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팬의 평범한 일상, 작품이 되다 ‘S9 모두의 발견展’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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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서교동의 ‘갤럭시 팬 하우스’에서는 갤럭시 팬들이 직접 갤럭시 S9과 S9+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으로 구성된 <S9 모두의 발견전>이 열린다. 갤럭시 S9 카메라를 통해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포착한 36점의 작품들이 전시되는 자리다.

▲홍대 앞 주택가 고즈넉한 골조 위에 트렌디한 감성이 더해진 갤럭시 팬 하우스에서 열린

▲ 홍대 앞 주택가 고즈넉한 골조 위에 트렌디한 감성이 더해진 갤럭시 팬 하우스에서 열린 <갤럭시 팬이 만드는 S9 모두의 발견전>

‘집’에서 찾은 소중한 일상의 발견

<S9 모두의 발견전>에서 소개되는 수상작은 지난 4월 6일부터 5월 4일까지 ‘갤럭시 팬(Fan)과 함께 하는 S9 모두의 발견전’ 응모작 중 선정되었다. 슈퍼 슬로우 모션과 슈퍼 저조도 등 갤럭시 S9의 새로운 카메라 기능을 활용한 작품들이다. 1만여 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던 이번 행사에서 36명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집을 모티브로 한 ‘갤럭시 팬 하우스’에는 각 공간마다 해당 공간의 특성에 어우러지는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하는 재미를 더했다.

▲가족들이 모여 일상을 공유하는 거실 공간으로 꾸며진 ‘생활의 발견존’(상단 사진), 아이들의 즐거움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된 ‘즐거움의 발견존’(하단 왼쪽 사진), 안락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저조도 콘텐츠들이 전시된 ‘감정의 발견존’(하단 오른쪽 사진)

▲ 가족들이 모여 일상을 공유하는 거실 공간으로 꾸며진 ‘생활의 발견존’(상단 사진), 아이들의 즐거움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된 ‘즐거움의 발견존’(하단 왼쪽 사진), 안락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저조도 콘텐츠들이 전시된 ‘감정의 발견존’(하단 오른쪽 사진)

‘생활의 발견존’에서는 가족이 모두 어우러지는 공간인 거실의 의미를 담아 다양한 일상의 모습들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전시하고 있다.

▲갤럭시 S9의 슈퍼저조도 촬영이면 밤 사진도 멋지게 연출할 수 있다는 박성경 씨. 자주 가는 남산 공원의 야경을 담은 사진이 1층 거실에 전시됐다

▲ 갤럭시 S9의 슈퍼저조도 촬영이면 밤 사진도 멋지게 연출할 수 있다는 박성경 씨. 자주 가는 남산 공원의 야경을 담은 사진이 1층 거실에 전시됐다

2층에 위치한 아기자기한 장난감들로 꾸며진 놀이방, ‘즐거움의 발견존’에는 아이들의 웃음이 담긴 슈퍼 슬로우 모션 영상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활동적인 아들 덕에 자주 밖에서 시간을 보낸다는 엄마 이혜영 씨는 아들이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는 모습을 촬영해 ‘슈퍼 발견상’을 수상했다. “아들이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된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이날도 평소처럼 집 앞에 나가 야구하는 모습을 촬영해 같이 보며 즐겼다. 아들 덕분에 큰 상을 받아 너무 기분이 좋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슈퍼 발견상’을 수상한 이혜영 씨의 슈퍼 슬로우 모션 영상 <나는야구왕>(상단 영상)과 ‘즐거움의 발견존’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이혜영 씨 가족(하단 왼쪽 사진). 전시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는 이혜영 씨 아들 박제연  군(하단 오른쪽 사진)

▲ ‘슈퍼 발견상’을 수상한 이혜영 씨의 슈퍼 슬로우 모션 영상 <나는야구왕>(상단 영상)과 ‘즐거움의 발견존’에서 포즈를 잡고 있는 이혜영 씨 가족(하단 왼쪽 사진). 전시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는 이혜영 씨 아들 박제연 군(하단 오른쪽 사진)

슈퍼 저조도 콘텐츠가 전시된 ‘감정의 발견존’은 어두운 침실로 꾸며졌다. LED 조명으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한 공간이다. 이곳에는 또 다른 ‘슈퍼 발견상’의 주인공 노태훈 씨가 결혼식 전날 구매한 갤럭시 S9으로 신혼여행지에서 촬영한 ‘아이슬란드의 얼음동굴’ 등 슈퍼 저조도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슈퍼 발견상’을 수상한 노태훈 씨의

▲ ‘슈퍼 발견상’을 수상한 노태훈 씨의 <아이슬란드 얼음동굴>

S9을 사랑하는 ‘S’pecial한 수상자들

자타공인 갤럭시 팬들이 참여한 행사인 만큼 전시 속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다양했다.

새롭게 나오는 갤럭시 기능들이 궁금해 갤럭시 S3부터 쭉 사용해왔다는 모하메드 이브라힘 씨도 갤럭시의 열렬한 팬이다. 전시회 관람을 위해 일부러 삼성 로고색인 파란색 정장을 선택했다며 웃어보였다.

전북 남원에 살고 있는 모하메드 씨는 집 앞에서 봄비가 내리는 순간을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해 ‘새로운 발견상’을 받았다.

▲’새로운 발견상’을 수상한 모하메드 이브라힘 씨의 슈퍼 슬로우 모션 영상 (상단 영상). 한국인 아내(하단 사진 오른쪽)와 함께 시상식에 참석한 모하메드 이브라힘 씨(하단 사진 왼쪽)는 한국 생활 5년 차인 세 아이의 아빠다.

▲ ‘새로운 발견상’을 수상한 모하메드 이브라힘 씨의 슈퍼 슬로우 모션 영상 <봄비>(상단 영상). 한국인 아내(하단 사진 오른쪽)와 함께 시상식에 참석한 모하메드 이브라힘 씨(하단 사진 왼쪽)는 한국 생활 5년 차인 세 아이의 아빠이기도 하다.

이의진, 차유환 씨 커플은 함께 떠났던 베트남 여행에서 서로 찍어준 슈퍼 슬로우 모션 영상 2개가 모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베트남에서 사막에서 겪은 모래바람 등으로 많은 고생을 했지만 슈퍼 슬로우 모션 기능을 활용해 찍었던 모든 순간들이 기억에 남았다. 이 멋진 순간들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베트남 무이네 화이트 샌드에서 모래바람을 뚫고 공중 부양하는 차유환 씨(상단 영상, 하단 사진 왼쪽)의 모습

▲ 베트남 무이네 화이트 샌드에서 모래바람을 뚫고 공중 부양하는 차유환 씨(상단 영상). 차유환 씨 (하단 사진 왼쪽)가 이의진 씨(하단 사진 오른쪽) 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갤럭시 팬들과 함께 한 ‘S9 모두의 발견전’에서는 일상과 함께 하기에 더 따뜻한 공감을 주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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