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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CAFE] 문과생, 6개월만에 코딩 고수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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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개발자를 꿈꾸는 청년들의 Hope! 바로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 SSAFY인데요. 지난 6개월간 SW 실력을 ‘완전’ 레벨업한 수강생들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6개월 만에 SW 고수되는 비법, 함께 보시죠.

 


 

1. SSAFY 人sight

#현장음
“이런 얘기 해도 되나?”
“5천억, 5천억”
“돈도 줘, 밥도 줘, 취업 준비도 다 해주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지.”


여현구 “나는 (코딩에) 전혀 관심이 없었어. 그런데 SSAFY에 와서 해보니까 곧잘 하더라고.”
박진홍 “하도 4차산업혁명이다 뭐다 떠드는데 컴퓨터에 대해서 알게 되니까 (삶에)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 그래서 관심을 갖기 시작했지.”
우상원 “서른 살이 되기 전에 기술을 배워야겠다 생각해서 개발자의 길을 택한 거거든.”

우상원 “(코딩도) 영어나 다른 언어를 쓰는 것처럼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하는 커뮤니케이션 영역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하거든. 현구가 1기에서 잘한다고 정말 유명했었어.”
박진홍 “2기까지 잘한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어.”

여현구 “난 수업 첫날 모두가 똑같겠지만 어안이 벙벙했지. 컴퓨터 모니터의 수많은 알파벳들 눈에 들어오질 않았어. 강사님이 앞에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컴퓨터 비전공자인) 내 머리에 들어오겠냐고.”
박진홍 “컴퓨터를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 컴퓨터적인 사고를 해서 알고리즘 문제를 푼다? 적응하는 게 어렵지는 않았어?”

#현장음
“다시, 다시, 내 말 들어.”

여현구 “우리는 비전공자이기도 하니까 더욱 기본이 없잖아. 전공자들이 공부한 만큼 따라가려면 난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했지.”
우상원 “SSAFY에서 나처럼 알고리즘적 사고가 부족한 친구들을 위해 관리를 해주길 바랐거든. 바로 보충 수업반을 만들어주시더라고.”
박진홍 “보충수업을 만든 게 형이었구나. 수업 시간에 못 따라갔던 걸 더 배우면서 도움을 많이 받는 거야. 고맙다, 덕분에.”
우상원 “너 너무 가식적인 것 같아.”
여현구 “나는 촬영 끝나고 다시 가서 공부할 생각이야.”

우상원 “삼성전자에서 임베디드 프로그램을 하고 싶어. 궁극적으로는 좋은 개발자가 되고 싶어.”
박진홍 “SSAFY에서 배우고 나면 나만의 서비스? 사람들을 상대하는 웹 서비스를 만드는 게 재미있을 것 같아.”
여현구 “내가 짠 훌륭한 알고리즘 혹은 남이 짠 훌륭한 알고리즘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해서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게 내 목표야.”
박진홍 “코딩, 당신도 할 수 있어요.”
여현구 “할 수 있어! (비전공자도) 상관없다고! 너도 할 수 있어.”

2. 갤럭시 노트10 마케팅

‘원하는 건 뭐든지 이뤄주는 마술봉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해보신 적 있으실 텐데요. 짜잔, 지금 제 손에 있는 갤럭시 노트 10 시리즈 신제품에는 바로 이렇게 마술봉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갤럭시 노트10 출시와 함께 전국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한창인데요.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이 가득한 현장, 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가장 먼저 찾아가 본 곳은 서울의 한 복합 쇼핑몰. 전국 28개 주요 쇼핑몰과 핫플레이스에는 갤럭시 노트10 시리즈를 제대로 체험해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가 운영되고 있는데요.

#현장음
“뭐부터 해보지? 이거 좀 신기해 보이는데?”

이게 그 장안의 화제인 스마트 S펜으로 노트10을 원격 제어를 할 수 있다는 제스처 인식. 이렇게 하면 화면 전환! 사진도 찍고 이렇게 하면 줌인, 줌아웃. 신기하다 근데. 뭔가 S펜이 좀 더 진화를 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인데?

갤럭시 스튜디오를 들어서자마자 만날 수 있는 ‘체험킷’ 코너에서는 새로워진 노트10의 기능을 게임이나 퀴즈와 같은 재미있는 툴로, 보다 쉽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마이크줌이라고 해서 동영상을 촬영할 때 원하는 부위에다가 손가락을 대고 확대를 하면 그 부위의 소리가 크게 녹음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확대를 하게 되면 마이크 아이콘에 소리가 커진다고 이렇게 표시가 돼요.

#현장음
“세상이 너무 좋은데?”

#인터뷰
고국희(방문객) “이렇게 크게 행사를 하니, 더 관심을 갖게 되고 몰랐던 것을 이렇게 체험하니 더 구매 욕구도 듭니다.”

#현장음
“우와, 이 벽면 보세요. 여러분”

이 월에 있는 모든 아트 카드들이 갤럭시노트10의 S펜으로 직접 그려서 만든 카드라고 하는데요. 갤럭시 스튜디오에선 방문객들이 직접 그린 아트 카드와 소중한 메시지를 인쇄해 아트 우표까지 붙여 발송해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트 드로잉 카드 전’을 통해 누구나 마음껏 S펜의 창의적인 기능들을 체험할 있는데요. 전시되어 있는 작품들은 모두 20명의 밀레니얼 신진 작가가 S펜으로 직접 드로잉하여 만든 것들입니다. 방문객들은 S펜을 활용해 만든 작품 1,500여 개의 공예품들을 감상하고 이 공예품의 도안 위 S펜으로 자신만의 Creative를 더 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김강빈(방문객) “원래 (일반 매장에선) 기능을 잘 못 살펴보잖아요. 휴대폰 살 때나 그럴 때. 근데 여기서는 직접 체험하고 써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갤럭시 스튜디오 한쪽에서는 1인 방송, 드로잉 등 갤럭시 노트10을 활용한 다양한 클래스로 꾸며지는 ‘갤럭시 라이브’ 가 한창인데요. 오는 9월 29일까지 총 2,000회가 넘는 클래스로 꾸며질 갤럭시 라이브는 유명 크리에이터와 전문 강사가 함께하며 더욱 특별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민우(방문객) “이렇게 지금 디자인해놓고 아트 (공간으로) 해놓은 이런 룸들이 되게 재밌는 것 같아요. 자유로운 공간에서 이렇게 세미나 식으로 해주는 것도 너무 좋은 것 같고요.”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젊음의 거리 홍대. 저는 지금 삼성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 와 있는데요.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노트10을 비롯해서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가 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현장음
“어? 근데 이건 뭐지? 아 여기 보시면 엄청 예쁘게 꾸며진 데 가 있어요. 우와”

독특한 아트웍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이곳은 인생 셀피를 남길 수 있는 ‘뷰티 인 아트’셀피 존. 8명의 아티스트 작품으로 만들어진 아트 셀피존‘뷰티 인 아트’는 전국 8개 디지털프라자에서 각기 다른 콘셉트의 공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나만의 셀피가 예술로 바뀌는 그 아름다운 순간을 갤럭시 노트10과 함께 경험해 보는 건 어떨까요?

#현장음
“여러분 마치 바닷속에 온 것 같지 않나요? 바닷속?”

아트 셀피 ‘뷰티 인 아트’ 에서는 8개의 아트 셀피존을 방문해 셀피를 찍어보는 ‘셀피챌린지’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가까운 매장에서 늦기 전에 한 번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장음
“어머 너무 예뻐, 너무 잘 나왔어. 여기 셀카 맛집이네.”

이 밖에도 최대 3박까지 실생활 속에서 갤노트 10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갤럭시 투 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볼거리가 풍성한 갤럭시 스튜디오. 이 모든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갤럭시 스튜디오로 고고!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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