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NEW GALAXY] 8가지 혁신으로 빚어낸 갤럭시 S6_⑥ 디스플레이 편: 선명함과 아름다움의 공존

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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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전자는 MWC 2015에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공개했습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는 대화면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보는 스마트폰’ 시대를 선도해왔는데요. 선명한 화면을 구현하는 갤럭시 S6와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6 엣지를 통해 삼성전자는 또 한 번 ‘디스플레이 혁신’을 이뤘습니다.

 

‘듀얼 엣지’까지 물들인 ‘슈퍼아몰레드’의 선명함

스마트폰 좌우에 휘어진 엣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S6 엣지는 슈퍼아몰레드의 선명한 화질과 혁신적 디자인의 결합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S6 엣지는 쿼드HD(2560×1440)의 고해상도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는데요. 엣지 디스플레이로 독창적 디자인을 구현하면서도 선명한 화질을 놓치지 않은 것이죠.

갤럭시 S6 엣지 제품 4개의 이미지 컷 입니다.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개발진은 아이슬란드의 오로라 등 현실에서 다양한 영상을 촬영, 최적의 화질을 찾아냈는데요. 이를 이미지 처리 프로세스에 반영해 스마트폰 화면의 입체감을 향상시켰습니다. 갤럭시 S6 엣지는 콘텐츠 감상 시 사용자에게 남다른 입체감을 선사하는데요. 밝은 부분은 더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해 영상의 입체감을 더해줍니다. 또한, 사용자는 뒤로 무한히 펼쳐질 것 같은 화면과 강렬한 색 대비를 통해 콘텐츠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데요.

사실 갤럭시 S6 엣지에 고해상도의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가 탑재되기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개발진은 선명한 화면과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를 모두 구현하기 위해 관련 부품과 소프트웨어를 이에 맞게 설계했는데요. 그 결과, 화질과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 S6 엣지 화이트 모델 제품 이미지입니다.

갤럭시 S6 엣지의 평면 디스플레이는 글래스 재질의 기판을 사용한 반면,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는 플라스틱 기판을 사용하는 구조체로 제작됐는데요. 딱딱하고 평평한 유리 대신 휘어지는 기판 위에 디스플레이의 각종 구성 요소를 붙이는 건 매우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특히 신축성 있는 디스플레이와 듀얼 엣지 형태로 휘어진 강화 유리 윈도우를 일정한 압력으로 접합하는 건 스마트폰 한쪽 면이 휘어진 갤럭시 노트4 엣지를 개발할 때보다 훨씬 까다로웠는데요.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개발진은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가 균일하게 접합될 수 있는 솔루션을 찾아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개발진은 열성형과 폴리싱 등의 공정과정을 통해 강화 유리 윈도우를 매끄러운 듀얼 엣지 형상으로 구현해내기도 했는데요. 갤럭시 S6 엣지의 아름다운 곡선과 선명한 화면 속엔 개발진의 남모를 노력이 숨어있었습니다.

 

독자적 화질 개선 기술로 더욱 또렷해진 갤럭시 S6

5.1형(129.24mm)의 쿼드HD 해상도를 지원하는 갤럭시 S6는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 눈에 보이는 자연 그대로 화면을 선명하고 깨끗하게 보여줍니다. 픽셀 하나하나가 자체 발광물질로 이뤄진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화소수가 높아지고 화면의 크기가 커질수록 LCD 대비 장점이 더욱 부각되는데요. 스마트폰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사용자들은 갤럭시 S6의 한 차원 앞선 디스플레이를 통해 최적의 시각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갤럭시 S6 제품 4개 이미지 컷입니다.

쿼드HD 해상도의 갤럭시 S6 디스플레이는 557ppi의 세밀한 화질을 통해 가독성과 입체성, 심미감을 더욱 강화시키는데요. 웹페이지나 e북(e-book)의 작은 글씨도 더욱 또렷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S6는 멀티 윈도우 기능을 실행하거나 섬네일처럼 작은 이미지를 볼 때도 선명한 화면을 유지해주는데요. 문자나 이미지의 경계가 배경색과 선명하고 매끄럽게 구분돼 입체감이 살아나죠.

☞ ppi(pixels per inch)란?

해상도를 측정하는 단위로 ‘dpi(dots per inch)’와 바꿔 쓸 수 있습니다. 인치당 픽셀 수가 높을수록 더욱 섬세한 표현이 가능합니다

 

위엔 오로라를 표현하고 있는 갤럭시 S6의 선명한 화면이, 아래엔 갤럭시 언팩 행사 중 5.1형 쿼드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577ppi, 77% 더 높아진 화소 등을 설명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뿐만 아니라,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어도비 RGB 색상의 90% 이상을 재현하는데요. 디스플레이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sRGB 색상은 자연색 일부를 반영하는 것으로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sRGB뿐 아니라 더욱 넓은 색상 영역인 어도비 RGB 색상까지 구현합니다.

이밖에 10만 대 1의 명암비와 LCD보다 빠른 0.01ms의 응답 속도, 넓은 시야각은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그대로의 영상과 이미지를 갤럭시 S6의 화면에서 즐길 수 있게 해주는데요. LCD보다 40% 높은 색 재현력을 나타내는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는 최대한 자연에 가까운 색감을 표현해 줍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쿼드HD와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라는 최상의 조합에 독자적인 화질 개선 기술을 더했습니다. 이게 바로 갤럭시 S6 화질의 핵심인데요.

갤럭시 S6는 이용 환경이나 사용자 선호에 따라 디스플레이를 조절할 수 있는 어댑티브 디스플레이(Adaptive Display) 기능을 강화해 편안한 시청 환경을 제공합니다.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화질 개선 기술인 어댑티브 디스플레이 기능은 주변의 색온도나 밝기에 따라 디스플레이를 최적화해주는 기술인데요. 조도 센서로 지하철 조명의 푸른 빛이나 카페 안의 노란 빛을 인식, 디스플레이의 색상을 자동으로 맞춰줍니다.

갤럭시 S6 제품 이미지 입니다.

또한, 햇빛이 쨍쨍한 실외에선 휘도를 높이고 명암비를 향상시켜 주는데요. 덕분에 갤럭시 S6 사용자들은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영화를 보거나 문자를 읽을 수 있죠. 또 갤럭시 S6는 야간이나 어두운 실내에선 휘도를 극도로 낮춰 사용자의 눈부심과 눈의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야외 시인성을 높이기 위해 고휘도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색약 알고리즘’을 발전시켰는데요. 갤럭시 S6는 기존 색약자가 색을 구분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일반 사용자와 동일한 수준의 색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외에도 갤럭시 S6는 갤러리·카메라·인터넷·비디오·이북(e-book) 등 애플리케이션 특성에 맞는 화면을 제공하는 등 각종 사용 환경에 따라 수많은 화질 튜닝을 진행, 사용 친화적 디스플레이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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