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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로 즐긴다! 가을 캠핑의 ‘흥’ 더해줄 JBL 펄스3(PULS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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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붉게 물든 단풍과 청명한 하늘이 매력적인 가을. 바스락거리는 낙엽을 밟는 것마저 낭만적인 이 계절은 평소 야외활동에 관심이 없는 사람까지도 자연으로 훌쩍 떠나게 한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야외활동을 계획 중이라면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음악’이다. 실외 공간에서도 뛰어난 음질과 휴대성이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는 야외활동의 ‘필수템’. 그중에서도, JBL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방수가 됨은 물론 LED 조명 역할까지 해, 인기가 높다. 지난 11일, JBL 신제품 ‘펄스3(PULSE3)’와 함께 충북 영동군의 캠핑장으로 가을 캠핑을 떠나는 이들을 대학생기자단이 동행했다.

간편하게 가방에 쏙! 어디든 부담 없이 챙겨갈 수 ‘휴대성’과 ‘내구성’

서울에서 3시간 반을 달려 드디어 캠핑장에 도착했다. 햇수로 5년째 캠핑을 즐기고 있는 이형준(32)씨와 안미진(32)씨 커플. 두 사람은 챙겨온 장비들을 하나씩 능숙하게 옮기기 시작했다. 텐트, 테이블, 난로, 조명, 조리도구 등 생각보다 꽤 많은 장비가 필요했다. 거의 매주 캠핑을 다니는 그들이 필요한 장비나 아이템을 선택하는 기준은 바로 ‘휴대성’과 ‘내구성’.

가방에서 ‘펄스3’를 꺼내 보인 이형준씨는 “예를 들면 이런 제품이다. 짐을 챙길 때 부피도 작고 무게도 가벼워 부담스럽지 않고, 잦은 이동에도 쉽게 깨지거나 고장 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JBL 펄스3는 960g의 가벼운 무게로 짐을 꾸릴 때도 부담이 덜하고, 휴대하기 편리하다.

▲ JBL ‘펄스3’는 1 m 수심에서 30분까지 보호되는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 JBL ‘펄스3’는 1 m 수심에서 30분까지 보호되는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특히 JBL ‘펄스3’는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캠핑과 같은 야외 활동 중 갑자기 비가 쏟아지거나, 물이나 음료가 엎질러져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가을 캠핑의 흥을 더해줄 강력해진 ‘360 사운드’

이제 본격적으로 캠프를 완성할 차례. 짐 정리부터 텐트 치기, 테이블 세팅까지 만만치 않은 일이기 때문에, 자칫 지루하고 귀찮은 시간이 될 수 있지만, JBL 펄스3가 있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선명한 음질과 기존보다 더 강력해진 ‘360 사운드’로 각자 다른 위치에서 텐트를 설치하고, 테이블을 정리하는 동안에도 입체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 JBL 커넥트 플러스로 최대 100대까지 멀티 스피커 연결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 JBL 커넥트 플러스로 최대 100대까지 멀티 스피커 연결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커플 아이템으로 펄스3 두 대를 사용 중인 그들은 캠핑의 흥을 돋워줄 신나는 음악을 플레이하기 위해 ‘JBL 커넥트 앱’을 실행했다. ‘JBL 커넥트 플러스 버튼’으로 손쉽게 두 대의 스피커를 하나로 연결할 수 있었다. 두 대의 펄스3에서 흘러나오는 생생한 음악을 흥얼거리며 준비를 하다 보니, 어느새 아늑한 캠프가 꾸려졌다.

잔잔한 음악으로 가을 캠핑의 분위기를 더했고, 다 같이 둘러앉아 토마토 스튜를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문득, 베이스캠프를 준비 할 때부터 내내 켜 두었던 스피커의 배터리가 걱정됐다. 하지만 JBL 펄스3는 전기 공급이 용이하지 않은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스피커답게 6,000mAh 배터리를 갖추고 있어 완충 시, 최대 12시간 재생이 가능하다. 이형준씨는 “빔 프로젝터를 사용할 땐, 펄스3가 굉장히 유용하다. 풍부한 사운드로 영화관 온 듯 영화에 몰입해 감상할 수 있고 장시간 사용에도 배터리를 걱정할 필요 없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스피커야? LED등이야?’ 캠핑에 특별한 추억을 더해줄 ‘라이트쇼’

▲ 해질 무렵 이형준씨와 안미진씨 커플이 캠핑장 앞 강가에서 한적하게 ‘펄스3’와 함께 여유를 즐기고 있다

▲ 해 질 무렵 이형준씨와 안미진씨 커플이 캠핑장 앞 강가에서 ‘펄스3’와 함께 한적한 여유를 즐기고 있다

펄스 3는 사운드로 한 번, 라이트로 또 한 번, 분위기 있는 캠핑을 완성한다. 안미진(33)씨는 남자친구와 함께 캠프를 꾸밀 때, 작은 소품 하나에도 신경 쓸 만큼 디테일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런 그녀가 펄스3을 구입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바로 ‘360 라이트’와 ‘라이트쇼’다.

‘360 라이트’는 LED 불빛이 전후좌우 360도로 나타나는 기능이다. ‘라이트쇼’는 LED 불빛을 원하는 모드로 선택하면 사운드와 함께 다이나믹하게 움직이는 화려한 불빛이 나타나 시각적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총 7개의 테마모드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컬러와 패턴을 변화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게다가,  JBL 커넥트 앱을 실행하고 스마트폰 카메라로 원하는 색상을 촬영하면 LED 불빛으로 그대로 재현해 분위기에 따라 컬러를 다채롭게 연출할 수도 있다.

▲ 커넥트 앱을 활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 조명을 선택할 수 있고 소리의 크기에 따라 LED 빛이 변해 볼륨을 조절 시,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 커넥트 앱을 활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 조명을 선택할 수 있고 소리의 크기에 따라 LED 빛이 변해 볼륨을 조절 시,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이형준씨 커플처럼 여러 대의 펄스3를 가지고 있다면, ‘컬러싱크(Color Sync)’도 실행할 수 있다. ‘컬러싱크’는 하나의 기기에 연결된 여러 대의 제품 중 한 대의 펄스3를 흔들면 다른 펄스3의 색상이 같아지는 기능이다.

어느덧, 해가 지고 캠핑장에도 밤이 찾아왔다. 펄스3의 ‘360 라이트’ 덕분에 별도의 조명을 설치하지 않고도 컬러풀 한 LED 불빛이 텐트 안을 가득 채웠다. 밤이 되니 꽤 쌀쌀했지만 음악에 따라 파동이 잔잔하게 변하는 펄스3의 밝은 조명 덕분에 따뜻하게 느껴졌다. 저녁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텐트 안은 마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온 듯한 느낌마저 들었다.

늦은 밤, 캠핑장을 이용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음악의 볼륨을 낮췄다. 펄스3는 볼륨을 조절할 때에도 제품의 전후좌우 360도, LED 불빛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눈으로도 볼륨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완연한 가을로 접어든 11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맑은 가을 하늘과 신선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캠핑을 떠나보자. 풍부한 사운드와 감각적인 라이트로, 함께 나눌 추억을 분위기 있게 만들어 줄 ‘JBL 펄스3’와 함께 라면 그 즐거움이 분명 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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