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푸른 바다를 찾아서” <고래먼지> 촬영 현장 마지막 이야기

주소복사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20일, 마침내 그토록 가고 싶어했던 바다 앞에 선 소녀 한슬(김소혜 분)과 기상캐스터 기영(양동근 분), AI 소년(김강훈 분)의 모습으로 막을 내린 삼성전자 SF웹드라마 <고래먼지>.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엔딩’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은 제작진과 메이크업이 지워지도록 인공 비를 맞아가며 촬영에 집중한 배우들까지… 웃음과 열정으로 가득 찬 <고래먼지>의 마지막 촬영 현장. 그 모습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amsung Newsroom Newsletter

구독 신청폼
닫기
SAMSUNG NEWSROOM
댓글

인기 기사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단, 워터마크 적용 사진은 제외)

Samsung Newsroom Newsletter

구독 신청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