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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CAFE] 런던 힙스터들이 모이는 이곳! ‘삼성 킹스크로스’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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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런던! 그중에서도 북런던의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킹스크로스’ 지역에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해볼 수 있는 독특한 공간이 생겼다고 하는데요. 그 이름하여 바로 ‘삼성 KX’!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삼성 KX’에 뉴스카페 카메라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런던 북부의 킹스크로스 지역은 런던예술대학이 위치해 많은 아티스트와 디자이너가 활동하는 곳이면서 구글 등 글로벌 IT 기업들이 입주해있는 북런던의 중심지입니다. 이곳에는 빅토리아 시대 석탄 작업장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북런던 최대의 쇼핑몰 Coal Drops Yard가 자리하고 있는데요. 지난 7월 31일 오픈한 ‘Samsung KX’는 바로 이 CDY 쇼핑몰의 최상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Tanya Weller(삼성전자 구주 총괄(SEUK)) “차세대 문화공간인 삼성 KX(킹스크로스)에서는 삼성의 혁신 기술을 통해 런던의 최신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선 삼성의 모든 제품군을 살펴볼 수 있으며 제품들이 유기적으로 통합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연결’의 체험을 제공합니다.”

지난 9월 3일에는 Samsung KX의 오픈을 기념한 행사가 열렸는데요. 주요 매체와 인플루언서를 포함해 약 2천여 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런던 시민들에게 신개념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Samsung KX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Samsung KX를 방문하는 런던 시민들이 삼성전자의 혁신을 통한 삶의 변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패널들이 참석한 이노베이션 컨퍼런스를 비롯해 참가자들은 키노트와 체험 존 등을 오가며 Samsung KX 공간만의 차별화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직접 경험하는 한편, 야외에 마련된 초청 가수의 특별 무대를 즐기며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Charlie Casely-Hayford(패션디자이너) “매우 놀랍습니다. 혁신과 창의성을 기술과 결합한 방식이 이제껏 한 번도 보지 못한 것이어서 더 흥분됩니다.”

약 2040 제곱미터 크기의 Samsung KX에 들어서면 감각적인 실내 디자인과 함께 제품별 다양한 체험 공간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특히 단순 제품 체험을 넘어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에 맞는 게임과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차량용 IoT 솔루션 ‘디지털 콕핏’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코너에서부터 AR, 셀피 아트, DJing에 이르기까지 기술과 문화가 접목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Paulo Redondo(관람객) “사람들이 찾아와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고 삼성이 출시할 새 제품들을 살펴보기에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공간 한쪽에는 약 10미터 크기의 초대형 스크린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마치 파도가 치는 것처럼 휘어진 독특한 모양의 이 스크린은 이처럼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위해 특수 제작된 것인데요. 스크린 앞에 서서 특수 제작된 갤럭시 스마트폰을 흔들면 마치 그래피티를 그리듯 화면에 스프레이가 뿌려지는 효과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Samsung KX에서는 다양한 강의와 공연 등을 상설 운영하며 지역 기반 커뮤니티가 확대되고, 활발한 문화 교류가 일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인터뷰
Tanya Weller(삼성전자 구주 총괄(SEUK)) “삼성 킹스크로스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는 커뮤니티 기능입니다. 25개 이상의 현지 파트너와 계약을 맺었고요. 또한 중앙무대를 활용해 매달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합니다.”

런던 북부의 문화 교류와 첨단 기술의 체험장으로서 첫 발걸음을 뗀 Samsung KX! 런던을 방문한다면 한 번쯤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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