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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하만’ 오디오 국내 판매 본격 개시 국내 오디오 시장 판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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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8월 1일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하만(Harman)’의 컨슈머 오디오 제품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

‘하만’은 커넥티드카 등 전장 사업 분야 리딩 기업일 뿐 아니라 70년 역사의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지난 3월 삼성전자와의 인수합병 절차를 완료했다.

삼성전자는 ‘하만’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 중 우선적으로 컨슈머 오디오 제품에 강점을 갖고 있는 하만카돈, JBL, AKG 브랜드를 국내 시장에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하만’의 컨슈머 오디오 제품을 소비자가 좀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강남본점·강서본점 등 전국의 주요 삼성 디지털프라자 30개점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하이마트 등 국내 모든 가전 매장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백화점에는 삼성 프리미엄 TV와 모바일 제품을 연계해 통합된 제품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 디지털프라자는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제품을 전시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매장에 따라 별도 청음 공간을 마련해 소비자들이 ‘하만’ 오디오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하만’ 오디오 전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애프터서비스를 수행하고 전국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통해 서비스 접수가 가능하도록 해 소비자 편리성을 높일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와 같이 ‘하만’ 오디오의 제품 경쟁력에 삼성전자의 유통망과 마케팅 노하우, 최고 수준의 애프터서비스까지 더해 사업적인 시너지는 물론 국내 소비자가 ‘하만’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데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가치와 편리함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연내 컨슈머 오디오 전문 컨설턴트 육성과 함께 복합쇼핑몰을 중심으로 ‘하만’ 전문 매장을 열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고 오디오 사업 전문 역량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박병대 부사장은 “그 동안 ‘하만’ 오디오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어서 국내 소비자들이 아쉬워했다”며, “이제 ‘하만’이 삼성전자를 만나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하만’의 고품격 오디오를 즐기고 차원이 다른 오디오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 디지털프라자를 통해 판매되는 ‘하만’ 제품은 JBL 스피커 8종, 하만카돈 스피커 5종, JBL 이어폰·헤드폰 17종, AKG 이어폰·헤드폰 6종, 사운드바 4종 등 총 40개 모델이다.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하만 오디오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삼성전자가 8월 1일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하만(Harman)’의 컨슈머 오디오 제품을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형 매장 30개를 중심으로 판매한다.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하만 오디오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삼성전자가 8월 1일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하만(Harman)’의 컨슈머 오디오 제품을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형 매장 30개를 중심으로 판매한다.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하만 오디오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삼성전자가 8월 1일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하만(Harman)’의 컨슈머 오디오 제품을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형 매장 30개를 중심으로 판매한다.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하만 오디오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가 8월 1일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하만(Harman)’의 컨슈머 오디오 제품을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대형 매장 30개를 중심으로 판매한다.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하만 오디오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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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재희 댓글:

    하만카돈 as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as를 하만 오디오 전문서비스센터에서 하고 있더군요!
    지난 8월 9일 해당 제품(하만카돈 에스퀘이어 미니) AS를 받기 위해 통화하였습니다.
    AS 보내기도 참 힘들더군요! 해당 증상이 AS 대상이냐 뭐니 하면서 한참을 설명하게 만들더니 AS 대상이라고 제품 구매 일을 묻더군요! 해외로 이민 간 친구가 10개월 전 생일 선물로 구매하여 선물 받은 것이라고 제가 직접 구매한 것이 아니라 영수증 확보가 어렵다하니 제품 시리얼 번호를 물어서 알려줬더니 해달 제품은 유상AS 대상이라고 보내라고 하더군요! 택배비도 무상AS 기간이 지나 제가 부담해야 한다길래 기분 상했지만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보냈습니다. 우체국택배로 보내라 해서 없는 시간에 우체국까지 찾아가서 택배비 까지 내면서 8월 9일 제품 보냈습니다.
    우체국에서 알림이 오더군요 10일 아침 9시 30분경에 물건 배달 완료 했다고! 기다렸습니다. 제품 받았으니 상태 점검해보고 무슨 연락이 있겠지? 연락 없었습니다. 기다리다 제가 11일 오후 5시에 연락했습니다. 정말 어이없는 답변을 하더군요!기본적으로 AS보내면 제품 도착하고 4일정도 걸린다! 기다려라! 말도 않되는 상황이였지만 기다렸습니다. 연락 없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리다 결국 제가 8월 17일 오전 10에 다시 연락했습니다. 정말 말도 않되고 어이없고 기가 차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해당 제품은 AS가 않된다! 교환이다! 수리 자체가 불가하다! 원래 교환이다! 그런데 무상기간이 끝나서 새제품 구매하면 가격에 10% 보상해 준다! 지금 이상황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상황입니까? 처음 8월 9일 AS 보내기전 분명히 제품 시리얼 까지 알려 주면서 유상 AS대상이니 제품 보내라 해서 없는시간 내서 우체국까지 가서 택배비까지 제 돈으로 내면서 보냈는데! 아무 연락없고 깜깜 무소식이었다가! 소비자인 제가 연락해서 어찌된건지 물으니! 수리 안된다. 교환이다! 무상기간 끝나서 새제품 구매하면 10%로 보상해준다! 원치 않으면 돌려보낸다! 택배비 무상기간 끝나서 고객님 부담이다. 지금 이러한 상황이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십니까? AS는 따로 하만 오디로 전문 서비스 센터에서 하고 있더군요!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무리 하만카돈 제품 판매가 초기 단계이지만 이건 아닙니다! 고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상식에 어긋나는 행위는 하는 AS정책 정말 소비자로써 이해하기 힘듭니다.

    1. 김슝 댓글:

      직수입은 as안되요…대신가격이싸구요

  2. 훈님 댓글:

    하만 샵이 입점한 30개 매장리스트는 어디서 확인이 가능한가요? 전자/디지털프라자 홈페이지 어디서도 찾을수가 없네요.

  3. 삼성전자 뉴스룸 댓글: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팀입니다.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에 따르면, 제5조 게시물의 삭제 기준에 의거하여 해당 게시물은 삭제 처리가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삼성전자 뉴스룸 하단에 있는 ‘삼성전자 뉴스룸 운영 정책’ (http://bit.ly/2dhoAfp)을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본 댓글은 삭제 처리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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