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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페이지 &#8211; Samsung Newsroom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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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hat's New on Samsung Newsroom</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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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산업 ‘첨단교육장’, S/I/M으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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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Apr 2014 12:07: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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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700년대 전기를 저장했던 축전지부터 에디슨이 만든 전구, 최초의 휴대폰은 물론 마이클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법칙까지…'. 자녀들에게 무겁고 어려운 물리책 대신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견학의 시간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삼성전자가 수원디지털시티에 마련한 S/I/M은 전자산업 초기부터 현재의 첨단기술, 미래의 스마트한 삶까지 다루고 있는 전자산업 박물관입니다. 세계에서 특정기업이나 전자산업 일부가 아닌 전체 산업사를 망라한 박물관은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삼성전자는 S/I/M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1700년대 전기를 저장했던 축전지부터 에디슨이 만든 전구, 최초의 휴대폰은 물론 마이클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법칙까지…'.
</p>
<p>
	자녀들에게 무겁고 어려운 물리책 대신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견학의 시간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p>
<p>
	삼성전자가 수원디지털시티에 마련한 S/I/M은 전자산업 초기부터 현재의 첨단기술, 미래의 스마트한 삶까지 다루고 있는 전자산업 박물관입니다. 세계에서 특정기업이나 전자산업 일부가 아닌 전체 산업사를 망라한 박물관은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p>
<p>
	특히 삼성전자는 S/I/M을 일반에 개방하는데요. S/I/M이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까지 복잡한 물리법칙과 전자산업에 대해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첨단 교육장'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2.jpg"><img alt="S/I/M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1"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2.jpg" width="849" /></a>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실물로 만나는 에디슨 전구-세계최초 휴대폰</span></strong>
</p>
<p>
	자, 그럼 S/I/M에 어떤 흥미진진한 역사자료와 제품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S/I/M은 '전자산업의 씨앗'과 같은 역할을 한 귀중한 사료 약 150점을 비롯해, 전자산업의 지난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p>
<p>
	먼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전기를 저장하는 데 성공한 라이덴 병을 실물 그대로 볼 수 있답니다. 1745~1746년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의 물리학자 반 뮈스헨브루크와 독일의 에발트 폰 클라이스트가 발명한 이 축전기는 과학자들이 언제든지 자유롭게 전기실험을 할 수 있게 해 전자과학 발전에 크나큰 공을 세웠습니다.
</p>
<p>
	천재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이 만든 1890~1900년대 전구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백열등은 이미 1860년에 등장했지만, 에디슨은 철저히 상용화에 주안점을 두고 오래가는 필라멘트를 찾기 위해 수천 번의 실험을 반복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3.jpg"><img alt="참관객들이 전자산업 초기의 사료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2"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3.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참관객들이 전자산업 초기의 사료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span>
</p>
<p>
	무선통신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이탈리아 굴리엘모 마르코니의 무선통신장치 '마기'도 볼만합니다. 마르코니는 1896년 이 장치로 3㎞ 거리까지 무선으로 신호를 보내는 데 성공했죠.
</p>
<p>
	미국 디 포리스트는 '라디오의 아버지'로 불리는데요. 그가 1907년 개발한 3극 진공관은 라디오 신호를 수신하는 것은 물론, 신호를 증폭하는 기능도 지녀서 당시 전화·전신·라디오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제시했습니다.
</p>
<p>
	1910년 이후에는 지금 세탁기, 냉장고, TV 등의 모태가 된 대형 가전제품들이 본격 등장합니다. S/I/M 전시관에서는 1911년 대량 생산에 들어간 대표적인 전기모터 세탁기의 실물을 볼 수 있는데요. 미국 메이태그일렉트릭사가 생산한 이 세탁기는 외형을 나무로 만들었고, 당시 여성들이 가사에서 벗어나 사회에 진출하는 데 일조를 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4.jpg"><img alt="1900년대 초반부터 등장한 대형가전 초창기의 제품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3"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4.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 ▲1900년대 초반부터 등장한 대형가전 초창기의 제품들</span>
</p>
<p>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사가 1929년 생산한 '모니터 톱(Monitor Top)' 냉장고는 대량 생산과 함께 '밀리언셀러(100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 가정용 냉장고 시대를 여는 역할을 했습니다.
</p>
<p>
	S/I/M에서는 현대 통신의 기초가 된 초창기 라디오 진품들도 다수 살펴볼 수 있습니다. 1920년대 라디오의 대중화를 주도한 미국 톰슨휴스턴사의 '비쥬(Bijou)' 모델, 1954년 세계 최초로 트랜지스터를 증폭 소자로 썼던 미국 텍사스인스투르먼츠(TI)사의 '리젠시 TR-1’ 라디오를 각각 만나볼 수 있습니다.
</p>
<p>
	TV 부문에서는 최초의 대량 생산 TV로 꼽히는 RCA의 ‘630TS' 모델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1946년에 생산한 화면크기 10형의 이 제품은 첫해 1만 대가 팔리며 대대적인 인기를 끌었지요. S/I/M은 컬러 TV 시대를 연 것으로 평가받는 RCA의 1954년 'CT100’ 모델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5.jpg"><img loading="lazy" alt="관람객들이 초창기 휴대폰과 스마트폰 제품들을 흥미롭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4"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5.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관람객들이 초창기 휴대폰과 스마트폰 제품들을 흥미롭게 살펴보고 있습니다.</span>
</p>
<p>
	'워키토키(Walkie-Talkie)'라는 말로 익숙한 초기 무전기 'SCR-300’ 모델은 모토롤라의 전신인 갤빈매뉴팩처링에서 1940년 생산해 군사용으로 쓰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영화에서 등장하는 그 모습 그대로 S/I/M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p>
<p>
	S/I/M은 또 세계 최초의 휴대폰, 스마트폰 모델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3년 모토롤라가 선보인 최초의 휴대폰 '다이나택 8000X', IBM과 벨사우스가 공동 개발한 최초의 스마트폰 '사이먼 퍼스널 커뮤니케이터'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 같습니다.
</p>
<p>
	이밖에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통신기로 꼽히는 1844년의 모스 통신기 등 일부 전자산업 초창기 제품들은 실물처럼 재구성해 학생들을 비롯한 관람객들이 당시 상황을 체감해볼 수 있게 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6.jpg"><img loading="lazy" alt="S/I/M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5"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6.jpg" width="849" /></a>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타임머신' 타듯 전자산업 과거~미래 '시간여행'</span></strong>
</p>
<p>
	삼성전자는 귀중한 사료들을 보관하고 있는 S/I/M 1·2전시관을 실물과 함께 투명디스플레이를 비롯한 각종 첨단기술로 재구성해서 볼거리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p>
<p>
	또 S/I/M 입구인 1전시관에는 천장에 매달린 5개의 원뿔(Cone)형 전시공간이 있는데요. 이 안에 들어가면 전자산업 초창기의 진귀한 발명 이야기가 영상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면서,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것 같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7.jpg"><img loading="lazy" alt="S/I/M 이미지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6"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7.jpg" width="849" /></a>
</p>
<p>
	이외에도 S/I/M에는 아이들과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다양한 첨단기술을 만날 수 있습니다.
</p>
<p>
	2전시관의 모바일존에 가면 관람객들에게 반응하는 디스플레이가 있습니다. 일상의 커뮤니케이션을 상징하는 한쪽 벽면에 다양한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걸려 있는데, 하나의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얼굴표정을 인식해 관람객이 웃으면 나머지 작은 화면 속 인물들도 따라 웃는 '즐거운 소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또 '갤럭시 노트'가 콘텐츠를 창조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둥그런 형태의 '갤럭시 볼(Ball)'로 구현했는데요. 주변에 있는 4대의 '갤럭시 노트 프로 10.1’에 S펜으로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볼 중앙의 대형 영상으로 해당 글·그림이 빨려 들러가면서 멋진 캘리그라피(아름답고 개성있는 글자체)를 연출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8.jpg"><img loading="lazy" alt="사람의 웃음을 알아보고 이에 반응하는 디스플레이 전시공간입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7" height="53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8.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사람의 웃음을 알아보고 이에 반응하는 디스플레이 전시공간입니다.</span>
</p>
<p>
	미래를 내다보는 S/I/M의 3전시관에서는 UHD급 영상이 뿜어져 나오는 가로 22m, 세로 4m 크기의 초대형 커브드 스크린과 천장에 있는 지름 6.2m의 돔 스크린, 7.1채널 입체음향이 어우러진 첨단 영상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p>
<p>
	삼성전자가 꿈꾸는 미래상을 보여주는 이곳 영상에서는 마지막 부분 수많은 '소망의 등불'이 웅장한 음향과 함께 커브드 스크린에서 하늘로 올라가면서 돔 영상과 만나 별빛처럼 반짝이는 감동의 영상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p>
<p>
	S/I/M과 관련한 이러한 모든 것, 지금 만나 볼 수 있습니다. S/I/M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하고, 토요일은 예약을 하지 않아도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답니다. 평일 예약은 S/I/M 홈페이지(<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www.samsunginnovationmuseum.com</a>)에서 할 수 있으니, 많이많이 찾아주세요.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9.jpg"><img loading="lazy" alt="관람객들이 '삼성 스마트홈' 서비스와 함께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스마트한 가정의 삶을 체험해보고 있습니다."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778" height="5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EC%A0%84%EC%9E%90%EC%82%B0%EC%97%85_09.jpg" width="849" /></a><span style="font-size: 14px">▲관람객들이 '삼성 스마트홈' 서비스와 함께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스마트한 가정의 삶을 체험해보고 있습니다.</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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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pr 2014 14:01: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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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4월 21일 문 열고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일반 공개 4월 21일에 열린 개관식에는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고대 전기연구의 시작부터 전구, 통신, 라디오, 가전 기기의 등장과 진화를 비롯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4월 21일 문 열고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일반 공개</span></strong>
</p>
<p>
	4월 21일에 열린 개관식에는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A%B6%8C%EC%98%A4%ED%98%84&sm=tab_etc&ie=utf8&key=PeopleService&os=103772" target="_blank"><strong>권오현</strong></a> 대표이사 부회장,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ppn&query=%EC%9C%A4%EB%B6%80%EA%B7%BC&os=116931&ie=utf8&key=PeopleService" target="_blank"><strong>윤부근</strong></a> 대표이사 사장, <a href="http://peopl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ab_ppn&query=%EC%8B%A0%EC%A2%85%EA%B7%A0&os=116897&ie=utf8&key=PeopleService" target="_blank"><strong>신종균</strong></a>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고대 전기연구의 시작부터 전구, 통신, 라디오, 가전 기기의 등장과 진화를 비롯한 전자산업의 역사가 첨단기술과 함께 S/I/M에서 살아 숨 쉬게 했는데요. 동시에 세계 최대 전자기업으로서 기술 흐름을 주도해온 삼성전자의 혁신 스토리를 외부와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p>
<p>
	이처럼 일반기업이 특정 제품이 아닌 전자산업 전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총망라한 박물관을 세우는 건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A%B0%9C%EA%B4%80-%EC%A0%95%EB%AC%B8.jpg"><img loading="lazy" alt="SIM 개관 정문"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28" height="5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A%B0%9C%EA%B4%80-%EC%A0%95%EB%AC%B8.jpg" width="850" /></a>
</p>
<p>
	S/I/M은 5개 층의 10,950㎡(3,312평) 규모로, <a href="http://map.naver.com/?query=%EC%82%BC%EC%84%B1%EB%94%94%EC%A7%80%ED%84%B8%EC%8B%9C%ED%8B%B0&sm=hty&searchCoord=127.0598%3B37.2528" target="_blank"><strong>삼성 디지털시티</strong></a>에 자리 잡고 있던 기존 삼성전자 홍보관보다 약 4배 큰 규모로 조성했는데요. 전자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이 가져온 인류의 삶의 변화, 그리고 삼성전자가 추구해 온 혁신의 역사와 미래상을 마치 시간 여행을 하듯 흥미롭게 구현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1"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jpg" width="850" /></a>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strong>에디슨·벨 등 발명가 살아 숨쉬는듯 '첨단교육장' 실현</strong></span>
</p>
<p>
	삼성전자는 '발명가의 시대', '기업혁신의 시대', '창조의 시대'라는 주제의 1~3전시관과 삼성전자 역사관으로 S/I/M을 구성했습니다. 전자산업의 과거와 오늘을 담은 1·2전시관에서는 초기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99992&cid=337&categoryId=337" target="_blank"><strong>에디슨 전구</strong></a>를 비롯해 최초의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0345&cid=40942&categoryId=32241" target="_blank"><strong>축전기</strong></a>인 <a href="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0&contents_id=4168" target="_blank"><strong>라이덴병</strong></a>,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24842&cid=3620&categoryId=3879" target="_blank"><strong>진공관 라디오</strong></a>와 TV, 최초의 휴대폰 등 약 150점의 진귀한 사료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p>
<p>
	 
</p>
<p>
	<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strong>1전시관: 에디슨 전구, 최초 휴대폰 등 진귀한 사료 약 150점 전시</strong></span>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C%EB%AA%85%EA%B0%80%EC%9D%98-%EC%8B%9C%EB%8C%802.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32" height="5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C%EB%AA%85%EA%B0%80%EC%9D%98-%EC%8B%9C%EB%8C%802.jpg" width="850" /></a>
</p>
<p>
	1전시관에서는 18~20세기 전구와 통신, 라디오 등의 발명을 비롯한 전자산업의 뿌리를 탐색해볼 수 있는데요. 당시의 혁신적인 발명품과 함께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25073&cid=40942&categoryId=33487" target="_blank">토머스 에디슨</a></strong>(Thomas Alva Edison),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1658&cid=40942&categoryId=32372" target="_blank">그레이엄 벨</a></strong>(Alexander Graham Bell),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7437&cid=40942&categoryId=34352" target="_blank">마이클 패러데이</a></strong>(Michael Faraday) 등 전자산업의 역사를 새로 쓴 유명 발명가들과 당시의 에피소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p>
<p>
	특히 이곳에는 천장에 매달린 5개의 원뿔(cone)형 전시공간이 있고, 타임머신과 같은 이 공간 속에서 전자산업의 진귀한 발명 이야기가 영상과 함께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또 <a href="http://www.siemens.com/entry/cc/en/" target="_blank"><strong>지멘스</strong></a>(1847년 설립), <a href="http://www.att.com/" target="_blank"><strong>AT&T</strong></a>(1885년), <a href="http://www.philips.co.kr/" target="_blank"><strong>필립스</strong></a>(1891년), <a href="http://www.ge.com/" target="_blank"><strong>GE</strong></a>(1892년),<a href="http://www.nec.com/" target="_blank"><strong> NEC</strong></a>(1899년) 등 100년 이상 된 전자기업들의 초창기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2전시관: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 등 정보혁명의 역사 전시</span></strong>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8%EB%8F%84%EC%B2%B4.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2"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B%B0%98%EB%8F%84%EC%B2%B4.jpg" width="850" /></a>
</p>
<p>
	2전시관은 초기 전자기업들을 주축으로 한 '정보혁명'을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삼성전자는 2전시관을 반도체존, 디스플레이존, 모바일존으로 꾸며 오늘날 전자산업의 주축을 이루는 3개 산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는데요.
</p>
<p>
	<strong><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53756&cid=40942&categoryId=32384" target="_blank">트랜지스터</a></strong>(transistor)의 등장과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45200&cid=40942&categoryId=32383" target="_blank"><strong>집적회로</strong></a> 기술의 발달, 모바일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098632&cid=40942&categoryId=32372" target="_blank"><strong>반도체</strong></a>로 이어지는 반도체의 역사를 비롯해 흑백·컬러·평판·스마트 등 대중문화와 함께 발전해 온 디스플레이 산업의 혁신을 각각 체감할 수 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D%9C%B4%EB%8C%80%ED%8F%B01.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4" height="67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D%9C%B4%EB%8C%80%ED%8F%B01.jpg" width="850" /></a>
</p>
<p>
	또한, 모바일존에서는 과거 통신기술의 발달과 함께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RMS_%ED%83%80%EC%9D%B4%ED%83%80%EB%8B%89" target="_blank"><strong>타이타닉호 사건’</strong></a>과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A0%9C2%EC%B0%A8_%EC%84%B8%EA%B3%84%EB%8C%80%EC%A0%84" target="_blank"><strong>제2차 세계대전</strong></a>, 카폰의 등장과 같은 흥미로운 역사가 펼쳐집니다. 지난 1999년 선보인 세계 최초 손목시계형 휴대폰(SPH-WP10), 2010년 <a href="https://news.samsung.com/kr/9f85g" target="_blank"><strong>칠레 광산 사고</strong></a> 당시 광부들에게 희망을 전해줬던 빔프로젝터 휴대폰(GT-i7410) 등 삼성전자의 혁신제품들도 등장합니다.
</p>
<p>
	이뿐 아니라 삼성전자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해 반도체·디스플레이·모바일의 원리를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전용 교육장(S/I/M랩)도 마련했는데요. 원리와 종류에 따른 반도체·디스플레이의 모습과 기능을 체험해보고, 스마트폰의 제조과정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p>
<p>
	<a href="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1.jpg"><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06" height="56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TV1.jpg" width="850" /></a>
</p>
<p>
	 
</p>
<p>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color: #0174d6">3전시관: 삼성전자의 첨단기술과 함께할 미래의 모습 전시</span></strong>
</p>
<p>
	3전시관은 삼성전자가 첨단기술로 창조해 나갈 미래를 조망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먼저 전시관 입구 영상관에서는 초대형 커브드 스크린과 천장의 돔 스크린, 7.1채널 입체음향이 어우러지며 미래의 스마트 라이프를 UHD급 화질로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p>
<p>
	삼성전자는 또 '<a href="https://news.samsung.com/kr/6cjBs" target="_blank"><strong>삼성 스마트홈’</strong></a> 시연공간을 마련해 가까운 미래에 일어날 생활의 변혁을 미리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앞선 <a href="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01414&cid=40942&categoryId=31821" target="_blank"><strong>기업 간 거래</strong></a>(B2B) 역량을 바탕으로 학교, 병원, 소매점, 정부기관 등이 어떤 방식으로 첨단기술과 기기를 이용해 변화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p>
<p>
	삼성전자는 S/I/M 1층에 별도로 '삼성전자 디지털 역사관'을 마련해 삼성의 출발과 전자산업에 대한 도전, 성공신화, 그리고 신경영을 비롯한 부단한 혁신의 과정을 태블릿으로 상세히 살펴볼 수 있게 했습니다.
</p>
<p>
	이처럼 삼성전자는 '회사의 심장'과 같은 삼성 디지털시티 내 위치한 S/I/M을 일반에 개방하며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를 공유합니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문을 열었습니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624" height="52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4/04/SIM%ED%99%88%ED%8E%98%EC%9D%B4%EC%A7%801.jpg" width="850" /></a>▲S/I/M 홈페이지
</p>
<p>
	S/I/M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예약제로 운영하며, 토요일은 예약하지 않아도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평일 예약은 <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strong>S/I/M 홈페이지</strong></a>(<a href="http://www.samsunginnovationmuseum.com" target="_blank">www.samsunginnovationmuseum.com</a>)에서 할 수 있습니다.
</p>
<blockquote>
<p style="padding-left: 30px">
		<strong><span style="font-size: 20px;color: #993300">"전자산업의 역사는 새로운 가치에 대한 인간의 도전과 열정을 보여주는 발자취와 같습니다. 혁신이 살아 숨 쉬는 이 박물관에서 미래 스마트라이프를 창조해가는 삼성전자의 철학과 비전을 공유해 나갈 것입니다"</span></strong>
	</p>
<p style="padding-left: 30px;text-align: right">
		<strong><span style="font-size: 18px">-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이사</span></strong>
	</p>
</blockquote>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5월의 신부에게 들려주는 이승기의 ‘다 줄거야’</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1180</link>
				<pubDate>Mon, 16 May 2011 06:57: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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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월 30일, 토요일은 봄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갑작스레 내린 비에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해 짜증나셨던 분들, 봄을 한껏 즐길 새도 없이 비가 억수같이 내려 우울하셨던 분들. 그런 답답한 마음들을 모두 날려줄 뽀송뽀송한 이승기씨가 여러분들께 노래를 불러드린다면, 기분이 한결 좋아지시겠죠? 4월 30일 토요일, 아름다운 한 쌍의 커플이 결혼을 했습니다.  이승기씨가 행복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07381" alt="Samsung Zipel 봄 이벤트 승기가 신부에게 불러주는 '다 줄거야' "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5/216.jpg" width="680" height="445" /></p>
<p style="margin: 0px">
<p style="margin: 0px">지난 4월 30일, 토요일은 봄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을 만큼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갑작스레 내린 비에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해 짜증나셨던 분들, 봄을 한껏 즐길 새도 없이 비가 억수같이 내려 우울하셨던 분들. 그런 답답한 마음들을 모두 날려줄 뽀송뽀송한 이승기씨가 여러분들께 노래를 불러드린다면, 기분이 한결 좋아지시겠죠? 4월 30일 토요일, 아름다운 한 쌍의 커플이 결혼을 했습니다.  이승기씨가 행복한 종달새 같은 커플을 위해 직접 축가를 불러준다고 하는데요. 훈남 이승기씨가 불러주는 감미로운 세레나데를 삼성 스토리텔러가 취재해왔습니다.</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wp-image-107388" alt="승기의 달콤한 결혼 축가 선물! 당신의 결혼식 축가는 누가 불러주시나요? 아름다운 신부님을 위해 승기가 직접 생애 최고의 결혼축가를 선사합니다. 승기가 신부님께 들려주고 싶은 축가는 무엇인지, 승기의 마음을 맟혀 보세요! 이벤트에 응모하신 모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분께 지펠 그랑데스타일 840을, 축가를 맞추신 총30분께는 지펠과 승기가 드리는 푸짐한 행운을 드립니다. 응모기간 : 2/14~3/31 응모대상 : 4/27~6/27 결혼 예정자 및 가족, 친구, 지인"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5/156.jpg" width="680" height="194" /></p>
<p><span style="color: #8e8e8e">▲ 지난 <strong>‘승기의 달콤한 결혼축가 선물’ </strong>이벤트 (지펠냉장고 홈페이지 : </span><a href="http://www.grandestyle.co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color: #8e8e8e">http://www.grandestyle.com/</span></span></a><span style="color: #8e8e8e">)</span></p>
<p>삼성전자 지펠은 결혼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아주 사랑스러운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바로 ‘달콤한 결혼 축가’이벤트 인데요. 레이디는 걱정하는 거 아니라고 부드럽게 말하던 이승기 씨, 다들 아시죠? 이승기씨는 바로 삼성 지펠 냉장고의 전속모델로, 이제 막 가정을 꾸리는 예비신부들께 평생 잊혀 지지 않을 로맨틱한 축가를 불러준다고 하네요. 그 잊혀지지 않을 멋진 결혼식에 함께 가볼까요?</p>
<p style="margin: 0px">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결혼식의 신랑 신부님이 입장했습니다. 생애 한 번 밖에 없을 결혼식을 앞두고 신랑, 신부 두 분은 조금 초조해하는 것 같아 보이는데요. 이승기 씨의 축가로, 초조함 보다는 행복한 미소만 가득 담은 결혼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7382" alt="축가를 부르는 이승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5/314.jpg" width="680" height="362"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7383" alt="축가를 부르는 이승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5/711.jpg" width="680" height="408" /><br />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이승기씨의 축가가 나올 차례인데요. 순간 예식장이 조용해지면서 오늘의 가수 이승기 씨가 식장에 들어섰습니다. 이승기 씨가 나타나자 식장에 계신 하객 모두가 깜짝 놀라시는 분위기였어요. 아마 갑작스러운 이승기씨의 방문 때문에 모두들 놀라신거 같은데요. 그래도 분위기를 딱 잡고 축가를 부르는 이승기씨를 보자 왠지 조용하게 감상을 하게 되더라고요.</p>
<p style="margin: 0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7389" alt="축가를 부르는 이승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5/166.jpg" width="680" height="422"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7385" alt="축가를 부르는 이승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5/109.jpg" width="680" height="425" /></p>
<p style="margin: 0px">
이런 깜짝 이벤트를 받는 신랑, 신부님은 얼마나 좋으실까요. 이승기씨가 불러주는 감미로운 축가를 들으면서 감상에 흠뻑 빠졌을 때쯤, 모두들 휴대폰을 꺼내어 이승기씨가 이 노래하는 모습을 촬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이승기씨의 인기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노래인 축가 ‘다 줄거야’ 는 워낙에 감미로운 노래인데다가, 이승기씨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더해져서 한층 더 감동적이었습니다.</p>
<p>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7386" alt="축가를 부르는 이승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5/129.jpg" width="680" height="423" /> <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7384" alt="축가를 부르는 이승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5/96.jpg" width="680" height="495" /><br />
난 네게~ 너무나도 부족하지만~ 다 줄거야 내 남은 모든 사랑을~ 하객들 몇몇 분은 조그만 목소리로 따라 부르시는 분도 계셨어요. 신부님도 너무나 좋아하셨고요. 사실 이승기씨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축가를 불러보았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진심을 다해서 부르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구경하는 저도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살짝 나올 뻔 했어요.</p>
<p><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7387" alt="축가를 부르는 이승기"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5/139.jpg" width="680" height="369" /><br />
신부와 신랑, 그리고 결혼식 하객까지 모두 행복하고 멋진 결혼식이었습니다. 멋진 노래를 선물해주신 이승기씨께 감사 드리면서, 이상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식장에서 삼성 스토리텔러였습니다.</p>
<p style="margin: 0px">
<p style="margin: 0px">
<p style="margin: 0px"><img loading="lazy"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07390" alt="승민주"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1/05/seung_mj2.jpg" width="652" height="114" /></p>
<p style="margin: 0px">
<p style="margin: 0px"><span style="color: #8e8e8e">※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행복 바이러스로 치료해요! 삼성재활승마센터</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484</link>
				<pubDate>Thu, 30 Sep 2010 05:07: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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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분, '삼성재활승센터'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희 스토리텔러 역시 이번 취재를 통해 처음으로 '삼성재활승마센터'에 대해 접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삼성'이란 이름아래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자원 봉사활동 중 널리 알려지지 않은 활동이라고 합니다. 삼성재활승마센터는 2001년 처음 창설되어 뇌성마비 등 신체발달에 장애를 가진 아동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계자 분의 말씀에 국내에서는 최초로 재활승마를 도입하면서 삼성의료원 재활의학과와 연계하여 운영함으로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mg loading="lazy" alt="혹시 삼성재활승마를 아시나요?"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43" height="3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1102.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여러분, '삼성재활승센터'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br />
	저희 스토리텔러 역시 이번 취재를 통해 처음으로 '삼성재활승마센터'에 대해 접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삼성'이란 이름아래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자원 봉사활동 중 널리 알려지지 않은 활동이라고 합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e7fdb5;border: #9fd331 1px dashed;padding: 10px">
	<strong>삼성재활승마센터</strong>는<strong> </strong>2001년 처음 창설되어 뇌성마비 등 신체발달에 장애를 가진 아동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계자 분의 말씀에 국내에서는 최초로 재활승마를 도입하면서 삼성의료원 재활의학과와 연계하여 운영함으로써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정착하고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div>
<p>
	 
</p>
<p>
	<span style="line-height: 1.714285714;font-size: 1rem">9월 14일 화요일, 저희 스토리텔러는 삼성 임직원분들과 함께 참여하는 뜻 깊은 자원봉사 활동 현장을 많은 분들께 전해 드리고자 다녀왔습니다. 기분 좋은 미소만이 가득했던 현장 속으로 여러분도 지금부터 함께하시죠. '삼성재활승마센터'는 어떠한 곳인지, 어떠한 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는지' 등을 생생히 전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span>
</p>
<p>
	<img loading="lazy" alt="where? 삼성재활승마센터"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44" height="36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240.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경기도 안양 베네스트 골프장 깊숙한 곳에 위치한 삼성재활승마센터는 아늑하고 쾌적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역시! 아이들을 위한 승마장 이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죠.
</p>
<p>
	<img loading="lazy" alt="실내승마장"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47" height="355"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332.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실내 승마장과 야외 활동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삼성재활승마센터 대부분의 활동은 실내에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p>
<p>
	현재 재활승마 강습에 참여하고 있는 아이들의 수는 25명, 그 외 어른 2명을 포함하여 총 2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8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는 승마 치료사분들은 참여자 한 명 한 명을 직접 돌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승마장 스케쥴표"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49" height="361"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426.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자, 오늘의 스케줄입니다.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cbcbcb 1px solid;padding: 10px">
	재활승마는 일주일에 총 4일(화, 목, 금, 토) 진행되고 있습니다.<br />
	화, 목, 금, 토요일 오전은 <span style="color: #5c7fb0"><strong>치료반</strong></span>을 위한 수업이 진행되고 토요일 오후는 <span style="color: #5c7fb0"><strong>레포츠반</strong></span>의 위한 수업이 진행됩니다.<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치료반의 경우, 나이가 어리고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1:1 강습이 이루어지는 반면, 레포츠반의 경우, 활동에 숙련된 인지의 수준이 조금 더 높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선생님 한 분 당 3명의 아이들을 담당하는 그룹 강습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div>
<p>
	 
</p>
<p>
	저희 스토리텔러가 승마장을 방문한 화요일은 총 7명의 아이들이 참가하는 치료반의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br />
	30분씩 2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4번의 수업이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계획이었습니다. 구성원은 1명의 아이와 총 3명의 자원봉사자, 1명의 지도선생님입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삼성 임직원들과 SDS에서 나오신 분들"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58" height="35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525.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오늘 자원봉사를 맡아 주실 삼성전자 임직원분들과 SDS분들 이십니다. 모두들 훈남 훈녀시죠? ^^<br />
	봉사활동 관련 제도가 탄탄한 삼성전자는 각 부서마다 정해진 요일을 이용하여 재활승마 자원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체계화 되어 있답니다. 4번의 봉사활동 중 주 2~3회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단원이 모두 임직원분들로 구성되어 있을 만큼 직원분들의 재활승마 봉사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가 높다고 평가 할 수 있는 것이죠.
</p>
<p>
	<img loading="lazy" alt="첫타임 아이 재활 시작"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1" height="376"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621.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드디어 첫 수업의 아이가 말에 올랐습니다.<br />
	말에 오르는 것 조차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던 저희의 예상과는 달리 쉽게 말에 오르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이미 말타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미소가 절로 흘러나왔답니다. 아이의 행복한 미소를 보고나니, 저희도 미소 짓게 되었죠. ^^
</p>
<p>
	<img loading="lazy" alt="고리한번 옆에 넣어보자, 하이파이브 한번 할까?"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2" height="62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720.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사이드워커 역할을 담당해 주실 자원봉사자 2분은 아이가 말에 오르자, 양 옆에서 아이와 나란히 걸으며 <span style="color: #318561">하이파이브, 고리던지기, 과녁 맞추기</span> 등과 같은 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습! 참으로 훈훈하죠? ^^
</p>
<p>
	조금 더 숙련된 봉사자의 경우, 말을 이끌며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템포에 맞게 말의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총괄적인 지시는 지도 선생님(재활승마 치료사분)께서 직접 하시며 "옆에 선생님이랑 하이파이브 한 번 해 볼까?", "고리 한 번 넣어보자!"와 같은 방법들을 통해 아이가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로써, 아이들은 승마활동을 단순 치료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죠.
</p>
<p>
	담당 재활승마 치료사분의 말씀에 따르면 재활승마의 궁극적인 목표는 치료이지만 아이에겐 놀이로 인식되어 다양한 동작을 스스로 할 수 있게 하여 더욱 치료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몸의 움직임을 원하시는 것이죠. 물론,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충분히 공감 할 수 있었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승마를 즐기고 있는 아이들의 모"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9" height="4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1020.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승마를 즐기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너무 해맑죠? ^^ 때때로는 선생님들께 장난을 치기도 했답니다.
</p>
<p>
	재활승마는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 되어 지고 있습니다. 일종의 <strong>맞춤식 지도</strong>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때론 뒤로 타기도, 때론 옆으로 타기도 하면서 말이죠.
</p>
<p>
	허리를 꼿꼿이 세우기 위해 몸을 움직이고, 간단한 도구를 이용한 놀이를 통해 물리적 또는 정신적으로 기분을 업! 시키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trong><span style="color: #5c7fb0">'아이들의 기분을 행복하게 만든 것!</span></strong>' 바로 이것이 재활승마의 가장 큰 효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장난꾸러기 관무"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73" height="470"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1415.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말을 타고 있는 관무와 지켜보는 선생님"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75" height="42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1318.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장난꾸러기 관무입니다. 불편한 신체를 가지고 있는 것 조차 잊게 만들었던 쾌활하고 밝은 모습의 관무! 너무 귀엽죠?<br />
	"엉덩이 한번 들어보자~"라는 지도선생님 말씀에 "엉덩이가 너무 무거워서 안 들려요!!"라며 장난을 치던 녀석!<br />
	깔깔 대고 웃는 관무에게 "관무 배꼽 빠지겠네~" 라고 말하자 정말로 배꼽이 빠졌나 확인하는 귀여운 관무의 모습이 저희 모두를 웃게 했답니다.
</p>
<p>
	<img loading="lazy" alt="관무의 승마재활치료 마치고.."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78" height="389"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1514.jpg" width="680" /><br class="none" /><br />
	30분 동안의 수업을 모두 마친 관무의 모습입니다. 장난기 가득해 보이시죠? ^^<br />
	6개월 동안 승마 치료를 받아 온 관무는, 승마 활동을 통해 몸도 굉장히 좋아졌고, 성격도 많이 밝아졌다고 합니다.
</p>
<p>
	여기서 잠깐!<br />
	저희 스토리텔러가 준비한 인터뷰 영상 보고 가시죠. ^^ 재활승마 치료사분과 자원봉사자분, 장난꾸러기 관무까지!
</p>
<p>
	 *해당 영상은 사용기한 만료로 삭제되었습니다
</p>
<p>
	새롭게 접하게 된 '삼성재활승마센터'를 통해 저희 스토리텔러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미소를 안고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삼성재활승마센터를 이끌어 주시고 계신 치료사분들과 담당자분들, 그리고 아이들까지, 모두가 서로서로에게 긍정적인 바이러스를 전해주고 주고 있는 모습이었죠.<br class="none" /><br />
	 
</p>
<p>
	<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 style="font-size: 10pt"><strong><span style="color: #f3709b">삼성전자 승마단 홈페이지 & 자원봉사 안내</span></strong></span></span>
</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ffffff;border: #cbcbcb 1px dashed;padding: 10px">
	<br class="none" /><br />
	<span id="tx_beforestart_mark"><img loading="lazy" alt="삼성전자 승마단 홈페이지" class="size-full wp-image-54183 alignleft" height="204"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1614.jpg" width="366" /><br class="none" /><br />
	<br />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br />
	<br class="none" /><br />
	<br class="none" /><br />
	<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 id="tx_beforestart_mark"><span id="tx_beforestart_mark"> <span style="color: #ff99cc"><strong>1. 삼성전자 승마단 홈페이지 </strong></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br />
	(<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c0.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horse.samsung.com/" target="_blank" title="[http://horse.samsung.com]로 이동합니다.">삼성전자 승마단 홈페지</a>)<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자원봉사안내페이지" class="size-full wp-image-54195 alignright" height="268"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1712.jpg" width="398" /><br class="none" /><br />
	<span style="color: #ff99cc"><span style="color: #ff99cc"><span><span><strong>2.자원봉사 안내</strong></span></span></span></span><br />
	저희 스토리텔러가 소개 드린 '삼성재활승마센터'에 관심 있으신 분들, 천사 같은 아이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안겨주실 분들! 주저 말고 <strong><a href="http://horse.samsung.com/kor/rd/howVolunteers.html" target="_blank" title="[http://horse.samsung.com/kor/rd/howVolunteers.html]로 이동합니다.">(삼성전자 승마단 홈페이지 : horse.samsung.com</a></strong><strong><a href="http://horse.samsung.com/kor/rd/howVolunteers.html" target="_blank" title="[http://horse.samsung.com/kor/rd/howVolunteers.html]로 이동합니다.">)</a></strong>를 통해 삼성 재활승마 자원봉사활동 신청하세요. 색다른 경험과 아이들의 순수함을 가슴 속 깊이 담아 오실 수 있을 것입니다. ^^</p>
<p>
		 
	</p>
<div>
		( <a href="http://horse.samsung.com/kor/rd/howVolunteers.html" target="_blank" title="[http://horse.samsung.com/kor/rd/howVolunteers.html]로 이동합니다.">자원봉사 안내페이지</a><a href="http://horse.samsung.com/kor/rd/howVolunteers.html" target="_blank" title="[http://horse.samsung.com/kor/rd/howVolunteers.html]로 이동합니다."> </a><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6.0.1/72x72/25b6.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div>
</div>
<p>
	 
</p>
<p>
	<img loading="lazy" alt="김혜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206"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EA%B9%80%ED%98%9C%EC%A7%842.jpg" width="650"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김민경"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208"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EA%B9%80%EB%AF%BC%EA%B2%BD.jpg" width="650"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김미사"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209"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EA%B9%80%EB%AF%B8%EC%82%AC.jpg" width="650" /><br class="none" /><br />
	<img loading="lazy" alt="류승완"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210" height="112"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9/%EB%A5%98%EC%8A%B9%EC%99%843.gif" width="650"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인터뷰] 그린 디자이너, 윤호섭 교수를 만나다.</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341</link>
				<pubDate>Tue, 27 Jul 2010 07:34: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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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insoo2.park]]></dc:creat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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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디자인과 환경의 접목으로 환경을 보전하고 회복시키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계신 ‘그린 디자이너’ 윤호섭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윤호섭 교수님의 일상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교수님과의 인터뷰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요청을 드렸고, 교수님이 다음과 같이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강북구 우이동 180-23번지입니다. 제 작업실입니다.” 교수님의 작업실이 어떤 곳일까? 어떤 작품들이 있을까? 인터뷰 일정이 다가올 수록 궁금증이 커졌습니다. 인터뷰 당일 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p>
<div id="attachment_52457"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457" class="size-full wp-image-52457" alt="인사동 그림 그리는 할아버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11.jpg" width="680" height="453" /><p id="caption-attachment-52457" class="wp-caption-text">▲ 인사동 그림 그리는 할아버지</p></div>
<p>디자인과 환경의 접목으로 환경을 보전하고 회복시키기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계신 <strong>‘그린 디자이너’ 윤호섭 교수님</strong>을 만났습니다.</p>
<p>윤호섭 교수님의 일상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0" alt="윤호섭, 1943 서울 출생, 1966 서울미대 응용미술학과 졸업, 1968 합동통신사(현 오리콤) 광고기획실 아트디렉터, 1976 대우기획조정실 제작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1982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2008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2008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시각디자인 학과 명예교수, 서울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디자인 전문위원회 위원(1982-), 씨티은행 디자인 컨설턴트(1988), 한국광고학회 상임이사(1990), 대전 엑스포 디자인 전문위원회 위원(1990), 삼성그룹 기업광고 자문역 (크리에이티브 부문)(1994 이후), 교보생명환경대상 환경예술부문 대상(2007)"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2.jpg" width="680" height="340" /><br class="none"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위해 홈페이지를 통해 요청을 드렸고, 교수님이 다음과 같이 답변을 해주셨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2b8400">“강북구 우이동 180-23번지입니다. 제 작업실입니다.”<br />
</span></strong><strong><br />
교수님의 작업실이 어떤 곳일까? 어떤 작품들이 있을까? 인터뷰 일정이 다가올 수록 궁금증이 커졌습니다.<br />
</strong><br />
인터뷰 당일 두 눈으로 똑바로 확인한 교수님의 작업실 모습입니다. <span style="color: #8e8e8e">(여기가 작업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4" alt="교수님의 작업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3.jpg" width="680" height="383"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5" alt="교수님의 작업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4.jpg" width="680" height="394" /><br class="none" /></span>30년 정도 사용한 교수님의 작업실은 시간의 흐름을 고스란히 반영한 모습이었습니다.</p>
<p>교수님 작업실이 많이 낡고 위험한 거 같은데 보수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p>
<p><strong><span style="color: #2b8400">“작업실을 찾는 손님들을 위해 보수를 하려고 생각도 했지만, 보수를 하게 되면 폐기물이 발생하게 되어 최소한의 보수만 진행하고 있습니다.”</span></strong></p>
<p>작업실은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계신가요?</p>
<p style="text-align: left"><strong><span style="color: #2b8400">“작업실에서 작품 준비 하고 손님도 만나고 세미나도 진행하고 책도 읽고 이곳은 저만의 유토피아 입니다.”<br />
</span></strong><br />
인터뷰에 앞서 교수님의 작업실 좀 구경하겠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6" alt="교수님의 작업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5.jpg" width="680" height="434" /><br class="none" />작업실에 놓인 상자는 탁자가 되고 선반으로 사용되며 작업실에서 가장 최근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교수님이 읽은 책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규칙 없이 놓인 물건이 오히려 자연스러워 보였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7" alt="교수님의 뒷모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6.jpg" width="250" height="375" /><br class="none" />작업실을 살펴보면서 냉장고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교수님 오래 전부터 냉장고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알고 있는데, 저기 냉장고가 있습니다. 그것도 두 대나 있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2b8400">“생긴 건 냉장고이지만, 현재는 수납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span></strong>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8" alt="냉장고로 사용하는 교수님의 냉장고"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7.jpg" width="680" height="414" /><br class="none" />냉장고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라도 있으신가요?</p>
<p><strong><span style="color: #2b8400">“냉장고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있는 건가요? 냉장고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생각을 바꾸면 사람 키보다 더 커져만 가는 냉장고가 꼭 필요한 건지 의문도 듭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9" alt="교수님의 작업실 앞마당"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8.jpg" width="250" height="375" /><br class="none" /></span><span style="color: #2b8400">“이곳은 앞마당입니다. 3년 넘게 손질 한번 하지 않았는데, 식물들은 서로 경쟁하며 더 건강하게 자라고 있죠.”<br />
</span></strong><br />
교수님의 작업실을 둘러보고 교수님과의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70" alt="인터뷰중인 교수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9.jpg" width="680" height="404" /><br class="none" />교수님의 근황이 궁금합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2b8400">“녹색여름전이란 전시회를 준비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린 디자인에 열심인 분들과 그들의 작업물을 들고 나와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대화를 나누는 애틋한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span></strong>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71" alt="2010 녹색여름전 Green Summer, 7월28(수)~8월23일(월) 코엑스 갤러리 아쿠아 Gallary Aqua, COEX 10:00am~18:00pm 전일 개관, 입장료 없음 주최: 그린캔바스 greencanvas.com 후원: 코엑스 아쿠아리움 coexaqua.com"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10.jpg" width="240" height="615" /><strong><span style="color: #2b8400"><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72" alt="전시회에 출품할 테이프 공"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111.jpg" width="680" height="453" /><br class="none" />“전시회에 출품할 테이프 공입니다. 택배 테이프, 출국 시 가방에 붙여주는 스티커 등 버리지는 테이프로 공을 만들었는데 이렇게 큰 공이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공의 크기가 커가면서 자연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커가고 있습니다.”<br />
</span></strong><br />
디자이너란 직업을 선택하게 된 동기, 디자이너가 되지 않았다면 무엇을 하고 게셨을까요?</p>
<p><span style="color: #2b8400"><strong>“디자인을 통해 감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디자이너가 되지 않았다면 평소 운동을 좋아해서 농구선수가 되지 않았을까요?”<br class="none" /></strong></span></p>
<p><div id="attachment_52473" style="width: 522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473" class="size-full wp-image-52473" alt="티셔츠를 들고 있는 교수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12.jpg" width="512" height="384" /><p id="caption-attachment-52473" class="wp-caption-text">▲ [출처] 윤호섭의 Green Canvas/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p></div>디자인과 환경을 접목하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p>
<p><span style="color: #2b8400"><strong>“40대에는, 대학에서 디자인을 가르치며 어떻게 하면 멋 있고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을까 열중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 교육자로 이름을 얻으려는 상스런 목표에 집착하며 인간에 의한 지구생태계의 파괴를 실감하지 못하고 저급한 인생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50대에 이르러서야 한 세대 어린 외국 청년과의 대화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어 내 하는 일과 의식주 삶에서 환경과 관계되는 일을 찾게 되었습니다. 의심스러운 환경주의자가 아니기 위해 환경 활동을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br />
</strong></span><br />
교육자 & 디자이너</p>
<p><strong><span style="color: #2b8400">“교육자가 되겠다는 집념이 있지 않았어요. 교육자란 생각보다 감성을 표현하는 디자이너로서 아이디어 구상법이나 제가 느꼈던 느낌들을 학생들이 간접적으로나마 스스로 깨우치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생각보다는 젊은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교감함으로써 배울 점도 많습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span></strong></p>
<p><div id="attachment_52474"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474" class="size-full wp-image-52474" alt="행사에 참석한 교수님"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13.jpg" width="680" height="406" /><p id="caption-attachment-52474" class="wp-caption-text">▲ [출처] 윤호섭의 Green Canvas/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p></div>인사동, 혜화동 성당에서 헌 티셔츠에 그림을 그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2b8400">“집에 있는 티셔츠를 다 찾아보니 70개가 넘었어요. 제가 실제로 입는 것은 5-6개 밖에 되지 않았죠. 정작 입지도 않고 있는 티셔츠가 많다는 것이 창피하게 생각됐어요. 남는 티셔츠를 모아서 메시지를 표현하기로 했고, 티셔츠에 그림을 그려 판매하고 이로 인한 수입을 기부한 것이 그 첫 걸음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 대중과 소통하고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길거리에서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br />
</span></strong><br />
교수님의 홈페이지를 통해 아이들과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p>
<p><strong><span style="color: #2b8400">“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기에 더 많은 관심과 정성을 쏟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둘러싼 길거리에서 아이들의 티셔츠에 녹색으로 그림을 그려주면 그 아이들은 그 때의 촉감 그 때의 추억을 잊지 않고 자랄 거예요. 아이들이 자연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다면 그림을 그리고 아이들과 홈페이지를 통해 이야기를 하는 건 결코 힘든 일이 아닙니다.”</span></strong></p>
<p><div id="attachment_52475"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475" class="size-full wp-image-52475" alt="티셔츠를 입고 웃고있는 아이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14.jpg" width="680" height="202" /><p id="caption-attachment-52475" class="wp-caption-text">▲ [출처] 윤호섭의 Green Canvas/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p></div>이제 휴가철입니다. 교수님께서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가 있으시다면요.</p>
<p><strong><span style="color: #2b8400">“여행, 매우 중요합니다. 사회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가끔 일상에서의 탈피가 필요하죠. 여행지를 추천하기 보다 환경을 보호할 수 있고 마음도 편해질 수 있는 그런 여행을 다녀오셨으면 합니다.”<br />
</span></strong><br />
소비자와 기업에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가요?</p>
<p><strong><span style="color: #2b8400">“기업활동에 있어 속도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본질을 다시 한번 생각했으면 합니다.”<br />
</span></strong><br />
소통=교수님의 강력한 무기!<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76" alt="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님이 보내주신 멋진 돌고래 가족티가 도착했어요! 기회가 되면 입어서 찍어, 이홀페이지에 올릴거에요^^너무나도 감사하고요.많이기다린 만큼 만족감도 크네요!!! 저희 엄마께서 소포 왔다고 하셨을때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그런데 선생님,친구들이 되게 궁금해해서내일 입고 학교 갈 생각이에요^^돌고래티 정말 멋있고요,교수님이 그려주신 티를 입게되어 얼마나 기뻣는지.....3월달에 유성희 선생님이게 이 홈페이지를 소개받고나서,컴퓨터로 봤는데,너무 멋있어서 갖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아주 좋아 보였어요. 입고있는 사람 모두 행복해 보이고, 멋져 보였지요...교수님 정말 감사합니다^^, *^^* 돌고래 때가 파주에 갔구나! 작은 봉투에 여러개 넣어 쭈글쭈글해 졌지? 살짝 빨아 다리미질을 한번 해도 좋다. 다리미질하면 전기가 소모되지? 팡팡 당겨서 입어도 좋고~~~~~~~~~~~~~~ 사이즈 잘 몰라 여러가지 보냈다. 골라 입고 맞지 않는 것은 이웃에 전해도 좋겠다. 늦어서 미안하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16.jpg" width="680" height="264" /><br class="none" />늘 같은 모자를 쓰시고 천이 해어져 바늘로 수선하실 만큼 조금은 고집스러운 면도 있지만, 교수님은 홈페이지를 통해 개방적으로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하고 있었다.<br class="none" /><br class="none" /></p>
<p><div id="attachment_52477" style="width: 33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477" class="size-full wp-image-52477" alt="윤호섭의 Green Canvas"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17.jpg" width="320" height="370" /><p id="caption-attachment-52477" class="wp-caption-text">▲ [출처] 윤호섭의 Green Canvas/출처가 명기된 이미지는 무단 게재, 재배포할 수 없습니다</p></div>인터뷰를 마치고 나서는 현관문 앞에서… <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78" alt="인터뷰를 마치고 나서는 현관문 앞에서"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18.jpg" width="250" height="375" /><br class="none" />집 앞을 가로 막고 있던 벽을 허물고 현관문을 열어두신다는 교수님…<br />
교수님의 홈페이지에 남겨진 글의 일부분을 적으며 글을 마칩니다.</p>
<p><strong>담장을 헐었더니 지나는 사람들<br />
들여다 보며 표정이 밝아짐을 봅니다.<br />
</strong><br />
<strong>…</strong></p>
<p><strong>언제든 시간 내 찾아주시면</strong><br />
<strong> 여름엔 콩국수 진국, 겨울엔 정답 김치찌개로</strong><br />
<strong> 식사 한 끼 대접해 드리겠습니다.</strong></p>
<p>교수님의 디자인, 대화와 소통, 그리고 꾸준한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교수님의 생각을 공유하기를 바랍니다.</p>
<div id="attachment_52479"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aria-describedby="caption-attachment-52479" class="size-full wp-image-52479" alt="교수님의 명함과 배지"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aa_19.jpg" width="680" height="361" /><p id="caption-attachment-52479" class="wp-caption-text">▲ 교수님의 명함과 배지</p></div>
<p><strong> <br class="none" /><span style="color: #f3709b">☞ </span><a title="[http://greencanvas.com/]로 이동합니다." href="http://greencanvas.com/" target="_blank">윤</a><a title="[http://greencanvas.com/]로 이동합니다." href="http://greencanvas.com/" target="_blank">호섭의 그린캔버스</a></strong> : 교수님의 작품, 메시지, 인사동, 혜화동 일정 및 추천도서를 확인하세요.</p>
<p>더 멋지고 밝은 미래를 위해~!<br class="none" /><br class="none" /><br class="none" /></p>
<p><img loading="lazy"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80" alt="오승원"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7/imagecontroller.jpg" width="650" height="112" /></p>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8e8e8e"> ※ 본 블로그에 게시한 글은 개인적인 것으로 삼성전자의 입장, 전략 또는 의견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span></div>
<p> </p>
<p style="clear: both;text-align: lef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color: #8e8e8e"><strong><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오승원 사원님의 다른 글 보기]</span></span></span></strong></span></span></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color: #8e8e8e">☞ <a title="[https://news.samsung.com/kr/228]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228" target="_blank">미래소년 코난과 두근두근 투모로우</a></span><br />
</span></span></span><span style="color: #3058d2"><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8e8e8e"><span style="font-family: Gulim"><span style="font-size: 9pt"><span style="font-family: Gulim">☞ <a title="[https://news.samsung.com/kr/341]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41" target="_blank">[인터뷰] 그린 디자이너, 윤호섭 교수를 만나다.</a></span></span></span></span></span></span><span style="color: #3058d2"><span style="color: #3058d2"><span style="font-family: 굴림"><span style="color: #8e8e8e"><br />
</span></span></span></span><span style="color: #8e8e8e">☞ <a title="[https://news.samsung.com/kr/392]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392" target="_blank">[아름다운 가게]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가게, 커피를 만나다.</a></span><br />
<span style="color: #8e8e8e">☞ <a title="[https://news.samsung.com/kr/402]로 이동합니다." href="https://news.samsung.com/kr/402" target="_blank">친환경 첨단 주거공간 래미안 스타일관 E-Cubic</a></span></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적극적이고 개방적인 태도가 필요한 세상</title>
				<link>https://news.samsung.com/kr/265</link>
				<pubDate>Fri, 25 Jun 2010 04:58: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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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변화의 속도는 진화한다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고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에게 어떻게 세상이 변하고 있냐고 물으면 무엇 하나를 딱 꼬집어 말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오늘은 그 세상의 변화가 여러분의 눈에 확 들어오도록, 그래서 여러분이 주위에도 그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5c7fb0"><strong><span style="font-size: 10pt"><img loading="lazy" class=" wp-image-51797 aligncenter" alt="빠르게 변하는 세상,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LI_1.jpg" width="680" height="340" /></span></strong></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5c7fb0"><strong><span style="font-size: 10pt">변화의 속도는 진화한다</span></strong></span></p>
<p>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고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에게 어떻게 세상이 변하고 있냐고 물으면 무엇 하나를 딱 꼬집어 말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오늘은 그 세상의 변화가 여러분의 눈에 확 들어오도록, 그래서 여러분이 주위에도 그 이야기를 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p>
<p><strong>세상은 얼마나 빨리 변하고 있을까? </strong><br />
하나의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 수가 5,000만 명을 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br />
일단 라디오는 38년이 걸렸고 TV는 라디오의 절반도 안되는 13년이 걸렸다.<br />
그렇다면 인터넷은?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불과 4년</span></strong>이다.<br />
오바마도 사용한다는 트위터는? 2년 정도 걸렸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페이스북은 어떨까. 불과 9개월 만에 1억 명의 사용자를 돌파했으며 최근에는 5억 명을 넘어섰다. 페이스북을 국가라고 본다면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4번째에 해당된다.</p>
<p>매일 주고받는 문자메시지의 개수가 지구 전체 인구 65억보다 많다.<br />
우리가 하루에 트위터나 메신저를 통해 주고 받는 홈페이지 주소만 해도 1억 5,000만개가 넘는다. 라디오나 TV와 같은 매스미디어의 뉴스들이 정확성이나 신속성 면에서 경쟁력을 잃은 지는 오래다. 이제 사람들은’실시간’으로 세상의 정보를 접하고 자신의 네트워크에 전파한다.</p>
<p>미 노동청 조사에 의하면, 한 사람이 갖게 되는 직업의 수는 10개 ~ 14개 정도가 될 것이라고 한다. 평생 동안을 말하는 것일까? 정답은 아니다. <span style="color: #5c7fb0">이 수치는 여러분이 30대 중반이 될 때까지다.</span> 4명 중 1명은 현재 회사에 근무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사람들이다. 2명 중 1명은 5년 미만이다. 여러분은 근무를 한지 얼마나 되었는가. 여러분의 현재 직업, 사실 10년 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들이 대부분이다. 오늘날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직업의 대부분은 불과 5년 전까지만 해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었다.<br />
<span style="color: #5c7fb0"><strong><br />
<span style="font-size: 10pt">세상의 흐름에 몸을 맡겨라</span><br />
</strong></span><br />
전 세계 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나라는 <span style="color: #2b8400"><strong>중국</strong></span>과 <span style="color: #2b8400"><strong>인도</strong></span>다. 우리를 당혹스럽게 하는 사실은 이들 인구의 4%가 IQ 150 이상의 최고 수준 IQ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이것은 우리나라 전체 인구보다도 많다. 심지어 이들은 영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글로벌 인재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중국은 이미 제1의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이며 한국을 뛰어넘을 만큼 교육열이 뜨겁다. 우리는 이러한 시대, 이러한 나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이들과 경쟁해야한다니 두려움이 느껴지지 않는가?</p>
<p>여러분에게 겁을 주려고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중국과 인도의 인재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 지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span>그들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세상에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공유한다. 내가 몰랐던 사실들을 다른 사람으로부터 배우고 쉽게 친구를 맺으며 함께 할 일들을 찾는다. 이 많은 사람들을 움직이는 동력은 성공이나 우월감이 아니라 호기심과 관계에서 오는 만족감이다. 생각은 촛불과도 같아서 나누면 나눌수록 그 크기가 커진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의 급격한 성장은 이러한 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p>
<p>인터넷은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전자들의 결집체다. 그리하여 우리의 생각과 정신은 이제 빛의 속도로 이동하며 서로 만나고 있다. 우리는 세계 모바일 혁명의 최전방에서 일하고 있다. 누구보다도 변화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가능성의 세상에서 서로 협력하며 살아가야 하는 입장이다. 세상 그리고 그곳에 존재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경쟁상대가 아니라 협력의 대상이다.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필자는 일단 뛰어들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소셜의 세상에 흠뻑 빠져 최대한 즐겨라. 그렇게 온몸으로 체험하다 보면 어느새 세상이 여러분에게 다가가 있을 것이다.<br class="none" /><br class="none" /><img loading="lazy" class=" wp-image-51800 aligncenter" alt="송인혁" src="https://img.kr.news.samsung.com/kr/wp-content/uploads/2010/06/songinhyuk.jpg" width="650" height="112" /></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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