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낢이 그린 Green 그림_제4화 ‘누구나 불편함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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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왼손잡이용 가위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실제로 왼손을 주로 사용하는 왼손잡이들이 살면서 겪는 불편함은 생각보다 큰 편입니다. 가위나 방문 손잡이, 컴퓨터 마우스 등도 대부분 오른손잡이용으로 제작되어, 왼손잡이들은 종종 불편함을 호소하죠.

자주 쓰는 손만 바뀌어도 이런 불편함이 있는데, 눈이 안 보이거나 귀가 안 들리는 것처럼 신체적 장애가 있는 사람들의 어려움은 그야말로 상당할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 사회는 ‘배리어 프리 운동(장애인이나 고령자들의 사회생활에 지장이 되는 물리적·심리적 장애물을 없애는 운동)’처럼 사회적 약자들을 배려하는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낢이 그린 Green 그림> 네 번째 주제는 바로 이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에 관한 내용입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해 수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폴란드 삼성전자’의 사례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 모두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노력 중인 삼성전자의 ‘지속가능경영’, 지금 만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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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댓글:

    좋은 아이디어네요. 수화 통역 서비스 우리나라에도 도입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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