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좀 그려봤다는 사람들, 주목! S펜으로 즐기는 팬아트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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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을 하는 사람에게 2차 창작은 즐거운 일이다. 혹시 서툴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인물의 모습을 재창조하는 일은 하나의 놀이가 되기도 한다. 연예인, 영화나 만화 속 캐릭터 등 분야도 다양하다. S펜으로 그린 그림들을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크인 ‘펜업(PENUP)’에서 최근 공모전을 진행 중인데, 아이돌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재미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름하여 ‘Let’s Draw SMTOWN Artists! 팬아트 공모전’.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그리고 공유하면 된다. 준비물? S펜과 애정 필터면 충분하다.

팬북-펜업 SM아티스트 팬아트 공모전 안내 배너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이번 팬아트 공모전은 SM엔터테인먼트의 ‘팬북(Fanbook)’이라는 플랫폼과 함께 열린다. SM 아티스트의 활동 모습이나 곧 다가올 핼러윈에서 보고 싶은 모습을 그려 펜업팬북에 업로드하면 끝. 펜업과 팬북의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9월 20일 수요일까지. 전문 심사위원단과 펜업·팬북 스태프의 평가, 팬들의 호감도를 두루 합쳐 29일에 수상작이 발표된다. 25명을 선발해 총 상금 3000여 만 원 상당의 상금과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선작은 향후 펜업 전시회에서 선보일 수도 있으니,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나만의 표현력을 보다 많은 이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팬북-펜업 SM아티스트 팬아트 공모전 화면 캡처

준비물은 S펜과 애정 필터

공모전 소식을 접하니 나도 응모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레드벨벳 조이가 핼러윈 잭오랜턴(Jack-o’-lantern)을 들고 있는 모습을 그리면 어떨까? 마음은 실사 못지 않은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결과물은 마치 머리와 팔다리만 있는 캐릭터 같았다.

이번 공모전은 그림 도구에 제한이 있는 건 아니지만, 금손 친구들이라면 S펜을 만나보자. S펜은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물론 갤럭시 북, 갤럭시 탭 S3, 갤럭시 탭A with S펜, 삼성 노트북 9 Pen 등의 태블릿과 노트북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S펜이라는 재주 많은 도구로 섬세하게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

갤럭시 노트8 등 최신 제품들의 S펜은 △0.7mm 지름의 펜촉 △ 4096단계 필압 인식 △다양한 펜·브러시 효과를 갖추고 있다. 종이가 아닌 디지털 캔버스와 디지털 물감은 마음껏 그렸다 지웠다, 연습하기 자유롭고 얼마든지 저장할 수도 있다. 공모전이 펼쳐지고 있는 펜업에서는 컬러링북처럼 즐길 수 있는 스케치도 폭넓게 제공될 예정이다. 수상작 경품엔 출시를 앞둔 갤럭시 노트8, S펜으로 노트 PC에 혁신을 더한 삼성 노트북 9 Pen 등이 포함돼 있기도 하다.

갤럭시 노트8 Pen Coloring

수상에 한 발 더 다가가는 법

S펜도 준비하고 애정도 충만하게 채웠다면, 이제 응모할 차례! 삼성전자 뉴스룸을 보고 있는 친구들을 위해 준비했다.

하나, 펜업과 팬북 두 곳 모두, 그렸다면 바로, 응모하자!

등록과 동시에 그림이 오픈되고 ‘좋아요’ 점수도 결과에 반영되기 때문에, 두 곳 모두에 업로드하고 마구마구 홍보하기~ (☞펜업 다운로드)

둘, 굿즈 소장 욕구가 드는 그림, 사랑스러운 아티스트를 표현하자!

무서운 핼러윈보단 사랑스러운 핼러윈, 어떨까? 나의 팬아트로 ‘굿즈’가 만들어진다고 가정해보면 더 멋지고 귀여운 아티스트의 모습이 슥슥 그려질 것만 같다.

셋, 해시태그를 적절하게 사용하자

작품 설명에 어떤 기기로 그렸는지, 누구의 모습인지 해시태그를 적절하게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갤럭시 시리즈와 S펜으로 그렸다면 유리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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