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CAFE] 삼성전자 캠퍼스에 워터파크가 생겼다고?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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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건 “안녕하세요. 오늘의 삼성전자 뉴스카페는 동심이 가득한 놀이공원에서 시작합니다! 근데 왜 갑자기 놀이공원이냐고요? 그 이유는 바로 제 옆에 나와있는 어린이 리포터가 소개합니다.

최앤디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최앤디입니다. 오늘은 신나는 어린이날인데요. 우리 아빠가 다니는 회사가 갑자기 놀이공원으로 변했답니다. 삼성전자가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바뀐 이야기, 지금부터 출발!”

 


 

1. 어린이날 맞이 행사

어린이날을 맞아 거대한 놀이공원으로 변한 이곳은 바로 삼성전자 나노시티 기흥캠퍼스. 임직원들이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날 하루 특별히 캠퍼스를 개방했는데요. 커다란 워터파크에서부터 범퍼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까지, 없는 게 없는 어린이 천국이 됐습니다.

#인터뷰
채하은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물놀이하고 가족과 함께 여기서 텐트 치고 노는 게 정말 행복해요. 엄마 아빠 고맙습니다.”

모처럼 주어진 엄마 아빠와의 시간을 해맑은 표정으로 즐기는 아이들. 저기 잔디 위를 유유히 항해하는 해적선도 한 대 보이는데요. 아, 역시 아빠들은 어린이날에 슈퍼맨이 되나 봅니다. 한쪽에선 아이들과 다양한 조형물을 만들고 있었는데요. 여기서도 아빠들이 탑 쌓기 신공을 발휘하네요.

#현장음
“아빠 회사 오는 날만 기다렸지?”
“어!”

#인터뷰
한승용(삼성전자 Foundry사업부 제조기술센터) “밖에 다른 데 돌아다니기 되게 힘든데 이렇게, 집이 좀 가깝거든요. 여기 와서 아이들이랑 같이 놀 수 있어서 편하고 아이들도 되게 좋아해서 항상 아빠 회사에 오는 걸 되게 기다리거든요. 같이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 여러 놀이들을 체험해봤는데요.

#인터뷰
“오늘 삼성전자 나노시티에서 어떤 게 가장 좋았어요?”
“제일 좋았던 거 한 개만 얘기해.”
“친구들도 많았잖아.”
“물놀이도 있고, 자동차도 있고”
“컵 쌓기 모래 놀이도 있잖아.”
“밥도 맛있었잖아”

#리포팅
문서윤 “안녕하세요? 저는 9살 문서윤입니다. 오늘 아빠 회사에서 맛있는 것도 먹고 수영장에서 뛰어놀아서 아주 재미가 있었습니다. 여기 말고도 다른 놀이공원이 많다고 하는데요. 수원에 있는 어린이 리포터, 나와 주세요!”
이지민 “안녕하세요? 여기는 재미있는 게임도 많고 놀이기구도 많아요. 엄마아빠랑 같이 놀 수 있고, 친구도 사귈 수 있어요.”

삼성 디지털시티에도 대규모 놀이 시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문경춘(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아이는 아빠가) 일하러 가는데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겠고, 근데 오늘 같은 날 와서 “아빠가 일하는 곳이 여기야” “아빠가 아침마다 가는 곳이 여기야”라는 걸 보여줄 수 있어서 그런 점이 되게 좋은데, 사실 나쁜 점이 있어요. 아빠 회사 가서 맨날 놀자고…”

#리포팅
어예나 “오늘 어린이날 행사는 여기저기에서 많이 열렸답니다. 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놀았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영상, 큐!”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서는 곤충과 식물을 직접 만지고 느껴볼 수 있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이 특히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와 함께 헬기 체험, 안내견과의 만남 등 특색 있는 즐길 거리들 역시 가족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 그린시티에서는 어린이날 행사와 함께 나눔 워킹 페스티벌이 진행됐습니다. 이를 통해 가족과 소중한 시간도 보내고, 지역사회와도 상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습니다.

2. 더 세로 TV

손성도 “안녕하세요, 뭘 해도 진지한 남자, 삼성전자 임직원 아나운서 손성도입니다. 제가 있는 이곳은 팝업스토어, ‘새로보다’인데요. 이곳에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TV가 있다고 해서 소개해드리고자 찾아왔습니다. 가시죠.”

팝업스토어 ‘새로보다’에서는 삼성전자의 다양한 최신 디스플레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지하 1층은 ‘더 프레임’ TV를 활용한 갤러리 공간, 2층은 유명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연출한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손성도 “어, 그런데 왜 1층은 빼먹었냐고요? 바로 여기에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그 새.로.운 TV가 있기 때문인데요. 특별히 그 새.로.운 TV를 소개해주실 한 분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승연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VD사업부 상품전략팀의 정승연이라고 합니다.”
손성도 “여기 나와 있는 이 세로로 생긴 제품이 그 새로운 스크린이 맞나요?”
정승연 “네, 맞습니다. 더 세로는 모바일 경험의 대부분이 세로로 소비가 되고 있었고 우리가 많이 이용하는 SNS 웹서핑 등이 대부분 세로로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에 착안을 해서 그런 고민 끝에 나온 결과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손성도 “그럼 이게 스마트폰처럼 꽉 찬 아주 큰 세로 화면을 볼 수 있다는 건데, 직접 시연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정승연 “스크린 미러링 많이 이용을 하실 거예요. 더세로가 가진 스크린 미러링은 좀 더 특별하거든요.”
손성도 “바로 태깅을 한순간, 그냥 연결이 바로 됐어요.”
정승연 “단 한 번의 탭만으로 모바일과 더세로가 연결이 됐습니다.”
손성도 “보통 연결할 때는 이렇게 태깅을 하거나 그러지 않고 직접 서칭을 해서 선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거 같은 경우에는 정말 편리하네요~ 한번 영상이나 이런 것도 볼 수 있을까요?”
정승연 “세로 영상이 요즘 되게 많아요. 연예인들 직캠이라든지…”
손성도 “아, 여기 있군요.”
정승연 “네, 뮤직비디오를 제가 하나 준비를 해봤고요. 이런 식으로 꽉 찬 화면으로”
손성도 “야, 이거 엄청난데요? 야, 이거 딱이네. 저희가 보통 가로 화면으로 보면 옆이 비잖아요. 비는 걸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저희 삼성전자 뉴스카페 유튜브에서 나오는 거 한번 볼 수 있나요?”
정승연 “아, 한번 들어가 볼까요?”
손성도 “요, 요게 제가 나온 거거든요. 요게. 처음부터 나오는 건데 한번 보겠습니다. 오…”
정승연 “이렇게 보실 때는 세로로, 보통 이렇게 들어가면 댓글도 확인하고, ‘좋아요’도 이렇게 제가 눌러볼까요? 좋아요. 제가 이제 전체 화면으로 돌려보겠습니다.”
손성도 “오우, 이거 저 처음 봤는데 진짜 신기하네요! 보셨죠?”
정승연 “이제 다시 돌아 가볼까요?”
손성도 “이렇게 딱 바꾸면 바로 이렇게 화면이 바뀌는군요?”
정승연 “제가 가로로 보고 싶을 때, 그리고 세로로 보고 싶을 때에 따라서 이제 자연스럽게 바뀌는 게 콘셉트예요.”
손성도 “그밖에 더세로의 특별한 점이 있다면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정승연 “일단 지금 보시면 세로 상태에서 시계 나오고 있는 거 보이시죠? 이렇게 시계처럼 일상 생활 정보도 보실 수 있고요. 이렇게 포스터로 그림도 넣어놓으실 수가 있고요. 다양한 그림을 앱을 통해서 다운받아서 사용하실 수가 있어요. 더 세로가 4.1채널 60와트의 사운드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이쪽에서 소리가 지금 나오고 있는데 제가 소리를 한번 키워 볼 테니까, 느껴지시죠?”
손성도 “오, 여기 막 진동이, 엄청나네요. 오늘 설명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승연 “감사합니다.”

손성도 “지금까지 신개념 TV ‘더 세로’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는 6월 2일까지 운영되는 이곳 ‘새로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새로데이’라는 이름의 이 이벤트를 통해 유명 셀럽들의 공연과 제품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고 하니까요. 기회 되시면 꼭 한번 경험해보실 바라겠습니다!”

#현장음
“컷,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신기하단 말이야, 진짜… 어? 얘가 여기 왜 나오지? 뭐야, 이거”

3. SSAFY 2기 모집

청년분들! 취직이 안 돼서 걱정이시라고요? 알바 고민에 잠이 안 오신다고요? 이제 고민은 Never!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2기 지원 기회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코딩을 1도 몰라도, 공대 근처에는 가본 적도 없어도! SSAFY에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한 단계씩 가르쳐 드립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SSAFY 수강생 전원에게 매달 백만 원, 백만 원, 백만 원씩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교육 지원비를 지급합니다. 이번 생에 다시 오지 않을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모집 대상은 국내외 4년제 대학 학사 이상 졸업자와 2019년 8월 졸업 예정자에 한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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