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북2 프로 활용법] ② 기기 생태계 100% 활용… 생산성 ‘쑥쑥’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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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북2 프로 활용법’ 시리즈 2편에서는 생산성을 월등히 높여주는 제품 생태계에 대해 알아본다. 삼성전자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는 △세컨드 스크린 △멀티 컨트롤 △윈도우 연동 기능 등이 탑재돼, 기기 활용폭이 크게 넓어졌다.

 

세컨드 스크린으로 화면도, 생산성도 더블 더블

세컨드 스크린은 갤럭시 태블릿[1]을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의 보조 디스플레이로 활용해, 멀티태스킹 등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기능이다.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와 태블릿에서 세컨드 스크린을 실행 한 후,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의 세컨드 스크린 앱에서 해당 태블릿을 선택하면, 화면 복제 모드가 실행된다. 이를 활용해 태블릿에서 더욱 정확하게 문서를 편집하거나, 확장 모드를 활용해 두 개 화면을 동시에 제어하며 디스플레이 이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

 

간편한 연결로 스마트폰 PC’ 경험 확장

기기 간 연결을 도와주는 ‘Windows와 연결(Link to Windows)’[2], 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폰 링크(Phone Link) 연동’ 기능을 실행하면, 갤럭시 스마트폰의 경험을 PC로 확장할 수 있다.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에서 폰 링크 앱을 실행하고 앱스 메뉴를 선택하면, 메시지와 전화 송·수신까지 PC에서 할 수 있다.

또 폰 링크나 링크 투 윈도우 기능을 활용하면, 스마트폰에만 설치돼 있는 앱을 곧바로 PC에서 실행할 수 있다. PC 화면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한 번에 다섯 개까지 실행하며 갤럭시 스마트폰의 장점을 PC에서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에 새로 탑재된 최근 사용 앱’ 기능을 이용하면, 윈도우 11 작업표시줄에서 클릭 한 번으로 가장 최근 사용한 스마트폰 앱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멀티 컨트롤로 기기 동시 제어멀티태스킹 날개

멀티 컨트롤[3] 기능을 활용하면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의 키보드와 트랙패드를 이용해, 갤럭시 탭 S8 화면을 제어할 수 있다. 태블릿의 글자 입력이 훨씬 쉬워지는 등 기기 연동으로 각종 기능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두 기기에서 멀티 컨트롤을 동시에 활성화하면, 양쪽 기기의 화면 사이 커서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다.

또 멀티 컨트롤을 이용하면 글자와 이미지를 기기 간 손쉽게 복사하고 붙여넣기도 할 수 있다. 기기를 넘나들며 갤러리의 사진이나 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으로 옮길 수 있어, 작업의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

 

재택 근무와 온라인 강의가 일상이 되면서 기기 간 연결성을 활용해 업무나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일은 필수가 되고 있다. 강력한 생태계와 연결성을 지닌 갤럭시 북2 프로 시리즈를 활용해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보자.

 


[1]갤럭시 탭 S7, S7+, S7 FE, S8, S8+, S8 울트라와 연동됨.

[2]윈도우 연동 기능은 일부 갤럭시 기기에 사전 탑재돼 있음. 전화 연동 기능을 이용하려면 윈도우 10의 2019년 4월 업데이트 버전 또는 그 이후 버전을 PC에 설치해야 하며, 윈도우 11 최신 버전을 설치하는 것이 좋음. 일부 모바일 앱의 경우 콘텐츠를 다른 화면에 공유하는 데 제약이 있거나, 터치 스크린 기능을 통해서만 앱을 제어할 수 있음. 윈도 11 PC에서는 안드로이드 앱을 최대 다섯 개까지 동시에 실행할 수 있음.

[3]동일한 삼성 계정을 사용하고, 두 기기에서 멀티 컨트롤 기능을 켜놓아야 함(삼성 설정 > 유용한 기능 > 멀티 컨트롤). 동시에 두 기기 모두 동일한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어야 함. 삼성 멀티 컨트롤을 활용하려면 갤럭시 탭에 One UI 4.1 또는 이후 버전이 설치돼 있어야 하며 삼성 설정 v1.5, 삼성 설정 v.3.3(ARM) 또는 이후 버전이 PC에 설치돼 있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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