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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해커톤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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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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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직원 칼럼] C랩 과제 파트너는 무슨 일을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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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Nov 2018 10:00: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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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임직원 칼럼]]></category>
		<category><![CDATA[C랩]]></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해커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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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뉴 임직원 칼럼’ 필진으로 합류하게 된 이인성입니다. 전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에서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Lab, 이하 ‘C랩’) 과제 파트너로 근무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업무를 진행하며 경험하고 고민했던 것들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나마 만나 뵙고 인사 드리게 돼 무척 반갑습니다. 임직원 아이디어, 발굴부터 스핀오프까지 ‘밀착 지원’ 그동안 C랩이나 (C랩에서 독립한) 스핀오프 기업에 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4.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6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30-banner-head-worker.jpg" alt="New 임직원 칼럼 삼성전자의 기술, 삼성전자가 만든 제품에 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 바로 삼성전자 임직원이겠죠? 삼성전자 각 부문에서 최고의 업무 역량을 발휘하며 근무 중인 임직원 필진이 전하는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과 제품 이야기’. 뉴(New) 임직원 칼럼에서 만나 보세요!" width="849" height="694" /></p>
<p>삼성전자 뉴스룸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뉴 임직원 칼럼’ 필진으로 합류하게 된 이인성입니다. 전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에서 크리에이티브랩(Creative-Lab, 이하 ‘C랩’) 과제 파트너로 근무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 공간을 통해 업무를 진행하며 경험하고 고민했던 것들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온라인 상에서나마 만나 뵙고 인사 드리게 돼 무척 반갑습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임직원 아이디어, 발굴부터 스핀오프까지 ‘밀착 지원’</strong></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5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9clab7.jpg" alt="samsung c-lab 사람들의 모습 " width="849" height="565" /></p>
<p>그동안 C랩이나 (C랩에서 독립한) 스핀오프 기업에 관한 얘긴 꽤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매스미디어는 물론, 삼성전자 뉴스룸에서도 관련 보도가 꽤 이뤄졌거든요. 반면 C랩 과제를 발굴, 운영하는 창의개발센터 실무 담당자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선 따로 말씀 드릴 기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본 주제로 들어가기에 앞서 창의개발센터가 어떤 조직인지, 거기서 제가 하는 업무는 뭔지 등에 대해 간략히 말씀 드리려 합니다.</p>
<p>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는 C랩과 집단지성사무국 등 두 개의 조직으로 나뉩니다. 집단지성사무국은 사내 집단지성 플랫폼 ‘모자이크(MOSAIC)’를 운영하는 곳이죠.</p>
<p><a href="https://news.samsung.com/kr/%ec%9b%8c%eb%9d%bc%eb%b0%b8-%ec%8b%9c%eb%8c%80-%eb%a7%9e%ec%95%84-%ec%83%88%ec%82%bc-%ec%a3%bc%eb%aa%a9-%eb%b0%9b%eb%8a%94-%ec%a7%91%eb%8b%a8%ec%a7%80%ec%84%b1-%ed%94%8c%eb%9e%ab"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6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30-banner-worker.jpg" alt="모자이크 역할과 기능이 궁금하신 분은 지난달 삼성전자 뉴스룸에 게재된 관련 아래 기사를 참조하세요 '워라밸 시대' 맞아 새삼 주목 받는 집단지성 플랫폼 모자이크" width="849" height="198" /></a></p>
<p>C랩은 한마디로 말해 삼성전자 임직원의 아이디어 구현을 지원하는 혁신 조직입니다. ‘삼성전자 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이라고도 불리죠. 제가 맡고 있는 업무는 대략 △임직원 아이디어 발굴 △제안된 아이디어 인큐베이션(incubation, 콘셉트 구체화) △아이디어의 기술적 구현과 시장성 검증 △출구(스핀오프) 전략 수립 등으로 구분됩니다. 아, 그 밖에 크고 작은 공모전을 기획하고 임직원의 창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해커톤<a href="#_ftn1" name="_ftnref1">[1]</a>을 진행하는 일도 전담하고 있습니다.</p>
<div id="attachment_38457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573" class="wp-image-384573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9clab2.png" alt="" width="849" height="283" /><p id="caption-attachment-384573"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는 임직원이 각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해커톤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2018 글로벌 해커톤’ 당시 모습</p></div>
<p>사실 저도 맡고 있는 업무의 성격이 워낙 다양해 누가 저더러 무슨 일 하느냐고 물으면 선뜻 대답하기 어렵습니다. 사내에선 절 ‘C랩 과제 파트너’라고들 부르는데요. ‘파트너’란 단어의 뜻에 비춰 제 역할을 정리하면 △(과제 선정 전엔) 수면 아래 잠자던 임직원의 아이디어를 밖으로 꺼내고 △(과제가 한창 진행 중일 땐) 각각의 과제가 원활하게 연구될 수 있도록 이런저런 도움을 주고 △(과제 종료를 앞둔 시점엔) 아이디어가 추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 게 좋을지 조언하는 것 정도가 포함된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div id="attachment_38457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574" class="size-full wp-image-3845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9clab3.png" alt="현직 소방관 사이에서 ‘화재 진압 필수 품목’으로 떠오른 열화상 카메라가 C랩 과제 중 하나란 사실, 아세요? 열화상 카메라의 시장성을 검증할 목적으로 한 해외 전시회에 참석했을 당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width="849" height="317" /><p id="caption-attachment-384574" class="wp-caption-text">▲현직 소방관 사이에서 ‘화재 진압 필수 품목’으로 떠오른 열화상 카메라가 C랩 과제 중 하나란 사실, 아세요? 열화상 카메라의 시장성을 검증할 목적으로 한 해외 전시회에 참석했을 당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좋은 아이디어는 상대적 개념… 판단 근거 잘 찾아야</strong></span></p>
<p>이번 칼럼에서 제가 본격적으로 말씀 드리고자 하는 주제는 ‘좋은 아이디어의 정의’입니다. 삼성전자는 각기 다른 전공과 직무 전문성을 갖춘 임직원이 한데 모여 일하는 곳입니다. 그런 만큼 아이디어 제안 건수가 많을뿐더러 그 형태도 무척 다양합니다. 어느 것 하나 깊은 고민을 거치지 않은 게 없다 보니 저처럼 그중에서 더 좋은(혹은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선별, 배양하는 사람 입장에선 고민이 이만저만 아닙니다.</p>
<p>C랩으로 접수되는 아이디어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됩니다. 기존 불편(pain point)을 해결하기 위한 게 하나, 잠재된 수요(needs)나 유행(trend)을 발굴하기 위한 게 다른 하나죠. 물론 이건 편의상 구분일 뿐이어서 좋은 아이디어는 두 유형 중 어디에서도 나올 수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란 대체 뭘까?’ 창의개발센터에서 근무한 이후 줄곧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질문입니다. 아쉽게도 아직 이렇다 할 대답을 찾진 못했지만요.</p>
<div id="attachment_38457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575" class="size-full wp-image-3845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9clab4.png" alt="2018 글로벌 해커톤 참가자들 역시 국적과 전공에 대한 제약 없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발전시킵니다. 이렇게 모인 아이디어의 가치를 판단하고 평가하려면 담당자 역시 깊은 내공을 쌓아야 가능한 일! "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84575" class="wp-caption-text">▲ 2018 글로벌 해커톤 참가자들 역시 국적과 전공에 대한 제약 없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고 발전시킵니다. 이렇게 모인 아이디어의 가치를 판단하고 평가하려면 담당자 역시 깊은 내공을 쌓아야 가능한 일!</p></div>
<p>대학 시절 제 전공은 기계공학이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처음 맡은 업무도 개발 관련 분야였고요. 그런 제게도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산업·기술 발달 속도를 좇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더욱이 C랩에 모인 아이디어 전부를 제 전공과 경험만으로 판별하기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없는 고민 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절대적으로 좋은 아이디어란 존재하지 않는다”입니다. 아이디어는 실체가 없는, 다시 말해 무형에 가까운 의견이나 주장이기 때문입니다(어쩌면 최초 제안자의 바람과 같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p>
<p>제안자의 얘기만 들으면 아이디어는 하나같이 엄청납니다. 인류의 삶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주는 건 물론, 한발 더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 만큼 가치 있는 생각들이죠. 더욱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할 때 제안자의 눈빛은 그렇게 형형할 수 없습니다. 자칫 방심하면 그 자리에서 최면에 빠지듯 상대의 논리에 넘어가버릴 정도니까요.</p>
<p>그래서 전 아이디어 제안 회의에 들어갈 때마다 제안자 의견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한 근거(clue)를 찾는 데 온 역량을 집중합니다. 그러기 위해 고안한 저만의 방식도 있죠. 일명 ‘2W1H 인터뷰’가 그겁니다. 특정 아이디어에 대한 제안을 들었을 때 △그 아이디어가 왜(Why) 필요하고 △구체적으로 뭘(What) 제안하려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How) 구현할 수 있는지 등의 순(順)으로 제안자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듣는 형태입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직접 경험해본 문제, 본인 역량으로 해결하면 ‘베스트’</strong></span></p>
<div id="attachment_38457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576" class="wp-image-384576 size-full"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029clab5.jpg" alt=" 삼성전자-서울대 공동연구소에 위치한 C랩 라운지에서 C랩 과제원들이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width="849" height="545" /><p id="caption-attachment-384576"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 서울대 공동연구소 내 C랩 라운지에서 아이디어 교류에 한창인 C랩 과제원들</p></div>
<p>아이디어 발굴 업무를 담당하다 보니 제게도 자연스레 ‘좋은 아이디어’의 기준이 몇 가지 생겼습니다. 얘기 나온 김에 그 말씀도 좀 드려볼까 합니다. 우선 전 제안자 본인이 필요해서, 혹은 몸소 겪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떠올린 아이디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2W1H로 치면 ‘Why(왜 필요한지)’에 대한 근거가 명확한 경우죠.</p>
<p>하지만 창의개발센터로 들어오는 아이디어의 상당수는 다분히 즉흥적으로 제안된 것들입니다. 책을 읽다가 우연히 발견한, 혹은 TV나 신문에서 특정 사회 문제를 접하고 문득 생각해낸 것들이죠. 이를테면 언젠가 강아지 한 번 키워본 적 없는 임직원 한 분이 “반려견 문제를 해결해보겠다”며 도전에 나선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당시 제 주변 지인 중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과 얘기해보니 제안자의 아이디어와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100% 단정 지을 순 없지만 이렇게 제안된 아이디어 중 대다수는 추측과 예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깊은 이해나 공감이 결여돼 있습니다. 정말 그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의 문제를 해결하기엔 여러모로 역부족일 수밖에 없죠.</p>
<p>제가 다음으로 좋아하는 건 제안자 본인의 담당 업무나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수립된 아이디어입니다. 실무를 담당하며 쌓은 경험, 손수 개발하고 구현한 기술을 토대로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형태죠. 이런 아이디어는 ‘How(어떻게 구현할 건지)’에 관한 답변이 상대적으로 분명합니다. 제안자가 대개 해당 분야 전문가거나 특정 기술 구현이 가능한 역량 보유자인 것도 특징이에요.</p>
<p>요즘 전 내년도 C랩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아이디어 제안자들과 한창 소통 중인데요. 내년에도 양질의 아이디어가 많이 채택돼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번 칼럼에선 채택된 아이디어가 어떤 절차를 거쳐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지, 즉 아이디어 인큐베이션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여다보려 합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p>
<hr />
<p><a href="#_ftnref1" name="_ftn1">[1]</a> hackathon.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한정된 시간 내에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가 팀을 이뤄 시제품 단계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행사를 일컫는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레터 324호] 변요한과 공승연이 외딴섬을 찾은 이유는? 단편영화 ‘별리섬’ 공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324%ed%98%b8-%eb%b3%80%ec%9a%94%ed%95%9c%ea%b3%bc-%ea%b3%b5%ec%8a%b9%ec%97%b0%ec%9d%b4-%ec%99%b8%eb%94%b4%ec%84%ac%ec%9d%84-%ec%b0%be%ec%9d%80-%ec%9d%b4%ec%9c%a0</link>
				<pubDate>Mon, 29 Oct 2018 13:0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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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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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class="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max-width: 840px;width: 100%;margin:0 auto;padding:0;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line-height: 0 !important">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013.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324 OCTOBER 2018"><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youtu.be/H4SWjz0D2WY"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023.jpg" alt="중학생 꿈 키우는 ‘드림클래스’ 소재 단편영화 ‘별리섬’ 공개, 삼성전자의 대표 교육사회공헌 프로그램, ‘삼성드림클래스’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이 공개됐다. 별이 아름다운 섬이라는 뜻의 ‘별리섬’은 스펙을 쌓기 위해 별리섬에 영어 강사로 들어간 대학생 강사 ‘한기탁(변요한)’과 3년차 대학생 수학 강사 ‘정석(공승연)’이 개성 강한 섬마을 중학생들과 좌충우돌하며 꿈을 찾아가는 내용이다. ‘삼성드림클래스’의 일상을 실감나게 담아낸 ‘별리섬’을 만나보자."><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D%8C%AC%EB%93%A4%EA%B3%BC-%ED%95%A8%EA%BB%98%ED%95%9C-%EC%86%8D-%EA%B9%8A%EC%9D%80-%EC%86%8C%ED%86%B5%EC%9D%98-%ED%98%84%EC%9E%A5-%EC%82%BC%EC%84%B1"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033.jpg" alt="갤럭시 팬들과 함께한 ‘속 깊은’ 소통의 현장, 삼성 위드인에 가다, 지난 10월 19일, 삼성멤버스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갤럭시 팬’ 66명을 특별한 행사장으로 초대했다. 갤럭시 노트9에 관한 날카로운 질문과 대답이 오가는,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린 ‘삼성 위드인(Samsung Within)’ 행사 현장을 찾아가 봤다."><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D%99%98%EC%A0%88%EA%B8%B0-%EB%B9%84%EC%97%BC%C2%B7%EA%B0%90%EA%B8%B0-%EB%B9%84%EC%83%81%EA%B0%80%EC%9D%84-%EC%9D%98%EB%A5%98%EB%8F%84-%EA%B1%B4%EA%B0%95"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043.jpg" alt="환절기 비염·감기 ‘비상’…가을 의류도 ‘건강’하게, 건강을 위협하는 환절기 불청객. 우리 몸에 직접 닿는 생활 속 옷감까지 깨끗하게 관리해 세균이 침입할 만한 여지를 줄일 수 있다. 환절기에 주로 발생하는 질환의 원인을 살펴보고 매일 접하는 의류까지 빈틈없이 예방할 방법을 살펴봤다."><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95%84%EC%9D%B4%EB%94%94%EC%96%B4%EC%97%94-%EA%B5%AD%EA%B2%BD%EC%9D%B4-%EC%97%86%EC%A3%A0-%EC%A7%80%EA%B5%AC-%ED%95%9C-%EB%B0%94%ED%80%B4-%EB%8F%88-2018-%EA%B8%80%EB%A1%9C"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053.jpg" alt="“아이디어엔 국경이 없죠” 지구 한 바퀴 돈 2018 글로벌 해커톤, 지난 20일 막을 올린 올 하반기 글로벌 해커톤. 삼성 임직원 220여 명(해외 지법인 소속 60여 명 포함)과 서울대학교 재학생 30여 명 등 국적과 나이, 분야를 넘나드는 이들이 찾아낸 수십 개의 아이디어로 흥미진진했던 현장을 담았다."><br />
    		</a>
    	</td>
</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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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0 !important;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background:#333333;line-height: 0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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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background:#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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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아이디어엔 국경이 없죠” 지구 한 바퀴 돈 2018 글로벌 해커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95%84%ec%9d%b4%eb%94%94%ec%96%b4%ec%97%94-%ea%b5%ad%ea%b2%bd%ec%9d%b4-%ec%97%86%ec%a3%a0-%ec%a7%80%ea%b5%ac-%ed%95%9c-%eb%b0%94%ed%80%b4-%eb%8f%88-2018-%ea%b8%80%eb%a1%9c</link>
				<pubDate>Tue, 23 Oct 2018 11:00:03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globalhack-1022-thumb-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2018 삼성 글로벌 해커톤]]></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해커톤]]></category>
		<category><![CDATA[아이디어 대회]]></category>
		<category><![CDATA[해커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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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스텔라’처럼… “우린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 prevnext “우린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We will find a way, we always have)”. 지난 20일 막을 올린 올 하반기 글로벌 해커톤은 우주 신비를 다룬 영화 ‘인터스텔라’의 명대사를 주제로 택했다. 이날 삼성 임직원 220여 명(해외 지법인 소속 60여 명 포함)과 서울대학교 재학생 30여 명 등 국적과 나이, 분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4/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2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23-hackerton-0.jpg" alt=""아이디어엔 국경이 없죠" 지구 한바퀴 돈 2018 글로벌 해커톤 2013년 돛을 올린 삼성전자 해커톤은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삼성 계열사 내 다양한 분야의 임직원이 참여해 혁신적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게 특징. 어든덧 12회째를 맞는 2018 하반기 해커톤은 처음으로 60여 명의 해외 임직원이 합류해 '글로벌 해커톤으로 거듭났다. 2018.8.29 참가자 아이디어 공유와 팀 결성 2018.9.12 아이디어 구체화와 시장성 검증 세미나 2018.9.5~19 프로토타입 구현 사전 교육(3D 프린팅, 아두이노) 2018.10.18~19 진행 과제 소개와 본 행사 사전 준비 2018.10.20 디데이" width="849" height="487" /></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인터스텔라’처럼… “우린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strong></span></p>
<div class="single-gallery">
<div class="gallery-inner" style="height: 487px">
<ul>
<li><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23-hackerton-1.jpg" alt="" /></li>
<li data-index="1"><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23-hackerton-2.jpg" alt="" /></li>
<li data-index="2"><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23-hackerton-3.jpg" alt="" /></li>
<li data-index="3"><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23-hackerton-4.jpg" alt=""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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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data-index="5"><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23-hackerton-6.jpg" alt="" /></li>
<li data-index="6"><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23-hackerton-7.jpg" alt="" /></li>
<li data-index="7"><img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181023-hackerton-8.jpg" alt="" /></li>
</ul></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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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
“우린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We will find a way, we always have)”. 지난 20일 막을 올린 올 하반기 글로벌 해커톤은 우주 신비를 다룬 영화 ‘인터스텔라’의 명대사를 주제로 택했다. 이날 삼성 임직원 220여 명(해외 지법인 소속 60여 명 포함)과 서울대학교 재학생 30여 명 등 국적과 나이, 분야를 넘나드는 ‘우주단원’ 250여 명이 찾아낸 수십 개의 아이디어는 광활한 우주만큼 넓고도 흥미로웠다.</p>
<div id="attachment_38421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217" class="size-full wp-image-3842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globalhack-1022-01.jpg" alt="▲해커토너들이 삼성 기어 VR,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있다" width="849" height="278" /><p id="caption-attachment-384217" class="wp-caption-text">▲참가자들이 삼성 기어 VR,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있다</p></div>
<p>서울대학교 삼성전자 공동연구소의 3개 층(4~6층)을 가득 메운 ‘단원’들은 이른 오전부터 회의에 열중하고 있었다. 뉴스룸 취재팀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국내 임직원이 모여 있는 4층. 참가 인원이 가장 많은 만큼 부스 간 경쟁도 뜨거웠다. 눈에 띄는 점은 대회 참여 경험이 2회 이상인 ‘베테랑 해커토너’들이 속속 자리했다는 것. “해커톤은 ‘중독’되기 딱 좋은 행사”라는 곽노산(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창의개발센터, <strong>위 오른쪽 사진 맨 왼쪽</strong>)씨는 “지난해부터 연속 3회 참여하고 있는데 일상 속 활력은 물론, 혁신적 아이디어의 씨앗을 많이 얻어간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421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219" class="size-full wp-image-38421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globalhack-1022-03.jpg" alt="▲인도의 경우 6개국 중 가장 많은 4팀이 참여했다(왼쪽 사진). 첫 해커톤임에도 불구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width="849" height="278" /><p id="caption-attachment-384219" class="wp-caption-text">▲인도의 경우 해외 참가 6개국 중 가장 많은 4개 팀이 참여했다(왼쪽 사진). 해커톤 출전은 처음이었지만 자유롭게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p></div>
<p>필리핀·러시아·인도·중국·폴란드·우크라이나 등 총 6개국에서 모인 해외 임직원들은 5층에 둥지를 틀었다. 다양한 언어가 뒤섞여 남다른 에너지를 발산 중인 이들은 각국 연구소에서 한 차례 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팀’인 만큼 의지도 남달랐다. 올레 야코브추크(Oleg Yakovchuk, 삼성전자 우크라이나연구소, <strong>위 오른쪽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strong>)는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어 하루하루가 즐겁다”고 말했다. “어제도 밤늦게까지 모여 아이디어를 다듬고 또 다듬었어요. 흔치 않은 기회인 만큼 모든 걸 쏟아 붓고 상도 받고 싶습니다.”</p>
<div id="attachment_38421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218" class="size-full wp-image-38421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globalhack-1022-02.jpg" alt="▲수면 바지•삼선 슬리퍼 등 재기발랄한 모습으로 해커톤을 즐기고 있는 서울대학교 학생들(왼쪽 사진). 마치 시험기간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다" width="849" height="278" /><p id="caption-attachment-384218" class="wp-caption-text">▲서울대 학생 참가자들은 시험 기간 중 밤샘 공부라도 하듯 수면 바지, 삼선 슬리퍼 등 재기발랄한 모습으로 행사 자체를 즐겼다</p></div>
<p>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는 사내 임직원뿐 아니라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지닌 서울대 재학생에게도 문을 열어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수혈된 ‘젊은 피’들이 모인 6층에서 만난 장원석(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13학번, <strong>위 오른쪽 사진 맨 왼쪽</strong>)씨는 직접 창의개발센터를 찾아와 멘토링을 요청했을 만큼 범상치 않은 인재다. “교내 제조업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데 ‘강의실을 벗어나 우리도 새로운 제조 혁명에 뛰어들자’는 생각으로 팀원 16명이 전부 해커톤의 문을 두드렸다”며 “이번 행사 참여 경험을 토대로 제조업을 기반으로 하는 ‘메이커톤’ 행사도 열 생각”이라고 말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천장에 빔 쏘고 땀 뻘뻘 운동도… ‘오감 만족 솔루션’의 향연</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2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globalhack-1022-06.jpg" alt="벽을 메운 홍보 포스터" width="849" height="566" /></p>
<p>벽 곳곳을 메운 재치 만점 포스터에서부터 다양한 설치물까지…. 짧은 구현 시간(약 300분)이 지나고, 저마다 완성도를 갖춘 솔루션이 하나둘 부스를 채웠다. 3시간여의 부스 투어 내내 해커토너들과 사내 전문가 심사단은 아이디어를 꼼꼼히 살핀 후 직접 투표에 나섰다(우수 아이디어엔 사내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C랩’ 과제화 최종 단계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22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globalhack-1022-07.jpg" alt="천정에 빔을 쏘아 올린 결과물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width="849" height="566" /></p>
<p>안전한 교차로를 만들기 위한 ‘스마트 횡단보도’ 팀은 천정에 빔을 쏘아 올린 결과물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곳에서 만난 팀원 남선아(삼성전자 DS부문 반도체연구소)씨는 “교차로에 진입하기 전 차량의 움직임을 파악, 위험 신호가 있을 때 보행자에게 알려준다”며 “시청각 등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사고 발생 요소를 미연에 방지한 게 우리 과제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2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hack-gif.gif" alt="삼성전자 폴란드연구소에서 온 ‘폴리시 지니어스(Polish Geniuses)’ 팀원들" width="800" height="533" /></p>
<p>삼성전자 폴란드연구소에서 온 ‘폴리시 지니어스(Polish Geniuses)’ 팀원들은 행사 내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을 활용, 운동 코칭 솔루션을 내놓은 이들은 특유의 친화력과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일약 ‘현장 스타’로 등극했다. 시상식 때엔 투어 과정에서 솔루션을 체험한 이들의 기록을 측정, 선물을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야말로 국경을 넘어선 화합의 장(場)이었다.</p>
<div id="attachment_38422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225" class="size-full wp-image-38422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globalhack-1022-09.jpg" alt="▲’폴리시 지니어스’ 팀은 자체적으로 준비한 미니 트로피와 티셔츠를 증정하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width="849" height="278" /><p id="caption-attachment-384225" class="wp-caption-text">▲‘폴리시 지니어스’ 팀은 시상식 때 자체적으로 준비한 미니 트로피와 티셔츠를 증정하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글로벌 규모 확대는 최초… 반응 뜨거워 내년부터 연례화</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2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globalhack-1022-04.jpg" alt="창의개발센터 해커톤 팀원들" width="849" height="566" /></p>
<p>2018 하반기 해커톤이 다채로운 색을 입을 수 있었던 덴 최초로 도입된 해외 임직원 참여의 힘이 컸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안은주(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strong>위 사진 왼쪽</strong>)씨는 “12회에 접어든 만큼 이번엔 범위를 좀 넓혀보자는 생각으로 지난 6월부터 여러 해외 연구소의 문을 두드렸다”며 “다행히 해커톤이란 형식 자체를 다들 흥미롭게 받아들였고, 그 결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팀이 여럿 참여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물리적 거리로 인한 제약이 있었기에 더욱 상세한 안내가 필요하기도 했다. “각국 참가 팀을 가리기 위한 예선전을 치르는 등 열기가 뜨거웠어요. 해커톤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최종 아이디어 선정 기준에 이르기까지 창의개발센터 내 가이드라인을 상세히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갔죠. 일하는 내내 자국을 대표하는 팀원들의 책임감과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p>
<div id="attachment_38422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4221" class="size-full wp-image-38422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globalhack-1022-05.jpg" alt="▲삼성전자 중국 베이징 연구소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플라밍고’ 팀원들은 “이번 해커톤을 통해 관계가 더욱 돈독해 진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4221"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중국 베이징 연구소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플라밍고’ 팀원들은 “이번 해커톤을 통해 동료들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 진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p></div>
<p>실제 참여한 해외 임직원들에게도 해커톤은 소중한 경험이었다. “3개월 전 처음 해커톤 참여 공고를 보자마자 지원했다”는 창빈 가오(Changbin Gao, 삼성전자 중국연구소, <strong>위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strong>) 씨는 “마음 한편에 늘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해커톤을 통해 이룰 수 있어 기쁘다”며 “갖고 있는 아이디어가 너무 많아 앞으로도 매년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p>
<p>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글로벌 해커톤은 추후 연 1회 정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올해 첫 도입이지만 많은 걸 얻을 수 있었던 만큼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다듬어가겠단 것. 안은주씨는 “사내를 대표하는 아이디어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해커톤에 글로벌 시각을 더해 더욱 획기적인 솔루션이 탄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42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10/globalhack-1022-08.jpg" alt="250여 명의 해커토너들" width="849" height="566"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background-color: #eeeeee"><strong>2018 하반기 해커톤 수상 팀 목록 </strong></p>
<p><strong>△우수아이디어상</strong> <br />
1위. 필리핀, 팀아도보(Team Adobo) <E-ink를 활용한 ID 카드> <br />
2위. 우크라이나, 에퀴팀(EquiTeam) <자세 분석 및 알람 서비스> <br />
3위. 한국, 이츠더쿡 <요리하는 싱글들을 위한 올인원 소스> <br />
4위. 한국, 인사이더 <메신저 자동 응답 툴> <br />
5위. 한국, 오페라의 유리안경 <외국어 공연을 위한 AR 글래스 자막 서비스> </p>
<p><strong>△엉뚱상</strong> <br />
1위. 한국, 소서러즈 <뇌파를 읽어 VR 환경에서 초능력을 체험하는 게임> <br />
2위. 한국, 식샤를 합시다 <자취족을 위한 배달앱 주문 최소금액 쉐어 서비스> <br />
3위. 한국, 스마트 여행가방 <스마트 여행가방 기능 구현을 위한 탈부착 장치> </p>
<p><strong>△쓸고퀄상</strong> <br />
1위. 폴란드, 폴리시 지니어스(Polish Geniuses) <인공지능을 활용한 운동 코칭 솔루션> <br />
2위. 한국, 우리집 식탁을 빌려드려요 <푸드 공유 서비스 앱> <br />
3위. 인도, 에스텝(S Tap) <대화 기반 개인 맞춤형 추천 서비스> </p>
<p><strong>△지구촌상</strong> <br />
1위. 인도, 수니야 (Shoonya) <삼성 기어를 활용한 3D AR 서비스> <br />
2위. 러시아, 비욘드리미츠(Beyond Limits) <센서를 활용한 3D 영상통화 앱> <br />
3위. 한국, 드림 <유저 간 물건을 릴레이로 렌탈하는 공유경제 서비스></div>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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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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