혁신을 불어넣는 조직이다. 삼성넥스트가 세계의 스타트업들과 협업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정한 △인공지능(AI) △증강현실과 가상현실(AR, VR)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기반 건강관리 △스마트시티 등 올해 주목 받을 ICT 트렌드를 소개한다. 글로벌 유망 창업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올해 우리 삶을 바꾸며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 주목받을 기술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p>
<p>삼성전자의 삼성넥스트(Samsung NEXT)는 미래를 지향하는 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투자하거나 인수해, 개방형 협업과 함께 삼성전자 제품∙서비스에 혁신을 불어넣는 조직이다.</p>
<p>삼성넥스트가 세계의 스타트업들과 협업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정한 △인공지능(AI) △증강현실과 가상현실(AR, VR)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기반 건강관리 △스마트시티 등 올해 주목 받을 ICT 트렌드를 소개한다. 글로벌 유망 창업가와 스타트업들은 어떤 기술에 집중하고 있는지 최신 기술 트렌드 속으로 빠져보자.</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1. AI, 더 빠르게 진화하는 머신러닝 기술</strong></span></p>
<p>인공지능(AI)은 급속도로 우리 삶에 스며들고 있다. 이미 일상생활과 업무환경에서 활용하는 기기, 서비스, 플랫폼 등에 폭넓게 적용돼 서로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p>
<p>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계학습)은 AI가 결과를 산출하는 과정에 적용되는 기술. 삼성넥스트는 향후 1~2년 내 AI와 머신러닝 분야에서 두 가지 큰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첫째는 머신러닝에 필요한 데이터가 지금보다 확연히 줄어들 것이라는 점. 일례로 현재 이미지 인식 시스템은 결과를 산출하기 위한 머신러닝에 10만 장 가량 이미지가 필요한데 반해, 앞으로 학습에 필요한 이미지의 수가 크게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런 기술이 활성화되면 머신러닝 시스템을 더 쉽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게 된다.</p>
<p>둘째, AI에 대한 인간의 이해력이 더 높아질 것이다. 최근 학계와 스타트업은 AI의 ‘블랙박스’를 열기 위한 연구에 한창이다. 다시 말해 기계가 어떻게 학습을 하고 결과를 산출하는지, 그 과정의 변수들은 어떤 것인지 이해하는 과정을 거쳐 AI의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p>
<div id="attachment_36763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7636" class="wp-image-36763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03-1.jpg" alt="▲바이캐리어스의 신경과학 기반 AI 로봇 이미지 (바이캐리어스의 2017년 '삼성CEO서밋' 발표내용 보러가기: https://youtu.be/5yQGjwDmsT4)" width="849" height="590" /><p id="caption-attachment-367636" class="wp-caption-text">▲바이캐리어스의 신경과학 기반 AI 로봇 이미지 (바이캐리어스의 2017년 ‘삼성CEO서밋’ 발표내용 보러가기: <a href="https://youtu.be/5yQGjwDmsT4">https://youtu.be/5yQGjwDmsT4</a>)</p></div>
<p>삼성전자는 AI 관련 기기, 서비스 이용형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AI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 무엇보다 사용자 중심 AI를 구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삼성넥스트는 △신경과학을 기반으로 한 로봇용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캐리어스(Vicarious) △기업들의 지능형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AI 플랫폼 전문 스타트업 본사이(Bonsai) △머신러닝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는 플로이드허브(FloydHub) 등 여러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삼성전자의 AI와 머신러닝 기술 발전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2. AR </strong><strong>활용범위 확대-새로운 VR 기기 등장 기대감</strong></span></p>
<p>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은 사용자가 가상의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몰입감 있는 세계를 구현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올해는 가상의 사물이 한층 더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인식되도록 기술이 발전할 전망이다.</p>
<p>특히 AR 기술은 더 많은 스타트업들의 참여와 함께 게임 분야를 넘어 실생활과 밀접해질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가구 같은 물품을 살 때 단순 사진만 볼게 아니라 실생활에 옮겨진 입체영상을 살펴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삼성넥스트가 투자한 8i의 경우 특정 인물을 완전체에 가까운 3D로 구현해 VR, AR 세계에서 이용자와 함께 존재하도록 해주는 플랫폼을 제공한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GdFw_4pWWoc?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x">▲ 실제 사람 모습을 홀로그램으로 변환해주는<span lang="EN-US"> AR, VR </span>플랫폼<span lang="EN-US"> </span>기업<span lang="EN-US"> 8i</span>의 서비스 소개 영상<span lang="EN-US"> (</span>출처<span lang="EN-US">: <a href="https://na01.safelinks.protection.outlook.com/?url=http%3A%2F%2Fwww.8i.com&data=02%7C01%7CDon.Kim%40edelman.com%7C1447dc4e73924aacdcfb08d58a3883f9%7Cb824bfb3918e43c2bb1cdcc1ba40a82b%7C0%7C0%7C636566897919842897&sdata=vHTIzlt%2BtM5W2ZbfCZ%2BIUboaso87F4lk%2FB6Rry1cpLI%3D&reserved=0"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na01.safelinks.protection.outlook.com/?url%3Dhttp%253A%252F%252Fwww.8i.com%26data%3D02%257C01%257CDon.Kim%2540edelman.com%257C1447dc4e73924aacdcfb08d58a3883f9%257Cb824bfb3918e43c2bb1cdcc1ba40a82b%257C0%257C0%257C636566897919842897%26sdata%3DvHTIzlt%252BtM5W2ZbfCZ%252BIUboaso87F4lk%252FB6Rry1cpLI%253D%26reserved%3D0&source=gmail&ust=1521182082356000&usg=AFQjCNF8RUrdPgP51y9_dGkXaj-x70yFzw">www.8i.com</a>)</span></span></p>
<p>VR용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 기술 발전에 대한 전망도 흥미롭다. 삼성넥스트의 벤처투자 담당 아제이 싱(Ajay Singh)은 “VR용 HMD 관련 디스플레이, 센서, 기타 재료기술이 빠르게 발전할 것”이라며 “특히 스마트폰, PC와 분리돼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기들이 등장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전망”이라고 밝혔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3. 가상화폐, 그 이상을 바라보는 블록체인</strong></span></p>
<p>블록체인(Block chain) 기술의 열기는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삼성넥스트 벤처투자 담당 레이몬드 리아오(Raymond Liao)는 “개인대 개인(P2P) 거래를 기반으로 하는 블록체인은 불필요한 수수료를 없애고 은행서비스에서 소외된 지역의 사람들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기 때문에, ‘금융거래의 민주화’를 이룰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고 진단한다.</p>
<p>현재 블록체인 기술은 암호화된 가상화폐에 핵심적으로 쓰이고 있다. 하지만 머지 않아 가상화폐로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고, 디지털 데이터 기반의 수익창출 과정에서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부여하며, 다양한 기업 분야에서 데이터 활용의 벽을 허무는 것과 같은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가들이 태동할 것으로 예측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949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block-chain-e1524186689452.jpg" alt="블록체인" width="849" height="425" /></p>
<p>디지털 기기 보안과 관련해 강점을 지닌 삼성전자는 블록체인 시장 확대에 있어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블록체인은 사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인증키’가 안전하게 보호되는지 여부에 따라 전체 신뢰도가 영향을 받게 된다. 삼성전자는 기업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애플리케이션들을 활용할 때 믿을 수 있는 보안 수준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될 것이다.</p>
<p>여기에 더해 삼성넥스트는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산업용 IoT 분야에서 분산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필라멘트(Filament),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기업들의 데이터 유출 위험을 낮춰주는 HYPR등 관련 보안기업들에도 투자를 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4. 건강관리 패러다임 바꿀 ‘헬스+IoT’ 기술</strong></span></p>
<p>사물인터넷(IoT)과 디지털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기술의 결합은 머지 않아 건강을 진단하고 치료를 받는 방식에 있어 패러다임을 바꿀 전망이다. 사람들이 신체∙건강과 관련한 데이터를 의사와 주고받으며 병원 방문 절차 등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는 것.</p>
<p>예를 들어 삼성넥스트가 투자한 글루코(Glooko)는 지속적인 몸 상태 관리가 핵심인 당뇨병 환자들이 신체 관련 정보를 클라우드 공간에 올려 스스로 추이를 살펴보고, 손쉽게 의사와 데이터를 공유해 진단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언제든 환자와 함께 하는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건강 관련 데이터를 수집∙분석함으로써, 당뇨병 진단과 치료 과정을 혁신할 수 있게 해준다.</p>
<div id="attachment_36734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7341" class="wp-image-367341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4.HealthIoT_1803141414.png" alt="건강관리 패러다임 바꿀 ‘헬스+IoT’ 기술" width="849" height="637" /><p id="caption-attachment-367341" class="wp-caption-text">▲ AI 기반의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업체 헬시파이미 서비스 소개 이미지(출처: www.healthifyme.com)</p></div>
<p>또 다른 인도 투자기업 헬시파이미(HealthifyMe)의 경우 다이어트나 올바른 운동법을 알기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AI 기반의 맞춤형 코치 역할을 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웨어러블, 태블릿과 함께 전문 의료용 장비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의료∙IoT 분야의 폭넓은 투자∙협력을 바탕으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건강관리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5. 스마트홈을 넘어 스마트시티 ‘성큼’</strong></span></p>
<p>실리콘밸리의 IoT 관련 스타트업 활동을 보면 사람과 기기를 연결하는 기술이 가정을 넘어 도시 전반으로 빠르게 뻗어나갈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이미 디지털지도 서비스, 주차 솔루션, 자전거를 비롯한 이동수단 공유서비스 등 IoT 기술이 도시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p>
<p>삼성전자는 통합 IoT 플랫폼인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산업용에 특화된 아틱(ARTIK) 플랫폼, 자동차용 플랫폼인 하만 이그나이트(HARMAN Ignite)와 각각 연결하며 IoT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삼성넥스트는 스마트싱스 인수에 이어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스테이(Stae), 도시 안에서 이동환경 개선을 위해 운수업체와 정부∙자치단체에 관련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스위프틀리(Swiftly) 등 스마트시티 관련 스타트업 투자에 나서고 있다.</p>
<p>삼성전자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가전전시회(CES)에서 <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ces2018">‘삼성 시티 2020’</a>을 콘셉트로 IoT가 바꿔놓을 도시의 모습을 미리 선보였다. 사람과 기기, 자동차, 빌딩이 서로 연결돼 삶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스마트시티의 모습은 머지 않아 현실로 다가올 전망이다.</p>
<div id="attachment_36734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7342" class="wp-image-36734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3/5.-Smart-City_1803141414.gif" alt="스마트 시티"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67342" class="wp-caption-text">▲ ‘삼성 시티 2020’ 콘셉트로 꾸민 삼성전자 CES 2018 부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가상현실이 대체 뭔데 이 난리냐”고 묻는다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80%ec%83%81%ed%98%84%ec%8b%a4%ec%9d%b4-%eb%8c%80%ec%b2%b4-%eb%ad%94%eb%8d%b0-%ec%9d%b4-%eb%82%9c%eb%a6%ac%eb%83%90%ea%b3%a0-%eb%ac%bb%eb%8a%94%eb%8b%a4%eb%a9%b4</link>
				<pubDate>Thu, 18 Jan 2018 11:00:1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01-12-103454-680x369.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세상을 잇(IT)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ar]]></category>
		<category><![CDATA[IT 칼럼]]></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가상현실]]></category>
		<category><![CDATA[증강현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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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 사진 속 갤럭시 언팩 현장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이 바꿀 미래와 관련, 몇 가지 힌트를 제시해준단 점에서 굉장히 흥미롭다. 사진 속 관객들은 기어 VR을 착용한 채 가상현실 세계에 빠져있다, 이들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바로 옆을 지나 단상 위로 올라갈 때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할 정도였다. 그리고 바로 이날 저커버그는 “가상현실 기술로 새로운 소셜 플랫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74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5/%EC%BD%98%ED%85%90%EC%B8%A0-%EC%95%88%EB%82%B4-%EB%B0%B0%EB%84%88-5-1-2.jpg" alt="" width="849" height="30" /><br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338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EA%B0%80%EC%83%81%ED%98%84%EC%8B%A4.jpg" alt="“가상현실이 대체 뭔데 이 난리냐”고 묻는다면 세상을 잇(IT)는 이야기 "IT 산업의 현주소를 읽다!" 급변하는 IT 분야에선 매일 같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IT 트렌드와 업계 흐름을 읽고 가치 있는 정보를 선별할 수 잇는 시야가 필요한 이유죠. 각 분야 전문가들이 날카로운 통찰로 풀어낼 IT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삼성전자 뉴스룸의 기획 연재 '세상을 잇(IT)는 이야기'를 통해 만나보세요" width="849" height="654"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EA%B0%80%EC%83%81%ED%98%84%EC%8B%A4_%EC%9D%B4%EB%AF%B8%EC%A7%80.jpg" alt="What is REAL? (무엇이 현실이지?) How do you define REAL? (현실을 어떻게 정의하나?) If you’re talking about what you can feel, what you can smell, what you can taste and see, then REAL is simply electrical signals interpreted by your brain. (만약 그게 단지 느끼고 냄새 맡으며 맛보거나 보는 걸 의미한다면 현실은 그저 두뇌에 의해 해석된 전기 신호들에 불과하다네.)  영화 ‘매트릭스’(1999) 중" width="849" height="764" /></p>
<div id="attachment_36346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464" class="size-full wp-image-3634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facebookkkk.jpg" alt="▲201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갤럭시언팩 2016(GALAXY UNPACKED 2016)’ 행사장에선 기어 VR을 착용한 5000여 명의 관중 사이로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CEO가 깜짝 등장, 눈길을 끌었다" width="849" height="1089" /><p id="caption-attachment-363464" class="wp-caption-text">▲201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16(GALAXY UNPACKED 2016)’ 행사장에선 기어 VR을 착용한 5000여 명의 관중 사이로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깜짝 등장, 눈길을 끌었다</p></div>
<p>위 사진 속 갤럭시 언팩 현장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이 바꿀 미래와 관련, 몇 가지 힌트를 제시해준단 점에서 굉장히 흥미롭다. 사진 속 관객들은 기어 VR을 착용한 채 가상현실 세계에 빠져있다, 이들은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바로 옆을 지나 단상 위로 올라갈 때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할 정도였다. 그리고 바로 이날 저커버그는 “가상현실 기술로 새로운 소셜 플랫폼을 창출, 사용자에게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가상현실은 (스키용 고글과 비슷하게 생긴) VR 헤드셋과 짝을 이루며 급속히 대중 속으로 파고들었다. (저커버그의 ‘공언’ 덕분에 내가 운영하는 회사도 “무슨 일을 하느냐”는 질문에 장황하게 답할 필요가 없게 됐다. 참 다행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333399"><strong>VR의 시초는 1980년대 ‘워게임’</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_%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01.png" alt="위키피디아는 가상현실을 이렇게 정의한다. “컴퓨터 등을 사용한 인공 기술로 만들어낸,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특정 환경이나 상황 혹은 기술 그 자체. 단, 이때 만들어진 가상(상상)의 환경이나 상황 등은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하며 실제와 유사한 시•공간적 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현실과 상상 간 경계를 자유로이 드나들게 한다.” " width="849" height="560" /></p>
<p>그런데 VR 헤드셋만 착용하면 무조건 가상현실의 전부를 체험할 수 있는 걸까? 가상현실의 진짜 정체는 뭘까? 우선 개념 정리부터. VR과 함께 단골로 등장하는 용어 중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과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이 있다. 둘 다 애초엔 VR에서 분파된 기술이었다. 최근 적용 분야를 점차 넓히며 자신들만의 지형을 확보하고 있지만 여기선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AR이나 MR도 VR의 범주에 포함시키려 한다. 아울러 VR의 기술적 측면보다 산업적·사회적 측면에 보다 집중할 생각이다.</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112.jpg" alt="가상현실은 새로운 게 아니다. 1980년대에 이미 워게임 등 군사 분야에 적용됐고 1990년대 후반엔 ‘매트릭스’‘데몰리션맨’‘토탈리콜’‘아바타’ 등 할리우드 영화의 주요 소재로 등장, 일반인에겐 꽤 익숙한 개념이다" width="849" height="849" /></p>
<p>사실 가상현실은 새로운 게 아니다. 1980년대에 이미 워게임<a href="#_ftn1" name="_ftnref1"><sup>[1]</sup></a> 등 군사 분야에 적용됐고 1990년대 후반엔 ‘매트릭스’ ‘데몰리션맨’ ‘토탈리콜’ ‘아바타’ 등 할리우드 영화의 주요 소재로 등장, 일반인에겐 꽤 익숙한 개념이다(물론 상상의 산물인 영화와 현실은 엄연히 다르지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0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_%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05.png" alt="위키피디아는 가상현실을 이렇게 정의한다. “컴퓨터 등을 사용한 인공 기술로 만들어낸,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특정 환경이나 상황 혹은 기술 그 자체. 단, 이때 만들어진 가상(상상)의 환경이나 상황 등은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하며 실제와 유사한 시•공간적 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현실과 상상 간 경계를 자유로이 드나들게 한다.” " width="849" height="560" /></p>
<p>위키피디아는 가상현실을 이렇게 정의한다. “컴퓨터 등을 사용한 인공 기술로 만들어낸,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특정 환경이나 상황 혹은 기술 그 자체. 단, 이때 만들어진 가상(상상)의 환경이나 상황 등은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하며 실제와 유사한 시·공간적 체험을 하게 함으로써 현실과 상상 간 경계를 자유로이 드나들게 한다.” 다시 말해 △사용자의 오감을 자극하며 △특정 상황을 실제로 겪지 않고도 유사한 감정을 체험하게 하는 게 가상현실의 핵심이란 얘기다.</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VR 콘텐츠 완성도, ‘I³’에 달렸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211.jpg" alt="가상현실이 제대로 구현되게 하려면 △몰입감(Immersion) △상호작용(Interaction) △가상 이미지(Imagination, ‘가상환경’이라고도 한다) 등 일명 ‘I³’가 필요하다. 실제로 가상현실 산업군은 이 세 요소에 따라 자연스레 나뉜다" width="849" height="849" /></p>
<p>가상현실이 제대로 구현되게 하려면 몇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일명 ‘I³’로 불리는 △몰입감(Immersion) △상호작용(Interaction) △가상 이미지(Imagination, ‘가상환경’이라고도 한다)가 바로 그것<strong><아래 도표 참조></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180110_%ED%91%9C.jpg" alt="△몰입감(Immersion) △상호작용(Interaction) △가상 이미지(Imagination, ‘가상환경’이라고도 한다)가 바로 그것" width="849" height="810" /></p>
<p>실제로 가상현실 산업군은 이 세 요소에 따라 자연스레 나뉜다. 일단 몰입감부터 살펴보자. 가상현실 분야 엔지니어들은 (인간 감각 중 가장 직접적인 특징을 띠는) 시각을 장악하기 위해 연구 초기부터 다양한 디스플레이 개발에 집중해왔다. 몇 년 전 유행했던 입체 TV나 아이맥스(IMAX) 스크린, 그리고 앞서 소개한 VR 헤드셋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여기에 최근엔 시각뿐 아니라 청각 등 다른 감각을 ‘정복’하기 위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p>
<p>상호작용 측면에선 하드웨어(장비) 부문과 소프트웨어 부문으로 구분, 생각해볼 수 있다. 하드웨어 분야의 경우, 마우스나 키보드 등 기존 입력(input) 장치를 벗어나려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햅틱<a href="#_ftn1" name="_ftnref1"><sup>[2]</sup></a> 장비를 비롯해 (손가락) 동작 인식 센서로 사용자의 움직임을 인식, 추적하는 기기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물론 별다른 장치 없이 동작 자체를 인식하는 소프트웨어도 개발돼 있다. 현재까지의 추세로 볼 때 본격적 가상현실 세상의 인터페이스는 몸(동작) 자체일 가능성이 높으며, 마우스나 키보드는 거추장스러운 존재로 전락할 것이다. 조만간 야간 비행기 안에서 헤드셋을 낀 채 허공을 휘저으며 업무에 열중하는 사업자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_%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03.png" alt="소프트웨어 분야를 보면 사용자 신호를 알아채고 즉각적으로 반영해야 하는 만큼 실시간 렌더링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가 필요해졌고, 유니티 나 언리얼  등 게임 제작 시장을 이미 평정한 엔진이 발 빠르게 채택됐다. 여기에 엔비디아 등이 고성능 컴퓨터그래픽 전용 그래픽카드를 출시하며 가상현실 구현 도구는 한층 막강해졌다." width="849" height="560" /></p>
<p>소프트웨어 분야를 보면 사용자 신호를 알아채고 즉각적으로 반영해야 하는 만큼 실시간 렌더링<a href="#_ftn1" name="_ftnref1"><sup>[3]</sup></a>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가 필요해졌고, 유니티<a href="#_ftn2" name="_ftnref2"><sup>[4]</sup></a>나 언리얼<a href="#_ftn3" name="_ftnref3"><sup>[5]</sup></a> 등 게임 제작 시장을 이미 평정한 엔진이 발 빠르게 채택됐다. 여기에 엔비디아 등이 고성능 컴퓨터그래픽 전용 그래픽카드를 출시하며 가상현실 구현 도구는 한층 막강해졌다.</p>
<p>끝으로 가상 이미지는 좁게 해석할 때 VR 콘텐츠를 의미하며 이 역시 태생에 따라 두 부류로 나뉜다. 360도 카메라로 촬영한 실사 콘텐츠가 하나, 게임 엔진 등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풀(full) 3D 컴퓨터 그래픽 콘텐츠가 다른 하나다. 전자는 영화와, 후자는 게임과 각각 비슷한데 일장일단이 있어 목적에 따라 적절히 채택한다(요즘은 그 둘을 혼용하려는 움직임도 많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33.jpg" alt="가상현실 산업의 관건은 디스플레이•입력장치 등 관련 하드웨어를 적절히 융합하고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법으로 최대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 생생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건 가상현실 생태계 전체를 쥐락펴락할 인프라 플랫폼이다" width="849" height="849" /></p>
<p>결국 가상현실 산업의 관건은 디스플레이·입력장치 등 관련 하드웨어를 적절히 융합하고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법으로 최대한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 생생한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렇게 탄생한 VR 콘텐츠는 게임·군사 분야에서 출발, 관광·교육·의료 등 전 산업군으로 서서히 퍼져나가는 중이다. 여기서 정말 주목해야 하는 건 넓은 의미의 가상환경, 즉 가상현실 생태계 전체를 쥐락펴락할 인프라 플랫폼이다.</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VR 시장, 1년여 만에 ‘상전벽해’</strong></span></p>
<p>아래 두 도표는 더VR펀드<a href="#_ftn1" name="_ftnref1"><sup>[6]</sup></a>가 작성, 배포한 지난해와 올해 1분기 가상현실 산업 현황이다. 각 도표 왼쪽에 기재된 분류 기준을 I³에 맞춰 생각해보면 ‘애플리케이션/콘텐트(APPLICATION/CONTENT)’는 가상 이미지와,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와 ‘툴스/플랫폼(TOOLS/PLATFORM)’은 몰입감·상호작용과 각각 연계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deded.jpg" alt="아래 두 도표는 더VR펀드[6]가 작성, 배포한 지난해와 올해 1분기 가상현실 산업 현황이다. 각 도표 왼쪽에 기재된 분류 기준을 I³에 맞춰 생각해보면 ‘애플리케이션/콘텐트(APPLICATION/CONTENT)’는 가상 이미지와,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와 ‘툴스/플랫폼(TOOLS/PLATFORM)’은 몰입감·상호작용과 각각 연계된다." width="849" height="1782" /></p>
<p>얼핏 보더라도 불과 1년 새 생태계 지형이 아주 복잡해졌단 사실을 알 수 있다. 눈썰미가 좀 있는 사람이라면 ‘애플리케이션/콘텐트’ 부문의 산업별 카테고리가 다양해진 점, ‘인프라스트럭처’ 부문에 삼성전자·구글·페이스북·소니 등 글로벌 IT 기업이 여럿 포진한 점도 간파했을 것이다(지난해엔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도 등장했다!). 이들의 가상현실 사업 전략은 다음 회차 칼럼에서 살펴보기로 하고 이제부턴 가상현실의 사회적 의미를 살짝 들여다보자.</p>
<p><span style="color: #333399;font-size: 18px"><strong>VR, ‘차세대 SNS’로 진화할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_%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04.png" alt="인터넷은 웹과 HTML의 탄생으로 싹을 틔운 후 내비게이터(아, 추억의 그 이름!) 브라우저가 등장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단순한 표준 몇 가지만 따르면 누구나 사이버 세상으로 정보를 흘려보낼 수 있고 브라우저를 활용, 정보의 바다를 맘껏 항해할 수 있는 세상이 인터넷이었다. 불과 30년 전, 그러니까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용인하기는커녕 상상할 수조차 없는 개념이었다." width="849" height="560" /></p>
<p>인터넷은 웹과 HTML의 탄생으로 싹을 틔운 후 내비게이터(아, 추억의 그 이름!) 브라우저가 등장하며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된다. 단순한 표준 몇 가지만 따르면 누구나 사이버 세상으로 정보를 흘려보낼 수 있고 브라우저를 활용, 정보의 바다를 맘껏 항해할 수 있는 세상이 인터넷이었다. 불과 30년 전, 그러니까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용인하기는커녕 상상할 수조차 없는 개념이었다. 당시 미국 통신 기업 AT&T 연구소에 근무하던 데이비드 아이젠버그는 “우리도 통신망을 전화교환기 같은 중앙집권형 네트워크에서 인터넷과 유사한 자율분산형 네트워크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다 회사에서 쫓겨났다. 웃기지만 그땐 그랬다.</p>
<p>일찍이 피터 드러커<a href="#_ftn1" name="_ftnref1"><sup>[7]</sup></a>는 “지식 사회에서 정보는 힘이자 권력”이라고 말했다. 그의 예언처럼 인터넷 혁명은 정보의 평등을 가능케 하며 극소수 권력층에 편중됐던 힘의 축을 서서히 대중(네티즌) 쪽으로 이동시켰다. 그 결과, 대중은 인터넷을 통해 알고자 하는 권리를 찾았고 ‘롱테일 법칙<a href="#_ftn2" name="_ftnref2"><sup>[8]</sup></a>’ ‘집단지성’ 같은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불과 30년 만에 괄목할 만한 정치·경제적 혁명을 일궈냈다.<a href="#_ftnref1" name="_ftn1"></a></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42.jpg" alt="인터넷이 정보의 평등을 선도한 것처럼 가상현실은 문화, 즉 삶의 질 측면에서의 평등을 실현할 전망이다. 루브르박물관이나브로드웨이를 갈 수 없는 사람들의 눈앞에 세계 최고 예술 작품과 명품 뮤지컬을 현장에서처럼 펼쳐놓는 게 가상현실 기술이기 때문이다" width="849" height="849" /></p>
<p>인터넷이 정보의 평등을 선도한 것처럼 가상현실은 문화, 즉 삶의 질(quality of life) 측면에서의 평등을 실현할 전망이다. 루브르박물관이나 브로드웨이를 갈 수 없는 사람들의 눈앞에 세계 최고 예술 작품과 명품 뮤지컬을 현장에서 즐기는 것과 별 차이 없이 펼쳐놓는 게 가상현실 기술이기 때문이다. 그뿐 아니다. 가상현실은 킬리만자로를 오르고 싶은 심장 질환 환자에게 산 정상의 만년설을 선사할 수도, 패러글라이딩을 탈 수 없는 장애인에게 하늘을 나는 자유로움이 뭔지 느끼게 해줄 수도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_%EB%B8%94%EB%A1%9C%EA%B7%B8%EC%9B%8C%ED%84%B0%EB%A7%88%ED%81%AC-02.png" alt="가상현실은 사회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데도 한몫할 수 있다. 지진·해일 등 천재지변 대비 훈련을 하거나 사고가 난 핵발전소 현장에 잠입하는 등의 상황이 대표적 예다. " width="849" height="560" /></p>
<p>가상현실은 사회적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데도 한몫할 수 있다. 지진·해일 등 천재지변 대비 훈련을 하거나 사고가 난 핵발전소 현장에 잠입하는 등의 상황이 대표적 예다. 누구도 죽거나 다치지 않은 채로 몇 번이고 훈련을 거듭할 수 있으며 추가 비용도 들지 않는다. 선박 침몰 사고를 예로 들면 배가 침몰하는 것 자체를 어쩌진 못하겠지만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탈출 훈련으로 인명 피해는 막을 수 있다.</p>
<p>너무 거대하거나(우주 공간) 너무 미세한(분자 구조) 대상을 학습하고 경험할 때에도 가상현실은 더없이 좋은 도구다. 가상현실로 배우는 물리·화학·수학이라니! 생각만 해도 신이 난다. 역사 현장 속으로 들어가는 일도 가능하다. 한때 존재했지만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 가령 신라시대에 몽골이 태워버린 황룡사 9층 목탑을 떠올려보자.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하면 누구나 탑 속으로 손쉽게 들어갈 수 있다. 계단을 걸으며 유명 강사의 해설을 들을 수도, 친구와 똑같이 생긴 아바타와 기념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저커버그가 꿈꾸는 세상이 바로 이런 것 아닐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3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051.jpg" alt="가상현실은 ‘새로운 소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진화할 가능성이 충분하다. 수 천 년 전 이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일갈한 아리스토텔레스가 오늘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본다면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아, 인간은 너•무•나 사회적 동물이구나!”" width="849" height="849" /></p>
<p>이쯤 되면 가상현실은 ‘새로운 소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진화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단순 소속감을 넘어 서로 연결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 타인 앞에서 자신을 보다 적극적으로 드러내려는 욕망(노출증과는 그 성격이 좀 다르다)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수 천 년 전 이미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일갈한 아리스토텔레스가 오늘날 페이스북이나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본다면 이렇게 말하지 않을까? “아, 인간은 너·무·나 사회적 동물이구나!”</p>
<p style="text-align: right"><strong>※이 칼럼은 해당 필진의 개인적 소견이며 삼성전자의 입장이나 전략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strong></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a><a href="#_ftnref1" name="_ftn1"></a><a href="#_ftnref1" name="_ftn1"><sup>[1]</sup></a>war game. 합리적 전략 결정 훈련을 목적으로 미국 육군에서 사용되던 전쟁 시뮬레이션 프로그램<br />
 <a href="#_ftnref1" name="_ftn1"><sup>[2]</sup></a>haptics. 키보드·마우스·조이스틱·터치스크린 등 컴퓨터 입력장치를 통해 촉각·힘·운동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기술<br />
 <a href="#_ftnref1" name="_ftn1"><sup>[3]</sup></a>rendering. 광원·위치·색상 등 외부 정보를 활용, 2차원 화상에 사실감을 불어넣어 3차원 화상으로 만드는 과정을 뜻하는 컴퓨터그래픽스 용어<br />
 <a href="#_ftnref2" name="_ftn2"><sup>[4]</sup></a>Unity.‘포켓몬고’ 등 모바일 게임에 널리 쓰이는 게임 엔진 기술 겸 통합 개발 환경<br />
 <a href="#_ftnref3" name="_ftn3"><sup>[5]</sup></a>Unreal. 게임 개발사 에픽게임스가 만든 게임 엔진. ‘리니지2’‘테라’‘서든어택2’ 등의 제작에 쓰였다<br />
 <a href="#_ftnref1" name="_ftn1"><sup>[6]</sup></a>theVRFund.com. 플레이퍼스트(PlayFirst) CEO 출신 마르코데미로즈(Marco DeMiroz)가 지난해 1월 설립한 글로벌 VR·AR 전문 펀드<br />
 <a href="#_ftnref1" name="_ftn1"><sup>[7]</sup></a> Peter Ferdinand Drucker(1909~2005). 미국 경영학자로 “현대 경영학을 창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a href="#_ftnref2" name="_ftn2"><sup>[8]</sup></a>Long tail theory.“80%의 ‘사소한 다수’가 20%의 ‘핵심 소수’보다 뛰어난 가치를 창출한다”는 이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CES 2018 삼성전자 부스 이모저모 & 옥외광고]]></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ces-2018-%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ec%9d%b4%eb%aa%a8%ec%a0%80%eb%aa%a8-%ec%98%a5%ec%99%b8%ea%b4%91%ea%b3%a0</link>
				<pubDate>Wed, 10 Jan 2018 11:52: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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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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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36318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2" class="size-full wp-image-36318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1_8K-QLED-TV.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8K QLED TV의 선명한 화질을 몰입해서 감상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06" /><p id="caption-attachment-363182"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한 관람객이 8K QLED TV의 선명한 화질을 몰입해서 감상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3" class="wp-image-36318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2_%EB%AA%A8%EB%93%88%EB%9F%AC-TVThe-Wall.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마이크로 LED 기술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을 살펴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07" /><p id="caption-attachment-363183"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마이크로 LED 기술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디스플레이 ‘더 월(The Wall)’을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4" class="size-full wp-image-36318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3_%ED%8C%A8%EB%B0%80%EB%A6%AC%ED%97%88%EB%B8%8C-%EB%83%89%EC%9E%A5%EA%B3%A0.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AI와 IoT 기능이 접목된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살펴보고 있다" width="849" height="543" /><p id="caption-attachment-363184"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AI와 IoT 기능이 접목된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살펴보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5" class="size-full wp-image-36318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4_%EC%82%BC%EC%84%B1-%ED%94%8C%EB%A6%BD.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프로모터가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으로 관람객의 캐리커쳐를 그리는 시연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42" /><p id="caption-attachment-363185"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프로모터가 디지털 플립차트 ‘삼성 플립’으로 관람객의 캐리커쳐를 그리는 시연을 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8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6" class="size-full wp-image-36318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5_%EB%94%94%EC%A7%80%ED%84%B8-%EC%BD%95%ED%95%8F.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편리한 운전환경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공하는 차량용 '디지털 콕핏'을 시연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57" /><p id="caption-attachment-363186"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편리한 운전환경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공하는 차량용 ‘디지털 콕핏’을 시연하고 있다</p></div>
<div id="attachment_36317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79" class="size-full wp-image-3631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6_%EA%B8%B0%EC%96%B4VR-%EC%B2%B4%ED%97%98.jpg" al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기어 VR을 착용하고 4D 가상현실 체험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609" /><p id="caption-attachment-363179" class="wp-caption-text">▲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개막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기어 VR을 착용하고 4D 가상현실 체험을 하고 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31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C%98%A5%EC%99%B8%EA%B4%91%EA%B3%A01.jpg" alt="▲9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 width="849" height="566" /></p>
<div id="attachment_36318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3181" class="size-full wp-image-36318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EC%82%BC%EC%84%B1%EC%A0%84%EC%9E%90-%EC%98%A5%EC%99%B8%EA%B4%91%EA%B3%A02.jpg" alt="▲9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 width="849" height="498" /><p id="caption-attachment-363181" class="wp-caption-text">▲9일부터 12일까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8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의 외경, 삼성전자 옥외광고</p></div>
<p><a href="https://news.samsung.com/kr/ces2018"><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20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1/2018CES_banner.png" alt="" width="849" height="87"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병원을 아이들이 뛰어 노는 공간으로, ‘드림아이즈 페어’]]></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b3%91%ec%9b%90%ec%9d%84-%ec%95%84%ec%9d%b4%eb%93%a4%ec%9d%b4-%eb%9b%b0%ec%96%b4%eb%85%b8%eb%8a%94-%ea%b3%b5%ea%b0%84%ec%9c%bc%eb%a1%9c-%eb%93%9c%eb%a6%bc%ec%95%84%ec%9d%b4%ec%a6%88</link>
				<pubDate>Tue, 12 Dec 2017 10:30: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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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CSR]]></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드림아이즈 페어]]></category>
		<category><![CDATA[삼성서울병원]]></category>
		<category><![CDATA[소아 병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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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때론 작고 여린 아이들이 어떤 어른보다 강한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때때로 직면하는 불안과 힘겨운 싸움을 하면서도 두려움에 떨기보다 의연하게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삼성서울병원의 소아 병동 아이들처럼 말이다. 질병과 싸우면서도 일상의 행복을 뒤로 미루지 않고 살아가는 이 아이들의 모습은 많은 어른에게도 희망을 전해준다. 그런 아이들을 응원하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아닐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7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_20171209_105102.jpg" alt="드림아이즈 페어 행사 현장" width="849" height="480" /></p>
<p>때론 작고 여린 아이들이 어떤 어른보다 강한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때때로 직면하는 불안과 힘겨운 싸움을 하면서도 두려움에 떨기보다 의연하게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삼성서울병원의 소아 병동 아이들처럼 말이다. 질병과 싸우면서도 일상의 행복을 뒤로 미루지 않고 살아가는 이 아이들의 모습은 많은 어른에게도 희망을 전해준다. 그런 아이들을 응원하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 아닐까? 2017년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어느 날, 이들을 찾은 삼성전자의 드림아이즈(DreamEyes) 봉사단도 마찬가지다.</p>
<p>삼성전자의 드림아이즈 봉사단은 직접 세상을 체험하기 힘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기, VR등을 통해 자신의 꿈과 관련된 일 또는 건강상 할 수 없었던 다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2년째 삼성의 제품과 기술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드림아이즈 봉사단은 소아 병동에서 만난 아이들에게 어떤 꿈과 희망을 전해주었을까?</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세상에서 제일 유쾌한 봉사가 시작됐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7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2_20171209_095319.jpg" alt="드림 아이즈 페어 행사 풍선과 현수막" width="849" height="616" /></p>
<p>12월 9일, 일원동에 위치한 삼성서울병원 소아 병동 1층은 평소와는 다르게 분주했다. 아이들을 위한 ‘드림아이즈 페어’를 준비하는 드림아이즈 봉사단과 행사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껏 들뜬 병동 아이들의 열기가 어우러진 모습은, 조용한 병원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풍경이었다. 병원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VR 체험, 크리스마스 꿈 트리 만들기,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사진 찍기, 소아암 병동의 아이들에게 꿈 노트 전달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이벤트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전해주었지만, 아이들의 관심을 독차지한 것은 바로 VR을 통한 가상체험이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병동을 넘어, 아이들의 꿈이 펼쳐지다</strong></span></p>
<p>어쩔 수 없이 병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기에, 더욱 병원 밖에서 펼쳐지는 일에 관한 호기심은 커질 수밖에 없다. 그런 아이들이 간접적으로나마 새로운 세상을 접할 수 있는 VR체험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은 당연하면서도 조금은 안쓰러운 일. 하지만 드림아이즈 봉사단은 그런 아이들이 이런 활동을 통해 조금이라도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꿈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매년 병원을 찾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이들은 봉사 전부터 많은 노력을 해왔다.</p>
<div id="attachment_36076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766" class="size-full wp-image-3607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3-1_20171209_115132-horz.jpg" alt="VR 체험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width="849" height="325" /><p id="caption-attachment-360766" class="wp-caption-text">▲ VR 체험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p></div>
<p>때문에 이들은 그저 일상적으로 누구나 볼 수 있는 VR 영상을 보여주는 게 아니다. 사전에 아이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 병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에 적합한 체험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또한, 이들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간접 경험을 시켜주는 것에 만족하지 않는다. 일례로, 드림아이즈 봉사단이 만났던 진호라는 아이가 있다. 진호는 운동을 좋아해서 체육 선생님이 되기를 희망하는 아이였다. 농구를 좋아하는 진호를 위해 드림아이즈 봉사단은 삼성 썬더스의 김태술 선수를 직접 만나 농구를 할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그 후 그 모습을 촬영한 VR 영상은 진호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다. 이 일을 인연으로 진호는 완치 후 드림아이즈 봉사단과 성화봉송 주자로 참여하게 되었다.</p>
<p>이처럼 이들은 VR을 매개로 아이들에게 더욱 넓은 세상을 체험할 기회를 주고,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나아갈 방법을 찾아주고자 노력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7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4_20171209_092021.jpg" alt="아이들과 친근하게 소통을 하는 봉사단원들" width="849" height="413" /></p>
<p>봉사단원들은 ‘아픈 어린이들과 부모님의 가장 큰 꿈은 결국 완치다. VR을 통한 간접 체험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행사에 직접 참여해 즐겁게 지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병원 치료를 잘 받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정신적으로 밝고 건강한 생각을 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치료 후 살게 될 삶 역시 소중하기 때문에, 봉사단원들이 자신들의 일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고 한다. 한창 세상을 겪으며 자신의 꿈을 찾아야 할 아이들을 위한 이들의 노력이 그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며, 그 활동의 중요성을 스스로 무겁게 생각하고 있음이 새삼 느껴지는 순간이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크리스마스트리는 ‘반짝’, 수호랑과 함께 ‘찰칵’</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076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768" class="size-full wp-image-3607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5_20171209_101436.jpg" alt="정치백 어린이가 수호랑과 사진을 찍은 사진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 width="849" height="519" /><p id="caption-attachment-360768" class="wp-caption-text">▲ 정치백 어린이가 수호랑과 사진을 찍은 사진을 들고 밝게 웃고 있는 모습</p></div>
<p>“학교도 못 가고 친구들도 자주 못 만나서 때로는 우울해하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여러 이모, 삼촌들이 병원에 찾아와서 함께 시간을 보내 주는 게 우리 아이에겐 큰 선물이 됩니다. ‘드림아이즈 페어’ 이야기를 듣고는 손뼉까지 치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오늘 퇴원을 하는데 이모, 삼촌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퇴원할 수 있게 되어서 저도 너무 좋습니다.”</p>
<p>행사 당일, 퇴원이라는 기쁜 소식으로 봉사단원의 마음을 즐겁게 해준 정치백 어린이 어머니의 말처럼, 드림아이즈 봉사단원들은 마치 가족처럼 병동의 아이들과 깊은 교류를 쌓고 있었다. 이러한 만남 바탕으로 이들은 VR 체험 외에도 병원 내에서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7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6-1_20171209_091007-tile.jpg" alt="VR 체험 부스 옆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소원을 적어 메달 수 있는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다. 아직 동심을 잃지 않은 아이들에겐 자신의 소원을 말하고, 이루어지기를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이 나무가 마치 ‘산타’처럼 여겨지는 모양이다. 그 옆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장난을 치며 사진을 찍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놀이동산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인형이 신기하면서도, 자신들과 함께 놀아주는 것이 퍽 즐거운 듯 수호랑에게 말을 걸고 쉼 없이 장난을 치는 아이들. 그리고 봉사단원들이 전해준 ‘꿈 노트’에 적힌 만화 영화 속 주인공들의 명대사를 따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순간 이곳이 병원이라는 사실조차 잠깐 잊어버리게 할 정도로 천진난만해 보였다." width="849" height="754" /></p>
<p>VR 체험 부스 옆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소원을 적어 메달 수 있는 크리스마스트리가 있었다. 아직 동심을 잃지 않은 아이들에겐 자신의 소원을 말하고, 이루어지기를 기대할 수 있게 만드는 이 나무가 마치 ‘산타’처럼 여겨지는 모양이다. 그 옆으로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장난을 치며 사진을 찍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놀이동산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인형이 신기하면서도, 자신들과 함께 놀아주는 것이 퍽 즐거운 듯 수호랑에게 말을 걸고 쉼 없이 장난을 치는 아이들. 그리고 봉사단원들이 전해준 ‘꿈 노트’에 적힌 만화 영화 속 주인공들의 명대사를 따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순간 이곳이 병원이라는 사실조차 잠깐 잊어버리게 할 정도로 천진난만해 보였다.</p>
<div id="attachment_36077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770" class="wp-image-360770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7_20171209_102259.jpg" alt="트리에 걸 자신의 소원을 적고 있는 정치백 어린이" width="849" height="413" /><p id="caption-attachment-360770" class="wp-caption-text">▲ 트리에 걸 자신의 소원을 적고 있는 정치백 어린이</p></div>
<p>“평소 가보고 싶던 제주도를 VR을 통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중에 좀 더 건강해지면 꼭 진짜 제주도에 가고 싶다고 소원을 적었어요”라며 밝은 미소를 보여준 정치백 어린이. 비단 정치백 어린이뿐만 아니다. 병원에서 만난 그 어떤 아이들의 얼굴에서도 병마와 싸우는 우울함은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그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의 즐거움이 컸다는 증거가 아니었을까?</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아이들의 꿈은 작지 않습니다</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6077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60771" class="size-full wp-image-3607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8-1_20171209_095021-horz.jpg" alt="▲ 행사에 참여 중인 아이들을 도와주는 봉사단원들(좌), 전체적인 진행을 도와준 삼성서울병원 구미현 책임" width="849" height="273" /><p id="caption-attachment-360771" class="wp-caption-text">▲ 행사에 참여 중인 아이들을 도와주는 봉사단원들(좌)과 이를 지켜보는 삼성서울병원 구미현 책임(우)</p></div>
<p>행사를 즐기는 아이들을 뒤로하고, 이번 행사의 전반적인 진행을 도와준 삼성서울병원의 구미현 책임을 만나, 이번 행사에 대한 소감을 들어보았다.</p>
<p>“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병과 싸울 새로운 용기를 얻은 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이 병원 밖 일상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평범한 삶에 대한 희망은 아이들이 치료 후 새로운 삶에 대한 의지를 찾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거든요. 특히 일회성 봉사가 아니라 아이들과 자주 만나면서 친해지려고 하는 노력 자체가 ‘드림아이즈 봉사단’에게 가장 고마운 점이에요. 실제로 아이들은 형, 누나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봉사단을 기다립니다. 그 친한 형, 누나들이 올 때마다 항상 미처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 새로운 경험을 현실로 만들어주니까, 아이들 입장에선 더욱 반갑고 기다려지는 사람들이겠죠. 아이들 하나하나를 생각하면서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 느껴져서 저도 무척 감사하고 있어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60792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7.jpg" alt="드림아이즈 봉사단 단체 사진" width="849" height="637" /></p>
<p>이번 ‘드림아이즈 페어’는 비록 짧은 일정이었지만, 아이들은 작은 풍선 하나에도 기뻐했고, 진료를 받는 병원이 즐거운 장소로 바뀌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아픈 아이의 몸과 마음을 돌보며, 조금씩은 지쳐갈 수 있던 부모들에게도 잠깐의 휴식이 되어주었다. 그렇게 이번 드림아이즈 페어는 사람들에게 작지만 의미있는 행사가 아니었을까.</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07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2/10_20171209_110111.jpg" alt="메리 크리스마스 / 저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저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요/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적어 놓은 크리스마스트리" width="849" height="413" /></p>
<p>병원에 있어도, 아이들의 시간은 결코 멈춰있는 것이 아니다. 비록 남들보다 한정된 경험을 하고 힘든 환경에서 성장하게 되지만, 그들 역시 미래가 창창한 우리 사회의 꿈나무들이다. 삼성의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사람들이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과정에 일조하겠다는 목표를 가진 드림아이즈 봉사단이 병원의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두는 것 역시 그 아이들의 가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었다. 소아 병동의 아이들은 물론, 어려운 환경에 처한 많은 사람이 앞으로도 드림아이즈의 ‘꿈을 보는 눈’을 통해 새 희망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p>
<p>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현실의 문을 여는 증강현실과 가상현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3%88%eb%a1%9c%ec%9a%b4-%ed%98%84%ec%8b%a4%ec%9d%98-%eb%ac%b8%ec%9d%84-%ec%97%ac%eb%8a%94-%ec%a6%9d%ea%b0%95%ed%98%84%ec%8b%a4%ea%b3%bc-%ea%b0%80%ec%83%81%ed%98%84%ec%8b%a4</link>
				<pubDate>Mon, 23 Oct 2017 11:00: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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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술]]></category>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ar]]></category>
		<category><![CDATA[SDC 2017]]></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가상현실]]></category>
		<category><![CDATA[증강현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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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혁신의 선두주자로서 사용자들을 새로운 현실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놀라운 경험을 주는 기술들을 개발해왔습니다. 하드웨어 전문성과 소프트웨어의 눈부신 발전을 결합해, 디지털의 미래를 이끌고 개발자나 소비자 모두 이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기회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은 불과 몇 년 사이에 크게 바뀌었습니다. 모바일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물리적 세계 너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br />
 삼성전자는 혁신의 선두주자로서 사용자들을 새로운 현실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놀라운 경험을 주는 기술들을 개발해왔습니다. 하드웨어 전문성과 소프트웨어의 눈부신 발전을 결합해, 디지털의 미래를 이끌고 개발자나 소비자 모두 이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기회를 열어가고 있습니다.</p>
<p>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은 불과 몇 년 사이에 크게 바뀌었습니다. 모바일 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물리적 세계 너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요.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엔터테인먼트, 정보, 교육의 새로운 양상을 만들고 있습니다.</p>
<p>하지만,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기술이 보다 대중화되면, 창의적인 개발 환경이 조성되고 뛰어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들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AR·VR 기술들이 점차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개방과 협력을 통해 AR과 VR 분야를 더욱 성장시키는 것은 이제 업계 선도기업들의 몫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907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vr-01.jpg" alt="AR, VR 시연하는 모습" width="849" height="448"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우리 세계의 지평 확대</strong></span></p>
<p>삼성전자는 약 3년 전 기어 VR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360도 콘텐츠 서비스인 삼성 VR, 그리고 최고의 콘텐츠 제작자·미디어 협업을 통해 현재 앱 천여 개, 고화질 영상 만여 개를 넘어설 정도로 기어 VR 생태계가 빠르게 확대돼 왔는데요. 삼성전자는 차세대 VR 기술을 개발하고 스마트폰 사용성을 새롭게 변화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p>
<p>VR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커지는 만큼 삼성전자의 혁신 정신도 더욱 강해집니다. 삼성전자는 SDC 2017에서 최신 VR 솔루션을 공개했는데요. 개발자들이 삼성의 VR 생태계에서 어떤 일들을 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제시합니다.</p>
<p><a href="https://samsungvr.com/">삼성 VR</a>은 360도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영상 서비스입니다. 갤럭시 스마트폰과 기어 VR을 통해 비행기 조종석, 깊은 바닷속부터 먼 우주 어딘가까지 다양하게 떠나볼 수 있습니다. <a href="https://www.oculus.com/experiences/gear-vr/849609821813454/">삼성 인터넷 VR</a>은 기어 VR에 최적화된 브라우저로, 사용자는 눈앞의 거대한 가상 스크린에서 웹사이트를 이용하고 영상과 사진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p>
<p><a href="https://www.samsung.com/us/support/answer/ANS00063079/?CID=AFL-hq-mul-0813-11000170">삼성 폰캐스트 VR</a>은 미러링을 통해 2D 앱을 3D VR로 전환해주는 최초의 앱입니다. 삼성전자 SRA(삼성 리서치 아메리카)에서 개발한 VRB 포토(VRB Foto)는 360도 사진 공유 서비스인데요. 기어 360 같은 360도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에 재미있는 효과를 더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SIDIA(삼성 브라질 연구소)의 <a href="http://blackriverstudios.net/">블랙 리버 스튜디오</a>는 기어 VR용 게임들을 제작합니다. ‘몬스터를 찾아서(Finding Monsters)’ 등은 곧 출시될 삼성 HMD 오디세이 헤드셋에도 최적화된 게임입니다.</p>
<p><a href="http://gearvrf.org/">삼성 기어 VR 프레임워크</a>는 자바(Java) 인터페이스의 오픈소스 VR 렌더링 엔진입니다. 모바일 VR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사용되며,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에게 익숙하고 간편한 SDK를 제공합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904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vr_005.jpg" alt="samsung VR, samsung Internet VR" width="849" height="268"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35590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vr_003.jpg" alt="samsung gallery VR, samsung phonecast VR" width="849" height="268" /></p>
<p>개발자들은 이런 서비스들을 삼성전자의 선도적인 하드웨어와 접목할 수 있습니다. 기어 360은 물론, 이번 SDC에서 공개된 360 라운드도 있습니다. 17개의 렌즈가 장착된 새로운 360도 카메라로, VR용 고품질의 3D 콘텐츠 제작과 생중계를 지원합니다.</p>
<p>개발자들은 신규 기어 360 SDK를 활용해 앱에서 기어 360을 바로 제어하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삼성 클라우드와 접목해 사진 공유도 더욱 쉬워집니다. 이처럼 세계적인 수준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돼, 개발자들이 새로운 디지털 환경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p>
<p>VR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더 폭넓은 파트너십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가치 있는 경험을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뉴욕타임스와 협력한<a href="https://news.samsung.com/us/the-new-york-times-nyt-produce-publish-360-video-made-possible-technology-from-samsung/"> VR 콘텐츠</a>,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한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D%94%84%EB%A6%AC%EB%AF%B8%EC%97%84-%ED%98%BC%ED%95%A9-%ED%98%84%EC%8B%A4mixed-reality">삼성 HMD 오디세이</a> 등이 최근의 사례인데요. 삼성 HMD 오디세이는 10월중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윈도우 10 OS 지원 PC와 함께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업계 최고 수준 해상도의 3.5형 AMOLED 듀얼 디스플레이, 110도의 시야각, 360도 공간 사운드를 통해 콘텐츠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1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EC%82%BC%EC%84%B1-HMD-%EC%98%A4%EB%94%94%EC%84%B8%EC%9D%B4-1-979x550-1.jpg" alt="삼성-HMD-오디세이" width="849" height="477" /></p>
<p> </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000080">증강현실의 전망</span></strong></span></p>
<p>AR은 디지털과 실제 세계를 이어주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번 SDC에서 삼성전자는 AR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는데요. 특히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구글의 증강현실 개발 플랫폼인 AR코어(ARCore)를 갤럭시 스마트폰에 확대 적용하게 됩니다. 개발자 프리뷰 버전을 갤럭시 S8뿐 아니라 갤럭시 S8+와 노트8에서도 곧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 모바일 기기의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AR을 진화시키고 있지만, AR의 미래는 스마트폰을 넘어 더욱 확장될 것입니다. 머신 러닝과 컴퓨터 비전(이미지 분석·정보화 기술) 분야의 발전은 우리가 세상을 기록하는 것에서 나아가 새로운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p>
<p>최신 갤럭시 스마트폰은 듀얼 픽셀 센서와 진화된 광학 성능으로 모바일 카메라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여기에 머신 러닝과 컴퓨터 비전 기술을 더했는데요. 스마트폰 카메라가 렌즈 앞의 사람과 장소, 사물을 빠르고 정확하게 인식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도구가 됩니다.</p>
<p>이것이 바로 빅스비 비전인데요.<a href="#_ftn1" name="_ftnref1">[1]</a> 삼성전자는 올해 빅스비 비전을 출시함으로써 AR 역량을 더욱 높였습니다. 빅스비 비전은 사물, 풍경, 텍스트를 인식합니다. 디바이스와 클라우드를 모두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딥 러닝 시스템을 이용하는데요. 사물을 보다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고 주변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합니다.</p>
<p>삼성전자는 계속해서 혁신적인 앱을 개발하고 AR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AR처럼 강력하고 새로운 디지털 경험이 일상생활 속에서 더 풍부해지는 미래를 내다보고 있는데요.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분야에만 해당되는 게 아닙니다. 관광객들에게 길을 안내하는 디지털 표지판, 신규 장비의 안전절차 교육 등 정부와 기업에서도 활용 가능합니다.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p>
<p>오늘날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AR을 경험하지만, 삼성전자는 향후 AR이 스마트폰의 영역을 넘어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는 개발자와 파트너 커뮤니티를 확대해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현실 경험을 늘려갈 것입니다. 이를 통해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열어주고,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강화된 생태계를 통해 우리가 기존에 알던 세계와 새로운 디지털 현실의 경험이 매끄럽게 이어지는 미래를 상상해봅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3561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AR-is-the-next-reality-825x550.jpg" alt="AR is the next reality" width="825" height="550" /></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빅스비 비전은 현재 갤럭시 S8, S8+, 노트8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MWC 2017에서 VR 관련 C랩 과제 선보여]]></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mwc-2017%ec%97%90%ec%84%9c-vr-%ea%b4%80%eb%a0%a8-c%eb%9e%a9-%ea%b3%bc%ec%a0%9c-%ec%84%a0%eb%b3%b4%ec%97%ac</link>
				<pubDate>Tue, 21 Feb 2017 11:00:00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C%B5%9C%EC%A2%85%EB%AA%A8%EB%8B%88%ED%84%B0%EB%A6%AC%EC%8A%A4-1-680x38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ar]]></category>
		<category><![CDATA[C랩]]></category>
		<category><![CDATA[MWC 2017]]></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전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47DdM</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에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VR(가상현실) 관련 C랩(Creative Lab) 과제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4YFN관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해 MWC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MWC 2017에 선보이는 C랩 과제는 △ 저시력인과 시각장애인들의 독서, TV 시청 등을 돕는기어VR용 시각보조 솔루션 ‘릴루미노(Relúmĭno)*’ △ 스마트폰과 PC의 고사양 컨텐츠를 원격으로 사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에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VR(가상현실) 관련 C랩(Creative Lab) 과제를 선보인다.<br />
  <br />
 삼성전자는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4YFN관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해 MWC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br />
  <br />
 MWC 2017에 선보이는 C랩 과제는 △ 저시력인과 시각장애인들의 독서, TV 시청 등을 돕는기어VR용 시각보조 솔루션 ‘릴루미노(Relúmĭno)*’ △ 스마트폰과 PC의 고사양 컨텐츠를 원격으로 사용 가능한 VR/AR(증강현실) 솔루션 ‘모니터리스(Monitorless)’ △ 가상현실에서 실내 인테리어를 경험하는 VR 홈 인테리어 서비스 ‘빌드어스(VuildUs)’ △ 360 영상을 이어보며 가상 여행을 체험하는 360 동영상 여행 서비스 ‘트래블러(traVRer)’ 등이다.  * 릴루미노 : 라틴어로 빛을 되돌려준다는 의미<br />
  <br />
 이번에 선보이는 삼성전자의 C랩 우수 과제는 최신 트렌드인 VR과 AR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에게 일상 생활 속의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p>
<p>□ 릴루미노(Relúmĭno)<br />
  <br />
 ‘릴루미노’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기어VR을 활용한 시각보조 솔루션으로, 기어VR을 통해 보는 영상을 이미지 프로세싱해 시각장애인들이 인식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한다.<br />
  <br />
 사용자는 ‘릴루미노’와 기어VR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굴절 장애, 변시증, 백내장 등 시각 장애 증상에 따른 시각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1024px;height: 724px" src="https://c1.staticflickr.com/3/2721/32178600294_c73f322bd3_b.jpg" alt="저시력인과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기어VR용 시각보조 솔루션 '릴루미노'" /><span style="font-size: 12px">▲저시력인과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기어VR용 시각보조 솔루션 ‘릴루미노’</span></p>
<p>□ 모니터리스(Monitorless)<br />
    <br />
 ‘모니터리스’는 물리적인 모니터 없이 가상스크린을 통해 고사양의 3D 그래픽 툴이나 PC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원격으로 사용할 수 있는 VR/AR 솔루션이다.<br />
  <br />
 기어VR과 자체 개발한 선글래스 타입의 디바이스를 디스플레이로, 스마트폰과 PC는 서버로 활용한다.<br />
  <br />
 특히 ‘모니터리스’의 선글래스 디바이스는 전기변색 유리*를 채택해 사용환경에 따라 VR과 AR 모드의 선택도 가능하다. </p>
<p>* 전기변색 유리 : 전기신호를 주면 투명해지고, 전기신호를 차단하면 불투명해지는 특수한 기능을 갖은 유리</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1024px;height: 576px" src="https://c1.staticflickr.com/3/2841/32982202366_53c57c7f78_b.jpg" alt="원격으로 PC 사용이 가능한 VR/AR 솔루션 ‘모니터리스’" /><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1024px;height: 576px" src="https://c1.staticflickr.com/1/611/32868271412_9c8487ac9e_b.jpg" alt="원격으로 PC 사용이 가능한 VR/AR 솔루션 ‘모니터리스’" /><span style="font-size: 12px">▲원격으로 PC 사용이 가능한 VR/AR 솔루션 ‘모니터리스’</span><br />
  </p>
<p>□ 빌드어스(VuildUs)<br />
  <br />
 ‘빌드어스’는 인테리어를 가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VR 홈 인테리어 서비스다.<br />
  <br />
 ‘빌드어스’가 자체 개발한 360 뎁스(Depth) 카메라로 사용자의 집 내부를 촬영하면 실제 집과 동일한 VR 홈 맵(Home Map)이 생성된다.<br />
  <br />
 홈 맵에는 공간의 크기 정보가 저장되며, 사용자는 가상현실 안에서 실제와 같은 비율로 가구나 인테리어 제품을 배치해 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width: 1024px;height: 579px" src="https://c1.staticflickr.com/3/2102/32897417171_f67e10d313_b.jpg" alt="실제 가구 배치 가능한 VR 홈 인테리어 서비스 ‘빌드어스’ " /><span style="font-size: 12px">▲실제 가구 배치 가능한 VR 홈 인테리어 서비스 ‘빌드어스’</span><br />
  </p>
<p>□ 트래블러(traVRer)<br />
  <br />
 ‘트래블러’는 360 영상을 포함한 다양한 동영상들을 위치 기반으로 연결해 사용자에게 실제 여행을 하는 것과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br />
  <br />
 기존에는 촬영자의 의도에 따라 영상을 시청해야 했다면 ‘트래블러’는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서 원하는 경로와 시간을 선택해 자유롭게 시청이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style="text-align: center;width: 1024px;height: 745px" src="https://c1.staticflickr.com/3/2848/32868271302_67d5184227_b.jpg" alt="가상 여행을 체험하는 360 동영상 여행 서비스 ‘트래블러’" /><span style="font-size: 12px">▲가상 여행을 체험하는 360 동영상 여행 서비스 ‘트래블러’</span></p>
<p>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이재일 상무는 “이번에 선보이는 C랩 과제는 시제품 단계지만, 외부 사용자들과의 조우를 통해 VR과 AR 기술의 확장 가능성을 검증하고 다양한 시도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br />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12년부터 도입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으로, 센서와 같은 요소 기술에서부터 뷰티, 키즈, VR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과제를 선정하고 있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p>
<p><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릴루미노</strong></span>는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빛을 되돌려주다’</strong></span>라는 뜻의 라틴어로 <br />
삼성전자 C-Lab에서 개발한 <strong>저시력인을 위한 VR 시각보조 앱</strong>입니다.<br />
※ 릴루미노 홈페이지 <a href="https://www.samsungrelumino.com/"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www.samsungrelumino.com/&source=gmail&ust=1514453830857000&usg=AFQjCNFp_misaANcPHE0-_ZprIieAVN9og">https://www.samsungrelumino.com/</a></p>
<p>영화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두개의 빛: 릴루미노 Two Lights: Relúmĭno></strong></span>는<br />
삼성전자 C-Lab ‘릴루미노’를 소재로 <strong>사회적 가치와 의미를 담은 가슴 따뜻한 이야기</strong>입니다.<br />
※ 영화 유튜브 사이트 <a href="https://www.youtube.com/twolights" target="_blank" rel="noopener" data-saferedirecturl="https://www.google.com/url?hl=ko&q=https://www.youtube.com/twolights&source=gmail&ust=1514453830857000&usg=AFQjCNGDjfNz_wBWfdrJ9mZyfRIkjgTINA">https://www.youtube.com/twolights</a></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VR 활용 학교 교육, 독일 교사들의 생각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80%ec%83%81%ed%98%84%ec%8b%a4-%ed%99%9c%ec%9a%a9%ed%95%9c-%ed%95%99%ea%b5%90-%ec%88%98%ec%97%85-%ea%b5%90%ec%82%ac%eb%93%a4%ec%9d%98-%ec%83%9d%ea%b0%81%ec%9d%80</link>
				<pubDate>Mon, 20 Feb 2017 11:45:4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news.samsung.com/kr/wp-content/themes/newsroom/images/default_image.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가상현실]]></category>
		<category><![CDATA[가상현실 교육]]></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독일법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1U40a4</guid>
									<description><![CDATA[디지털 기술은 교육의 차원을 한두 단계, 때론 몇 단계씩 높여줍니다. 새로운 기술이 학습 방식을 다변화하며 교육 효과도 한층 높아지죠. 이와 관련, 지난해 11월 삼성전자 독일법인은 현지 시장조사기관 칸타 엠니드(Kantar Emnid)와 공동으로 흥미로운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독일 교사 606명을 대상으로 ‘교실에서의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활용’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본 거죠. 그 결과, 함께 살펴볼까요?   48% “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 실 수 있습니다. "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570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ED%95%84%EC%88%98-1.jpg" width="849" />
</p>
<p>
	디지털 기술은 교육의 차원을 한두 단계, 때론 몇 단계씩 높여줍니다. 새로운 기술이 학습 방식을 다변화하며 교육 효과도 한층 높아지죠. 이와 관련, 지난해 11월 삼성전자 독일법인은 현지 시장조사기관 칸타 엠니드(Kantar Emnid)와 공동으로 흥미로운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독일 교사 606명을 대상으로 ‘교실에서의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활용’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본 거죠. 그 결과, 함께 살펴볼까요?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48% “</strong><strong>내 수업에 VR 기술 활용하고 싶다”</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VR_Studie_Infografik_04_K16_KR-2%EC%88%98%EC%A0%95.jpg" rel="" target="_blank" title=""><img loading="lazy" alt="VR 활용 교육, 어떨까요? 독일 교사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수업에 VR을 활용하면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높아질 것이다" 62% "VR은 학생들의 학습 동기 부여에 도움이 될 것이다" 74% VR을 활용하고 싶은 과목 - 예술 44% 자연과학 62% 역사 74% 지리 80% "VR을 활용하면 현실에선 불가능한 일도 가상체험 형태로 구현된다" "월 1회 이상 수업에 VR을 활용할 생각이 있다" 74% "주 1회 이상 수업에 VR을 활용할 생각이 있다" 41% "VR이 학교 교육에 사용되진 않을 것이다" 6% "향후 5년 이내에 VR이 학교 교육에 사용될 것이다" 42%  "VR을 통해 직접 가보기 어려운 곳들을 경험할 수 있다" 77% "VR을 사용해본 적이 있다" 18% "수업에 VR을 활용하는데 관심이 있다" 48% ※이 인포그래픽은 지난해 11월 삼성전자 독일법인의 의뢰로 현지 시장조사기관 칸타 엠니드가 독일 교사 6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재구성한 겁니다" class="size-full wp-image-315870 aligncenter" height="47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2/VR_Studie_Infografik_04_K16_KR-2%EC%88%98%EC%A0%95.jpg" title="" width="8533" /></a><span style="font-size:12px">▲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span>
</p>
<p align="left">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사들은 새로운 기술을 수업에 활용하는 데 높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응답자의 67%가 △컴퓨터 △빔 프로젝터 △노트북 등의 기자재를 어려움 없이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전체 응답자 중 92%, 특히 30세 미만 교사 중 99%가 “수업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p>
<p align="left">
	교사들은 VR 기술에도 주목했습니다. VR을 직접 이용해본 교사(18%)나 VR 활용 가능 환경을 갖춘 학교(4%)는 아직 적었지만 응답자 중 약 절반(48%)은 “수업에 VR을 활용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p>
<p align="left">
	이번 조사 결과와 관련, 슈테펀 간더스(Steffen Ganders) 삼성전자 독일법인 사회공헌 담당자는 “교사들은 VR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잠재력을 잘 알고 있어 학교에서 이들 기술을 활용하는 데 개방적”이라며 “이제 남은 건 이 같은 기술을 학교 교육에 실제로 도입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p>
<p>
	 
</p>
<p>
	<span style="color:#000080"><span style="font-size:18px"><strong>74% “VR, </strong><strong>학습 동기 부여에 도움 될 것”</strong></span></span>
</p>
<p>
	새로운 경험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학습 효과도 높여줍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교사 중 79%는 “디지털 기술을 통해서라면 학생들이 이전에 해보지 못했던 것도 새롭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응답했는데요. 특히 VR과 관련해선 “학습 동기를 유발할 수 있을 것”(74%) “학업 성취도가 높아질 것”(62%)이란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VR 기술 도입 효과가 큰 과목으론 △지리(80%) △역사(74%) △자연과학(62%) 등이 꼽혔습니다.
</p>
<p align="left">
	삼성전자 독일법인은 ‘교육에 디지털 기술이 적극적으로 도입되려면 현지 교육 종사자들과 협력하는 한편, 정책 입안자에게 실질적 개념을 알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지 출판사 코넬젠(Cornelsen)과 생물 교육용 VR 프로그램을 개발, 시범 실시한 것 역시 그런 맥락에서였습니다(관련 기사는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05707">여기</a> 참조). 실제로 베를린과 니더작센, 바덴-뷔르템버그에 거주하는 중고생 150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 소화기관 등 인체 구조와 활동 과정을 VR로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p>
<p align="left">
	VR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발전 가능성과 활용도는 무궁무진합니다. 이는 이번 조사 결과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응답 교사 중 42%는 “VR은 향후 5년 내에 학교 교육에 활용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74%는 “여건이 갖춰지면 월 1회 이상 수업에 VR을 사용하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주 1회 이상 쓰고 싶다”는 응답도 41%에 이르렀죠.
</p>
<p align="left">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교육의 효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쓸 계획입니다. 기술 발전은 교육의 양상도 점차 바꿔놓을 텐데요. 미래 교육의 가치도 그와 함께 높아지길 기대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360도 콘텐츠, 소통과 공유의 새 차원 열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60%eb%8f%84-%ec%bd%98%ed%85%90%ec%b8%a0-%ec%86%8c%ed%86%b5%ea%b3%bc-%ea%b3%b5%ec%9c%a0%ec%9d%98-%ec%83%88-%ec%b0%a8%ec%9b%90-%ec%97%b4%eb%8b%a4</link>
				<pubDate>Wed, 06 Jul 2016 11:51:19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C%8D%B8%EB%84%A4%EC%9D%BC-680x39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1인 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기어 360]]></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WAdMF</guid>
									<description><![CDATA[어느 날, 당신에게 ‘위험하지 않고 육체적 고통과 노고 없이도 즐길 수 있는’ 극한 체험의 기회가 주어졌다. 이를테면 아래 예시와 같은 것들이다. –스킨스쿠버 다이빙으로 상어 만나기 –아프리카 사파리 탐험 –스카이다이빙 –전투기 조종 –행글라이딩 –활화산 근접 체험 –빙산 탐험 –우주공간 비행   ‘오감 동원해 즐길 수 있는 3차원 영상’의 등장 영상 속 상황은 생각만 해도 아찔한 것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360도 콘텐츠, 소통과 공유의 새 차원 열다, 스페셜 리포트는 풍부한 취재 노하우와 기사 작성 능력을 겸비한 뉴스룸 전문 작가 필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콘텐츠입니다. 최신 업계 동향과 IT 트렌드 분석, 각계 전문가 잉ㄴ터뷰 등 다채로운 읽을거리로 주 1회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645"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어느 날, 당신에게 ‘위험하지 않고 육체적 고통과 노고 없이도 즐길 수 있는’ 극한 체험의 기회가 주어졌다. 이를테면 아래 예시와 같은 것들이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sT0hVLEe5mU" target="_blank">스킨스쿠버 다이빙으로 상어 만나기</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akrmCqnB19U" target="_blank">아프리카 사파리 탐험</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a54H2V06dqw" target="_blank">스카이다이빙</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NdZ02-Qenso" target="_blank">전투기 조종</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6w6xkQeSHg" target="_blank">행글라이딩</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wfXT8XC__FQ" target="_blank">활화산 근접 체험</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o9GjkHaG9X4" target="_blank">빙산 탐험</a><br />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ZEijpcfyodc" target="_blank">우주공간 비행</a>
</div>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오감 동원해 즐길 수 있는 3차원 영상’의 등장</strong></span></span>
</p>
<p>
	영상 속 상황은 생각만 해도 아찔한 것 일색이다. 실제로 겪는다면 생명이 위험해질 게 분명하고, 생각처럼 쉽게 빠져나오기도 쉽지 않다. 그런데 100% 안전이 보장된 상태에서 이런 체험이 가능하다면? 그 해답을 쥐고 있는 게 요즘 한창 떠오르는 일명 ‘360도 콘텐츠’다.
</p>
<p>
	360도 콘텐츠는 360도 영상 촬영 장비를 활용, 제작된 콘텐츠를 뜻한다. 편의상 ‘360도’란 표현이 쓰이긴 했지만 실제론 ‘사용자가 오감(五感)으로 인지할 수 있는 3차원 공간 전체를 담은 콘텐츠’라고 보는 게 좀 더 정확하다. 오늘날 대부분의 동영상 콘텐츠는 TV와 영화, PC와 스마트폰에서 ‘2차원적으로’ 소비된다. 2차원 콘텐츠 소비자는 일정 거리를 두고 평면 위에서 펼쳐지는 콘텐츠를 감상하며 해당 평면에 투사되는, 입체적으로 보이는 사물을 인지하는 게 고작이다. 반면, 360도 콘텐츠는 공간적 의미에서 ‘3차원’ 영상을 제공한다. 사용자에게 ‘실재하는 것과 거의 흡사한 환경에 놓이는 듯한’ 체험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3차원 영상"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647" height="4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2.jpg" title="" width="849" />
</p>
<p>
	360도 콘텐츠의 등장으로 인간이 화면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한계는 사라졌다. 지구 어디든 사용자가 속해 있는 시·공간에서, 원하는 체험을 얼마든지 선택할 수 있다. 정월 초하루 동해에서 떠오르는 해가 석굴암 불상 이마의 보석에 부딪쳐 찬란히 빛나는 모습을 볼 수도, 여름 저녁 시원한 캘리포니아 해변을 걸으며 태평양 바다로 저무는 해를 감상할 수도 있는 것이다.
</p>
<p>
	360도 콘텐츠가 제공하는 영상은 단순히 2차원에서 3차원으로의 확장만 의미하진 않는다. 체험 시간을 사용자 의지대로 선택, 관리할 수 있는 만큼 4차원으로의 확대로 볼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 시·공간 함수가 복합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매트릭스인 5차원 세계에의 연결로 해석하는 것도 가능하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카메라 대수 ‘최소 6대’서 ‘1대’로 줄인 기술력</strong></span></span>
</p>
<p>
	새로운 차원의 세계에서 사용자에게 ‘안전하면서도 행복한’ 몰입 경험을 제공하는 360도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p>
<p>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카메라가 어떤 프레임도 놓치지 않고 360도로 회전하며 촬영하는 데 성공하려면 엄청난 장비와 노력이 들어갔다. 최소한 여섯 대의 기기가 동시에 돌아가며 앞뒤와 좌우, 상하를 찍어야 했고 그렇게 나온 결과물을 정교하게 편집해 짜 맞춰야 비로소 매끈한 3차원 영상이 완성됐다. 올 3월 16일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저널리즘’을 주제로 한 스페셜 리포트 ‘<a href="https://news.samsung.com/kr/g81fa" target="_blank">이제 저널리즘 분야까지? VR의 거침없는 하이킥</a>’에 등장했던 뉴욕타임스 제작 360도 VR 콘텐츠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ecavbpCuvkI" target="_blank">자리를 빼앗긴 사람들(The Displaced)</a>’ 역시 이런 과정을 거쳐 촬영된 것이다. 결코 아무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었다.
</p>
<p>
	하지만 무릇 기술은 인간의 창의성에 기초해 빠른 속도로 발전해가는 법. 실제로 (시야각 좁은 카메라를 여러 대 동원하는 대신) 한 지점에서 앞면과 좌우면, 윗면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넓은 시야각을 갖춘 카메라를 활용, 전방과 후방만 찍어 연결하는 360도 카메라는 생각보다 훨씬 빨리 상용화됐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두 개의 어안렌즈로 각각 촬영, 촬영된 영상 하나로 연결, 360도 영상 완성"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648" height="3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4.jpg" title="" width="849" />
</p>
<p>
	360도 카메라는 기존 어안(魚眼)렌즈에서 발달한 형태라고도 볼 수 있다. 어안렌즈는 180도가 약간 넘는 시야각을 제공한다. 만약 어안렌즈 두 개를 앞뒤로 붙인 후 거기서 얻어지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편집, 자연스레 연결해주는 소프트웨어가 있다면 어떨까? 한 대의 카메라로도 너끈하게 3차원 영상을 제작할 수 있을 것이다.
</p>
<p>
	여기까지 설명하면 누구든 ‘아하, 그렇게 간단한 원리가 있었구나!’ 무릎을 칠 것이다. 하지만 ‘콜럼버스의 달걀’ 일화가 그렇듯 어떤 이치를 최초로 깨달아 적용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하물며 그 이치를 실용화하는 일은 말할 것도 없다. 가공할 수준의 창의력과 기술력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하는 작업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가 지난 4월 출시한 360도 카메라 ‘기어 360’은 그런 점에서 주목할 만한 기기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시사토론 프로그램도, 영화 예고편도 ‘360도’로</strong></span></span>
</p>
<p>
	기어 360은 가로와 세로, 높이가 각각 6㎝ 전후다(56.3×66.7×60.1㎜). 무게도 152g에 불과하다. 휴대도, 촬영도 손쉬운 사양이다. 스마트폰과 연계해 쉬운 편집이 가능할 뿐 아니라 삼성 기어 VR과 연동시키면 언제든 손쉽게 촬영한 360 영상을 감상할 수도 있다. 단순해 보이지만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적 기술력이 그야말로 집약된 제품이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654" height="4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1-1.jpg" title="" width="849" />
</p>
<p>
	하나의 콘텐츠가 완성되려면 하드웨어·소프트웨어적 기반 마련은 필수다. 하지만 그걸론 충분하지 않다. 양질의 ‘이야기(story)’, 그리고 그걸 완성품 형태로 구현해줄 제작(촬영) 작업이 더해져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기어 360은 좀 특별한 기기다. 전혀 새로운 차원에서 시·공간을 담아내 이전까진 ‘흡인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시원찮은 대접을 받아온 영역에 대한 관심까지 환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p>
<p>
	한때 TV에서 인기를 끌었던 시사 토론 프로그램 형태를 떠올려보자. 제작진은 몇 대의 카메라를 동원해 발언자와 토론 상대방, 청중과 스튜디오 전경을 엇비슷한 분량으로 번갈아 가며 촬영한다. 그런 다음, 그 결과물을 편집해 내보낸다. 토론 주제에 대한 관심이 비상해 대화 자체에 몰입하는 사람이면 몰라도 나머지 시청자에겐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촬영 방식이다.
</p>
<p>
	동일한 상황에서 기어 360 같은 VR 콘텐츠 촬영 기기가 사용된다고 생각하면 얘긴 좀 달라진다. 기기 한 대를 스튜디오 전체가 내려다 보이는 높이에 적절히 설치한 후 촬영 버튼을 누르면 토론 장소 전체가 구석구석 다 잡히게 된다. 시청자는 자신이 원하는 발언자와 패널을 선택, 그의 발언에 집중할 수 있다. 정면에 있던 사회자가 발언할 땐 그쪽을 바라보다가 뒤쪽 패널이 질문을 던지면 해당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고개를 쓱 돌리기만 하면 된다.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몸의 위치를 바꾸기만 해도 그 위치에 있던 출연자의 표정과 몸짓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것이다. 마치 토론 장소 한복판에 초대 받은 듯 절로 몰입하게 되는 설정이다. 자연히 시청자와 제작진 간 상호작용(interaction)은 한결 활발해진다.
</p>
<p>
	위 시나리오는 360도 콘텐츠 제작 기기가 제공하는 무한한 가능성 중 단 하나의 예에 불과하다. 드론 같은 장비와 결합할 때, VR 게임에 활용될 때, 동화나 소설 등을 감상할 때 그 가능성이 어디까지 극대화될 수 있을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다.
</p>
<p>
	실제로 360도 콘텐츠는 최근 다방면에서 급속도로 늘고 있다. 얼마 전 국내에서도 개봉한 영화 ‘정글북(The Jungle Book)’은 360도 콘텐츠 형태의 예고편(trailer) 영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1cVbfyFdf0" target="_blank">카아의 정글(Kaa’s Jungle)</a>’이란 제목의 이 영상에선 길이가 수십 미터에 이르는 보아뱀 ‘카아’가 등장한다. 새 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북인도 밀림 속 깊숙한 수풀, 화면 한쪽에서 나뭇잎의 미세한 움직임이 감지된다. 긴장감을 숨긴 채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순간, 눈앞을 가로막던 무성한 나뭇잎 사이가 갈라지며 입을 쩍 벌린 보아뱀 한 마리가 정면으로 돌진한다. 관람자는 이 영상을 통해 주인공 소년 ‘모글리’의 시점에서 영화 속 한 장면과 마주하며 본 영화에 흥미를 갖게 된다.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1인 미디어 콘텐츠 시장, 폭발적 성장세 ‘초읽기’</strong></span></span>
</p>
<p>
	가뜩이나 ‘1인 미디어’ 열풍이 거센 요즘, 이를 받쳐주는 기술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때마다 그 파급 효과는 메가톤급으로 확산되고 있다. 1인 미디어 콘텐츠 플랫폼 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 중인 ‘딴트공<strong><아래 사진></strong>’은 얼리어답터를 위한 제품 리뷰 채널을 운영 중이다. 그는 “기어 360 같은 장비 덕분에 360도 콘텐츠가 쉽게 만들어질 수 있다면 1인 미디어 판은 확 뒤집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p>
<p>
	“360도 VR 기기를 사용하면 제작자는 너무나 쉽게 새로운 느낌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소비자는 선택적 콘텐츠 소비가 가능해집니다. 1인 미디어 시장에선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개인이 VR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에게 엄청난 몰입감과 인터랙션 기회를 선사할 수 있죠. 다만 인터넷 방송 송출 시스템이 아직 촬영 기기 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점은 좀 아쉽습니다. 현행 인터넷 방송은 180도 평면 화면에 맞춰져 있거든요. 결국 1인 미디어가 360도 콘텐츠를 마음껏 시도하려면 그 문제부터 해결돼야 할 겁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아프리카TV에서 BJ로 활동 중인 딴트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665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7/%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05.jpg" title="" width="849" />
</p>
<p>
	현대인은 블로깅과 SNS,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양한 사람들이 제공하는 재미와 정보를 당연한 듯 누리고 있다. 하지만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이런 상황은 일반인은 말할 것도 없고 전문가들조차 구체적으로 예상하기 어려운 것이었다. 지난 2004년 팀 오라일리(Tim O'Reilly) 오라일리 미디어 대표가 ‘웹 2.0 시대’의 도래를 공표한 이래 인터넷은 누구나 손쉽게 데이터를 생산, 공유할 수 있는 사용자 참여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1인 미디어는 이 같은 트렌드 속에서 자연스레 떠오른 문화적 흐름이다.
</p>
<p>
	누구라도 좋다. 카메라 한 대, 그리고 타인과 나누고픈 이야기만 있다면 실내와 야외 할 것 없이 동영상을 촬영해 다양한 플랫폼에 올릴 수 있다. 과거 기획·촬영·편집·송출·조정 등 부문별로 막대한 인력과 장비, 예산이 투입돼야 가능했던 ‘방송(미디어)’ 작업은 어느덧 한 사람의 아이디어와 간단한 장비만으로도 구현 가능한 수준으로 그 규모가 축소됐다. 그리고 이 같은 추세는 1인 미디어가 제공하는 ‘상상 초월 콘텐츠’의 종류와 양을 폭발적으로 늘려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가상현실, 관점을 바꾼다” 삼성전자, 칸 라이언즈서 VR 주제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80%ec%83%81%ed%98%84%ec%8b%a4%ec%9d%b4-%ea%b4%80%ec%a0%90%ec%9d%84-%eb%b0%94%ea%be%bc%eb%8b%a4-%ec%82%bc%ec%84%b1%ec%a0%84%ec%9e%90-%ec%b9%b8-%eb%9d%bc%ec%9d%b4%ec%96%b8</link>
				<pubDate>Tue, 28 Jun 2016 12:20:32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1%AC%EA%B8%B0%EB%B3%80%ED%99%98_%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2-680x451.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가상현실]]></category>
		<category><![CDATA[칸 라이언즈]]></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5jPjPU</guid>
									<description><![CDATA[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각)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이하 ‘칸 국제 광고제’)’가 프랑스 칸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삼성전자는 11개 캠페인에서 모두 29개 상을 받았는데요. 국내 기업으론 처음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Creative Marketer of the Year)’ 상을 수상해 더욱 주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부사장(마케팅팀장)은 시상식에서 “앞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의미 있는 혁신을 제공하기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1658"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png" width="849" />
</p>
<p>
	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각)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이하 ‘칸 국제 광고제’)’가 프랑스 칸에서 막을 내렸습니다. 삼성전자는 11개 캠페인에서 모두 29개 상을 받았는데요. 국내 기업으론 처음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Creative Marketer of the Year)’ 상을 수상해 더욱 주목을 끌기도 했습니다. 이영희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부사장(마케팅팀장)은 시상식에서 “앞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의미 있는 혁신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그 밖에 삼성전자는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관련 세미나를 펼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그 모습, 지금 바로 확인하시죠.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전 세계 광고·마케팅 전문가, VR의 미래 논하다 </strong></span></span>
</p>
<p>
	칸 국제 광고제는 우수 캠페인 시상 외에도 전 세계 광고 마케팅 전문가들이 모여 업계 주요 트렌드와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펼칩니다. 올해는 최근 IT 분야의 화두로 떠오른 VR에 많은 이의 관심이 집중됐는데요. 칸 시내 곳곳에서 삼성전자의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 VR 옥외광고도 볼 수 있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가상현실이 관점을 바꾼다(VR Changes the View)’란 주제로 세미나 개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11"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1-3.png" title="" width="849" />
</p>
<p>
	삼성전자는 지난 22일, ‘가상현실이 관점을 바꾼다(VR Changes the View)’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는데요. 이날 참석자들은 가상현실과 360도 비디오가 어떻게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창의적으로 연계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500여 명의 청중이 모인 가운데 △크리스 브루윈(Chris Brewin) 런던대학교 임상심리학 교수 △제이크 실버스틴(Jake Silverstein) 뉴욕타임스(NYT, Newyork Times) 매거진 편집장 △크리스 밀크(Chris Milk) 미국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사 벌스(Vrse) 대표이자 영화감독 등이 패널로 참석했죠. 
</p>
<p>
	이날 진행을 맡은 마크 매튜(Marc Mathieu) 삼성전자 미국법인(Samsung Electronics America) CMO(Chief Marketing Officer)는 “가상현실은 영상 분야의 획기적 변화”라고 강조하며 삼성전자의 몇몇 가상현실 프로젝트를 소개했습니다. 그중엔 올해 개최되는 리우올림픽에서 팬들이 선수를 보다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만든 4D시어터(theater) 등이 포함돼 있었는데요. 참석자들은 기어 VR을 통해 영상 두 편을 직접 감상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이어진 세션에선 여러 패널이 모여 의료∙저널리즘(journalism)∙스토리텔링 등 분야별 가상현실의 영향력과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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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세미나에 참석한 분야별 패널들이 VR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왼쪽부터)마크 매튜 CMO, 크리스 브루윈 교수, 제이크 실버스틴 편집장, 크리스 밀크 대표"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14"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2-3.png" title="" width="849" /> <span style="font-size: 12px">▲세미나에 참석한 분야별 패널들이 VR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왼쪽부터)마크 매튜 CMO, 크리스 브루윈 교수, 제이크 실버스틴 편집장, 크리스 밀크 대표</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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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VR, 대안적 우울증 치료 수단이 될 수 있을까? </strong></span></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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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브루윈 교수는 우울증과 가상현실 효과에 관한 연구 사례들을 소개했는데요. 그는 “VR 치료는 신경과학과 컴퓨터공학을 결합한 일종의 아바타 기법”이라며 “VR을 통해 아바타의 관점에서 세상을 경험하고 상대를 이해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예를 들어 VR 속에 두 사람이 있고 우울증 환자가 상대를 위로하는 입장을 가상 체험하게 하는 건데요. 이후 반대로 환자가 위로 받는 입장에서 다시 가상 체험하면, 환자는 자신이 방금 건넸던 공감과 연민의 말을 들으면서 스스로 위로 받는 식입니다. 브루윈 교수는 “이 실험을 통해 우울증 환자들이 자기 동정심을 더 갖게 되며 우울증 증상 단계가 3분의 1 정도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며 “아직 연구 단계지만 앞으로 실제 치료기법에 응용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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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미디어계의 지각 변동, VR 저널리즘의 부상  </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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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크 실버스틴 편집장은 출판 업계의 VR 도입에 대해 얘기했는데요. 그는 “뉴욕타임스는 VR 관련 첫 시도로 ‘뉴욕타임스 VR’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독자가 주요 기사를 360도 비디오로 몰입감 있게 볼 수 있게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뉴욕타임스는 VR 서비스를 시작하며 구독 가정에 보급형 VR 기기 100만 대를 제공하는 노력도 기울였는데요. VR 기기를 통해 독자들은 마치 사건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실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즉 VR을 통해 미국 대선 현장이나 뉴욕 월드트레이드센터 정상 등을 가볼 수 있는 건 물론, 더 나아가 명왕성 표면까지 생생하게 볼 수 있죠. 제이크 실버스틴 편집장은 “VR은 또 하나의 새로운 미디어”라며 “360도 영상으로 새로운 얘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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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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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VR, 미래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strong></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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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 밀크 대표는 영화감독으로서 VR 콘텐츠 제작을 선도하는 인물이라 할 수있는데요. 그는 VR에 대해 “관객이 스크린을 통해 펼쳐지는 얘기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그 얘기 속으로 뛰어드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보다 많은 사람들이 VR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과 기술 발전에 힘쓰고 있는데요. 그는 세미나에서 “인터넷이 정보의 민주화를 이끌었듯 VR은 경험의 민주화를 가져올 것”라며 “VR을 미래의 스토리텔링 표준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업계에서 재능 있는 창작자들이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 세계 마케팅 담당자들이 삼성전자 제품과 기어 VR 등을 직접 체험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16"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4-3.png" title="" width="849" />
</p>
<p>
	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칸 라이언즈 기간 중 현지 행사장에서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 전 세계 마케팅 담당자들이 삼성전자 제품과 기어 VR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방문객들은 4D시어터, 서핑 체험 등을 통해 기어 VR이 제공하는 몰입감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삼성전자는 올해 칸 국제 광고제 행사에서 역대 최다 수상의 영예는 물론, VR 관련 세미나를 통해 새로운 광고 패러다임을 소개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선보였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 세계 마케팅 담당자들이 삼성전자 제품과 기어 VR 등을 직접 체험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17"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5-3.pn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 세계 마케팅 담당자들이 삼성전자 제품과 기어 VR 등을 직접 체험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18"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ED%8F%AC%EB%A7%B7%EB%B3%80%ED%99%98_%ED%81%AC%EA%B8%B0%EB%B3%80%ED%99%98_06-3.pn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전 세계 마케팅 담당자들이 삼성전자 제품과 기어 VR 등을 직접 체험하는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2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6/Untitled-1.jpg" title="" width="849"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에 VR 기기 지원]]></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c%84%b8%ea%b3%84-%ec%9d%b8%eb%8f%84%ec%a3%bc%ec%9d%98-%ec%a0%95%ec%83%81%ed%9a%8c%ec%9d%98%ec%97%90-vr-%ea%b8%b0%ea%b8%b0-%ec%a7%80%ec%9b%90</link>
				<pubDate>Wed, 25 May 2016 09:00:37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1%AC%EA%B8%B0%EB%B3%80%ED%99%98_%EC%82%BC%EC%84%B1%EC%A0%84%EC%9E%90_%EC%9D%B8%EB%8F%84%EC%A3%BC%EC%9D%98-%EC%A0%95%EC%83%81%ED%9A%8C%EC%9D%98_1-680x472.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M]]></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기어 VR]]></category>
		<category><![CDATA[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AbBTL</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에 VR 기기를 지원하고, 시리아 난민을 위해서는 초음파 기기 지원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23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간) 양일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터키 정부와 유엔(UN)이 주관하는 제1회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WHS, World Humanitarian Summit)」에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유엔이 기어 360으로 제작한 휴머니즘 영상을 VR 기기를 통해 시연할 수 있도록 기어 VR과 갤럭시 노트5 등 제품을 지원했다. 유엔은 이를 통해 시리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에 VR 기기를 지원하고, 시리아 난민을 위해서는 초음파 기기 지원에 나섰다.
</p>
<p>
	삼성전자는 23일부터 24일까지(현지시간) 양일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터키 정부와 유엔(UN)이 주관하는 제1회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WHS, World Humanitarian Summit)」에 참석했다.
</p>
<p>
	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유엔이 기어 360으로 제작한 휴머니즘 영상을 VR 기기를 통해 시연할 수 있도록 기어 VR과 갤럭시 노트5 등 제품을 지원했다.
</p>
<p>
	유엔은 이를 통해 시리아 난민 위기와 기후 변화를 포함한 글로벌 세계 현안 과제를 보여주며 인도 지원에 대한 인식 제고를 강조했다.
</p>
<p>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는 2차 대전 이래 최악의 난민 문제 발생 등 지속적으로 심화되는 인도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유엔의 제안으로 개최한 인도적 지원 분야 첫 정상회의다.
</p>
<p>
	한편, 삼성전자는 터키 샨르우르파 지역의 시리아 난민과 시민을 위해 유엔인구기금과 총 15만 달러 상당의 초음파 기기를 지원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p>
<p>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샨르우르파 지역 내 2만여 명의 임산부와 여성들이 의료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p>
<p>
	김대현 삼성전자 터키법인장은 “삼성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유엔인구기금과의 협력을 통해 시리아 난민 여성들과 터키 시민에 첨단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더욱 사랑 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김대현 삼성전자 터키법인장(오른쪽)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조윤수 주터키 한국대사(가운데)가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 VR 쇼케이스에서 삼성 기어 VR을 착용하고 VR 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c1.staticflickr.com/8/7765/27195567896_5c4e04b186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712px" /><span style="font-size:12px">▲김대현 삼성전자 터키법인장(오른쪽)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조윤수 주터키 한국대사(가운데)가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 VR 쇼케이스에서 삼성 기어 VR을 착용하고 VR 영상을 감상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강경화 유엔 인도주의 업무조정국(UN OCHA) 사무차장보가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 VR 쇼케이스에서 삼성 기어 VR을 착용하고 VR 영상을 감상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c1.staticflickr.com/8/7579/26623033904_d994c9d8a6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708px" /><span style="font-size:12px">▲강경화 유엔 인도주의 업무조정국(UN OCHA) 사무차장보가 세계 인도주의 정상회의 VR 쇼케이스에서 삼성 기어 VR을 착용하고 VR 영상을 감상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가 유엔인구기금과 시리아 난민을 위한 초음파 기기 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김대현 삼성전자 터키법인장(왼쪽)과 유엔인구기금 전략파트너십장 마리아로사 쿠틸로(가운데), 삼성전자 터키법인의 대외협력부장 에르뎀 에르쿨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c3.staticflickr.com/8/7394/27195567186_b7fea692fc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840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유엔인구기금과 시리아 난민을 위한 초음파 기기 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김대현 삼성전자 터키법인장(왼쪽)과 유엔인구기금 전략파트너십장 마리아로사 쿠틸로(가운데), 삼성전자 터키법인의 대외협력부장 에르뎀 에르쿨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가 유엔인구기금과 시리아 난민을 위한 초음파 기기 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김대현 삼성전자 터키법인장(왼쪽)과 유엔인구기금 사무국장 바바툰데 오소티메힌(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c5.staticflickr.com/8/7576/26623033204_6193108f61_b.jpg" style="width: 1024px;height: 1013px" /><span style="font-size:12px">▲삼성전자가 유엔인구기금과 시리아 난민을 위한 초음파 기기 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김대현 삼성전자 터키법인장(왼쪽)과 유엔인구기금 사무국장 바바툰데 오소티메힌(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이렇게 작은데 UHD급 해상도를 지원한다고? 삼성 ‘기어 360’]]></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d%b4%eb%a0%87%ea%b2%8c-%ec%9e%91%ec%9d%80%eb%8d%b0-uhd%ea%b8%89-%ed%95%b4%ec%83%81%eb%8f%84-%ec%a7%80%ec%9b%90-%ec%82%bc%ec%84%b1-%ea%b8%b0%ec%96%b4-360-%ec%a7%81%ec%a0%91</link>
				<pubDate>Thu, 19 May 2016 11:00:0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ED%8F%AC%ED%84%B0%EB%B8%94SSDT3_%EC%8D%B8%EB%84%A4%EC%9D%BC-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360도 카메라]]></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기어 360]]></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ItKNo6</guid>
									<description><![CDATA[안녕? 난 J야. 지난 포터블 SSD ‘T3’ 리뷰 이후 거의 한 달 만이네. 오늘은 얼마 전 출시된 삼성 기어 360(이하 ‘기어 360’)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려 해. 우주선, 혹은 로봇을 떠올리게 하는 이 동그란 제품은 360도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야. 렌즈가 움직이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모든 방향을 촬영할 수 있느냐고? 원리는 간단해. 기어 360엔 앞뒤 화각(畵角)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class="alignnone"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1/Newsroom_banner_content1.png"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IT 블로거 J의 까칠한 리뷰 삼성 '기어 360' 편"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29"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_%EB%8F%84%EB%B9%84%EB%9D%BC.jp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 제품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30"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01.jpg" title="" width="849" />
</p>
<p>
	안녕? 난 J야. 지난 <strong><a href="https://news.samsung.com/kr/G7QV4" target="_blank">포터블 SSD ‘T3’ 리뷰</a></strong> 이후 거의 한 달 만이네. 오늘은 얼마 전 출시된 삼성 기어 360(이하 ‘기어 360’)의 이모저모를 살펴보려 해. 우주선, 혹은 로봇을 떠올리게 하는 이 동그란 제품은 360도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야.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 후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31"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02.jpg" title="" width="849" />
</p>
<p>
	렌즈가 움직이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모든 방향을 촬영할 수 있느냐고? 원리는 간단해. 기어 360엔 앞뒤 화각(畵角)이 195도인 어안(魚眼)렌즈가 탑재돼 있거든. 겹치는 부분이 있지 않냐고? 맞아. 양쪽 렌즈에서 찍힌 사진을 하나로 합쳐주는 ‘스티칭(stitching)’ 과정을 거쳐서 완벽한 360도 사진과 영상을 얻을 수 있지.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촬영 장면 확인, 앱으로 간편하게</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과 전용 앱을 실행한 모습"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3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03.jpg" title="" width="849" />
</p>
<p>
	기어 360엔 촬영 장면을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따로 없어. 스마트폰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인 ‘기어 360 매니저’<a href="#_ftn1" name="_ftnref1" title="">[1]</a>를 내려받은 후 스마트폰 화면을 보며 촬영하면 되지. 해상도나 HDR 설정 등 각종 옵션도 스마트폰에서 조정할 수 있고 말야.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의 다양한 기능"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33"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04.jpg" title="" width="849" />
</p>
<p>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이 없으면 기어 360을 사용할 수 없느냐고? 그건 아냐. 기어 360 본체만으로도 △모드(전·후·듀얼) 선택 △해상도 조절 △타이머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거든. 상단 액정엔 ‘(앞으로 남은) 촬영 가능 시간’도 표기돼. 어차피 기어 360을 중심으로 상하좌우 모든 방향이 찍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필요 없이 기어 360으로만 찍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지. ‘어떻게 찍혔을까?’ 궁금해 하며 스마트폰을 여는 기분은 뭐랄까, 필름 카메라 시절 사진 인화 직전의 느낌을 떠올리게 해.
</p>
<p>
	 
</p>
<p>
	<span><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이 사양에 이 가격? 흐뭇한 ‘가성비’</strong></span></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 제품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34"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05.jpg" title="" width="849" />
</p>
<p>
	360도 카메라가 세상에 나온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야. 다만 요즘 선보이는 360도 영상은 대부분 가격이 적게는 수백만 원, 많게는 수천만 원에 이르는 전문 장비로 제작돼. 하지만 기어 360의 출고가는 39만9300원. 일반 소비자도 큰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합리적 가격대로 출시됐지. 처음엔 ‘좀 비싼 거 아냐?’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존 360도 장비들과 사양을 비교해보면 가격은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어. 믿기지 않는다면 UHD급 해상도(3840×1920)를 지원하는 기어 360 영상을 직접 한 번 봐.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훌륭하다’는 데 한 표 던지게 될 테니까.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해상도 목록, 3840*1920, 2880*1440, 2560*1280(60fps), 2560*1280, 1920*96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35"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06.jpg" title="" width="849" />
</p>
<p>
	위 사진은 기어 360이 지원하는 해상도 목록이야. UHD급 영상 촬영이 가능한 건 물론, 2560×1280 해상도론 초당 60프레임의 고속촬영이 가능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어. 사진은 3000만 화소(7776×3888)까지 지원해. 여기까진 양쪽 렌즈를 모두 사용하는 ‘듀얼’ 모드 얘기. 렌즈를 하나만 사용하는 ‘싱글’ 모드로 설정을 바꾸면 ‘액션캠’ 같은 사진도 찍을 수 있지<strong><아래 사진 참조></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의 한쪽 렌즈만 사용, ‘싱글’ 모드로 촬영한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36" height="4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07.jpg" title="" width="849" /><span style="font-size: 12px">▲기어 360의 한쪽 렌즈만 사용, ‘싱글’ 모드로 촬영한 사진</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과 기어 VR"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37"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08.jpg" title="" width="849" />
</p>
<p>
	기어 360은 기어 VR과 만났을 때 그 효과가 극대화돼. 기어 360은 그냥 들고만 있어도 360도 동영상이 쉽게 촬영돼. 그렇게 찍은 영상을 기어 VR로 보는 거지. 촬영 과정에서 미처 확인하지 못했던 풍경을 감상하는 건 무척 인상적인 경험이야. 둘 중 하나라도 갖는 사람! 웬만하면 나머지 하나도 구입하는 걸 추천할게.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배터리 충전, 배터리팩으로도 가능</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에 배터리를 넣는 장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38"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09.jpg" title="" width="849" />
</p>
<p>
	기어 360은 배터리를 교체해가며 사용할 수 있어. 완충된 배터리 하나론 두 시간 정도 촬영이 가능해(듀얼 모드 2560×1280@30fps 기준 촬영 시 최대 140분). 컴팩트한 사이즈에 비하면 만족스러운 편이지만 나 같은 여행족(族)이라면 여분의 배터리를 하나 더 장만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추가 구입이 부담스럽다면 요즘 많이 이용하는 배터리팩을 활용해도 돼. 나름 ‘꿀팁’이지? 기어 360은 스마트폰과 동일한 마이크로 USB로 충전하니 배터리팩으로 이동 도중 충전해둘 수 있어. 여기서 잠깐! 촬영 중엔 충전이 안 되니 미리 넉넉히 충전해 쓰는 게 좋아.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 매니저로 편집하는 장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39"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10.jpg" title="" width="849" />
</p>
<p>
	앞서도 잠깐 설명한 것처럼 기어 360에선 양쪽 렌즈가 찍은 영상을 하나로 자연스레 합치는 스티칭 과정이 필요해. 이 작업은 ‘기어 360 매니저’에서 간단히 진행할 수 있어. 기어 360 구입 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인 ‘액션 디렉터’에도 주목해줘. 동영상 편집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잘라내기’와 ‘음악 넣기’에서부터 ‘전환 효과’나 ‘타이틀 삽입’까지 어지간한 기능은 모두 갖추고 있어. 초보자도 클릭 몇 번으로 쉽게 다룰 수 있는 편집 툴이지. 편집 후 결과물을 페이스북이나 유튜브로 공유할 수도 있다니 참 편리하지?
</p>
<p>
	 
</p>
<p>
	<span><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사진 공유’ 서비스 없는 건 아쉬워</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으로 촬영한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40" height="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11.jpg" title="" width="849"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으로 촬영한 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41" height="4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12.jpg" title="" width="849" />
</p>
<p>
	위 사진은 기어 360에 저장된 촬영 원본, 아래 사진은 스마트폰이나 기어 VR에서 볼 수 있도록 합성해 저장된 사진이야. 360도로 촬영된 사진은 전용 앱이나 VR 기기를 써야 제대로 볼 수 있는데, 동영상 공유 서비스와 달리 아직 사진 공유 서비스가 없는 건 아쉬워.  앞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돼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찍은 360도 사진을 맘껏 자랑하는(?) 날이 오길!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기어 360 제품 이미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0942" height="56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5/J%EC%9D%98%EA%B9%8C%EC%B9%A0%ED%95%9C%EB%A6%AC%EB%B7%B02%ED%8E%B813.jpg" title="" width="849" />
</p>
<p align="left">
	기어 360은 미래지향적 제품이야. 로봇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도 그렇지만 360도 카메라 자체가 VR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낼 수 있거든. 비단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손쉽게 360도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제품이라 맘에 들어. 소형 삼각대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데다 시중에 나와 있는 카메라 액세서리들과도 자유롭게 호환되니 앞으로의 활용도는 더 커지지 않을까?
</p>
<p align="left">
	왜, 가정마다 디지털 카메라 한 대씩은 갖고 있던 시절이 있었잖아. 360도 카메라도 조만간 온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게 될지도 몰라. 여행을 비롯한 야외 활동의 추억을 특별하게 기록하고 싶은 사람,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자신만의 색다른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에게 기어 360은 꽤 매력적인 기기란 생각이야.
</p>
<div>
<hr align="left" size="1" width="100%" />
<div id="ftn1">
<p>
			<a href="#_ftnref1" name="_ftn1" title="">[1]</a> ‘기어 360 매니저’ 지원 갤럭시 기종: S7 엣지, S7, 노트5, S6 엣지+, S6 엣지, S6
		</p>
<p>
			 
		</p>
<p>
			 
		</p>
</p></div>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360도 카메라 ‘기어 360’ 사전 판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360%eb%8f%84-%ec%b9%b4%eb%a9%94%eb%9d%bc-%ea%b8%b0%ec%96%b4-360-%ec%82%ac%ec%a0%84-%ed%8c%90%eb%a7%a4</link>
				<pubDate>Thu, 21 Apr 2016 11:00:1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6/04/26523851476_d45a8483b6_cC-680x45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M]]></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기어 36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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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2일 오전 10시부터 360도 카메라 ‘기어 360’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는 ‘기어 360’의 사전 판매는 360대 한정으로 진행되며 출고가는 39만9천3백원이다. 사전 판매 기간 중 구입한 고객들에게 정식 출시일인 4월 29일 이전에 제품이 배송되며, ‘기어 360’으로 촬영한 영상을 실감나는 가상현실로 즐길 수 있는 ‘기어 VR’과 ‘배터리팩(5100mAh)’이 특별 패키지로 제공된다. ‘기어 360’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22일 오전 10시부터 360도 카메라 ‘기어 360’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p>
<p>
	국내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이는 ‘기어 360’의 사전 판매는 360대 한정으로 진행되며 출고가는 39만9천3백원이다.
</p>
<p>
	사전 판매 기간 중 구입한 고객들에게 정식 출시일인 4월 29일 이전에 제품이 배송되며, ‘기어 360’으로 촬영한 영상을 실감나는 가상현실로 즐길 수 있는 ‘기어 VR’과 ‘배터리팩(5100mAh)’이 특별 패키지로 제공된다.
</p>
<p>
	‘기어 360’은 제품 앞뒤에 탑재된 2개의 어안(魚眼) 렌즈로 상하좌우 360 도 모든 공간을 촬영할 수 있다.
</p>
<p>
	특히, 듀얼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 UHD급(3840×1920)의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과 최대 3천만 화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전후면 카메라에 모두 조리개값 F2.0의 렌즈를 탑재해 저조도에서 보다 밝고 선명한 화질의 영상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p>
<p>
	‘기어 360’은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사진을 촬영하여 긴 시간의 흐름을 짧게 압축한 영상으로 재구성하는 '타임 랩스' 기능도 지원하며 한 개의 렌즈만 사용하는 싱글 렌즈 모드를 통해 180도 와이드 뷰 영상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p>
<p>
	둥근 공 모양의 ‘기어 360’은 한 손에 들어오는 귀엽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소형 삼각대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p>
<p>
	‘기어 360’은 ‘갤럭시 S7 엣지’, ‘갤럭시 S7’,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노트5’와 연동해 보다 편리하게 촬영하고 즐길 수 있으며, 영상 편집 후 SNS에도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p>
<p>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어 360’은 언제 어디서나 일상 속 모든 순간을 가장 실감나고 역동적으로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이라며 “‘기어 360’을 통해 가상 현실을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고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p>
<p>
	‘기어 360’ 사전 판매 정보는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 홈페이지(<a href="http://store.samsung.com/sec" target="_blank">http://store.samsung.com/sec</a>)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삼성전자가 22일 오전 10시부터 360도 카메라 ‘기어 360’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삼성전자 기어 360 제품 사진"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565/26523851476_d45a8483b6_c.jpg" style="width: 800px" /><img alt="삼성전자가 22일 오전 10시부터 360도 카메라 ‘기어 360’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삼성전자 기어 360 제품 사진"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718/26549857855_bd2f1f826f_c.jpg" style="width: 800px" /><img alt="삼성전자가 22일 오전 10시부터 360도 카메라 ‘기어 360’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삼성전자 기어 360 제품 사진" class="alignnone" src="https://farm2.staticflickr.com/1661/25946940273_7e2d931bef_c.jpg" style="width: 800px" /><br />
	<span style="font-size: 12px">▲ 삼성전자가 22일 오전 10시부터 360도 카메라 ‘기어 360’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삼성전자 기어 360 제품 사진</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 신제품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a%b0%80%ec%83%81%ed%98%84%ec%8b%a4-%ed%97%a4%eb%93%9c%ec%85%8b-%ec%82%bc%ec%84%b1-%ea%b8%b0%ec%96%b4-vr-%ec%8b%a0%ec%a0%9c%ed%92%88-%ea%b3%b5%ea%b0%9c</link>
				<pubDate>Fri, 25 Sep 2015 09:00:3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vr-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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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어 VR]]></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 VR]]></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mtU2g</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2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큘러스 커넥트2' 행사에서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 신제품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두 차례의 이노베이터 에디션에 이어 소비자용 제품으로서 삼성 기어 VR을 본격 선보이면서 웨어러블 제품군을 더욱 확장한다. 이번에 공개된 '삼성 기어 VR'은 갤럭시 노트 5,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등 더 다양한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은 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2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큘러스 커넥트2' 행사에서 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 신제품을 공개했다.
</p>
<p>
	삼성전자는 두 차례의 이노베이터 에디션에 이어 소비자용 제품으로서 삼성 기어 VR을 본격 선보이면서 웨어러블 제품군을 더욱 확장한다.
</p>
<p>
	이번에 공개된 '삼성 기어 VR'은 갤럭시 노트 5,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등 더 다양한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은 각 스마트폰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갖춘 △생생한 색감 △선명한 화질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삼성 기어 VR을 통해 놀라운 가상현실을 경험할 수 있다.
</p>
<p>
	삼성 기어 VR은 전작보다 무게가 22% 가벼워지고 제품에 새로운 폼 쿠션을 적용해 더욱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p>
<p>
	또한, 터치 패드의 면적을 넓히고 깊이감을 줌으로써 조작 편의성을 높여 삼성 기어 VR을 통해 엄선된 영화, 게임, 360도 비디오, 체험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p>
<p>
	삼성 기어 VR 신제품은 2015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되며 미국의 경우 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 미국 가격은 판매세 미포함 금액) 
</p>
<p>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대표는 "삼성전자는 삼성 기어 VR 이노베이터 에디션을 출시하는 등 혁신적 모바일 경험을 제시해 왔다"며 "오큘러스와 협력을 통해 모바일 기반 가상현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소비자용 삼성 기어 VR을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p>
<p>
	브랜든 이리브(Brendan Iribe) 오큘러스 최고경영자(CEO)는 "삼성전자와 오큘러스는 가상현실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고 최고의 모바일 VR 경험을 지원해 왔다"며 "삼성 기어 VR을 통해 뛰어난 몰입감의 VR 게임, 360도 비디오 등을 즐기는 것을 시작으로 모바일 VR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816/21699919781_b1a19ec3b5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2px" /><img alt="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689/21664651836_edea1f2d29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3px" /><span style="font-size: 12px">▲가상현실 헤드셋 '삼성 기어 VR'</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2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큘러스 커넥트2' 행사에서 구윤모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무가 '삼성 기어 VR' 신제품을 발표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819/21069714073_d3b00bd1cd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40px" /><img alt="2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큘러스 커넥트2' 행사에서 구윤모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무가 '삼성 기어 VR' 신제품을 발표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591/21503878309_dcbaf1a226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1px" /><span style="font-size: 12px">▲2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큘러스 커넥트2' 행사에서 구윤모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무가 '삼성 기어 VR' 신제품을 발표하는 모습</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alt="2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큘러스 커넥트2'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삼성 기어 VR' 신제품을 체험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6.staticflickr.com/5713/21664642036_cfd7884367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1px" /><img alt="2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큘러스 커넥트2'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삼성 기어 VR' 신제품을 체험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622/21502874528_d0880cf007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1px" /><img alt="2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큘러스 커넥트2'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삼성 기어 VR' 신제품을 체험하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rc="https://farm1.staticflickr.com/603/21699908941_e8897d4aba_c.jpg" style="width: 800px;height: 531px" /><span style="font-size: 12px">▲24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큘러스 커넥트2'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삼성 기어 VR' 신제품을 체험하는 모습</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 기어 vr 제품 세부 사양. 크기 201.9x116.4x92.6mm. 무게 310g. 광학렌즈 시야각 96º. 센서 가속도, 자이로, 근접센서. 반응 속도 20ms 이하. 연결 마이크로 usb. 지원 단말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8809" height="2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B3%B4%EB%8F%84%EC%9E%90%EB%A3%8C_%ED%91%9C_%EC%9B%90%EB%B3%B8%EC%88%98%EC%A0%95.jpg" title="" width="630" /><br />
	<span style="font-size: 12px">▲제품 세부 사양</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IFA 2015] VR로 즐기는 사물인터넷(IoT) 세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ifa-2015-vr%eb%a1%9c-%ec%a6%90%ea%b8%b0%eb%8a%94-%ec%82%ac%eb%ac%bc%ec%9d%b8%ed%84%b0%eb%84%b7iot-%ec%84%b8%ec%83%81</link>
				<pubDate>Fri, 04 Sep 2015 19:00:4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2015_IFA_VR_%EC%B5%9C%EC%83%81%EB%8B%A8%EB%9D%BC%EB%B2%A8-680x383.pn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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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FA 2015]]></category>
		<category><![CDATA[Io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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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온라인]]></category>
		<category><![CDATA[체험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Vj9oRr</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IFA 2015에서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맛볼 수 있는 전시관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지금까지 전시관에 한정돼 있던 기존의 전시를 공간의 경계 없는 온라인·가상 공간으로 확장한 건데요. 직접 현장에서 체험할 수 없는 고객들도 어디서든 쉽게 IFA 전시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지금 만나볼 VR 체험존은 IFA 2015 기간 동안 삼성전자가 베를린 시내 주요 명소에서 운영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한 남성이 IFA 2015에서 삼성전자의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406" height="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VRZONE%EC%98%81%EC%83%81%EC%86%8C%EA%B0%9C_01.jpg" title="" width="849" /> 삼성전자는 IFA 2015에서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맛볼 수 있는 전시관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지금까지 전시관에 한정돼 있던 기존의 전시를 공간의 경계 없는 온라인·가상 공간으로 확장한 건데요. 직접 현장에서 체험할 수 없는 고객들도 어디서든 쉽게 IFA 전시를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VR 체험존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407" height="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VRZONE%EC%98%81%EC%83%81%EC%86%8C%EA%B0%9C_02.jpg" title="" width="849" />지금 만나볼 VR 체험존은 IFA 2015 기간 동안 삼성전자가 베를린 시내 주요 명소에서 운영하는 4곳의 전시관 중 한 곳으로 불러바드(BOULEVARD)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베를린을 대표하는 쇼핑 명소로 유명한 곳인데요. IFA 2015 전시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이곳을 방문한 쇼핑객들은 누구나 최신 기기를 사용해 IFA 2015 삼성전자 전시관을 마음껏 둘러볼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체험존에 마련된 VR 헤드셋을 사용하면, 가상현실 공간에서 IFA 2015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전시관을 실제 방문한 것과 같은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408" height="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VRZONE%EC%98%81%EC%83%81%EC%86%8C%EA%B0%9C_03.jpg" title="" width="849" />체험존에 마련된 VR 헤드셋을 사용하면, 가상현실 공간에서 IFA 2015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전시관을 실제 방문한 것과 같은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가상현실 전시관의 전경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409" height="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VRZONE%EC%98%81%EC%83%81%EC%86%8C%EA%B0%9C_04.jpg" title="" width="849" />스카이다이빙을 통해 삼성전자 전시관으로 이동해 전시장 입구에서부터 전시장 내부와 삼성 IoT 제품을 비롯한 주요 제품을 둘러보는 등 가상현실 전시관을 체험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VR을 통해 사물 인터넷 세계를 경험한 제레미씨는 “마치 새로운 세계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라며 “정말 즐겁고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45410" height="4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VRZONE%EC%98%81%EC%83%81%EC%86%8C%EA%B0%9C_05.jpg" title="" width="849" />체험객들의 호응도 좋은데요. VR을 통해 사물 인터넷 세계를 경험한 제레미씨는 “마치 새로운 세계에 온 듯한 느낌이 든다”라며 “정말 즐겁고 특별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사물인터넷(IoT)이 우리 삶과 얼마나 조화를 이룰지에 대한 가까운 미래의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여러분도 아래 VR 체험관 영상을 통해 눈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가상현실의 세계를 좀더 가까이 경험해보는 건 어떨까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ONdsTLPI66o" width="849"></iframe><br />
	<span style="font-size: 12px">▲ 베를린 쇼핑명소 불러바드(BOULEVARD)에 마련된 VR Experience Zones </span><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news.samsung.com/kr/ifa2015" rel="" target="_blank" title=""><img loading="lazy" alt="samsung tomorrow @IFA 2015 최신 뉴스 모아 보기" class="size-full wp-image-245285 aligncenter" height="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2015IFA%EC%BD%98%ED%85%90%EC%B8%A0%ED%95%98%EB%8B%A8%EB%B0%B0%EB%84%88_%EA%B5%AD%EB%AC%B8.png" title="" width="849" /></a></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스페셜 리포트] 가상현실, ‘또 한 번의 부활’ 꿈꾸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eb%98%90-%ed%95%9c-%eb%b2%88%ec%9d%98-%eb%b6%80%ed%99%9c-%ea%bf%88%ea%be%b8%eb%8b%a4</link>
				<pubDate>Wed, 24 Jun 2015 11:00:2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_%EB%8F%84%EB%B9%84%EB%9D%BC-680x234.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획·연재]]></category>
		<category><![CDATA[스페셜 리포트]]></category>
		<category><![CDATA[virtual reality]]></category>
		<category><![CDATA[VR]]></category>
		<category><![CDATA[가상현실]]></category>
		<category><![CDATA[기어 VR]]></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삼성투모로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niRzFF</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올해 E3 행사장에서 삼성 기어 VR로 HD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VR존'을 운영,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11일부터 18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오락 엑스포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올해 E3의 키워드는 단연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이었다.   내로라하는 IT기업 투자 잇따라 영단어 ‘virtual reality’를 원래 뜻에 충실하게 풀이하면 ‘실재(實在)하지 않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loading="lazy" alt="배너"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02904" height="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9/%EB%B0%B0%EB%84%88.jpg" width="849" /><img loading="lazy" alt="가상현실, 또 한번의 부활을 꿈꾸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943" height="3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_%EB%8F%84%EB%B9%84%EB%9D%BC.jpg" width="1105" /><br />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3_1.pn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는 올해 E3 행사장에서 삼성 기어 VR로 HD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VR존'을 운영, 눈길을 끌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1140"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3_1.png" title=""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삼성전자는 올해 E3 행사장에서 삼성 기어 VR로 HD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는 'VR존'을 운영, 눈길을 끌었다</span>
</p>
<p>
	지난 6월 11일부터 18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에서 세계 최대 전자오락 엑스포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올해 E3의 키워드는 단연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이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내로라하는 IT기업 투자 잇따라</span></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1.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영단어 ‘virtual reality’를 원래 뜻에 충실하게 풀이하면 ‘실재(實在)하지 않지만 실재하는 것 같은 효과를 내는, 즉 접하는 사람이 현실로 착각할 만큼 현실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944"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1.jpg" title="" width="849" /></a>
</p>
<p>
	영단어 ‘virtual reality’를 원래 뜻에 충실하게 풀이하면 ‘실재(實在)하지 않지만 실재하는 것 같은 효과를 내는, 즉 접하는 사람이 현실로 착각할 만큼 현실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현 단계에서 가상현실을 체험하려면 일단 컴퓨터에 연결된 헤드셋이나 기어를 착용, 현실 환경의 정보를 차단해야 한다. 그런 다음, 컴퓨터가 제공하는 각종 감각 정보(시각·청각·촉각)를 받아들이는 형태다. 이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잘 갖춰져 있다면 사용자는 컴퓨터가 만들어 제공하는 세상 속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p>
<p>
	글로벌 전자 업계, 특히 IT 기업이 가상현실 시장에 눈독 들이고 있다는 사실은 지난해 페이스북(Facebook)이 가상현실 전문 기업 오큘러스(Oculus)를 20억 달러(약 2조2000억 원)에 인수하며 한층 분명해졌다. (오큘러스는 지난 2012년 머리에 쓰는 형태의 획기적 가상현실 기기 ‘오큘러스 리프트’ 개발자용 시제품을 선보이며 주목 받은 기업이다.)
</p>
<p>
	이어서 삼성전자와 구글(Googl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IT 기업들이 잇따라 가상현실 관련 제품을 내놓으며 VR 업계는 말 그대로 부흥기를 맞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달 초 “오큘러스와 제휴해 VR 게임 ‘엑스박스(Xbox)’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소니(Sony)는 내년 중 플레이스테이션 전용 VR 헤드셋 ‘프로젝트 모피어스(Project Morpheus)’를 선보일 계획이다. HTC와 밸브(Valve) 역시 새로운 VR 헤드셋 ‘바이브(Vive)’를 개발 중이다. 유비소프트(Ubisoft)·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등 유명 컴퓨터 게임 회사도 VR 기술을 활용한 컴퓨터 게임 개발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다만 현재까지의 VR 열풍이 ‘IT 산업 전체를 들썩거리게 할 정도’라고 말하긴 아직 이르다. “가상현실이 대단하고 새로운 수단이긴 하지만 사람들은 이제 겨우 ‘이걸로 어떤 것까지 해볼 수 있을까?’ 상상하기 시작했을 뿐이다(It's this huge new medium that people have only started to imagine where you could go with it).” 롭 커니비어(Rob Coneybeer) 샤스타벤처스(Shasta Ventures) 상무이사는 지난 6월 13일(현지 시각) 미국 IT 전문 매체 씨넷(CNET)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샤스타벤처스는 지난해 VR 전문 기업 서비오스(Survios)에 400만 달러를 투자한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 캐피탈 기업. 그의 이 같은 발언엔 최근의 VR 열풍을 반신반의하는 업계의 시선이 담겨 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반세기 동안 흥망(興亡) 거듭하다</span></strong></span>
</p>
<p>
	일부 IT 업계가 VR 산업의 미래를 그리 밝게 보지 않는 덴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50년도 안 되는 사이 ‘엄청나게 떴다가 급격하게 침몰하길’ 두 차례나 반복했기 때문이다.
</p>
<p>
	VR 기술의 원형은 ‘VR의 아버지’로 불리는 모튼 헤일릭(Morton Heilig)이 1962년 고안한 장치 ‘센서라마(Sensorama)’다. 센서라마는 1966년 미국 공군이 가상 비행 훈련을 하는 데 응용됐고, 이후 군사용으로 본격 개발되기 시작했다. 1968년엔 책상에 고정된 형태가 아니라 머리에 쓸 수 있는 헤드셋 디스플레이(Head-Mounted Displayer, HMD) 장비가 나왔지만 엄청나게 무거워 천정에서 끈을 연결한 후 고정시켜야 했다. 1970년대엔 더 많은 응용 장치가 개발돼 사용자가 보다 편안하게, 보다 다양한 경관과 상황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bottom: #cccccc 1px solid;text-align: center;border-left: #cccccc 1px solid;padding-bottom: 10px;background-color: #eeeeee;padding-left: 10px;padding-right: 10px;border-top: #cccccc 1px solid;border-right: #cccccc 1px solid;padding-top: 10px">
	<strong><a href="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Sensorama_patent_fig5.png" target="_blank">☞모튼 헤일릭과 센서라마 관련 정보 좀 더 보기</a></strong>
</div>
<p></p>
<p>
	가상현실이 인기를 끌면서 관련 기술에 대한 투자가 속속 이뤄졌다. 뛰어난 활약을 보인 기술자도 출현하기 시작했다. 1980년대 들어 VR 기술 개발 선구자 중 한 명인 제런 레이니어(Jaron Lanier)는 최초로 가상현실이란 용어를 만들고 대중화시켰다. 하지만 1980년대 초 소위 ‘아타리 쇼크(Atari shock)’를 전후해 가상현실 관련 제품의 인기는 갑자기 추락했다. 아타리 쇼크란 미국 게임 전문 기업인 아타리 제품을 필두로 미국에서 판매 중이던 컴퓨터 게임 매출이 급락한 사건. 2년간 매출 감소량은 97%에 이르렀다. 물론 그 모두가 VR 기술 적용 제품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이후 VR 열기는 한동안 주춤해졌다.
</p>
<p>
	1990년대 초, 컴퓨터 그래픽 기술 발달로 VR 기술의 몰입감이 증대되면서 VR 산업은 또 다시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시에도 이론적 기술이 개발됐을 뿐, 그걸 상용화하려면 엄청난 비용이 들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시장에선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 즈음, 인터넷이 보급되며 사람들은 VR에 보이던 관심을 인터넷으로 돌렸다. 그 결과, VR 기술은 △의료 △자동차 디자인 △군사 훈련 등으로 그 용도가 자연스레 한정됐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5.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1995년 일본 게임 회사 닌텐도가 출시한 휴대용 게임기 '버추얼 보이'"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942"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5.jpg" title=""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1995년 일본 게임 회사 닌텐도가 출시한 휴대용 게임기 '버추얼 보이'</span>
</p>
<p>
	진공관 모니터 대신 액정디스플레이(LCD)를 사용해 무게를 줄이고 데이터 장갑으로 햅틱 기술(haptic technology, 사용자 기기에서 동작과 터치 피드백 등 촉각 효과를 만드는 기술)을 더해 몰입감을 높이는 등 가상현실 기술은 꾸준히 진화해왔다. 이용 가격대를 낮추려는 노력도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1995년 일본 게임 기업 닌텐도(Nintendo)가 만든 게임기 ‘버추얼 보이(Virtual Boy)’가 대표적 산물이다. 버추얼 보이는 별도 장치를 머리에 쓰지 않아도 되는 콘솔형 디자인을 갖춘 데다 대당 가격도 180달러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 게임기는 사용자들에게 환영 받지 못했고 급기야 1년 후 생산이 중단됐다. 이 사례는 가상현실 기술을 게임에 적용해 몰입도를 높이려던 사람들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었다.
</p>
<p>
	이처럼 가상현실 기술은 시장에 첫선을 보인 이래 반세기가량의 시간을 지나며 ‘급부상’과 ‘급하락’을 각각 두 차례나 경험했다. 그리고 2015년 현재 다시금 ‘핫 키워드’로 떠올랐다. 다양한 VR 제품의 경연장이었던 올해 E3가 그 단적인 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교육·의료·디자인… 가능성 ‘무한대’</span></strong></span>
</p>
<p>
	VR 기술의 응용 분야를 비디오 게임에만 한정 짓는 건 다소 편협하다. △먼 과거에 일어났던 일 △직접 체험하기엔 너무 위험하거나 비싼 경험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지만 미리 겪어보는 게 기술 개발이나 임무 수행, 비용 절약 등에 유용한 경우라면 어디서든 VR 기술이 적용될 수 있다.
</p>
<p>
	VR 기술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대표적 분야 중 하나가 ‘교육’이다. 비행접시를 타고 있는 것처럼 우주 공간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며 지구의 자전·공전을 비롯한 우주의 움직임을 한눈에 볼 수 있다면 우주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와 관심 수준은 단번에 높아질 것이다.
</p>
<p>
	실제 사례도 있다. 영국의 유명 다큐멘터리 제작자 겸 내레이터(narrator) 데이비드 아텐보로경(Sir David Attenborough)과 VR용 영상 제작사 알케미 VR(Alchemy VR)은 영국 런던 소재 국립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과 손잡고 지난 2010년 방영된 미니 다큐멘터리 시리즈 ‘최초의 생명(Firt Life)’을 15분가량의 가상현실 영상으로 재구성했다. 이 작품은 지난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삼성 기어 VR’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그 덕에 아이들은 고생대 모형과 화석을 박물관에서 접하는 대신, 당시 바다 속에 직접 들어가 둘러보며 이해할 수 있게 됐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4.jpg"><img loading="lazy" alt="vr 기기"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947"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4.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3.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영국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찾은 관객들이 삼성 기어 VR을 착용한 채 ‘최초의 생명’ 체험 프로그램을 감상하고 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946"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3.jpg" title=""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영국 국립자연사박물관을 찾은 관객들이 삼성 기어 VR을 착용한 채 ‘최초의 생명’ 체험 프로그램을 감상하고 있다</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iframe loading="lazy"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400" src="https://www.youtube.com/embed/DfNxKynxgY4" width="849"></iframe><br />
	<span style="font-size: 10pt">▲‘최초의 생명’ 체험 프로그램 론칭 행사 스케치 영상</span>
</p>
<p>
	VR 응용 분야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건 단연 ‘군사용’이다. 낙하산 이용이나 비행기 조정, 목표물 찾기, 모의 전투 등 실로 다양한 솔루션이 실제로 적용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VR 훈련 프로그램은 동일한 성격의 실제 훈련보다 훨씬 더 안전하며 장기적으로 보면 비용도 적게 든다. VR 훈련을 집중적으로 받은 군인이 실제 훈련으로 단련된 군인 못잖게 현장 적응력이 높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2.jpg" rel="" target="" title=""><img loading="lazy" alt="군사 훈련은 VR 기술이 응용되는 대표적 분야 중 하나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30945" height="5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6/%EC%8A%A4%ED%8E%98%EC%85%9C%EB%A6%AC%ED%8F%AC%ED%8A%B8%EA%B0%80%EC%83%81%ED%98%84%EC%8B%A42.jpg" title=""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0pt">▲군사 훈련은 VR 기술이 응용되는 대표적 분야 중 하나다</span>
</p>
<p>
	VR 기술 활용도가 높은 또 하나의 분야가 건축이다. 건축가는 고객에게 의뢰 받은 건축물의 설계 도면이 완성되면 거기에 맞춰 VR 건축물을 지어놓은 후 고객에게 보여줄 수 있다. 건물 외관을 볼 수 있는 건 물론, 고객이 직접 실내를 돌아다니며 인테리어를 미리 점검하거나 고객 의견을 반영해 디자인을 수정할 수도 있다. 실물 모형보다 훨씬 정확하게 건물의 실제 이용 양상을 체감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p>
<p>
	의료 분야의 VR 기술 응용도 활발한 편이다. 수술·진단·심리치료 등 다방면에서 신참 의사들을 교육시키기 편리할 뿐 아니라 로봇 장치를 이용해 원격 수술을 진행할 수도 있다. 최초의 원격 로봇 수술은 지난 1998년 프랑스 파리 소재 한 병원에서 이뤄졌다. 바바라 로스봄(Barbara Rothbaum) 미국 에모리대 박사와 래리 호지스(Larry Hodges) 미국 조지아공과대 테크놀로지연구소 박사는 특정 대상에 대한 공포증 환자를 치료하는 데 VR을 선구적으로 적용해왔다. VR 기술을 활용, 개에 대해 극심한 공포를 갖고 있는 사람에게 가상 공간에 존재하는 개를 계속 만지게 하며 공포감을 줄이도록 하는 식이다. 이 같은 치료법은 이미 상당수의 국가에서 활용되고 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color: #5d0c7b">생리적 부작용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span></strong></span>
</p>
<p>
	하지만 VR산업엔 꾸준히 제기되는 한계들이 여전히 존재한다. 어떤 부분은 시간과 노력이 더해지며 자연스레 해결되지만 어떤 부분은 영원한 미제(未濟)로 남아 있기도 하다. VR의 한계로 자주 언급되는 건 크게 세 가지다. △가격과 화면 반응 속도, 몰입도 등 기본적 기기 성능 부분 △현실 적응력 저하와 가상현실상 범죄 발생 우려 등 윤리적 부분 △기기 착용 시 생길 수 있는 어지럼증과 구토 등 생리적 부분이 그것.
</p>
<p>
	이 가운데 기기 성능 부분은 기술 발달과 함께 대폭 개선됐다. 최근 VR이 다시 주목 받기 시작한 배경엔 스마트폰 보급과 진화가 끼친 영향이 적지 않다. ‘헤드셋과 (그걸 전선으로 연결하는)컴퓨터’를 기본으로 구동되던 VR이 스마트폰 보급 이후 ‘작고 가벼운 디바이스와 (거기에 다양하게 탑재할 수 있는)애플리케이션’ 덕택에 현격한 품질 개선을 이룬 것이다. 그 결과, 헤드셋 역시 작고 가벼워졌다. 컴퓨터와의 연결선이 필요 없어지며 훨씬 다양한 방식으로 몰입할 수도 있게 됐다. 반면, 윤리적 문제와 생리적 부작용은 여전히 난제다. 특히 생리적 문제는, 오랜 VR 이용 경험을 지닌 미군에서 제기되고 인정한 부분이어서 업계가 무시하긴 쉽지 않으리란 전망이 우세하다.
</p>
<p>
	올해 E3가 보여준 것처럼 VR 산업은 또 한 차례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VR 산업의 미래를 둘러싼 반응은 전문가와 업체, 미디어가 극명하게 갈린다. “인터넷과 디지털 사진, 소셜 미디어, 모바일에 이어 이젠 VR이 전 세계 미디어를 흔들게 될 것”(씨넷)이란 긍정적 평가가 있는 반면, “VR 사업엔 절대로 발 들이지 않겠다”고 선언한 개발자와 기업도 적지 않다.
</p>
<p>
	VR은 대중적 관심을 얻지 못했던 시기에도 우리 생활권에서 꾸준히 그 자리를 넓혀왔다. 이제껏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온 대다수 기술이 그랬듯 VR 시장 역시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적 위험을 동시에 품고 있다. 미래의 가상현실 문화는 어느 쪽으로 더 기울게 될까? 성패는 VR에 관심 있는 이들의 폭넓은 참여와 노력 여부에 달려 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투모로우 매거진 140호]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세계 ‘삼성 기어 VR’, 국내 출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d%88%ac%eb%aa%a8%eb%a1%9c%ec%9a%b0-%eb%a7%a4%ea%b1%b0%ec%a7%84-140%ed%98%b8-%ec%a7%84%ec%a7%9c%eb%b3%b4%eb%8b%a4-%eb%8d%94-%ec%a7%84%ec%a7%9c-%ea%b0%99%ec%9d%80-%ec%84%b8</link>
				<pubDate>Thu, 26 Feb 2015 11:0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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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964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5/02/samsung_140_in.jpg" alt="SamsungTomorrow Magazine Vol.140, FEBRUARY 2015,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세계 삼성 기어 VR, 국내 출시, 가상현실 헤드셋 새 패러다임 연 개발진을 만나다, 360도 가상현실 체험 삼성 기어 VR 탄생 비화, 삼성 기어 VR 쓰고 판타지 세상으로 Go! Go!, 모바일로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밀크 VR 실감나는 생생 체험기,PRODUCT, SamsungTomoowBlog[KOREA/GLOBAL], Twitter, Facebook, About US, Copryright 2012-2015 C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usemap="#map140" width="849" height="131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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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title="[새창에서 열림]" alt="Gear VR is available in Korea now and it is more real than real" coords="39,1069,528,1181"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MBUQS" target="_blank" />
<area title="[새창에서 열림]" alt="Gear VR developers talk about the Virtual Reality Headset" coords="615,59,820,303"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HQMdw" target="_blank" />
<area title="[새창에서 열림]" alt="How Samsung Gear VR came to reality" coords="618,612,821,657"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XUfag" target="_blank" />
<area title="[새창에서 열림]" alt="We put on the Gear VR and saw some unreal things" coords="619,671,820,715" shape="rect" href="https://news.samsung.com/kr/UtSJH" target="_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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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IFA 2014] IFA 삼성전자 부스 200% 즐기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ifa-2014-ifa-%ec%82%bc%ec%84%b1%ec%a0%84%ec%9e%90-%eb%b6%80%ec%8a%a4-200-%ec%a6%90%ea%b8%b0%ea%b8%b0</link>
				<pubDate>Mon, 08 Sep 2014 11:25: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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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32BhzS</guid>
									<description><![CDATA[“게임은 역시 손맛이지!” 컴퓨터에서 나아가 태블릿, 스마트폰 등으로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더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게임. 하지만 어린 시절 방과 후에 문방구 앞에서, 친구들과 오락실에서 조이스틱으로 즐기던 그 때 그 추억을 잊지 못하신 분들 계시죠? 삼성전자는 IFA 2014에서 아날로그적 감성은 살리고 기술은 더욱 발전시킨 게임 즐기는 법을 소개했는데요. 눈 크게 뜨고 주목해주세요.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게임은 역시 손맛이지!”
</p>
<p>
	컴퓨터에서 나아가 태블릿, 스마트폰 등으로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더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게임. 하지만 어린 시절 방과 후에 문방구 앞에서, 친구들과 오락실에서 조이스틱으로 즐기던 그 때 그 추억을 잊지 못하신 분들 계시죠? 삼성전자는 IFA 2014에서 아날로그적 감성은 살리고 기술은 더욱 발전시킨 게임 즐기는 법을 소개했는데요. 눈 크게 뜨고 주목해주세요. 더 리얼하고 다양해진 게임의 세계로 안내할게요!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추억 속 그 시절로 돌아가는 경험 – S 콘솔 체험존></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추억 속 그 시절로 돌아가는 경험 - S콘솔 체험존." class="aligncenter wp-image-198024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65.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S 콘솔이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25 size-full" height="5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226.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S콘솔이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2대 놓여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26 size-full" height="4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323.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게임이 시연중인 S콘솔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27 size-full" height="5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421.jpg" width="849" />
</p>
<p>
	어린 시절 즐겨 이용했던 게임기를 연상케 하는 S 콘솔은 스마트폰에 직접 연결해 사용하거나 태블릿이나 TV와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는 제품입니다. 스마트폰과 함께 있는 모습이 마치 게임팩을 장착한 게임기를 닮았죠?
</p>
<p>
	<img loading="lazy" alt="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알법한 게임들도 다수 준비되어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28 size-full" height="5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520.jpg" width="849" />
</p>
<p>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컴퓨터나 스마트폰 게임 조작법에 한계를 느낀 분들도 계실 텐데요. S 콘솔은 조이스틱으로 하던 게임 그대로의 느낌을 살려준답니다. 특히 컨트롤러 기능에 최적화된 100가지 이상의 게임을 제공하고 있으니 액션, 레이싱, RPG 등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취향에 따라 골라보세요!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게임 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경험 – 삼성 커브드 UHD 모니터, 삼성 스마트 TV 체험존></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게임 속 세상으로 들어가는 경험_ 삼성 커브드 UHD 모니터_ 삼성 스마트TV 체험존." class="aligncenter wp-image-198029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620.jpg" width="849" />
</p>
<p>
	압도적인 몰입감을 자랑하는 삼성 커브드 UHD 모니터와 삼성 스마트 TV 체험존에서도 다양한 게임들이 준비돼 있는데요. 실제 게임 세상으로 들어간 듯 리얼하고 생생한 화질 덕에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커브드 UHD TV가 세대 연동되어 시원한 화면을 연출합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30 size-full" height="5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718.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다양한 게임이 삼성 스마트 TV를 통해 시연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31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814.jpg" width="849" />
</p>
<p>
	영화 슈퍼 배드(Despicable Me)의 주인공인 미니언의 질주 본능 – 미니언 러쉬, 축구 경기장에서의 멋진 승부 한판 – 리얼 풋볼(Real Football), 그리고 스피드 게임의 정석인 카 레이싱- 모스트 원티드(MOST WANTED)까지! 크고 시원한 화면 덕분에 스트레스도 더 빨리 해소되는 듯 하네요!
</p>
<p>
	<img loading="lazy" alt="슈퍼배드 게임이 스마트 TV를 통해 시연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32 size-full" height="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912.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REAL FOOTBALL 게임이 스마트 TV를 통해 시연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33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015.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콘솔을 활용하여 게임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34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116.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레이싱 게임을 직접 시연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35 size-full" height="5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213.jpg" width="849" />
</p>
<p>
	저는 평소 가장 좋아하는 레이싱 게임을 선택해 직접 체험해보았는데요. 삼성 스마트 TV의 경우 총 3가지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손에 착착 감기는 그립감이 뛰어난 콘솔을 사용해 게임 본연의 멋을 느낄 수도, 빠르고 간편하게 삼성 스마트 TV 리모컨을 곧바로 이용할 수도, 마치 실제 자동차 핸들로 운전하듯 스마트폰을 TV와 연결해 사용할 수도 있답니다! 각 옵션에 따라 달라지는 게임의 느낌을 경험해 보세요.
</p>
<p>
	<img loading="lazy" alt="넓은 화면을 통해 경험하는 게임은 박진감이 넘칩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36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312.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넓은 화면을 통해 경험하는 게임은 박진감이 넘칩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37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410.jpg" width="849" /><img loading="lazy" alt="넓은 화면을 통해 경험하는 게임은 박진감이 넘칩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42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92.jpg" width="849" /><img loading="lazy" alt="깔끔한 디자인의 리모콘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95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B6%94%EA%B0%80-%EC%82%AC%EC%A7%84-1.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TV 컨트롤러를 통해 연동된 게임 화면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96 size-full"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B6%94%EA%B0%80%EC%82%AC%EC%A7%84-2.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스마트폰이 운전대가 되어 활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97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EC%B6%94%EA%B0%80%EC%82%AC%EC%A7%84-3.jpg" width="849" />
</p>
<p>
	 
</p>
<p>
	<span style="color: #5d0c7b"><strong><span style="font-size: 18px"><가상 현실 속으로 빠져드는 경험 – 삼성 기어 VR 체험존></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가상 현실 속으로 빠져드는 경험_ 삼성 기어 VR 체험존" class="aligncenter wp-image-198038 size-full" height="53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510.jpg" width="849" />
</p>
<p>
	가상인 듯 가상 아닌 가상 같은 너! 리얼함의 끝을 보여주는 삼성전자의 최신형 기술 집합체인 삼성 기어 VR과 S 콘솔이 함께라면 내가 직접 게임의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기어VR과 S콘솔을 함께 사용하여 시연중인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39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66.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기어VR과 S콘솔을 함께 사용하여 시연중인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40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72.jpg" width="849" /> <img loading="lazy" alt="기어VR과 S콘솔을 함께 사용하여 시연중인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98041 size-full"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9/182.jpg" width="849" />
</p>
<p>
	악당을 무찌르고 퀘스트를 통과하며 하나씩 미션을 해치우는 기분, 느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게임 속 주인공이 되어 즐기다 보면 어느새 세상을 구하는 영웅이 되어있을 거예요.
</p>
<p>
	지루한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는 게임,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과 감성이 함께 담긴 그 곳 – IFA 삼성전자 부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p>
<p>
	 
</p>
<p>
	<a href="http://cafe.naver.com/samsungstoryteller"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가기" class="alignnone wp-image-177172 size-full" height="1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5/%EC%82%BC%EC%84%B1%EC%8A%A4%ED%86%A0%EB%A6%AC%ED%85%94%EB%9F%AC%EB%B0%B0%EB%84%88.jpg" width="680" /></a><span style="font-size: 12px">※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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