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10 깊이보기②] ‘넓게’ 담고·‘쉽게’ 찍고…인생사진 돕는 카메라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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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카메라 기술과 인텔리전트 기능이 집약된 갤럭시 S10 시리즈의 카메라는 올해 전문가급 작품을 위한 촬영 도우미로 활약할 예정이다. 새로 추가된 123도 화각의 ‘초광각 카메라’는 숨겨진 1인치의 감동을 더해준다. 흔들림을 잡아주는 ‘슈퍼 스테디(Super Steady)’ 기능과 UHD급 화질은 스마트폰 영상 촬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NPU(신경망 처리 장치, Neural Processing Unit)를 기반으로 최적의 사진 촬영을 돕고, 더욱 다양해진 AR 이모지 옵션은 다채로운 재미까지 더할 예정이다.

초광각·듀얼 픽셀 카메라로 ‘보이는 그대로’ 찰칵

갤럭시 S10/ S10+/Se 카메라 스펙 비교

갤럭시 S10 시리즈는 전문 카메라 장비 못지않은 다양한 기술로 무장했다.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를 활용하면 광활한 풍경 사진이나 많은 사람이 등장하는 단체 사진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초광각 카메라는 123도 광각으로 촬영할 수 있어 내 시야에 보이는 그대로 촬영이 가능하다. 77도 화각을 지원하는 일반 광각 카메라에 비해 약 4.3배 넓어진 장면[1]을 담을 수 있는 것. 초광각 카메라로 파노라마 모드를 활용해 촬영하면 풍경을 작품처럼 더욱 생생하고 웅장하게 담을 수 있다.

▲ 초광각 렌즈로 촬영하면 광각 렌즈로 촬영할 때 보다 더 많은 풍경을 사진 안에 담을 수 있다

▲ 초광각 렌즈로 촬영하면 광각 렌즈로 촬영할 때 보다 더 많은 풍경을 사진 안에 담을 수 있다

1,200만 화소 슈퍼 스피드 듀얼 픽셀 광각 카메라는 어두운 곳에서 촬영할 때 빛을 발한다. F1.5 렌즈와 F2.4 렌즈의 ‘듀얼 조리개’는 사람의 눈처럼 빛의 양을 스스로 조절해 저조도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갤럭시 S10과 갤럭시 S10+의 후면에는 광학 2배줌, 디지털 10배줌이 가능한 1,200만 화소 망원 카메라도 추가 탑재되어 멀리 있는 피사체도 또렷하게 촬영할 수 있다.

전면에 탑재된 1,000만 화소 듀얼 픽셀 전면 카메라는 UHD 화질의 선명하고 생생한 셀카와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갤럭시 S10+에는 800만 화소 심도 카메라도 전면에 추가 탑재돼 더 극적인 라이브 포커스 기능도 즐길 수 있다.

▲ 듀얼 픽셀 전면 카메라로 UHD 화질의 선명한 셀카를 촬영할 수 있다.

▲ 듀얼 픽셀 전면 카메라로 UHD 화질의 선명한 셀카를 촬영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갤럭시 S10 5G는 총 6개의 렌즈(전면 2개, 후면 4개)를 장착해 극강의 카메라 기술을 완성했다. 특히, 새롭게 탑재된 3D 심도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으로 영상에 보케(Bokeh) 효과를 적용하는 ’비디오 라이프 포커스’와 피사체의 크기를 측정하는 ‘간편 측정’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전문가 수준 촬영 돕는 ‘AI 카메라’

갤럭시 S10 시리즈는 인텔리전트 기능인 NPU를 탑재해 장면별로 더욱 최적의 사진을 담을 수 있다. 피사체와 배경, 시간대 등을 기존보다 더 정확하게 분석해 이미지의 채도, 대비, 노출 등을 자동으로 최적화하는 것. 갤럭시 S10은 갤럭시 노트9의 20개 촬영 모드에서 ‘자동차’, ‘아기’, ‘강아지’, ‘얼굴’ 등이 추가된 총 30가지의 촬영 모드를 지원한다.

▲ 장면별 최적 촬영 OFF(왼쪽) 장면별 최적 촬영 ON(오른쪽)

▲ 장면별 최적 촬영 OFF(왼쪽) 장면별 최적 촬영 ON(오른쪽)

적은 저조도 환경에서는 야간 모드 촬영을 권한다. 뿐만 아니라, 사진이 흔들렸거나 사진 속 인물이 눈을 감았다면 “사진이 흔들렸어요” “눈을 깜빡였어요” 등의 즉각적인 알림을 통해 보완점을 알려주기도 한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구도를 설정이 어렵게 느껴졌다면 ‘촬영 구도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갤럭시 S10 시리즈는 1억 장 이상의 사진들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진 비율과 배치 등 촬영 구도를 제안한다. 화면 속 노란 포인트를 맞추면 최적의 구도로 촬영이 가능하다.

라이브포커스

듀얼 카메라에서 제공되던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이제는 갤럭시 S10 전 모델의 카메라에서 이용할 수 있다. NPU를 바탕으로 갤럭시 S10과 갤럭시 S10e의 전면 카메라를 통해서도 이미지에 다양한 보케 효과 적용이 가능해진 것. ‘스핀’, ‘줌’, ‘컬러포인트’ 등 효과가 추가되어 더 극적인 라이브 포커스를 가미한 셀카를 즐길 수 있다.

▲ (왼쪽부터)라이브 포커스 기능으로 찍어본 스핀, 줌, 컬러포인트 효과

▲ (왼쪽부터)라이브 포커스 기능으로 찍어본 스핀, 줌, 컬러포인트 효과

‘흔들림’ 없는 UHD 동영상 촬영, 온라인 생중계도 OK

유튜브, 틱톡(TikTok) 등 동영상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서 갤럭시 S10 시리즈의 동영상 촬영 성능도 강화됐다. ‘슈퍼 스테디’ 기능은 손 떨림을 보정하는 VDIS(Video Digital Stabilization) 기술을 바탕으로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흔들림이 적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콘서트나 파티에서 몸을 흔들면서 촬영하거나, 달리고 있는 차에서 창밖 풍경을 촬영해도 갤럭시 S10 사용자라면 일반적인 동영상보다 약 3배 더 안정적인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안정적인 영상 기술

HDR10+ 규격의 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갤럭시 S10 시리즈에 탑재된 전·후면 UHD 카메라에 HDR10+ 기술이 적용돼 각 장면별로 명암비와 색채를 최적화한다. SDR보다 2.1배 풍부한 색상을 구현하는 다이내믹 톤 매핑(Dynamic Tone Mapping)을 통해 더욱 역동적이고 생생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것. 파도가 부서지는 물결이나 구름이 많은 하늘을 촬영하더라도 풍광의 디테일까지 눈에 보이는 실제에 가까운 모습을 담을 수 있다.

‘메롱’하고 ‘춤’추고…동작까지 따라 하는 꿀잼 AR 이모지

갤럭시 S10 시리즈에선 한층 더 재밌어진 AR 이모지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사용자와 닮은 3D 아바타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AR 이모지. 이제는 눈과 혀, 팔과 다리 등 신체의 움직임까지 따라 하는 이모지를 만들 수 있다.

AR 이모지

갤럭시 S10 시리즈에는 기존의 ‘기본’ 모드 외에도 ‘가면’, ‘미니 모션’ 모드가 추가로 제공된다. 사진을 공유할 때 내 얼굴을 가리고 싶다면, 웃기는 표정의 ‘가면’ 모드 이모지를 얼굴에 스티커처럼 붙여보자. ‘미니 모션’ 모드를 이용하면 얼굴뿐 아니라 몸 전체를 흉내 내 이모지화 한다. 카메라 앞에서 춤을 추면 나의 팔·다리 움직임을 따라 하는 3D 이모지를 만나볼 수 있다.

AR 이모지를 꾸밀 수 있는 방법도 더 풍부해졌다. 갤럭시 스토어(Galaxy Store)에서 AR 월드(AR World)를 다운받으면 여러 가지 헤어 스타일과 옷, 액세서리를 다양하게 적용해볼 수 있다. 또한 나만의 AR 이모지 스티커를 갤러리 앱에 저장해 다양한 메신저 플랫폼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1] 약 1미터 정도의 공간을 사진에 더 담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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