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투모로우 개편 이벤트] 네가 사는 그 집

2013/08/23 by 삼성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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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삼성전자 블로그를 만나다. "네가 사는 그 집"

무더운 8월의 어느 여름날. 소녀는 카페에서 작업에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소녀가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소녀는 소년의 얼굴을 그리면서 “이렇게 생긴 남자 만나봤으면 좋겠다…^^” 고 생각했습니다.

작업하는 것을 보니 만화를 좋아하나 봅니다. 며칠 간 너무 열심히 했는지 소녀는 자기도 모르게 잠에 빠져드네요.

눈을 떴을 때 소녀는 자신이 낯선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 여기가 어디지?”  소녀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당황하는 사이 어둠 속 어디선가 발걸음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둠 속에서 나타난 소년이 소녀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 소녀가 우물쭈물하는 사이 소년이 소녀에게 떡을 내밀었습니다.  “떡 먹고 갈래? 우리 집 이사했거든.” “음…네…뭐 다음에…” 소녀가 말을 흐리며 도망가려 하자 소년이 소녀의 어깨를 잡고는 소녀에게 다가가 귓가에 속삭였습니다. “기다릴게.”

소녀는 소년에게 집 주소를 물어보고 싶었지만 그 순간 잠에서 깨버렸습니다. 소녀는 아쉬웠지만 어느새 집에 갈 시간이어서 짐을 챙겨 집으로 향했습니다.

소녀가 잠에서 깨어 집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아휴…나도 참 그런 꿈에 침이나 흘리고…집이나 가야지! 그런데 저건 뭐지???”

집으로 가는 길에 소녀는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있는 것을 발견했는데요. 이렇게 더운데도 사람들이 몰려있다니… 소녀는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그곳으로 다가갔답니다.

사람들이 몰려있는 곳으로 가보니 소녀는 왠지 이곳은 어디서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행사 같은 건가? 왠지 낯익어…”

가까이 가보니 블로그 개편 기념이라며 스마트 폰으로 검색해서 화면만 보여주면 떡을 나눠주고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게다가 이렇게 더운 날 시원한 아이스크림 떡을!

소녀가 가까이 다가가보니 행사장에서 사람들에게 아이스크림떡을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일단 받고보자~ 먹을거 준다는데. 저길 검색해 들어가기만하면…저 아이스크림떡을 준단 말이지?”

소녀는 늘 배가 고팠기에 기다렸다가 검색하라는 대로 해서 화면을 보여주고 떡을 받아서 먹었어요. 무슨 화면인지는 먹고 나서 확인해도 늦지 않겠죠.

소녀가 행사장에서 아이스크림떡을 받았습니다. “후후…손쉽게 떡을 Get했어. 어디 한번 먹어볼까?”

그런데 이게 갑자기 무슨 일이죠?!

“어?!” 소녀가 아이스크림떡을 한입 물자 신기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갑자기 주변이 어두워지며, 어둠 속에서 여러 숫자들이 보였습니다. 소녀는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소녀는 갑자기 전혀 다른 곳에서 눈을 떴어요 아이스크림 떡 하나 먹었을 뿐인데… 그런데 잠시, 여기는 꿈속에서 봤던 곳 같군요!

“음?! 여기는…꿈속에서 봤던 곳이야!” 신기하게도 소녀는 자신의 꿈속에서 보았던 곳에 서 있었습니다.

저 앞에 집이 보이네요. 그러고 보니 방금 먹은 떡도 이사 기념으로 나눠준 건데 혹시 이 집이..?!!

소녀의 앞에 흰색으로 된 2층집이 있습니다. 각 층의 창문으로 삼성투모로우 블로그의 콘텐츠 화면이 보였습니다. 소녀는 생각했습니다. “그럼, 이 집이 그 남자아이가 이사했다는 집…?”▲ 완전히 새로워진 삼성전자 블로그를 만나다

집으로 들어서니 한눈에 들어오는 집 구조가 인상적이네요. 방마다 각기 다른 것들이 가득 들어있군요.

소녀가 집 안에 있는 방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방마다 다른 느낌이네. 구분이 잘 되어 있어서 찾기 쉽겠어.”

알아보기 쉽게 방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필요한 것을 찾기 위해 집안 전체를 찾아볼 일이 없어서 좋네요.

방으로 나누어져 있으니 다른 방 신경 쓰지 않고 마음껏 움직일 수 있는 점도 굉장히 편리하군요.

새롭게 개편된 삼성투모로우 블로그 화면입니다.▲ 카테고리에 따라 스크롤링이 따로 따로, 홈화면에서도 보고 싶은 포스트를 손쉽게!

게다가 방마다 있는 서랍장에는 칸칸이 다른 내용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답니다.

새롭게 개편된 삼성투모로우 블로그 화면입니다.▲ 홈 화면 상단에는 다양한 탭, 탭을 클릭하면 또 다른 하위 탭!

서랍을 열어보니 재밌는 것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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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포스트가 한가득!

하루종일 이리저리 치이던 소녀는 깔끔히 정돈되어있고 방마다 살아 움직이는 듯한 집이 재밌고 편안한가 봅니다. 집 주인이 점점 궁금해지네요. 소녀의 맘에 꼭 들 것만 같습니다. 어라 누군가 소녀를 부르네요?! 설마…

“재미있는 집이네. 자주 와야겠어~!” 소녀는 소년의 집을 보며 재미있는 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 어디선가 소년이 나타나  소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와주었구나. 기다리고 있었어.”

아..! 꿈에도 그리던 그 소년입니다. 이사 왔다는 곳이 여기였군요! 왠지 앞으로 자주 놀러 올 것 같아요!

 

▶ 삼성투모로우 블로그를 탐험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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