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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9 X 에버랜드, “순간아 멈춰라, 너 정말 아름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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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꽃들이 ‘인생 사진’을 부르는 이곳은 어딜까?

에버랜드 장미축제


바로, 올해로 33번째 장미축제가 열리고 있는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다. ‘여왕의 귀환’이란 주제로 열리는 장미축제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들. 눈으로만 지나치기 아쉬워, 보지 못하는 순간까지 포착하는 갤럭시 S9의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구석구석 담아 봤다.

꽃이 있는 곳에는 벌과 나비가 날아들기 마련. 이 순간도 1초에 960프레임을 촬영하는 갤럭시 S9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포착하면 0.2초란 찰나를 약 6초 분량의 영상으로 보여줘, 특별한 순간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벌과 나비의 생생한 날갯짓이 보이시나요?"

화창한 날씨에 동물들도 신이 났다. 동물들이 먹는 장면을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담아봤다. 모이를 먹기 위한 새들의 경쟁이 치열하고, ‘날름’ 나온 기린의 혀가 새삼 놀랍다.

이런 순간 포착도 어렵지 않다. 갤럭시 S9 카메라에서 ‘슈퍼 슬로우 모션’ 모드를 선택해 촬영하는 중, 원하는 순간마다 슈퍼 슬로우 모션 촬영 버튼을 누르면 된다. 한 동영상에 최대 20번의 찰나를 담을 수 있다. ‘자동 모드’를 선택하면, 화면의 사각 영역에 감지되는 피사체의 움직임에 따라 슈퍼 슬로우 모션 영상을 자동으로 촬영할 수도 있다.

 

에버랜드 동물원 기린


색다른 편집도 간편하다. 슈퍼 슬로우 모션의 편집 기능을 이용하면, 촬영 영상을 SNS로 공유하기 쉬운 GIF 형태로 만들어 주는데 특정 구간을 반복하거나, 반대로 재생하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어, 재미있는 움짤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특정 구간을 반복하는 '스윙 모드'로 편집한 호랑이 놀이 장면

에버랜드 코끼리▲거꾸로 재생하는 '리버스 모드'로 편집한, 코끼리가 코로 물 뿌리는 장면

꽃과 동물, 그리고 남녀노소 모두가 즐거운 놀이동산! 한낮의 열기가 어느덧 여름처럼 뜨겁다. 관람객들은 열기를 식혀주는 분수 주변으로 모여든다. 힘차게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를 슈퍼 슬로우 모션을 통해 보면 어떤 느낌일까?

아이가 분수에서 뛰노는 평범한 장면도, 슈퍼 슬로우 모션으로 포착하면 작품이 된다. 여기다 어울리는 BGM까지 더하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슈퍼 슬로우 모션에서는 35종의 BGM을 기본 제공한다.

에버랜드에서 어트랙션이 빠지면 섭섭한 법. 물줄기를 가르며 미끄러지듯 내려오는 ‘썬더폴스’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진다.


그냥 스쳐 지나가던 장면들도 더 가까이, 더 천천히 보면, 더 특별해진다. 6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에버랜드 장미축제에서 갤럭시 S9의 슈퍼 슬로우 모션과 함께 인생 ‘순간’을 담아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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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방랑객 댓글:

    슈퍼슬로우 구간이 너무 짧아서 별로 감흥이 안생김…
    좀더 자유롭게 슈퍼슬로우 구간을 조절할수 있으면 바로 갈아타는건데
    현재 수준으로는 별로 !!!

  2. 지나가는 댓글:

    화질이 아쉽네요….

  3. 하이염 ㅋ 댓글:

    자연스런 디테일이 나왔으면 하네여…힘드시겠지만…2%로 부족한 느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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