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스케이프 여정 선사할 2018 오버 더 호라이즌 (Over the Horizon)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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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익숙한 이 멜로디가 울리면, 모두가 본인의 주머니를 찾게 된다. 그 주인공은 갤럭시 브랜드 사운드 ‘오버 더 호라이즌’. 매년 새로운 갤럭시 시리즈가 등장할 때마다 재편곡과 재구성을 거쳐 선보이고 있는데, 2018년에도 새로운 ‘오버 더 호라이즌’이 공개됐다.

지금까지, ‘오버 더 호라이즌’은 여섯 개의 음표를 바탕으로 팝, 댄스,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특하고 새로운 해석들로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2018 ‘오버 더 호라이즌’은 아이슬란드 작곡가 피터 욘손(Pétur Jónsson)과 함께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영화적인 사운드 스케이프를 선보인다.

2018 ‘오버 더 호라이즌’은 절제되고 섬세한 멜로디로 진행된다. 피아노가 부드럽고 울림 있는 음색으로 곡의 시작을 열면, 현악 사중주와 드럼이 더해지며 더욱 풍부한 사운드가 만들어진다.

‘오버 더 호라이즌’ 뮤직비디오 역시 곡의 분위기와 흐름을 그대로 담아냈다. 작곡가 피터 욘슨의 피아노 연주 장면으로 시작돼 아이슬란드의 풍광을 비추며, 북유럽의 웅장한 자연의 모습과 다양한 색을 파노라마로 앵글에 담았다.

서정적이면서 벅찬 감동을 전하는 멜로디와 이를 그대로 녹여낸 2018 ‘오버 더 호라이즌’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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