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우리 아이 엄친아 만드는 방법,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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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랩 인포그래픽. 30. 우리 아이 엄친아 만드는 방법,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IT산업의 대표주자 마크 주커버그와 빌 게이츠의 어린 시절은 어땠을까요? 페이스북 설립, 마크 주커버그. 아빠가 일하면서도 가족과 소통할 수 있도록 12살에 메신저를 만든 주커버그. 마이크로소프트 설립, 빌 게이츠. 초등학교 시절부터 코딩을 배우며 간단한 게임을 개발한 빌 게이츠. 이들은 어렸을 때 소프트웨어를 배우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고 세상을 폭넓게 이해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는 소프트웨어를 어디에서 배울 수 있을까요?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소프트웨어를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곳. 호기슴+상상과 논리+캐릭터&동화+소프트웨어+팀학습.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서는 무엇을 키울 수 있을까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재미와 흥미. 사고력 향상. 팀 프로젝트를 통한 소통. 성취감과 자신감 향상. 교육 목표. 창의적 사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융복합적인 사고. 논리+해결, 철저한 분석이 바탕이 되는 논리적 문제 해결. 협업+소통, 열린 눈과 마음으로 사회 공동체 문제 이해. 진로 결정,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비전까지 생각한 진짜 꿈 찾기. 수업소개. 크레이팅. 게임, 동화책, 일상 속 발명품을 기획하고, 블록을 조립하며 창의력을 키우는 수업. 코딩. 대학생들도 어려워하는 씨언어를 웹툰과 게임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수업. 솔빙. 직접 로봇에게 명령을 내려서 미로와 장애물을 피하는 게임을 하면서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수업. 메이킹. 센서나 모터 등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를 융합하여 창작물을 만드는 수업. 자녀들은 이러한 수업을 통해 소프트웨어와 연동한 모형 비행기, 자동차, 미니 인공위성, 피아노를 만들고 창의적인 연극과 놀이를 하며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를 배웁니다.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를 배웠을까요? 참여현황. 2013년부터 2014년. 387개교. 1만 99명. 2017년까지의 목표. 4만 명. 2017년까지 전국의 초,중,고교생 4만 명이 소프트웨어 교육 혜택을 받게 됩니다. 우리 아이도 소프트웨어를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청방법. 방과후 교실. 시기, 학기 중 방과후 교실. 기간, 최소 10주에서 최대 16주. 대상, 전국의 초4학년부터 6학년, 중1에서 중3학년, 고1에서 고2학년. 신청, 1 지역 교육청을 통해 12월경 학교에서 신청, 2 선정된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모집. 체험 교실. 시기, 수시모집. 대상, 전국의 초4학년부터 6학년, 중1에서 중3학년, 고1에서 고2학년. 신청,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홈페이지 www.juniorsw.com 을 통해 신청방법 안내. "생각을 글로 구조화하는 법을 배웠어요. 이제 이북 CEO가 되고 싶어요." "시행착오를 해결하다 보니 탐정이 된 기분이에요." "직접 영상을 만드니까 애니메이션 제작자가 된 것 같아요." 실제 학생들의 후기입니다. 아으딜이 상상하고 만들어 갈 미래! 삼성전자가 응원합니다. 삼성 커뮤니케이션 디자인랩. 프로젝트 디렉터 임용환. 인포그래픽 디자이너 김소영, 이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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