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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끼는 옷을 자주 입게 해준다고?” 시상식장에서 셀럽들이 눈여겨본 ‘잇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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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성훈, 더 콰이엇, 이진욱, 송지오 등 패션에 일가견 있는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 곳. 지난 5일,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서 한해 동안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셀럽들에게 상을 수여한 <2018 에이어워즈 시상식> 현장이다. 시상식장에는 의류청정기 삼성 에어드레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패션피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스타들의 눈길을 잡은 현장의 모습을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봤다.

▲에이어워즈 시상식장에서 패션피플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에어드레서. 한 참석자가 에어드레서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이어워즈 시상식장에서 패션피플들의 관심을 사로잡은 에어드레서. 한 참석자가 에어드레서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이어워즈 시상식이 열린 엠포리오 아르마니 본점. 매장 안에 에어드레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에이어워즈 시상식이 열린 엠포리오 아르마니 본점. 매장 안에 에어드레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한파에 챙겨 입은 코트를 직접 에어드레서에 넣어 케어를 받을 수 있었다. 옷의 미세먼지와 생활 냄새를 말끔히 제거하고 기분 좋게 시상식장에 들어가는 사람들.

▲한파에 챙겨 입은 코트를 직접 에어드레서에 넣어 케어를 받을 수 있었다. 옷의 미세먼지와 생활 냄새를 말끔히 제거하고 기분 좋게 시상식장에 들어가는 사람들.

▲의류 안까지 관리할 수 있는 에어드레서의 안감케어 옷걸이를 참석자들이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다.

▲의류 안까지 관리할 수 있는 에어드레서의 안감케어 옷걸이를 참석자들이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다.

▲”표준 코스, 직접 작동해 봤습니다” 한 참석자가 에어드레서에 재킷을 넣고 직접 사용해 보고 있다.

▲”표준 코스, 직접 작동해 봤습니다” 한 참석자가 에어드레서에 재킷을 넣고 직접 사용해 보고 있다.

▲”머플러는 선반 보관대에 걸어서 함께 관리해도 좋습니다” 에어드레서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패딩을 넣어도 괜찮은지, 옷이 최대 몇 벌까지 들어가는지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

▲”머플러는 선반 보관대에 걸어서 함께 관리해도 좋습니다” 에어드레서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패딩을 넣어도 괜찮은지, 옷이 최대 몇 벌까지 들어가는지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

▲어센틱 바이 에어드레서 상을 수상한 배우 성훈. 혼자 사는 성훈 씨는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평소 빨래를 모아놨다가 시간이 나면 한 번에 세탁하다 보니 섬세하게 관리해야 하는 옷들이 쉽게 상했고, 아끼는 옷들을 못 입게 된 경험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에어드레서는 ‘나 혼자 사는 1인 가구’에 꼭 필요한 물건”이라며, 특히 “옷이 상할까 걱정돼 못 입고 걸어둘 필요가 없다. 아끼는 옷을 더 자주 입을 수 있게 도와주는 아이템”이라고 강조했다.

▲어센틱 바이 에어드레서 상을 수상한 배우 성훈. 혼자 사는 성훈 씨는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평소 빨래를 모아놨다가 시간이 나면 한 번에 세탁하다 보니 섬세하게 관리해야 하는 옷들이 쉽게 상했고, 아끼는 옷들을 못 입게 된 경험이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에어드레서는 ‘나 혼자 사는 1인 가구’에 꼭 필요한 물건”이라며, 특히 “옷이 상할까 걱정돼 못 입고 걸어둘 필요가 없다. 아끼는 옷을 더 자주 입을 수 있게 도와주는 아이템”이라고 강조했다.

▲에어드레서에 대한 관심은 ‘에어드레서 클래스’로 이어졌다. 신동헌 편집장, 남성 편집숍 알란스의 남훈 대표가 에어드레서의 사용법과 다양한 코스, 옷의 소재 별 관리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에어드레서에 대한 관심은 ‘에어드레서 클래스’로 이어졌다. 신동헌 편집장, 남성 편집숍 알란스의 남훈 대표가 에어드레서의 사용법과 다양한 코스, 옷의 소재 별 관리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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