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 S3, 누구보다 활동적인 당신의 일상에 스며든다… 이렇게!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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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위스 바젤에선 세계적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 2017’(3/23~30, 현지 시각)이 한창입니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삼성 기어 S3(이하 ‘기어 S3’)를 선보여 주목 받고 있죠.

기어 S3는 아날로그 감성이 깃든 전통 시계에 첨단 기술을 이식한 스마트워치입니다. 다양한 워치페이스와 스트랩을 활용, 사용자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분위기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는 게 특징이죠. 정통 시계에 한층 가깝게 설계된 기어 S3는 바젤월드 행사장에서도 단연 눈길을 끕니다. 보다 익숙한 형태로 사용자에게 다가가 그들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해주니까요.

‘사용자 친화적’으로 계속 진화해갈 기어 시리즈를 예고라도 하는 걸까요? 때마침 기어 S3의 사용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영상 세 편이 공개됐습니다.

거대한 기어 S3의 모습 아래 야간 조깅을 하고 있는 작은 크기의 사람들

이들 영상엔 기어 S3로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엔도몬도(Endomondo)를 사용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하나같이 사용자 일상 깊숙이 파고든 기어 S3의 편의성과 사용성을 전달하고 있죠.

앤도몬도 앱이 실행된 거대한 두 개의 기어 S3 사이로 점프하며 건너가는 작은 크기의 사람. S3로 각종 피트니스 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어 S3는 손목 위 작은 스마트워치에 불과하지만 영상에선 사용자의 활기찬 일상에 동기를 부여하는, 영향력 있고 엄격한 트레이너입니다.

한 남성이 기어 S3로 트래킹 앱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때론 시계로, 때론 유용한 앱으로 일상에 스며드는 기어 S3. 감각적 표현과 편집이 인상적인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기어 S3 X 엔도몬도 ‘야간 달리기’ 편

▲기어 S3 X 엔도몬도 ‘트레일 러닝’ 편

▲기어 S3 X 엔도몬도 ‘요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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