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이 전하는 어떠한 말보다 따뜻한 위로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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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나눔’이라는 단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전적인 의미라면 ‘하나를 둘 이상으로 가르다’ 라는 의미겠으나 매년 이맘때쯤이면 ‘즐거움이나 고통, 고생 따위를 함께하다’는 나눔의 또 다른 뜻이 생각날 것입니다.

삼성전자 역시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요.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삼성전자 나눔 활동의 뜻 깊은 순간들을 되돌아볼 수 있는 ‘나눔 사진 공모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 부서 또는 나의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기흥·화성·평택 캠퍼스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최근 1년 내 있었던 나눔 활동 사진을 응모해 전체 응모작 중 총 60점의 사진이 당선되었습니다.

사진은 추억을 불러내는 가장 친숙한 수단이자, 그 추억을 함께 공유하는 ‘나눔’의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비록 그 현장을 함께하지 않아도, 한 장의 사진을 ‘나눔’으로써 사진에 찍힌 순간뿐 아니라 그 사진에 얽힌 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니까요. 삼성전자 뉴스룸은 나눔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한 60점의 나눔 이야기 중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 열 가지 순간들’을 선정해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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