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꿈의 주방… KBIS 2019 삼성전자 전시장 ‘온라인 집들이’

2019/02/22
공유 레이어 열기/닫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SAMSUNG Newsroom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집들이 #랜선집들이 #집스타그램 #오픈하우스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인테리어’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해시태그(#) 하나만 눌러도 각종 팁이 쏟아지는 ‘온라인 집들이’ 덕분이다. 온라인 집들이는 일반인이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집을 소개하는 콘텐츠. 개개인의 개성과 취향이 묻어나는 공간을 공유하는 재미가 있고, 직접 발품 팔아 얻은 실생활 정보도 가득하기 때문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삼성전자 뉴스룸에서도 다양한 인테리어 ‘꿀 팁’을 공유하기 위해 ‘삼성전자 온라인 집들이’를 준비했다. 장소는 바로 KBIS 2019에 열린 삼성전자와 데이코 전시장. 가전,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전시를 살펴보기 위해, 이곳을 찾아온 방문객들로 전시장 내부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아래 ‘삼성전자 온라인 집들이’에서 휴대폰에 저장해두고 오래 참고할만한 각종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만나 볼 수 있다.

KBIS 2019 삼성전자 전시장 ‘온라인 집들이’

 

이 곳은 카페인가 주방인가
영화 속에서 본 듯한, 갖고 싶은 ‘주방’

▲ ‘꿈의 주방’이 구현된 데이코 부스에서는 금방이라도 화려한 디너파티가 열릴 것 같다. 블랙 컬러의 빌트인 가구 속 메탈 냉장고는 깔끔한 인상을 남긴다. 요리 공간과 바로 연결되는 대형 바 테이블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이다. 화려한 샹들리에는 홈파티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 ‘꿈의 주방’이 구현된 데이코 부스에서는 금방이라도 화려한 디너파티가 열릴 것 같다. 블랙 컬러의 빌트인 가구 속 메탈 냉장고는 깔끔한 인상을 남긴다. 요리 공간과 바로 연결되는 대형 바 테이블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이다. 화려한 샹들리에는 홈파티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 ‘꿈의 주방’이 구현된 데이코 부스에서는 금방이라도 화려한 디너파티가 열릴 것 같다. 블랙 컬러의 빌트인 가구 속 메탈 냉장고는 깔끔한 인상을 남긴다. 요리 공간과 바로 연결되는 대형 바 테이블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이다. 화려한 샹들리에는 홈파티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 ‘꿈의 주방’이 구현된 데이코 부스에서는 금방이라도 화려한 디너파티가 열릴 것 같다. 블랙 컬러의 빌트인 가구 속 메탈 냉장고는 깔끔한 인상을 남긴다. 요리 공간과 바로 연결되는 대형 바 테이블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적이다. 화려한 샹들리에는 홈파티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 빌트인 가전은 주방 가구와 깔끔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 금방이라도 맛있는 음식을 완성해줄 것 같은 매트한 블랙 스테인리스 재질의 고급스러운 오븐 전기레인지.

▲ 빌트인 가전은 주방 가구와 깔끔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 금방이라도 맛있는 음식을 완성해줄 것 같은 매트한 블랙 스테인리스 재질의 고급스러운 오븐 전기레인지.

▲ 자연과 흙을 닮은 색감의 ‘투스칸 스테인리스’ 주방 가전 패키지가 새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마치 가구처럼 보이는 빌트인 가전으로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 자연과 흙을 닮은 색감의 ‘투스칸 스테인리스’ 주방 가전 패키지가 새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마치 가구처럼 보이는 빌트인 가전으로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 녹색 식물은 공간에 생동감을 준다. 녹색 식물로 공간을 꾸미는 ‘플랜테리어(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다소 무게감이 느껴지는 블랙 톤의 주방에 활기를 더한다.

▲ 녹색 식물은 공간에 생동감을 준다. 녹색 식물로 공간을 꾸미는 ‘플랜테리어(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다소 무게감이 느껴지는 블랙 톤의 주방에 활기를 더한다.

▲ 녹색 식물은 공간에 생동감을 준다. 녹색 식물로 공간을 꾸미는 ‘플랜테리어(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다소 무게감이 느껴지는 블랙 톤의 주방에 활기를 더한다.

▲ 녹색 식물은 공간에 생동감을 준다. 녹색 식물로 공간을 꾸미는 ‘플랜테리어(플랜트(plan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다소 무게감이 느껴지는 블랙 톤의 주방에 활기를 더한다.

▲ 넉넉한 수납을 원하는 이들이 참고할 만한 인테리어. 상부장에 깊이감을 주며 공간을 확보하되, 조형미를 더해 답답해보일 수 있는 느낌을 피했다. 하부장 위엔 화분, 식기구 등 독특한 오브제를 배치해 하나뿐인 나만의 주방을 완성했다.

▲ 넉넉한 수납을 원하는 이들이 참고할 만한 인테리어. 상부장에 깊이감을 주며 공간을 확보하되, 조형미를 더해 답답해보일 수 있는 느낌을 피했다. 하부장 위엔 화분, 식기구 등 독특한 오브제를 배치해 하나뿐인 나만의 주방을 완성했다.

 

소품 하나하나에 묻어나는 집주인의 ‘센스’
손님들과 함께 즐거운 파티를 즐기는 공간 ‘다이닝 룸’

▲ 밝은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로즈골드 빛 스테인리스 가구를 배치한 다이닝 룸. 가족과 함께 신선하고 건강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콘셉트의 ‘팜투테이블(Farm-to-Table). 감각적인 행잉 조명을 배치해 홈 카페 분위기를 연출했다.

▲ 밝은 화이트톤 인테리어에 로즈골드 빛 스테인리스 가구를 배치한 다이닝 룸. 가족과 함께 신선하고 건강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콘셉트의 ‘팜투테이블(Farm-to-Table). 감각적인 행잉 조명을 배치해 홈 카페 분위기를 연출했다.

▲ 투명한 소재의 부엌 상부장은 수납된 그릇과 식재료를 인테리어 오브제로 느껴지게 한다.

▲ 투명한 소재의 부엌 상부장은 수납된 그릇과 식재료를 인테리어 오브제로 느껴지게 한다.

▲ 투명한 소재의 부엌 상부장은 수납된 그릇과 식재료를 인테리어 오브제로 느껴지게 한다.

▲ 투명한 소재의 부엌 상부장은 수납된 그릇과 식재료를 인테리어 오브제로 느껴지게 한다.

▲ 투명한 소재의 부엌 상부장은 수납된 그릇과 식재료를 인테리어 오브제로 느껴지게 한다.

▲ 독특하고 멋스런 소재의 접시에 신선한 식재료를 올려 두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가 될 수 있다.

▲ 독특하고 멋스런 소재의 접시에 신선한 식재료를 올려 두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가 될 수 있다.

▲ 독특하고 멋스런 소재의 접시에 신선한 식재료를 올려 두는 것 만으로도 하나의 인테리어 요소가 될 수 있다.

▲ 고급스러운 바(Bar)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와인 톤의 벽지와 어우러지는 짙은 원목 느낌의 가구와 골드 컬러의 철재 장식장은 비밀스럽고 우아한 공간을 완성한다.

▲ 고급스러운 바(Bar)가 집 안으로 들어왔다. 와인 톤의 벽지와 어우러지는 짙은 원목 느낌의 가구와 골드 컬러의 철재 장식장은 비밀스럽고 우아한 공간을 완성한다.

 

가장 좋은 것으로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
아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아이 방’ 

▲ 아기가 마시는 공기, 아기 피부에 닿는 이불과 옷, 장난감… 아기의 공간에 놓이는 모든 것에는 부모의 신중한 선택이 녹아있다.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가 방안 공기를 깨끗하게 지키고, 세탁기와 건조기를 방 안에 배치해 효율성을 높였다. 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된 공간은 미닫이 문으로 닫아 놓을 수 있게 구성했다.

▲ 아기가 마시는 공기, 아기 피부에 닿는 이불과 옷, 장난감… 아기의 공간에 놓이는 모든 것에는 부모의 신중한 선택이 녹아있다. 삼성 큐브 공기청정기가 방안 공기를 깨끗하게 지키고, 세탁기와 건조기를 방 안에 배치해 효율성을 높였다. 세탁기와 건조기가 설치된 공간은 미닫이 문으로 닫아 놓을 수 있게 구성했다.

▲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과 장난감, 동물이 그려진 포인트 액자로 밝고 경쾌한 아기 방을 연출했다. 아이를 안고 재울 수 있는 흔들 의자와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부모를 배려한 구성이 돋보인다.

▲ 아이가 좋아하는 인형과 장난감, 동물이 그려진 포인트 액자로 밝고 경쾌한 아기 방을 연출했다. 아이를 안고 재울 수 있는 흔들 의자와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부모를 배려한 구성이 돋보인다.

 

세탁부터 관리·보관까지 한 방에!
늘 ‘새 옷’처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올인원 드레스 룸’

▲ 의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요즘. 세탁기와 건조기, 의류 청정기를 함께 배치한 올인원 스타일의 옷 방이 눈에 띈다. 방 안에서 의류 세탁과 관리, 청정까지 다 할 수 있는 것. 은은한 ‘샴페인 컬러’의 세탁기는 오래 봐도 변치않는 분위기를 선사하고 ‘골드 미러’ 소재의 에어드레서는 공간을 풍경으로 담아낸다. 건조한 의류를 바로 걸어놓고나 수납할 수 있는 빌트인 가구로 실용성을 강조했다.

▲ 의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요즘. 세탁기와 건조기, 의류 청정기를 함께 배치한 올인원 스타일의 옷 방이 눈에 띈다. 방 안에서 의류 세탁과 관리, 청정까지 다 할 수 있는 것. 은은한 ‘샴페인 컬러’의 세탁기는 오래 봐도 변치않는 분위기를 선사하고 ‘골드 미러’ 소재의 에어드레서는 공간을 풍경으로 담아낸다. 건조한 의류를 바로 걸어놓고나 수납할 수 있는 빌트인 가구로 실용성을 강조했다.

▲ 의류 관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요즘. 세탁기와 건조기, 의류 청정기를 함께 배치한 올인원 스타일의 옷 방이 눈에 띈다. 방 안에서 의류 세탁과 관리, 청정까지 다 할 수 있는 것. 은은한 ‘샴페인 컬러’의 세탁기는 오래 봐도 변치않는 분위기를 선사하고 ‘골드 미러’ 소재의 에어드레서는 공간을 풍경으로 담아낸다. 건조한 의류를 바로 걸어놓고나 수납할 수 있는 빌트인 가구로 실용성을 강조했다.

 

집안의 허브로 거듭나고 있는 주방, 단란한 모임의 장이 되는 식탁, 세심함이 녹아든 아이 방, 어느덧 필수 공간으로 자리한 드레스룸까지. KBIS 2019 삼성전자 전시장에서는 각 가정을 구성하는 다양한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제품뉴스 > 가전

제품뉴스

삼성전자 뉴스룸의 모든 기사는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기사와 이미지는 저작권과 초상권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컨텐츠 이용에 대한 안내 바로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