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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CAFE] 하와류? 삼성 직원이 직접 들려주는 진짜 삼성전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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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카페입니다. 오늘은 취재가 한창인 신제품 발표 현장에서 시작하는데요. 요즘 핫하다고 하는 디자이너분들과 모델분들도 현장을 많이 찾아와주셨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신제품일지 더 기대가 되는데, 행사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1.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 출시

화려한 오프닝 퍼포먼스와 함께 시작된 이번 행사의 이름은 바로 프로젝트 프리즘! 프로젝트 프리즘은 밀레니얼 세대를 포함한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생활가전 제품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인데요. 이날 행사에서는 ‘비스포크’라는 이름의 냉장고를 최초 공개하며 프로젝트 프리즘이 제시하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현장음
“소비자들의 트렌드 변화, 라이프스타일 변화 속에 우리 냉장고는 어디 있을까요? 우리 냉장고의 모습이 이제는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 대표이사)

삼성 디지털플라자 강남 본점 5층에 위치한 프로젝트 프리즘 전시장에서는 저마다 다른 타입과 색상으로 커스터마이징 된 ‘비스포크’ 냉장고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맞춤형 양복이나 주문 제작을 뜻하는 ‘비스포크’라는 단어처럼 소비자의 취향이나 개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제품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한편 전시장 한 쪽에서는 유명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다양한 작품들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문승지(가구 디자이너) “가전이 가구가 되는 지점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부엌에서 가장 대표적 가전제품이었던 냉장고가 이제는 거실에도 자연스럽게 넘어올 수 있다라는 그림을 보여드리고 싶었고 비스포크라는 게 결국은 소비자의 선택, 커스터마이징 이런 키워드를 품고 있잖아요? 그걸 가장 잘 표현한 제품이라고 생각했어요.”
이희건 “지금까지 전시장을 쭉 둘러봤는데요. 이 ‘비스포크’ 냉장고, 같은 제품인데도 색상이나 형태가 완전 달라서 신개념 냉장고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전문가를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윤주 “안녕하세요, 생활가전사업부 냉장고상품기획의 박윤주입니다.”
이희건 “제가 듣기로는 이 냉장고가 모듈형 냉장고라고, 그러면 직접 조립하거나 분리하거나 제가 이렇게 해볼 수 있는 건가요?”
박윤주 “직접 조립을 하거나 분리를 하는 건 아니고요. 일단은 냉장고 전체의 키를 전부 똑같이 맞췄어요. 자기 라이프 스테이지에 따라서 한 개를 구매했다가, 또 추가로 한 개를 더 구매했을 때 세트처럼 모듈을 구성을 할 수가 있고요. 냉장고 디자인이 질려도 새로 바꾼 것처럼 새 디자인으로 앞 패널을 새로 구성을 할 수 있어서 그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희건 “그럼 이 앞 패널의 색상이나 질감은 총 몇 가지 정도 되나요?”
박윤주 “질감은 총 3가지고요. 색깔은 9종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희건 “그럼 사이즈도 많은 거예요? 이거 말고도?”
박윤주 “냉장고를 총 8가지를 동시에 론칭했어요. 업계 최초로. 일단 여기 보이는 투 도어 냉장고가 있고요. 이쪽에 원도어 냉장고가 있는데요. 이건 변온이 가능해서 냉장으로도 쓸 수 있고 냉동으로도 쓸 수 있고 김치냉장고로도 쓸 수 있고…”
이희건 “만약에 저는 냉동실이 필요 없어요. 냉장고, 냉장고만 갖고 싶어. 그게 가능한가요?”
박윤주 “당연히 가능하고요. 8개의 플랫폼이 있기 때문에 그중에 원하는 기능이 있는 냉장고를 조합해서 사면 세트처럼 살 수 있습니다.”
이희건 “모듈들을 원하는 대로 조립했다고 쳤을 때 몇 가지 정도가 조립이 가능할까요?”
박윤주 “경우의 수로 보면 정말 무한대로 맞출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두 대의 조합도 있고, 세 대의 조합도 있고 컬러도 다양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이희건 “이 ‘비스포크’ 오늘 다양하게 살펴봤는데요. 프로젝트 프리즘이 밀레니얼 세대를 넘어 전세계를 아우르는 그런 제품을 생산할 수 있길 바랍니다. 오늘 귀한 말씀주셔서 고맙습니다.”

‘프로젝트 프리즘’은 냉장고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뿐만 아니라 매주 디자인, 패션, 음악 등 여러 분야 아티스트를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나갈 예정입니다.

2. 삼성전자 임직원 토크쇼 ‘하와류’

#현장음
“네, 이희건입니다.”
“아, 그 프로그램이요. 잘 알죠.”
“네, 출연할게요.”

여러분, 혹시 제가 다른 프로그램으로 옮겨 갈까 걱정하셨나요? 제가 뉴스카페를 두고 어디를 가겠습니까. 이번에 ‘하와류’라는 프로그램에서 특별 게스트로 섭외를 해주셔서 이렇게 촬영 현장에 나와봤는데요. 아직도 하와류를 모르신다고요? 그럼, 직접 보시죠!

거침없는 입담과, 빵빵 터지는 유머! 현직 삼성전자 임직원에게 듣는 소소하지만 생생한 삼성전자 이야기, 하와류! 사내 게시판을 탈탈 터는 것도 모자라 패션, 영어, 자동차까지 삼성전자에 대한 이야기라면 가리는 게 없는 토크 폭격기! 저도 게스트로 출연하는 내내 웃느라 정신이 없었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는 하와류 5화에서 직접 확인하시고요. 오늘 뉴스카페에서는 두 출연자와 하와류에 대한 솔직한 인터뷰를 담아봤습니다.

이희건 “이렇게 뉴스 카페가 아닌 다른 채널로 인사를 드리는 건 처음인데 뉴스카페 시청자분들께 하와류 어떤 프로그램이다, 소개 좀 해주세요.”
류수열 “하와류는요. 회사에서만 볼 수 있는 게시판의 여러 글들을 통해서 (삼성전자 직원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서 사는지 좀 엿보는 그런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규창 “삼성전자의 속살이라고 할까요. 그런 부분을 부드럽게 풀어내는, 하다못해 오늘 촬영한 것 같은 경우는 결혼 이야기, 근무 환경에서 임직원끼리 예의 지키자 이런 얘기도 있었고.”
이희건 “방송에서 소개하는 소재들 다 리얼이에요? 직원분들이 실제로 사내 게시판이나 커뮤니티에 글을 많이 올리나요?”
하규창 “아, 엄청 올리시죠.”
이희건 “하루에 한 몇 개정도?”
류수열 “8만 개…. 체감, 체감했을 때 그만큼 계속 올라와요.”
이희건 “: 근데 두 분도 혹시 게시판에 글 올리신 적 있으세요?
류수열 “저는 키보드 워리어 출신이에요. 저는 보통 댓글 많이 달고 있습니다.”
이희건 “물론 게시판에 있는 사연들도 많이 다루기도 하지만 회사의 행사라든가 제도에 대해서도 많이 알려주시던데”
류수열 “자율출근제가 있다. 근데 제대로 지키는 부서도 있고 안 지키는 부서도 있더라. 이런 민감한 부분도 그냥 여과 없이…. 사실 약간 회사 엿보기 같아요. 간접적인 경험을 많이 쌓게 해드리고 싶어서.”
이희건 “두 분이 생각하시기에 주로 어떤 분들이 시청하시면 좋을 것 같나요?”
류수열 “제가 대학생 때 우리 회사를 꿈꿨을 때 실제로 임직원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저희는 그런 걸 알려드리고 싶고, 그래서 취업 준비하시는 대학생들이 많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하규창 “저희도 다 사람 사는 사회고 그 안에서 좋은 일 슬픈 일 기쁜 일 다 있거든요. 삼성이 궁금한 분이시면 어떤 분이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희건 “삼성전자의 소통 문화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싶은 분들은 하와류 한번씩 찾아봐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저희 오프닝 때 하는 그거 한번 해볼까요?”
일동 “하와류, 파인땡큐, 톡톡~ 많이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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