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꿈을 노래하자” 삼성 드림클래스 멘토x멘티의 자작곡 콜라보 ‘드림송 프로젝트’

202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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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드림클래스에서 특별한 콜라보가 이뤄졌다. 가수와 래퍼의 꿈을 가지고 있는 드림클래스 참여 학생과, 작사가 취미인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가 만나 특별한 자작곡 <별지도>를 탄생시킨 것.

작사가 취미인 삼성전자 DS 부문 플랫폼그룹 오형탁 씨는 드림클래스에 임직원 멘토로 참여해 ‘자작곡 만들기 특강’을 진행했다. 멘티들의 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모였고, 이를 가사에 담아 자작곡 <별지도>를 완성했다. 가수가 꿈인 충남 보령 청라중 이지윤 양과 래퍼가 꿈인 경기 수원 곡선중의 홍현준 군이 100:1의 경쟁률을 뚫고 이 ‘드림송 프로젝트’에 동참하게 되었다.

▲삼성 드림클래스 멘티인 이지윤 양과 홍현준 군이 자작곡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별지도>의 녹음이 있는 날. 지윤 양과 현준 군이 설레는 마음으로 녹음실의 문을 열었다. 두 학생은 녹음실에서 직접 노래할 수 있는 이 기회가 꿈만 같다고 말하며 수줍은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녹음이 시작되자 깜짝 놀랄 실력을 선보였다.

▲삼성 드림클래스 멘토와 멘티가 함께 만든 자작곡 ‘별지도’ 녹음 현장

▲삼성 드림클래스 멘토와 멘티가 함께 만든 자작곡 ‘별지도’ 녹음 현장

틀린 길은 없으니 같이 길을 만들어가자<별지도>의 가사에 담긴, 청소년들의 꿈 이야기는 아래 영상에서 만날 수 있다.

삼성 드림클래스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적성과 꿈을 찾고 실현할 수 있도록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강화를 돕는 삼성전자의 대표적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0년간 8만 9천여 명의 중학생이 다양한 교육의 기회에 참여해 자신의 역량을 펼쳤다. 삼성 드림클래스는 지난해부터 ‘기초교육’을 넘어, 청소년들이 진로를 직접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의 꿈’을 직접 그려보고 역량도 강화하는 ‘드림클래스 2.0’으로 진화했다. 삼성 임직원을 비롯해 대학생, 전문가 등이 청소년들을 돕는 멘토로 활동하며 이들의 진로와 미래 설계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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