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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볼런티어 멤버십의 꽃, ‘창의봉사’ 미션 ①참 계단 알림 점자 스티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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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을 말하다. 나눔볼런티어 멤버십의 꽃 창의 봉사 미션 1탄. 참 계단 알림 점자 스티커 솔루션. 삼성전자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보다 많은 분과 진솔하게 소통하기 위해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이 직접 운영하는 공간입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느새 2015년도 2주가 채 남지 않았네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NANUM Volunteer Membership, 이하 ‘나눔 VM’)도 이제 공식 활동을 마무리 짓는 해단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역사회의 수요를 발굴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천하는 나눔 VM의 꽃, ‘창의봉사’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단원들의 모습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NANUM Volunteer Membership)이란?

대학생 스스로 창의적 봉사활동을 기획,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나눔 VM 멤버들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로 세상에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보람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나눔 VM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29개 팀, 총 200여 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년간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정기봉사’와 지역사회의 요구를 발굴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창의봉사’를 진행했습니다. 

창의봉사는 학생들이 나눔 VM의 ‘꽃’이라 부르는 프로그램인데요. 대학생들이 주변의 불편함과 어려움을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 실행하는 활동입니다.

지난해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임팩트(Impact)부문 우수상을 받은 ‘휠체어 이용자의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볼록거울’과 ‘루게릭 환자를 위한 달력형 의사소통글자판’도 나눔 VM 창의봉사 활동을 통해 탄생했습니다.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

삼성전자가 지난 2013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공모전입니다. ‘아이디어(Idea)’ 부문과 ‘임팩트(Impact)’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디어’ 부문에서 수상한 팀은 다음 해 ‘임팩트’ 부문으로 진출해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각자의 솔루션을 실제로 사회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창의봉사는 주제와 대상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쓰레기 불법 투기 해결에서부터 자전거 사고 방지, 노약자 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솔루션이 가능한데요. 그중, 나눔 VM이 가장 많은 관심을 둔 대상은 바로 시각장애인이었습니다. 총 29개 아이디어 가운데 7개가 시각장애인을 배려한 것이었을 정도인데요. 그중 4개 아이디어를 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오늘은 시각장애인이 안전하게 계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솔루션에 관한 얘깁니다.

 

시각장애인도 계단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면?  

시각 장애인이 지하철 계단을 오르고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은 계단을 오르내릴 때 늘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습니다. 발을 헛디뎌 발목을 삐끗하거나 굴러떨어지는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자주 발생하곤 하는데요. 비장애인도 위험할 수 있는 계단 사고는 시각장애인에겐 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특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존에 설치된 점자 안내판은 계단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습니다.사회공헌75편4이로 인해 시각 장애인들이 계단을 이용할 때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사회공헌75편6

시각장애인은 계단 대신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려고 하지만 해당 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곳에선 계단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나눔 VM 서울 9팀(이태권·곽보문·김지원·황수빈·이지연)은 이런 문제에 착안, ‘어떻게 하면 계단에서 시각장애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시각장애인이 겪는 계단 사고의 주된 요인이 ‘계단이 시작되고 끝나는 점을 모른다는 것’이란 사실을 발견했는데요. 

서울 9팀의 ‘한.참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본 김창화 시각장애인 나눔센터 대표 ▲서울 9팀의 ‘한.참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해본 김창화 시각장애인 나눔센터 대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 9팀은 계단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한.참 프로젝트’를 고안했습니다. 한.참 프로젝트는 한 계단 후 참(계단에서의 평평한 부분)이 시작됨을 알리고, 한 걸음 후 다시 계단이 시작됨을 알리는 프로젝트인데요. 계단 옆 손잡이에 점자 스티커를 부착해 계단이 끝나기 한 걸음 전과 계단이 시작되기 한 걸음 전에 시각장애인이 이를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겁니다. 

사회공헌75편8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프로젝트는 기획되었습니다.사회공헌75편10

계단 옆 손잡이에 점자 스티커를 부착한 후, 김창화 시각장애인 나눔센터 대표가 직접 계단을 이용해봤는데요. 언제 계단이 끝나고 시작될지 몰라 불안했던 마음은 사라지고 한 걸음 후 상황을 미리 인지하고 보행할 수 있어 한층 더 편안하게 계단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한.참 프로젝트를 직접 이용해본 김창화 대표는 “아직 모든 계단에 점자 스티커를 부착할 순 없겠지만 시각장애인이 자주 다니는 곳의 계단에 보조자와 같이 직접 붙여 사용하면 실질적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점자 스티커뿐 아니라 소리와 같은 외부 자극을 줘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이지연씨는 “1년이란 시간 동안 나눔 VM과 함께 나 역시 많이 성장하고 발전했다”며 “단순 봉사활동 외에 소중한 인연을 만났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는데요. 이어 그는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착오를 겪으며 팀원과 함께 고민, 솔루션을 도출했던 과정은 말로 형용할 수 없이 뿌듯했다”며 “나눔 VM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사회 문제에 귀 기울이고 고민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스스로 솔루션을 제시하고 실현해낸 나눔 VM의 노력, 정말 훈훈한데요. 서울 9팀의 따뜻한 배려가 담긴 ‘참 계단 알림 점자 스티커’는 아래 영상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편에서 소개해드릴 △‘공사장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휴대용 점자블록’(대구 2팀) △‘장애물을 감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센서 지팡이’(대전 1팀) △‘방향을 구분할 수 있는 새로운 점자 보도블록’(경기 1팀) 등 또 다른 창의봉사 활동 얘기도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의적 아이디어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나눔 VM의 활동이 궁금하시다면 나눔 VM 블로그페이스북을 방문해주세요! 

투모로우 기획 ‘사회공헌을 말하다’ 이전 콘텐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회공헌을 말하다’ 기획 시리즈 1편~50편 모아 보기

사회공헌을 말하다_(51) 2015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도전 ‘꿀팁’

사회공헌을 말하다_(52) 대학생봉사단의 아름다운 벽화 봉사 이야기

사회공헌을 말하다_(53) 대학생봉사단의 지하철 후면 거울 프로젝트, 그 후

사회공헌을 말하다_(54) 2014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대상 ‘시각장애인 버스 탑승 솔루션’ 이야기

사회공헌을 말하다_(55) 대학생봉사단, 주소아 학생들에게 꿈을 전하다

사회공헌을 말하다_(56) 무지개 식판의 아름다운 사회공헌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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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코코소소맘 댓글: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요즘같은 시대에 찾아볼수없는 착한 학생들이네요 작은도움으로부터 미소짓는세상을 만들수있습니다 우리모두 실천해봐요^^ 키다리아저씨 로 선정되어 마땅해요~!

  2. 이덕행 댓글:

    먼저 나눔 볼런티어 멤버십 프로그램을 진심으로 그리고 뜨거운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제 동생이 시각장애인1등급이라서 ‘참 계단 알림 점자 스티커 솔루션’편을 자세히 봤고 동생한테 읽어주면서 동생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계기도 됐습니다.
    평상시에도 동생을 포함한 시각장애인의 불편함을 잘 알고 있었지만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도 됐고 이런 생각을 미처 하지 못한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도 됐습니다.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여러분들이 진정한 키다리아저씨입니다. 고맙습니다.

  3. 낄낄유 댓글:

    너무 멋지고 제가 감사드립니다

  4. 여름여름 댓글: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계단알림 점자 스티커 이게 젤 좋은거 같습니다.
    그렇게 거대한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누군가의 아이디어로 스티커 하나면
    시각장애인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수 있는 일이잖아요. 적용도 쉽고.
    작지한 멋진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5. 조현정 댓글: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눈이 되어준다는것은 참 아름다운 행동인것 같아요
    많이 많이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6. 노현석 댓글:

    많은 사회공헌활동 중에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 “한. 참” 프로젝트를 선택하게된 것은, 언제나 누구나 격을 수 있는 사고로 인해 몸이 힘들어졌을때 우리사회가 어렵지않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으로 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해당 활동을 선전하고 싶습니다.

  7. 강한택 댓글:

    계단알림 첨자스티커를 키다리 아저씨로 선정하고 싶습니다. 사회공헌이란 우리 사회에서 늘 곁에 있는, 그러나 지나치기 쉬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자세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참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이 지하철과 같은 일상 생활에서 겪을 법한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공감한 노력이 돋보이는 사례입니다. 특히, 기존에 있는 난간 시설물을 그대로 활용하여 스티커 부착이란 간단한 방법을 통해 시각 장애인들이 계단을 이용할 때 겪는 어려움을 해결한 것이 매우 창의적이고 실용적입니다. 앞으로 한,참 프로젝트와 같이 대학생 여러분들의 빛나는 아이디어로 더 밝고 따뜻한 사회,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8. 김미애 댓글:

    가끔 지하철을 이용하다보면 장애인들을 볼수있는데 계단이나 길을 걸을때 많이 불안해 보일때가 있어요. 작은 봉사이지만 받는 분에게는 많은 고마움을 느낄것 같아요. 더욱 나눔을 실천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래봅니다.

  9. 박희정 댓글:

    작은 변화지만 장애인분들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될것 같아 희망이 보입니다.장애인분들도 다 똑같은 분들이예요.항상 길거리에서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양보하는 습관을 길러야겠어요.나눔의 정신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10. 큰나무높은하늘 댓글:

    주변에 보면 장애인분들이 많이 계시는 데, 이런 하나의 작은 배려과 관심이 이분들에게는 큰 사랑으로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함께 살아가고 사랑하는 세상 만들기를 실천하시는 분들께 애정과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화이팅!!!

  11. 엉터리맨 댓글:

    작은 아이디어… 작은 관심이지만 큰 도움이 될거같아요!!
    전세계 많은 아이들을 도와주는것도 좋지만..
    우리나라에 어려운분들도 많은 도움을 필요로하시는거같아요!
    그중에서도 역시 빠르고 바빠진 세상에 더 힘들어하시는 시각장애인분들…
    저도 신경못썼던 부분인데… 저런문제점이 있었군요!
    덕분에 하나 배우고.. 열심히 응원하고갑니다!

  12. 치순이아빠 댓글:

    시각 장애인으로 시작해서 여러 가지 이유로 몸과 마음에 병이 든 장애인과 가족들에게도 환한 웃음을 주는 공헌 사업이 되었으면합니다 화이팅!

  13. 햇반맛나 댓글:

    이런건 계속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눈이 보여도 위험한게 계단인데, 시각장애인 분들은 얼마나 불편할까요? 잠시만 눈을 감고 걸어다녀도 여기저기 부딪히는데, 하물며 가파른 계단이라면 더더욱 위험하겠죠.
    점자 스티커가 앞으로도 여기저기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14. bronco 댓글:

    저도 지하철 이용시 장애인 뿐만 아나로 노약자에게도 위험함 계단이 많다고 생각했고,
    휠체어 구동응 이한 보저 엘리베이터 설치 모습에 한숙이 나오더라고요.
    참 좋은아이디어로 조금만 보안 바로 캠페인이 시작되어 설치 되었으면 합니다.

  15. 김대선 댓글:

    작은 변화 같지만 이러한 변화가 세상을 많이 바꾸는것 같습니다.
    지하철 뿐만 아니라 다른 시설에도 시작장애인분들이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아이디어가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저도 무언가 할 수 있는지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
    모두 함께 더불어 가는 따듯한 사회가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16. ㅈㅇㅈ 댓글:

    시각장애인 분들이 지하철 계단을 내려갈떄보는입장에서도 잘못되실까 불안불안했는데. 이런식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를 하다니 너무 감동적입니다. 이게 바로 기술이 발전해서 사람들의 생활을 도울수 있는 실질적인 사례 같네요.. 이러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발굴해서 도움이 더 되는 봉사활동을 했으면 좋겠네요..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17. 허엽 댓글:

    선정 : 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
    일상생활에서의 자연스러움이 어떤분들에게는 불안과 위험으로 느껴진다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요
    발목이라던지 신체부위의 어느부분을 다치기만 하더라도 일상생활에선 불편함이 느껴지는데
    이런 불편함을 항상 함께 한다는 분들에게 일상생활을 선물한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지만 쉽지않은 도움과 나눔을 보여준 많은 분들이 정말 모두가 키다리 아저씨같습니다.
    특정 대상을 선별한다는게 쉽지않았지만 일상생활을 선물해준 대학생 봉사단을 선정하였습니다.
    함께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8. 김여유 댓글:

    장애인이 살기 좋은 사회가 즉 바람직한 복지사회로 가는 중요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에나 있으면서 누구나 챙기기 힘든 우리의 이웃인 장애인을 위해 이런 노고가 정말 감명 깊었습니다.

  19. 바람처럼 댓글:

    선정 : 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

    일반 사람들은 불편함을 느낄 수 없지만 시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의 입장에서 좀 더 안전한
    길 안내를 할 수 있을거 같아 마음이 푸근해 집니다.
    이런 좋은 아이디어들이 모여 좀 더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 지는거 아닐까요?

  20. 무징무징 댓글:

    사회적 약자분들의 불편함을 더 인지시켜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같이 동참하겠습니다.^^

  21. 마음을 댓글:

    이런 활동들은 동기와 상관없이 칭찬하고 더 활성화되어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관심을 가짐으로써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2. 소쿨이 댓글:

    시각이라는게 가장 중요한 신체부위 중 한가지인거 같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봉사를 하는 대학생 봉사단이 대견스럽네요~
    참신한 아이디어로 시각 장애인들도 계단을 마음놓고 이용할수 있도록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

  23. 아름다운 세상 댓글:

    주로 봉사활동은 어린이, 노인분들에게 치우쳐져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 같이 삶의 빛을 잃은 분들에게 빛을 되찾아주는 뜻깊은 활동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볼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행복 권리를 갖지 못한 분들이 세상에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4. 강신희 댓글:

    수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부족하고 힘든 분들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는데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스티커 활동은 정말 특별한 활동이었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늘 아무렇지 않게 오르락 내리락 하는 수많은 계단들은…
    시각 장애인 분들은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지나다셨을걸 수많은 계단을
    우리는 아무런 불편한 없이 지나다니다보니… 누군가는 이 길이 정말 힘든 길이구나를 몰랐던 것 같아요.
    요즘 대학생들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본인 자신만 생각해도 벅찬 시대를 살고 있을텐데요…
    정말 따뜻한 마음으로 뜻깊은 봉사 할동을 해주어서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곧 중학생이 되는 저희 아이에게도 많은 봉사활동 경험을 갖게 될텐데요.
    이 봉사활동 이야기는 꼭 알려주고 싶어요~

  25. 네레이드 댓글:

    시각장애인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긴 정말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서 진행한 지하철 계단도 불편하고 위험한 곳 중 하나인데,
    이렇게 아이디어를 내서 위험성을 줄이도록 개선을 하는 것은 시각 장애인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하나하나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도움을 주는 이 봉사팀을 응원합니다.
    키다리아저씨로 선정해주세요..

  26. 혈우의짱 댓글:

    간단한 아이템이면서도 시각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돋보이는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그 전 해 지하철 엘리베이터 볼록거울 설치도 참 참신해서 직접 설치하는 활동도 지원을 했었는데요. 이번 아이템을 각 지하철 뿐 아니라 시도 단체에 홍보를 해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란 모토에 딱 맞는 좋은 아이템을 실천해 주셔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감사합니다.

  27. 심세환 댓글:

    지하철 1,2,3,4호선은 특히 장애인 이 다니기 불편한 부분이 많습니다.
    정상인들도 환승하기 힘들고…. 봉사하는 모습이 커가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것 같습니다.

  28. 응원자 댓글: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한 솔루션 개발에 직접 참여해 보진 않았지만,
    그런 일을 하시는 분들을 보며 항상 부럽기도 하고 동경하기도 해 왔습니다.
    일에 치여 시간에 쫓겨, 이런 저런 핑계로 그들을 위해 실질적으로 뭘 하진 못하고 있지만
    항상 응원하니다. 화이팅~!

  29. 룰루랄라 댓글: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았으나 그래도 아직 시각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시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시각장애인 분들이 사회활동에 참여가 가능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해야겠지만
    민간차원에서 이런 봉사활동이 많이 퍼졌으면 합니다.

  30. 주현이 댓글:

    대중교통인 지하철은 우리가 가장 가깝게 그들의 불편함과 사고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팀으로서 삼성전자 대학생봉사단을 키다리아저씨로 선정하고 싶네요.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다보면 안타까운 상황을 종종 목격하게되지만 그들에게 혹시 실례가 될까, 왠지모르게 주목받기 싫어서 등등의 다양한 이유로 그들의 상황을 돕지 못했었습니다. 이번 삼성전자 대학생 봉사단을 통해 밝게 변화하는 세상을 보고 그들의 상황을 방관하기만 했던 저를 반성하고 밝게 변화하는 세상을 도와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1. 서현정 댓글:

    제일 마음에 와닿네요.. 키다리 아저씨로 선정하고 싶어요.

  32. 이진희 댓글:

    보이지 않는 힘든 장애인들을 위한
    힘들고 어려운 노력들 좋아요…

  33. 문상용 댓글:

    건강하던 내가 다리를 다쳐 깁스를 하고 보니 새삼스럽게 약자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있습니다. 약자들을 위한 사회공헌이야말로 진정한 사랑나눔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34. 나누기 댓글:

    우리 모두가 장애인이 될수도 있지만 아직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들을 위한 사회 기반 시설들은 정말 미약한 수준입니다. 점자 스티커가 지하철 이외의 곳에서도 활용된다면 장애자들에게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사회활동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아울러 장애인을 배려하는 모습을 곳곳에서 보여준다면 사회가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35. parang 댓글:

    시각장애인을 위한 참계단 알림 점자 스티커,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도움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입니다
    꾸준한 노력이 없었다면 이뤄지지 않았을 실천인것 같습니다
    약자를 위해 남을 위해 노력하고 실천 한다는 것이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은 일인데 말이죠^^;
    새삼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고 알아 갑니다
    다음 기사인 장애물 감지센서 지팡이,방향을 알려주는 새로운 점자블록 이야기도 기대하겠습니다
    창의적인 나눔활동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36. 소목 댓글:

    요즘 남성과 여성에 대한 성차별과 관련하여 많은 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특정 성에 대한 여러 사건과 사고로 인해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고 이는 ‘사회적 약자’에 대해 정치, 사회, 경제 등의 많은 영역에서의 관심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약자들 중 장애인 역시 우리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대상일텐데 한정되어있는 지원 속에 큰 만족과 효과를 기대하기에 어려움이 많은 것 같다. 위에 제시된 사례의 경우 이러한 점에서 시각장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반인의 경우 그냥 지나쳤을 수 있는 부분을 장애인의 시각에서 조금의 노력만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있는 것 같다. ‘작은 관심’이 일으킨 ‘큰 변화’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다.

  37. 박종율 댓글:

    시각장애인을 위해 좋은 일을 하시네요 더 많이 해주세요 ^^

  38. 이형환 댓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스티커 부착은 사회 약자를 고려한 나눔 vm의 작은 실천이 아닐까 합니다. 계단의 높낮이의 다름으로 인한 지팡이센서 등 대학생들이 사회 봉사에 참여하여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것에 감사드립니다. 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작은 실천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39. 홍석준 댓글: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는 몰랐던 부분들 작은것 하나에도 배려를 통한 함께 공존 살아간다면 참 좋은 세상이 만들엊겠죠..!! 작은것에서 부터 도움을 주고 나누고 아름답고 행복한 사회 우리 모두 만들어 갔으면 좋겠네요..
    제자신을 다시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40. 강찬우 댓글:

    작은 실천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 한태는 크나큰 도움이되는것에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41. 두개다 댓글:

    직접느껴보고 함께하는모습이 너무 보기좋았어요
    이런 배려와 봉사가 정말 많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42. 지영석 댓글:

    정말로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마음이 정말 좋았습니다.
    일반인들은 무심코 지나가는 일을 이렇게 노력해주시니 부끄럽네요

  43. 웁스리치79 댓글:

    사회적 약자를 위해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44. MRU 댓글:

    저도 제위치에서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봐야겠습니다.

  45. 박연희 댓글:

    지금도 사회 구석구석에는 도움의 손길을 찾고 있거나 기다리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주변의 불편함과 어려움을 찾고 해결하기 위한 활동이 조금이나마 도움을 요하는 이들의 힘이되고 팔과 다리가되어 웃음과 행복을 전달해주는 역활을하여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또한 대학생 봉사단을 열렬히 응원드립니다!!

  46. 영어선생 댓글:

    시각장애인도 안전하게 계단을 이용할 수 있게 좋네요

  47. 최수정 댓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쓰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48. 아무도안 댓글:

    봉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간혹 체육시설 같은 곳에서 점자표식을 부착하면 비장애인분들이 호기심으로 떼어버리거나 흠집을 내는 경우도 종종 봤습니다. 작은 이해가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듭니다.

  49. 최영민 댓글:

    나눔의 정신 감사합니다

  50. 이승재 댓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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