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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으로 얘한테 카메라를 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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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오랑우탄

삼성전자 오스트리아가 ’오랑우탄도 사용하는 삼성 디지털카메라’ 홍보로 구전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삼성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오랑우탄은 오스트리아 최대 문화관광명소 쉘부른 궁전 동물원의 스타 ’논야(Nonja)’다. 250여점의 그림을 그리고, 그림 한 점이 2,000유로에 팔려 유명세를 떨친 오랑우탄이다. 지난 2006년에는 국영방송 ORF를 통해 30세 기념 기사가 실리기도 해 오스트리아의 유명인사로 등극했다.

논야의 Facebook 화면(새 창)

삼성전자 오스트리아는 ’논야’에게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와 무선랜 와이파이(Wi-Fi) 연결 기능이 장착된 디지털카메라 ST1000을 쥐어줬다. ’논야’는 직접 카메라를 작동해 사진을 찍었고, 찍은 사진은 12월 1일부터 수시로 Facebook에 업로드 됐다. ’논야’의 사진이 올라간 지 4일만에 ’논야’의 Facebook에는 2만 명이 넘는 팬이 등록을 했다.

오스트리아 주요 미디어의 문의도 증가하는 등 삼성전자 오스트리아는 ’사용하기 쉬운 카메라’라는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논야가 직접 찍은 사진

삼성전자 오스트리아는 ’오랑우탄도 사용하는 삼성 디지털카메라’ 캠페인을 1월 중순까지 Facebook과 주요 미디어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오스트리아 최방섭 법인장은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를 이용한 마케팅 활용이 타깃층을 적절히 공략해 성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차별화 마케팅을 개발, 오스트리아 시장에서 삼성 디지털카메라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오스트리아 시장에서 TV, 휴대폰, 모니터 주력군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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