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마치 동화 같은 이야기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동화를 만들다’

주소복사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수많은 동화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 말은 그야말로 완벽한 ‘해피 엔딩’을 상징하는 표현이죠. 사실 동화 속 왕자와 공주가 멋진 키스로 끝을 맺는다 해도 현실에선 그 이후의 삶이 남아 있는 법이고, 그 삶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동화 속 이야기가 늘 해피 엔딩으로 끝나는 건, 아이들이 살게 될 현실 역시 행복하기를 바라는 어른들의 마음이 담겨있기 때문 아닐까요?

아프리카 콩고로 파견을 나갔던 삼성전자의 한 직원도 열악한 환경 속 아이들을 위해 직접 동화책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동료들과 함께 동화 만들기를 시작한 지 9개월. 아프리카 아이들의 행복을 바라는 소망을 담은 <코코와 무지개 붓의 색칠여행>이 완성되었습니다. 그 따뜻하고 아름다운 여정을 동화 같은 한편의 영상으로 함께 만나 보실까요?

* <코코와 무지개 붓의 색칠여행>은 교보문고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동화책의 수익금은 전액 (사)국제아동돕기연합을 통해 탄자니아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됩니다. (구매하러 가기

Samsung Newsroom Newsletter

구독 신청폼
닫기
SAMSUNG NEWSROOM
댓글

인기 기사

삼성전자 뉴스룸이 직접 제작한 기사와 사진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단, 워터마크 적용 사진은 제외)

Samsung Newsroom Newsletter

구독 신청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