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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축구 꿈나무들, 따스한 봄날을 선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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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꿈꿀 수 있다’는 희망은 그 자체로 삶에 무궁무진한 활력을 불어넣습니다. 삼성전자는 누구나 꿈을 그릴 수 있도록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특히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삼성전자와 첼시가 손잡고 시작한 축구 캠프도 그 일환이죠. 축구 꿈나무 양성을 위한 후원 활동은 지구 반대편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 삼성전자와 함께 발끝으로 꿈을 그리는 아프리카 축구 꿈나무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올해로 7년째... 축구로 영그는 희망

오랜 내전의 상처를 안고 있는 미지의 땅 아프리카. 이곳엔 ‘축구 선수’란 꿈을 안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마음 놓고 축구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없을 뿐더러 체계적으로 축구를 배울 수 있는 상황도 아니죠. 열악한 환경에서도 가슴속에 꿈을 품은 아이들을 위해 삼성전자가 발 벗고 나섰습니다.

아프리카 유소년들이 셀피를 찍는 모습입니다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아프리카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뻗은 삼성전자의 발걸음은 ‘아이 씨 유어 드림(I See Your Dreams)’이란 캠페인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아프리카 소년이 벽화를 앞에 두고 손동작을 취하는 모습입니다

이 캠페인은 가나와 잠비아 지역을 주축으로 아프리카 유소년들에게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학교 인프라 개선 △드림캠프 진행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rica Nations Cup) 후원 등 다방면으로 진행되고 있죠. 삼성전자는 올해도 어김없이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공식 스폰서로 나섰습니다.

 

아프리카 소년들 가슴에 심은 ‘축구 열정’

삼성전자의 아이 씨 유 캠페인 현수막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5회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을 후원해왔습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은 2012년까진 2년 간격으로 짝수 해마다 개최됐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월드컵과 일정이 겹치면서 지난 2013년부터는 홀수 해 개최로 변경됐습니다.

아프리카 유소년 축구팀이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축구공과 현수막, 응원용품을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올해는 에볼라 바이러스 등으로 인해 행사 40일 전 개최지가 변경되기도 했는데요. 잦은 변경에도 불구하고 축구를 사랑하는 아프리카인들의 기대는 여전히 높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이 같은 상황을 감안, 해당 지역 특성에 맞춘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아프리카 유소년 축구 팀이 축구하는 모습입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공식 스폰서인 삼성전자는 경기장 광고보드 작성부터 미디어 노출 활동까지 두루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외에도 ‘삼성 페어 플레이어 어워드(Samsung Fair Player Award)’를 추진해 매 경기 종료 직후 아프리카 축구연맹 소속 기술진을 통해 ‘가장 공정한 경기를 펼친 선수’를 대상으로 시상합니다. 결승전 경기 종료 후엔 모든 경기를 통틀어 페어 플레이어를 선정하는 등 선진적 축구 문화 안착에 힘쓰고 있고요.

유소년 축구팀이 축구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공식 스폰서 활동에 이어 삼성전자는 현지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아이 씨 유어 드림’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아이 씨 유 드림’ 캠페인은 총 3단계로 진행됩니다. 첫 단계는 아이들의 꿈을 듣고, 꿈 실현을 위한 축구 인프라를 보완하는 겁니다. 그 다음엔 유명 선수들에게 직접 축구를 배우는 드림캠프가 이어지고요. 마지막으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경기를 관람하며 축구 선수의 꿈을 차근차근 키워나가게 되죠.

종이 위에 꿈을 적는 모습입니다

그 중 ‘드림메이커(dream maker)’ 프로그램은 축구 선수가 되고자 하는 유소년들의 꿈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데 초점을 둡니다.

특히 드림메이커 프로그램엔 ‘2012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우승한 잠비아의 크리스토퍼 카통고(Christopher Katongo) 선수와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우승을 성취한 야 프레코(Yaw Preko) 선수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아프리카 유소년 축구 선수들은 유명 선수들에게 직접 코칭을 받고 함께 경기를 응원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 받았습니다.

올해 삼성전자는 지난 1월 12일<이하 현지 시각>부터 닷새동안 현지 학교 방문을 마치고 1월 22일엔 잠비아, 1월 23일엔 가나에서 각각 드림캠프를 운영했습니다.

아프리카 유소년 축구팀이 아이 씨 유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웃는 모습입니다

이 캠페인과 더불어 해당 지역 내 학교를 선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트레이닝 장비부터 축구 기어 지원 등의 활동도 이뤄졌답니다.

축구 경기장을 배경으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는 모습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펼쳐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삼성전자는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응원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데요.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그려내는 따스한 봄날이 올 때까지 이 같은 발걸음은 계속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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