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이모지 업데이트 : 내가 원하는 대로 마이 이모지 – 더 정교하고, 더 자연스러워지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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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이모지 기능이 더 좋아진다. 7월 19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1]로 사용자는 더 정교하고, 더 자연스러워진 AR 이모지를 만날 수 있다. 사용자와 닮은 3D 아바타를 통해, 더 재밌는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AR 이모지, 어떻게 바뀌었는지 하나하나 알아보자.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사용자가 직접 AR 이모지의 구석구석을 꾸밀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사용자가 원하는 특징을 더욱 잘 살릴 수 있도록, 얼굴 부위별 세부 조정 툴을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마이 이모지 에디터(My Emoji Editor)’를 활용하면, △눈 △코 △입 △귀 △뺨 등 얼굴 주요 부위에 대한 세밀 수정이 가능하다. 눈동자 색부터 입술의 두께, 뺨의 통통한 정도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는 것.

AR 이모지 업데이트 모습

△ 마이 이모지 에디터(붉은색 동그라미)를 활용하면, 얼굴 주요 부위 수정이 가능하다.

피부색도 보다 다양하게 지원하며, 턱선을 이용한 얼굴형 조절도 가능하다. 성인 보다 둥그런 얼굴의 어린이 AR 이모지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AR 이모지 업데이트 모습 인종과 아이

△ 다양한 피부색 지원(왼쪽), 둥그런 얼굴형의 어린이 AR 이모지(오른쪽)

정확도도 개선되었다. 사용자를 더 닮은 AR 이모지 생성을 위해, 얼굴의 분석 포인트를 기존 대비 약 65% 증가시켰으며, 특히 입과 눈에 기존의 2배 이상의 분석 포인트를 추가했다.

프리뷰의 초당 프레임 수도 증가되어, 웃거나 찡그리는 사용자의 표정 변화를 AR 이모지가 보다 자연스럽게 따라하는 걸 확인할 수 있다.

활용 뿐 아니라, 만드는 과정도 재밌어진 AR 이모지. 새로운 업데이트를 이용해 초록색 눈과 태닝한 피부, 분홍색 곱슬 머리를 한 색다른 나를 갤럭시 S9에서 만나보는 건 어떨까.


[1]국가 및 사업자 현황에 따라 업데이트 일정이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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