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위한 친환경 메시지 글로벌 전개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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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한 달간 글로벌 법인과 전 사업부가 동참하는 친환경 활동을 전개한다.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삼성전자의 다채로운 캠페인을 뉴스룸이 정리했다.

 

#Reimagine A Better Planet: 친환경 아티스트 협업으로 자원 순환 동참 유도

페이퍼 아티스트 A.J 스미스와 협업, 에코패키지를 활용한 작품

삼성전자는 6월 한 달간 친환경 캠페인을 펼친다. 이른바 ‘#Reimagine A Better Planet’이다. 혁신 기술과 서비스로 보다 나은 미래와 지구를 위하겠다는 다짐과 노력이 담긴 이번 캠페인은 삼성전자 홈페이지 전면은 물론, 소셜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그 첫 번째로 유럽에서 활동하는 페이퍼 아티스트 A.J 스미스와 협업, 에코패키지를 활용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A.J 스미스는 도시, 빌딩, 동식물 등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일상의 모습을 종이 포장재로 구현하는 ‘스몰 월드(Small World)’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제품 설치 후 버려지던 포장재가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지며 작품으로 재탄생한 것.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모습이 작품으로 표현된 셈이다.

페이퍼 아티스트 A.J 스미스와 협업, 에코패키지를 활용한 작품

소비자들이 삼성전자 친환경 제품으로 자원 순환에 함께 동참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소비자 대상 ‘2021 에코패키지 챌린지’ 공모전을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에코패키지를 이용한 작품을 만들어 본인의 소셜 미디어에 필수 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후 삼성닷컴에서 이벤트 참여에 등록하기만 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 중 우수작을 선정해 1,2,3 등에게 65형 ‘The Frame(더 프레임), 55형 ‘The Serif(더 세리프)’, 32형 더 프레임을 각각 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임직원 대상 친환경 제품·서비스·패키지 아이디어 공모 진행

삼성전자 임직원도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한다. 사내 아이디어 공유 플랫폼인 모자이크(MOSAIC)에선 오는 9일부터 친환경 제품·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이 10일간 열린다. 삼성전자 제품·서비스·패키지를 활용한 참신한 친환경 아이디어가 있는 국내 임직원들은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아이디어는 심사를 거쳐 시상 예정이다.

삼성전자 홈페이지에 게재된 친환경 스토리

 

글로벌 친환경 스토리 한눈에

글로벌 전 법인과 각 사업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스토리를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에 소개하는 릴레이 캠페인도 진행한다. 갤럭시 업사이클링, TV 에코패키지, 비스포크 제품, 반도체 탄소 절감 칩 등 삼성전자의 친환경 노력을 진정성 있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우리 모두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친환경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구현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탄소 저감, 자원 순환, 생태 복원 등 활동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인권과 다양성 존중, 미래세대 교육, 기술 혁신에 기반한 포용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가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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