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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직스크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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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직스크린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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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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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2 새로운 스마트 스크린을 만나다] ③ 거실이 갤러리로, 내 방이 피트니스로… 차세대 스마트 스크린이 만들어 가는 일상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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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y 2022 11:0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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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삼성전자 뉴스룸]]></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삼성 헬스]]></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스크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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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편에서 다뤘던 엔터테인먼트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2편의 ‘22년 스마트싱스’로 구현되는 스마트홈 시대에 이어 마지막 3편에서는 ‘매직스크린’과 ‘삼성 헬스(Samsung Health)’ 관련 주요 기능을 소개한다. 22년형 라인업의 스마트 기능으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되는 일상의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함께 들여다보자.   스마트 스크린,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핏(Fit)’ 되다 Neo QLED 8K부터 라이프스타일 TV까지, 삼성전자의 스크린 라인업을 통해 사용자는 즐거운 콘텐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869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4/Article-Summary_KR.png" alt="" width="1000" height="400" /></p>
<p>지난 1편에서 다뤘던 엔터테인먼트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2편의 ‘22년 스마트싱스’로 구현되는 스마트홈 시대에 이어 마지막 3편에서는 ‘매직스크린’과 ‘삼성 헬스(Samsung Health)’ 관련 주요 기능을 소개한다. 22년형 라인업의 스마트 기능으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되는 일상의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함께 들여다보자.</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스마트 스크린,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핏(Fit)’ 되다</strong></span></p>
<p>Neo QLED 8K부터 라이프스타일 TV까지, 삼성전자의 스크린 라인업을 통해 사용자는 즐거운 콘텐츠 시청 경험은 물론 맞춤형 홈 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다.</p>
<p>대표적인 예로 2018년 QLED 8K에 처음으로 도입한 매직스크린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TV를 인테리어 소품으로 변모시켜 스크린의 가능성을 재정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0년 삼성 스마트 TV 모델부터 도입한 삼성 헬스 또한 단순한 피트니스 기능을 넘어 사용자 중심의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스크린 경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p>
<p>이처럼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TV 사용 경험은 2022년 더 새롭고, 스마트해진 삼성전자의 스크린 라인업을 통해 한층 더 다채로워질 전망이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21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5/Ambient-Mode.jpg" alt="" width="1000" height="550"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TV </strong><strong>스크린으로 공간에 미학을 더하다</strong></span></p>
<p><span>TV </span>스크린이 놓인 공간을 예술적 취향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 있는 공간으로 연출하고 싶다면<span> 2022</span>년형 스마트 허브가 지원하는 매직스크린을 활용해보자<span>.</span></p>
<p>매직스크린은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화면이나 멋진 예술 작품을 스크린에 띄워<span> TV </span>자체를 하나의 인테리어 오브제로 변화시킨다<span>. </span>매직스크린은 스마트폰과 스마트싱스<span>(SmartThings)</span>만 있으면 쉽게 설정할 수 있다<span>. </span>스마트싱스에 연결된 스마트폰으로<span> TV </span>주변 공간의 사진을 찍으면 매직스크린이 자동으로 배경을 분석해 가장 어울리는 이미지를 생성한다<span>.</span></p>
<p>스크린 주변 벽면의 색감<span>, </span>패턴을 지능적으로 분석해 구현한 이미지는 원래 그 곳에 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공간에 녹아든다<span>. </span>세계적인 미술 작품들로 가득한 스마트 허브의 플랫폼에서 원하는 작품을 선택하고 스크린에 띄워 자신의 예술적 취향과 안목을 맘껏 드러낼 수도 있다<span>. </span>그뿐만 아니라<span>, </span>전문 사진작가의 작품이나 날씨에 어울리는 무드 패턴<span>, </span>각종 생활 정보를 경험할 수 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운동도 스마트하게<span>, </span>스크린으로 즐기는 홈 트레이닝</strong></span></p>
<p>이제는 운동도<span> TV </span>스크린으로 하는 시대<span>. </span>삼성 헬스<a href="#_ftn1"><sup><span>[1]</span></sup></a>를 스마트 스크린에 띄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겨보자<span>. </span>큰 화면으로 홈 트레이닝 영상을 보며 동작을 따라 하고<span>, </span>갤럭시 워치<span>4</span>를 스크린이나 스마트 모니터에 연결해 칼로리 소모량<span>, </span>심박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span>.</span></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20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2/05/2022-neo-qled-tv-f05-samsung-health-smart-trainer-pc-1.jpg" alt="" width="1000" height="570" /></p>
<p>또한<span>, 2022</span>년형 스크린이 지원하는 스마트 트레이너<span>(Smart Trainer)</span>를 활용하면 화면 분할을 통해 홈 트레이닝 영상과 동작을 따라 하는 자신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다<span>. </span>한 화면에서 동작을 비교하며 자세를 바르게 잡을 수 있고 운동이 끝나면 갤럭시 워치에 기록된 통계를 스마트 스크린으로 확인할 수도 있어 더욱 편리하게 운동 기록과 건강 상태를 관리할 수 있다<span>. </span></p>
<p>지금까지 세 편의 기사를 통해 더욱 스마트하게 진화한 삼성전자의<span> 2022</span>년형 스마트 스크린 라인업의 면모를 살펴봤다<span>. </span>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 스크린과 함께 만들어 갈 풍성하고 활기찬 일상을 기대해 보자<span>.  </span></p>
<hr />
<div class="footnotes">
<p class="footnotes"><a href="#_ftnref1" name="_ftn1">[1]</a>삼성 헬스 서비스 지원 여부는 국가나 지역에 따라 다름</p>
</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더 월’ 미디어 아트 공모전 실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eb%8d%94-%ec%9b%94-%eb%af%b8%eb%94%94%ec%96%b4-%ec%95%84%ed%8a%b8-%ea%b3%b5%eb%aa%a8%ec%a0%84-%ec%8b%a4%ec%8b%9c</link>
				<pubDate>Thu, 30 Jan 2020 11:0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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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글로벌 미디어 아트 공모전]]></category>
		<category><![CDATA[더 월]]></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 LED]]></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aUZLQo</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는 디지털 아트 큐레이션 업체 ‘니오(Niio)’와 함께 ‘더 월(The Wall) 글로벌 미디어 아트 공모전’을 실시한다. 니오는 72개국, 3,800명 이상의 디지털 아티스트가 가입되어 있으며, 디지털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더 월은 마이크로 LED 기반의 모듈러 제품으로 화질뿐 아니라 사이즈, 화면비, 해상도, 베젤에 제약이 없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린다. 삼성전자는 더 월의 소비자 경험을 강화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는 디지털 아트 큐레이션 업체 ‘니오(Niio)’와 함께 ‘더 월(The Wall) 글로벌 미디어 아트 공모전’을 실시한다.</p>
<p>니오는 72개국, 3,800명 이상의 디지털 아티스트가 가입되어 있으며, 디지털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p>
<p>더 월은 마이크로 LED 기반의 모듈러 제품으로 화질뿐 아니라 사이즈, 화면비, 해상도, 베젤에 제약이 없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불린다.</p>
<p>삼성전자는 더 월의 소비자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이 공모전을 기획하였으며, 전 세계 누구나 더 월 마이크로사이트 또는 니오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p>
<p>상위 3개 수상 작품은 더 월 ‘매직스크린’의 콘텐츠로 사용되고, 한국, 싱가포르, 영국, 미국 등 전 세계 ‘더 월 쇼케이스’에서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p>
<p>매직스크린은 영상을 시청하지 않을 때도 스크린에 사진·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띄워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해주는 기능으로 삼성 QLED TV에도 적용되어 있다.</p>
<p>공모전 시상식은 5월 말 진행할 예정이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1만 달러의 상금을 수여 한다. 1등부터 3등까지 총상금은 1만 5천 달러 규모이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작품은 더 월의 매직스크린 콘텐츠로 활용돼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스크린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전 세계에서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작품이 대거 출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a href="https://www.niio.com/get/the-wall-open-call/"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niio.com/get/the-wall-open-call/</a>)를 참조하면 된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4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EB%8D%94-%EC%9B%94-%EB%AF%B8%EB%94%94%EC%96%B4-%EC%95%84%ED%8A%B8-%EA%B3%B5%EB%AA%A8%EC%A0%841.jpg" alt="마이크로 LED 기반 디스플레이 더 월에 '매직 스크린' 기능을 활용해 디지털 아트 콘텐츠를 띄운 사진" width="1000" height="563" /></p>
<div id="attachment_402430" style="width: 1010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402430" class="size-full wp-image-40243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20/01/%EB%8D%94-%EC%9B%94-%EB%AF%B8%EB%94%94%EC%96%B4-%EC%95%84%ED%8A%B8-%EA%B3%B5%EB%AA%A8%EC%A0%842.jpg" alt="마이크로 LED 기반 디스플레이 더 월에 '매직 스크린' 기능을 활용해 디지털 아트 콘텐츠를 띄운 사진" width="1000" height="499" /><p id="caption-attachment-402430" class="wp-caption-text">▲ 마이크로 LED 기반 디스플레이 더 월에 ‘매직 스크린’ 기능을 활용해 디지털 아트 콘텐츠를 띄운 사진</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레터 318호] 갤럭시 노트9의 괴물 같은 게임 성능, 그 비결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318%ed%98%b8-%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9%ec%9d%98-%ea%b4%b4%eb%ac%bc-%ea%b0%99%ec%9d%80-%ea%b2%8c%ec%9e%84-%ec%84%b1%eb%8a%a5-%ea%b7%b8</link>
				<pubDate>Mon, 10 Sep 2018 13:00:25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10-newsletter-vol318-posting-534x10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노트9]]></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삼성스마트스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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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class="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max-width: 840px;width: 100%;margin:0 auto;padding:0;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line-height: 0 !important">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01.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318 SEPTEMBER 2018"><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A%B0%A4%EB%9F%AD%EC%8B%9C-%EB%85%B8%ED%8A%B89-%EA%B4%B4%EB%AC%BC-%EA%B0%99%EC%9D%80-%EA%B2%8C%EC%9E%84-%EC%84%B1%EB%8A%A5-%EA%B7%B8-%EB%B9%84%EA%B2%B0-a-to-z"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02.jpg" alt="갤럭시 노트9 ‘괴물 같은’ 게임 성능, 그 비결 A to Z, 사람들이 출퇴근 시간 스마트폰 게임으로 광활한 전장을 활보하며 사냥과 전투를 즐기거나, 실감 나는 경주를 펼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최근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은 고사양의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들에게 PC 게임 못지않은 만족감을 전한다. ‘괴물 같은’ 게임 성능으로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하는 갤럭시 노트9, 그 비결을 하나하나 살펴보자."><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B%9C%EA%B0%84%EC%9D%84-%EC%86%8D%EC%82%AD%EC%9D%B4%EB%8A%94-%EC%83%88%EB%93%A4-%EC%9B%80%EC%A7%81%EC%9D%B4%EB%8A%94-%EC%B0%BD%EB%AC%B8-qled-tv"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032.jpg" alt="“시간을 속삭이는 새들∙움직이는 창문”… 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 수상작 탑5, 2018년형 QLED TV의 ‘매직스크린’ 기능은 거실 중앙에 자리했던 꺼진 TV 화면에 뉴스, 날씨, 그림, 음악 등으로 새로운 역할을 부여했다. 최근 영국 디자인 전문 매거진 ‘디진(Dezeen)’과 함께 개최한 ‘매직스크린 공모전’에서 소비자가 직접 완성한 생활 속 디자인을 만나보자."><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youtu.be/CehrhoqtBZ0"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04.jpg" alt="[뉴스CAFE] 양동근·김소혜·신구를 2053년 미래에서 만나다? IOI의 김소혜부터 개성파 배우 양동근, 국민배우 신구까지! 독특한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고래먼지’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또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IFA 2018에서 선보인 미래 디스플레이, 인공지능 기반 홈 IoT 등과, 얼마 전 출시한 갤럭시 워치까지 살펴봤다."><br />
    		</a>
    	</td>
</tr>
<tr>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
    		<a href="https://news.samsung.com/kr/%EC%B0%A9%EC%88%98%EC%9B%8C%ED%81%AC%EC%88%8D%EC%84%9C-%EB%A7%8C%EB%82%9C-%EA%B5%90%EC%9C%A1-%EC%A0%84%EB%AC%B8%EA%B0%80-2%EC%9D%B8-2018-%EC%82%BC%EC%84%B1%EC%8A%A4%EB%A7%88%ED%8A%B8%EC%8A%A4"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05.jpg" alt="착수워크숍서 만난 교육 전문가 2인 “2018 삼성스마트스쿨이 기대되는 이유”, ‘삼성스마트스쿨’은 모든 학생이 최상의 환경에서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2012년 시작된 삼성전자의 교육 지원 사업이다. 시행 7년 차, 올해 두 번째 공식 행사인 ‘착수워크숍’에서 관계자 30여 명과 임직원 멘토 100명, 전문가 튜터 등을 만나 인터뷰했다."><br />
    		</a>
    	</td>
</tr>
<tr style="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background:#333333">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ter-top.jpg" alt="top">
    	</td>
</tr>
<t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0;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vertical-align:top;background:#333333">
<table align="center"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sty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0 !important;border:none !important;overflow:hidden !important;background:#333333;line-height: 0 !important">
<tr style="padding:0;border:none !important;background:#333333">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background:#333333">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374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ter01.jpg" alt="Samsung Newsroom">
</td>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background:#333333">
<a href="https://news.samsung.com/kr"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45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ter02.jpg" alt="Korea"><br />
</a>
</td>
<td align="center" style="border:none !important;padding:0 !important;vertical-align:top;background:#333333">
<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 target="_blank"><br />
<img style="border:0 !important;max-width: 55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footer03.jpg" alt="Glob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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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시간을 속삭이는 새들∙움직이는 창문”…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 수상작 탑5]]></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b%9c%ea%b0%84%ec%9d%84-%ec%86%8d%ec%82%ad%ec%9d%b4%eb%8a%94-%ec%83%88%eb%93%a4-%ec%9b%80%ec%a7%81%ec%9d%b4%eb%8a%94-%ec%b0%bd%eb%ac%b8-qled-tv</link>
				<pubDate>Sun, 02 Sep 2018 13:00:2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Samsung-QLED-Ambient-Mode-Competition-finalist-architectural-extension-tile-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디진(Dezeen)]]></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 공모전]]></category>
		<category><![CDATA[엠비언트 모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skFh5</guid>
									<description><![CDATA[2018년형 QLED TV의 ‘매직스크린’ 기능은 거실 중앙에 자리했던 ‘꺼진’ TV 화면에 새로운 역할을 부여했다. 뉴스, 날씨, 그림, 음악 등 실시간 콘텐츠를 띄워 화면의 용도를 다방면으로 확장한 것. 최근 삼성전자는 영국 디자인 전문 매거진 ‘디진(Dezeen)’과 함께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개최해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가는 생활 속 디자인을 완성했다. 3일(독일 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IFA 2018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 다섯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10/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2018년형 QLED TV의 ‘매직스크린’ 기능은 거실 중앙에 자리했던 ‘꺼진’ TV 화면에 새로운 역할을 부여했다. 뉴스, 날씨, 그림, 음악 등 실시간 콘텐츠를 띄워 화면의 용도를 다방면으로 확장한 것. 최근 삼성전자는 영국 디자인 전문 매거진 ‘디진(Dezeen)’과 함께 ‘<a href="https://news.samsung.com/kr/?p=377118" target="_blank" rel="noopener">매직스크린 공모전</a>’을 개최해 소비자가 직접 만들어가는 생활 속 디자인을 완성했다.</p>
<p>3일(독일 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IFA 2018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 다섯 점의 수상작을 통해 ‘매직스크린’이 바꿔 나갈 스크린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나보자.</p>
<div id="attachment_38196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67" class="size-full wp-image-3819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3.jpg" alt="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 5명의 수상자들. 왼쪽부터 알렉산더 워(Alexander Warr), (Irem Deniz Akcam), 이어림 데이니즈 에이케이 엠(Irem Deniz Akcam),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 제라드 퍽시(Gerard Puxhe), 젠스 우(Jianshi Wu)."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67" class="wp-caption-text">▲ 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 5명의 수상자들. 왼쪽부터 알렉산더 워(Alexander Warr), 이어림 데니즈 아캄(Irem Deniz Akcam),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 제라드 퍽시(Gerard Puxhe), 지엔스 우(Jianshi Wu).</p></div>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거실 벽에 스며든 작은 바다…키네틱 데코(Kinetic Décor)</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8197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7" class="size-full wp-image-38197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gif-04.gif" alt="실내 환경에 맞춰 변화하는 물고기 모양의 모빌 장식 '키네틱 데코’, 대상 수상작, 스위프트 크리에이티브스(Swift Creatives)팀 作"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81977" class="wp-caption-text">▲ 실내 환경에 맞춰 변화하는 물고기 모양의 모빌 장식 ‘키네틱 데코’, 대상 수상작, 스위프트 크리에이티브스(Swift Creatives)팀 作</p></div>
</div>
<p>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키네틱 데코(Kinetic Décor)’는 생활 공간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빛’에 주목했다. 날이 밝아올 때, 혹은 어둠이 번질 때 등 미세한 조도 변화를 감지, 그에 맞춰 물고기들이 민첩하게 움직인다. 부드럽고 유연하게 회전하는 물고기의 움직임은 거실에 차분하고 사색적인 느낌을 더한다. 집안 환경에 따라 요소와 색상 등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서 집안 분위기 전환에 도움이 된다.</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b><br />
</b><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우승자 미니 인터뷰]</strong></span><br />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일상의 편안함 담고 싶어…’색’과 ‘그림자 변화’에 집중한 작품”</strong></span><br />
<strong><br />
</strong></p>
<div id="attachment_381971"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1" class="size-full wp-image-3819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7.jpg" alt="대상을 수상한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과 수상작 '키네틱 데코’ "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71" class="wp-caption-text">▲ 대상을 수상한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과 수상작 ‘키네틱 데코’</p></div>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매직스크린 공모전은 어떻게 알게 되었나?</strong><br />
A. ‘디진(Dezeen)’을 통해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알게 되었다. 빛과 근접 센서로 누군가를 감지하는 삼성의 기술이 매우 흥미로웠다. 모바일 화면을 단순히 스크린에 옮겨 오는 것을 넘어, QLED 스크린을 통해 물리적 세계에서 불가능했던 기능들을 제공해 보고 싶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디자인 과정에서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었는지?</strong><br />
A. 매직스크린이 단순히 화면 보호기로 바뀌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진짜’처럼 느껴지는 것도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지만, 다른 차원의 것들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색’과, ‘그림자 변화’에 집중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평소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이 있는지?</strong><br />
A. 스칸디나비아의 뿌리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의 편안함을 담을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마치 집에서 친구들과 휴식을 취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싶다. 기술이 일상의 편안함을 방해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Q. 이번 작품이 사용자들의 시청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strong><br />
A. QLED TV 매직스크린은 TV 구매 기준을 바꿨다. 단순히 ‘기술’을 넘어, ‘자신의 방과 얼마나 아름답게 어울리는지’라는 새로운 선택 기준을 제시했다. 우리 작품을 통해 사용자들이 자신의 공간에 어울리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p>
</div>
<div></div>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스크린에 날아든 새들의 속삭임… 새 시계(Bird Clock)</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81974"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4" class="size-full wp-image-3819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gif-01.gif" alt="줄 위에 앉아 있는 새의 모습으로 시간을 알 수 있는 '새 시계', 젠스 우와 이탄 순 作"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81974" class="wp-caption-text">▲ 줄 위에 앉아 있는 새의 모습으로 시간을 알 수 있는 ‘새 시계’, 지엔스 우와 이탄 순 作</p></div>
</div>
<p>전깃줄 위에 날아든 새들의 모습이 ‘시계’의 역할을 대신하는 ‘새 시계(Bird Clock)’. 시간에 따라 새의 숫자가 변하고, 새들이 앉아있는 위치로 ‘시’와 ‘분’을 유추하는 방식이다. 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거실 중앙에 한 폭의 수채화가 걸려있는 듯한 효과를 준다. 어슴푸레한 색으로 번지는 하늘의 변화도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새 시계’를 디자인한 미국의 지엔스 우(Jianshi Wu)와 이탄 순(Yitan Sun)은 “시간을 체크하는 일상적인 행동을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어 주고, 흘러가는 시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해 주는 작품”이라면서 “앰비언트 모드와 같은 혁신 기술과 어우러질 수 있도록 사용자들의 생활, 업무 공간의 소리와 움직임을 더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p>
<div id="attachment_38196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65" class="size-full wp-image-38196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1.jpg" alt="젠스 우와 그의 작품 ‘새 시계’"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65" class="wp-caption-text">▲ 지엔스 우와 그의 작품 ‘새 시계’</p></div>
<p><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strong>창문 밖, 살아 움직이는 시계가 비춘 세상… 시간 프레임(Time Frame)</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8197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6" class="size-full wp-image-3819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gif-03.gif" alt="실제 날씨에 따라 창문 밖 풍경이 표현되는 '시간 프레임', 알렉스 워와 잭 월터스 "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81976" class="wp-caption-text">▲ 실제 날씨에 따라 창문 밖 풍경이 표현되는 ‘시간 프레임’, 알렉스 워와 잭 월터스</p></div>
</div>
<p>하루에도 수십 번 확인하는 시계, 조금 더 다채로울 순 없을까? ‘시간 프레임’은 시계 침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창문의 형태로 표현해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비춘다. 실제 날씨와 시간을 반영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을 수도 있고, 실제로 창 밖을 바라보는 듯한 가상의 창문이 집안에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한다.</p>
<p>‘시간 프레임’을 디자인한 미국의 알렉스 워(Alex Warr)와 잭 월터스(Zach Walters)는 ‘또 다른 세상’에 주목했다. “시간 프레임은 거실에 가상의 영역을 연결해 공간을 확장하고, 또 다른 가치를 부여하는 창이다. 사용자는 이 창을 통해 여행을 떠날 수도 있고, 다른 세상을 만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1966"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66" class="size-full wp-image-3819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2.jpg" alt="알렉스 워와 그의 작품 ‘시간 프레임’"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66" class="wp-caption-text">▲ 알렉스 워와 그의 작품 ‘시간 프레임’</p></div>
<p><span style="color: #000080"><strong><span style="font-size: 18px">TV, 디지털 세상으로 가는 ‘문’이 되다…지구(Sphere)</span></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8197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5" class="size-full wp-image-3819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gif-02.gif" alt="지구가 회전하면서 사진, 뉴스, 소셜 미디어 등 콘텐츠와 관련된 나라의 모습을 보여주는 '지구', 도이지안 팀 作"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81975" class="wp-caption-text">▲ 지구가 회전하면서 사진, 뉴스, 소셜 미디어 등 콘텐츠와 관련된 나라의 모습을 보여주는 ‘지구’, 도이지안 팀 作</p></div>
</div>
<p>지구의 모습을 형상화한 작품인 ‘지구(Sphere)’는 사용자의 정보를 기반으로 사진, 뉴스, 소셜 미디어 등의 콘텐츠 데이터 제공한다. 왼쪽의 지구가 회전하면서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친구나 가족들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해당 지역의 날씨, 뉴스 등을 그래픽으로 보여준다. 작은 스마트폰을 넘어 커다란 벽을 가득 채운 나만의 디지털 세상이 펼쳐진다.</p>
<p>이번 공모전은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였다. ‘지구’를 디자인한 터키의 도이지안(Doisign)팀은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준비하며 새로운 것들을 끊임없이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실패도 많이 겪었지만, 굉장히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디자인적 시각을 넓힐 수 있는 도전을 이어 나갈 것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p>
<div id="attachment_381970"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0" class="size-full wp-image-3819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6.jpg" alt="도이지안 팀의 아이림 데니즈 아캄과 그의 작품 ‘지구’"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70" class="wp-caption-text">▲ 도이지안 팀의 이어림 데니즈 아캄과 그의 작품 ‘지구’</p></div>
<p><strong><span style="color: #000080;font-size: 18px">TV 속에 펼쳐진 나만의 비밀 공간… 건축 확장(Architectural Extension)</span></strong></p>
<div class="que-exception">
<div id="attachment_38197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8" class="size-full wp-image-38197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gif-05.gif" alt="TV 스크린에 발코니와 같은 가상공간이 만들어지는 '건축 확장’, 제라드 퍽시 作" width="849" height="478" /><p id="caption-attachment-381978" class="wp-caption-text">▲ TV 스크린에 발코니와 같은 가상공간이 만들어지는 ‘건축 확장’, 제라드 퍽시 作</p></div>
</div>
<p>꿈꾸던 공간을 완성하기 위해 ‘인테리어’는 빠질 수 없는 요소다. 공간의 쓰임새를 생각하고, 가구를 배치하는 과정 하나하나에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이 녹아 들기 때문. ‘건축 확장(Architectural Extension)’ 작품은 TV 스크린에 가상의 발코니를 만들어 공간이 확장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이 가상의 발코니를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화병, 촛불, 쿠션 등 장식용 물건으로 꾸밀 수 있고, 벽의 질감과 색을 이용해 색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p>
<p>‘건축 확장’ 디자인을 탄생시킨 영국의 제라드 퍽시(Gerard Puxhe)는 “디지털과 물리적 세계를 통합하는 것이 디자인 철학인데, QLED TV 매직스크린을 통해 이를 현실감 있게 구현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p>
<div id="attachment_381969"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69" class="size-full wp-image-38196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5.jpg" alt="제라드 퍽시와 그의 작품 ‘건축 확장’"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69" class="wp-caption-text">▲ 제라드 퍽시와 그의 작품 ‘건축 확장’</p></div>
<p>이번 공모전에는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이돈태 부사장을 비롯, 세계적 디자이너인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와 에르완 부홀렉(Erwan Bouroullec) 등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했다. 심사 기준은 △창의성 △실용성 △주변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의 조화다. 네빌 브로디는 “TV 스크린이 사용자들의 생활 환경 속에 완전히 녹아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따뜻한 환경에서, 우리를 편안하게 해줄 작품들을 선정했다”는 기준을 밝혔다.</p>
<div id="attachment_381972"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72" class="size-full wp-image-3819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8.jpg" alt="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세계적 디자이너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72" class="wp-caption-text">▲ 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세계적 디자이너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p></div>
<p>또한 네빌 브로디는 매직스크린이라는 새로운 솔루션에 대한 기대감도 내비쳤다. 그는 “우리는 완전히 꺼진, 혹은 켜진 TV 스크린에 익숙하지만 매직스크린은 그 중심에 놓여 있다. 이는 무한한 확장이 가능한 영역”이라면서 “수상자들을 포함해 관련 산업에도 엄청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div id="attachment_381968"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68" class="size-full wp-image-3819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magic-0902-04.jpg" alt="대상을 수상한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 가운데)과 심사위원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81968" class="wp-caption-text">▲ 대상을 수상한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 가운데)과 심사위원단</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IFA서 ‘QLED TV 매직스크린’ 디자인 공모전 최종 수상작 시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ifa%ec%84%9c-qled-tv-%eb%a7%a4%ec%a7%81%ec%8a%a4%ed%81%ac%eb%a6%b0-%eb%94%94%ec%9e%90%ec%9d%b8-%ea%b3%b5%eb%aa%a8%ec%a0%84-%ec%b5%9c%ec%a2%85</link>
				<pubDate>Sun, 02 Sep 2018 11:00:44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2-pressrelease-qledtv-thumbnail-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IFA]]></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디진(Dezeen)]]></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 공모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OqaHwM</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공동 주최한 ‘QLED TV 매직 스크린 공모전’에 대해 8월 31일(현지 시간)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인 IFA 2018에서 최종 우수작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삼성전자 TV 디자인 공모전은 2018년형 QLED TV에 새롭게 탑재된 ‘매직스크린’의 진화된 사용성을 주제로 6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됐다. 매직스크린은 TV가 꺼졌을 때 검은 화면이 아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공동 주최한 ‘QLED TV 매직 스크린 공모전’에 대해 8월 31일(현지 시간)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인 IFA 2018에서 최종 우수작 시상을 진행했다.</p>
<p>올해로 2회째를 맞는 삼성전자 TV 디자인 공모전은 2018년형 QLED TV에 새롭게 탑재된 ‘매직스크린’의 진화된 사용성을 주제로 6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됐다.</p>
<p>매직스크린은 TV가 꺼졌을 때 검은 화면이 아닌 뉴스, 날씨, 사진, 음악 등 소비자가 원하는 콘텐츠와 생활정보를 제공해 색다른 사용자 경험을 선사하는 2018년형 삼성 QLED TV만의 차별화된 기능이다.</p>
<p>총 상금 29,500 유로가 수여되는 이번 공모전은 매직스크린에 대한 재능 있는 전 세계인들의 콘텐츠 아이디어를 구하기 위해 개최했다.</p>
<p>세계적 디자이너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 에르완 부홀렉(Erwan Bouroullec)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매직스크린의 이해도, 창의성, 디자인, 유용성, 주변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의 조화 등을 기준으로 최종 우수작을 선별했다.</p>
<p>이번 공모전 최종 대상의 영예는 영국과 덴마크의 디자인팀, ‘스위프트 크리에이티브스(Swift Creatives)’가 차지했다. 대상작으로 선정된 ‘키네틱 데코(Kinetic Décor)’ 작품은 실내 환경에 맞춰 변화하는 물고기 모양의 모빌 장식이다. 방 안의 조도 변화에 따라 물고기 색상이 바뀌고, QLED TV의 모션 센서를 통해 사람이 다가오면 물고기의 그림자가 도망치는 연출을 보인다.</p>
<p>이 작품은 매직스크린만의 핵심 가치를 반영했을 뿐 아니라, 현재 제공 중인 매직스크린 콘텐츠와 연계성, 확장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우승 상금 8천 유로의 주인공이 된 스위프트 크리에이티브스팀의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은 “우리의 디자인은 일상 생활 공간에 있는 소비자에게 평온함과 동시에 아름다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며, “IFA에 전시된 것만으로도 작품을 널리 알릴 수 있어 가슴이 벅찼는데 수상까지 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대상을 차지한 작품 외에도 총 4개의 최종 수상 작품들이 IFA 삼성전자 부스 내 특별 전시됐다. 수상작에는 ▲시계 침을 기반으로 변하는 창문과 실제 날씨에 따라 밖의 풍경이 표현되는 ‘시간 프레임(Time Frame)’ ▲숫자가 아닌 줄 위에 앉아 있는 새의 모습으로 시간 파악에 즐거움을 가미한 디자인의 ‘새 시계(Bird Clock)’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화면이 변하는 작품들이 포함됐다.</p>
<p>뿐만 아니라, ▲TV 스크린에 발코니와 같은 가상 공간을 만들어 공간이 확장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디자인에 화병 등 장식용 물건으로 꾸미고 날씨, 시간 등의 요소를 적용할 수 있는 ‘건축 확장(Architectural Extension)’ ▲사진, 뉴스, 소셜 미디어 등 콘텐츠와 관련된 나라의 모습이 지구가 회전하면서 보여주는 ‘지구(Sphere)’ 작품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전무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 공모전에서도 실제 기능에 바로 적용 가능한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고 참가자 전원에게 감사를 표하며, “매직스크린의 사용성 확장은 무궁무진하며 앞으로 매직스크린이 바꿔나갈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는 매직스크린의 콘텐츠 확산을 위해 올 하반기에 매직스크린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공개할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381957"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57" class="size-full wp-image-38195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2-pressrelease-qledtv-1.jpg" alt="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공동 주최한 'QLED TV 매직 스크린 공모전'에 대해 8월 31일(현지 시간)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인 IFA 2018에서 최종 우수작 시상을 진행했다. 시상식에서 이번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영국과 덴마크의 디자인팀, ‘스위프트 크리에이티브스(Swift Creatives)’의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 디자이너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의 한종희 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81957"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공동 주최한 ‘QLED TV 매직 스크린 공모전’에 대해 8월 31일(현지 시간) 유럽 최대 가전 박람회인 IFA 2018에서 최종 우수작 시상을 진행했다. 시상식에서 이번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영국과 덴마크의 디자인팀, ‘스위프트 크리에이티브스(Swift Creatives)’의 매튜 커커릴(Matthew Cockeril) 디자이너가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의 한종희 사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p></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195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2-pressrelease-qledtv-2.jpg" alt="최종 수상작들." width="849" height="477" /></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19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2-pressrelease-qledtv-3.jpg" alt="최종 수상작들." width="849" height="477" /></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195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2-pressrelease-qledtv-4.jpg" alt="최종 수상작들." width="849" height="477" /></p>
<p>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8195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2-pressrelease-qledtv-5.jpg" alt="최종 수상작들." width="849" height="477" /></p>
<div id="attachment_38195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81955" class="size-full wp-image-3819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9/20180902-pressrelease-qledtv-6.jpg" alt="최종 수상작들." width="849" height="477" /><p id="caption-attachment-381955" class="wp-caption-text">▲ 최종 수상작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IFA 온라인 도슨트 투어] ① 삼성 TV,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이 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ifa-%ec%98%a8%eb%9d%bc%ec%9d%b8-%eb%8f%84%ec%8a%a8%ed%8a%b8-%ed%88%ac%ec%96%b4-%e2%91%a0-%ec%82%bc%ec%84%b1-tv-%eb%9d%bc%ec%9d%b4%ed%94%84%ec%8a%a4%ed%83%80%ec%9d%bc-%ec%8a%a4%ed%81%ac</link>
				<pubDate>Fri, 31 Aug 2018 18:4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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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IFA 2018]]></category>
		<category><![CDATA[QLED 8K]]></category>
		<category><![CDATA[더 월]]></category>
		<category><![CDATA[더 프레임]]></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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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V가 TV를 넘어서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된 가정 내 생태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사용자의 패턴을 스스로 학습할 뿐 아니라 상황에 맞는 실내 분위기 연출까지 나섰다. TV의 본질인 화질 역시 끊임없이 발전 중이다. 4K, 8K 초고화질 영상을 콘텐츠의 제약 없이 볼 수 있게 됐고, 거실의 한쪽 벽을 가득 채울 만큼 크기도 커지고 있다. 전통적인 TV의 개념과 역할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472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4/Newsroom_banner_content_new-9.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85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ourmain1.jpg" alt="온라인 도슨트 투어 / 1. 영상 디스플레이 / 삼성전자는 9월 5일(현지 시각)까지 독일 베르린에서 열리는 IFA 2018 에서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킬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삼성 타운' 테마로 펼쳐진 삼성전자 전시장을 현장에 온 것처럼 생생하게 살펴 볼 수 있ㄷ록 '온라인 도슨트' 시간을 마련했다." width="849" height="400" /></p>
<p>TV가 TV를 넘어서고 있다.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된 가정 내 생태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사용자의 패턴을 스스로 학습할 뿐 아니라 상황에 맞는 실내 분위기 연출까지 나섰다. TV의 본질인 화질 역시 끊임없이 발전 중이다. 4K, 8K 초고화질 영상을 콘텐츠의 제약 없이 볼 수 있게 됐고, 거실의 한쪽 벽을 가득 채울 만큼 크기도 커지고 있다.</p>
<p>전통적인 TV의 개념과 역할에서 벗어나 TV를 ‘라이프스타일 스크린’으로 재정의하고 있는 삼성전자. 크기, 해상도, 형식과 사용방법의 제한을 뛰어넘어 삶을 더욱 가치있게 하는 스크린으로 진화해 가고 있다. IFA 2018 현장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삼성 TV 디스플레이의 혁신을 함께 만나보자.</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QLED 8K, 눈 앞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현실감’ </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8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1.jpg" alt="QLED 8K 부스 전경" width="849" height="566" /></p>
<p>전시장에 들어섰을 때 가장 먼저 눈길을 잡는 것은 QLED 8K. 삼성전자는 이번 IFA에서 8K해상도의 QLED TV를 최초 공개하며 궁극의 화질을 선보였다.</p>
<p>직접 체험해 본 8K 현실감은 확실히 ‘달랐다’. 그도 그럴 것이 QLED 8K는 초고화질로 일컬어져온 4K UHD TV에 비해서도 4배나 더 밀도있는 약 3,300만개의 픽셀(Pixel)을 갖추고 있기 때문. 같은 크기의 디스플레이에 더 많은 픽셀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서 보아도 실제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QLED 8K는 65, 75형 이상의 큰 화면에서 그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한다. 초대형 화면 가득히 펼쳐지는 선명한 화질을 보고 있으니 마치 영화관에 있는듯한 입체감이 느껴졌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8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2.jpg" alt="최대 4000니트의 밝기" width="849" height="547" /></p>
<p>TV 화면의 현실감을 높이는 또 하나의 요인은 ‘밝기’다. QLED 8K는 현재 양산된 TV가운데 가장 높은 4,000니트(nits)의 밝기까지 표현이 가능하다. 덕분에 어두운 밤하늘의 별빛부터 눈부신 태양빛까지 현실 속 다양한 빛을 정밀하게 보여준다. QLED디스플레이의 100% 컬러볼륨과 결합된 8K 해상도는 어떤 색상이든 극도로 세밀하게 명암을 표현해 마치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3.jpg" alt="4K 8K 비교 화면" width="849" height="566" /></p>
<p>QLED 8K에서 화질만큼 의미있는 것이 ‘8K AI 업스케일링 기술’ 이다. 8K 전시장의 오른쪽에는 머신 러닝을 기반으로 UHD, FHD 등 저해상도 콘텐츠를 8K 급의 해상도로 변환하는 ‘퀀텀 프로세서(Quantum Processor) 8K’ 기술을 설명하는 패널이 있다. 4K와 업스케일링된 8K 화질을 비교해 볼 수 있는 부스에서 이 기술이 극명하게 드러난다. 현재까지 초고화질로 일컬어져 온 4K 영상에서 보지 못했던 질감과 디테일이 8K에서 놀랍게 표현됐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9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4.jpg" alt="QLED 8K의 선명한 블랙" width="849" height="535" /></p>
<p>이날 현장에서 만난 호주 IT 전문 매거진 ‘기즈모도(Gizmodo)’의 타건 존스(Tagan Jones, 위 사진)는 “실제로 4K 화질과 8K로 업스케일링 된 화질을 나란히 비교해 보니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꼈다”면서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해서 그런지 매우 정교해서 놀랐다. QLED 8K를 통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매직스크린·케이블, 한층 진보한 라이프스타일 열어</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9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6.jpg" alt="매직스크린 테스트 중인 관람객의 모습" width="849" height="566" /></p>
<p>그 옆 거실 존으로 이동하면 매직케이블과 같이 아름다운 생활 공간을 만들어가는 삼성의 여러 TV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p>
<p>특히 꺼진 TV에 이미지와 정보를 띄워 스마트하면서도 매력적인 TV 디자인을 완성하는 매직스크린 모드가 눈에 띈다.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벽지 패턴을 인식해 전시장 벽면에 스며들 듯 녹아든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주변 환경을 센싱해 시간과 조도에 따라 매직스크린 풍경이 미세하게 바뀌고 새소리가 들리는 등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9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7.jpg" alt="매직스크린 수상작 존 " width="849" height="566" /></p>
<p>바로 옆에는 올해 삼성전자와 디자인 매거진 Dezeen이 실시한 매직스크린 공모전 수상작들을 살펴볼 수 있다. 사용자 참여가 더해져 매직스크린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더 의미있는 정보와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지 눈으로 확인해볼 수 있는 자리다. 최우수작은 IFA 기간 전시장에서 직접 발표될 예정이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더 프레임, 더 ‘취향’에 맞춰 더 ‘편리’하게</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9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8.jpg" alt="더 프레임 존 전경" width="849" height="566" /></p>
<p>예술 작품을 ‘아트 모드’로 연출해 일상의 공간을 갤러리로 바꿔주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도 올해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2018년형 더 프레임은 △사용자가 설정한 주기에 맞춰 자동으로 작품을 바꿔주는 ‘슬라이드 쇼’ △자주 찾는 작품을 구분해주는 ‘즐겨찾기’ △계절과 테마에 따라 작품을 추천해주는 ‘큐레이션’ 기능을 새롭게 갖췄다. 아트 모드에 전시할 디지털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아트 스토어’ 역시 업그레이드됐다. 뉴욕 타임즈 아카이브(The New York Times Archives), 영국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Victoria and Albert Museum), 프랑스 사진 전문 갤러리 옐로우코너(YellowKorner) 등 작품을 추가돼 850여 개의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더 월, 마이크로LED로 이끌어갈 디스플레이의 미래</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179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8/tv-do-0831-09.jpg" alt="더 월 관람중인 관객들" width="849" height="566" /></p>
<p>이제 도슨트 투어의 마지막, 삼성전자의 146 인치 초대형 마이크로 LED, 더 월(The Wall)에 다다랐다. 바로 여기서 크기, 해상도, 형태의 제한을 뛰어 넘은 현존 최고 자발광 스크린의 독보적인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HzB8NRKKjLA?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더 월은 컬러 필터와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색과 빛을 내는 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 크기의 LED 기술과 여러 개의 디스플레이 모듈을 연결해 어떤 형태나 크기로 만들 수 있는 모듈러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초저반사 기술, HDR10+가 적용돼 색재현력∙명암비∙블랙 표현 등 화질의 모든 영역이 탁월하고, 무기물 소재를 사용해 발광효율과 내구성이 뛰어나며 영구적으로 잔상이 남는 번인 현상으로부터도 자유롭다. 지난 6월 B2B 시장에 내놓은 데 이어 내년에는 가정용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라 하니 집 거실 한쪽 벽을 스크린으로 제한 없이 꾸밀 수 있는 날이 머지 않았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QLED TV 매직스크린’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실시]]></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c%82%bc%ec%84%b1%ec%a0%84%ec%9e%90-qled-tv-%eb%a7%a4%ec%a7%81%ec%8a%a4%ed%81%ac%eb%a6%b0-%ea%b8%80%eb%a1%9c%eb%b2%8c-%eb%94%94%ec%9e%90%ec%9d%b8-%ea%b3%b5%eb%aa%a8%ec%a0%84-%ec%8b%a4%ec%8b%9c</link>
				<pubDate>Wed, 27 Jun 2018 08:53: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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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프레스센터]]></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디진(Dezeen)]]></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30I0Vsk</gui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함께 ‘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개최한다. * 디진: 월 평균 1천만뷰를 기록하는 영국의 디자인·건축 전문 온라인 매거진 6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디진 홈페이지(www.dezeen.com)를 통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매직스크린의 세 가지 기능(데코·정보·사진) 중 하나를 선택해 TV가 설치된 특정 환경과 시간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비디오 형식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함께 ‘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개최한다.</p>
<p><span style="font-size: 14px">* 디진: 월 평균 1천만뷰를 기록하는 영국의 디자인·건축 전문 온라인 매거진</span></p>
<p>6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디진 홈페이지(<a href="https://www.dezeen.com/2018/06/25/dezeen-samsung-launch-29500-competition-design-tv-ambient-mode/">www.dezeen.com</a>)를 통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매직스크린의 세 가지 기능(데코·정보·사진) 중 하나를 선택해 TV가 설치된 특정 환경과 시간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비디오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p>
<p>‘매직스크린’은 2018년형 삼성 QLED TV에 새롭게 탑재돼 TV를 보지 않을 때에도 TV 화면을 통해 뉴스, 날씨, 그림, 사진, 음악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p>
<p>한편, 삼성전자와 디진의 공모전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데, 지난해 TV 액세서리 시장 활성화를 위해 TV 업계 최초로 열린 TV 스탠드 디자인 공모전에는 총 83개국 1200여개의 작품들이 출품된 바 있다.</p>
<p>이번 공모전은 세 차례의 심사를 거쳐 9월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p>
<p>세계적 디자이너인 네빌 브로디(Neville Brody), 에르완 부홀렉(Erwan Bouroullec) 등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며, ‘창의성·실용성·주변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의 조화’를 중심으로 평가할 계획이다.</p>
<p>상위 15개 팀에게는 총29,500유로의 상금이 수여되며, 이중 우승 상금은 8,000유로다.</p>
<p>또한, 수상 작품은 실제 매직스크린에 적용돼 IFA 2018의 삼성전자 부스에 전시될 예정이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전무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IFA 전시뿐만 아니라 향후 매직스크린 콘텐츠 아이디어에 반영해 QLED TV만의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올해도 전세계인들의 참신하고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71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7-samsung-QLED-TV-magic-screen-1.jpg" alt="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함께 '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개최한다. 6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디진 홈페이지(www.dezeen.com)를 통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매직스크린의 세 가지 기능(데코·정보·사진) 중 하나를 선택해 TV가 설치된 특정 환경과 시간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비디오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매직스크린'은 2018년형 삼성 QLED TV에 새롭게 탑재돼 TV를 보지 않을 때에도 TV 화면을 통해 뉴스, 날씨, 그림, 사진, 음악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 width="849" height="565" /></p>
<div id="attachment_377135"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7135" class="size-full wp-image-3771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27-samsung-QLED-TV-magic-screen-2.jpg" alt="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함께 '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개최한다. 6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디진 홈페이지(www.dezeen.com)를 통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매직스크린의 세 가지 기능(데코·정보·사진) 중 하나를 선택해 TV가 설치된 특정 환경과 시간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비디오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매직스크린'은 2018년형 삼성 QLED TV에 새롭게 탑재돼 TV를 보지 않을 때에도 TV 화면을 통해 뉴스, 날씨, 그림, 사진, 음악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 width="849" height="565" /><p id="caption-attachment-377135" class="wp-caption-text">▲ 삼성전자가 영국 디자인 전문 매체 ‘디진(Dezeen)’과 함께 ‘QLED TV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개최한다. 6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디진 홈페이지(www.dezeen.com)를 통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매직스크린의 세 가지 기능(데코·정보·사진) 중 하나를 선택해 TV가 설치된 특정 환경과 시간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비디오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매직스크린’은 2018년형 삼성 QLED TV에 새롭게 탑재돼 TV를 보지 않을 때에도 TV 화면을 통해 뉴스, 날씨, 그림, 사진, 음악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p></div>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뉴스레터 306호] TV로 볼까, 모바일로 볼까? 스포츠 경기를 더 스릴 있게 즐기는 방법]]></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eb%89%b4%ec%8a%a4%eb%a0%88%ed%84%b0-306%ed%98%b8-tv%eb%a1%9c-%eb%b3%bc%ea%b9%8c-%eb%aa%a8%eb%b0%94%ec%9d%bc%eb%a1%9c-%eb%b3%bc%ea%b9%8c-%ec%8a%a4%ed%8f%ac%ec%b8%a0-%ea%b2%bd%ea%b8%b0%eb%a5%bc</link>
				<pubDate>Mon, 18 Jun 2018 13:30:46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06150805035b23732fedcc2-534x1049.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뉴스레터]]></category>
		<category><![CDATA[멀티미디어]]></category>
		<category><![CDATA[뉴스Cafe]]></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선라이즈 골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it.ly/2ALAyqR</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ble class="table" style="max-width: 840px;width: 100%;margin: 0 auto;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line-height: 0 !importan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category/%EB%89%B4%EC%8A%A4%EB%A0%88%ED%84%B0"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011.jpg" alt="SAMSUNG NEWSROOM NEWSLETTER VOL.306 JUNE 2018"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tv-%EB%AA%A8%EB%B0%94%EC%9D%BC-%EC%A7%80%EA%B5%AC%EC%B4%8C-%EC%8A%A4%ED%8F%AC%EC%B8%A0-%EC%B6%95%EC%A0%9C%EB%A5%BC-%EB%8D%94-%EC%8A%A4%EB%A6%B4%EC%9E%88%EA%B2%8C-%EC%A6%90"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021.jpg" alt="‘TV? 모바일?’, 지구촌 스포츠 축제를 더 스릴 있게 즐기는 방법, 언제 터질지 모르는 골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은? 삼성전자 TV, 스마트폰 등은 스포츠 경기의 한 팀처럼 서로 보완하며 새로운 경기 관람의 경험을 선사한다. 최신 스마트 기기와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활용하면 각자의 공간에서도 중계화면이나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며 함께 하는 즐거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취향과 상황에 맞춰 스포츠 경기 관람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 기기들, 그 특장점을 자세히 살펴보았다."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tv%EA%B0%80-%EC%82%B4%EC%95%84%EC%9E%88%EB%8B%A4%EA%BA%BC%EC%A7%84-tv-%EB%A7%A4%EC%A7%81%EC%8A%A4%ED%81%AC%EB%A6%B0%EC%9D%B4-%EB%90%98%EA%B8%B0%EA%B9%8C%EC%A7%80"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031.jpg" alt="“TV가 살아있다?” 꺼진 TV, 매직스크린이 되기까지, ‘꺼진 TV 화면을 활용할 방법은 없을까?’에 집중한 이들이 결국 ‘TV를 보지 않을 땐 스크린을 투명하게 만들자’는 마법 같은 목표에 도달했다. 치열한 고민 끝에 ‘매직스크린’을 탄생시킨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담당자들로부터 개발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EC%84%A0%EB%9D%BC%EC%9D%B4%EC%A6%88-%EA%B3%A8%EB%93%9C-%EC%A0%88%EC%A0%95%EC%9D%98-%ED%83%9C%EC%96%91%EB%B9%9B%EC%9D%84-%EA%B0%A4%EB%9F%AD%EC%8B%9C-s9%EC%97%90-%EB%8B%B4%EC%9D%80-%EC%82%AC%EB%9E%8C"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041.jpg" alt="“갤럭시 S9에 새틴 글로스 공법 최초 적용, 고급스럽고 은은한 골드로”, 갤럭시 S9과 갤럭시 S9+의 ‘선라이즈 골드’ 모델이 출시되었다. 기존 골드보다 붉은 빛이 돌아, 보다 생기있고 은은한 광택이 돋보인다. 선라이즈 골드 컬러의 비결은 스마트폰 최초로 적용된 새틴 글로스 공법. 선라이즈 골드의 개발 뒷이야기를 들어봤다."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tv/%EB%89%B4%EC%8A%A4cafe-%EB%82%AE-%EC%B5%9C%EA%B3%A0-%EA%B8%B0%EC%98%A8-30%EB%8F%84-%EC%98%A4%EB%8A%98%EC%9D%80-%EB%B0%98%EB%B0%94%EC%A7%80-%EC%9E%85%EA%B3%A0-%EC%B6%9C%EA%B7%BC%ED%95%B4"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051.jpg" alt="[뉴스CAFE] 낮 최고 기온 30도? “오늘은 반바지 입고 출근해 볼까?”, 회사 출근 복장이 좀 더 간편하고 시원한 반바지라면 어떨까? 삼성전자는 사계절 불문, 남녀 불문 반바지를 입을 수 있다. 다가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삼성전자의 반바지 출근 문화, 임직원 아나운서가 자세히 소개한다." /><br />
</a></td>
</tr>
<tr>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footer-top1.jpg" alt="" /></td>
</tr>
<tr sty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
<td style="max-width: 840px;width: 100%;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
<table style="max-width: 840px;width: 100%;padding: 0 !important;border: none !important;overflow: hidden !important;background: #333333;line-height: 0 !importan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tbody>
<tr style="padding: 0;border: none !important">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374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11.jpg" alt="Samsung Newsroom" /></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kr"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45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21.jpg" alt="Korea"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news.samsung.com/global"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55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31.jpg" alt="Global"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twitter.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58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41.jpg" alt="Twitter"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a href="https://www.facebook.com/SamsungNewsroom" target="_blank" rel="noopener"><br />
<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68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51.jpg" alt="Facebook" /><br />
</a></td>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2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in-footer061.jpg" alt="" /></td>
</tr>
</tbody>
</table>
</td>
</tr>
<tr>
<td style="border: none !important;padding: 0 !important;vertical-align: top" align="center"><img style="border: 0 !important;max-width: 840px;width: 10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footer-bot1.jpg" alt="Copyright 2012-2018 ⓒ Samsung Electronics Co., Ltd. All Rights Reserved" /></td>
</tr>
</tbody>
</tabl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TV가 살아있다?”… 꺼진 TV, 매직스크린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tv%ea%b0%80-%ec%82%b4%ec%95%84%ec%9e%88%eb%8b%a4%ea%ba%bc%ec%a7%84-tv-%eb%a7%a4%ec%a7%81%ec%8a%a4%ed%81%ac%eb%a6%b0%ec%9d%b4-%eb%90%98%ea%b8%b0%ea%b9%8c%ec%a7%80</link>
				<pubDate>Mon, 11 Jun 2018 12:00:51 +0000</pubDate>
								<media:content url="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thum-680x383.jpg" medium="image" />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년형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앰비언트 모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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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꺼진 TV 화면을 활용할 방법은 없을까?’ 언제나 ‘켜진’ TV 화면만 연구하던 이들은 결국 하나의 고민에서 만나게 된다. 거실 벽 중앙에서 마치 블랙홀처럼 시선을 빨아들이는 블랙 스크린은 누구에게나 골칫거리였기 때문. TV를 캐비닛이나 벽장 안에 숨기는 소비자들의 모습도 개발자들에게는 자극제가 됐다. ‘꺼진’ TV 화면에 집중한 이들이 결국 ‘TV를 보지 않을 땐 스크린을 투명하게 만들자’는 마법 같은 목표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38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1.jpg" alt="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width="849" height="30" /></p>
<p>‘꺼진 TV 화면을 활용할 방법은 없을까?’ 언제나 ‘켜진’ TV 화면만 연구하던 이들은 결국 하나의 고민에서 만나게 된다. 거실 벽 중앙에서 마치 블랙홀처럼 시선을 빨아들이는 블랙 스크린은 누구에게나 골칫거리였기 때문. TV를 캐비닛이나 벽장 안에 숨기는 소비자들의 모습도 개발자들에게는 자극제가 됐다.</p>
<p>‘꺼진’ TV 화면에 집중한 이들이 결국 ‘TV를 보지 않을 땐 스크린을 투명하게 만들자’는 마법 같은 목표에 도달했다. 그리고 그 위에 날씨·사진·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올려 TV 스크린을 집의 일부로 녹여내는 데 성공한다. 치열한 고민 끝에 ‘매직스크린’을 탄생시킨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담당자들을 만나 자세한 연구개발 스토리를 들었다.</p>
<div id="attachment_372573" style="width: 859px" class="wp-caption alignnone"><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372573" class="size-full wp-image-37257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1.jpg" alt="▲ 매직스크린 기획•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신동헌, 최유진, 신수원, 김하나, 김수홍 씨" width="849" height="566" /><p id="caption-attachment-372573" class="wp-caption-text">▲ 매직스크린 기획•개발을 담당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왼쪽부터) 신동헌, 최유진, 신수원, 김하나, 김수홍 씨</p></div>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TV가 사라졌다? 집 속에 녹아 든 ‘살아있는’ 스크린</strong></span></p>
<p>지난 3월 7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아메리칸 증권거래소(American stock exchange)에서 개최된 ‘더 퍼스트룩 2018 뉴욕(The First Look 2018 New York)’ 현장. ‘스마트싱스(SmartThings)’ 앱을 통해 주변 벽면을 포함한 QLED TV를 촬영하자, TV가 사라지는 ‘마법’이 펼쳐졌다. 2018년형 QLED TV의 ‘매직스크린’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 순간, 단순하고도 혁신적인 기능에 현장은 환호로 가득했다.</p>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bkLYmLkSMIk?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이처럼 매직스크린은 TV 주변의 패턴과 질감을 분석한다. 그 결과를 스크린 속에 채워 마치 프레임만 남은 듯한 효과를 주는 것. 명암, 밝기 등을 조정할 수 있어 더욱 실감 나는 편집도 가능하다.</p>
<p>매직스크린은 이렇게 만든 배경에 실시간으로 날씨·뉴스 등 데이터를 가져와 주변환경에 맞춰 움직이는 콘텐츠를 보여준다. ‘스크린 세이버’처럼 이미지를 띄워 블랙스크린을 감추던 기존 시도들과는 차원이 다른 접근이다. 개발팀 신수원 씨는 “매직스크린은 다양한 데이터를 스크린에 녹이고, 그 위에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가져와 ‘살아있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것이 차별점”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2.jpg" alt="매직스크린의 기능에 대해 설명중인 최유진 씨 " width="849" height="566" /></p>
<p>이 같은 혁신은 지속적인 ‘소비자 관찰’을 통해 탄생했다. UX팀 최유진 씨는 “제품을 준비하면서 수많은 소비자 조사를 진행했다. 많은 소비자가 TV를 보지 않을 땐 거실에 TV가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부분에 착안해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말했다. 이후 벽과 주변 환경을 배경으로 활용하는 자동 패턴 생성 알고리즘을 개발했다.</p>
<p>소비자 조사를 통해 얻은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삼성전자의 자체조사 결과 약 70~80%의 가정이 복잡한 패턴의 벽지가 아닌 밝은 단색 벽지를 사용했다. 이를 토대로 매직스크린엔 여러 가지 컬러의 단색 벽지 옵션이 추가됐다. 이 옵션들은 별도의 촬영 없이 손쉽게 매직스크린 모드를 쓸 수 있게 한다. 벽지와 비슷한 패턴을 골라 컬러, 조도 등 간단한 조정만 하면 끝이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5.jpg" alt="매직스크린 앰비언트 모드 설정 화면 " width="849" height="428" /></p>
<p>매직스크린은 이렇게 만들어진 화면 위에 다양한 콘텐츠를 조합한다. ‘집’을 좀 더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고자 산, 바다 등 자연을 콘셉트로 잡았다. 아침 여섯 시엔 해가 뜨고, 자연광이 들어오는 시간엔 조도를 화이트 톤으로 맞추고, 형광등 등 간접조명을 켜는 시간엔 노르스름한 밝기로 밸런스를 맞춘다. 정오가 되면 새소리가 들리고, 저녁에는 귀뚜라미 소리와 함께 실시간 뉴스가 흘러나온다. 디테일한 고민이 주변 환경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TV를 만들어냈다.</p>
<p>상품전략팀 김하나 씨는 “바쁜 아침, 혹은 퇴근 후 집에 들어왔을 때 집의 일부가 된 매직스크린이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소비자는 별다른 동작을 취하지 않아도 된다. 매직스크린이 ‘알아서’ 주변 환경을 읽을 것이다”라고 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900여 스케치 중 10장 ‘생존’…의견 맞추기에 ‘분투’</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6.jpg" alt="앰비언트 모드 설정 화면. 벽에 녹아든 모습이 인상적이다 " width="849" height="474" /></p>
<p>기존에 없던 새로운 기술, 특히 ‘살아 움직이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과정은 우여곡절의 연속이었다. 주변의 모든 상황을 민감하게 읽고 반응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소비자 취향 간 공통분모를 찾아야 했다. 최유진 씨는 “단순한 그림 한 장이 아니다. 생동감을 주되 주변 환경과 조화롭게 만들어야 했다”면서 “지난 1년간 팀에서 했던 스케치를 세보니 900개가 넘었다. 그 중 10개 만이 살아남은 것이다. 어려운 미션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6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QLED-TV-bottom.gif" alt="▲ 2018년형 QLED TV 하단 로고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매직스크린 센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디자인적 요소를 살렸다" width="849" height="558" /></p>
<p>이렇게 탄생한 콘텐츠를 완벽히 구현하기 위한 기술적 고비도 여러 번. 개발팀 김수홍 씨는 “기능과 디자인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다”는 고충을 전했다. 그는 이어 “주변 환경을 미세하게 읽기 위해 센서를 전면에 노출해야 했는데, 미관상 좋지 않았다. 고민 끝에 스크린 하단 ‘삼성’ 로고 부분에 센서를 넣었다. 육안상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면서 개발 과정을 회상했다.</p>
<p>기획·개발·디자인 등 관련 부서들 사이의 합을 맞추는 것 역시 함께 넘어야 할 높은 산이었다. 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분야였기에 부서 간 마라톤 회의와 토론은 일상. UX팀 신동헌 씨는 “새로운 영역에 첫발을 내딛는 것이기에 모두 욕심이 많았다. 개발 시간도 많이 들였고, 사양 변경도 여러 번 했다. 창의적인 것들을 모두 모아 만들었다. 힘은 들었지만, 결국 만족도 높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strong>소비자와 24시간 ‘연결’된 매직스크린,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다</strong></span></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6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7.jpg" alt="매직스크린이 적용된 TV 화면 " width="849" height="501" /></p>
<p>아침에 눈을 떠 일상을 보내고 집에 돌아와 휴식을 취하기까지. 거실 중앙에 우두커니 놓여있던 TV는 소비자와 ‘연결’되며 새로운 역할을 찾았다. 매직스크린은 소비자의 모바일 신호(Bluetooth Low Energy)를 감지해 사용자가 TV 주변을 떠나면 모든 기능을 중지한다. 모든 조명이 꺼진 암전 상태에서도 마찬가지. 사용자와 TV 간의 연결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을 인지해, 제품의 수명을 늘리고 소비전력을 줄인다는 취지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7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3.jpg" alt="제품 기능에 대해 설명중인 김하나 씨 " width="849" height="566" /></p>
<p>앞으로 매직스크린이 바꿔나갈 모습에 대한 기대도 크다. 김하나 씨(위 사진)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들이 생겨났지만, TV는 큰 화면으로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면에서 그 만의 독특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 매직스크린이 다양한 콘텐츠를 심을 수 있는 미디어 시장을 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p>
<p>최유진 씨는 ”매직스크린은 TV가 거실 중앙에서 따뜻한 감성을 발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면서 “가족들이 더욱 많이 소통하고 정다운 분위기를 나눌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magicscreen-0611-4.jpg" alt="매직스크린 기획개발에 함께한 팀원들 " width="849" height="566" /></p>
<div class="txc-textbox" style="padding: 10px;border: 1px solid #cccccc;text-align: center;background-color: #eeeeee">“현재 TV 시장의 화질이나 두께 경쟁은 극한까지 왔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매직스크린은 가족들을 거실로 모이게 할 특별하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상상력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의 매직스크린이 끝이 아니라는 겁니다.”</div>
<p>
누군가는 상상에 그쳤던 것들을 까만 화면 위에 이뤄낸 매직스크린 개발팀. 이들의 ‘마법’은 이제 시작되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DATA[[NEXT for QLED] 4편. ‘보이게, 보이지 않게’…TV에 숨겨진 두 가지 매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4%ed%8e%b8-%eb%b3%b4%ec%9d%b4%ea%b2%8c-%eb%b3%b4%ec%9d%b4%ec%a7%80-%ec%95%8a%ea%b2%8ctv%ec%97%90-%ec%88%a8%ea%b2%a8%ec%a7%84-%eb%91%90-%ea%b0%80%ec%a7%80</link>
				<pubDate>Mon, 11 Jun 2018 12:00: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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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TV/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제품뉴스]]></category>
		<category><![CDATA[2018 QLED TV]]></category>
		<category><![CDATA[Next for QLED]]></category>
		<category><![CDATA[QLED TV]]></category>
		<category><![CDATA[매직스크린]]></category>
		<category><![CDATA[매직케이블]]></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싱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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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자체 조사에 따르면 20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북미 소비자 10명 중 8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TV 화면이 점점 커지면서 주거공간에서 TV 디자인이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것. 삼성전자는 2006년 와인잔을 닮은 보르도 TV를 시작으로 TV를 단순 전자제품에서 디자인의 영역으로 옮겨온 장본인. 올해는 QLED TV와 함께 파격적인 변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7/06/Newsroom_banner_content_new.jpg" alt="삼성전자 뉴스룸" width="849" height="30" /></p>
<div class="que-exception"><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1%ED%8E%B8-%EC%B4%88%EB%8C%80%ED%98%95-tv-%EC%8B%9C%EC%9E%A5%EC%9D%84-%EC%95%95%EB%8F%84%ED%95%98%EB%8B%A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2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80530-qled-1-.jpg" alt="QLED 시리즈 1편 배너" width="849" height="50" /></a><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2%ED%8E%B8-%EC%B4%88%EA%B3%A0%ED%99%94%EC%A7%88-%EC%8B%9C%EB%8C%80-%ED%92%88%EA%B2%A9%EC%9D%B4-%EB%8B%A4%EB%A5%B8-%ED%99%94%EC%A7%88-%EC%A0%9C%EA%B3%B5"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2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5/180530-qled-ddd.jpg" alt="QLED 시리즈 2편 배너" width="849" height="50" /></a><a href="https://news.samsung.com/kr/next-for-qled-3%ed%8e%b8-%ec%97%b0%ea%b2%b0-%ec%96%b4%eb%a0%b5%ec%a7%80-%ec%95%8a%ec%95%84%ec%9a%94%ec%8a%a4%eb%a7%88%ed%8a%b8-%eb%84%98%ec%96%b4" target="_blank" rel="noopener"><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banner-3.jpg" alt="[NEXT for QLED] 3편. “연결? 어렵지 않아요”…‘스마트’ 넘어 ‘IoT TV’로" width="849" height="50" /></a></div>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2.jpg" alt="매직스크린이 설치된 집 안 풍경 " width="849" height="469" /></p>
<p>삼성전자 자체 조사에 따르면 20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북미 소비자 10명 중 8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TV 화면이 점점 커지면서 주거공간에서 TV 디자인이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는 것.</p>
<p>삼성전자는 2006년 와인잔을 닮은 보르도 TV를 시작으로 TV를 단순 전자제품에서 디자인의 영역으로 옮겨온 장본인. 올해는 QLED TV와 함께 파격적인 변신을 꾀했다. 꺼진 화면을 새로운 디스플레이로 새롭게 ‘보이게’ 만든 ‘매직스크린’, 데이터선과 전원선까지 하나로 통합해 ‘보이지 않게’한 ‘매직케이블’이 바로 그것. 이들이 바꿔놓을 생활의 변화를 ‘NEXT for QLED’ 시리즈 4편에서 살펴본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1. 꺼진 화면의 ‘부활’… 벽에 녹아 드는 ‘매직스크린’</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3.jpg" alt="매직 스크린이 구현되고 있는 거실" width="849" height="566" /></p>
<p>거실 중앙을 넓게 차지하고 있지만 실제 보는 시간은 하루 평균 5시간 안팎인 TV. 결국 하루 19시간 이상 꺼진 화면인 채로 있는 셈이다. 특히 화면이 커질수록 지문이나 먼지가 도드라져 보이는 TV의 블랙 스크린은 덩그러니 가만히 있는 존재가 유난히 더 눈에 띈다.</p>
<p>2018년형 QLED TV의 ‘매직스크린’은 꺼진 화면에 날씨 · 뉴스 · 사진 · 이미지를 제공하는 기능으로, 꺼진 TV를 거실의 정보 ·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부활시켰다. 여기에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기술을 더해 ‘벽에 녹아 드는’ 디자인을 완성했다.</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날 밝으면 스크린에 해가 뜨고, 비오면 빗소리 들려요”</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p class="videoPostConBox"><iframe loading="lazy" src="https://www.youtube.com/embed/lJcmvGS7GMU?rel=0" width="849" height="47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span data-mce-type="bookmark" style="width: 0px;overflow: hidden;line-height: 0" class="mce_SELRES_start">﻿</span></iframe></p>
</div>
<p> </p>
<p>매직스크린의 자동 패턴 생성 알고리즘은 TV를 카멜레온처럼 주변 공간에 숨어들게 한다. 모바일 앱 ‘스마트싱스(SmartThings)’로 QLED TV가 걸려있는 공간을 촬영하면, 벽면의 패턴을 인식해 TV 화면을 벽면 색상∙질감과 일치시켜 주는 것. 찍은 사진은 직접 명암, 밝기 등을 조정할 수 있어, 더 실감나게 TV 화면을 편집할 수도 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가족사진을 보여주더라도 벽에 실제로 걸린 액자처럼 내부 패턴을 생성해, 디테일이 다른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p>
<p>매직스크린은 날씨와 밝기 등 주변 환경을 감지해 이에 어울리도록 콘텐츠를 조정한다. 이를 테면 아침 여섯 시엔 스크린에 해가 뜨고, 저녁에는 어슴푸레 귀뚜라미 소리가 흘러 나온다. 비가 오는 날에는 스크린에서도 나지막이 빗소리가 들린다. 주변 환경에 맞는 밝기와 색감으로 화면을 조정하는 것은 물론이다. 실제 생활에 맞춰 생동감을 주는 효과들이 더해져 TV 스크린이 온전히 집의 일부가 된다.</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번인 걱정 없이 즐기는 새로운 TV</strong></span></p>
<div class="que-exception">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7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2018-QLED-TV.gif" alt="QLED TV 매직 스크린 화면 작동  " width="1000" height="571" /></p>
</div>
<p>매직스크린은 사용자 생활에 맞춰 작동도 효율화했다. 매직스크린이 전혀 필요하지 않은 때는 잠잘 때와 외출할 때. 스마트싱스 앱에 TV를 등록해놓으면 개인 계정의 모바일 신호(Bluetooth Low Energy)를 감지해, 사용자가 TV와 일정거리 이상 멀어지면 자동으로 매직스크린이 꺼진다. 또 TV에 자동 조도 조절센서가 있어 빛이 감지되지 않으면 매직스크린을 종료해 불필요한 작동을 막는다.</p>
<p>무기물 소재의 퀀텀닷 기술을 바탕으로 한 QLED TV는 번인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매직스크린을 맘껏 활용할 수 있다. 같은 이미지를 화면에 오래 띄워놓아도 잔상이 남지 않는 것. 삼성전자는 TV 업계에서 유일하게 ‘번인 10년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00080">2. TV 연결선을 하나로…눈에 띄지 않는 ‘매직케이블’</span></strong></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6.jpg" alt="2018년형 QLED TV 매직스크린" width="849" height="467" /></p>
<p>TV 뒷면의 복잡한 연결선들은 거실 디자인을 해치는 골칫덩이. 최근 별도로 시공을 해서라도 연결선을 벽 안에 매립하는 가정도 늘고 있다. 2018년형 QLED TV의 ‘매직케이블’은 이런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준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인비저블 커넥션(Invisible Connection)’으로 복잡한 주변기기 연결선을 하나의 케이블로 정리할 수 있게 만든 데 이어, 올해는 전원선까지 케이블 하나로 통합했다.</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전원∙데이터선까지 통합…TV ‘이동의 자유’ 부여</strong></span></p>
<p>매직케이블은 고속 신호처리 기술(High Speed Serdes)과 광통신 기술을 적용한 신개념 솔루션이다. 이로써 오디오 · 비디오 · 데이터를 전송하는 광케이블과 전원선을 하나의 케이블 선으로 합칠 수 있었다.  광케이블로 데이터를 전달할 때는 매우 민감한 신호들이 빠른 속도로 전달되는데, 전원선이 함께 지나가면 데이터에 간섭을 주게 된다. 삼성전자는 이때 생길 수 있는 노이즈까지 에러 보정 기술로 해결했다.</p>
<p>이를 바탕으로 TV는 전원 근처에 주변 기기와 함께 설치해야 한다는 제약을 없앴다. 매직케이블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5m 선 외에도 15m 선을 추가로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거실장 없이도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눈에 잘 띄지 않는 소재와 컬러로 제작돼 미니멀한 거실 인테리어를 완성시킨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254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8/06/180608-qled-4-5.jpg" alt="2018년형 QLED TV를 시청하고 있는 가족들 " width="849" height="566" /></p>
<p><span style="font-size: 16px;color: #000000"><strong>‘안전’이 핵심…새로운 기술로 UL 인증 받아</strong></span></p>
<p>안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매직케이블에 과전류 차단 회로를 적용해 누군가 케이블을 뽑거나 절단하면 바로 전원이 차단된다. 내구성이 좋은 테플론 소재도 적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고압전송 기술을 안정화하는데 성공해, 국제 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y)의 인증까지 받았다.</p>
<p>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허태영 상무는 “TV의 역할과 한계를 넘어 혁신을 거듭해 온 QLED TV를 통해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새롭게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right">*제품 상세 사양은 모델과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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