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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냉장고 ‘패밀리허브’와 함께 복날 보양식을 만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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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패밀리허브 앞에 서 있는 대기단

‘삼복지간(三伏之間)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라는 속담이 있다. 초복, 중복, 말복 기간에는 더위가 심해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게 느껴질 만큼 체력이 약해진다는 뜻. 허해진 기운을 회복하기 위해 일찍이 우리 선조들은 삼복에 보양식을 먹으며 무더운 여름을 극복해왔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보양식은 현재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지만, 음식을 만드는 환경은 많이 진화했다. 삼성전자 ‘패밀리허브’는 IoT(Internet of Things, 사물 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단순히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하는 것을 넘어 △음성 인식 △푸드 매니지먼트 △키친 엔터테인먼트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까다로운 보양식을 좀 더 스마트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재료 준비부터 만들기까지, 패밀리허브와 함께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낼 보양식을 만들어봤다.

 

메뉴 추천부터 결제까지, 친절한 요리 선생님 ‘패밀리허브’

없어진 입맛을 돌아오게 해줄 수많은 보양식 중 복날 대표 음식인 ‘삼계탕’과 원기 보충에 탁월한 ‘양송이 마늘 볶음’을 만들기로 했다. 요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레시피를 확인하기 위해 ‘푸드 레시피’ 앱을 실행했다. 패밀리허브는 진화된 음성 인식 기능이 탑재돼 있어 손으로 터치하지 않아도 다양한 기능들을 음성으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삼성 셰프 레시피’, ‘푸드 레시피’, ‘만개의 레시피’ 등 총 3개의 레시피 앱을 지원한다.

▲ “하이 삼성” 혹은 “빅스비”라고 말한 뒤 원하는 것을 명령하면 음성을 인식해 그대로 수행한다.

▲ “하이 삼성” 혹은 “빅스비”라고 말한 뒤 원하는 것을 명령하면 음성을 인식해 그대로 수행한다.

‘푸드 레시피’ 앱에서 한방 삼계탕을 선택한 후 필요한 재료들과 조리 방법을 확인했다. 인원수에 따라 재료가 얼마큼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재료를 딱 맞게 준비할 수 있었다. 조리 방법이 상세해 요리 초보자인 필자도 어렵지 않게 요리할 수 있었다. 또한 음식마다 칼로리가 적혀 있어 식단을 조절하는 이들에게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요리에 필요한 재료와 조리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 만드는 요리였지만 필요한 재료와 과정들이 상세히 나와 있어 요리에 대한 두려움이 줄었다.

▲ 요리에 필요한 재료와 조리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 만드는 요리였지만 필요한 재료와 과정들이 상세히 나와 있어 요리에 대한 두려움이 줄었다.

패밀리허브의 큰 장점은 쇼핑몰 앱과 연동이 되기 때문에 레시피 확인 후 곧바로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 사용법은 간단하다. 요리에 사용될 재료들을 선택한 뒤 쇼핑 리스트에 추가한다. 쇼핑몰 앱에서 재료에 해당하는 상품을 선택하고 결제를 마치면 집에서 주문한 재료들을 배송받을 수 있다. 마트에 한 번 다녀오면 무더위에 지쳐 보양식을 만들려다 지치기 마련인데, 패밀리허브를 통해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장을 볼 수 있어 편리했다.

▲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을 쇼핑 리스트에 추가해 쇼핑몰에서 곧바로 주문하고 배송받을 수 있다.

▲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을 쇼핑 리스트에 추가해 쇼핑몰에서 곧바로 주문하고 배송받을 수 있다.

주문한 모든 재료가 도착해 준비를 마쳤다. 패밀리허브가 가르쳐주는 ‘한방삼계탕’과 ‘양송이 마늘볶음’ 레시피를 따라 요리를 시작했다.

 

▲ 패밀리허브가 알려주는 한방삼계탕 레시피

 

▲ 패밀리허브가 알려주는 양송이 마늘 볶음 레시피

레시피에 적힌 그대로 따라 했을 뿐인데 꽤 먹음직스런 삼계탕과 양송이 마늘 볶음이 완성되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삼계탕의 푹 고아진 국물은 부족한 원기를 채우는 느낌이었고, 살은 야들야들하면서도 쫄깃했다. 양송이와 치즈 가루의 고소함과 마늘의 알싸함이 버무려진 양송이 마늘 볶음은 담백했고 시원한 맥주를 부르는 맛이었다.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요리를 하는 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키친 엔터테인먼트 기능 때문. 패밀리허브에서 지원하는 앱을 통해 원하는 음악을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으며 라디오 청취도 가능하다.

패밀리허브의 다양한 기능들을 음성으로 실행하고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은 요리를 할 때 매우 실용적이다. 레시피를 보면서 요리를 하다 보면 손에 물이나 양념이 묻어 레시피를 다시 확인할 때마다 손을 닦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하지만 패밀리허브는 굳이 손을 닦을 필요도, 화면을 보기 위해 고개를 돌릴 필요도 없다. 놓친 부분이 있다면 “다시”,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자 한다면 “다음”이라고 명령만 하면 되니까.

 

직접 만든 요리 사진, 온 가족에게 공유해요!

완성된 보양식이 근사해 사진으로 남겼다. 스마트폰에 ‘패밀리허브’ 앱을 설치하고 패밀리허브와 연동하기만 하면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패밀리허브 포토앨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패밀리허브와 연동돼 있다면 모두가 동시에 볼 수도 있다. 사진 외에도 패밀리허브를 통해 일정과 할 일, 메모 공유가 가능하다.

▲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패밀리허브로 업로드할 수 있다.

▲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패밀리허브로 업로드할 수 있다.

▲ 업로드한 사진을 패밀리허브 디스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업로드한 사진을 패밀리허브 디스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 패밀리허브와 함께 만들어 본 복날 보양식. 말로만 듣던 패밀리허브의 기능을 실제 사용해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활용도가 높았다.

삼복 중 마지막인 말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말복을 기점으로 더위가 서서히 물러가야 하건만 요즘 날씨를 보면 무더위는 한동안 지속될 것 같다. 이번 말복에는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모여 보양도 하고, 마음도 나누는 건 어떨까?

패밀리허브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삼성 패밀리허브 How-to’ YOUTUBE 채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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