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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킷리스트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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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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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버킷리스트, 이제는 실행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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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Dec 2013 09:20: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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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업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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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당신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입니까?" 혹시 질문을 듣는 순간, '일하기도 벅찬데…' '있으면 뭐해. 어디까지나 꿈이지.' 급 우울해지며, 이런 생각이 먼저 떠오르셨나요? 하지만, 이미 실행에 옮기고 있는 이들도 있다는 사실!!! '히말라야 여행'이라는 버킷리스트를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긴 프린팅 사업부 C-lab의 진송백 책임, 곽은빛 사원, 그리고 Power소자개발팀의 조상욱 사원을 소개합니다~!   계속 미루기만 하면 결국에는 아무 것도 못하지 않을까요? 입사한지 10년이 된 진송백 책임은 의미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당신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입니까?"</strong>
</p>
<p style="text-align: justify">
	혹시 질문을 듣는 순간, <strong>'일하기도 벅찬데…' '있으면 뭐해. 어디까지나 꿈이지.'</strong> 급 우울해지며, 이런 생각이 먼저 떠오르셨나요? 하지만, 이미 실행에 옮기고 있는 이들도 있다는 사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jpg"><img alt="프린팅 사업부 C-lab의 진송백 책임, 곽은빛 사원, 그리고 Power소자개발팀의 조상욱 사원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62167" height="53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히말라야 여행'이라는 버킷리스트를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긴 <strong>프린팅 사업부 C-lab의 진송백 책임, 곽은빛 사원, </strong>그리고<strong> Power소자개발팀의 조상욱 사원</strong>을 소개합니다~!
</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5d0c7b"><strong>계속 미루기만 하면 결국에는 아무 것도 못하지 않을까요?</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1377238_677323722292099_390740301_n1.jpg"><img alt="히말라야 프로젝트에 참가한 진송백 책임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62141" height="6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1377238_677323722292099_390740301_n1.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입사한지 10년이 된 진송백 책임은 의미 있는 휴가를 보내기 위해 정보를 찾던 중 SNS를 통해 우연히 '히말라야 프로젝트'를 접하고 순간, '이거다~!' 싶어 곧바로 참가하게 되었다는데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프로젝트 참가여부) 최종 결정은 8월에 했고, 출국은 10월 11일이었으니 </strong><strong>준비기간만 3개월 정도가 걸린 거죠."</strong>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1454698_779152985445207_527330068_n1.jpg"><img alt="히말라야를 등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142" height="5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1454698_779152985445207_527330068_n1.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전문 산악인이 아닌 10세~50세 사이의 일반인이 SNS를 통해 모여 히말라야 여행을 떠나기까지 지리산, 북한산 등 국내의 여러 산을 오르며, 3개월 여의 준비기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D%9E%88%EB%A7%90%EB%9D%BC%EC%95%BC" target="_blank">히말라야</a></strong>!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84%A4%ED%8C%94" target="_blank">네팔</a></strong> 나야폴에서(1,057m)에서 시작해, <strong><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5%88%EB%82%98%ED%91%B8%EB%A5%B4%EB%82%98_%EC%82%B0" target="_blank">안나푸르나</a></strong> 베이스캠프(ABC:4,130m)까지 10일간의 트래킹은 그 무엇보다 값진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DSC_00871.jpg"><img loading="lazy" alt="히말라야를 등반 중 점프를 뛰며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143"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DSC_00871.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일반적으로 회사원이 열흘씩 여행을 가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잖아요. 하지만 정말 가고자 하는 마음과 의지만 있다면, 모아 두었던 휴가들과 공휴일을 잘 활용해서 얼마든지 떠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지금이 아니면, 계속 미루기만 하면 결국에는 아무 것도 못하지 않을까요?"</strong>
</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결국, '사람'을 통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었어요.</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8.jpg"><img loading="lazy" alt="히말라야 프로젝트를 진행중인 곽은빛 사원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62144" height="11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8.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같은 부서 진송백 책임의 '강추'로 히말라야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되었다는 곽은빛 사원은 인터뷰 내내, 히말라야에 가는 것은 결코 어려운 꿈이 아니라며 강조에 강조를 거듭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평소 체력에는 자신있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한 부분은 없었지만, </strong><strong>막상 히말라야에 도착하니 고산병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더라고요. </strong><strong>하지만 결국에는 함께 한 '사람들'을 통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었어요."</strong>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jpg"><img loading="lazy" alt="배날을 둘러메고 히말라야 계단을 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180" height="7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30명의 팀원과 현지 셰르파(가이드 담당), 쿡(요리 담당), 포터(짐 담당) 등 모두 한 마음으로 목적지를 향해 한 발 한 발 걸음을 옮기는 동안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더 커졌고 그로 인해 모든 것을 내려놓은, 가벼운 마음으로 안나푸르나를 맞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jpg"><img loading="lazy" alt="히말라야프로젝트_1"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146"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히말라야에 다녀와서 제가 가장 놀라웠던 스스로의 변화는 </strong><strong>모든 상황에 많이 의연해졌다는 거예요. 뭔가 제가 넓어진 느낌이랄까? </strong><strong>예전에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혼자 끙끙거리고 걱정이 앞섰거든요. </strong><strong>그런데 이제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찾으려고 해요. </strong><strong>그러다 보니 더 좋은 답이 나오고, 그만큼 업무효율도 높아지고요."</strong>
</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color: #5d0c7b;font-size: 18px"><strong>입사하고 직진만 했던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죠.</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5.jpg"><img loading="lazy" alt="히말라야 프로젝트 현수막을 뒤로하고 조상욱 사원이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147" height="6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5.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조상욱 사원 역시 SNS에서 누군가 공유한 히말라야 프로젝트를 우연히 보고 고민을 거듭하다 결국은 '질러'버렸다고 하는데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프로젝트에 합류해서 보니 삼성전자 직원이 이렇게 3명이나 되더라고요. 반갑고 신기하고 그랬죠. 그리고 정말 다양한 나이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한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strong>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9.jpg"><img loading="lazy" alt="조상욱 사원이 히말라야 등반 도중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148" height="63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9.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히말라야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것은 그 뿐만이 아니었는데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졸업하고, 입사하고… 계속 일만 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흔히 얘기하는 '직진'만 한 거죠. 그런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온전히 '나'에 대해 생각하며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살아왔나 천천히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것만으로도 정말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죠."</strong>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3.jpg"><img loading="lazy" alt="히말라야 등반 도중 단체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150" height="12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3.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아무리 그래도 타지에서, 그것도 히말라야인데! 힘든 일도 많았을 것 같다고 묻자 의외의 대답이 나왔는데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함께 한 사람들, 모두의 마음이 똘똘 뭉친 덕분인지 힘든 점은 정말 별로 없었어요. 생각보다 쉬워요~ 히말라야. 셰르파가 가이드 해주지, 쿡이 한식 다 만들어 주지, 포터가 짐 들어 주지. 뭐가 힘들었겠어요? (일동 웃음) 아, 날씨랑 거머리 때문에는 조금 고생했어요. 저희가 갔던 10월이 원래 날씨가 가장 좋을 때인데, 비가 많이 내렸거든요. 거머리는 시도 때도 없이 여기저기서 나타나 많이 물렸고요."</strong>
</p>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size: 18px"><strong><span style="color: #5d0c7b">또 하나의 착한 프로젝트!</span></strong></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2.jpg"><img loading="lazy" alt="히말라야 등반 도중 팀원들이 벽에 기대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151"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2.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열흘 간의 트래킹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뒤, 히말라야 프로젝트를 단순한 여행으로 끝내기 아쉬웠다는 이들! 또 하나의<strong>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착한' 프로젝트'</span></strong>를 진행하게 되었다는데요~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4.jpg"><img loading="lazy" alt="히말라야 풍경 사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152" height="23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4.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히말라야를 통해 얻게 된,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선물들을 다시 히말라야에 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 하다가 <strong>히말라야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모아ON/OFFLINE 사진전을 열고 </strong><strong>달력, 엽서, 액자 등을 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네팔에 '나눔'하기로 했습니다.</strong>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www.facebook.com/HimalayaPhoto"><img loading="lazy" alt="히말라야 프로젝트 여행 사진전 히말라야가 나에게 보여준 것들.. 온라인 전시: facebook.com/himalayaphoto 오프라인 전시: EAC 갤러리 12.7(토)~12.14(토)(서울시 관악구 인현동 196-58, 낙성대 역 1번 출구 5분거리)"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176" height="5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20.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2px">▲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온라인 전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아침에 눈을 뜨고, 하루를 보내는 일상의 순간마다 우리가 결정해야하는 것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무엇이 더 좋을지, 중요할지, 지금 이것을 선택해도 후회는 없을지 결정은 고민을 부르고 그 고민은 때때로 버거운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는데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3.jpg"><img loading="lazy" alt="히말라야 산지 마을의 모습입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62155" height="5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3.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그렇기 때문에 글을 시작하며 던진 질문, <strong>"당신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입니까?" </strong>에 <strong>'배부른 소리!'</strong> 하고 까칠까칠함이 먼저 툭- 하고 튀어나왔을지도 모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71.jpg"><img loading="lazy" alt="히말라야 프로젝트에 참가한 일원이 숙소에서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wp-image-162157" height="56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71.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하지만 히말라야 프로젝트에 참여한 3명의 사우 역시, 우리와 비슷한 일상속에서 살고 있지 않았을까요? 단지,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조금 더 용기를 내어 실행</span></strong>했을 뿐입니다.
</p>
<p style="text-align: justify">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9.jpg"><img loading="lazy" alt="곽은빛 사원이 아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158" height="11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12/%ED%9E%88%EB%A7%90%EB%9D%BC%EC%95%BC%ED%94%84%EB%A1%9C%EC%A0%9D%ED%8A%B8_19.jpg" width="849" /></a>
</p>
<p style="text-align: justify">
	<strong>그러니 우리도 마음 저 안 쪽에 꼬깃꼬깃 접어 둔 버킷리스트를 꺼내어 천천히 한 번 들여다보면 어떨까요? 그것만으로도 설렌다면, 이미 실행으로 한 발 나아간 거니까요.</strong></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26살, 새로운 버킷 리스트를 꿈꾸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992</link>
				<pubDate>Mon, 11 Feb 2013 22:51: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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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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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죽음을 앞 둔 영화 속 주인공들이 자신들에게 남은 시간 동안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고, 병실을 뛰쳐나가 하나씩 실행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버킷 리스트'를 보셨나요? '인생에서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은 살아오면서 한 일들이 아니라, 하지 않은 일들'이라는 영화 속 메시지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다 가려는 현대인에게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전하는데요. 삼성전자 임직원 중에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
	<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LiVE 삼성전자의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 삼성전자 LiVE 소통사각지대 제로 삼성전자의 구석구석 다양한 소식을 전해 드려요"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454" height="11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1/기업블2.jpg" width="665" /> <img loading="lazy" alt="정수정 사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499" height="57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2/%EC%A0%95%EC%88%98%EC%A0%95_01.jpg" width="40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죽음을 앞 둔 영화 속 주인공들이 자신들에게 남은 시간 동안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고, 병실을 뛰쳐나가 하나씩 실행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 '버킷 리스트'를 보셨나요?</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인생에서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은 살아오면서 한 일들이 아니라, 하지 않은 일들'이라는 영화 속 메시지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다 가려는 현대인에게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전하는데요. 삼성전자 임직원 중에서도 자신의 삶을 돌아봤을 때, 스스로 당당한 미소를 보낼 수 있도록 '버킷 리스트'를 하나하나 적어 내려가면서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삼성전자 LiVE가 만나봤습니다. </span>
</p>
<p>
	<img loading="lazy" alt="무선사업부 제조지원그룹의 정수정 사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501" height="57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2/%EC%A0%95%EC%88%98%EC%A0%95_02.jpg" width="40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무선사업부 제조지원그룹의 정수정 사원인데요. 사내대학에서 공부하는 것뿐만 아니라, 요리, 독서, 기타, 그림 등을 배우며 하루하루 열심히, 즐겁게 살아가는 정수정 사원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드릴게요!</span><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f5e00;font-size: 12pt">슬럼프를 극복하게 도와준 내 인생의 버킷 리스트</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빨간색 겨울옷을 입은 정수정 사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503" height="55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2/%EC%A0%95%EC%88%98%EC%A0%95_03.jpg" width="40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약 2년 전만 해도 정수정 사원은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것인가'라는 의문을 가슴에 품고 고민하는 청춘이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들이 단조롭게 여겨지며 고민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더는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한 가지씩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가면서 실천하기로 다짐하게 되었습니다.</span>
</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잠시 슬럼프에 빠져 의욕을 잃고 살아갔던 때가 있었는데요.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기에 젊음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고 싶은 게 매우 많았던 10대를 거쳐 와 20대에도 하고 싶은 게 많았던 것 같아요. 그때부터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씩 해 보자'는 결심을 했습니다. 대학에 다니는 것도 이왕 공부하는 거 중국어 전공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싶었고요. 운전면허 취득, 꾸준한 독서 등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배우고 실천해 나갔습니다.</span>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color: #ff5e00;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배움의 즐거움을 알려 준 사내대학!</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책을 읽고 있는 정수정 사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506" height="63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2/%EC%A0%95%EC%88%98%EC%A0%95_04.jpg" width="40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한 정수정 사원에게는 대학에 가고 싶은 꿈이 있었지만, 집안 사정이 어려워져 대학에 가지 못했는데요. 자식의 뒷바라지를 못했다는 것에 대해 가슴 아파하셨던 부모님은 약주를 한 잔 드실 때마다 미안한 마음을 전했고, 이때마다 정수정 사원은 '돈 벌어서 갈 수 있는 능력이 되면 갈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며 부모님을 위로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처음 하는 사회생활에 적응하느라, 일 배우느라 입사 후 시간이 어떻게 흘러왔는지 모릅니다. 어느 날, 체력이 약해져 몸도 힘들고 정신도 힘들었다는 것을 느낀 정수정 사원은 회사 생활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span>
</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size: small">차장님! 저 도저히 안 되겠습니다. 그만두겠습니다.</span>
	</p>
</blockquote>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size: small">그러지 말고, 한 번 더 생각해 보자. 힘들지만 다른 것을 해 보는 게 어떨까? 대학에 진학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공부를 하다 보면 새로운 꿈이 생길 거야!</span>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활력을 잃은 삶에 기운을 불어넣어 준 것은 선배의 한 마디였습니다. 정수정 사원은 가슴 속에 품어왔던 대학 진학의 꿈을 다시 꺼내게 되었고, 늘 걱정하며 안타까워하시던 부모님께도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사내 대학 진학에 대해 결심을 하게 됩니다. </span>
</p>
<p>
	<img loading="lazy" alt="대학 졸업후 꽃다발을 안고 찍은 기념사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508" height="54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2/%EC%A0%95%EC%88%98%EC%A0%95_05.jpg" width="66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정수정 사원은 사내대학으로 협약을 맺은 구미대학에서 비즈니스 중국어를 전공하고 지난 6일에 빛나는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또한, 오는 3월에는 금오공과대학교 경영학 전공으로 편입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회사에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해야 한다는 것이 만만하지 않지만, 정수정 사원에게 사내대학은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span>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학교에 가야 하는 일정을 고려해 회식 날짜를 조정해 주는 등 같은 팀 선후배들의 크고 작은 배려와 응원도 정수정 사원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span>
</p>
<p>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color: #ff5e00;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2pt">봉사! 나눔의 의미!</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정수정 사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511" height="44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2/%EC%A0%95%EC%88%98%EC%A0%95_06.jpg" width="66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정수정 사원은 사내 대학을 다니면서 선택한 교양 과목 중 '봉사활동'을 하며 나눔의 참 의미를 배웠습니다.</span>
</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구미시 어르신들과 함께한 '팔팔(88) 올림픽'에 참여해 자리를 안내하고, 응원하며 게임 도우미 활동을 했는데요. 끝나고 나가시면서 "수고했지! 오늘 고생 많이 했어!"라는 어르신들의 한 마디에 가슴이 뭉클해졌어요.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지만, '봉사라는 게 이런 거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span>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이후 지체 장애아들과 함께 치즈 만들기 체험 봉사 활동을 하기도 했는데요. 온종일 자신을 따라 다니는 7살 남자아이의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를 보면서 가슴이 짠하기도 하고, 나눈다는 것의 진정함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기도 했습니다. </span>
</p>
<p>
	<br class="none" /><br />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color: #ff5e00;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2pt">하고 싶었던 것을 한다는 것에 대한 기쁨!</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정수정 사원이 그린 사자그림"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514" height="563"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2/%EC%A0%95%EC%88%98%EC%A0%95_07.jpg" width="40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정수정 사원은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림을 그리지 못하다가, 회사에 다니며 취미반에서 5달 동안 일주일에 두 번씩 그림 그리는 것을 배우기도 했습니다.</span>
</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소묘, 수채화, 아크릴화 등 정물을 중심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배웠는데요. 처음 학원에 들어가 연필을 잡았을 때에는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것을 다시 하게 된다는 마음에 설레고 기뻤습니다. 실력이 좋지 않지만, 그리는 것을 참 좋아하거든요.</span>
	</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을 배우고, 마음껏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는 정수정 사원의 얼굴에 즐거운 미소가 가득합니다. 지금은 혼자서 취미 생활을 즐길 정도의 실력이 되어, 시간이 날 때 그림을 그린다는 정수정 사원은 이번 겨울방학 때에는 기타 연주를 익히고 싶다고 합니다.</span>
</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살아가면서 악기는 한 가지 다뤄야 한다고 생각해 지난해 기타를 배웠는데요. 배우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독학으로 한 번 제대로 배워보자는 마음에 교재와 기타를 구매해 혼자 연구하고 있는데, 역시 쉽지 않아요.(웃음) 손가락이 아파 연습을 잘 못하고 있는데, 먼지가 많이 쌓이기 전에 다시 꺼내들고 연습하려 해요.</span>
	</p>
</blockquote>
<p>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color: #ff5e00;font-size: 10pt"><strong><span style="font-size: 12pt">안 하는 것과 못 하는 것의 차이를 알려준 요리수업!</span></strong></span>
</p>
<p>
	<img loading="lazy" alt="요리를 하고 있는 정수정사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516" height="5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2/%EC%A0%95%EC%88%98%EC%A0%95_08.jpg" width="40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위치한 구미에 사는 사촌 언니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고, 요리에 대한 동경을 가슴 속에 품게 된 정수정 사원! 이번에는 요리를 배우기로 합니다.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품고 시작한 3개월간의 요리 수업은 '안 하는 것과 못 하는 것의 차이'를 알게 해 주었습니다. </span>
</p>
<blockquote class="tx-quote-tistory">
<p>
		<span style="font-family: 굴림;font-size: small">스마트시티에는 재료비만 내고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사내 아카데미가 있어요. 요리할 기회가 많지 않아서 제가 요리를 못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수업 들으면서 차근차근해 보니까, 요리도 제가 할 수 있는 것이었어요.</span>
	</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첫 수업에서 꽃게탕과 느타리 버섯 볶음을 만들었는데요. 강사님께서 하시는 것을 보면서 해도 제대로 못 자르고, 양념을 잘못 넣기도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지만, 제 요리를 맛보고 나서 가장 먼저 느낀 것이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것이었어요. 안 하는 것과 못 하는 것의 차이를 알게 된 거죠.</span>
	</p>
</blockquote>
<p>
	<img loading="lazy" alt="남자직원과 사진을 찍은 정수정 사원"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518" height="45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2/%EC%A0%95%EC%88%98%EC%A0%95_09.jpg" width="660" />
</p>
<p style="text-align: justify">
	<span style="font-family: Gulim,굴림,AppleGothic,sans-serif;font-size: 10pt">지금까지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버킷 리스트를 하나씩 실천해 나가는 정수정 사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하고 싶은 것을 한다는 것에 대한 기쁨으로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정수정 사원의 일상 이야기들이 추운 겨울, 구름 사이로 내리쬐는 한 줄기 빛줄기처럼 따스함을 전해주길 바랍니다. </span>
</p>
<p>
	<img loading="lazy" alt="조은아"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522" height="8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3/02/LiVE_%EC%A1%B0%EC%9D%80%EC%95%84%EA%B8%B0%EC%9E%90_%EA%B8%B0%EC%97%85%EB%B8%94%EB%A1%9C%EA%B7%B8.jpg" width="68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 실천하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96</link>
				<pubDate>Thu, 08 Jul 2010 07:54: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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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category><![CDATA[Bucket Lis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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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휴게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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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버킷 리스트(The Bucket List). 죽기전에 해 보아야 할 일들을 나열해 놓은 리스트를 말함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영화 버킷리스트 뿐만 아니라, 얼마 전에 모 방송을 통해 버킷리스트를 만드는 사람들이 나왔었기에 제 주변에서도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았다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얼마 전부터 조금씩 작성하고 있는 저의 버킷리스트가 있었는데, 그 중 하나를 며칠 전에 실천하였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color: #7293fa"><strong><span>버킷 리스트(The Bucket List)</span></strong>.<br />
</span>죽기전에 해 보아야 할 일들을 나열해 놓은 리스트를 말함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br />
영화 버킷리스트 뿐만 아니라, 얼마 전에 모 방송을 통해 버킷리스트를 만드는 사람들이 나왔었기에<br />
제 주변에서도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보았다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p>
<p>저도 얼마 전부터 조금씩 작성하고 있는 저의 버킷리스트가 있었는데,<br />
그 중 하나를 며칠 전에 실천하였습니다. ^^ 바로 <strong><span style="color: #7293fa">‘비오는 날 밤에 동해바다에 가기’</span></strong>였습니다.<br />
하필이면 비오는 날이고, 또 왜 하필이면 밤이었는지…그냥 비오는 날 밤에 막히지 않은 길을 달려<br />
바닷가에 가보면 왠지 기분이 좋을 것 같았다고나 할까요… ^^;</p>
<p>그런 마음을 버킷리스트에 고이 담아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갑작스레 그것을 실천하였습니다. ^^ 아무 계획 없이 그냥 ‘지금 가자’하는 마음으로요.. ^^주말에 비가 온다고 예고가 되었던 금요일 밤. 비가 내릴 기미가 보이자 다른 것 생각 없이 그냥 무작정 차를 가지고 나왔습니다.</p>
<p>물론 해가 뜨는 시각에 대충 맞춰가기 위해 집에서 한 두 시간 정도 눈을 붙이고 새벽 한시쯤에 차를 몰았죠…. 예상대로 비는 많게는 아니지만 조금씩 내리고 있었습니다. 야호~ 괜히 설레는 기분. ㅎㅎ<br />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167 aligncenter" alt="비내리는 차창밖"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DC11571.jpg" width="400" height="300" /><br class="none" />그리곤 음악을 틀었습니다. 조용히 음악을 들으며 달리다보니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br />
새록새록 예전 추억들도 생각나고 음악에 담긴 내용에 따라 그냥 그렇게 생각도 흘러갔습니다..<br />
하지만 그것도 잠시… 영동 고속도로를 조금 더 달리자 곧 살짝 오싹해지더군요..;;</p>
<p>어찌나 불빛이 없던지… 지나다니던 차도 없고 너무나 조용했습니다.<br />
사이드미러로 보이는 건 오로지 암흑뿐이었고, 비는 조금씩 내리고요… 룸미러는 왠지 보면 무서울 것 같더군요.. ㅎㅎ;; 간간히 반대편에서 차가 지나가면 살짝 안도했지만, 곧 또 무서워졌습니다.<br />
이런 경우엔 음악을 크게 틀어도 작게 틀어도 무섭더라고요.. ㅎㅎ ^^;;</p>
<p>제가 워낙 상상력이 풍부해서 한번 무서운 생각이 들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상이 되기 때문에 정말 떨면서 운전하였습니다.. 휴게소는 마지막 강릉휴게소에서 잠깐 들를 생각이었기 때문에 무섭지만 일단 오로지 직진하였습니다.</p>
<p>간만에 새벽에 깨어있는 거라 피로가 조금씩 밀려오긴 했지만,<br />
이왕 바닷가에 가는 거 차분히 생각을 정리하면서 계속 운전하였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168 aligncenter" alt="새벽, 어두운 도로"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DC11579.jpg" width="400" height="300"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170 aligncenter" alt="새벽, 어두운 도로"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DC11588.jpg" width="400" height="300" /><br class="none" />그렇게 도착한 강릉, 중간에 잠깐 헷갈려서 휴게소에 들르지 못하고 바로 시내로 빠져버렸기에 어딘가에서 조금 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에 어디 들어가면 아침 해가 뜨는 걸 못 볼 것 같고,차에서 잠깐 눈을 붙일 생각으로 바닷가로 향하고 있었는데, 눈에 정동진이라는 표지판이 들어왔습니다.</p>
<p>동해라고만 정했지 어디로 갈지 정하지 않고 달려왔기 때문에 계속해서 정동진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그렇게 30분 정도를 더 달려 도착한 정동진.공용 주차장에 차를 잠깐 세우고 바깥 공기를 마셔보았습니다.</p>
<p>이미 정동진 역 앞에는 수많은 민박집 아주머니들께서 ‘2만원 2만원’을 외치시며 고객유치(?)에 힘을 쏟고 계셨습니다.  중간 중간 들어오는 기차에서는 풋풋한 대학생도 보였고, 연인끼리 온 사람들도 보였습니다.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171 aligncenter" alt="밤늦게 도착한 정동진역"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DC11604.jpg" width="400" height="300" /><br class="none" />그런 풍경을 눈에 담으며 차로 돌아가 잠시 눈을 붙였습니다. 안 그러면 돌아오는 길이 너무 힘들 것  같았거든요.. ^^…. 그리고 해가 뜰 때 쯤, 차에서 나와 바닷가로 걸어갔습니다.<br />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173 aligncenter" alt="해뜰무렵 철도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DC11607.jpg" width="400" height="300"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175 aligncenter" alt="해뜰무렵 철도길과 바다풍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EB%B2%84%ED%82%B71.jpg" width="605" height="400" /><br class="none" />그곳엔 이미 수많은 연인들이 애정행각(?)을 벌이며 떠오를 해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와우,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 줄은 생각을 못했어요.. 아직 수영하기도 조금 이른 시기였고, 대학교가 방학하기 전이었기 때문에 그냥 조용한 바닷가를 생각하고 왔었는데, 웬걸요, 역시 정동진은 유명한 가 봅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176 aligncenter" alt="해뜨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EB%B2%84%ED%82%B72.jpg" width="605" height="400"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177 aligncenter" alt="해뜨기를 기다리는 커플"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EB%B2%84%ED%82%B73.jpg" width="605" height="400"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180 aligncenter" alt="바다에 발은 담구는 커플"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EB%B2%84%ED%82%B74.jpg" width="605" height="400"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181 aligncenter" alt="해뜨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DC11636.jpg" width="300" height="400" /><br class="none" />많은 생각들의 사람들이 이곳에서 저와 같이 해 뜨는 걸 기다리고, 바라보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br />
역시 혼자 와서 대포 같은 DSLR을 들고 있던 사람들도 많이 보였고요..</p>
<p>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이곳에 들렀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모두 즐거운 감정만으로 들르진 않았을 거란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바다를 보면 왠지 푸근해지는 느낌은 저만 느끼는 건 아닌 것 같았어요…. ^^결국 이 날은 날씨가 흐려서 해가 뜨는걸 보지는 못했습니다.<br />
<img loading="lazy" class="size-full wp-image-52182 aligncenter" alt="흐린날씨의 바다풍경"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SDC11640.jpg" width="300" height="400" /><br class="none" />그리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천천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br />
잠깐 조각공원에 들른 거 이외엔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말이죠… ^^<br class="none" />버킷리스트를 만들고 처음 수행해 본 내용이었지만, 사실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br class="none"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하지만 그런 생각은 들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49b5d5"><span style="color: #000000">우리가 언제든 할 수 있는 소망하는 것들을,<br />
단지 일상이 바쁘다는 이유로 미루고 있지는 않은지…<br />
</span><br />
</span><span style="color: #7293fa"><strong>하고 싶은 것들을 적어놓고 그런 것들을 실천하며 살아간다면<br />
좀 더 스스로에게 솔직한 삶이 되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들 말이죠… ^^<br class="none" /></strong></span>버킷리스트가 계속 늘고 수정되고 하겠지만, 앞으로 조금씩 실천하며 살아가리라 다짐해봅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img loading="lazy" class=" wp-image-52183 aligncenter" alt="문정욱"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moonjeongwook.jpg" width="650" height="112"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span></span></p>
<p> </p>
<p><span style="color: #8e8e8e"><strong>[문정욱 선임님의 다른 글 보기]</strong></span></p>
<p>☞ <span style="font-family: Gulim"><a title="[https://news.samsung.com/kr/209]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09" target="_blank">마술이라는</a><a title="[https://news.samsung.com/kr/209]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09" target="_blank"> </a><span style="color: #8e8e8e"><a title="[https://news.samsung.com/kr/209]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09" target="_blank">취미에 대한 생각</a></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8e8e8e"><br />
☞ <a title="[https://news.samsung.com/kr/296]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96" target="_blank">[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 실천하기</a></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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