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S/W 업데이트 통해 강력한 ‘연결’ 기능 지원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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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의 ‘연결’ 기능이 한층 강력해진다. 오늘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버즈+의 주요 기능이 갤럭시 버즈에도 확대되는 것[1]. 이제는 PC에서도 갤럭시 버즈를 사용할 수도 있고, 기능 작동도 더 간편하고 매끄러워진다.

갤럭시 버즈를 귀에 꽂으면 자동으로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이 켜지고, 한 번의 터치로 원하는 앱을 실행해 바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일상 속 모든 순간에서 자유로워지고 어디에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삶을 한층 풍성하게 해주는 갤럭시 버즈의 새로운 기능을 뉴스룸에서 정리했다.

 

PC와 연결이 간편해진 갤럭시 버즈

갤럭시 버즈를 끼고 컴퓨터를 하고 있는 남자

마이크로소프트 스위프트 페어(Swift Pair) 기능으로 갤럭시 버즈와 윈도우 10 기반 PC 간 연결이 더욱 간편해졌다[2]. PC로 원격 화상회의를 하거나, 일하면서 음악을 들을 때도 갤럭시 버즈의 뛰어난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갤럭시 버즈+에 이어 갤럭시 버즈도 모바일 기기뿐 아니라 PC 제품들에도 연결 경험[3]을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사용자들이 갤럭시 버즈를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기기와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게 된다.

 

주변의 소리, 귀 기울이거나 멀어지거나

갤럭시 버즈를 끼고 터치 패드를 이용하고 있는 여자

이번 업데이트로 스마트폰에서 메뉴에 들어가거나 갤럭시 버즈를 직접 누르지 않아도 ‘주변 소리 듣기’[4]를 자동으로 켤 수 있다. 갤럭시 버즈를 착용하면 해당 기능이 바로 작동되어, 갤럭시 버즈를 귀에 끼고 있어도 주변의 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 있는 것. 갤럭시 버즈로 통화를 하거나 음악을 들을 때에도 주변 소리를 인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사용자들의 다양한 사용 방식을 고려해 한쪽만 착용해도 ‘주변 소리 듣기’ 기능을 실행할 수 있게 했다.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터치 한 번으로 ‘음악 큐’

갤럭시 버즈를 끼고 주변을 보는 여자

갤럭시 버즈에서도 이제 터치패드를 길게 누르면 평소 즐겨 사용하는 음원 서비스에서 음악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 갤럭시 웨어러블(Galaxy Wearable)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 가능하며, ‘멜론(Melon)’, ‘지니(genie)’, ‘플로(FLO)’ 서비스를 지원한다[5]. 운동을 하거나 하루를 시작할 때 갤럭시 버즈로 나만의 사운드트랙을 간편하게 재생해보자.

갤럭시 버즈와 갤럭시 버즈+에 대한 더욱 상세한 사항은 아래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버즈: https://www.samsung.com/sec/wearables/galaxy-buds-r170/SM-R170NZWAKOO/
갤럭시 버즈+: https://www.samsung.com/sec/wearables/galaxy-buds-plus-r175/SM-R175NZBAKOO/


[1]안드로이드 L OS 버전 그리고 RAM 1.5GB 이상 지원하는 스마트폰에서 갤럭시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 및 이어버드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 업데이트 후 이용 가능

[2]윈도우 10의 1803 버전 이후부터 지원. PC 설정에서 ‘Bluetooth 및 기타 디바이스’ 메뉴를 통해 연결 가능

[3]삼성의 이지 페어(Easy Pair) 통한 모바일 기기 연결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위프트 페어(Swift pair) 통한 윈도우 PC 연결

[4]‘주변 소리 듣기’ 등의 기능은 갤럭시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에서 설정 가능. 갤럭시 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 지원

[5]해당 음악 서비스 최신 버전 설치 후 갤럭시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에서 기능 설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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