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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더 프레임’에 클림트 작품 담는다

2021/08/15

삼성전자가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미술관(Belvedere Museum, 이하 벨베데레)과 손잡고 오스트리아 거장들의 작품을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 벨베데레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 미술관 중 하나로 ‘아름다운 경치’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18세기 초 완공 이후 왕가의 여름 별장으로 쓰이다가 1781년부터 공공 미술관으로 일반에 공개됨

▲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75형 제품을 통해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미술관 유명 작품 중 하나인 올가 비징거 플로리안의 ‘만발한 양귀비꽃(Flowering Poppies)’을 감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 뉴스룸(https://bit.ly/3CM3IEW)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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