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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신입사원 되기 대작전, 삼성 기어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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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항상 즐거운 출근길~ 룰루 랄라~ 운전을 하며 출근하는 모습입니다. 얼마 전 꿈에 그리던 스텔전자에 취업하게 된 신입사원 한솔씨. 월요병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다른 직장인들과 달리 그의 출근길은 활기가 넘칩니다. 따르릉 따르릉~ 헉! 과장님께서 전화하셨잖아? 중요한 일이면 어떡하지? 전화가 오고 있는 스마트폰 사진입니다. 열심히 회사를 향해 가던 한솔씨의 귀에 갑자기 울리는 전화 벨소리. ‘따르릉 따르릉-’ 같은 부서 과장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옵니다. 한창 도로를 달리고 있던 한솔씨는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상황에 난처해하는데요. 결국 전화를 받지 못했습니다. 긴급한 용무로 걸려온 전화였으면 어떡하죠? 신입사원 한솔씨의 마음은 점점 초조해집니다. 집에 휴지가 남아있던가?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힘차게 하루를 마무리한 한솔씨는 퇴근길에 집 근처 대형 마트에 들러 장을 보려고 합니다. 필요한 생필품 목록을 꼼꼼히 살펴보며 장보기에 집중하는 그는 양손 가득 짐을 들고 차로 돌아오는데요. 뜨억.. 부재중 통화 11통... 스마트폰 전화 수신목록입니다. 차에 두고 왔던 스마트폰을 꺼내 확인하니 부재중 전화가 무려 11통이나 찍혀 있습니다. 그 중엔 과장님의 전화도 포함돼 있네요. 이번에도 본의 아니게 과장님의 전화를 놓쳐 속상합니다. 지금 한솔씨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스텔전자에서 ‘사랑받는 신입사원 되는 방법’을 전수하고 계신 하박사님께 도움을 요청해 보겠습니다. “하박사님?” 직장에서 사랑받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기어S. 하 박사님이 기어S를 소개하는 사진입니다. 매번 여의치 않은 상황에 상사의 전화를 놓친 한솔씨에게 하박사님은 삼성 기어S를 추천합니다. 하박사님은 “중요한 전화를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는 비법은 삼성 기어S 안에 있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기어S or 기어S? 일단 삼성 기어S에 대해 알아볼까요? 삼성 기어S는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스마트폰과 연동하고 싶다면 ‘삼성 기어(Samsung Gear)’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설치한 후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됩니다. 스마트폰을 곁에 지니고 있지 않아도 전화 송수신은 물론, 메시지 확인 그리고 다양한 앱까지 그대로 이용할 수 있으니 손목 위의 스마트폰인 셈입니다. 두 번째: 삼성 기어S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방법인데요. 따로 개통을 하면 삼성 기어S만의 고유 번호를 받게 됩니다. 고유 번호가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동하지 않아도 독자적으로 데이터를 사용하거나 통화할 수 있습니다. 삼성 기어S 하나만으로 전화 수신과 발신까지 OK. 네 여보세요. 하박사입니다. 기어S를 착용한 하박사와 기어S로 전화를 받는 하박사 모습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전화가 걸려 오면 손목에 찬 삼성 기어S에도 똑같이 수신이 되는데요. 이때 삼성 기어S의 화면을 터치하기만 하면 바로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젠 운전을 하거나 양손 가득 짐을 들 때도 터치 한 번이면 삼성 기어S로 전화를 받을 수 있으니 걱정 없겠죠? 한층 더 스마트해지고 싶은 당신이라면 삼성 기어S 또한 놓칠 수 없겠죠? 하박사가 왼손엔 삼성 기어S, 오른손엔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솔씨는 하박사님의 도움으로 해결책을 얻었습니다. 삼성 기어S와 함께 그의 일상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네 과장님 말씀하세요. 운전 중 기어S로 통화하는 모습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출근하고 있는 한솔씨. 이젠 운전 중에 전화가 걸려 와도 놓치지 않고 삼성 기어S를 사용해 여유롭게 통화합니다^^. 신입사원 한솔씨는 상사에게 사랑받는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대작전으로 삼성 기어S로 언제 어디서나 전화를 놓치지 않는 것부터 시작했는데요. 작은 노력이라도 꾸준히 그리고 성실하게 하다 보면 머지 않아 사랑받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겠죠? 한솔씨의 사랑 받는 신입사원 되기 대작전을 응원합니다.   삼성스토리텔러 카페 바로가기※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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