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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올 줄 몰랐지? 파워봇, 소셜팬을 찾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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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설렘을 안고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막상 1월의 하루하루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데, 해마다 반복되는 한 해를 보내며 새해를 기다리는 마음은 언제나처럼 설렜습니다. 지난 12월 한 해를 보내며 삼성전자 뉴스룸 페이스북은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2017년 한 해 청소할 틈도 없이 분주하게 달려온 독자들의 좀 더 편한 2018년을 위해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 소셜팬을 찾아간다>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파워봇이 필요한 남다른 사연을 SNS를 통해 올린 삼성전자 소셜팬 중 10명을 선정, 삼성전자와 스타워즈 제작사 루카스 필름과 협업으로 탄생한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의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가 당첨자들의 집에 직접 찾아갔습니다.

은하계를 넘은 다스베이더의 포스 전달

다스베읻어와 스톰트루퍼가 로봇 청소기 배달하는 모습

새해를 맞은 지 일주일 되던 날. 사연자들의 현관문 앞에는 낯선 방문자가 등장했습니다. 스타워즈 로고가 큼지막하게 인쇄된 상자를 든 모습은 택배 아저씨가 아닌,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새까만 다스베이더! 그가 전달할 상자에는 디자인에서부터 다스베이더와 스톰트루퍼의 캐릭터를 살린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이 담겨 있습니다. 파워봇 작동시 영화 속 캐릭터의 대사와 목소리, 영화 OST까지 나와 즐거움까지 주는데요. 강력한 흡입력과 슬림한 디자인은 그간 로봇 청소기의 사각지대였던 가구 아래 바닥과 벽 가장자리까지 깨끗함의 포스를 깃들게 하죠.

기관지 약한 남편과 아이에게 포스를!

파워봇을 전하고 있는 다스베이더

초인종을 누르자 잠시 후 현관문이 열리고, 문 앞에 선 다스베이더와 눈이 마주친 조아라 씨는 한동안 말이 없었습니다. 대략 3초 정도 얼어붙었던 조 씨가 상황을 알아차린 듯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는데요. 해마다 버킷리스트에 적어 두기만 했던 다이어트에 마침내 성공했다는 사연을 보내던 주부 조아라 씨. 꾸준한 운동으로 목표했던 체중 감량에도 성공하고 건강도 되찾았다는 그녀는 딸과 남편의 건강에도 더욱 세심한 신경을 쓰겠다는 신년 계획을 세웠다고 합니다. "기관지가 약한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딸아이도 감기에 자주 걸리는 편이에요. 기관지에 좋다는 음식도 챙겨봤지만 한계가 있었어요. 아침, 저녁으로 쓸고 닦았지만 미세 먼지가 심한 날은 늘 걱정이었죠. 하지만 이제 파워봇이 24시간 청소를 담당해 줄 테니 미세 먼지 걱정은 덜었네요."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

환호성을 지른 것은 사연의 주인공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딸에게 스톰트루퍼 캐릭터 인형을 선물할 만큼 스타워즈 열혈 팬이라는 조 씨의 남편은 파워봇이 청소를 시작할 때 들려오는 ‘Take this mask off after cleaning’이라는 다스베이더의 목소리를 특히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다스베이더의 전투력 포스가 전해진 것일까요, 지금까지도 충분히 가사 일을 분담해준 100점 남편이었지만 2018년에는 더 많은 가사 일을 담당해야겠다는 다짐까지 덤으로 했다네요.

수백 개의 특별한 사연들과 10명의 행운의 주인공

이 밖에도 평생을 전업주부로 살아온 어머니에게 일상의 자유를 선물하고 싶은 효자 아들의 코끝 찡한 사연에서부터 맞벌이 신혼부부의 애환에 이르기까지. 수백 명의 사연들은 하나같이 특별하고 또 아름다웠습니다.

이 중 32년간 가족을 위해 헌신하신 어머니의 손목에 붙은 파스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는 ‘사모곡(思母曲)’의 주인공 윤호윤 씨. 한 달에 야근만 총 100시간이 넘는다는 '일개미' 김현우 씨 그리고 아이와 반려견을 함께 키우며 이제는 일상이 돼버린 과자 부스러기와 '개털과의 전쟁'에서 헤어나고 싶은 백재현 씨를 비롯한 10명의 사연이 채택되었고, 다스베이더의 깜짝 방문이 이어졌습니다.

당첨자들이 다스베이더를 만나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을 선물 받는 순간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 소셜팬을 찾아간다> 이벤트 당첨자들이 다스베이더를 만나 파워봇 스타워즈 에디션을 선물 받는 순간을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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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ㅇㅇ 댓글:

    서비스센터에서 sd카드분실하였으나 나몰라라 하는 서비스팀장/기사

    날짜
    2018.1.24

    북대구 삼성서비스센타(침산네거리)

    2018.1.24 북대구 삼성서비스센타 방문하여 통보받은 삼성서비스 실태입니다.

    ㅇ 개요2017.11.7 s4모델이 통화중 얼굴접촉부위와 접촉하면서 끈어지거나 다음화면으로 이동하는 현상 발생으로 당 서비스센터 방문하여 의뢰를 하였으며,당시 담당기사는 서비스 비용이 과다(15만원가량)하게 나올 수 있으니 수리 할것인지를 문의하여 일단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하였음.당시 휴대폰의 sd카드를 분리하는것을 목격하였으나 점검도중 대기석에 앉아 있으라하여 대기석 대기중 휴대폰은 다시 결합을 하여 sd카드를 결합했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귀가함.
    그이후 1~2차례 서비스 센타 방문….그리고 2018.1.19일 휴대폰을 기기변경하여 등록키위해 당서비스 센터 방문하여 휴대폰등록 및 자료 이동중 sd카드가 없는것을 확인함.
    본인은 56세로 밧데리 교체는 하지않고 책상위의 휴대폰 충전짹만 사용하여 충전하는 사례자임.

    ㅇ아침 방문시 담당기사는 자초지정을 이야기하니까cctv확인하시라…5분후 하는 말 : 2개월이후 cctv는 확인이 안된다..

    서비스팀장 :서비스기사는 책임없고, 월급받는사람이며, 무슨이득이 있겠느냐고 ..

    국내 최대의 삼성전자 서비스 실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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