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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TV 상식, ‘번인 현상’ 왜 생기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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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 유수 영상디스플레이(AV) 포럼 사이트 ‘AVS 포럼’에서는 최근 TV의 번인(Burn-in)과 잔상이 쟁점 사안으로 떠올랐다. 지난 4월, 번인 현상 토론 페이지가 개설된 이래, 현재까지 1200개가 넘는 전문가 의견과 사용자 후기가 등록됐고 사용자의 경험담 공유와 토론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번인 현상에 대한 의견이 분분해지자, 미국의 유력 IT 리뷰 매체 ‘알팅스’는 사실 확인을 위해 지난달, 9월 1일부터 1년간 (8300시간,약 345일) 진행되는 실험을 공개하고 있다. TV에서 나타나는 번인 현상, 과연 무엇을 의미할까?

▲AVS 포럼에 게재된 번인 사례 사진

▲AVS 포럼에 게재된 번인 사례 사진

TV ‘번인(Burn-in) 현상’ 이란?

오랜 시간 실내조명이나 태양을 바라본 후 다른 곳을 쳐다보면 눈에 잔상이 남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번인 현상도 이와 비슷하다. TV에 장시간 같은 화면을 켜두거나, 혹은 채널마다 위치가 고정된 방송사 이미지가 화면에 계속 노출되면 그 부분의 색상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거나 화면에 잔상(얼룩)이 영구적으로 남는 것, 이것을 ‘번인(burn-in)’이라고 한다.

번인 현상

알팅스는 OLED TV와 QLED TV 그리고 LED TV까지 총 3종류의 디스플레이에 자사 로고가 박힌 이미지를 10분간 켜놓은 뒤 잔상을 확인하는 실험을 했다. 10점을 기준으로 QLED TV는 10점을 기록했으나, OLED TV는 그 절반 수준인 5.5점을 받았다. 우측 하단  이미지를 보면 OLED TV 화면상의 알팅스 로고의 잔상을 확인할 수 있다.

▲ 알팅스의 로고를 화면에 10분동안 띄워 놓은 뒤(왼쪽) 잔상을 확인하는 테스트. QLED TV에는 잔상이 남지 않은 반면 OLED TV에는(오른쪽) 잔상이 남았다. (출처: www.rtings.com)

▲ 알팅스의 로고를 화면에 10분동안 띄워 놓은 뒤(왼쪽) 잔상을 확인하는 테스트. QLED TV에는 잔상이 남지 않은 반면 OLED TV에는(오른쪽) 잔상이 남았다. (출처: 알팅스닷컴 테스트)

세월이 흐르면 사람의 ‘얼굴’이 변하듯 TV도 시간이 지나면 그 모습과 성능이 변하기 마련이다. 결국, TV의 사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번인 현상이 나타날 확률이 높아진다. 그렇다면 번인 현상은 모든 TV에서 발생할까? 번인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디스플레이 방식에 따라 나타나는 번인 현상

현재 프리미엄 TV시장에서 사용되는 디스플레이 방식은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유기발광다이오드)와 QLED(양자점 발광다이오드)가 있다. 이 두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려면 OLED와 QLED의 구성물의 차이를 이해하면 된다.

OLED는 ‘O’의 ‘Organic’에서 알 수 있듯이 유기물로 되어있다. 일반적으로 유기물은 ‘탄소원자’가 수소와 산소 등과 결합한 화합물을 의미하며, 생명체만이 가지고 있거나 생명체가 만들어내는 물질을 말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이 유기물이며, 가열하면 연기를 발행시키면서 검게 타고 시간이 지나면 부패한다. 이 유기물에 전류가 흐를 때, 스스로 빛을 내는 ‘자발광 패널’이 OLED다. OLED는 발광 물질로 사용하는 유기물의 종류에 따라 빛의 색이 달라진다. 한편, 이런 특성으로 인해 영상을 보여줄 때 화면 뒤에서 빛을 쏴주는 광원(Back Light)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TV를 보다 얇고 가볍게 만들 수 있다.

▲삼성 QLED TV Q8 (왼쪽)과 Q7(오른쪽)

▲삼성 QLED TV Q8 (왼쪽)과 Q7(오른쪽)

OLED TV에서 잔상이 생기는 이유는 구성 물질이 바로 ‘유기물’이기 때문이다. 빛과 열에 약한 OLED는 사용 시간이 늘어날수록 밝기와 색 재현력이 떨어진다. 마치 과일 주스와 같은 ‘유기물’은 사용시간이 늘어날수록 변질되고 산화되어 색감이 변하는 것이다. 특히, 장시간 특정 색을 고정적으로 보여주면 사용된 픽셀의 수명이 줄어드는데, 이때 화면이 얼룩진 것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결국, 이 얼룩이 영구적으로 화면에 잔상으로 남는 ‘번인 현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한편, 유기물을 발광소자로 사용하는 OLED와 달리, QLED는 무기물인 퀀텀닷을 사용한다. 무기물은 돌이나 흙을 구성하는 광물에서 얻을 수 있는 물질로서 탄소화합물을 가지고 있지 않아 쉽게 변하지 않는다. 다이아몬드가 무기물의 좋은 예이다.

TV와 모니터에 적합한 QLED

번인 현상은 과거 CRT 모니터를 사용할 때도 존재했었다. CRT 모니터의 화면이 정지된 상태로 켜져 있을 경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국이 남았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화면 보호기(스크린 세이버)'를 사용했다. 화면 보호기는 움직이는 화면을 계속 표시해 특정 부분의 수명만 소모되지 않게 방지해주는 역할을 했다. 

디스플레이 전문가들은 ‘평균 수명이 길지 않은 제품의 경우 OLED 디스플레이도 문제없다’는 입장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은 평균 사용 기간이 2~3년 정도로 길지 않기 때문에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더라도 번인 현상이 눈에 띄게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장시간 사용하는 TV나, 게이밍 모니터의 경우는 다르다.

게이밍 모니터 속 FPS 게임

게이밍 모니터 속 축구게임

게임 속의 과녁이나 표 같은 특정 그래프가 고정 위치에 있어 결국엔 잔상이 남는 문제로 이어지고 스포츠 경기의 점수 자막이나 고정된 위치의 방송사 로고 또한 잔상을 남긴다. 게이밍 모니터에서 OLED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내구성은 곧 TV의 생명력 

TV는 한 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사용하는 대표적인 가전제품이다. 그리고 TV는 단순히 영상을 보는 것을 넘어, 게임, 갤러리, 인터넷의 플랫폼으로 사용될 뿐 아니라 홈 IoT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이렇듯 다양해지는 용도와 한 번 사면 사용 시간이 비교적 긴 제품의 특성 때문에  내구성은 곧 TV의 생명력과 같다.

▲셀 외곽에 산화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한 메탈 퀀텀닷의 모습

▲셀 외곽에 산화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한 메탈 퀀텀닷의 모습

무기물인 퀀텀닷을 사용하는 QLED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번인 현상 없이 밝기와 정확한 색상을 구현한다. 삼성 QLED TV는  머리카락보다 수만 배 작은 퀀텀닷 셀 외곽에 산화알루미늄 소재를 입혀 빛의 파장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정교한 색 표현이 가능하며, 시간이 흘러도 색감이 변하지 않고 오래 유지된다.

QLED TV는 '10년 번인 무상 서비스'를 제공해 품질을 보장한다. 잔상과 번인으로부터 안전한 QLED TV는 내구성과 화질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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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댓글:

    맛폰용 디스플레이도 번인10년 보증해주면 인정한다.

    Oled 쓰는 맛폰은 1년 해주면서 웃기고있네

  2. 정광선 댓글:

    삼성노트북NT551 인데요
    덮게 모서리를 잡고 여니 액정이 깨졋습니다. 경량.슬림화 위해 두께 2mm정도 얇은 액정에 더구나 휘어짐에 취약한 액정 유리를 일반 노트북이나 모니터 액정처럼 뒷보강을 없앳다는 점입니다. 더구나 액정이 조립되는 뚜껑 부분도 눌림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평판 보강하지않고 하니컴 구조로 만들어 놔서 일반 테블릿이나 기존 노트북 액정에 비하여 아주 취약한 구조입니다. 경량 슬림화는 성공했을지라도 늘 가지고 움직이며 사용하는 노트북으로서는 분명한 설계결함입니다. 애플 맥북 알미늄케이스와 비교해보십시오. 액정 손상을 막기위해 덮게가 휘어진단 말은 취약점을 속이기 위한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유리판 모서리.가장자리는 탄성을 받지못하며 휘어지는 힘을 받으면 바로 파손됩니다. 적어도 액정의 모서리 부분을 잡게되는 경우에 액정유리가 휨이 발생하지 아노도록 뒷면을 보강해야합니다. 분명한 제품 설계불량입니다. 무상처리해야합니다.리콜이 필요합니다

    1. ㅋㅋㅋㅋㅋㅋ 댓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1. 삼성전자 뉴스룸 댓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팀입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에 따르면, 제5조 게시물의 삭제 기준에서 1.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는 거친 언어 또는 욕설과 저속한 비어, 은어, 속어를 사용한 게시물은 삭제 처리가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삼성전자 뉴스룸 하단에 있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 (http://bit.ly/2dhoAfp)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 플스매니아 댓글:

    플스로 게임하다가 TV 번인 보이면 짜증이죠. 폰은 걍 가서 바꾸면 편한데, TV는 이거…

    와이프 한테 게임하다 번인 떠서 바꾸자고 하면, 작살날테고…ㅠ

    TV는 게이머들에게 유일한 희망입니다… 번인뜨면 안되죠 ㅋ

  4. 겜돌이 댓글:

    그간 TV는 10년이상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그 기간동안에 번인 같은 것이 쉽게 나오면 짜증이죠.

    폰은 대체로 2년 정도에 교체하는데, 사용하다보면 화면이 약해지는 것은 느끼지만, TV하고는 다르다고 봅니다.

    TV는 매일 잠자는 5시간 정도 빼놓고 계속 영화, 게임, 웹돌아보기, 쇼핑하고 업무도 보고 그렇게 하지는 않으니.

  5. 시나브로 댓글:

    소비자들의 힘으로 삼성을 변화시킬수 있을때까지
    쭉~~~~~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26419

    게시글과 관련된사항입니다.
    시간이 되시면 청와대 국민청원코너에 글을 올려 놓았으니 확인후
    많은 동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https://news.samsung.com/kr/?p=356106

    https://news.samsung.com/kr/?p=378654

    http://m.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75435

    소비자가 승리하는 그 날까지!!!!

  6. 냥냥펀치 댓글:

    많은 도움 됐습니다 개이득

  7. 상만이 댓글: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언젠간 OLED도 내구성문제를 해결하는 날이 오겠죠. 지금 올레드 구입은 아무래도 바보짓인듯.

  8. 김만곤 댓글:

    2015년7월경에 SUHD 65인치 커브드 TV 를 약600만원에 구입하였는데 1년도 안되어서 번인현상이 발생하여 패널을 통채로 무상으로교환하여 주었는데 2년도 쓰지 못하고 또 번인현상이 발생하여 써비스 신청을 하였드니 써비스기간이 지났다고 출장비 18000원하고 패널을 유료로 수리하여야 한다고 하여 써비스 신청을 철회하였습니다. 600만원 짜리 최고급 티비가 수명이 3년도 안되게 만들어파는 세게 초일류기업이라던 삼성이 이제 끝이 보이는거 같습니다.설명서 어디에도 번인현상이 발생한다고 적혀있지도 않습니다.완전히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9. 지나가는 논객 댓글:

    TV에서는 졸라리 까고
    스맛폰에서는 졸라리 띄우는 쌈쑹 OLED
    모순 지리구용

  10. 삼성전자 뉴스룸 댓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팀입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에 따르면, 제5조 게시물의 삭제 기준에 의거하여 해당 게시물은 삭제 처리가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삼성전자 뉴스룸 하단에 있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 (http://bit.ly/2dhoAfp)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본 댓글은 삭제 처리됩니다. 감사합니다.

  11. 삼성전자 뉴스룸 댓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팀입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에 따르면, 제5조 게시물의 삭제 기준에 의거하여 해당 게시물은 삭제 처리가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삼성전자 뉴스룸 하단에 있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 (http://bit.ly/2dhoAfp)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본 댓글은 삭제 처리됩니다. 감사합니다.

  12. 아오답답이들 댓글:

    삼성이 바보라서 이런 기사 냈겠느냐고…
    생각들을 좀 하고 댓글을 남기지 ㅉㅉ

  13. 냄비근성 개한민국 댓글:

    그 AMOLED쓴다고 더럽게 까내리던 LG도 이제와서 모바일에 OLED적용한것도 생각하셔야지 무조건 LG찬양 삼성 까보자도 말도 안되는 행태네요.

    LG가 하면 잘한거고 삼성이 하면 못난건가요?
    왜이렇게 사람들이 이중적인행태인지??
    두 제품에 진행방향자체가 다른거라고 생각하는데요?

  14. 번인삼성 댓글:

    삼성 스마트폰 하면 번인이죠.
    없는 사람이 더 없다는.

  15. 과연 댓글:

    그래서 삼성에서 번인 교환에 껄끄럽게 구는거군요.. 3년마다 바꿔줘야 하는데 교환해주면 안팔리니..근데 3년은 커녕 1년도 못쓰는거 같지만? 암튼 셀프 디스 잘 봤습니다. ^^

  16. 연합뉴스 댓글:

    기사가 참..

  17. Gal8 댓글:

    OLED 깎아내리면 삼성 제품들도 깎아내리는걸 모를까
    이 글 작성한 사람 다 잘라버려요.
    설마 OLED를 이렇게 말할줄은ㅋㅋㅋ
    네. 그래서 제 친구는 산지 한 달도 안되서 번인됐네요.
    갤럭시S8+ 입니다.
    왜 내친구랑 내 폰은 3년밖에 못써야되지
    쓰다보니 기분나쁘네.

  18. 정유라 댓글:

    누가 누구를 까? 니네 LCD자너 ㅋㅋㅋ

  19. 삼성전자 뉴스룸 댓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팀입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에 따르면, 제5조 게시물의 삭제 기준에 의거하여 해당 게시물은 삭제 처리가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삼성전자 뉴스룸 하단에 있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 (http://bit.ly/2dhoAfp)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본 댓글은 삭제 처리됩니다. 감사합니다.

  20. 노트4 댓글:

    삼숑 휴대폰 번인이나 좀 없애라.

  21. 김경준 댓글:

    그래서 다스는 누구 겁니꽈?

  22. 삼성전자 뉴스룸 댓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팀입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에 따르면, 제5조 게시물의 삭제 기준에 의거하여 해당 게시물은 삭제 처리가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삼성전자 뉴스룸 하단에 있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 (http://bit.ly/2dhoAfp)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본 댓글은 삭제 처리됩니다. 감사합니다.

  23. 난삼성에돈먹은기사인줄알았는데 댓글:

    그냥 삼성에서 낸 기사네.
    해외 프리미엄 티비 시장에서 엘지한테 밀린 것도 모자라 이젠 소니하고 경쟁하게 생겼으니 엘지 주력인 올레드 까느라 혈안이 되고 있는데 그럴 시간에 기술계발해서 따라잡을 생각이나 하지 ㅉㅉ.

    가전제품은 삼성이 최고지 하는 어르신들…
    하이마트 홈플러스 가서 티비 비교해보시고는 다 엘지 티비 사시더라.
    퀌텀닷하고 올레드하고 옆에 붙여놓으면 화질 자체가 비교하기 민망할 정도로 올레드의 압승이라..

  24. 아몰레드번인이나해결해라. 댓글:

    갤럭시는 3년밖에 못 쓴다 인정했네요.
    24시간만에 번인 생긴 갤럭시 아몰레드는?

    1. 아몰레드번인이나해결해라. 댓글:

      엘쥐 tv는 10분만에 번인 생긴다면서, 스마트폰은 3년 써도 번인 문제 없다고요?
      게이밍 모니터야말로 lcd가 올레드를 절대 못 잡아요. LCD 반응속도와 잔상은 게임에 치명적이라서요.
      번인 까고 싶으면 전화기 사업부와 협의하세요. 순실전자가 번인 깔 때마다, 갤럭시가 번인으로 씹혀요.

    2. 뭐라카노? 댓글:

      삼성 갤럭시 S3 아직까지도 안 바꾸고 거의 4년 꽉 차게 쓰고 있는데 번인 현상 그딴 거 없다.
      결국은 전자제품은 뽑기 운에 의존해야 하는 경향이 크고, 아무리 잘 뽑아도 그지 같이 관리하면 그지 되는 거다.
      양품 뽑는 게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은 너희의 사용 습관에 따라서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지 갈릴 뿐이란다.
      불량품 뽑은 사람에게는 안타까움에 애도를 표해주겠지만,
      양품 뽑았음에도 사용/관리가 그지 같아서 오래 못 쓰면서 그걸 기기 탓하는 ㅂㅅ들한텐 엿을 날려주겠다.

      1. 개쌍도 극혐 댓글:

        갤럭시 s3는 OLED가 아닌데, 자기가 뭐 쓰는지도 모르고 남 까는거?

  25. 윤성준 댓글:

    근데 왜 TV는 엘지보다 못 만드는거임?

    1. 마이크로엘이디 댓글:

      기사 안읽으셨네.. TV는 수명이 생명이라구요.. 그래서 교체주기가 빠른 모바일 제품에만 적용하는거라구요..

  26. 헤머다운 댓글:

    TV나 모니터는 대부분 보증기간이 2~3년 정도인 것 같은데, 5년이 지난 것은 유상수리나 새로 사는 것이 답일 듯…

    보증기간 정보도 여기 있구만유. http://www.samsung.com/sec/support/warranty/

  27. 과학이 댓글:

    유기물과 무기물 소재 특성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에 많은 도움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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