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 혁신성장을 위한 삼성의 미래 준비

202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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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향후 5년간 ▲미래 먹거리∙신성장IT에 집중 투자(*팹리스 시스템반도체/파운드리/바이오) ▲일자리 창출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육성을 중점 추진할 계획

–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 ▲바이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 먹거리 산업임

·특히, 삼성의 핵심사업 및 신성장IT는 기업과 산업 생태계가 상호작용을 통해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

·사업의 성공이 연관산업 발전과 국민소득 증대로 이어져 국가 경제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순환 구조」 구축 기대
(*반도체/바이오는 타 산업 대비 임금 수준이 높아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 가능)

·삼성의 파운드리사업이 세계 1위로 성장할 경우 삼성전자보다 큰 기업이 국내에 추가로 생기는 것과 비슷한 경제적 효과

– 그러나, 반도체·바이오 산업의 중요성을 세계 각국이 인식, 전략산업화에 나서고 있는 상태

·메모리 분야에서는 美中의 견제와 추격이 거세지고 있음

·팹리스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는 경쟁사들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 상황

·바이오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국가 안보산업으로 변모했으나, 소수 선진국과 대형 제약기업이 주도
(*▲세계적인 인구 고령화 ▲구매력 증대로 폭발적 성장이 예상되나, 한국 바이오 경쟁력은 아직 취약)

·경제안보 측면에서 반도체/바이오 공급망을 국내에 두는 것은 단순히 GDP 등 수치로 표현되는 그 이상의 전략적 의미가 있음

– 삼성은 청년층의 기회가 줄어들고 양극화가 심화되는 어려움 속에서 ‘핵심사업 중심으로 인재 채용 확대 및 미래세대 육성’을 통해 한국 경제의 역동성을 높이고 혁신을 통한 재도약을 지원할 방침임

 

(참고) ‘미래먹거리와 신성장IT’ 선택과 집중 배경

– 삼성이 팹리스 시스템반도체/파운드리/바이오 등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IT에 집중 투자하는 것은 국가 핵심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동시에 사회 전반에 역동성을 불어넣겠다는 의도

·성장 가능성이 큰 핵심 전략 사업을 선택해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삼성의 ‘미래 청사진’인 셈임
(*팹리스 시스템반도체와 파운드리 분야에서도 글로벌 선두로 나설 경우 삼성전자를 하나 더 만드는 효과 창출)

·바이오 분야에서 공격적인 투자로 ‘제2의 반도체 신화’를 거둘 수 있다는 게 삼성의 미래 구상임

·삼성의 전략적 투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한국 경제가 당면한 시대적 과제와도 무관치 않으며, 한국 대표 기업으로서 선택이 아닌 의무임

– 하지만, 최소 10~20년 이상의 장기 투자가 필요한데다 글로벌 경쟁이 격화하면서 이런 목표를 향한 삼성의 행보는 간단치 않을 전망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심화로 대변되는 산업구조의 판도 변화, 자국 중심주의 강화와 공급망 재편에 따라 경제 안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임

·앞으로 5년은 새로운 미래 질서가 재편되면서 한국 경제의 발전과 쇠락을 가르는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 삼성의 ‘미래 먹거리와 신성장IT’ 집중 투자는 향후 5년간 삼성이 한국 경제 재도약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사회 전반에 역동성을 불어넣음으로써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의지 표명인 것임

 

1. 미래 먹거리 육성을 위한 투자 확대

□ 삼성은 ▲반도체 ▲바이오 ▲신성장 IT 등(*AI와 차세대통신) 미래 신사업을 중심으로 향후 5년간 450조원(국내 360조원, 관계사 합산 기준)을 투자할 계획임
(*국내250조원→360조원, 40% 이상 증가)

– 이는 삼성이 지난 5년간 투자한 330조원 대비 120조원이 늘어난 것으로, 삼성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미래 신산업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연평균 투자규모를 30% 이상 늘린 것임

 

[반도체 :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 주도]

□ 삼성은 선제적 투자 및 차별화된 기술력, 새로운 시장 창출로 「반도체 초강대국」달성을 주도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임

–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기술인 반도체 산업에서 한국 반도체가 ‘한국 경제의 성장판’ 역할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도 있음
(*반도체 산업은 한국 수출의 19%, 제조업 설비투자의45%를 차지, ’20년 기준)

– 메모리 초격차를 확대하고, 팹리스 시스템반도체/파운드리에서 역전하면 반도체 3대 분야를 모두 주도하는 초유의 기업으로 도약 가능

 

① 메모리… 첨단기술의 선제적 적용으로 ‘초격차’ 리더십 강화

·삼성은 지난 30년간 선도해 온 메모리 분야에 향후 5년간 지속 투자해 ‘초격차’ 위상을 강화하기로 했음

·공정 미세화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신소재/신구조에 대한 R&D를 강화하고, 반도체 미세화에 유리한 EUV 기술을 조기에 도입하는 등 첨단기술을 선제적으로 적용할 방침임
(*EUV는 기존 불화아르곤 노광공정이 가진 미세화 한계 극복을 위해 필수)

 

(참고) 美中 메모리 업체의 거센 도전… 절박한 초격차 유지

– 삼성이 30여년간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이고 있는 메모리 시장에서도 경쟁 업체의 도전은 거세지고 있음

·메모리 산업에서 ‘세계 최초 = 삼성’이라는 상식에 균열이 발생

– 거대한 내수시장과 국가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중국 메모리 업체의 성장도 위협적임

– 삼성전자는 첨단기술의 선제적 적용으로 이같은 추격을 따돌리며 메모리 분야의 시장 점유율을 확장한다는 전략임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 극자외선(EUV) 공정을 적용한 14nm D램 양산을 발표했음. 삼성전자의 14nm D램은 마이크론의 10나노급 4세대 D램보다 선폭이 더 짧아 마이크론에 비해 ‘앞선 기술력’을 확인했음

·삼성전자는 또 14nm D램 생산에 EUV 장비를 활용하는 레이어(layer∙층)를 5개로 확대했음. 멀티 레이어 공정을 사용한 업체는 삼성전자가 최초임

·삼성전자는 경쟁 업체의 거센 추격 속에서도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D램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1위 자리를 ‘수성’할 계획임
(*삼성전자의 D램 점유율은 ‘21.3분기 43.9%로 세계 1위, 옴디아 기준. 삼성전자 점유율은 ▲’20.4분기 41.1% ▲’21.1분기 41.2% ▲2분기 43.2% ▲3분기 43.9%로 3분기 연속 상승세)

 

②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4차 산업혁명(*▲인공지능 ▲슈퍼컴퓨터 ▲로봇 등)에 필수적인 반도체 경쟁력 확보

·삼성전자는 ▲고성능/저전력AP ▲5G/6G 통신모뎀 등 초고속통신 반도체 ▲고화질 이미지센서 등 4차 산업혁명 구현에 필수불가결한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및 센서 중심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임

·또한, 국내에 신성장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관련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음

 

(참고)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시장 현황과 삼성의 경쟁력

– 팹리스 시스템반도체는 인간의 눈/코/귀/피부처럼 데이터를 센싱하고 두뇌처럼 분석/처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반도체

·8,000여종의 제품으로 구성되며, 용도와 수요가 사실상 무한대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팹리스 시스템반도체의 2025년 시장 규모는 4773억 달러로 메모리 반도체(2205억달러) 시장 규모의 2배 이상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산업에는 ▲CPU는 인텔 ▲GPU는 엔비디아 ▲SoC는 퀄컴 ▲이미지센서는 소니 등 각 분야별 강자들이 포진해 있음

– 삼성전자의 주요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사업 중 모바일SoC, 이미지센서 등은 1등 업체들과의 시장 격차는 크지만 투자와 R&D 통해 ‘기술 격차’ 줄이며 성장 가능성 제고

·이미지센서의 경우, 올해 삼성전자의 매출 점유율은 24.9%로 2위를 차지할 전망. 그동안 1위 업체는 40%대, 삼성은 20%대 초반이었지만 올해는 격차가 줄어들 전망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분석)

·5G 모뎀(통신칩)을 업계 최초로 개발하는 등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사업에서도 ‘1등’ ‘최초’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 삼성의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1등 도약은 팹리스, 디자인 하우스, 패키징, 테스트 등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생태계’의 동반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

·팹리스 시스템반도체는 스마트 가전, 스마트 카, 스마트 팩토리 등 기존 산업을 고도화하며, AI와 IoT, 전장, 로봇, 스마트시티, 유전자 사업 등 다양한 신산업 발전을 견인할 것임
(*유전체 해독을 위해 ’03년에는 3~4개월이 소요됐으나, ’15년에는 1~2일로 단축됐고, ’25년에는 1시간으로 단축될 전망)

 

③ 파운드리… 선단공정 중심의 기술개발·투자를 통해 미래시장 개척

·파운드리 사업은 기존에 없던 차별화된 차세대 생산 기술을 개발/적용해 3나노 이하 제품을 조기 양산할 계획
*’22년까지 GAA(Gate-All-Around, 2나노 이하 초미세 반도체 생산에 사용되는 기술) 등 적용

·차세대 패키지 기술 확보로 연산칩과 메모리가 함께 탑재된 융복합 솔루션을 개발해 업계 선두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로 했음
*삼성은 올 상반기 3나노 양산 목표
*GAA 공정 수율 확보는 경쟁사와 기술 격차를 단숨에 좁히는 승부수가 될 수 있음

 

[바이오 : 공격적 투자·신성장동력 추가… ‘제2 반도체 신화’ 구현]

□ 삼성은 ‘바이오 주권’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 기조를 이어나가며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확대하는 등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도 나서기로 했음

– 중장기적으로CDMO 및 시밀러를 축으로 하는 사업구조를 구축, 바이오를 ‘제2의 반도체 신화’로 키워나갈 계획임
(*반도체는 ’83년 사업 진출 선언 후 10년만에 ’92년 세계 D램시장 1위 달성
바이오는 ’10년 12명의 직원으로 시작해, 10여년만에 국내 시가총액 5위 기업으로 성장)

– 삼성은 ‘바이오 제2 반도체 신화’를 구현하며 대한민국의 ‘바이오산업 허브’ 도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① CDMO(*바이오의약품 위탁 개발/생산) 공격적 투자 확대를 통한 압도적 글로벌 1위 확보

·현재 건설 중인 4공장에 이어 5/6공장 건설에 나서는 등 더욱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생산기술/역량(*세포주 개발 등)을 고도화해 ‘CDMO 생산량 1등’을 넘어 ‘압도적 글로벌 1위’를 확고히 할 계획
*SBL 생산Capa 62만 리터(세계1위), 2위 업체의 1.5배

 

②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확대

·바이오시밀러 위주의 파이프라인을 확대·고도화

– 삼성은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원부자재 국산화 ▲중소 바이오텍 기술지원 등을 통해 국내 바이오 산업 생태계 활성화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음

 

(참고) 매립지에서 출발… 10여년 만에 ‘글로벌 제약사’ 도약 기반 마련

□ 바이오 시장 전망

– 글로벌 바이오시장은 ’27년 911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전망치, ’21년)

·바이오시밀러 규모는 ’21년 100억달러에서 ’30년 220억 달러(*연평균 성장률 8%)까지 커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항체 바이오시밀러(*연평균 성장률 약 11%)가 시장을 선도할 전망

 

□ 삼성의 바이오 사업 시작

– 2011년 5월 바닷물이 질퍽이는 송도 매립지에 1공장 건설 시작

·건설 현장에 글로벌 바이오 담당자들 초청, 설득해 첫 수주

 

□ 삼성의 바이오 사업 현황

– 삼성의 바이오 사업은 CDMO와 바이오시밀러를 양대 축으로 출발, ‘바이오 주권’을 지키는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했음
(*’10년 삼성의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선정, ’11년 바이오로직스 설립, ’12년 바이오에피스 설립)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건설 중인 4공장이 완공되면 CDMO 분야 생산 Capa 62만 리터로 압도적인 세계 1위로 도약

·시장 가치도 급등해 시가총액 58조원 (국내 4위, *’22.5.23기준)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기술제휴를 통해 바이오시밀러 제품 5개를 성공적으로 출시했고, 독자 기술로 바이오의약품을 개발 중

 

□ 삼성의 바이오 사업 비전

– 삼성은 CDMO 및 바이오시밀러를 중심으로 바이오 사업을 반도체에 이은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육성할 계획

·최근 바이오젠社가 보유했던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 전체를 인수(*인수가격 23억 달러), 개발/임상/허가/상업화 등 R&D역량을 내재화

·삼성은 ▲CDMO ▲바이오시밀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제약사’로의 도약 기반을 다짐

 

[신성장 IT :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주도권 확보]

□ 삼성은 미래 산업경쟁력을 좌우하는 인공지능, 차세대 통신 등 신성장 IT 분야에서 ‘초격차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임

– AI 및 통신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산업/사회/경제 전반의 혁신과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① 인공지능(AI) : 글로벌 역량 확보 및 기반 생태계 구축 지원

·삼성은 전세계 7개 지역의 글로벌 AI 센터를 통해 선행 기술연구에 나서는 한편, 인재영입 과 전문인력 육성을 추진 중
(*서울, 미국 실리콘밸리/뉴욕, 영국 케임브리지, 캐나다 토론토/몬트리올, 러시아 모스크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국내 신진연구자들의 혁신적인 AI 연구에 대한 지원 확대
(*’13년부터 1.5조원을 조성해 기초과학/소재/ICT 등 연구 지원중)

·청소년 대상 S/W 교육을 통해 국내 AI 저변 확대에도 기여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주니어S/W아카데미 등)

 

(참고) 인류의 삶을 향상시키는 삼성의 AI 연구

– 삼성의 AI 기술 연구·개발은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인류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자는 방향성에 따라 진행되고 있음

·실제로 AI는 전자 산업뿐만 아니라 국방, 기초과학, 의학, 바이오, 문화 콘텐츠 분야 등으로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기후변화와 같은 사회 이슈에 대한 해법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됨

·삼성의 AI 연구가 핵심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사람 중심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창출하는 이른바 ‘Human-centered AI’라는 개념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도 이런 전망을 반영한 것임

– 삼성전자는 이미 반도체는 물론 모바일 기기, TV, 가전 등 사실상 모든 사업 부문에서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삼성 AI 포럼’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과 혁신 성과도 공유하고 있음

·특히 삼성의 AI 기술 연구와 실용화는 지난 2019년부터 범정부 차원에서 진행 중인 ‘AI 국가전략’과도 연계돼 있음

·AI는 새 정부의 ‘과학기술 5대 강국 도약'(*AI·로봇/바이오/항공우주/양자/차세대 원전)을 위한 핵심 정책 가운데 하나로 추진될 예정임(* 국민의힘 과학기술 분야 정책공약 – 초격차·초연결·AI 혁신으로 과학기술 5대 강국 도약)

– 대한민국은 미국과 중국 등 AI 선도국에 비해 데이터, 전문인력 등의 자원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산학 협력은 물론 민관의 전략적 공조가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인 만큼 삼성전자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됨

 

② 차세대 통신 : 핵심기술 선점을 통한 글로벌 표준화 주도

·기존 3G/4G/5G 통신을 선도해 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통신 분야에서도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고 있음
(*세계 최초로 5G 상용화, ‘19.4월 대한민국)

·Beyond 5G/6G 등 차세대 통신기술 관련 선행연구를 주도
(*표준 5G 대비 커버리지가 1.5~2배 향상)

·6G 핵심 기술 선점 및 글로벌 표준화를 통해 통신 분야에서도 ‘초격차’를 추진할 방침임
(*국제 이동통신 표준화 회의 6G 비전그룹 의장으로 선출, ‘21.3월)

 

(참고) ‘글로벌 6G 비전’ 선도하는 삼성

– 차세대 이동통신은 디지털 전환 뿐 아니라 미래 신산업의 성장 기반이 되는 핵심 기술

·글로벌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해서는 선제적인 기술 개발과 국제표준 선점 노력이 반드시 필요함

·삼성이 세계 최초의 5G 상용화 등을 통해 쌓아온 기술력과 경험을 근간으로 오는 2030년 본격 상용화가 예상되는 차세대 통신 기술인 6G 분야에서 선행연구를 주도한 것도 이런 인식에 따른 것임

– 삼성은 2019년 4월 한국에서 5G 이동통신을 최초로 상용화한 데 이어 일본, 미국, 유럽 등에서도 5G 솔루션 수주에 성공한 바 있음

·또한 2019년 삼성리서치에 차세대통신연구센터를 설립해 6G 글로벌 표준화와 기술주도권 확보에 나섰으며, 2020년에는 6G 백서를 통해 ‘6G 비전’을 제시했음
*새로운 차원의 초연결 경험(The Next Hyper-Connected Experience) 제공

·6G는 5G 보다 50배 빠른 기술로 ▲초실감 확장 현실 ▲고정밀 모바일 홀로그램 ▲디지털 복제 등의 서비스를 실생활에서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디지털 전환, 초격차 혁신의 기반 기술로 일컬어지고 있음

·삼성은 지난해부터는 일선 대학들과 차세대 통신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을 잇따라 체결하는 등 국가 미래기술 생태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음
(*’21.7월 포항공대, ‘21.9월 서울대, ‘22.1월 고려대)

– 삼성은 미래 통신기술 저변을 확대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6G 기술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올해 처음으로 <삼성 6G 포럼>을 개최했음

·<삼성 6G 포럼>은 6G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과 학계·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미래 기술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음

·삼성은 포럼에서 ▲초광대역 ▲초저지연 ▲초지능화 ▲초공간적 특성을 갖는 6G 기술을 통해 모든 것이 연결되는 새로운 차원의 초연결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음

– 삼성의 이런 노력은 6G 기술 선점을 위한 글로벌 경쟁에 대응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이후 가속화하는 비대면, 디지털화의 흐름 속에서 산·학·연 협력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강조하고 있음

 

2. 일자리 창출과 미래인재 육성

[청년 고용 확대]

□ 삼성은 향후 5년간 신규로 8만명을 채용하기로 했음
(*107만개 일자리 창출로 청년실업 완화에 도움이 될 전망)

– 삼성은 지난 2018년 발표한 ‘3년간 4만명 채용 계획’을 초과 달성하고, 2021년에도 3년간 4만명 채용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삼성은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인 반도체와 바이오 등 핵심사업 중심으로 채용 규모를 더욱 확대해 민간에 의한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임
(* 투자에 의한 고용 유발 101만명, CSR/상생 활동에 의한 고용유발 6만명)

– 삼성은 청년들에게 공정한 기회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기 위해 5대 그룹 중 유일하게 신입사원 공채제도를 유지

·현재 삼성 계열사들은 ’22년 상반기 공채를 진행 중으로, 올해 신입사원들은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 *5.14~15 온라인으로 실시) ▲면접(6월) ▲건강검진(7월) 등을 거쳐 하반기부터 입사할 예정임

 

(참고) 삼성의 채용제도 혁신

– 삼성은 국내 채용제도의 파격적 혁신을 이끌어 왔음

▲국내 최초로 공채 제도 도입(’57년)
▲국내 최초로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 신설(’93년)
▲입사 자격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해 ‘능력주의 인사’ 실천(’95년)

– 삼성은 앞으로도 ▲학력 ▲출신 대학 ▲성별 등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차별을 완전히 철폐하는 한편, 양질의 청년 일자리 확대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임

 

[미래 인재 육성]

□ 삼성은 신규 채용을 확대하는 한편, 미래 세대인 청년들의 혁신 역량을 키워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임

– 청년 실업과 양극화 등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드림클래스 등 취업경쟁력 제고 및 인재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①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삼성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양질의 S/W 교육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해 청년들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음

현재 서울, 대전, 광주, 구미, 부산 전국 5개 거점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규모를 확대해 ’19~’25년까지 총 1만명을 교육시킬 계획임
(*’19~’21년 3,000명 교육 완료, ’22~’25년까지 추가 7,000명 교육 예정)

올해부터 ’25년까지는 매년 2,300명씩 교육을 받게 되며, 삼성은 초/중학교 학생들을 위한 ‘삼성주니어S/W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지난 ’13년부터 실시해 왔음
(*’13~’21년 동안 교사 2,900명 양성, 학생 10만9,000명 교육)

 

<SSAFY 교육 개요>

·만29세 이하 미취업 상태 청년을 대상으로 선발
(* 청년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월 100만원씩 교육지원비 제공)

·교육생 수준에 맞춰 ▲S/W 알고리즘 기반 교육 ▲자기주도형 프로젝트 개발을 통한 S/W 실무 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병행, 기업에 즉각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1년 간 매일 8시간씩 총 1,600시간 집중 교육)

·성적 우수자들에게는 해외연수 및 국내 콘퍼런스 참여기회 제공

 

(참고) SSAFY… 미래 세대를 위한 기회 창출, 첨단산업 인력 확충

–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가 2020년 발표한 ‘산업기술인력 수급 실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12대 산업 중 인력 부족률은 S/W 분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청년들의 취업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S/W업계는 만성적인 구인난에 허덕이는 ‘미스 매치’ 상황이 빚어지고 있는 것임

–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는 삼성의 S/W 교육 노하우를 활용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S/W 교육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하면서 장기적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산업 인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시작되었음

·SSAFY는 S/W 비전공자를 포함한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 기회를 제공하면서 구인난에 허덕이는 S/W 업계에는 양질의 S/W 인력을 공급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음

– 2018년 12월부터 시작한 ‘SSAFY’는 5기까지 2,785명이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2,326명이 취업해 84%의 취업률을 기록했음
(* 취업한 기업의 수는 700여개)

·수료생들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카카오, 네이버, LG CNS, 롯데정보통신, SK C&C, KT DS, 현대모비스,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등 다양한 기업에 취업
(*100여개 기업들은 서류심사/코딩테스트 면제, 가점, SSAFY 전용 채용 등 다양한 우대전형 운영)

※ 취업자수: ’19년 200명, ’20년 809명, ’21년 1,082명, ’22년 235명(누적 2,326명, 1~5기 수료생 기준)

– 삼성은 2018년 서울/대전/광주/구미 등 4개 지역에 캠퍼스를 열었고, 지난해 7월에는 부산에 ‘부울경 캠퍼스’를 추가 개소하며 교육 기회의 저변을 넓혔음

·SSAFY 입과생도 꾸준히 늘어났음. 2018년 12월 1기 500명을 시작으로 올해 1월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1,150명(7기)이 입학했음

 

② 드림클래스 : 교육기회 제공을 통해 ‘꿈의 격차’ 완화

·삼성은 지난 ’12년 교육환경이 열악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수학 등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삼성드림클래스’를 시작했음

·중학생 8만9천명, 대학생 강사 2만4천명 등 지난 10년간 11만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도움을 받은 학생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선행의 선순환 구조」가 구축됐음

·삼성은 ’21년부터는 영어·수학 등 기초학습 위주의 교육을 넘어, ▲진로를 직접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의 꿈’을 그려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소통·글로벌 역량· S/W 강좌 등의 교육을 추가해 ‘꿈의 격차’ 완화에 나섰음

 

(참고) 드림클래스 운영 성과(’12~’21)

– 참여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자신감 제고

·드림클래스에 참여한 중학생들의 성적이 향상됐으며, 학생들의 70%가 ‘드림클래스를 통해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응답 (자체 설문조사)

·학부모들에게는 방과후 자녀의 안전한 돌봄 기능을 제공하고, 사교육비 절감 효과도 상당함

– 희망의 선순환 효과

·드림클래스에 참여했던 학생이 대학생 멘토로 참여하고 당시 학생을 가르쳤던 대학생 멘토가 삼성에 입사하는 ‘선순환’ 정착
(*참여 중학생 중268명이 대학생 멘토로 활동하고, 대학생 멘토 중 1,225명이 삼성에 입사)

 

③ 청년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 수행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스마트스쿨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전국의 소외지역 초/중/특수학교에 디지털 기기와 교육 솔루션을 제공
(*’12년 시작한 이래 국내에 총 193개 스마트 교실 구축)

·보호종료 청소년들의 안전망, 희망디딤돌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다가 만18세가 되면서 보호기간이 종료된 18~25세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

삼성은 ’23년까지 전국 11개 광역지자체에 지원센터를 순차적으로 건립해 해당 지자체에 기부 채납할 계획임
(*부산, 대구, 원주, 광주, 구미, 창원/진주, 아산, 전주, 화성/고양, 목포/순천, 충북 등)

·청소년 사이버폭력을 예방하는 푸른코끼리

’20년부터 10년간 전국 초/중/고교생 300만명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실시 및 사이버폭력 추방 캠페인 병행
(*’20~’21년 누적 29만명 대상 교육 실시, 캠페인 전개)

·사회적 약자 지원 CSR 신설

삼성은 ’22년부터 장애/결손/다문화 청소년 및 노인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CSR을 새로 시작할 계획임

 

3.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육성

□ 삼성의 ‘혁신 DNA’를 전파해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고도화할 예정임

– 대/중소기업 간 공정한 거래 관행을 정착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 생태계의 파이를 키워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확산

 

(참고) ‘공정거래’를 넘어 산업의 파이를 키우는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 삼성은 국내 산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상생협력’과 ‘오픈 이노베이션’이 필수적이라는 인식 하에 다양한 상생 활동을 추진 중

·이는 이재용 부회장이 강조하는 ‘동행’ 비전을 반영한 것임
(*이재용 부회장은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세계 최고를 향한 길”이라는’동행 비전’ 제시, ‘19.11월)

– 기존의 대·중소기업 상생이 ‘공정거래 확립’에 방점이 찍혀 있었다면, 삼성의 상생협력은 이를 뛰어넘어 산업 전체의 파이를 키움으로써 건전한 동반성장의 생태계를 조성하자는 게 궁극적인 지향점

·삼성전자의 경우 국내 1차 협력회사만 700여곳으로, 협력회사 직원은 37만명, 거래규모는 연간 31조원에 달함
(*2차 협력회사는 4,000개가 넘으며, 3차 협력회사까지 포함할 경우 1만여곳 이상)

·삼성전자가 기업 가치를 키워 고용과 투자를 늘리면 이들 협력회사들에게도 ‘파이’가 돌아갈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전체 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셈임

– 삼성전자의 중소·중견 협력회사 가운데 매출 1조원이 넘는 이른바 ‘유니콘’ 기업은 10개에 달함
*원익IPS(반도체), 파트론(카메라모듈) 등

·이들의 성장에는 삼성發 ‘스필오버(spillover)’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 삼성은 ‘협력업체의 경쟁력이 삼성전자의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믿음에 따라 협력업체에 대한 자금 지원은 물론 기술 개발, 인력양성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음

·특히 건강한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업체뿐만 아니라 국내 일반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지원하고 있음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을 중소기업에 제공함으로써 제조 역량을 업그레이드하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팩토리’가 대표적인 상생 모델임

코로나19 상황에서 ▲최소잔여형 주사기(*풍림파마텍) ▲마스크(*화진산업 등) ▲진단키트(*솔젠트, 코젠바이오텍 등) 제조업체 등을 긴급 지원해 국가적인 방역 노력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산업계에 ‘혁신 DNA’를 전파했다는 평가를 받았음

– 삼성은 ESG 경영 지원, 차세대 선행기술 지원, 기술개발 및 설비투자 저금리 대출 지원,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통한 인재 육성 지원 등 중소 협력업체들을 대상으로 동반성장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청년 창업을 촉진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확충하는 ‘C랩’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의 청년활동가들의 공익사업도 지원하고 있음

– 삼성전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음
(*’11년 도입 이후 ’20년 평가까지, ’21년 평가는 발표 전)

 

① 스마트공장 지원 프로그램 고도화
(*삼성의 IT 기술력과 제조 역량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전환을 지원, ’15년부터 약 2,800개사 지원)

·기업 수준별 ‘맞춤형 지원’으로 제조현장 혁신 및 환전안경 개선
(*주사기/마스크/진단키트 생산업체를 긴급 지원해 코로나 극복과 제조사 매출 증가)

·삼성은 공장운영시스템 및 생산/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까지 지원해 중소기업들의 제조 역량 내실화에 기여할 방침

·또한, 삼성은 기존의 제조역량 컨설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스마트공장 성공 방정식’을 복제해 ▲ESG 경영 지원 ▲마케팅/홍보 ▲기술경영 등으로 컨설팅 범위를 고도화할 계획
(*지원 대상도 ▲유턴기업 ▲첨단산업 분야 중소기업 등으로 확대)

 

② 협력회사 상생 프로그램을 통한 안전망 강화

·상생/물대펀드 규모는 ’10년 2.3조에서 시작해 올해는 3.4조원 규모로 증가했음

·삼성은 우수 협력회사들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인센티브 규모도 기존 연평균 8백억원에서 1천억원으로 늘리기로 했으며, 납품단가 연동제도를 도입해 원자재가 상승으로 인해 협력회사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음

·삼성은 국내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시뮬레이션 ▲IP ▲MPW(*멀티 프로젝트 웨이퍼, 하나의 웨이퍼에 여러 종류의 반도체 칩을 생산) 등을 통한 팹리스 반도체 기업을 지원을 이어갈 방침임

 

③ 산학협력을 통해 기초과학·원천기술 R&D 지원을 확충

·삼성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산학협력 및 기초과학 등의 혁신 연구를 지원하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임
(*’13년~’23년 미래기술육성센터/재단을 통해 1.5조원 지원)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대학들과 함께 계약학과/연합전공 등을 운영해 국내 R&D 역량 강화를 지원할 방침
(*▲연세대 시스템반도체 ▲서울대 인공지능반도체 ▲고려대 차세대 통신 등)

 

④ C랩을 통한 스타트업 창업 Boom-up 및 생태계 확장

·삼성은 사내벤처 육성을 위해 ’12년 ‘C랩(Creative Lab)’ 운영 시작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사업화 연계를 지원)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18년부터는 외부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C랩 아웃사이드’를 운영해 왔음
(*’18~21년 사내벤처와 스타트업 총 406개 육성, 연내 누적 500개 육성 목표)

·C랩을 통해 사내벤처 및 스타트업 406개(사내 162개/외부 244개)를 육성했으며, 年內 누적 500개사를 육성해 목표를 달성할 전망
(*C랩 아웃사이드 육성 244개 기업은 총 4,300억원의 후속 투자 유치)

※ 조기 사업경쟁력 구축을 위한 지원사항
▲사업지원금 최대 1억원 지급 ▲전용 업무공간 및 식사 제공
▲성장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 ▲국내외 IT 전시회 참가
▲삼성전자와 사업 협력 기회 ▲1년간 국내외 판로 개척 등

·삼성은 이밖에도 전국적인 창업 분위기 조성을 위한 ‘스타트업데이’ 등 이벤트도 추진할 계획임

 

⑤ 사회적 약자 지원 본격화

·삼성은 사회연대은행과 협력해 지방에 거주/활동하는 청년들이 설립한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공익사업을 공모해 지원하는 ‘청년 활동가 지원 프로그램’을 ’21년 개설했음

·삼성은 ▲지방청년 직업교육(*SSAFY 지방캠퍼스 건립 등) ▲낙후도시 재생 ▲지역특화 문화 예술 기획(*리움미술관 지방 순회전시 포함)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도 지속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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