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전자, ‘바로 서비스’ 확대로 고객 접근성 향상

2026/05/19

삼성전자가 고객의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한 ‘바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삼성전자서비스가 운영하는 ‘바로 서비스’는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제품 점검, 수리, 상담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삼성전자서비스 전문 엔지니어가 삼성스토어 매장에 상주하며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의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해 준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및 경기도 소재 삼성스토어 매장 4곳에서 바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왔다.

* 삼성스토어 상도, 더현대 서울, 갤러리아 광교, 삼송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더현대 서울’, ‘갤러리아 광교’ 등 백화점에 입점한 삼성스토어에서도 바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여왔다.

바로 서비스 이용 고객도 도입 초기인 지난해 10~12월 대비 올해 1~4월에 하루 평균 30% 이상 증가했다.

이에, 삼성전자서비스는 삼성스토어 매장 3곳에서 바로 서비스를 추가로 운영하여 더 많은 고객이 제품 점검부터 구입 상담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에 바로 서비스를 제공하던 서울, 경기 권역 4곳에 지역별 거점 3곳을 더해 총 7곳에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다.

이번에 추가되는 3곳은 삼성스토어 ▲서경주(경북 경주시) ▲대연(부산 남구) ▲남순천(전남 순천시)이다.

바로 서비스 확대에 따라 서비스센터 이동 부담을 줄이고 인근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더욱 편리하게 제품 점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바로 서비스는 서비스센터 보다 평균적인 대기 시간이 짧아 간단한 스마트폰 점검, 사용방법 안내 등을 더욱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다.

스마트폰 보호필름 부착 서비스도 평일, 주말 모두 현장에서 즉시 이용 가능하며 부착 후 품질 보증도 제공한다.

* 스마트폰 보호필름 부착 후 정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7일간 품질보증(폴더블폰 메인화면 보호필름의 경우 3개월간 품질 보증)

‘하루 픽(맡김)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 태블릿, 소형가전 등 운반 가능한 제품을 인근 서비스센터로 이송해 수리 후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바로 서비스 운영 시간은 삼성스토어 영업 시간과 동일하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전자서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운영 시간: 월~목 10:30 ~ 20:00 / 금~일(공휴일 포함) 10:30 ~ 20:30

한편, 바로 서비스에 방문한 고객은 스마트폰 점검, 필름 부착 등 서비스를 이용하는 동안 삼성스토어에 전시된 제품 체험 및 상담을 편리하게 받아볼 수도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운영혁신팀장 여세중 상무는 “고객의 서비스 수요를 면밀히 분석하여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바로 서비스 매장에 방문한 고객을 응대하는 모습.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바로 서비스 매장에 방문한 고객을 응대하는 모습.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바로 서비스 매장에 방문한 고객을 응대하는 모습.
▲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바로 서비스 매장에 방문한 고객을 응대하는 모습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바로 서비스 매장에 방문한 고객에게 스마트폰 보호필름 부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바로 서비스 매장에 방문한 고객에게 스마트폰 보호필름 부착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